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9 13:56:09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103조 6,0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386억(예상치 : 483,289억/ -3%)
영업익 : 16,954억(예상치 : 26,798억/ -37%)
순이익 : 10,290억(예상치 : 27,381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5.4Q 468,386억/ 16,954억/ 10,29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2025.2Q 482,867억/ 36,016억/ 32,504억
2025.1Q 444,078억/ 36,336억/ 33,822억
2024.4Q 466,237억/ 28,222억/ 24,7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3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103조 6,07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386억(예상치 : 483,289억/ -3%)
영업익 : 16,954억(예상치 : 26,798억/ -37%)
순이익 : 10,290억(예상치 : 27,381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5.4Q 468,386억/ 16,954억/ 10,29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2025.2Q 482,867억/ 36,016억/ 32,504억
2025.1Q 444,078억/ 36,336억/ 33,822억
2024.4Q 466,237억/ 28,222억/ 24,74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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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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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이 수상하다 (feat. NVIDIA 알파마요)
https://m.blog.naver.com/aplus0418/22416474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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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이 수상하다 (feat. NVIDIA 알파마요)
#결론 현대차 자율주행은 기존 아트리아 AI에서 엔비디아 알파마요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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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https://youtu.be/bhxtEZH2C0Y?si=vvXFh70gUSu8Az9u
SaaS 비즈니스 모델이 무너지나 ㄷㄷ..
📌 2.2 ~ 2.6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달러인덱스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몰트봇보단 달러인덱스 !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67969577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달러인덱스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몰트봇보단 달러인덱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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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6 Weekly 전략
https://t.me/StockPitch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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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이번주는 한국보단 대만 Earning Revision이 강했음. 섹터단으로 봤을 땐 Tech가 1위, Materials가 2위.
늦어서 죄송...ㅎ
26년 한국 어닝 리비전은 +10% 수준 (전주 대비) 지난주는 +5% 정도였네요
26년 한국 어닝 리비전은 +10% 수준 (전주 대비) 지난주는 +5%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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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 [2/2, Conviction Call]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과 투자전략 함의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kcSpfj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1/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Kevin Maxwell Warsh) 전 연준 이사(‘06~‘11년)를 지명. 워시는 ‘08년 금융위기 당시 인플레이션 자극을 이유로 금리인하에 반대한데 이어, ‘10년 11월 2차 양적완화(QE2) 중에도 연준 이사진 가운데 유일하게 이에 반대하며 버냉키 의장에 맞섰던 강경 매파(Hawkish)였으나, 최근엔 고강도 금리인하와 연준 구조개혁에 찬동하며 친트럼프 비둘기파(Dovish)로 급선회한 인사. 30일 시장은 워시의 모호한 이력과 대폭적 금리인하와 적극적 대차대조표 통제로 크게 상치되는 그의 정책 현실성에 의문을 표하며, 주가는 하락, 달러화는 강세, 장기금리는 상승, 단기금리는 하락, 금/은 및 비트코인 가격 등은 속락으로 차별적 반응. 워시의 등장으로 연준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신뢰도가 크게 약화될지 모르며, 당장은 금리인하를 주장하지만 중간선거 패배로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될 경우엔 언제든 매파로 회귀할지 모른다는 것이 현 시장 우려의 핵심. 궁금한 점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이 갖는 국내외 증시 투자전략 함의 판단
• 첫째, 연준은 워시의 그간 언행이나 색깔 변화와 무관하게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정책 기조를 고수해갈 개연성이 높음. FOMC 직후 의장 기자회견이 정례화됐던 1986년 이래로 의장의 개인적 견해가 연준 이사회측 최종 결정과 배치됐던 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음. 이는 그간 의장이 자기 주장을 연준 전체 의사결정에 관철시키는 독재자/선동가가 아닌, 중재자/관리자 역할에 집중해왔기 때문. 실제 연준 의장은 과거 개인적 견해가 어떻든 FOMC 안에서 어떻게 합의를 이끌어내고, 경기/물가 안정이란 이중 책무에 어떻게 대응했는가로 평가. 의장은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평가받고 책임진다는 의미. 또한, 워시가 현 연준의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더 나은 논리와 모델을 제시할 필요가 있으나, 그간 축적됐던 것 이상을 단기필마로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 워시 역시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명에 지나지 않는다면, 연준 역시 그간의 지표 의존적 대응 방식을 유지할 공산이 큼
• 둘째, 시장금리(또는 일드커브) Steepening 기류는 추가 강화될 소지가 다분. 최근 워시는 AI發 생산성 혁신(디스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선제적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근거로 대폭적 금리인하를 강조. 더불어, 잠복 물가 리스크 제어를 위해 대차대조표 통제/축소를 주장. 시장금리 단기 방향성은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통제 강도에 따라 Bull(하락)/Bear(상승)로 엇갈릴 것이나, 두 경우 모두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가능성을 지지하는 것은 분명. 2000년 이후 일드커브 Steepening 국면 내 S&P500 월 평균 수익률은 +1.2%(Hit ratio 65.9%), KOSPI는 +1.3%(56.3%)로 Flattening 당시의 +0.7%(64.8%), +0.7%(57.2%)를 상회. 시장금리 Steepening 및 매크로 Goldilocks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실적주를 추려보면, 하기한 (표 2, 3)의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원전, 전력장비 등), 증권, 소프트웨어 등이 도출. 워시 의장 체제下 시장 주도주인 셈
• 셋째, 워시의 연준 의장 취임 전까진 Debasement Trade(달러/화폐 가치 약화에 대응해 금, 비트코인 등의 대체자산으로 이동) 관련 역풍과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워시의 대차대조표 통제/축소 주장은 강달러 추세화 가능성을 역설. 이는 금/은을 위시한 귀금속군과 가상자산 가격엔 역풍으로, 국제유가 및 유가 민감주 전반엔 순풍으로 기능할 개연성이 높음. 이율배반의 대폭적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 기대간 공존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시장금리 변동성의 상승 반전을 자극할 전망. 전술한 일드커브 Steepening과 금리 변성 확대간 결합으로 (시장 대비 통계적)낙폭과대 실적주의 전술적 유용성은 재차 강화될 소지가 다분. (표 4, 5)의 업종/종목 대안이 이에 맞서는 시장 내 안전지격 투자대안에 해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kcSpfj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 1/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Kevin Maxwell Warsh) 전 연준 이사(‘06~‘11년)를 지명. 워시는 ‘08년 금융위기 당시 인플레이션 자극을 이유로 금리인하에 반대한데 이어, ‘10년 11월 2차 양적완화(QE2) 중에도 연준 이사진 가운데 유일하게 이에 반대하며 버냉키 의장에 맞섰던 강경 매파(Hawkish)였으나, 최근엔 고강도 금리인하와 연준 구조개혁에 찬동하며 친트럼프 비둘기파(Dovish)로 급선회한 인사. 30일 시장은 워시의 모호한 이력과 대폭적 금리인하와 적극적 대차대조표 통제로 크게 상치되는 그의 정책 현실성에 의문을 표하며, 주가는 하락, 달러화는 강세, 장기금리는 상승, 단기금리는 하락, 금/은 및 비트코인 가격 등은 속락으로 차별적 반응. 워시의 등장으로 연준 통화정책의 독립성과 신뢰도가 크게 약화될지 모르며, 당장은 금리인하를 주장하지만 중간선거 패배로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가 약화될 경우엔 언제든 매파로 회귀할지 모른다는 것이 현 시장 우려의 핵심. 궁금한 점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이 갖는 국내외 증시 투자전략 함의 판단
• 첫째, 연준은 워시의 그간 언행이나 색깔 변화와 무관하게 지표 의존적(Data dependent) 정책 기조를 고수해갈 개연성이 높음. FOMC 직후 의장 기자회견이 정례화됐던 1986년 이래로 의장의 개인적 견해가 연준 이사회측 최종 결정과 배치됐던 적은 단 한차례도 없었음. 이는 그간 의장이 자기 주장을 연준 전체 의사결정에 관철시키는 독재자/선동가가 아닌, 중재자/관리자 역할에 집중해왔기 때문. 실제 연준 의장은 과거 개인적 견해가 어떻든 FOMC 안에서 어떻게 합의를 이끌어내고, 경기/물가 안정이란 이중 책무에 어떻게 대응했는가로 평가. 의장은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평가받고 책임진다는 의미. 또한, 워시가 현 연준의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기 위해선 더 나은 논리와 모델을 제시할 필요가 있으나, 그간 축적됐던 것 이상을 단기필마로 만들어 내는 것은 불가능. 워시 역시 FOMC 12명의 투표권자 중 1명에 지나지 않는다면, 연준 역시 그간의 지표 의존적 대응 방식을 유지할 공산이 큼
• 둘째, 시장금리(또는 일드커브) Steepening 기류는 추가 강화될 소지가 다분. 최근 워시는 AI發 생산성 혁신(디스인플레이션)과 연준의 선제적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근거로 대폭적 금리인하를 강조. 더불어, 잠복 물가 리스크 제어를 위해 대차대조표 통제/축소를 주장. 시장금리 단기 방향성은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통제 강도에 따라 Bull(하락)/Bear(상승)로 엇갈릴 것이나, 두 경우 모두 장단기 금리차 추가 확대 가능성을 지지하는 것은 분명. 2000년 이후 일드커브 Steepening 국면 내 S&P500 월 평균 수익률은 +1.2%(Hit ratio 65.9%), KOSPI는 +1.3%(56.3%)로 Flattening 당시의 +0.7%(64.8%), +0.7%(57.2%)를 상회. 시장금리 Steepening 및 매크로 Goldilocks 국면 내 KOSPI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실적주를 추려보면, 하기한 (표 2, 3)의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기계, 방산, 원전, 전력장비 등), 증권, 소프트웨어 등이 도출. 워시 의장 체제下 시장 주도주인 셈
• 셋째, 워시의 연준 의장 취임 전까진 Debasement Trade(달러/화폐 가치 약화에 대응해 금, 비트코인 등의 대체자산으로 이동) 관련 역풍과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워시의 대차대조표 통제/축소 주장은 강달러 추세화 가능성을 역설. 이는 금/은을 위시한 귀금속군과 가상자산 가격엔 역풍으로, 국제유가 및 유가 민감주 전반엔 순풍으로 기능할 개연성이 높음. 이율배반의 대폭적 금리인하와 대차대조표 축소 기대간 공존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시장금리 변동성의 상승 반전을 자극할 전망. 전술한 일드커브 Steepening과 금리 변성 확대간 결합으로 (시장 대비 통계적)낙폭과대 실적주의 전술적 유용성은 재차 강화될 소지가 다분. (표 4, 5)의 업종/종목 대안이 이에 맞서는 시장 내 안전지격 투자대안에 해당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0134?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0134?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현대차에서 불거진 로봇 도입 논란, 마치 과거 산업혁명 시대 기계 도입을 거부했던 노동자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언급했는데, 이와 함께 주문했던
Forwarded from 병화 이
*안녕하십니까? 신한 이병화입니다. 코스닥150 시총 대형주 제외하고 여전히 유동성 유입은 제한적이지만..결국 숫자로 갈주식은 갑니다. 인바우드 급증으로 호텔산업 관심은 커졌고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도 움직이고 있지만, 싱가포르 사례를 분석하여 업사이드 여력을 고민해본 보고서입니다. 김태훈 연구원은 신한 혁성팀의 신예입니다. 세미나로 많이 찾아주십시오! 저도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비재/혁신성장 – 그래서 잘 곳은 있고?』
기업분석부 김태훈 ☎02-3772-2664
▶ 인바운드 2027년 3천만명 시대와 부족한 호텔
- 늘어나는 관광객에 비해 한국의 호텔, 특히 서울의 호텔은 턱없이 부족
- 건축허가 물량이 증가했으나 통상적으로 호텔은 건축허가부터 준공까지 약 5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9년까지 현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
▶ 싱가포르 Case study: 호텔공급 부족과 ADR 폭증
- 싱가포르의 럭셔리 호텔의 ADR은 2019년 대비 2025년에 현지 통화 기준 43.1%, 원화 환산 기준으로는 81.9%에 달하는 극적인 상승률
- 싱가포르 수준의 가격 현실화가 진행된다면 한국의 5성급은 현재보다 최소 30% 이상의 상방
▶ 서울에 호텔이 있는 기업들 주목
- Top-Picks: GS피앤엘, 서부T&D
- 기업별로 GS피앤엘 2,460개, 호텔신라 2,733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615개, 서부T&D 1,700개 객실을 서울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7
위 내용은 2026년 2월 3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소비재/혁신성장 – 그래서 잘 곳은 있고?』
기업분석부 김태훈 ☎02-3772-2664
▶ 인바운드 2027년 3천만명 시대와 부족한 호텔
- 늘어나는 관광객에 비해 한국의 호텔, 특히 서울의 호텔은 턱없이 부족
- 건축허가 물량이 증가했으나 통상적으로 호텔은 건축허가부터 준공까지 약 5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9년까지 현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
▶ 싱가포르 Case study: 호텔공급 부족과 ADR 폭증
- 싱가포르의 럭셔리 호텔의 ADR은 2019년 대비 2025년에 현지 통화 기준 43.1%, 원화 환산 기준으로는 81.9%에 달하는 극적인 상승률
- 싱가포르 수준의 가격 현실화가 진행된다면 한국의 5성급은 현재보다 최소 30% 이상의 상방
▶ 서울에 호텔이 있는 기업들 주목
- Top-Picks: GS피앤엘, 서부T&D
- 기업별로 GS피앤엘 2,460개, 호텔신라 2,733개, 제이에스코퍼레이션 615개, 서부T&D 1,700개 객실을 서울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197
위 내용은 2026년 2월 3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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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병도 "자사주 소각의무, 주가 누르기 방지 추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본회의 연단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섰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골자 3차 상법 개정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국민연금 스튜어드십코드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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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1. IT SET업체들의 판가 전이
DRAM/NAND 서버향으로 좋은건 인정. 근데 IT SET들이 이 원재료 인상분을 판가에 전가 가능할까? 만약 하지 못한다면, 전자-닉스 실적이 똔똔될 가능성이 있음.(IT SET ↓ 서버↑) 요즘 수출데이터(판가)와 고정 거래가격 전망치만 보는 듯.
그래도 오늘 닌텐도는 메모리 인상분 아직 부담 없다고 언급 (삼전꺼 사용함) 마이크론은 지난 달 서버향으로 반도체 몰아넣는다고 IT SET 업체들한테 욕먹긴 함 ㅋ...
2. 26년은 Wealth Effect의 해가 될까? 금융시장의 Wealth가 실물경제로 충분히 전이 될 수 있는 한 해. 백화점-카지노-내수-유통 섹터들. Wealth Effect가 아니더라도 현정부의 중국 스탠스가 좋아, 중국인 관광객들의 유입이 기대. 한국 내수 경제는 금리보단 중국인 관광객이 직접적으로 더 효과. (원화 약세도 한몫)
3. 배당소득 분리과세
지금까지 정치권은 주식시장을 본인들 정치 자금 불리는 판으로 봤음. (아주 개인적인 생각임) 대주주 주가보단 본인들의 지배력 행사가 중요한 영역 (최태원 회장님도 그랬음....)
근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거 생각보다 현정부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현재 2,000만원 초과 이자소득 14조원 / 2,000만원 초과 배당소득 23조원. 이자 3% 가정시 예금에 파킹 된 자금 471조. 여기에 20%만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되어도 94조원 유입 가능
이렇게 되려면 '배당'이 엄~청 중요해짐. 원금보장이 배당으로 바뀌는 새로운 프레임이 형성될 수 있음. 분리과세 되면 리테일 입장에선 완전 꿀. 중요한 건 이걸 깊게 스터디하는 사람 1명도 못봄. 이번에 삼성 계열사 실적 발표하면서 그룹사 내 1-2개 기업씩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맞추는 중. 뭔가 압박이 있었다고 생각.
만일 프레임이 배당으로 바뀌면 은행들 여기서 더 적극적 주주환원 가능?
4. 뇌뽑고 패시브
패낳괴 시즌 2 진행 중. 뇌를 더 뽑은 사람이 승자. 오늘 예탁금 110조 돌파. ETF도 사고 주식도 사주신다. 그리고 마지막은 MSCI가 사준다.
여기서 한국 주식시장이 새롭게 해외 인덱스 지수에 포함되기라도 하면, 거대 패시브 자금 유입의 유입의 유입 진행. 대형주 좋은게 더 좋다. 좋은 예시는 오늘 한화시스템. 왜오르지? 오르니까 더 오른다.
5. 미장과 한국 코릴레이션이 너무 약해졌다
메모리>M7 심화. 나스닥도 돌파하지 못하고 횡보 지속. M7에서 MID-SMALL CAP으로 포지션 리버설 가속화 중. M7이 해줄 수 있는게 없다 ㅠ
작년은 M7 Capex QQ YY Growth가 글로벌 핵심 Factor. 올해는 전자-닉스 OP Growth로 시선이 변동. 그러니 한국 외딴 섬 지속. 미장에서 알파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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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204/13329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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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한미 외교장관이 3일(현지 시각) 회담에서 민간 원자력 발전, 핵 추진 잠수함, 조선 산업, 한국의 대미 투자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미국 국무부는 이날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의 회담 결과를 발표하며 이…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이 대통령 "코스닥 혁신" 강조하자 여당, 오늘 코스닥 분리 법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689?sid=101&sicode=01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의 혁신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코스닥 3천' 목표가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코스닥 시장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는 법안을 발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4일)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 체제로 바꿔 코스닥 시장을 분리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즉, ▲혁신 기업이 발행하는 증권의 원활한 상장을 위한 특례 기준 ▲존속 가능성, 공시의 충실성 또는 거래 질서를 현저히 훼손한 기업 등이 발행한 증권의 신속한 상장폐지 기준에 관한 사항을 넣어 코스닥 상장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문제가 있는 기업은 빠르게 퇴출시키겠다는 취지입니다.
이 대통령도 코스닥 '좀비 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주문한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됩니다. 거래소가 자체 판단만으로 상장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금융당국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을 상장 규정에 반영해 관리 기준을 분명히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33689?sid=101&sicode=01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의 혁신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코스닥 3천' 목표가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코스닥 시장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는 법안을 발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4일)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 체제로 바꿔 코스닥 시장을 분리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즉, ▲혁신 기업이 발행하는 증권의 원활한 상장을 위한 특례 기준 ▲존속 가능성, 공시의 충실성 또는 거래 질서를 현저히 훼손한 기업 등이 발행한 증권의 신속한 상장폐지 기준에 관한 사항을 넣어 코스닥 상장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문제가 있는 기업은 빠르게 퇴출시키겠다는 취지입니다.
이 대통령도 코스닥 '좀비 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주문한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한 장치로 해석됩니다. 거래소가 자체 판단만으로 상장 여부를 결정하는 게 아니라, 금융당국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을 상장 규정에 반영해 관리 기준을 분명히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Naver
[단독] 이 대통령 "코스닥 혁신" 강조하자 여당, 오늘 코스닥 분리 법안 발의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의 혁신을 강조하고 일각에서 '코스닥 3천' 목표가 나오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코스닥 시장 경쟁력과 신뢰를 높이는 법안을 발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현대/기아차; 엔비디아, ADAS 진입 장벽 낮추며 현대차의 ADAS 잠재력 격상; 현대차/기아 목표주가 상향 및 비중확대 의견 유지
엔비디아의 알파마요(Alphamayo)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분야의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그룹(HMG)은 박민우 박사 영입과 5만 대 규모의 블랙웰(Blackwell) GPU 주문 등을 통해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입증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능력과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는 현대차그룹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당사는 알파마요가 현대차 및 기아의 ADAS 실행 가시성을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와 목표주가 상향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합니다.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1. 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의 구조적 변화 예고
과거 ADAS의 비약적인 발전은 테슬라와 같이 자체적으로 풀스택 솔루션을 구축한 소수의 OEM에 국한되었습니다. 알파마요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하여 기존 OEM 및 신규 진입자들도 자율주행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역학 관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들이 ADAS 시장 선두 주자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는 속도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2. 현대차그룹, 알파마요 생태계의 핵심 앵커로 부상
전 엔비디아 부사장인 박민우 박사의 영입과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엔비디아 GPU(블랙웰 5만 대) 조달은 그룹을 알파마요의 가장 중요한 사용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플랫폼 전환기에는 신속하고 과감한 실행력이 차별화의 핵심이며, 현대차그룹은 알파마요의 역량을 실제 ADAS 솔루션으로 구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강점은 다음 요인들로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1) 웨이모(Waymo)와의 협업으로 입증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동기화 경험, 2)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
3.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우려보다 실익이 큼
엔비디아 생태계에 대한 의존도 심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연간 700만 대 이상의 생산 규모와 곧 다가올 휴머노이드 양산 계획을 고려할 때,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가 쉽게 소외시킬 수 없는 규모의 파트너입니다. 설령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생태계 내에서 어느 정도 종속적인 위치가 되더라도,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하드웨어를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최적화된 OEM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ADAS 실행 가시성 확대; 밸류에이션 배수 및 목표주가 상향. 현대차/기아 비중확대 유지
알파마요는 현대차그룹의 기술적 도태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ADAS 실행 능력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 상향을 뒷받침합니다. 당사는 ADAS 역량을 인정받는 비전통적 OEM들의 배수를 참고하여 현대차와 기아의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기존 7배/6배에서 11배/9배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680,000원과 260,000원으로 올립니다.
엔비디아의 알파마요(Alphamayo)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자율주행 분야의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차그룹(HMG)은 박민우 박사 영입과 5만 대 규모의 블랙웰(Blackwell) GPU 주문 등을 통해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입증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능력과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는 현대차그룹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당사는 알파마요가 현대차 및 기아의 ADAS 실행 가시성을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와 목표주가 상향을 정당화한다고 판단합니다.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재확인하며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1. 엔비디아 알파마요, 자율주행의 구조적 변화 예고
과거 ADAS의 비약적인 발전은 테슬라와 같이 자체적으로 풀스택 솔루션을 구축한 소수의 OEM에 국한되었습니다. 알파마요는 표준화된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하여 기존 OEM 및 신규 진입자들도 자율주행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역학 관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업들이 ADAS 시장 선두 주자들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는 속도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2. 현대차그룹, 알파마요 생태계의 핵심 앵커로 부상
전 엔비디아 부사장인 박민우 박사의 영입과 현대차그룹의 대규모 엔비디아 GPU(블랙웰 5만 대) 조달은 그룹을 알파마요의 가장 중요한 사용자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합니다. 플랫폼 전환기에는 신속하고 과감한 실행력이 차별화의 핵심이며, 현대차그룹은 알파마요의 역량을 실제 ADAS 솔루션으로 구현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강점은 다음 요인들로 더욱 강화될 수 있습니다. 1) 웨이모(Waymo)와의 협업으로 입증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동기화 경험, 2) 선진적인 전기차 아키텍처.
3.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우려보다 실익이 큼
엔비디아 생태계에 대한 의존도 심화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현대차그룹은 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연간 700만 대 이상의 생산 규모와 곧 다가올 휴머노이드 양산 계획을 고려할 때,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가 쉽게 소외시킬 수 없는 규모의 파트너입니다. 설령 현대차그룹이 엔비디아 생태계 내에서 어느 정도 종속적인 위치가 되더라도,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하드웨어를 구현하는 데 있어 가장 최적화된 OEM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ADAS 실행 가시성 확대; 밸류에이션 배수 및 목표주가 상향. 현대차/기아 비중확대 유지
알파마요는 현대차그룹의 기술적 도태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ADAS 실행 능력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밸류에이션 배수 상향을 뒷받침합니다. 당사는 ADAS 역량을 인정받는 비전통적 OEM들의 배수를 참고하여 현대차와 기아의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기존 7배/6배에서 11배/9배로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680,000원과 260,000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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