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9일 상호관세 유예 종료 이벤트 롱-숏 전략
@결론
LONG : 지주사, 조선
Short : 달바,에이피알 제외 화장품
#트럼프 관세 유예
1. 관세 유예가 철회 2. 관세 유예가 되더라도 트럼프의 발언 리스크 존재
만일 1번의 케이스라면, 자금 유출에도 버틸 수 있는 한국만의 특수한 섹터로 자금이 모일 것. 그것이 지주사. 추가로, 관세 발효되어도 미국이 사주는 조선업으로 자금 이동 필요. 금일 조정 기회라고 판단. 조선은 앞으로 있을 실적시즌 대비도 가능
=> 기껏 잘해봐야 중박인 전략입니다. 상호관세만 보고 쓴 전략이라 단기적인 전략. 쳐맞지 않을 정도의 전략으로 해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건 링크로!
(스테이블 코인 조정나와도 전 좋게봅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11098586
@결론
LONG : 지주사, 조선
Short : 달바,에이피알 제외 화장품
#트럼프 관세 유예
1. 관세 유예가 철회 2. 관세 유예가 되더라도 트럼프의 발언 리스크 존재
만일 1번의 케이스라면, 자금 유출에도 버틸 수 있는 한국만의 특수한 섹터로 자금이 모일 것. 그것이 지주사. 추가로, 관세 발효되어도 미국이 사주는 조선업으로 자금 이동 필요. 금일 조정 기회라고 판단. 조선은 앞으로 있을 실적시즌 대비도 가능
=> 기껏 잘해봐야 중박인 전략입니다. 상호관세만 보고 쓴 전략이라 단기적인 전략. 쳐맞지 않을 정도의 전략으로 해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건 링크로!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911098586
NAVER
7월9일 상호관세 유예 종료 이벤트 롱-숏 전략
LONG : 지주사, 조선
❤8🔥1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
김용우 회장 지분 21.5% 매각
국내외 PEF 5곳 인수 후보로
국내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솔루션 업체인 더존비즈온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인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64)은 보유한 경영권 지분 21.51%의 전량 혹은 일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자 물색에 나섰다.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를 비롯한 5곳 내외의 주요 글로벌 PEF가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김 회장은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어 경영권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PEF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더존비즈온의 고객군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한정돼 있다.
다만 지분 가격을 놓고 김 회장과 PEF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2조2000억원으로, 김 회장 지분 가치는 4700억원 수준이다.
더존비즈온, PEF 업고 해외 진출 속도 내나
글로벌 PEF 네트워크 바탕으로 내수 한정됐던 고객 확장 모색
더존비즈온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등 기업 운영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국내 ERP 시장에서 더존비즈온 점유율은 16.6%로, 20.5%를 차지하고 있는 독일 SAP에 이어 2위 사업자다. 국내 유일의 토종 ERP 회사로 연 매출 4000억원, 영업이익률 20%대를 안정적으로 올리는 알짜 중견기업이다.
하지만 시장이 국내에 한정돼 있다는 점은 회사 성장을 가로막는 문제로 지적돼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더존비즈온은 2021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에서 약 3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하지만 2022년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기저 효과로 실적이 역성장하며 해외 진출 전략이 보류됐고, 2대 주주에 올랐던 베인캐피탈도 원금 보전 수준에서 철수했다.
이번 지분 매각 계획에서 외국 PEF 위주로 협상에 나선 것도 해외 진출을 통한 ‘밸류업’ 여지가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매각이 성사되면 글로벌 PEF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로 주요 인수 후보로 꼽히는 EQT파트너스는 2020년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IFS의 경영권을 인수한 경험도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성장 가능성으로 대주주의 주식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도 깔려 있다.
지분 매각에 앞서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사진)은 회사 구조도 단순화했다. 지난해 2월 사업 자회사였던 더존비즈온이 모회사 더존홀딩스를 역합병 형태로 흡수합병한 것이다. 김 회장은 최대주주인 더존비즈온을 통해 키컴(전자팩스 솔루션), 더존이엔에이치(기업 직무교육·화상영어), 더존비앤에프(정보서비스) 등 다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주요 인수 후보는 글로벌 기업형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AI를 통해 기업가치를 크게 키운 점에 주목해 더존비즈온의 성장성을 살피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비교 기업으로 거론되는 SAP는 비즈니스 AI 솔루션을 판매하며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다. AI 투자 열풍에 힘입어 유럽 시가총액 1위 기업에 등극했다.
다만 실제 매각 성사까지 걸림돌도 만만치 않다. 인수 후보들은 적정 가격대를 주당 6만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김 회장은 주당 10만원 이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별도의 글로벌 IB 등을 주관사로 삼지 않고, 김 회장 측에서 직접 절차를 진행하는 점에 대해서도 “매각에 진정성이 없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소액주주 보호를 최우선순위에 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상장사 인수합병(M&A) 거래의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변수다. 김 회장 지분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부여해 높은 눈높이를 만족시켜줘도 소액주주에게 같은 가격을 적용하지 않으면 정부 정책에 역행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M&A를 통해 상장사 지분을 25% 이상 확보할 때 잔여 주식을 모두 공개매수하는 의무공개매수 제도가 국회에 법안으로 발의돼 있다는 점도 변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599811
김용우 회장 지분 21.5% 매각
국내외 PEF 5곳 인수 후보로
국내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SW) 솔루션 업체인 더존비즈온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인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64)은 보유한 경영권 지분 21.51%의 전량 혹은 일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자 물색에 나섰다.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를 비롯한 5곳 내외의 주요 글로벌 PEF가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김 회장은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어 경영권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PEF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더존비즈온의 고객군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한정돼 있다.
다만 지분 가격을 놓고 김 회장과 PEF들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2조2000억원으로, 김 회장 지분 가치는 4700억원 수준이다.
더존비즈온, PEF 업고 해외 진출 속도 내나
글로벌 PEF 네트워크 바탕으로 내수 한정됐던 고객 확장 모색
더존비즈온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등 기업 운영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국내 ERP 시장에서 더존비즈온 점유율은 16.6%로, 20.5%를 차지하고 있는 독일 SAP에 이어 2위 사업자다. 국내 유일의 토종 ERP 회사로 연 매출 4000억원, 영업이익률 20%대를 안정적으로 올리는 알짜 중견기업이다.
하지만 시장이 국내에 한정돼 있다는 점은 회사 성장을 가로막는 문제로 지적돼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더존비즈온은 2021년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에서 약 30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하지만 2022년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기저 효과로 실적이 역성장하며 해외 진출 전략이 보류됐고, 2대 주주에 올랐던 베인캐피탈도 원금 보전 수준에서 철수했다.
이번 지분 매각 계획에서 외국 PEF 위주로 협상에 나선 것도 해외 진출을 통한 ‘밸류업’ 여지가 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매각이 성사되면 글로벌 PEF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로 주요 인수 후보로 꼽히는 EQT파트너스는 2020년 글로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IFS의 경영권을 인수한 경험도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성장 가능성으로 대주주의 주식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도 깔려 있다.
지분 매각에 앞서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사진)은 회사 구조도 단순화했다. 지난해 2월 사업 자회사였던 더존비즈온이 모회사 더존홀딩스를 역합병 형태로 흡수합병한 것이다. 김 회장은 최대주주인 더존비즈온을 통해 키컴(전자팩스 솔루션), 더존이엔에이치(기업 직무교육·화상영어), 더존비앤에프(정보서비스) 등 다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주요 인수 후보는 글로벌 기업형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AI를 통해 기업가치를 크게 키운 점에 주목해 더존비즈온의 성장성을 살피고 있다. 더존비즈온의 비교 기업으로 거론되는 SAP는 비즈니스 AI 솔루션을 판매하며 시장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다. AI 투자 열풍에 힘입어 유럽 시가총액 1위 기업에 등극했다.
다만 실제 매각 성사까지 걸림돌도 만만치 않다. 인수 후보들은 적정 가격대를 주당 6만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김 회장은 주당 10만원 이상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별도의 글로벌 IB 등을 주관사로 삼지 않고, 김 회장 측에서 직접 절차를 진행하는 점에 대해서도 “매각에 진정성이 없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소액주주 보호를 최우선순위에 둔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상장사 인수합병(M&A) 거래의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변수다. 김 회장 지분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부여해 높은 눈높이를 만족시켜줘도 소액주주에게 같은 가격을 적용하지 않으면 정부 정책에 역행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M&A를 통해 상장사 지분을 25% 이상 확보할 때 잔여 주식을 모두 공개매수하는 의무공개매수 제도가 국회에 법안으로 발의돼 있다는 점도 변수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599811
한국경제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
[단독] 'ERP 1위' 더존비즈온, 매물로 나왔다, 김용우 회장 지분 21.5% 매각 국내외 PEF 5곳 인수 후보로
❤2🤔1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TMT Sales, 반도체 및 AI: "가지고는 있습니까? 안 갖고 있으면 문제입니다"
- 최근 시장에서 특히 느끼는 것은 반도체 스퀴즈임. 지금 시장은 반도체를 안 갖고 있는 게 리스크가 되는 상황임.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Long Analog’, ‘Long AI’, ‘Short Semi-Cap’ 포지션에 머무르고 있음
- Micron은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이 종목은 6월 들어 S&P500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기록한 종목 중 하나임. 시장은 AI에 대한 가이던스와 DRAM 가격 상승을 주목하고 있음.
- 반도체 주들은 일괄적으로 +2~4% 상승하면서 디스퍼전 없는 톱다운 매수세를 반영하고 있으면서, 최근 AI 뉴스 플로우 및 점진적 매크로 개선기대를 반영중.
- 선호하는 숏 트레이드는 Unprofitable Tech에 대한 숏포지션임. 이 종목들은 실적과 관계없이 많이 오른 상태이며, 포지셔닝도 90% 이상 상단에 있음. 가격대비 이익 증가율(Rate Beta)도 상회하고 있으며 비정상적 수준임.
- 반대로, 정책 테마에 기반한 롱 아이디어도 유효함. 금융규제 완화와 보너스 감가상각(GSXU100D) 수혜 종목들임.
- 디지털 광고 및 AI산업에서 큰 변화가 나오고 있음. 특히 SMB 중심의 소형 광고주들은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광고 대행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빠르게 포기하고 있음. 이는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중소형 광고회사들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 반대로, 대형 광고사는 자사 AI 솔루션을 자체 보유하거나 SMB 노출도가 낮아 비교적 덜 타격받을 것.
- 다수의 유럽 럭셔리 OEM업체들이 Apple의 CarPlay Ultra 도입을 거부했기에, Apple 입장에서는 차량통합 전략에 타격이 예상됨.
- 시장의 움직임은 단순한 기술주 상승이 아니라, AI 전환과 글로벌 반도체 리더십, 디지털 광고 재편,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사이클 등 다양한 변곡점들이 동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투자자들은 여전히 숏 커버링과 포지셔닝에서 뒤쳐져 있고, 시장은 이들을 기다려주지 않고 상승하고 있음.
- 최근 시장에서 특히 느끼는 것은 반도체 스퀴즈임. 지금 시장은 반도체를 안 갖고 있는 게 리스크가 되는 상황임.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Long Analog’, ‘Long AI’, ‘Short Semi-Cap’ 포지션에 머무르고 있음
- Micron은 오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이 종목은 6월 들어 S&P500에서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기록한 종목 중 하나임. 시장은 AI에 대한 가이던스와 DRAM 가격 상승을 주목하고 있음.
- 반도체 주들은 일괄적으로 +2~4% 상승하면서 디스퍼전 없는 톱다운 매수세를 반영하고 있으면서, 최근 AI 뉴스 플로우 및 점진적 매크로 개선기대를 반영중.
- 선호하는 숏 트레이드는 Unprofitable Tech에 대한 숏포지션임. 이 종목들은 실적과 관계없이 많이 오른 상태이며, 포지셔닝도 90% 이상 상단에 있음. 가격대비 이익 증가율(Rate Beta)도 상회하고 있으며 비정상적 수준임.
- 반대로, 정책 테마에 기반한 롱 아이디어도 유효함. 금융규제 완화와 보너스 감가상각(GSXU100D) 수혜 종목들임.
- 디지털 광고 및 AI산업에서 큰 변화가 나오고 있음. 특히 SMB 중심의 소형 광고주들은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광고 대행사에 의존하던 구조를 빠르게 포기하고 있음. 이는 SMB 매출 비중이 높은 중소형 광고회사들에 불리하게 작용할 것. 반대로, 대형 광고사는 자사 AI 솔루션을 자체 보유하거나 SMB 노출도가 낮아 비교적 덜 타격받을 것.
- 다수의 유럽 럭셔리 OEM업체들이 Apple의 CarPlay Ultra 도입을 거부했기에, Apple 입장에서는 차량통합 전략에 타격이 예상됨.
- 시장의 움직임은 단순한 기술주 상승이 아니라, AI 전환과 글로벌 반도체 리더십, 디지털 광고 재편, 새로운 하드웨어 수요사이클 등 다양한 변곡점들이 동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줌. 투자자들은 여전히 숏 커버링과 포지셔닝에서 뒤쳐져 있고, 시장은 이들을 기다려주지 않고 상승하고 있음.
❤3
250626 현대모비스 키움증권
6월 24일 종가 기준 외국인 지분율 43.01% 기록했으며 트렌드 지속 기대
- 2022년 6월 말에 기록한 33.9%를 기점으로 외국인 지분율 턴어라운드, 지난 3년 동안 +9%p 이상 확대됨
- 이처럼 현대모비스 외국인 지분율이 크게 확대된 유사 사례로는 2009년-2011년 차화정 당시의 34% → 47% 랠리가 대표적.
- 올해 자동차 섹터의 비우호적 업황 전망으로 인해 조기 대선 이후 나타나고 있는 코스피 상승장에서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소외되고 있음.
- 차화정 수준의 폭발적인 외국인 유입이 발생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섹터 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우상향 중
- 다만 외국인 주도의 주가 우상향 추세와는 달리 아직 국내기관은 완성차 업종의 감익 우려 속에서 현대모비스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지 않는 흐름 지속. 이에 따라 주도 섹터들의 랠리 속에서 현대모비스의 최근 수익률은상대적으로 부각되지 못하는 장세
- 2025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2025년 8월 27일) 예정이며 매출액, 어닝보다는 최근 정부 기조에 발맞춰 P/B re-rating에 초점을 둔 기업가치 제고안을 국내 기관투자자에게 공유하는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
6월 24일 종가 기준 외국인 지분율 43.01% 기록했으며 트렌드 지속 기대
- 2022년 6월 말에 기록한 33.9%를 기점으로 외국인 지분율 턴어라운드, 지난 3년 동안 +9%p 이상 확대됨
- 이처럼 현대모비스 외국인 지분율이 크게 확대된 유사 사례로는 2009년-2011년 차화정 당시의 34% → 47% 랠리가 대표적.
- 올해 자동차 섹터의 비우호적 업황 전망으로 인해 조기 대선 이후 나타나고 있는 코스피 상승장에서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소외되고 있음.
- 차화정 수준의 폭발적인 외국인 유입이 발생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모비스의 주가는 섹터 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우상향 중
- 다만 외국인 주도의 주가 우상향 추세와는 달리 아직 국내기관은 완성차 업종의 감익 우려 속에서 현대모비스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지 않는 흐름 지속. 이에 따라 주도 섹터들의 랠리 속에서 현대모비스의 최근 수익률은상대적으로 부각되지 못하는 장세
- 2025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2025년 8월 27일) 예정이며 매출액, 어닝보다는 최근 정부 기조에 발맞춰 P/B re-rating에 초점을 둔 기업가치 제고안을 국내 기관투자자에게 공유하는 행사가 될 수 있기를 기대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코인베이스(COIN), 서클발 호재 아직 반영되지 않아 시티즌스 JM *연합인포맥스*
시티즌스 JMP의 애널리스트는 최근 서클의 주가 상승을 고려했을 때, 코인베이스 주가에 상승여력이 남아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6월 들어서만 40% 폭등하면서 미국 증시 전반을 훨씬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당사는 코인베이스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특히 이번에 스테이블코인 기업인 ▲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이 상장하고 큰 폭으로 주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코인베이스의 사업 영역이 더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사는 이 서클발 호재가 아직 코인베이스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코인베이스는 이미 단순한 가상화폐 거래소 기업이 아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활동들 전부가 코인베이스의 수혜 요인이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400달러를 유지했다.
시티즌스 JMP의 애널리스트는 최근 서클의 주가 상승을 고려했을 때, 코인베이스 주가에 상승여력이 남아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6월 들어서만 40% 폭등하면서 미국 증시 전반을 훨씬 상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당사는 코인베이스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고 발언했다. “특히 이번에 스테이블코인 기업인 ▲ 서클 인터넷 그룹(CRCL)이 상장하고 큰 폭으로 주가가 상승했는데, 이는 코인베이스의 사업 영역이 더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사는 이 서클발 호재가 아직 코인베이스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고 언급했다. “코인베이스는 이미 단순한 가상화폐 거래소 기업이 아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활동들 전부가 코인베이스의 수혜 요인이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400달러를 유지했다.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스리마일섬 원전 '27년 조기 재가동 추진 *연합인포맥스*
시킹알파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는 스리마일섬 원전 원자력 발전소를 ‘27년에 재가동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조 도밍게즈 CEO는 “당사는 지역 전력망 연결을 위해 예정보다 1년 앞당겨 ‘27년 펜실베이니아주의 스리마일섬 원전을 재가동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미국이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고 경제 성장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일정보다 앞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매체는 “크레인 청정에너지 센터로 이름이 변경되고 있는 해당 원전은 ‘19년 경제적 이유로 폐쇄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사는 해당 지역의 데이터 센터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상호 연결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킹알파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EG)는 스리마일섬 원전 원자력 발전소를 ‘27년에 재가동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조 도밍게즈 CEO는 “당사는 지역 전력망 연결을 위해 예정보다 1년 앞당겨 ‘27년 펜실베이니아주의 스리마일섬 원전을 재가동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미국이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고 경제 성장을 극대화하며 글로벌 AI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일정보다 앞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매체는 “크레인 청정에너지 센터로 이름이 변경되고 있는 해당 원전은 ‘19년 경제적 이유로 폐쇄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동사는 해당 지역의 데이터 센터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상호 연결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1
LS마린솔루션, 글로벌 테크 기업 해저통신망 구축 참여
LS마린솔루션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은 최대 주주인 LS전선과 해저 광통신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계약 금액은 332억9000만원 수준이다.
LS마린솔루션은 남해안과 일본을 잇는 약 230㎞ 구간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해저 광통신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폭증하는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수요에 대응해 세계 주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해저통신망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517
LS마린솔루션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은 최대 주주인 LS전선과 해저 광통신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계약 금액은 332억9000만원 수준이다.
LS마린솔루션은 남해안과 일본을 잇는 약 230㎞ 구간에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해저 광통신케이블을 시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폭증하는 글로벌 데이터 트래픽 수요에 대응해 세계 주요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해저통신망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517
www.econonews.co.kr
LS마린솔루션, 글로벌 테크 기업 해저통신망 구축 참여 - 이코노뉴스
[이코노뉴스=조희제 기자] LS마린솔루션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추진하는 한일 해저통신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LS마린솔루션은 최대 주주인 LS전선과 해저 광통신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
❤1
세일즈포스 CEO “AI가 업무의 50% 수행…노동력 대체”세일즈포스 CEO, 블룸버그 인터뷰
“AI는 디지털 노동 혁명, 정확도 93%”
“사람은 더 높은 가치 업무해야”
그는 26일(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AI가 현재 세일즈포스의 업무의 30~50%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와 같은 작업을 사람의 감독이나 개입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AI 제품을 판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베니오프 CEO는 AI의 도입을 “디지털 노동 혁명”이라고 표현하며, 자사의 AI 정확도가 약 93%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도 최근 “AI가 향후 5년간 모든 신입 사무직 일자리의 절반을 없애고 실업률을 최대 20%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027046642205984
“AI는 디지털 노동 혁명, 정확도 93%”
“사람은 더 높은 가치 업무해야”
그는 26일(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AI가 현재 세일즈포스의 업무의 30~50%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와 같은 작업을 사람의 감독이나 개입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AI 제품을 판매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베니오프 CEO는 AI의 도입을 “디지털 노동 혁명”이라고 표현하며, 자사의 AI 정확도가 약 93%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도 최근 “AI가 향후 5년간 모든 신입 사무직 일자리의 절반을 없애고 실업률을 최대 20%까지 급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2027046642205984
marketin.edaily.co.kr
세일즈포스 CEO “AI가 업무의 50% 수행…노동력 대체”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기업 세일즈포스 업무의 최대 절반을 인공지능(AI)이 수행하고 있다고 마크 베니오프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세일즈포스 로고(사진=로이터)그는 26일(현지시간) 공개된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AI가 현재 세일즈포스의 업무의 30~50%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와 같은 작업을 사람...
SAMG엔터 (250627 NH)
2분기 매출액 370억원 (+52.3% y-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y-y)로 호실적 이어질 전망.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시현할 전망. ‘사랑의
하츄핑’ 영화 흥행 이후 완구와 라이선스 매출이 동시에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에스엠 ‘에스파’ 등 콜라보 사업 본격 진행되면서 실적 기여 확대될 전망
에스엠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진출 속도 더욱 가팔라질 전망
올해 3분기부터 에스엠 ‘에스파’, ‘하츠투하츠’와의 기획 MD 및 콘텐
츠 출시 예정. 양사 간 협업 시너지는 향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SAMG엔터 입장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략에서 에스엠이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
2분기 매출액 370억원 (+52.3% y-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y-y)로 호실적 이어질 전망.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72억원으로 확실한 턴어라운드 시현할 전망. ‘사랑의
하츄핑’ 영화 흥행 이후 완구와 라이선스 매출이 동시에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에스엠 ‘에스파’ 등 콜라보 사업 본격 진행되면서 실적 기여 확대될 전망
에스엠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진출 속도 더욱 가팔라질 전망
올해 3분기부터 에스엠 ‘에스파’, ‘하츠투하츠’와의 기획 MD 및 콘텐
츠 출시 예정. 양사 간 협업 시너지는 향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SAMG엔터 입장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략에서 에스엠이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
👍3❤2
머스크가 비판한 트럼프 '감세 법안', 상원 첫 관문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법안이 연방 상원 통과에 앞선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총 100석 중 공화당이 53석으로 다수당인 상원은 토요일인 28일 밤(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해당 법안 절차 관련 표결을 진행한 결과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가결시켰습니다.
상원에 현재 계류 중인 해당 법안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 등을 실행하기 위한 포괄적 법안입니다.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와 자녀세액공제 확대 등 트럼프 1기 때인 2017년에 시행했으나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 각종 감세의 연장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기념일인 내달 4일까지 법안을 처리해 자신이 서명할 수 있도록 하라고 공화당 의원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8587?sid=1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법안이 연방 상원 통과에 앞선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총 100석 중 공화당이 53석으로 다수당인 상원은 토요일인 28일 밤(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해당 법안 절차 관련 표결을 진행한 결과 찬성 51표, 반대 49표로 가결시켰습니다.
상원에 현재 계류 중인 해당 법안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대선 핵심 공약인 세금 감면 등을 실행하기 위한 포괄적 법안입니다.
개인 소득세율 인하,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표준소득공제와 자녀세액공제 확대 등 트럼프 1기 때인 2017년에 시행했으나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인 각종 감세의 연장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기념일인 내달 4일까지 법안을 처리해 자신이 서명할 수 있도록 하라고 공화당 의원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8587?sid=101
Naver
머스크가 비판한 트럼프 '감세 법안', 상원 첫 관문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법안이 연방 상원 통과에 앞선 첫 관문을 넘어섰습니다. 총 100석 중 공화당이 53석으로 다수당인 상원은 토요일인 28일 밤(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1
📌 6.30 ~ 7.4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변압기, 원전, 뷰티
52주 신고가 근접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전력(?)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뷰티&엔터
펌텍코리아, 코스맥스, 에스엠, 하이브, 디어유,파마리서치
개별주
코오롱, 코오롱인더, 현대오토에버, 지니언스
ㅁ 제가 주간 전략 양식을 바꾸려고 하고 있어서, 금주는 짧게만 코멘트하겠습니다.
ㅁ 약 한달간 한국 증시는 Multiple Rerating 장세가 지속되었구요, 장 컬러는 역시, 정책에 기인한 장세였습니다. 수급 또한 외인 유입이 강하였구요.
ㅁ 하지만,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코오롱인더 같이 바텀업으로 시세가 분출하는 종목이 출현되고 있습니다. 물론 멀티플 장세에서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던 글로벌텍스프리와 롯데관광개발도 있구요.
ㅁ 스테이블코인 지속적으로 좋게 보고는 있지만, 이제는 Earning Factor를 중심으로 컬러가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조선 섹터 등이 대표적입니다.
ㅁ 물론 금일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사장이 산업부 장관에 임명되는 등 여전히 정말 강한 Multiple 재료 또한 존재합니다. 멀티플 확장은 정말 정말 강한 것들만, 시대정신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본인만의 기준에 입각한 종목들만 플레이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ㅁ 추가적으로 트럼프 상호관세가 시장의 단기적인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정말 그냥 느낌이지만, 그냥 느낌입니다. 트럼프 성향을 보면 '품목별 상호 관세 적용'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상호관세 유예 or 면제, IT 상호관세 유지. 이런식으루요. 뭔가 자동차 업종에서 상호관세로 인해 디레이팅 된 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그냥 느낌입니다.
ㅁ 트럼프와의 협정 관련해선, 한국이 가장 마지막 순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중국과 일본 협상 결과에 따른 전략 재조정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국은 대응이 쉬워보입니다.
섹터 정배열
변압기, 원전, 뷰티
52주 신고가 근접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 한국전력(?)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뷰티&엔터
펌텍코리아, 코스맥스, 에스엠, 하이브, 디어유,파마리서치
개별주
코오롱, 코오롱인더, 현대오토에버, 지니언스
ㅁ 제가 주간 전략 양식을 바꾸려고 하고 있어서, 금주는 짧게만 코멘트하겠습니다.
ㅁ 약 한달간 한국 증시는 Multiple Rerating 장세가 지속되었구요, 장 컬러는 역시, 정책에 기인한 장세였습니다. 수급 또한 외인 유입이 강하였구요.
ㅁ 하지만,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코오롱인더 같이 바텀업으로 시세가 분출하는 종목이 출현되고 있습니다. 물론 멀티플 장세에서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던 글로벌텍스프리와 롯데관광개발도 있구요.
ㅁ 스테이블코인 지속적으로 좋게 보고는 있지만, 이제는 Earning Factor를 중심으로 컬러가 변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조선 섹터 등이 대표적입니다.
ㅁ 물론 금일 두산에너빌리티 김정관 사장이 산업부 장관에 임명되는 등 여전히 정말 강한 Multiple 재료 또한 존재합니다. 멀티플 확장은 정말 정말 강한 것들만, 시대정신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본인만의 기준에 입각한 종목들만 플레이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ㅁ 추가적으로 트럼프 상호관세가 시장의 단기적인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정말 그냥 느낌이지만, 그냥 느낌입니다. 트럼프 성향을 보면 '품목별 상호 관세 적용'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상호관세 유예 or 면제, IT 상호관세 유지. 이런식으루요. 뭔가 자동차 업종에서 상호관세로 인해 디레이팅 된 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그냥 느낌입니다.
ㅁ 트럼프와의 협정 관련해선, 한국이 가장 마지막 순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중국과 일본 협상 결과에 따른 전략 재조정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한국은 대응이 쉬워보입니다.
❤7👍7
두산 TP : 810,000 (250630 대신증권)
동사의 핵심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로보틱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 6/26일 주가 기준 동사의 NAV는 약 20조원, Target 할인율 55% 적용하여 산출
7월 상법개정안의 국회 통과 등과 관련된 정책적인 모멘텀도 있지만, 자체적인 NAV 증가 요인이 충분한 동사를 지주 업종 Top-Pick으로 유지
1분기 4,029억원의 매출을 시현한 전자BG의 2분기 매출액은 4,116억원으로 예상되며, 월평균 매출 흐름은 1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
전자BG의 Capa 증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네트워크 보드용 CCL의 Capacity가 약 50% 증설 예정이며, 최근 완공된 김제공장은 FCCL 생산을 위한 것으로 CCL과는 관련 없음
동사의 핵심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로보틱스의 주가 상승에 따른 NAV 증가를 반영. 6/26일 주가 기준 동사의 NAV는 약 20조원, Target 할인율 55% 적용하여 산출
7월 상법개정안의 국회 통과 등과 관련된 정책적인 모멘텀도 있지만, 자체적인 NAV 증가 요인이 충분한 동사를 지주 업종 Top-Pick으로 유지
1분기 4,029억원의 매출을 시현한 전자BG의 2분기 매출액은 4,116억원으로 예상되며, 월평균 매출 흐름은 1분기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
전자BG의 Capa 증설과 관련해서는 현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네트워크 보드용 CCL의 Capacity가 약 50% 증설 예정이며, 최근 완공된 김제공장은 FCCL 생산을 위한 것으로 CCL과는 관련 없음
한국IDC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또 “AI로 인한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 급증이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국내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4,461MW에서 2028년까지 6,175MW로 1.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규제 강화와 전력 공급 문제는 시장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서울이나 경기 수도권 지역 집중 현상으로 인한 전력 인프라 불균형 문제는 심화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9194?sid=105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또 “AI로 인한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 급증이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국내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5년 4,461MW에서 2028년까지 6,175MW로 1.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규제 강화와 전력 공급 문제는 시장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며 “서울이나 경기 수도권 지역 집중 현상으로 인한 전력 인프라 불균형 문제는 심화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9194?sid=105
Naver
한국IDC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IT 시장분석·컨설팅 기관인 한국IDC가 내놓은 ‘한국 데이터 센터 운영과 코로케이션 서비스시장 동향, 2025’ 보고서에
'브릿지바이오 인수' 파라택시스 홀딩스, 1억달러 펀드 조성 추진
"투자자 관심 급증··· 수요 대응해 2호 펀드 조성"
얼마나 해드시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3001?sid=101
"투자자 관심 급증··· 수요 대응해 2호 펀드 조성"
얼마나 해드시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3001?sid=101
Naver
'브릿지바이오 인수' 파라택시스 홀딩스, 1억달러 펀드 조성 추진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브릿지바이오)의 경영권을 인수하기로 한 파라택시스 홀딩스는 1억 달러(1358억 원) 규모의 ‘파라택시스 코리아 펀드 2호’와 2500만 달러(339억 원) 규모의 ‘파라택시스 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주말 차트팩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주 메인 매크로 테마는 ‘금리 인하’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