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SK시그넷도 미국에서 테슬라 표준에 맞는 충전기를 연내 선보일 예정
SK Signet, which counts charging station operators Electrify America, EVgo (EVGO.O) and others as its customers, said it has started development of its ultra-fast chargers that will be able to simultaneously charge EVs using NACS and CC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k-signet-launch-ev-chargers-with-teslas-charging-standard-2023-06-15/
SK Signet, which counts charging station operators Electrify America, EVgo (EVGO.O) and others as its customers, said it has started development of its ultra-fast chargers that will be able to simultaneously charge EVs using NACS and CCS.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sk-signet-launch-ev-chargers-with-teslas-charging-standard-2023-06-15/
Reuters
SK Signet to launch EV chargers with Tesla's charging standard this year
SK Signet said on Thursday it will introduce electric-vehicle chargers compatible with Tesla's technology this year, following recent moves by major automakers Ford and GM to adopt Tesla's North American Charging Standard (NACS).
Forwarded from MOM🧚🏼♀️ (S)
확장현실(XR) 융합산업 동맹 출범
- 확장현실(XR) 부품-세트-서비스업계 간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
확장현실(XR)산업 수출·투자 애로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6.16.(금) 서울 XR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하였다.
* XR(확장현실)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몰입형 기술을 총칭
XR산업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이 39.7%(’21: 189억불 → ’26: 1,007억불)로 전망(출처: Artillery, ’22.12)되는 유망시장으로서,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 TV시장의 정체를 극복하는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 메타 등 글로벌 선도기업의 참여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어 국내 XR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관련 산업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5월 산업부가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에 따라, XR 부품-세트-서비스기업, 유관기관들은 국내 공급망 구축 및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XR 융합산업 동맹을 결성하였다. 앞으로, 참여기업들은 XR 기술로드맵 수립, 협업모델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구축과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XR산업의 주요 현안과 수출·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마련되어 해외시장 개척,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오늘 출범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통해 패널, 센서, 광학 소프트웨어 등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하나로 결집하여 세계 XR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XR기기와 관련 핵심 부품이 수출주력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픽사베이)
- 확장현실(XR) 부품-세트-서비스업계 간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
확장현실(XR)산업 수출·투자 애로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6.16.(금) 서울 XR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하였다.
* XR(확장현실)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 현실과 디지털 가상세계를 연결하는 몰입형 기술을 총칭
XR산업은 향후 연평균 성장률이 39.7%(’21: 189억불 → ’26: 1,007억불)로 전망(출처: Artillery, ’22.12)되는 유망시장으로서, 스마트폰 시장의 포화, TV시장의 정체를 극복하는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 메타 등 글로벌 선도기업의 참여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어 국내 XR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관련 산업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5월 산업부가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에 따라, XR 부품-세트-서비스기업, 유관기관들은 국내 공급망 구축 및 협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XR 융합산업 동맹을 결성하였다. 앞으로, 참여기업들은 XR 기술로드맵 수립, 협업모델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기반구축과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XR산업의 주요 현안과 수출·투자 관련 애로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마련되어 해외시장 개척, 인력양성, 사업화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오늘 출범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통해 패널, 센서, 광학 소프트웨어 등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력을 하나로 결집하여 세계 XR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XR기기와 관련 핵심 부품이 수출주력품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픽사베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확장현실(XR) 융합산업 동맹 출범
- 확장현실(XR) 부품-세트-서비스업계 간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
- 확장현실(XR)산업 수출·투자 애로 점검
참여기업
(세트) 삼성전자, LG전자, 피앤씨솔루션,
(부품)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레티널,
(서비스) 버넥트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 확장현실(XR) 부품-세트-서비스업계 간 전방위 협력체계 구축
- 확장현실(XR)산업 수출·투자 애로 점검
참여기업
(세트) 삼성전자, LG전자, 피앤씨솔루션,
(부품)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레티널,
(서비스) 버넥트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