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ab / Liz Ann Sonders — Bull Market 유지, 그러나 PCE가 멀티플의 단기 관문
Schwab의 기본 시각은 Bull Market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쪽. 기업이익은 강하고, AI CAPEX는 실제로 매출과 EPS를 만들고 있다.
다만 Schwab이 계속 경계하는 지점은 PCE와 금리
Micron 실적이 AI 메모리 수요를 확인해주는 이벤트라면, PCE는 시장이 그 실적에 얼마의 멀티플을 줄 수 있는지 결정하는 이벤트다.
즉 오늘 시장은 두 개의 시험을 보는 구조다.
Micron = AI EPS 시험 (이건 통과했네요)
PCE = 할인율 / Fed 시험
Micron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PCE가 뜨겁게 나오면, 시장은 “AI 이익은 좋지만 Fed가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 경우 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EPS에는 긍정적이지만, 전체 시장 멀티플에는 부담이 된다.
반대로 Micron이 좋고 PCE가 둔화되면, 그건 거의 최상의 조합이다. AI EPS는 강하고, 할인율 부담은 낮아지는 조합이기 때문이다.
https://www.schwab.com/learn/story/stock-market-update-open?utm_source=chatgpt.com
Schwab의 기본 시각은 Bull Market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쪽. 기업이익은 강하고, AI CAPEX는 실제로 매출과 EPS를 만들고 있다.
다만 Schwab이 계속 경계하는 지점은 PCE와 금리
Micron 실적이 AI 메모리 수요를 확인해주는 이벤트라면, PCE는 시장이 그 실적에 얼마의 멀티플을 줄 수 있는지 결정하는 이벤트다.
즉 오늘 시장은 두 개의 시험을 보는 구조다.
Micron = AI EPS 시험 (이건 통과했네요)
PCE = 할인율 / Fed 시험
Micron이 아무리 좋게 나와도 PCE가 뜨겁게 나오면, 시장은 “AI 이익은 좋지만 Fed가 더 오래 높은 금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 경우 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EPS에는 긍정적이지만, 전체 시장 멀티플에는 부담이 된다.
반대로 Micron이 좋고 PCE가 둔화되면, 그건 거의 최상의 조합이다. AI EPS는 강하고, 할인율 부담은 낮아지는 조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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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ab Brokerage
Diplomacy Hopes, Strong Earnings Give Early Lift
Though oil prices and Treasury yields rose, the market focused early on reports that Iran wants diplomacy and on solid earnings results. New tariffs are another possible head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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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Five: Time to keep your cool
다음주 핵심 이벤트 :
미국 고용지표 발표, Warsh ECB Sintra 참석, 아시아 반도체 변동성, 유로존 물가, 영국 정치
Warsh Fed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장은 이미 Warsh 의장 체제의 연준이 연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 첫 기자회견에서 강력한 인플레이션 파이팅 의지 표명. 다음 주 미국 고용지표가 긴축 명분을 강화할지 주목.
유럽 Sintra 포럼 & 물가: Warsh 의장의 첫 해외 출장(ECB 신트라 포럼) 및 유로존 물가 지표 발표 예정. 유로존 추가 인상 여부 타진
정치 및 재정 리스크: 영국의 신임 총리/재무장관 임명에 따른 북유럽 재정 우려, 트럼프의 미 중간선거 전략 대기.
2026 상반기 회고 (Wild First Half): AI Frenzy와 지정학적 충격이 공존. 한국 주식은 2025년 말 대비 100% 급등한 반면, M7은 집합적으로 하락했고 SpaceX는 급등하는 차별화 장세 전개.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 변동성: Apple의 가격 인상은 '칩 수요 붐의 이면(비용 부담)'을 시사. 다만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고객사들의 선제적 재고 축적(Stockpiling)은 지속.
AI가 시장을 끌고 왔지만, 이제 AI 비용과 정책금리가 2H26 리스크. 상반기 급등에 흥분하지 말고 냉정함을 유지할 때
https://www.reuters.com/business/take-five/global-markets-themes-graphic-2026-06-26/
다음주 핵심 이벤트 :
미국 고용지표 발표, Warsh ECB Sintra 참석, 아시아 반도체 변동성, 유로존 물가, 영국 정치
Warsh Fed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 시장은 이미 Warsh 의장 체제의 연준이 연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 첫 기자회견에서 강력한 인플레이션 파이팅 의지 표명. 다음 주 미국 고용지표가 긴축 명분을 강화할지 주목.
유럽 Sintra 포럼 & 물가: Warsh 의장의 첫 해외 출장(ECB 신트라 포럼) 및 유로존 물가 지표 발표 예정. 유로존 추가 인상 여부 타진
정치 및 재정 리스크: 영국의 신임 총리/재무장관 임명에 따른 북유럽 재정 우려, 트럼프의 미 중간선거 전략 대기.
2026 상반기 회고 (Wild First Half): AI Frenzy와 지정학적 충격이 공존. 한국 주식은 2025년 말 대비 100% 급등한 반면, M7은 집합적으로 하락했고 SpaceX는 급등하는 차별화 장세 전개.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 변동성: Apple의 가격 인상은 '칩 수요 붐의 이면(비용 부담)'을 시사. 다만 공급망 불안으로 인한 고객사들의 선제적 재고 축적(Stockpiling)은 지속.
AI가 시장을 끌고 왔지만, 이제 AI 비용과 정책금리가 2H26 리스크. 상반기 급등에 흥분하지 말고 냉정함을 유지할 때
https://www.reuters.com/business/take-five/global-markets-themes-graphic-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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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Rally Collides With a New Slate of Worries
Micron 실적은 AI 메모리 수요가 강하다는 걸 증명했다. 그런데 시장은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 그럼 이 높아진 메모리 비용과 AI 인프라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AI CAPEX가 계속될까?에서 AI CAPEX가 계속되면 누가 돈을 벌고, 누가 비용을 부담할까?로 시장 Regime이 변함
금요일 Micron은 좋았지만, SOX는 빠졌다. 즉 Micron 실적은 메모리 업체에는 좋지만, AI 생태계 전체에는 비용 부담을 확인시킨 이벤트였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stock-rally-collides-with-a-new-slate-of-worries-5843a9e0?utm_source=chatgpt.com
Micron 실적은 AI 메모리 수요가 강하다는 걸 증명했다. 그런데 시장은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다.
→ 그럼 이 높아진 메모리 비용과 AI 인프라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AI CAPEX가 계속될까?에서 AI CAPEX가 계속되면 누가 돈을 벌고, 누가 비용을 부담할까?로 시장 Regime이 변함
금요일 Micron은 좋았지만, SOX는 빠졌다. 즉 Micron 실적은 메모리 업체에는 좋지만, AI 생태계 전체에는 비용 부담을 확인시킨 이벤트였다.
https://www.wsj.com/finance/stocks/stock-rally-collides-with-a-new-slate-of-worries-5843a9e0?utm_source=chatgpt.com
The Wall Street Journal
Stock Rally Collides With a New Slate of Worries
The S&P 500 and Nasdaq composite fell in every session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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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 7.3 Weekly 전략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시장이 너~무 바텀업에만 갇혀 있는 거 같습니다. 메모리가 좋다/싸다 논리는 맞지만, 주가는 결국 바텀업과 탑다운이 같이 싸우면서 움직입니다.
근데 최근 시장 참여자들은 탑다운을 볼 때도 사실상 하나의 플레이북에 갇혀 있는 것 같습니다. '야 미국 10년물 5%만 안넘으면 돼! 그전까지 주식은 무조건 가는거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의 시장 금리 하락이 Bad Bond Rally라면 저 플레이북 대전제가 깨지면서 여름 내내 손가락만 빨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3가지 시나리오. 1) 순환매 2) Risk-Off 3) 수요일 케빈워시의 혀가 시장을 구한다. 이렇게 나눠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29835391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시장이 너~무 바텀업에만 갇혀 있는 거 같습니다. 메모리가 좋다/싸다 논리는 맞지만, 주가는 결국 바텀업과 탑다운이 같이 싸우면서 움직입니다.
근데 최근 시장 참여자들은 탑다운을 볼 때도 사실상 하나의 플레이북에 갇혀 있는 것 같습니다. '야 미국 10년물 5%만 안넘으면 돼! 그전까지 주식은 무조건 가는거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의 시장 금리 하락이 Bad Bond Rally라면 저 플레이북 대전제가 깨지면서 여름 내내 손가락만 빨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총 3가지 시나리오. 1) 순환매 2) Risk-Off 3) 수요일 케빈워시의 혀가 시장을 구한다. 이렇게 나눠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2983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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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9 ~ 7.3 Weekly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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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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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한국 증시가 급락하는 이유
-한국 반도체 명운 가를 대규모 투자, 정부가 결정
“투자·유지 비용은 삼성·SK에 시한폭탄”
-한국 반도체 명운 가를 대규모 투자, 정부가 결정
“투자·유지 비용은 삼성·SK에 시한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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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emory: Better to buy more
Morgan Stanley에서 3개월만에 Old Memory 시리즈를 발간했습니다.
3월에는 하단의 링크와 같이 Old DRAM(DDR3/4)은 비싸져서 고객이 못산다. NAND 대체 / 난야의 LTA 계약은 상단을 제한한다라는 근거로 디레이팅을 주장했습니다.
https://t.me/easobi/15340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875
하지만 지난주에 발간한 레포트 톤은 180도 바꼈습니다.
DDR4 채널 재고 2주 미만, Enterprise 패닉 바잉, SLC NAND/NOR까지 부족. 그래서 일단 더 사라. 월별 두 자릿수 가격 상승 이후에도 4Q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본다고 톤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3월에 DDR4에 대해 제일 부정적이었는데, 6월에는 Nanya에 대해 3Q DDR4 가격 상승률 가정을 20% QoQ에서 최소 +30% QoQ로 상향했고, DDR4 가격이 1H27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네요. 이유는 그때까지 수급 갭이 쉽게 닫히기 어렵다.
NAND의 경우에는 3월달에도 긍정적으로 봤는데 6월에는 실제로 MLC NAND가 더 부족해졌고, Enterprise HDD 업체들이 고밀도 SLC NAND로 전환하고 있어 SLC NAND 가격이 3Q에 50~60%오르고 4Q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네요.
그리고 NOR Flash에 대해 엄청 Bullish하게 보고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DRAM/NAND로 capacity를 재배치할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엔비디아 베라루빈 랙은 이전 모델 대비 NOR content가 50% 이상 더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NOR 가격이 3Q에 30~40% 오르고 4Q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네요. 역시 메모리가 가면 MLCC가 오고 MLCC가 가면 극극 레거시가 옵니다.
Morgan Stanley에서 3개월만에 Old Memory 시리즈를 발간했습니다.
3월에는 하단의 링크와 같이 Old DRAM(DDR3/4)은 비싸져서 고객이 못산다. NAND 대체 / 난야의 LTA 계약은 상단을 제한한다라는 근거로 디레이팅을 주장했습니다.
https://t.me/easobi/15340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875
하지만 지난주에 발간한 레포트 톤은 180도 바꼈습니다.
DDR4 채널 재고 2주 미만, Enterprise 패닉 바잉, SLC NAND/NOR까지 부족. 그래서 일단 더 사라. 월별 두 자릿수 가격 상승 이후에도 4Q까지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본다고 톤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3월에 DDR4에 대해 제일 부정적이었는데, 6월에는 Nanya에 대해 3Q DDR4 가격 상승률 가정을 20% QoQ에서 최소 +30% QoQ로 상향했고, DDR4 가격이 1H27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네요. 이유는 그때까지 수급 갭이 쉽게 닫히기 어렵다.
NAND의 경우에는 3월달에도 긍정적으로 봤는데 6월에는 실제로 MLC NAND가 더 부족해졌고, Enterprise HDD 업체들이 고밀도 SLC NAND로 전환하고 있어 SLC NAND 가격이 3Q에 50~60%오르고 4Q까지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네요.
그리고 NOR Flash에 대해 엄청 Bullish하게 보고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하반기에 NOR 공급을 줄이고 DRAM/NAND로 capacity를 재배치할 가능성이 있다. 동시에 엔비디아 베라루빈 랙은 이전 모델 대비 NOR content가 50% 이상 더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NOR 가격이 3Q에 30~40% 오르고 4Q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네요. 역시 메모리가 가면 MLCC가 오고 MLCC가 가면 극극 레거시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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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Market News Feed
$AAPL - SEN. COTTON WARNS APPLE AGAINST USING BLACKLISTED CHINESE CHIPS ...
코튼 상원의원, 애플에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산 칩 사용 자제 경고
*코튼 상원의원은 아칸소주 상원의원으로, 공화당임.
*코튼 상원의원은 아칸소주 상원의원으로, 공화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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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삼성전기의 MLCC 대형 수주가 공시되었습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 언급한 AI용 47uf 초소형 고용량 MLCC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작성했던 관련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 언급한 AI용 47uf 초소형 고용량 MLCC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작성했던 관련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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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lpha-lenz.com/ko/alpha-capture/meridian-academy
제 1회 DB증권 * 메리디안원자산운용 주식 롱/숏 대회
기간 9월1일-12월31일
상금
1위 20,000,000원
2위 10,000,000원
3위 5,000,000원
4-8위 3,000,000원
모든 입상자는 면접기회 부여. 채용 즉시 연봉 7천만원, 10-30억 운용 기회.
제 1회 DB증권 * 메리디안원자산운용 주식 롱/숏 대회
기간 9월1일-12월31일
상금
1위 20,000,000원
2위 10,000,000원
3위 5,000,000원
4-8위 3,000,000원
모든 입상자는 면접기회 부여. 채용 즉시 연봉 7천만원, 10-30억 운용 기회.
Alpha Lenz
메리디안원 아카데미 — 한국 헤지펀드의 미래를 만든다 | Alpha Lenz
메리디안원 × DB증권 × 알파렌즈의 롱숏 헤지펀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총 상금 5,000만원, 상위 10명 메리디안원 자산운용 면접 기회. 스펙이 아닌 트랙레코드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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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art Book
https://www.kofia.or.kr/brd/m_17/view.do?seq=2381&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
매월초에 나오는 전닉 비중(금투협)
위 공지에 맞춰서
매월 공모펀드와 기관지금들이 전자닉스를 살수있는 MAX비율이 정해짐
6월 전닉비중은 7월1일 11시경 나옴
(7월에 적용될 비중)
- 6월 삼전 26.2프로, 닉스 21.3프로
- 7월(예상) 삼전 약 28프로, 닉스 약 26프로(약 +5%p)
매월초에 나오는 전닉 비중(금투협)
위 공지에 맞춰서
매월 공모펀드와 기관지금들이 전자닉스를 살수있는 MAX비율이 정해짐
6월 전닉비중은 7월1일 11시경 나옴
(7월에 적용될 비중)
- 6월 삼전 26.2프로, 닉스 21.3프로
- 7월(예상) 삼전 약 28프로, 닉스 약 26프로(약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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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SK㈜, KKR과 신재생 통합법인 설립…전력용량 2031년 10GW로 확 *연합인포*
SK㈜, KKR과 신재생 통합법인 설립…전력용량 2031년 10GW로 확대 KKR 51%·SK㈜ 49% 지분 구조…올해 말 'HoldCo'(가칭) 출범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SK㈜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과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을 출범한다. SK㈜는 KKR이 운용하는 펀드와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SK이노베이션, SK에코플랜트, SK디스커버리 등 3사는 각사가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자산과 지분을 KKR에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말 통합법인 'HoldCo'(가칭)가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통합법인의 지분은 KKR이 51%, SK㈜가 49%를 보유한다. 초기 경영권은 KKR이 갖지만, SK㈜는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한 뒤 향후 협상을통해 경영권 확보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번 통합은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일원화해 규모의 경제와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통합법인은 태양광, 해상·육상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수소를 제외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를 포괄하게 된다. 통합법인이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용량은 약 1.7GW다. 양사는 이를 2031년까지 10GW로 6배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10GW는 10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100개를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규모다. SK㈜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라인 확대 등으로 청정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대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플랫폼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이번 거래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자본 집약적 특성도 반영됐다. 발전 용량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는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만큼 개별 계열사가 자체 차입이나 증자만으로 대응할 경우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SK㈜는 KKR과의 공동 투자로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순차입금 증가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KR은 총 1천억달러 이상의 인프라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1년 이후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3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다. 김양한 KKR 인프라 동북아대표는 "한국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제조업 전반에서 청정 전력 수요가 견조해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재생에너지 시장 중 하나"라며 "국내 산업계의 높은 전력 수요에 대응할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은 사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라며 "KKR의 자본력과 SK의 실행력을 결합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림1*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K㈜, KKR과 신재생 통합법인 설립…전력용량 2031년 10GW로 확대 KKR 51%·SK㈜ 49% 지분 구조…올해 말 'HoldCo'(가칭) 출범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SK㈜가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KKR과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을 출범한다. SK㈜는 KKR이 운용하는 펀드와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SK이노베이션, SK에코플랜트, SK디스커버리 등 3사는 각사가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자산과 지분을 KKR에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말 통합법인 'HoldCo'(가칭)가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통합법인의 지분은 KKR이 51%, SK㈜가 49%를 보유한다. 초기 경영권은 KKR이 갖지만, SK㈜는 지분투자 방식으로 참여한 뒤 향후 협상을통해 경영권 확보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번 통합은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일원화해 규모의 경제와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통합법인은 태양광, 해상·육상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수소를 제외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를 포괄하게 된다. 통합법인이 현재 운영 중인 전력 용량은 약 1.7GW다. 양사는 이를 2031년까지 10GW로 6배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10GW는 100MW급 대형 데이터센터 100개를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규모다. SK㈜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라인 확대 등으로 청정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대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플랫폼의 필요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이번 거래에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자본 집약적 특성도 반영됐다. 발전 용량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는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만큼 개별 계열사가 자체 차입이나 증자만으로 대응할 경우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SK㈜는 KKR과의 공동 투자로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순차입금 증가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KR은 총 1천억달러 이상의 인프라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2011년 이후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310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다. 김양한 KKR 인프라 동북아대표는 "한국은 반도체, 데이터센터, 제조업 전반에서 청정 전력 수요가 견조해 아시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재생에너지 시장 중 하나"라며 "국내 산업계의 높은 전력 수요에 대응할 대규모 재생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 관계자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은 사업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라며 "KKR의 자본력과 SK의 실행력을 결합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림1*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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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Chief Kevin Warsh declines to hint at July rate decision as he speaks at ECB forum: Live updates
https://www.cnbc.com/2026/07/01/kevin-warsh-ecb-forum-live-updates.html
https://www.cnbc.com/2026/07/01/kevin-warsh-ecb-forum-live-updates.html
CNBC
Fed Chief Kevin Warsh declines to hint at July rate decision, but says inflation 'too high'
The Fed chairman joined a panel of other central bank leaders Wednesday at the ECB Forum on Central Banking in Sintra, Portu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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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워시 의장 at ECB 씬트라 포럼 2026.7.1.]
1.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3. 7월 FOMC 회의에서 치열한 내부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4. 태스크포스의 결과물이 공공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5. 통화정책은 우리 경제들 사이에 파급효과를 미칩니다.
6. AI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지는 중앙은행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7. AI 붐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8. 공급 확대는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9. 미국은 AI의 큰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10. 미국은 생산성 주도의 경제성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11. AI 모델 개선의 변화 속도는 기하급수적입니다.
12. 우리는 이 혁명의 아직 1이닝이나 2이닝에 있을 뿐입니다.
13.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의 시점을 두고 중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14. 우리는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해야 합니다.
15. 노동시장은 안정적입니다.
16. 공급 측면은 견조합니다.
17. 우리는 물가 안정이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8. 주변을 살펴본 결과, 물가가 너무 높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19. 첫 4주 동안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낮아졌습니다.
20. 인플레이션 위험은 낮아졌습니다.
21. 누군가 우리가 2%를 넘는 인플레이션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22. 독립성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23. 물가 안정을 위한 전술과 전략은 아직 나올 예정입니다.
24.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25. 모델이 좋은 정책의 장애물이 된다면, 그것들을 없애야 합니다.
26. 변동성은 낮아졌고, 수익률도 낮아졌습니다.
27. 태스크포스 리더들에 관한 소식이 다음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8. 미국 안팎의 최고의 인재들에게 요청할 것입니다.
29. 연준은 통화정책이라는 본연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지향합니다.
30. 첫 4주 동안은 통화정책에 집중해 왔습니다.
31.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32. 지난 4개 분기가 어떤 신호라면, 낙관할 이유가 있습니다.
33. 포워드 가이던스는 현재 시점에 적합한 정책이 아닙니다.
34. 생산성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35. 제가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더 작아지기를 원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36. 연준에서의 첫 4주 동안 대차대조표에 대한 견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37. 대차대조표는 주로 자산가격을 통해 작동합니다.
38.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다면, 그 결정은 충분히 숙고되고 소통될 것입니다.
39. 대차대조표는 재정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40. 대차대조표 규모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에 열려 있습니다.
41. 저는 금리 정책이 핵심 정책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42.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독립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43. 쿡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자신의 책무에 따라 계속 행동할 것입니다.
44.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점도표가 있을 것입니다.
1. 우리는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3. 7월 FOMC 회의에서 치열한 내부 논쟁이 있을 것입니다.
4. 태스크포스의 결과물이 공공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5. 통화정책은 우리 경제들 사이에 파급효과를 미칩니다.
6. AI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지는 중앙은행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7. AI 붐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8. 공급 확대는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9. 미국은 AI의 큰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10. 미국은 생산성 주도의 경제성장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11. AI 모델 개선의 변화 속도는 기하급수적입니다.
12. 우리는 이 혁명의 아직 1이닝이나 2이닝에 있을 뿐입니다.
13.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의 시점을 두고 중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14. 우리는 고용과 물가 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해야 합니다.
15. 노동시장은 안정적입니다.
16. 공급 측면은 견조합니다.
17. 우리는 물가 안정이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18. 주변을 살펴본 결과, 물가가 너무 높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19. 첫 4주 동안의 인플레이션 기대는 낮아졌습니다.
20. 인플레이션 위험은 낮아졌습니다.
21. 누군가 우리가 2%를 넘는 인플레이션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22. 독립성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23. 물가 안정을 위한 전술과 전략은 아직 나올 예정입니다.
24.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정책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입니다.
25. 모델이 좋은 정책의 장애물이 된다면, 그것들을 없애야 합니다.
26. 변동성은 낮아졌고, 수익률도 낮아졌습니다.
27. 태스크포스 리더들에 관한 소식이 다음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28. 미국 안팎의 최고의 인재들에게 요청할 것입니다.
29. 연준은 통화정책이라는 본연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을 지향합니다.
30. 첫 4주 동안은 통화정책에 집중해 왔습니다.
31. 잠재성장률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32. 지난 4개 분기가 어떤 신호라면, 낙관할 이유가 있습니다.
33. 포워드 가이던스는 현재 시점에 적합한 정책이 아닙니다.
34. 생산성이 단기적으로 정책에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습니다.
35. 제가 연준의 대차대조표가 더 작아지기를 원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36. 연준에서의 첫 4주 동안 대차대조표에 대한 견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37. 대차대조표는 주로 자산가격을 통해 작동합니다.
38.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화가 있다면, 그 결정은 충분히 숙고되고 소통될 것입니다.
39. 대차대조표는 재정정책과 맞닿아 있습니다.
40. 대차대조표 규모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에 열려 있습니다.
41. 저는 금리 정책이 핵심 정책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42. 대법원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독립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43. 쿡 판결 이후에도 연준은 자신의 책무에 따라 계속 행동할 것입니다.
44.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점도표가 있을 것입니다.
❤4
알렉산더 왕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당연히 자기들 모델 최고라고 할테이니. 그냥 말을 하겠다는거 자체가 중요
❤8
📌 7.6 ~ 7.10 Weekly 전략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Citadel Scott Rubner, 개인투자자가 구조적 매수 주체가 됐다.
개인투자자를 더 이상 '일시적인 투기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이들의 시장 참여는 단순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시적 현상을 넘어, 현대 금융 시장의 구조적인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미국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탄탄한 수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이 빠지면 더 사고, 올라도 사고, 특히 반도체와 ETF를 산다. 개인은 Structural bid, 즉 구조적 매수 대기 수요자들이다. 이건 하방을 막아주는 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장을 더 쏠리게 만드는 힘이다.
26년 상반기 시장 심리는 '빠질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더 오를까 봐 못참겠다'였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337118916
Base Case : 박스권
시장 Factor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곧 글로벌 주식 Factor
코스피&코스닥 : 역배열
Citadel Scott Rubner, 개인투자자가 구조적 매수 주체가 됐다.
개인투자자를 더 이상 '일시적인 투기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이들의 시장 참여는 단순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시적 현상을 넘어, 현대 금융 시장의 구조적인 특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미국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지속적이고 탄탄한 수요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이 빠지면 더 사고, 올라도 사고, 특히 반도체와 ETF를 산다. 개인은 Structural bid, 즉 구조적 매수 대기 수요자들이다. 이건 하방을 막아주는 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시장을 더 쏠리게 만드는 힘이다.
26년 상반기 시장 심리는 '빠질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더 오를까 봐 못참겠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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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10 Weekly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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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2Q26 - 반도체 충당 전 110조원, 압도적 수익성 재확인
[2Q26E 영업이익 90.1조원 전망 - 충당금 19.3조원 반영 가정]
- 삼성전자의 2Q26 영업이익은 90.1조원으로 전분기에 이어 시장 기대치 (75~84조원)을 크게 능가
- 메모리 판가와 출하가 산업 평균을 재차 크게 앞서는데 기반 (DRAM BG/ASP +12%/+50%, NAND BG/ASP +3%/+63%)
- 이번 분기에는 특이하게도 ‘DS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시작하는데, 1Q26 충당금 역시 함께 소급 적용될 전망
- 컨센서스에는 충당금 가정 일부만 반영됐단 점을 감안 시, 동사 실적은 실제 기대치를 재차 대폭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
- 당사는 2Q26 충당 전 DS부문 영업이익을 109.5조원으로 추정하며, 여기에 1Q26 소급 충당금 5.6조원 및 2Q26 충당금 13.7조원을 반영
- 충당 전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112조원에 달하겠지만, LSI/파운드리는 가동 확대 과정에서 영업손실이 2조원 이상으로 악화되리라 전망
-한편 반도체 외 기타 사업부 실적은 금번 분기를 기점으로 극명하게 희비가 갈리기 시작
- SDC 5,800억원 영업이익을 제외, DX (세트) 부문의 경우 MX -1.0조원, DA/VD -1,500억원으로 영업적자 전환
- 세트 사업은 메모리 등 부품원가 비중이 급격히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판가 인상 → 판매량 축소’의 ‘내구재화’ 변모가 불가피
- 동사의 사상 최대 규모 실적 추이는 올해 내내 경신. 메모리 판가가 연말까지 지속 상승하는데 기인
1) 클린룸 부족으로 메모리 시장 내 극심한 공급부족 상황이 내년말까지 심화,
2) 일부 스마트폰 등 B2C 판가 인상 저항 불구 그 판매 비중은 빠르게 자연 감소하고,
3) 연산 자원은 AI 영역 (SOCAMM·HBM·서버DRAM)으로 흡수되는 과정에서 CSP들이 적극적으로 LTA 및 업무협력 체결을 추진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메모리 확보에 나설 예정
[2027년 메모리 수급은 더욱 악화될 전망. 적극적 매수 권고]
- 공간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은 최소 4Q27까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 턱없이 부족
- 선형적이며 구조적인 판가 상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최근 일부 나오고 있지만, 내연기관차를 바라본 마부의 절규일 뿐 AGI 선착순 투자 경쟁 시대 공급량 재분배 순응은 불가피
-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 속도를 보이는 동사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가 권고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 견인. 당사는 3개년 주주환원정책 결과물로 4Q26 추가 배당 100조원을 우선 모델에 반영 (주당 14,846원 추가 배당금)
- 그 규모는 확대될 수 있으며, 방식은 자사주 매입·소각이 병행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의 경우 5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의 2Q26P 잠정 실적은 7월 7일 (화)로 예상. 실적 설명회는 7월 30일 (목)로 예상됨]
https://vo.la/xegHSj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
AI 랠리의 변곡점 탐색: 닷컴 버블에서 얻는 교훈
1.1 버블은 개인투자자만이 만든 것이 아니었다
버블 상승 구간에서 지배적인 매수 주체는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였다. 즉 버블의 상승 국면은 개인 광기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기관·헤지펀드·뮤추얼펀드가 먼저 올라탄 장세였다.
2000년 3월 고점 이후에는 기관들이 빠르게 익스포저를 줄이기 시작했고, 반대로 개인투자자들이 계속 기술주를 받아냈음. 2000년 4월~2001년 3월 동안 기술주 매수 비중을 보면 개인 직접 매수가 49.0%, 뮤추얼펀드를 통한 매수가 14.6%였음. 반면 기관 비중은 36.4%로 낮아짐.
1.2 헤지펀드는 버블을 터뜨린 게 아니라 버블에 올라탔다
닷컴 버블 당시 헤지펀드들은 기술주를 시장 비중보다 계속 많이 들고 있었음. 헤지펀드의 기술주 비중은 99년 9월쯤 29%까지 올라갔고, 당시 시장 포트폴리오 내 기술주 비중 17%보다 훨씬 높았음. 하지만 헤지펀드들의 기술주 초과 비중은 닷컴 버븍 꼭지인 2000년 3월보다 6개월전에 이미 피크를 찍음
1.3 합리적 투자자들도 매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버블을 못 터뜨린다
버블은 고평가를 알아차리는 순간 터지는 게 아니라, 고평가를 알아차린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이 동기화될 때 터진다.
중요한 건 악재나 급락이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을 한꺼번에 맞춰주는 순간이다.
1.4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일수록 최근 추세를 미래로 과도하게 연장한다
닷컴 버블 당시 젊은 매니저들은 기술주가 강하게 오르면 익스포저를 늘렸고, 가격이 떨어진 뒤에는 오히려 비중을 줄였음.
반면 시니어 매니저들에게서는 이런 패턴이 덜 나타났음. 그리고 젊은 매니저들이 기술주를 더 잘 골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음. 고점까지는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성과가 좋아 보였지만, 버블이 터진 뒤에는 크게 언더퍼폼했음. 그러니까 이들의 성과는 '신기술을 더 잘 이해해서 얻은 초과수익'이라기보다, 버블 상승장에 더 많이 올라탔기 때문에 생긴 착시에 가까웠음.
1.1 버블은 개인투자자만이 만든 것이 아니었다
버블 상승 구간에서 지배적인 매수 주체는 개인투자자가 아니라 기관투자자였다. 즉 버블의 상승 국면은 개인 광기만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기관·헤지펀드·뮤추얼펀드가 먼저 올라탄 장세였다.
2000년 3월 고점 이후에는 기관들이 빠르게 익스포저를 줄이기 시작했고, 반대로 개인투자자들이 계속 기술주를 받아냈음. 2000년 4월~2001년 3월 동안 기술주 매수 비중을 보면 개인 직접 매수가 49.0%, 뮤추얼펀드를 통한 매수가 14.6%였음. 반면 기관 비중은 36.4%로 낮아짐.
1.2 헤지펀드는 버블을 터뜨린 게 아니라 버블에 올라탔다
닷컴 버블 당시 헤지펀드들은 기술주를 시장 비중보다 계속 많이 들고 있었음. 헤지펀드의 기술주 비중은 99년 9월쯤 29%까지 올라갔고, 당시 시장 포트폴리오 내 기술주 비중 17%보다 훨씬 높았음. 하지만 헤지펀드들의 기술주 초과 비중은 닷컴 버븍 꼭지인 2000년 3월보다 6개월전에 이미 피크를 찍음
1.3 합리적 투자자들도 매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버블을 못 터뜨린다
버블은 고평가를 알아차리는 순간 터지는 게 아니라, 고평가를 알아차린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이 동기화될 때 터진다.
중요한 건 악재나 급락이 투자자들의 매도 타이밍을 한꺼번에 맞춰주는 순간이다.
1.4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일수록 최근 추세를 미래로 과도하게 연장한다
닷컴 버블 당시 젊은 매니저들은 기술주가 강하게 오르면 익스포저를 늘렸고, 가격이 떨어진 뒤에는 오히려 비중을 줄였음.
반면 시니어 매니저들에게서는 이런 패턴이 덜 나타났음. 그리고 젊은 매니저들이 기술주를 더 잘 골라서 그런 것도 아니었음. 고점까지는 기술주 비중이 높아서 성과가 좋아 보였지만, 버블이 터진 뒤에는 크게 언더퍼폼했음. 그러니까 이들의 성과는 '신기술을 더 잘 이해해서 얻은 초과수익'이라기보다, 버블 상승장에 더 많이 올라탔기 때문에 생긴 착시에 가까웠음.
❤4
외국인들은 정말 한국 메모리를 안사고 있을까?
수급 착시효과가 너무 심해지는 요즘. SK하이닉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시면, 외국인들이 한국 메모리를 산 흔적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니 7월달에 리밸런싱 끝났다며, 근데 왜 안사는거지? 라는 오해와 얘네들은 도대체 메모리를 언제 사는거야?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의 하이닉스 현물 매수는 5월 이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단의 KODEX SK하이닉스 2X ETF를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똑같습니다. 2배를 삽니다. 2배 ETF와 본주의 매매동향이 다르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배 ETF를 사면 해당 ETF 매매주체에선 외국인이 +로 나오는데, 이 ETF가 실제 본주를 살때에는 금투로 찍히므로 외국인들이 메모리를 안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홍콩 CSOP의 경우, ETF운용역들이 선물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전자/닉스 현물 매수로 찍히지가 않습니다. 완전 착시 효과죠.
즉. 사실은 외국인들도 메모리를 계속 사고 있었습니다.
다만 걱정인건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2배 ETF 출시될텐데, 이러면 이쪽으로 자금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중요한 건, 해당 ETF가 CSOP 2배 ETF의 완벽한 대체재가 되기 때문에 국내 닉스 선물 수급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ADR 2배 ETF 상품 보고서가 아직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지만, 아마 ADR 2배 ETFSMS 본주가 아닌 ADR 선물 or 현물을 살 것 같습니다.)
물론 ADR과 본주간의 갭 메꾸기 테마가 워킹을 할테지만, 이건 EM으로의 자금 유동성이 좀 원활해질 때 가능한 테마라 7월~8월은 바텀업보단 매크로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자 3Q DRAM 단가 협상은 잘 좀 해주세요..제발
수급 착시효과가 너무 심해지는 요즘. SK하이닉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시면, 외국인들이 한국 메모리를 산 흔적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아니 7월달에 리밸런싱 끝났다며, 근데 왜 안사는거지? 라는 오해와 얘네들은 도대체 메모리를 언제 사는거야?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의 하이닉스 현물 매수는 5월 이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상단의 KODEX SK하이닉스 2X ETF를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똑같습니다. 2배를 삽니다. 2배 ETF와 본주의 매매동향이 다르게 나타남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배 ETF를 사면 해당 ETF 매매주체에선 외국인이 +로 나오는데, 이 ETF가 실제 본주를 살때에는 금투로 찍히므로 외국인들이 메모리를 안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홍콩 CSOP의 경우, ETF운용역들이 선물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전자/닉스 현물 매수로 찍히지가 않습니다. 완전 착시 효과죠.
즉. 사실은 외국인들도 메모리를 계속 사고 있었습니다.
다만 걱정인건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2배 ETF 출시될텐데, 이러면 이쪽으로 자금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중요한 건, 해당 ETF가 CSOP 2배 ETF의 완벽한 대체재가 되기 때문에 국내 닉스 선물 수급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
(ADR 2배 ETF 상품 보고서가 아직 자세히 안나와있어서 모르겠지만, 아마 ADR 2배 ETFSMS 본주가 아닌 ADR 선물 or 현물을 살 것 같습니다.)
물론 ADR과 본주간의 갭 메꾸기 테마가 워킹을 할테지만, 이건 EM으로의 자금 유동성이 좀 원활해질 때 가능한 테마라 7월~8월은 바텀업보단 매크로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자 3Q DRAM 단가 협상은 잘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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