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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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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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pe diem! 현대차그룹 주가 어디까지 가는건지 계산이라도 해보자

Boston Dynamics(BD) 가치를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기존 멀티플로는 늘어나는 Boston Dynamics(BD) 가치를 설명하기가 어려워 밸류에이션 방법을 SOTP 로 변경했습니다.

BD 가치는 최소 57조에서 최대 187조까지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대차그룹 BD 가치 측정을 위해 적용한 가치는 142조원입니다.
하단은 Figure AI가 Series C에서 인정 받은 가치를 기준이며, 142조원은 사실상의 유일한 휴머노이드 상장사인 유비테크의 PSR 멀티플을 활용했습니다.

현대차는 BD의 최대 주주로 27.9%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대차 시가총액의 40조원은 BD 가치로 설명이 가능하며 주당으로 환산 시에는 20만원에 달합니다.
반면 현대차 영업가치는 현재 시가총액 수준인 100조원으로 평가됩니다. 따라서 아직 BD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BD 가치를 반영해 기아 목표주가를 24만원,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로봇향으로 실질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며 액추에이터 외 기존 전통 부품 사업에 접목해 센서모듈 / 배터리 / 제어기 등으로 공급 확대가 가능합니다.

또한, BD의 가치 상승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해석될 여지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현대모비스가 로봇 가치 상승에 따른 혜택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텔레그램 링크: https://t.me/autoteamkorea
>> 보고서 링크: https://vo.la/3pUtZdy
1
2026.01.29 13:56:09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103조 6,0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386억(예상치 : 483,289억/ -3%)
영업익 : 16,954억(예상치 : 26,798억/ -37%)
순이익 : 10,290억(예상치 : 27,381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5.4Q 468,386억/ 16,954억/ 10,29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2025.2Q 482,867억/ 36,016억/ 32,504억
2025.1Q 444,078억/ 36,336억/ 33,822억
2024.4Q 466,237억/ 28,222억/ 24,7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3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3
Forwarded from BUYagra
#현대차 (컨콜)
-휴머노이드 메타플랜트 '26년 POC 연말부터 진행 될 예정
-스마트카 데모카, '26년 하반기에 연구개발 완료 될 것
-GPU 50,000장 관련 언제부터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 수립 할 것
GPU는 자율주행에 쓸거같다고 생각
📌 2.2 ~ 2.6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달러인덱스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몰트봇보단 달러인덱스 !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67969577
2
머지노의 Stock-Pitch
이번주는 한국보단 대만 Earning Revision이 강했음. 섹터단으로 봤을 땐 Tech가 1위, Materials가 2위.
늦어서 죄송...ㅎ
26년 한국 어닝 리비전은 +10% 수준 (전주 대비) 지난주는 +5%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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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다시 제자리로?
2
🧿 [2/2, Conviction Call]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과 투자전략 함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kcSpfj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1/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Kevin Maxwell Warsh) 전 연준 이사(‘06~‘11년)를 지명. 워시는 ‘08년 금융위기 당시 인플레이션 자극을 이유로 금리인하에 반대한데 이어, ‘10년 11월 2차 양적완화(QE2) 중에도 연준 이사진 가운데 유일하게 이에 반대하며 버냉키 의장에 맞섰던 강경 매파(Hawkish)였으나, 최근엔 고강도 금리인하와 연준 구조개혁에 찬동하며 친트럼프 비둘기파(Dovish)로 급선회한 인사. 30일 시장은 워시의 모호한 이력과 대폭적 금리인하와 적극적 대차대조표 통제로 크게 상치되는 그의 정책 현실성에 의문을 표하며, 주가는 하락, 달러화는 강세, 장기금리는 상승, 단기금리는 하락, 금/은 및 비트코인 가격 등은 속락으로 차별적 반응. 워시의 등장으로 연준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신뢰도가 크게 약화될지 모르며, 당장은 금리인하를 주장하지만 중간선거 패배로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될 경우엔 언제든 매파로 회귀할지 모른다는 것이 현 시장 우려의 핵심. 궁금한 점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이 갖는 국내외 증시 투자전략 함의 판단

• 첫째, 연준은 워시의 그간 언행이나 색깔 변화와 무관하게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정책 기조를 고수해갈 개연성이 높음. FOMC 직후 의장 기자회견이 정례화됐던 1986년 이래로 의장의 개인적 견해가 연준 이사회측 최종 결정과 배치됐던 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음. 이는 그간 의장이 자기 주장을 연준 전체 의사결정에 관철시키는 독재자/선동가가 아닌, 중재자/관리자 역할에 집중해왔기 때문. 실제 연준 의장은 과거 개인적 견해가 어떻든 FOMC 안에서 어떻게 합의를 이끌어내고, 경기/물가 안정이란 이중 책무에 어떻게 대응했는가로 평가. 의장은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평가받고 책임진다는 의미. 또한, 워시가 현 연준의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더 나은 논리와 모델을 제시할 필요가 있으나, 그간 축적됐던 것 이상을 단기필마로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 워시 역시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명에 지나지 않는다면, 연준 역시 그간의 지표 의존적 대응 방식을 유지할 공산이 큼

• 둘째, 시장금리(또는 일드커브) Steepening 기류는 추가 강화될 소지가 다분. 최근 워시는 AI發 생산성 혁신(디스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선제적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근거로 대폭적 금리인하를 강조. 더불어, 잠복 물가 리스크 제어를 위해 대차대조표 통제/축소를 주장. 시장금리 단기 방향성은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통제 강도에 따라 Bull(하락)/Bear(상승)로 엇갈릴 것이나, 두 경우 모두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가능성을 지지하는 것은 분명. 2000년 이후 일드커브 Steepening 국면 내 S&P500 월 평균 수익률은 +1.2%(Hit ratio 65.9%), KOSPI는 +1.3%(56.3%)로 Flattening 당시의 +0.7%(64.8%), +0.7%(57.2%)를 상회. 시장금리 Steepening 및 매크로 Goldilocks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실적주를 추려보면, 하기한 (표 2, 3)의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원전, 전력장비 등), 증권, 소프트웨어 등이 도출. 워시 의장 체제下 시장 주도주인 셈

• 셋째, 워시의 연준 의장 취임 전까진 Debasement Trade(달러/화폐 가치 약화에 대응해 금, 비트코인 등의 대체자산으로 이동) 관련 역풍과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워시의 대차대조표 통제/축소 주장은 강달러 추세화 가능성을 역설. 이는 금/은을 위시한 귀금속군과 가상자산 가격엔 역풍으로, 국제유가 및 유가 민감주 전반엔 순풍으로 기능할 개연성이 높음. 이율배반의 대폭적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 기대간 공존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시장금리 변동성의 상승 반전을 자극할 전망. 전술한 일드커브 Steepening과 금리 변성 확대간 결합으로 (시장 대비 통계적)낙폭과대 실적주의 전술적 유용성은 재차 강화될 소지가 다분. (표 4, 5)의 업종/종목 대안이 이에 맞서는 시장 내 안전지격 투자대안에 해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병화 이
*안녕하십니까? 신한 이병화입니다. 코스닥150 시총 대형주 제외하고 여전히 유동성 유입은 제한적이지만..결국 숫자로 갈주식은 갑니다. 인바우드 급증으로 호텔산업 관심은 커졌고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도 움직이고 있지만, 싱가포르 사례를 분석하여 업사이드 여력을 고민해본 보고서입니다. 김태훈 연구원은 신한 혁성팀의 신예입니다. 세미나로 많이 찾아주십시오! 저도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재/혁신성장 – 그래서 잘 곳은 있고?』
기업분석부 김태훈 02-3772-2664


인바운드 2027년 3천만명 시대와 부족한 호텔
- 늘어나는 관광객에 비해 한국의 호텔, 특히 서울의 호텔은 턱없이 부족
- 건축허가 물량이 증가했으나 통상적으로 호텔은 건축허가부터 준공까지 약 5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9년까지 현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

싱가포르 Case study: 호텔공급 부족과 ADR 폭증
- 싱가포르의 럭셔리 호텔의 ADR은 2019년 대비 2025년에 현지 통화 기준 43.1%, 원화 환산 기준으로는 81.9%에 달하는 극적인 상승률
- 싱가포르 수준의 가격 현실화가 진행된다면 한국의 5성급은 현재보다 최소 30% 이상의 상방

서울에 호텔이 있는 기업들 주목
- Top-Picks: GS피앤엘, 서부T&D
- 기업별로 GS피앤엘 2,460개, 호텔신라 2,733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615개, 서부T&D 1,700개 객실을 서울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7
위 내용은 2026년 2월 3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예탁금 차트 ㄷㄷㄷ
요즘 드는 생각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15👏32
[단독] 이 대통령 "코스닥 혁신" 강조하자 여당, 오늘 코스닥 분리 법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689?sid=101&sicode=01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의 혁신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코스닥 3천' 목표가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코스닥 시장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는 법안을 발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4일)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 체제로 바꿔 코스닥 시장을 분리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즉, ▲혁신 기업이 발행하는 증권의 원활한 상장을 위한 특례 기준 ▲존속 가능성, 공시의 충실성 또는 거래 질서를 현저히 훼손한 기업 등이 발행한 증권의 신속한 상장폐지 기준에 관한 사항을 넣어 코스닥 상장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문제가 있는 기업은 빠르게 퇴출시키겠다는 취지입니다.

이 대통령도 코스닥 '좀비 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주문한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됩니다. 거래소가 자체 판단만으로 상장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금융당국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을 상장 규정에 반영해 관리 기준을 분명히 하겠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