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Chief Kevin Warsh declines to hint at July rate decision as he speaks at ECB forum: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6/07/01/kevin-warsh-ecb-forum-live-updates.html
https://www.cnbc.com/2026/07/01/kevin-warsh-ecb-forum-live-updates.html
CNBC
Fed Chief Kevin Warsh declines to hint at July rate decision, but says inflation 'too high'
The Fed chairman joined a panel of other central bank leaders Wednesday at the ECB Forum on Central Banking in Sintra, Portugal.
❤1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워시 의장 at ECB 씬트라 포럼 2026.7.1.]
1.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3. 7월 FOMC 회의에서 치열한 내부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4. 태스크포스의 결과물이 공공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5. 통화정책은 우리 경제들 사이에 파급효과를 미칩니다.
6. AI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지는 중앙은행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7. AI 붐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8. 공급 확대는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9. 미국은 AI의 큰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10. 미국은 생산성 주도의 경제성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11. AI 모델 개선의 변화 속도는 기하급수적입니다.
12. 우리는 이 혁명의 아직 1이닝이나 2이닝에 있을 뿐입니다.
13.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의 시점을 두고 중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14. 우리는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해야 합니다.
15. 노동시장은 안정적입니다.
16. 공급 측면은 견조합니다.
17. 우리는 물가 안정이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8. 주변을 살펴본 결과, 물가가 너무 높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19. 첫 4주 동안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낮아졌습니다.
20. 인플레이션 위험은 낮아졌습니다.
21. 누군가 우리가 2%를 넘는 인플레이션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22. 독립성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23. 물가 안정을 위한 전술과 전략은 아직 나올 예정입니다.
24.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25. 모델이 좋은 정책의 장애물이 된다면, 그것들을 없애야 합니다.
26. 변동성은 낮아졌고, 수익률도 낮아졌습니다.
27. 태스크포스 리더들에 관한 소식이 다음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8. 미국 안팎의 최고의 인재들에게 요청할 것입니다.
29. 연준은 통화정책이라는 본연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지향합니다.
30. 첫 4주 동안은 통화정책에 집중해 왔습니다.
31.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32. 지난 4개 분기가 어떤 신호라면, 낙관할 이유가 있습니다.
33. 포워드 가이던스는 현재 시점에 적합한 정책이 아닙니다.
34. 생산성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35. 제가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더 작아지기를 원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36. 연준에서의 첫 4주 동안 대차대조표에 대한 견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37. 대차대조표는 주로 자산가격을 통해 작동합니다.
38.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다면, 그 결정은 충분히 숙고되고 소통될 것입니다.
39. 대차대조표는 재정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40. 대차대조표 규모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에 열려 있습니다.
41. 저는 금리 정책이 핵심 정책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42.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독립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43. 쿡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자신의 책무에 따라 계속 행동할 것입니다.
44.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점도표가 있을 것입니다.
1.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3. 7월 FOMC 회의에서 치열한 내부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4. 태스크포스의 결과물이 공공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5. 통화정책은 우리 경제들 사이에 파급효과를 미칩니다.
6. AI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지는 중앙은행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7. AI 붐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8. 공급 확대는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9. 미국은 AI의 큰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10. 미국은 생산성 주도의 경제성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11. AI 모델 개선의 변화 속도는 기하급수적입니다.
12. 우리는 이 혁명의 아직 1이닝이나 2이닝에 있을 뿐입니다.
13.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의 시점을 두고 중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14. 우리는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해야 합니다.
15. 노동시장은 안정적입니다.
16. 공급 측면은 견조합니다.
17. 우리는 물가 안정이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8. 주변을 살펴본 결과, 물가가 너무 높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19. 첫 4주 동안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낮아졌습니다.
20. 인플레이션 위험은 낮아졌습니다.
21. 누군가 우리가 2%를 넘는 인플레이션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22. 독립성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23. 물가 안정을 위한 전술과 전략은 아직 나올 예정입니다.
24.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25. 모델이 좋은 정책의 장애물이 된다면, 그것들을 없애야 합니다.
26. 변동성은 낮아졌고, 수익률도 낮아졌습니다.
27. 태스크포스 리더들에 관한 소식이 다음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8. 미국 안팎의 최고의 인재들에게 요청할 것입니다.
29. 연준은 통화정책이라는 본연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지향합니다.
30. 첫 4주 동안은 통화정책에 집중해 왔습니다.
31.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32. 지난 4개 분기가 어떤 신호라면, 낙관할 이유가 있습니다.
33. 포워드 가이던스는 현재 시점에 적합한 정책이 아닙니다.
34. 생산성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35. 제가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더 작아지기를 원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36. 연준에서의 첫 4주 동안 대차대조표에 대한 견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37. 대차대조표는 주로 자산가격을 통해 작동합니다.
38.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다면, 그 결정은 충분히 숙고되고 소통될 것입니다.
39. 대차대조표는 재정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40. 대차대조표 규모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에 열려 있습니다.
41. 저는 금리 정책이 핵심 정책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42.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독립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43. 쿡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자신의 책무에 따라 계속 행동할 것입니다.
44.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점도표가 있을 것입니다.
❤4
알렉산더 왕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당연히 자기들 모델 최고라고 할테이니. 그냥 말을 하겠다는거 자체가 중요
❤8
📌 7.6 ~ 7.10 Weekly 전략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Citadel Scott Rubner, 개인투자자가 구조적 매수 주체가 됐다.
개인투자자를 더 이상 '일시적인 투기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이들의 시장 참여는 단순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시적 현상을 넘어, 현대 금융 시장의 구조적인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미국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탄탄한 수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이 빠지면 더 사고, 올라도 사고, 특히 반도체와 ETF를 산다. 개인은 Structural bid, 즉 구조적 매수 대기 수요자들이다. 이건 하방을 막아주는 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장을 더 쏠리게 만드는 힘이다.
26년 상반기 시장 심리는 '빠질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더 오를까 봐 못참겠다'였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37118916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Citadel Scott Rubner, 개인투자자가 구조적 매수 주체가 됐다.
개인투자자를 더 이상 '일시적인 투기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이들의 시장 참여는 단순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시적 현상을 넘어, 현대 금융 시장의 구조적인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미국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탄탄한 수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이 빠지면 더 사고, 올라도 사고, 특히 반도체와 ETF를 산다. 개인은 Structural bid, 즉 구조적 매수 대기 수요자들이다. 이건 하방을 막아주는 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장을 더 쏠리게 만드는 힘이다.
26년 상반기 시장 심리는 '빠질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더 오를까 봐 못참겠다'였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37118916
NAVER
📌 7.6 ~ 7.10 Weekly 전략
https://t.me/StockPitchPR
❤6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
AI 랠리의 변곡점 탐색: 닷컴 버블에서 얻는 교훈
1.1 버블은 개인투자자만이 만든 것이 아니었다
버블 상승 구간에서 지배적인 매수 주체는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였다. 즉 버블의 상승 국면은 개인 광기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기관·헤지펀드·뮤추얼펀드가 먼저 올라탄 장세였다.
2000년 3월 고점 이후에는 기관들이 빠르게 익스포저를 줄이기 시작했고, 반대로 개인투자자들이 계속 기술주를 받아냈음. 2000년 4월~2001년 3월 동안 기술주 매수 비중을 보면 개인 직접 매수가 49.0%, 뮤추얼펀드를 통한 매수가 14.6%였음. 반면 기관 비중은 36.4%로 낮아짐.
1.2 헤지펀드는 버블을 터뜨린 게 아니라 버블에 올라탔다
닷컴 버블 당시 헤지펀드들은 기술주를 시장 비중보다 계속 많이 들고 있었음. 헤지펀드의 기술주 비중은 99년 9월쯤 29%까지 올라갔고, 당시 시장 포트폴리오 내 기술주 비중 17%보다 훨씬 높았음. 하지만 헤지펀드들의 기술주 초과 비중은 닷컴 버븍 꼭지인 2000년 3월보다 6개월전에 이미 피크를 찍음
1.3 합리적 투자자들도 매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버블을 못 터뜨린다
버블은 고평가를 알아차리는 순간 터지는 게 아니라, 고평가를 알아차린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이 동기화될 때 터진다.
중요한 건 악재나 급락이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을 한꺼번에 맞춰주는 순간이다.
1.4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일수록 최근 추세를 미래로 과도하게 연장한다
닷컴 버블 당시 젊은 매니저들은 기술주가 강하게 오르면 익스포저를 늘렸고, 가격이 떨어진 뒤에는 오히려 비중을 줄였음.
반면 시니어 매니저들에게서는 이런 패턴이 덜 나타났음. 그리고 젊은 매니저들이 기술주를 더 잘 골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음. 고점까지는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성과가 좋아 보였지만, 버블이 터진 뒤에는 크게 언더퍼폼했음. 그러니까 이들의 성과는 '신기술을 더 잘 이해해서 얻은 초과수익'이라기보다, 버블 상승장에 더 많이 올라탔기 때문에 생긴 착시에 가까웠음.
1.1 버블은 개인투자자만이 만든 것이 아니었다
버블 상승 구간에서 지배적인 매수 주체는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였다. 즉 버블의 상승 국면은 개인 광기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기관·헤지펀드·뮤추얼펀드가 먼저 올라탄 장세였다.
2000년 3월 고점 이후에는 기관들이 빠르게 익스포저를 줄이기 시작했고, 반대로 개인투자자들이 계속 기술주를 받아냈음. 2000년 4월~2001년 3월 동안 기술주 매수 비중을 보면 개인 직접 매수가 49.0%, 뮤추얼펀드를 통한 매수가 14.6%였음. 반면 기관 비중은 36.4%로 낮아짐.
1.2 헤지펀드는 버블을 터뜨린 게 아니라 버블에 올라탔다
닷컴 버블 당시 헤지펀드들은 기술주를 시장 비중보다 계속 많이 들고 있었음. 헤지펀드의 기술주 비중은 99년 9월쯤 29%까지 올라갔고, 당시 시장 포트폴리오 내 기술주 비중 17%보다 훨씬 높았음. 하지만 헤지펀드들의 기술주 초과 비중은 닷컴 버븍 꼭지인 2000년 3월보다 6개월전에 이미 피크를 찍음
1.3 합리적 투자자들도 매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버블을 못 터뜨린다
버블은 고평가를 알아차리는 순간 터지는 게 아니라, 고평가를 알아차린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이 동기화될 때 터진다.
중요한 건 악재나 급락이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을 한꺼번에 맞춰주는 순간이다.
1.4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일수록 최근 추세를 미래로 과도하게 연장한다
닷컴 버블 당시 젊은 매니저들은 기술주가 강하게 오르면 익스포저를 늘렸고, 가격이 떨어진 뒤에는 오히려 비중을 줄였음.
반면 시니어 매니저들에게서는 이런 패턴이 덜 나타났음. 그리고 젊은 매니저들이 기술주를 더 잘 골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음. 고점까지는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성과가 좋아 보였지만, 버블이 터진 뒤에는 크게 언더퍼폼했음. 그러니까 이들의 성과는 '신기술을 더 잘 이해해서 얻은 초과수익'이라기보다, 버블 상승장에 더 많이 올라탔기 때문에 생긴 착시에 가까웠음.
❤4
외국인들은 정말 한국 메모리를 안사고 있을까?
수급 착시효과가 너무 심해지는 요즘. SK하이닉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시면, 외국인들이 한국 메모리를 산 흔적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니 7월달에 리밸런싱 끝났다며, 근데 왜 안사는거지? 라는 오해와 얘네들은 도대체 메모리를 언제 사는거야?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의 하이닉스 현물 매수는 5월 이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단의 KODEX SK하이닉스 2X ETF를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똑같습니다. 2배를 삽니다. 2배 ETF와 본주의 매매동향이 다르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배 ETF를 사면 해당 ETF 매매주체에선 외국인이 +로 나오는데, 이 ETF가 실제 본주를 살때에는 금투로 찍히므로 외국인들이 메모리를 안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홍콩 CSOP의 경우, ETF운용역들이 선물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전자/닉스 현물 매수로 찍히지가 않습니다. 완전 착시 효과죠.
즉. 사실은 외국인들도 메모리를 계속 사고 있었습니다.
다만 걱정인건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2배 ETF 출시될텐데, 이러면 이쪽으로 자금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중요한 건, 해당 ETF가 CSOP 2배 ETF의 완벽한 대체재가 되기 때문에 국내 닉스 선물 수급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ADR 2배 ETF 상품 보고서가 아직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지만, 아마 ADR 2배 ETFSMS 본주가 아닌 ADR 선물 or 현물을 살 것 같습니다.)
물론 ADR과 본주간의 갭 메꾸기 테마가 워킹을 할테지만, 이건 EM으로의 자금 유동성이 좀 원활해질 때 가능한 테마라 7월~8월은 바텀업보단 매크로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자 3Q DRAM 단가 협상은 잘 좀 해주세요..제발
수급 착시효과가 너무 심해지는 요즘. SK하이닉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시면, 외국인들이 한국 메모리를 산 흔적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니 7월달에 리밸런싱 끝났다며, 근데 왜 안사는거지? 라는 오해와 얘네들은 도대체 메모리를 언제 사는거야?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의 하이닉스 현물 매수는 5월 이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단의 KODEX SK하이닉스 2X ETF를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똑같습니다. 2배를 삽니다. 2배 ETF와 본주의 매매동향이 다르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배 ETF를 사면 해당 ETF 매매주체에선 외국인이 +로 나오는데, 이 ETF가 실제 본주를 살때에는 금투로 찍히므로 외국인들이 메모리를 안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홍콩 CSOP의 경우, ETF운용역들이 선물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전자/닉스 현물 매수로 찍히지가 않습니다. 완전 착시 효과죠.
즉. 사실은 외국인들도 메모리를 계속 사고 있었습니다.
다만 걱정인건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2배 ETF 출시될텐데, 이러면 이쪽으로 자금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중요한 건, 해당 ETF가 CSOP 2배 ETF의 완벽한 대체재가 되기 때문에 국내 닉스 선물 수급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ADR 2배 ETF 상품 보고서가 아직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지만, 아마 ADR 2배 ETFSMS 본주가 아닌 ADR 선물 or 현물을 살 것 같습니다.)
물론 ADR과 본주간의 갭 메꾸기 테마가 워킹을 할테지만, 이건 EM으로의 자금 유동성이 좀 원활해질 때 가능한 테마라 7월~8월은 바텀업보단 매크로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자 3Q DRAM 단가 협상은 잘 좀 해주세요..
❤14👍1🔥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07 07:39:44 (현재가 : 318,000원, +2.75%)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8%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19%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4%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07 07:39:44 (현재가 : 318,000원, +2.75%)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6%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8%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19%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4%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1
숀킴은 지난주에 Chipflation이라는 레포트 쓰긴 했는데 읽어보니 숏의견은 아니었습니다.
모건스탠리 Mike Wilson 전략가 이분은 2주전부터 순환매콜을 계속 했구요. 이걸 교묘하게 짜집기해서 숀킴이 Winter is Coming2썼다는 뉘앙스로 기사 올리는게 웃기네요 쩝.
저는 그래도 지난주 매크로 이슈가 잘 넘어가서 7월 CPI 전까지 박스권 고점은 쉽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 아마도 CPI까지 까보고 EM으로 자금이 들어올지 안올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ㅠ
모건스탠리 Mike Wilson 전략가 이분은 2주전부터 순환매콜을 계속 했구요. 이걸 교묘하게 짜집기해서 숀킴이 Winter is Coming2썼다는 뉘앙스로 기사 올리는게 웃기네요 쩝.
저는 그래도 지난주 매크로 이슈가 잘 넘어가서 7월 CPI 전까지 박스권 고점은 쉽게 갈거라 생각했는데, 쉽지 않네요 ㅠ 아마도 CPI까지 까보고 EM으로 자금이 들어올지 안올지 결정될 것 같습니다 ㅠ
❤11😢2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I 토큰 지출 가중 가격, 단기 조정에도 장기 상승 추세
: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는 프런티어 및 오픈웨이트 모델 전반의 지출(expenditure) 가중 토큰 가격을 추적
- 현재: 1.63(이미지는 6/30일)
- 전고점: 2.07(5/28일)
- 하락폭: -21.3%
: 총 토큰 사용량이나 단순 평균 가격 지표가 아니라, 실제 모델 사용 믹스를 반영한 사용자의 한계 지불 의사 대리 지표. 저렴한 오픈웨이트 모델 대비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 프리미엄’으로도 해석 가능
: 지수는 2025년 12월 이후 1월까지 급등, 2월 하락, 5월까지 재상승한 뒤 6월 고점 대비 약 20% 조정
: Silicon Data는 최근 지수 하락이 프런티어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 둔화를 시사한다고 설명
: GLM-5.2 등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 개선과 함께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간 성능 대비 비용 효율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비교하는 움직임 확대
: 다만 단기 등락에도 불구하고 장기 상승 추세 유지. 출발점 대비 의미 있게 높은 수준. 지난 7개월간 LLM의 지능과 역량이 향상됐으며, 사용자들이 이러한 성능 개선에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을 보여왔다고 평가
: 향후 핵심은 6월 하락이 일시적 모델 믹스 조정인지, 오픈웨이트 모델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변곡점인지 여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Silicon Data의 LLM Token Price Index는 프런티어 및 오픈웨이트 모델 전반의 지출(expenditure) 가중 토큰 가격을 추적
- 현재: 1.63(이미지는 6/30일)
- 전고점: 2.07(5/28일)
- 하락폭: -21.3%
: 총 토큰 사용량이나 단순 평균 가격 지표가 아니라, 실제 모델 사용 믹스를 반영한 사용자의 한계 지불 의사 대리 지표. 저렴한 오픈웨이트 모델 대비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 프리미엄’으로도 해석 가능
: 지수는 2025년 12월 이후 1월까지 급등, 2월 하락, 5월까지 재상승한 뒤 6월 고점 대비 약 20% 조정
: Silicon Data는 최근 지수 하락이 프런티어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 둔화를 시사한다고 설명
: GLM-5.2 등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 개선과 함께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프런티어 모델과 오픈웨이트 모델 간 성능 대비 비용 효율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비교하는 움직임 확대
: 다만 단기 등락에도 불구하고 장기 상승 추세 유지. 출발점 대비 의미 있게 높은 수준. 지난 7개월간 LLM의 지능과 역량이 향상됐으며, 사용자들이 이러한 성능 개선에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을 보여왔다고 평가
: 향후 핵심은 6월 하락이 일시적 모델 믹스 조정인지, 오픈웨이트 모델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변곡점인지 여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4
Forwarded from KITT AI × 반도체 × 시장영향
💾 D램·낸드 3분기 최대 40% 인상 경고 🔥
ADATA 회장이 AI 수요로 소비자용 물량이 마르면서 2026년 3분기 D램 가격은 30%, 낸드는 40% 급등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메모리·스토리지 반도체 업종에 추가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다.
— Wccftech
🔗 https://wccftech.com/adata-warns-30-percent-memory-40-percent-nand-price-hike-q3-2026/
👉 더 많은 AI·뉴스 보기
t.me/kitt_AI_inc
ADATA 회장이 AI 수요로 소비자용 물량이 마르면서 2026년 3분기 D램 가격은 30%, 낸드는 40% 급등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메모리·스토리지 반도체 업종에 추가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다.
— Wccftech
🔗 https://wccftech.com/adata-warns-30-percent-memory-40-percent-nand-price-hike-q3-2026/
👉 더 많은 AI·뉴스 보기
t.me/kitt_AI_inc
Wccftech
ADATA Chairman Warns DRAM Prices Jump 30% and NAND 40% in Q3 2026 as AI Starves Consumer Supply
ADATA has warned that another DRAM and NAND price hike is expected in Q3 2026, further raising memory and storage prices.
🔥5❤1
Jefferies | Asia Maxima 한국: 메모리 열풍 (Korea: Memory fever)
주식시장 신용융자 급증
개인 신용융자 잔고는 25년 초 이후 2분기 말까지 136% 급증하며 37.3조 원을 기록
개인들은 지난 1분기에 미국 주식과 ETF를 106억 달러어치 순매수했으나, 최근 분기에는 7억 7,600만 달러 규모를 순매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코스피 지수는 214%나 급등
그러나 증시 호황은 한국 경제 고유의 'K자형' 양극화 특성으로 인해 실제 한국 내수 경제의 전반적인 소비 진작이나 경기 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이로 인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4월 67%로 정점을 찍었으나, 다주택 규제 고수 및 내수 부진 여파로 6월 말 51%까지 급락
한국 경제의 AI 연동성
26년 1분기 한국의 실질 GDP 성장률의 1.2%p가 반도체 중심의 컴퓨터, 전자, 광학 제품 제조업.
반도체 단일 산업군이 국가 전체 경제 성장의 67%를 견인한 셈이며, 이는 한국 경제가 글로벌 AI 인프라 사이클과 완벽히 동기화되었음을 뜻함.
그러나 반도체 중심의 화려한 성장세와 달리, 일반 국민들의 체감 경기와 직결되는 민간 소비는 전분기 대비 0.6% 증가라는 극심한 침체를 보였습니다.
한국의 해외 투자 & 국내 설비투자 부족
반도체 호황에도 내수가 저조한 이유는 반도체 산업이 고용 창출 효과가 낮은 자본 집약적 산업인 데다, 대기업들이 IRA 인센티브를 노리고 대미 투자를 늘렸기 때문
21년 말 이후 한국 기업들이 미국 현지에 발표한 총 투자 규모는 2,2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결과 국내 설비투자 사이클은 심각하게 망가짐
메모리 주식의 예상 이익
두 기업이 합산하여 부담해야 할 법인세 비용은 2025년 11.8조 원 수준에서 올해 147조 원, 2027년에는 227조 원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전체 총 법인세 수입은 84.6조입니다.
주식시장 신용융자 급증
개인 신용융자 잔고는 25년 초 이후 2분기 말까지 136% 급증하며 37.3조 원을 기록
개인들은 지난 1분기에 미국 주식과 ETF를 106억 달러어치 순매수했으나, 최근 분기에는 7억 7,600만 달러 규모를 순매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코스피 지수는 214%나 급등
그러나 증시 호황은 한국 경제 고유의 'K자형' 양극화 특성으로 인해 실제 한국 내수 경제의 전반적인 소비 진작이나 경기 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이로 인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4월 67%로 정점을 찍었으나, 다주택 규제 고수 및 내수 부진 여파로 6월 말 51%까지 급락
한국 경제의 AI 연동성
26년 1분기 한국의 실질 GDP 성장률의 1.2%p가 반도체 중심의 컴퓨터, 전자, 광학 제품 제조업.
반도체 단일 산업군이 국가 전체 경제 성장의 67%를 견인한 셈이며, 이는 한국 경제가 글로벌 AI 인프라 사이클과 완벽히 동기화되었음을 뜻함.
그러나 반도체 중심의 화려한 성장세와 달리, 일반 국민들의 체감 경기와 직결되는 민간 소비는 전분기 대비 0.6% 증가라는 극심한 침체를 보였습니다.
한국의 해외 투자 & 국내 설비투자 부족
반도체 호황에도 내수가 저조한 이유는 반도체 산업이 고용 창출 효과가 낮은 자본 집약적 산업인 데다, 대기업들이 IRA 인센티브를 노리고 대미 투자를 늘렸기 때문
21년 말 이후 한국 기업들이 미국 현지에 발표한 총 투자 규모는 2,2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결과 국내 설비투자 사이클은 심각하게 망가짐
메모리 주식의 예상 이익
두 기업이 합산하여 부담해야 할 법인세 비용은 2025년 11.8조 원 수준에서 올해 147조 원, 2027년에는 227조 원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지난해 전체 총 법인세 수입은 84.6조입니다.
❤2
J.P. Morgan | European Luxury Goods
Japan remains a strong market (일본 시장의 강력한 성장세 유지)
일본 주요 명품 백화점 4개사 6월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7%를 기록하며, 1분기 대비 9%p 성장
이세탄 미츠코시의 2분기 미술품·주얼리·보석류 매출이 +28% 급증했고, 액세서리·핸드백 카테고리도 1분기 대비 +6%로 상승
명품 면세(Duty-free) 매출 또한 1분기의 한 자릿수 후반 성장세에서 2분기에는 평균 +20% 수준의 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세로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South Korea is benefitting from both locals and tourists (한국 시장의 내국인 및 관광객 동반 수혜)
한국 명품 시장은 내국인의 소비력 강화와 더불어 일본에서 한국으로 발길을 돌린 중국인 등의 관광객 유입 혜택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
2분기 누적 명품 소매 판매 성장률은 약 38%로 추정되어 1분기(+25%) 대비 크게 가속화되었는데, 이는 반도체 AI 슈퍼사이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성과급(Bonus pools)과 증시 급등이 내국인 자산 형성의 촉매가 되었기 때문
여기에 매력적인 가격 차이(Price arbitrages)와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 확대로 관광객 지출까지 동반 성장하고 있어, 올해와 내년 모두 글로벌 명품 그룹 성장의 핵심 기여국 역할을 지속할 전망
엔화(JPY)와 원화(KRW)의 지속적인 약세 현상으로 인해, 글로벌 자산가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명품(소프트 및 하드 명품 모두) 쇼핑을 위한 매우 매력적인 목적지로 부각
첫번째 차트 보시면, Soft Luxury는 한국이 중국보다 평균 22% 더 저렴하고 Hard Luxury는 평균 11% 저렴하네요.
Japan remains a strong market (일본 시장의 강력한 성장세 유지)
일본 주요 명품 백화점 4개사 6월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7%를 기록하며, 1분기 대비 9%p 성장
이세탄 미츠코시의 2분기 미술품·주얼리·보석류 매출이 +28% 급증했고, 액세서리·핸드백 카테고리도 1분기 대비 +6%로 상승
명품 면세(Duty-free) 매출 또한 1분기의 한 자릿수 후반 성장세에서 2분기에는 평균 +20% 수준의 견고한 두 자릿수 성장세로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South Korea is benefitting from both locals and tourists (한국 시장의 내국인 및 관광객 동반 수혜)
한국 명품 시장은 내국인의 소비력 강화와 더불어 일본에서 한국으로 발길을 돌린 중국인 등의 관광객 유입 혜택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
2분기 누적 명품 소매 판매 성장률은 약 38%로 추정되어 1분기(+25%) 대비 크게 가속화되었는데, 이는 반도체 AI 슈퍼사이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성과급(Bonus pools)과 증시 급등이 내국인 자산 형성의 촉매가 되었기 때문
여기에 매력적인 가격 차이(Price arbitrages)와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 확대로 관광객 지출까지 동반 성장하고 있어, 올해와 내년 모두 글로벌 명품 그룹 성장의 핵심 기여국 역할을 지속할 전망
엔화(JPY)와 원화(KRW)의 지속적인 약세 현상으로 인해, 글로벌 자산가들에게 일본과 한국이 명품(소프트 및 하드 명품 모두) 쇼핑을 위한 매우 매력적인 목적지로 부각
첫번째 차트 보시면, Soft Luxury는 한국이 중국보다 평균 22% 더 저렴하고 Hard Luxury는 평균 11% 저렴하네요.
한국 메모리 트레이드가 EWY 변동성을 SMH보다 높게 끌어올림
연초 이후 EWY(한국 ETF)의 실현 변동성은 SMH(미국 반도체 ETF)를 지속적으로 웃돌았다.
이는 과거와는 반대되는 이례적 현상이며, 시장의 관심이 메모리 트레이드와 SK하이닉스에 점점 더 집중되고 있는 흐름과 맞물린다.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메모리 트레이드에 크게 의존해 왔으며, 이로 인해 EWY의 실현 변동성이 SMH보다 높아졌다.
이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엔비디아와 같은 초대형 AI 수혜주에서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중심 종목으로 이동했다는 점을 시사한다.
향후 SK하이닉스의 ADR 상장과 미국 반도체 벤치마크 지수 편입이 현실화될 경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이 일부 재조정되고 EWY와 SMH 간 변동성 비율도 완화될 수 있다.
연초 이후 EWY(한국 ETF)의 실현 변동성은 SMH(미국 반도체 ETF)를 지속적으로 웃돌았다.
이는 과거와는 반대되는 이례적 현상이며, 시장의 관심이 메모리 트레이드와 SK하이닉스에 점점 더 집중되고 있는 흐름과 맞물린다.
한국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메모리 트레이드에 크게 의존해 왔으며, 이로 인해 EWY의 실현 변동성이 SMH보다 높아졌다.
이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엔비디아와 같은 초대형 AI 수혜주에서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중심 종목으로 이동했다는 점을 시사한다.
향후 SK하이닉스의 ADR 상장과 미국 반도체 벤치마크 지수 편입이 현실화될 경우, 이러한 수급 불균형이 일부 재조정되고 EWY와 SMH 간 변동성 비율도 완화될 수 있다.
❤7👏1
닉스 ADR 상장일에 맞춰서 닉스 ADR 2배 ETF도 같이 상장되는데, 오히려 이게 호재인듯.
괜히 CSOP 2배 ETF때문에 그릇작은 국장 수급 망가졌는데, 외국인 입장에선 CSOP 대신 ADR 2배를 사지 않을까...
ADR 2배 ETF는 한국 본주/선물이 아니라 ADR 주식/ ADR 기반 스왑 계약을 사는거니까 유동성 풍부한 미국에선 변동성이 좀 덜하지 않을까..
괜히 CSOP 2배 ETF때문에 그릇작은 국장 수급 망가졌는데, 외국인 입장에선 CSOP 대신 ADR 2배를 사지 않을까...
ADR 2배 ETF는 한국 본주/선물이 아니라 ADR 주식/ ADR 기반 스왑 계약을 사는거니까 유동성 풍부한 미국에선 변동성이 좀 덜하지 않을까..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