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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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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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현대/기아차; 엔비디아, ADAS 진입 장벽 낮추며 현대차의 ADAS 잠재력 격상; 현대차/기아 목표주가 상향 및 비중확대 의견 유지

엔비디아의 알파마요(Alphamayo)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분야의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그룹(HMG)은 박민우 박사 영입과 5만 대 규모의 블랙웰(Blackwell) GPU 주문 등을 통해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입증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능력과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는 현대차그룹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당사는 알파마요가 현대차 및 기아의 ADAS 실행 가시성을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와 목표주가 상향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합니다.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1. 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의 구조적 변화 예고
과거 ADAS의 비약적인 발전은 테슬라와 같이 자체적으로 풀스택 솔루션을 구축한 소수의 OEM에 국한되었습니다. 알파마요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하여 기존 OEM 및 신규 진입자들도 자율주행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역학 관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들이 ADAS 시장 선두 주자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는 속도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2. 현대차그룹, 알파마요 생태계의 핵심 앵커로 부상
전 엔비디아 부사장인 박민우 박사의 영입과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엔비디아 GPU(블랙웰 5만 대) 조달은 그룹을 알파마요의 가장 중요한 사용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플랫폼 전환기에는 신속하고 과감한 실행력이 차별화의 핵심이며, 현대차그룹은 알파마요의 역량을 실제 ADAS 솔루션으로 구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강점은 다음 요인들로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1) 웨이모(Waymo)와의 협업으로 입증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동기화 경험, 2)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

3.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우려보다 실익이 큼
엔비디아 생태계에 대한 의존도 심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연간 700만 대 이상의 생산 규모와 곧 다가올 휴머노이드 양산 계획을 고려할 때,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가 쉽게 소외시킬 수 없는 규모의 파트너입니다. 설령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생태계 내에서 어느 정도 종속적인 위치가 되더라도,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하드웨어를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최적화된 OEM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ADAS 실행 가시성 확대; 밸류에이션 배수 및 목표주가 상향. 현대차/기아 비중확대 유지
알파마요는 현대차그룹의 기술적 도태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ADAS 실행 능력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 상향을 뒷받침합니다. 당사는 ADAS 역량을 인정받는 비전통적 OEM들의 배수를 참고하여 현대차와 기아의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기존 7배/6배에서 11배/9배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680,000원과 260,000원으로 올립니다.
3
외사형님들 알파마요 처음으로 언급!
10
벌써 사이드카여 ;;
3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SpaceX의 xAI 인수 구조에 따른 세금 및 법적 혜택
- SpaceX는 세금 효율성을 높이고 법적 책임을 제한하기 위해 xAI를 완전 자회사로 보유하는 삼각 합병 방식을 선택했다.
- 이번 합병을 통해 xAI의 부채와 법적 책임은 SpaceX와 분리되어 Grok의 딥페이크 논란 등 잠재적 소송으로부터 모회사를 보호한다.
- xAI 주주들은 이번 거래가 비과세 재편성으로 구조화됨에 따라 SpaceX 주식을 매도할 때까지 세금 납부를 유예받는 혜택을 누린다.
- xAI가 보유한 약 170억 달러 이상의 부채는 지배권 변경 조항을 피하는 설계를 통해 고금리 환경에서의 조기 상환이나 재금융 압박을 차단했다.
- 이번 인수는 SpaceX의 연내 기업공개 일정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회사는 1.5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sale-xai-comes-with-tax-financial-legal-benefits-xai-spacex-investors-2026-02-06/
1
[단독] 파마리서치, 차세대 항암제 개발 도전…FDA 1상 승인
많이 힘드신가..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차세대 나노 항암제 ‘PRD-1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

PRD-101은 파마리서치만의 독자적인 조직 재생 물질인 DOT 기술로 제조된 뉴클레오티드(Nucleotide)를 항암 제형에 적용한 나노 항암제다.

DOT 기술은 PDRN과 PN의 일관된 품질과 임상적 재현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피부 재생과 항염 효과를 입증한 ‘리쥬란’의 임상 데이터 역시 이 기술을 기반으로 축적됐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0608440036143
🤯3👍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채용 방식이 많이 바뀔 것 같다. 과거에는 크게 세 가지를 테스트했던 것 같다. (1) 성실성(학벌 혹은 학점), (2) 보유 지식(학점 혹은 자격증), (3) 사고방식(적성검사, 케이스 인터뷰).

그런데 앞선 방식들이 무용해지는 것 같다. 목표 제시하고, 인공지능 툴 몇개 던지고, 그리고 정해진 시간 안에 이 자원들 활용해서 어떻게 일 시킬 것인지 (어떻게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할 것인지) 검증하면 된다. 어떤 지식 갖고있는지, 얼마나 성실한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냥 지치지 않는 컴퓨터를 어떻게 잘 쓸지만 고민하면 된다. 그것 잘하면 인재다.

사람들의 90% 이상은 대개 일을 받는 입장에 익숙하다. 일을 시키는 사람은 역사적으로 소수였다. 다만, 앞으로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을 받는 게 아니라 일을 시키는 사람이 되기를 요구하고 있다. 일을 잘 시킨다는 것은 매우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요구한다. 자원을 어떤 순서로 배치해 워크플로우를 설계할지, 각 단계에 어떤 고해상도 지시(Prompting)를 내려 결과물의 밀도를 높일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은 변하지 않았다. 다만 과거에는 '직접 뛰는 선수'의 사고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모두에게 일정수준 이상의 감독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똑똑한 기업들은 이미 이런 방향으로 채용의 기준을 옮기고 있을 것이다.
21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미국 태양광, 상반기 모멘텀 극대화

보고서: https://bit.ly/4apk5Jp


[총평]
정제마진 11.8$(WoW -0.9$), 화학은 혼조세 입니다.


Top Picks는 S-Oil, 한화솔루션, 효성티앤씨, 롯데정밀화학, 금호석유화학 입니다.


[미국 태양광, 상반기 모멘텀 극대화]
가스발전의 병목/BESS의 세제 혜택, 태양광 발전의 짧은 대기기간(18-24개월), 데이터센터 10억$ 투자 시 마다 5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 대비 비용 우위 모두 태양광 수요의 고성장을 의미


모멘텀(1)-인니/라오스/인도 AD/CVD 판정: 미국 상무부 2025년 8/7일자로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모듈에 대한 AD/CVD 조사 정식 개시. 예비 판정 1~2월, 최종 판정 2026년 중반 예상. 2026년 미국 태양광 모듈 수입량 급감 예상


모멘텀(2)-중국 업체의 AMPC 수취 불가 세부규정: 2026년부터 FEOC로부터 물질적 지원받을 경우 45X(AMPC) 수취 불가. 따라서, 미국 내 중국 영향권에 있는 모듈 설비는 2026년부터 경쟁력 약화. 세부 가이던스 상반기 중 확정 예상. 미국 내 약 24GW(약 40%)가 중국의 영향권


모멘텀(3)-Section 232 확정: 2025년 7/1일부터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 개시. 3월 말 상무부 보고서 제출 후 6월경 대통령이 관세/쿼터/수입 제한 조치 등 확정. 소폭 남아있는 중국산은 물론 말레이 등 비중국산 공급선에 대한 비용 상승 유발. 이는 곧 미국 내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 전반의 상승을 견인


모멘텀(4)-중국의 증치세 환급 폐지: 4/1일 시행. 중국 업체의 수출가 상향 요인. 이는 글로벌 가격의 상방 지지 요인


모멘텀(5)-연방 정부 2년 치 관세 소급 징수 항소 자진 철회: 동남아 4개국으로부터의 2022년 4월~2024년 6월 셀/모듈 수입 관세 유예에 대한 소급에 대해 정부는 항소 포기. 중국계 업체들은 각자 소송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소급 확정 시 일회성 손실과 미국 거래에서의 리스크 비용 확대되며 마진 축소


결론: 상반기 미국 태양광 시장 내 중국의 입지 약화, 공급과잉 해소 및 가격 상승 가능성 점증. Boviet Solar(3GW)의 모회사는 2/5일 미국 사업 철수 및 미국 설비 매각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까지 나오기 시작. 미국 내 한국업체의 경쟁력 강화 중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 미국과 환율 논의하는 일본. 오늘 아시아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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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타야마 재무상은 선거 결과가 집계되는 동안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긴밀히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 블룸버그의 폴 돕슨 아시아 마켓 총괄 편집자는 "자민당의 압승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명분을 사실상 지워버리는 효과를 낼 것"이라며 "엔화가 달러당 160엔을 넘어서는 '심리적 저지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엔 캐리 트레이드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1464?sid=101
2026.02.09 13:47:51
기업명: 신세계(시가총액: 3조 3,7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337억(예상치 : 19,590억/ -1%)
영업익 : 1,725억(예상치 : 1,696억/ +2%)
순이익 : -775억(예상치 : -93억/ -73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9,337억/ 1,725억/ -775억
2025.3Q 16,361억/ 998억/ 483억
2025.2Q 16,938억/ 753억/ 83억
2025.1Q 16,658억/ 1,323억/ 771억
2024.4Q 18,212억/ 1,036억/ -3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5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170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의견 상향.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 가능

KB증권 건설 장문준

** 대우건설 실적리뷰입니다.

** 목표주가 6,700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합니다.

* KB증권에서는 2024년 10월 이후 대우건설에 대하여 Hold 의견을 유지해 왔습니다. 연초 이후 원전 사업관련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견을 유지하였던 것은 1) 기대감 대비 단기적으로 신규 원전 사업 파이프라인은 명확지 않고, 2) 실적 신뢰도가 낮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UAE 바라카 원전 ‘완공’ 경험이 있는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에 이어 한국 건설사 중에서는 세번째로 좋은 사업 확대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1) 신규 원전 파이프라인 확보 혹은 2) 실적 불확실성 축소가 나타난다면 충분한 의견 상향의 이유가 될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 1년여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의견을 다시 Buy로 상향하는 것은 이번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다소 감소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한국 주택시장의 준공후미분양 증가추이를 고려할 때 주택사업 비중이 특히 높은 기업으로 분류되는 대우건설의 실적 불확실성이 높았고, 아울러 외형 정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던 만큼 적극적인 손실처리는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소로 봅니다.

* 4분기에만 1.2조원 가량의 비용처리가 있었고, 이에 따라 2026년에는 매출 8조원, 영업이익 4,662억원의 가시성 높은 턴어라운드를 예상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Mw774v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만 봐도 외국인들이 엇박자 타는 것이 뚜렷한데 (한국 외인 수급 80%이상은 퀀트 등 기계 매매류)

올해 1월 주요 헤지펀드들의 성과를 보면

1. 매크로의 귀환
2. 퀀트의 몰락

시장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

1. 재량적 매크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변동성을 활용한 전략이 높은 수익을 기록

2. 퀀트: 고착화된 알고리즘 모델이 급격한 시장 구조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며 성과가 저하. 이는 기존의 통계적 패턴이 유효하지 않은 새로운 시장 체제(Regime)에 진입했음을 시사하는 바 일수. 퀀트의 수익률 저하는 작년 4분기부터 뚜렷히 나타남

주변에 매크로 잘 보는 친구 있음 친해지도록 🥲

https://t.me/kkkontemp/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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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 18708대(+49.5% YoY)

• 내수 8723대(+61.4% YoY)
• 수출 9985대(+40.5% YoY)

据中国工程机械工业协会对挖掘机主要制造企业统计,2026年1月销售各类挖掘机18708台,同比增长49.5%。其中:国内销量8723台(含电动挖掘机24台),同比增长61.4%;出口量9985台(含电动挖掘机11台),同比增长40.5%。
[이그전] 증시 급등은 다음 연도 ‘내수 성장’을 끌어올린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전년도 주가 급등은 올해가 아니라 내년 GDP에 영향을 줍니다.

2) 이는 소비심리 회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내수경기는 비관적 전망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3) 관련해 퀀트와 시황 분석을 추가합니다.

- URL: https://bit.ly/3OwfT32
★ Shiseido 2025년 실적 요약
[다올 화장품 박종현]

전반 요약
- 매출: ¥969.9B (YoY –2.1%)
- Core 영업이익: ¥44.5B (YoY +22.4%)
- 영업이익: –¥28.8B (적자 전환)
- 지배주주순이익: –¥40.7B (적자)

지역별 실적
- 일본: ¥295.3B (YoY +0.4%)
- 중국 & Travel Retail: ¥342.2B (YoY –4.3%)
- 아시아: ¥73.3B (YoY +2.3%)
- 미주: ¥106.6B (YoY –10.1%)
- EMEA: ¥141.1B (YoY +6.4%)

2026 연간 가이던스
- 매출: ¥990B (YoY +2.1%)
- 영업이익: ¥59B
- 지배주주순이익: ¥42B

2030년 중장기 전략
→ 시장 평균 상회하는 매출 성장
→ Core 영업이익률 10% 이상 달성 목표

경영진 코멘트
- 2025년 매출 감소는 중국·트래블 리테일과 미주 부진 영향, 하반기 핵심 브랜드 성장으로 매출은 회복 국면 진입
- 대규모 영업권 손상차손으로 최종 손익 적자이나, 현금흐름 및 향후 영업 전망에는 영향 없을 것
- 일본 내 외국인 방문객 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했으나 중국인 관광객 감소로 인바운드 화장품 수요가 기대치 하회
알파마요 도입은 현대차그룹에 ‘신의 한 수’가 될까

현대차(005380)그룹은 뒤쳐진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의 도움을 받을까.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서둘러 도입하라’는 취지의 해답을 내놓았다. 알파마요가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를 보완하고 개발 비용을 낮춰 완성차 업체 간 자율주행 기술 격차를 해소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자율주행 산업은 기술 불확실성과 고비용 구조의 이중고에 직면한 상황이다. 맥킨지 등은 레벨 4(고도 자율주행) 이상의 자율주행차 도입 시기가 기존 예측 대비 수년 지연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 개발은 소프트웨어(SW) 개발, 통합·테스트 및 검증, 데이터 수집 등에 대한 대대적 투자가 필요해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크다. 테슬라는 카메라와 신경망을 활용한 E2E 방식으로 비용을 낮추는 데 성공했지만, 이 기술은 판단 과정을 설명할 수 없는 ‘블랙박스’ 문제로 검증 및 규제 대응에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보고서는 알파마요가 업계 전반의 경쟁·협력 구도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자율주행 접근 방식이 E2E 중심 체제와 E2E+규칙 기반(Rule-Based) 접근을 병용하는 하이브리드 체제로 양분되고, 안전 및 규제 대응에서 하이브리드 체제가 일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관측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706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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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10일: 28,256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73,775억원 (175.3% YoY) (20.6% MoM)
25년12월: 61,163억원 (105.1% YoY) (17.0% MoM)
25년11월: 52,269억원 (106.1% YoY) (29.6% MoM)
25년10월: 40,319억원 (56.9% YoY) (9.3% MoM)
25년09월: 36,884억원 (46.4% YoY) (1.6% MoM)
25년08월: 36,301억원 (44.5% YoY) (10.9% MoM)
25년07월: 32,737억원 (19.1% YoY) (4.3% MoM)
25년06월: 31,391억원 (20.2% YoY) (-0.9% MoM)
25년05월: 31,663억원 (31.0% YoY) (3.8% MoM)
25년04월: 30,509억원 (40.6% YoY) (-0.1% MoM)
25년03월: 30,529억원 (41.0% YoY) (25.6% MoM)
25년02월: 24,308억원 (22.3% YoY) (-9.3% MoM)
25년01월: 26,799억원 (44.8% YoY) (-10.1%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10일: 5,222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20,972억원 (367.3% YoY) (11.7% MoM)
25년12월: 18,781억원 (114.7% YoY) (17.5% MoM)
25년11월: 15,987억원 (140.3% YoY) (67.9% MoM)
25년10월: 9,522억원 (60.8% YoY) (-3.0% MoM)
25년09월: 9,814억원 (17.3% YoY) (9.5% MoM)
25년08월: 8,959억원 (69.6% YoY) (41.5% MoM)
25년07월: 6,331억원 (-14.7% YoY) (-25.5% MoM)
25년06월: 8,498억원 (-8.8% YoY) (7.4% MoM)
25년05월: 7,909억원 (-15.7% YoY) (26.8% MoM)
25년04월: 6,238억원 (-25.6% YoY) (-18.3% MoM)
25년03월: 7,639억원 (-29.7% YoY) (79.6% MoM)
25년02월: 4,254억원 (-64.1% YoY) (-5.2% MoM)
25년01월: 4,488억원 (-60.2% YoY) (-48.7% MoM)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OPENAI, SAMSUNG, AND SK TO START CONSTRUCTING DATA CENTER IN SOUTH KOREA IN MARCH, ANNOUNCES SCIENCE MINI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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