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4.16K subscribers
984 photos
5 videos
198 files
2.05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2026.01.23 12:20:14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0조 9,8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021억(예상치 : 28,147억+/ 3%)
영업익 : 2,395억(예상치 : 2,264억/ +6%)
순이익 : 2,228억(예상치 : 1,810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021억/ 2,395억/ 2,228억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27,846억/ 2,130억/ 1,372억
2025.1Q 27,386억/ 2,006억/ 1,416억
2024.4Q 24,923억/ 1,150억/ 2,1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8002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1
머지노의 Stock-Pitch
폭력적인 한국 어닝 추정치. 어떻게 1주일만에 추정치가 20%나 오르는가!
이번주는 한국보단 대만 Earning Revision이 강했음. 섹터단으로 봤을 땐 Tech가 1위, Materials가 2위.
지난주부터 제가 좋아하는 BofA 전략가들이 M7 하지 말라고 강하게 외치는 중

M7보다 미국 Mid-Small Cap과 EM시장이 훨씬 더 좋다라는 뷰. 이에 대한 주요 논리는 트럼프

ㅁ 트럼프 지지율 위기
보이지 않는 손 → 보이는 주먹

트럼프는 통화/재정/무역 정책이나 자산 가격 부양 같은 전통적 수단이 아니라, 기업 섹터에 대한 정부의 공격적인 개입을 통해 물가를 잡으려 하고 있음.

에너지: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정책으로 에너지 가격 인하 유도.

헬스케어('25년): 관세 등을 이용해 의료비 인하 압박.

금융('26년): 은행들을 찔러서 신용카드 금리를 낮추게 함.

주택: 사모펀드(PE)가 주택을 사재기하지 못하게 막음.

기술(Tech):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 비용을 부담하게 만듦.

에너지, 의료비, 대출 금리, 집값, 전기료 등을 낮추려는 정부 개입은 결국 "거대(Big)" 기업들의 이익 마진을 깎아먹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이것이 25년 에너지/헬스케어/보험주가 부진했던 이유이며 26년에는 미국 PE, IB, 빅테크의 부진으로 전이될 것.

반면, 미국 중간선거(Midterms)를 앞두고 실물경제, 리쇼어링, 제조업 부흥이 일어나면서 미국에선 Small & Mid Cap이 훨씬 더 좋을 투자처가 될 것

==============================

이에 따라 한국 시장도 미국 리쇼어링 수혜주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만 워킹하는 테마들이 더 갈 수 있다고 생각 듦.

현재 M7을 ABB(Anyting But Bond) 정도로 보고 있음. ABB란 2020년대 이후 미국 30년물 국채가격 고점 대비 -50%, 일본 국채는 -45%나 폭락하면서, 엄청난 약세장을 의미. 즉, 채권빼고 다 사라! 를 의미하는 단어.

2020년대초, 채권을 판 돈들은 M7, GOLD, 유럽/일본 은행주로 몰렸음. 하지만 20년대 후반부터는 이 자금들이 EM과 Small&Mid Cap으로 갈 것. 여기에 M7 자금 유출 분도 가세.
10
📌 1.26 ~ 1.30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 FOMC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바텀업과 탑다운 조합이 맞춰지는 변압기 섹터 그리고 증시부양이라는 새로운 섹터의 아웃퍼폼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59235249
3
레인보우에 우주 수급의 기운이...
1
코스닥 사이드카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현대차, 미국 로비 전략 대전환…'UAM' 빠지고 '로봇' 전면화

지난해 342만달러 로비 투자…‘로봇 국가전략’ 항목 추가
2028년 아틀라스 HMGMA 투입…로봇 규제 선제 대응


현대차그룹이 미국 내 로비 전략의 무게중심을 미래 성장동력인 로보틱스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소차와 전기차 등 모빌리티 중심이던 로비 포트폴리오에 로봇 사업을 새롭게 포함시켜며 그룹 차원의 전략 변화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26일 미국 상원에 제출된 로비 투명성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내 로비 활동에 총 342만5000달러(약 50억원)를 집행했다. 이 가운데 지난해 4분기에는 '로봇 발전을 위한 국가 전략 프레임워크(National Framework to Advance Robotics)'를 목적으로 한 로비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로보틱스 관련 로비 대상은 미국 상·하원과 미 교통부(DOT) 등으로 파악됐다. 이는 단순한 기술 정책 건의를 넘어 향후 공장 자동화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과 직결될 수 있는 제도·규제 환경 조성까지 염두에 둔 행보로 풀이된다.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2024년부터 미국 의회를 대상으로 대관 활동을 진행해 왔다. 다만 그룹 차원에서 로보틱스 관련 사안을 공식 로비 의제에는 포함하지 않았다.

이번 변화에서 주목되는 또 다른 부문은 도심항공교통(UAM)이 로비 항목에서 제외됐다는 점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까지 UAM에 대한 로비 활동을 펼쳐왔다. 현대차그룹의 UAM 자회사 슈퍼널의 독자적인 대관 활동 역시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중단됐다.

슈퍼널은 2021년부터 미국에서 로비 활동을 진행해 왔다. 연도별 로비 금액은 2021년 57만달러, 2022년 61만달러, 2023년 95만달러, 2024년 100만달러, 2025년 54만달러로 집계됐다. 매년 로비 금액을 증가시키다 지난해 급감했다. 특히 지난해 3분기에는 로비 비용이 약 4만달러에 불과했다.


반면 로보틱스 분야 로비는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핵심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자체 로비 금액 또한 2024년 22만달러에서 2025년 70만달러로 3배 이상 증가했다. 로봇 사업에 대한 전사적 투자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로비를 위해 글로벌 대형 로펌인 DLA 파이퍼(DLA Piper)를 고용했다. DLA 파이퍼는 첨단 산업 정책 분야에서 미국 내 영향력이 큰 로펌으로 평가된다. 2016년 트럼프 대선 캠프에 기금을 기부하는 등 트럼프 진영과도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고용한 로비스트는 총 4명으로 집계됐다. 그중 대표 로비스트인 토니 샘프는 정치 전문 매체 더 힐(The Hill)이 선정한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50대 로비스트’에 포함될 정도로 워싱턴 정가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로비 전략 변화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구도와도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테슬라와 현대차그룹 중심의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테슬라는 올해부터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등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투입할 방침이다. 다만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과정에서 노조 반발과 규제 리스크가 불거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미 국내에서는 현대차 노조가 아틀라스 투입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번 로비 포트폴리오 재편은 향후 로봇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노사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된다. 미국 최대 자동차 노조인 전미자동차노조(UAW) 역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UAM 대신 로보틱스에 대한 로비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미래 산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립하는 과정"이라며 "미국 정치권과의 소통 강화는 향후 공장 자동화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을 둘러싼 제도적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6782
데일리 상승 종목 스크리닝
코스닥 초 Bull Market. 이재명 증시 부양 신뢰도 쌓였기에, 코스닥 3000 가즈아를 시장 참여자들이 믿어주는 중.

6월 지방선거까지 증시부양은 정베로 가는 상황이고, 올려서 MSCI와 연기금에게 넘기자라는 논리가 계속 워킹할 수 있음. 유동성이 풍부하니 가능한 이야기.


당일 주요 상승 종목들도 섹터가 있다고 말하기 어려움. 실적 시즌 시작됐는데, 실적을 압도하는 거대한 유동성 장이라 테마가 더 워킹할 수도. 그렇기에 그냥 감성과 인문학적으로 운용하는게 더 나을지도. 유튜브 댓글 잘 보시죠 ㅋㅋ...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에스피지, 씨메스
- 전형적인 모멘텀 주식. 레인보우 덕분에 시세로 죽지 않고 살아남. 레인보우는 오늘 상승으로 MSCI 가시권, 현재 시총 5위로 3위인 에코프로와 4조 차이
- 로봇섹터 이벤트는 TESLA 실적 발표 (29일 오전 6시). 여기서 투자자들은 FSD 수익화 진행 상황, 26년 2Q 시작되는 사이버캡 생산 시기에 대한 궁금증 ↑
https://www.ig.com/en/news-and-trade-ideas/Tesla-4Q25-earnings-preview-260121
- 옵티머스 양산이 26년초에서 26년 말로 넘어갔지만, 그래도 로봇-자율주행 이벤트로는 충분
- 유동성 측면에서 봤을 때도 국내 휴머노이드 ETF에 말도안되는 돈이 들어오고 있어서, ETF와 MSCI의 교집합 로봇이 되는 중
- 코스닥 ETF 자꾸 사시면 에코프로/에이비엘/레인보우가 오릅니다

#전고체
레이크머트리얼즈, 씨아이에스
- 사실 이것도 로봇. 리튬이온 배터리로는 로봇 3-4시간 가동인데, 전고체는 8시간 가동 가능하다 하나로 미는 중
- 근데 로봇용 전고체 가격이 90~116만원이라서 이게 되는 건가 싶긴 함
- 주식적으로 보면 이쪽은 일단 삼성SDI가 올라야한다고 생각

#STO
헥토파이낸셜, 다날, 카카오페이

- 전형적인 정치 테마주. 코스닥 3000을 위해 STO로 유동성 공급하겠다 선언? 뭘 어떻게 하겠다라는 건 없음. 무지성 논리
- 하지만 지금 장에선 이런게 상관 없다 ㅠ 증시 부양 섹터로 보면 가장 직관적인 테마. 그래서 정치권 말 한마디로 생명 연장 가능. (정치자금 냄새남)
- 가상자산 2단계 입법 일정은 2월 초로 확인되고, 그나마 가까운건 내일 LG씨엔에스 실적발표

#테크
원익IPS, 피에스케이홀딩스, 코미코, 유진테크

- TSMC CapEX 상향 이후로 조용하다 오랜만에 장비주가 아웃퍼폼.
-공통점은 전자-닉스 국내 팹 / 전공정이 아닌 테일러 팹, TSMC 미국 법인 향 장비주, 후공정 장비주 그리고 파운드리 관련 수혜주라고 정의 됨.
- 전자-닉스 서로 좋고 좋다 치고 박는거, Q늘어나는거 이건 모두가 다 동의하기 때문에 지루. 그래서 다음 레벨 혹은 다른 레벨 장비주에 공감.
5👍2
[속보] 청와대 “관세 인상 미국 정부 공식 통보 아직…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속보] 靑 "트럼프, 관세 25% 인상한다고 게시…美 공식 통보 없어"

[속보] ​청와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귀국해 조속히 방미…러트닉 상무장관과 협의”

트루스소셜 피드가 통보입니다...
*1월 4주차 스판덱스 재고일수 29일로 전주 대비 -11일 급감. 2023년 3월 이후 약 2년 10개월 래 최저치

**스판덱스 40D 가격 또한 23,200위안으로 전주 대비 +1% 상승. 2025년 8월 이후 최초로 반등에 성공
Tesla Inc. (TSLA): Lemonade offering lower pricing for using FSD
테슬라 레몬에이드, 보험 비용 맥락에서의 의미

레모네이드(Lemonade) 보험료 인하의 의미: "상징성은 있으나, 게임 체인저는 아직 아님"

레모네이드가 FSD 사용 시 마일당 보험료를 50% 할인해 준다는 것은, 보험업계가 자율주행(L2)의 사고 감소 효과를 데이터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현실적 한계: 하지만 50% 할인을 적용하더라도 테슬라의 보험료는 기존 내연기관차 보다 저렴해지는 것이 아니라, 이제야 업계 평균 수준에 근접하는 정도

즉, 소비자가 체감할 정도의 압도적인 비용 절감 효과는 아직 아님.

이번주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마진 압박 (Margins): 골드만삭스는 주요 하방 리스크로 '예상보다 큰 차량 가격 인하'와 그로 인한 '마진' 악화를 꼽고 있습니다. EPS 추정치가 전 분기 대비 낮아진 것도 이러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


FSD 채택률 (Take Rate): 지난 3분기 콜에서 테슬라는 FSD 제품을 구매한 비중은 설치 기반의 12%. 이 수치 개선에 초점.

로보택시 확장성 (Scalability): 현재 투자자들의 핵심 논쟁은 테슬라의 AI 접근 방식이 '얼마나 빨리 로보택시 운영을 확장(Scale)할 수 있는가'임. 아직 규모가 작아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인 확장 로드맵이 제시될지 여부가 중요

CEO 가이던스 점검:
25년 11월, 26년 말까지 생산 성장률 50% 회복을 언급. 이 가이던스에 대한 신뢰 재확인.
2026.01.27 10:50:58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15조 1,20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208억(예상치 : 14,170억)
영업익 : 1,302억(예상치 : 1,089억)
순이익 : 794억(예상치 : 6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5,208억/ 1,302억/ 794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2025.1Q 10,321억/ 873억/ 674억
2024.4Q 13,595억/ 1,199억/ 628억

* 변동요인
- 북미 지역 데이터센터 및 전력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전력사업 매출 증가 - 수주 사업 마진 향상에 따른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780017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2
[컨콜] LG CNS "다양한 금융기관에 스테이블 코인 사업 프로젝트 제안"

25년 4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스테이블 코인 사업과 관련 발행, 유통, 지갑 서비스, 교환, 환전 등 전 영역에 대한 시스템 오퍼링을 준비 중"이라면서 "다양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 및 구축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수 고객사들이 1분기에 디지털 자산 기본법 정부안 발표를 예상하고 있고, 법제화에 따른 대응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은행의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사업과 관련해선 "한국은행이 실중에 참가하는 시중은행을 선정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예금 토큰과 국가 보조금 바우처 이용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계획들이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tech/2026/01/27/2026012711282115781
GS, Microsoft Preview

우리는 이번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 대비 보상(Risk/Reward) 비율이 긍정적인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판단합니다.


매출 800억 달러(시장 컨센서스 대비 2~3% 상회), EPS 3.95달러(OpenAI 회계 처리 제외 기준, 시장 대비 4~6% 상회), 그리고 Azure 성장률 39%를 달성하는 합리적인 상승 시나리오를 보고 있습니다.

Capex의 Azure 매출 전환:
지난 분기, 마이크로소프트는 FY26 Capex를 당사 예상치보다 약 20% 상향 조정했지만, 이에 상응하는 Azure 매출 가속화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음

마이크로소프트는 1) Copilot 등 자사 앱, 2) Microsoft AI R&D 등 내부 사용 사례, 3) OpenAI 등 Azure 고객에 대한 약속 등의 수요를 고려하여 주 단위로 용량 트레이드오프를 평가

이러한 우선순위를 감안하더라도 2QFY Azure 성장은 39%(cc), 3QFY 가이던스는 38~40%(cc)가 될 합리적인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향후 4개 분기 내 40~45% 성장 경로도 보입니다.

Capex:
공급 제약 환경과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을 고려할 때 Capex 편향(bias)은 여전히 상방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투자 증가 폭은 지난 분기 FY26 20% 상향 때보다는 완만할 것으로 보임

총이익률 압박에 따른 운영비용(Opex) 통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총이익률 내 감가상각비 부담을 일부 상쇄하기 위해 1년 전보다 비용 통제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기본 시나리오로 감가상각비 제외 총 비용이 전년 대비 12% 증가(감가 포함 시 +16%)할 것으로 예상

다만 더 엄격한 비용 통제가 이루어질 경우 EPS가 당사 예상 범위(4~6% 상회)의 상단에 도달할 가능성 존재
==============================
하지만 저는 주가적으로만 봤을 때 이번 M7실적과 메모리 주가랑은 코릴이 좀 떨어지지 않나 생각
5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612조 2,500억)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6.01.28 16:32:40 (현재가 : 841,000원, +5.13%)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

* 내용
당사는 본 공시 일자에 기업가치 제고 방안의 일환으로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써 자기주식 15,300,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美 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 관련공시

- 2025년 12월 09일 18:50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2025년 12월 10일 07:33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 2026년 01월 09일 16:28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재공시예정 : 2026-07-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6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