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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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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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슬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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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관세, IEEPA 판결과 EU에 대한 위험 수위를 높이다

8개국에 대한 10% 추가 관세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분쟁과 관련하여 2월 1일부터 8개국(덴마크, 프랑스, 핀란드,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의 수입품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그린란드를 매입하는 협상이 그때까지 타결되지 않을 경우, 6월 1일에 관세가 25%로 인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제적 영향은 미미할 수 있음
해당 국가들은 미국 수입의 약 11%를 차지합니다. 하지만 노르웨이와 영국(수입의 2%)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EU 회원국이기 때문에 관세가 어떻게 시행될지는 불분명합니다.

따라서 관세가 EU 전역(수입의 15% 이상)에 적용되거나, 혹은 나머지 6개국에서 오는 상품들이 이번 조치의 대상이 아닌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국가를 경유하여 미국으로 운송될 수도 있습니다. 관세가 EU 전역으로 확대되지 않는 한(트럼프는 아직 이에 대해 언급하지 않음), 우리는 미국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이 최소화될 것으로 봅니다.

IEEPA 판결에 대한 더 높아진 중요성(Stakes)
우리는 이번 최신 관세 조치가 IEEPA하에 부과될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빠르면 내일 나올 수도 있는 대법원의 IEEPA 판결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정부에) 불리한 판결은 이제 지정학적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이를 우회하는 한 가지 방법은 법원이 4월 2일의 상호 관세와 그 외의 조치들(예: 펜타닐, 그린란드 관련)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미-EU 합의: 훌륭하지 않고 실제로 불안정함
관세가 EU 전역으로 확대되지 않는 한, 이번 새로운 관세 조치로 인해 관련된 EU 국가들이 치러야 할 비용 또한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번 새로운 관세 발표가 작년에 서명된 미-EU 합의가 우리가 주장했듯이 결코 불확실성을 제거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다시 돌아왔으며, 충격이 지속될 경우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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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No.3 스판덱스 업체(22.5만톤/년) 화하이 스판덱스(华海氨纶) 파산 가능성에 따른 스판덱스 가격 강세 베팅 흐름 관찰되고 있어

**중국 No.1 업체(40만톤/년) 화풍화학(002064.SZ) 이틀간 +12.3% 상승, No.4 업체(22만톤/년) 신샹화학섬유(000949.SZ) 이틀간 +21.1% 상승, No.5 업체(10만톤/년), 타이허신소재(002254.SZ) 이틀간 +12.1% 상승

Cf) 참고로, No.2 업체는 효성티앤씨의 중국 법인인 효성 스판덱스(24.6만톤/년)

***현재 화하이는 강제집행 대상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강제집행 총 금액은 1.31억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2025년 12월 15일 이후, 세 차례(2025년 12월 17일, 2025년 12월 23일, 2026년 1월 19일)에 걸쳐 새로운 소송 진행 건이 추가

*****화하이 연관 기업인 칭하이 자홍 광업그룹(青海佳宏矿业集团有限公司), 시닝 보창 광업(西宁博强矿业有限公司) 두 회사의 지분은 동결. 이 중 칭하이의 경우 2025년 11~12월 동안 동결된 지분 금액 약 1.27억 위안인 것으로 알려져


https://xueqiu.com/4006859949/371106554
이 대통령, 오늘 신년 기자회견···대도약·국민통합·개혁과제 주목
집권 2년 차 맞아 대전환·대도약 위한 청사진 제시

광역단위 행정통합 등 지방 주도 성장 강조할 듯

검찰개혁 입법·이혜훈 논란·장동혁 단식 등 현안 문답 관심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38543
Hainan Duty Free Expert Call Takeaways: Strong DFS sales momentum on policy relaxation and consumption voucher issuance

하이난 면세 컨퍼런스 콜 : 정책 완화 및 소비 쿠폰 발행에 힘입은 강력한 면세점(DFS) 매출 모멘텀

1. 매출 회복 및 성장 가속화
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하이난 면세 매출은 2025년 3분기 말부터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9월/10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3% 성장)

이후 11월 1일 자로 시행된 정책 완화(면세 품목 리스트 확대, 중국 내수 브랜드 추가 도입, 해외 출국 여행객의 하이난 면세품 구매 허용 등)에 힘입어 11월과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17% 성장하며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2. 매출 강세 주요 원인
여행객 이탈 감소:
최근 중국과 일본 간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일본으로 향하는 중국인 여행객 수요가 줄어들어, 하이난으로의 여행 수요 이탈이 적었음.
→ 일본 여행 수요가 하이난으로 일부 흡수됨

소비 쿠폰 및 프로모션: 정부의 소비 쿠폰 발행과 성수기(통상 10월~3월)를 맞은 면세 사업자들의 판매 프로모션이 효과를 보임.

특히 고액 소비 쿠폰(예: 5만 위안 이상 구매 시 4천 위안 할인)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금과 보석류(Jewelry) 구매가 증가
→ 11월 정책 완화, 12월 소비 쿠폰 발행, 하이난 섬 전체 면세 정책이 소비 자극

3. 아이폰 효과
신형 아이폰 출시(25년 10월)와 3C(가전/전자) 제품 판매 호조로 쇼핑객 1인당 지출액(객단가)이 30~40% 급증

중국 휴양지 하이난 섬 면세 시장 바닥 콜. 일본 여행 반사수혜가 중국 내수 여행-레저업계에 퍼지는 중.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

현금 비중은 3.2%로 사상 최저 수준. Bull & Bear Indicator는 9.4를 기록하며 hyper-bull 국면을 가리키고 있음.

On Macro : 성장 및 기업 이익에 대한 낙관론이 급증했습니다. 순(net) 38%가 경제가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2021년 7월 이후 최고치

On Rates : 금리 인하에 대한 낙관론은 눈에 띄게 꺾였으나, 유동성 여건은 양적완화(QE)가 정점이었던 2021년 9월 이후 가장 좋은 것으로 인식

On Politics & Risks : 투자자들은 미국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웨이브'가 '블루 웨이브' 만큼이나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On AA - Asset Allocation : 주식 비중 확대는 48%로 2024년 12월 이후 최대. 원자재 OW는 2022년 6월 이후 최대(26%)입니다.

은행이 섹터 비중 확대 1위이며, 필수소비재(Staples)는 2014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비중 축소를 기록.

현재 쏠림이 가장 심한 거래는 금으로 12월 29% → 1월 51%까지 상승. M7 매수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하여 금으로 이동.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위기에 대비해 안전 자산인 금으로 러쉬 진행 중.

금 온스당 가격 4,671$로 사상 최고지. 펀드매니저의 45가 금 가격이 Overvalued 되었다고 응답.

금값이 비싸다라고 생각하면서, 가장 많이 사고 있기 때문에 이는 보험의 성격. 가격 불문하고 헷지 수단으로 금을 담고 있음.
Forwarded from TNBfolio
TRUMP, NATO와 Greenland 관련 합의 프레임워크 구축 및 유럽 관세 철회
(by https://t.me/TNBfolio)
-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Mark Rutte NATO 사무총장과 Greenland 및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 프레임워크를 형성했다고 발표했다.
-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Donald Trump는 2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유럽 국가들에 대한 징벌적 관세 부과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 Donald Trump는 Greenland 인수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으며 이번 합의가 모든 NATO 회원국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JD Vance 부통령과 Marco Rubio 국무장관 등이 향후 세부 협상을 담당할 예정이며 Greenland 내 Golden Dome 관련 추가 논의도 진행 중이다.
- 관세 위협이 해소됨에 따라 급락했던 주식 시장은 Donald Trump의 발표 직후 즉각적인 반등세를 나타냈다.
https://www.cnbc.com/2026/01/21/trump-tariffs-nato-greenland-davo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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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효성티앤씨: 얼마까지 봐야할까

보고서: https://bit.ly/4pQFWPs


중국 스판덱스 판가 인상 시작. 2026~27년 공급 부담도 적다

- 1/20일 스판덱스 가격 1,000위안/톤(+4.3%) 인상, 추가 1,000위안/톤 인상 가능성 제기

- 2025년 중국 스판덱스 수요 YoY +9% 성장한 105만톤

- 중국 스판덱스 Capa 150만톤/년. Top 5의 M/S는 80%(화펑 40만톤, 효성 25만톤, 화하이 23만톤, 신샹 22만톤, 얀타이 10만톤)

- 2026년 증설은 10.5만톤(YoY +7%), 2027년 5만톤/년(YoY +3%)으로 수요 증가율 YoY +9% 감안 시 2026~27년 공급 부담 크게 줄어


변수는 화하이 청산 가능성에 따른 설비 가동 차질 여부

- 화하이(Huahai)는 Capa 22.5만톤/년을 보유한 중국 No.3. 현재 법원에 파산 회생 신청서 제출. 이미 해당 회사는 강제집행금액 총액 13억위안(약 2.4천억원), 가동률은 30~50%로 급락

- 화하이의 부채는 총 100억위안(1.85조원)이며, 현금 잔액은 2천만위안에 불과. 은행도 대출을 중단한 상태라 자금 조달이 어려운 상황

- 지방정부 주도로 채권자들과의 재조정 협의를 진행했으나 일부 채권자들의 현금 결제 요구로 합의에 도달하지는 못해. 정부는 설날 전 최종합의 목표

- 청산 가능성 적지 않으며, 생존하더라도 2개 라인만 가동 or 50% 인원 줄여야. 즉, 파산 시에는 중국 전체 Capa의 15%가 제거되며, 생존해도 전체 Capa의 6% 제거

- 즉, 보수적으로 감안해도 2026년 예정된 중국 증설이 Zero가 됨


판가 인상 및 경쟁사 위기를 감안해 실적 추정치와 Valuation을 상향

- BUY 유지, TP 기존 30만원에서 51만원으로 상향. 1,000위안/톤 인상에 따른 중국 Capa 24.6만톤/년에서의 이익 증가분 약 450억원 반영. 경쟁사 위기에 따른 시장 지배력 상승에 따라 Valuation 상향

- Target PBR 1.38배, 목표 시총 2.2조원

- Target PBR은 과거 평균 Valuation이기도 하며, 중국 업체(화펑, 얀타이) 평균 PBR 1.9배를 30% 할인. 얀타이 대비 2배 이상 높은 Capa와 ROE를 감안할 때, 향후 2차 Target PBR은 1.5배가 될 것

- Huafon의 천톤 당 EV 대비 효성티앤씨의 그것은 44% 할인. 이를 20%로 축소해 목표시총 2.2조원 제시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hibit 22 :
미국의 투자는 소프트웨어(AI 모델) → 구조물(데이터센터/공장) 순으로 급등.

반면, 핵심 장비(Core equipment) 투자는 아직 상대적으로 저조하지만, 이제 막 고개를 들기 시작(점선)

→ 데이터센터(Structure)를 지었으니, 이제 그 안을 채울 물리적 장비와 자동화 설비가 필요. Physical AI, 로보틱스, 전력 기기 섹터가 다음 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hibit 23 :
지난 10년간 미국의 제조 생산 능력 증감율은 0% 근처에서 정체되었으나, 최근 급격히 반등
→ 리쇼어링(Reshoring)과 AI 데이터센터 건립 붐이 맞물려 미국 내 제조 CAPEX 사이클이 돌아왔음을 의미. 이는 단순 AI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기계 업종의 호황을 예고

Short/Neutral View:
단순히 CAPEX 지출 규모만 늘어나는 빅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이익률 훼손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

Long View:
산업재 & 로보틱스: Exhibit 22의 'Core equipment' 반등은 공장 자동화 및 로봇 관련주에 직접적인 수혜

전력 & 인프라: 제조 생산 능력 확대(Exhibit 23)는 필연적으로 전력망 확충과 건설 기계 수요를 동반.
현차 거래대금 2.4조 그 중 프로그램 순매도가 6000억... 리테일/ETF가 다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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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이 대통령 만난 코스피5000특위…‘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3000 달성’ 제안

李대통령- 코스피5000특위 오찬서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 언급
민병덕 의원, 디지털자산 활용 건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됐다.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연일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이날 오찬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같은 민 의원의 주장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피5000 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오찬 이후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와대가 자본시장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특위는 3차 상법개정안 신속처리, 주가누르기 방지법, 중복상장 문제 등을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과 논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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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2:20:14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20조 9,88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021억(예상치 : 28,147억+/ 3%)
영업익 : 2,395억(예상치 : 2,264억/ +6%)
순이익 : 2,228억(예상치 : 1,810억+/ 2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021억/ 2,395억/ 2,228억
2025.3Q 28,890억/ 2,603억/ 2,249억
2025.2Q 27,846억/ 2,130억/ 1,372억
2025.1Q 27,386억/ 2,006억/ 1,416억
2024.4Q 24,923억/ 1,150억/ 2,1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8002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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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노의 Stock-Pitch
폭력적인 한국 어닝 추정치. 어떻게 1주일만에 추정치가 20%나 오르는가!
이번주는 한국보단 대만 Earning Revision이 강했음. 섹터단으로 봤을 땐 Tech가 1위, Materials가 2위.
지난주부터 제가 좋아하는 BofA 전략가들이 M7 하지 말라고 강하게 외치는 중

M7보다 미국 Mid-Small Cap과 EM시장이 훨씬 더 좋다라는 뷰. 이에 대한 주요 논리는 트럼프

ㅁ 트럼프 지지율 위기
보이지 않는 손 → 보이는 주먹

트럼프는 통화/재정/무역 정책이나 자산 가격 부양 같은 전통적 수단이 아니라, 기업 섹터에 대한 정부의 공격적인 개입을 통해 물가를 잡으려 하고 있음.

에너지: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정책으로 에너지 가격 인하 유도.

헬스케어('25년): 관세 등을 이용해 의료비 인하 압박.

금융('26년): 은행들을 찔러서 신용카드 금리를 낮추게 함.

주택: 사모펀드(PE)가 주택을 사재기하지 못하게 막음.

기술(Tech): 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생산 비용을 부담하게 만듦.

에너지, 의료비, 대출 금리, 집값, 전기료 등을 낮추려는 정부 개입은 결국 "거대(Big)" 기업들의 이익 마진을 깎아먹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이것이 25년 에너지/헬스케어/보험주가 부진했던 이유이며 26년에는 미국 PE, IB, 빅테크의 부진으로 전이될 것.

반면, 미국 중간선거(Midterms)를 앞두고 실물경제, 리쇼어링, 제조업 부흥이 일어나면서 미국에선 Small & Mid Cap이 훨씬 더 좋을 투자처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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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국 시장도 미국 리쇼어링 수혜주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만 워킹하는 테마들이 더 갈 수 있다고 생각 듦.

현재 M7을 ABB(Anyting But Bond) 정도로 보고 있음. ABB란 2020년대 이후 미국 30년물 국채가격 고점 대비 -50%, 일본 국채는 -45%나 폭락하면서, 엄청난 약세장을 의미. 즉, 채권빼고 다 사라! 를 의미하는 단어.

2020년대초, 채권을 판 돈들은 M7, GOLD, 유럽/일본 은행주로 몰렸음. 하지만 20년대 후반부터는 이 자금들이 EM과 Small&Mid Cap으로 갈 것. 여기에 M7 자금 유출 분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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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1.30 Weekly 전략
Base Case : 강보합
시장 Factor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발표, FOMC
코스피&코스닥 : 정배열

바텀업과 탑다운 조합이 맞춰지는 변압기 섹터 그리고 증시부양이라는 새로운 섹터의 아웃퍼폼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15923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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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에 우주 수급의 기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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