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outh Korea Internet: President Lee’s Policy Tailwinds for AI, Stablecoin & Digital Content"
📌 리포트 핵심 요약 (Citi, 2025.6.19)
🟩 정책 수혜 기대: 플랫폼주 전반의 리레이팅 가능성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정책 기조 변화**로 AI,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콘텐츠, 지배구조 개편 등에서 **인터넷 플랫폼 기업 수혜 예상
* Naver 최선호주: AI·웹툰·지배구조 개편 등 다방면 수혜 → 목표주가 275,000 → 300,000원 상향
🔹 주요 정책 방향별 투자 시사점
① 소비심리 회복
* 정치 안정성과 20조 원 규모 2차 추경(2025년 하반기) 기대 → 광고·이커머스 성장에 긍정적
* 수혜 기업: Naver, Kakao, Coupang
② AI 투자 확대 (100조 원 계획)
* GPU 5만 개, 데이터센터, 인재양성 중심
* NAVER: 자체 LLM인 HyperClovaX 보유 및 검색/광고/커머스/클라우드에 적용 → 직접 수혜 예상
* Kakao: 자체 LLM 없음 → OpenAI와 제휴(칸나, 챗봇 서비스 등), 플랫폼화 전략 실험 중
③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 국채 담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비금융사 포함)
* Kakao/Kakaopay: 블록체인·DeFi 경험 풍부 (Klay, Upbit 지분 등) → 초기 선도주자 가능성
* 수익모델: 준비금 이자 수익, API 수수료 등
④ 디지털 콘텐츠 세액공제 확대
* 웹툰, 게임까지 세액공제 확대 예정 (기존 영상콘텐츠 5\~30%) → WBTN, 게임사 등 수혜
⑤ 온라인 플랫폼 규제
* 앱마켓 수수료 정상화 추진 (Apple·Google 대상) → WBTN, Soop, 게임사들에 긍정적
* 다만, **음식 배달 중개 수수료 상한제 논의**는 Coupang Eats, Baemin 등에는 리스크
⑥ 지배구조 개혁: NAVER 중심 수혜
* 상법 개정으로 이사 책임 확대,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NAVER: 과거 비효율적 M\&A·자사주 스왑 등 지배구조 이슈 → 개정 시 리레이팅 모멘텀
🔹 종목별 투자 판단
| 종목 | 의견 | 목표주가 변경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Naver | 매수 | 275K → 300K원 | AI·광고·웹툰·지배구조 모두 수혜. 자사주(5.8%) 소각 기대 |
| Kakao | 중립 | 41K → 59K원 | AI/스테이블코인 모멘텀은 있으나 단기 실현 어려움 |
| Kakaopay | 매도 (하향) | 60% 이상 상승으로 이미 반영 | |
| Coupang | 매수 | \$29 → \$35 | Eats 점유율 상승, 유료광고·스포츠구독 등 새 수익원 부각 |
| NCSoft | 매수 | 190K → 220K원 | 게임 콘텐츠 세액공제 수혜 + 자사주 보유(10%) 소각 기대 |
🔸 결론: Citi View
* “인터넷 플랫폼 전반에 리레이팅 사이클 기대”
* 중소형 콘텐츠보다는 정책 수혜가 구조적으로 연결된 대형 플랫폼주 선호
* 특히 **Naver**는 전방위 수혜 → 최우선 매수 의견 유지
📌 리포트 핵심 요약 (Citi, 2025.6.19)
🟩 정책 수혜 기대: 플랫폼주 전반의 리레이팅 가능성
*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정책 기조 변화**로 AI, 스테이블코인, 디지털 콘텐츠, 지배구조 개편 등에서 **인터넷 플랫폼 기업 수혜 예상
* Naver 최선호주: AI·웹툰·지배구조 개편 등 다방면 수혜 → 목표주가 275,000 → 300,000원 상향
🔹 주요 정책 방향별 투자 시사점
① 소비심리 회복
* 정치 안정성과 20조 원 규모 2차 추경(2025년 하반기) 기대 → 광고·이커머스 성장에 긍정적
* 수혜 기업: Naver, Kakao, Coupang
② AI 투자 확대 (100조 원 계획)
* GPU 5만 개, 데이터센터, 인재양성 중심
* NAVER: 자체 LLM인 HyperClovaX 보유 및 검색/광고/커머스/클라우드에 적용 → 직접 수혜 예상
* Kakao: 자체 LLM 없음 → OpenAI와 제휴(칸나, 챗봇 서비스 등), 플랫폼화 전략 실험 중
③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 국채 담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비금융사 포함)
* Kakao/Kakaopay: 블록체인·DeFi 경험 풍부 (Klay, Upbit 지분 등) → 초기 선도주자 가능성
* 수익모델: 준비금 이자 수익, API 수수료 등
④ 디지털 콘텐츠 세액공제 확대
* 웹툰, 게임까지 세액공제 확대 예정 (기존 영상콘텐츠 5\~30%) → WBTN, 게임사 등 수혜
⑤ 온라인 플랫폼 규제
* 앱마켓 수수료 정상화 추진 (Apple·Google 대상) → WBTN, Soop, 게임사들에 긍정적
* 다만, **음식 배달 중개 수수료 상한제 논의**는 Coupang Eats, Baemin 등에는 리스크
⑥ 지배구조 개혁: NAVER 중심 수혜
* 상법 개정으로 이사 책임 확대,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NAVER: 과거 비효율적 M\&A·자사주 스왑 등 지배구조 이슈 → 개정 시 리레이팅 모멘텀
🔹 종목별 투자 판단
| 종목 | 의견 | 목표주가 변경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Naver | 매수 | 275K → 300K원 | AI·광고·웹툰·지배구조 모두 수혜. 자사주(5.8%) 소각 기대 |
| Kakao | 중립 | 41K → 59K원 | AI/스테이블코인 모멘텀은 있으나 단기 실현 어려움 |
| Kakaopay | 매도 (하향) | 60% 이상 상승으로 이미 반영 | |
| Coupang | 매수 | \$29 → \$35 | Eats 점유율 상승, 유료광고·스포츠구독 등 새 수익원 부각 |
| NCSoft | 매수 | 190K → 220K원 | 게임 콘텐츠 세액공제 수혜 + 자사주 보유(10%) 소각 기대 |
🔸 결론: Citi View
* “인터넷 플랫폼 전반에 리레이팅 사이클 기대”
* 중소형 콘텐츠보다는 정책 수혜가 구조적으로 연결된 대형 플랫폼주 선호
* 특히 **Naver**는 전방위 수혜 → 최우선 매수 의견 유지
정부, 송변전 설비 주변지역 지원 50% 확대…관련 입법예고
이걸로 이제 지역주민 반발이 조금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 에너지고속도로 가속화 가능
정부가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해 대용량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50% 추가 지원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에 나섭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19일 관보에 공고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전력망 확충 특별법' 관련 후속 조치입니다.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기존보다 50% 추가해 해당 지자체에 지원하고, 345㎸(킬로볼트) 이상 대용량 송·변전 설비 근접 지역(300m 이내) 및 밀집 지역(설비 2개 이상)에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 절반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읍·면·동)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시 계통 접속비용 등 자금, 행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 4월 준공된 충남 북당진∼신탕정(아산) 345㎸ 송전 선로의 경우 주민 반대 등으로 사업 착수 21년 만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신한울 원전과 연계된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방식(HVDC)과 345㎸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사업은 각각 5년 10개월, 7년 10개월씩 지연되는 등 곳곳에서 전력망 문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6746?sid=101
이걸로 이제 지역주민 반발이 조금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 에너지고속도로 가속화 가능
정부가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해 대용량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50% 추가 지원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에 나섭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19일 관보에 공고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전력망 확충 특별법' 관련 후속 조치입니다.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기존보다 50% 추가해 해당 지자체에 지원하고, 345㎸(킬로볼트) 이상 대용량 송·변전 설비 근접 지역(300m 이내) 및 밀집 지역(설비 2개 이상)에 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 절반 이상이 참여하는 마을(읍·면·동)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시 계통 접속비용 등 자금, 행정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 4월 준공된 충남 북당진∼신탕정(아산) 345㎸ 송전 선로의 경우 주민 반대 등으로 사업 착수 21년 만에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신한울 원전과 연계된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방식(HVDC)과 345㎸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사업은 각각 5년 10개월, 7년 10개월씩 지연되는 등 곳곳에서 전력망 문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46746?sid=101
Naver
정부, 송변전 설비 주변지역 지원 50% 확대…관련 입법예고
정부가 전력망 적기 확충을 위해 대용량 송·변전 설비 설치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금을 50% 추가 지원하는 등 주민 수용성 제고에 나섭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2
韓 전선업계, 특허 분쟁 이후 '다층 전선 경쟁' 본격화
큰 법적 공방 끝내고 기술 경쟁 전략으로 전환중
에너지 고속도로·글로벌 수주 맞물려 '호황 전류'
국내 1,2위 사업자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은 법적 공방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해저케이블 공장 설계 노하우 유출 수사가 남아있긴 하나, LS전선이 지난 2019년 대한전선을 상대로 버스덕트용 조인트 키트 관련 특허침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LS전선이 최종 승소하며 큰 분쟁에 마침표가 찍힌 상태다.
이에 분쟁 후 양사 모두 법적 충돌보다는 기술 중심 경쟁 전략으로 전환하는 분위기다. 특히 대한전선은 소송 종결 이후 기술력 확보 및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장에 집중하며 국내 1위 LS전선의 전통적 우위를 빠르게 추격 중이다.
실제로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12년 4조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LS전선은 2023년 3조8000억원으로 규모가 줄었다. 같은 시기인 2012년 약 2조원의 매출을 올렸던 대한전선은 2023년 2조6000억원으로 그 규모를 늘리며 갭을 좁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70429?sid=101
큰 법적 공방 끝내고 기술 경쟁 전략으로 전환중
에너지 고속도로·글로벌 수주 맞물려 '호황 전류'
국내 1,2위 사업자인 LS전선과 대한전선은 법적 공방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해저케이블 공장 설계 노하우 유출 수사가 남아있긴 하나, LS전선이 지난 2019년 대한전선을 상대로 버스덕트용 조인트 키트 관련 특허침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LS전선이 최종 승소하며 큰 분쟁에 마침표가 찍힌 상태다.
이에 분쟁 후 양사 모두 법적 충돌보다는 기술 중심 경쟁 전략으로 전환하는 분위기다. 특히 대한전선은 소송 종결 이후 기술력 확보 및 고부가가치 제품군 확장에 집중하며 국내 1위 LS전선의 전통적 우위를 빠르게 추격 중이다.
실제로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지난 2012년 4조1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LS전선은 2023년 3조8000억원으로 규모가 줄었다. 같은 시기인 2012년 약 2조원의 매출을 올렸던 대한전선은 2023년 2조6000억원으로 그 규모를 늘리며 갭을 좁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70429?sid=101
Naver
韓 전선업계, 특허 분쟁 이후 '다층 전선 경쟁' 본격화
LS전선과 대한전선이 주도하는 국내 전선업계가 최근 몇 년 사이 새로운 경쟁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과거 법정 다툼으로 비화됐던 특허 분쟁 이후, 양사는 정면 충돌보다는 기술력, 수주 전략, 특허 방어, 지분 경쟁
👍3
Can Saudi Arabia’s Aramco Fuel a New Era?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을까?
사우디 아람코는 Vision 2030을 통한 경제 다각화를 가장 중요한 축으로 생각. 이들이 추진하는 경제 다각화 및 미래 전략은 다음과 같음
1. 가스 사업 확장 :
2030년까지 가스 생산량 60% 증대
2. 저탄소 에너지 투자 :
신재생, 수소, CCUS 기술 투자
3. 다운스트림 통합
4. 디지털 전환 :
자체 AI 모델 '메타브레인'개발
→ 현재, 아람코는 사우디 정부 수입의 약 60%를 차지하며, 석유 부문은 GDP의 30~40%를 차지함.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비석유 GDP 확장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
→ 태양광과 풍력으로 100~130GW의 전력을 생산 목표 중. 하지만 이들이 더욱 집중적으로 보는 것은 수소
→ 이젠, 아람코가 재생에너지, 수소 및 암모니아, CCUS에 투자하는 걸 보게 될 것임. NEOM 프로젝트를 통해 최대 규모의 녹색 수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더 많은 녹색 수소 생산에도 투자할 예정
→ 사우디는 가스와 수소 ↑↑ 을 계획 하시는 중
https://www.youtube.com/watch?v=bwdVrn3xoDU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가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을까?
사우디 아람코는 Vision 2030을 통한 경제 다각화를 가장 중요한 축으로 생각. 이들이 추진하는 경제 다각화 및 미래 전략은 다음과 같음
1. 가스 사업 확장 :
2030년까지 가스 생산량 60% 증대
2. 저탄소 에너지 투자 :
신재생, 수소, CCUS 기술 투자
3. 다운스트림 통합
4. 디지털 전환 :
자체 AI 모델 '메타브레인'개발
→ 현재, 아람코는 사우디 정부 수입의 약 60%를 차지하며, 석유 부문은 GDP의 30~40%를 차지함.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비석유 GDP 확장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
→ 태양광과 풍력으로 100~130GW의 전력을 생산 목표 중. 하지만 이들이 더욱 집중적으로 보는 것은 수소
→ 이젠, 아람코가 재생에너지, 수소 및 암모니아, CCUS에 투자하는 걸 보게 될 것임. NEOM 프로젝트를 통해 최대 규모의 녹색 수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더 많은 녹색 수소 생산에도 투자할 예정
→ 사우디는 가스와 수소 ↑↑ 을 계획 하시는 중
https://www.youtube.com/watch?v=bwdVrn3xoDU
YouTube
Can Saudi Arabia’s Aramco Fuel a New Era?
Saudi Arabia’s Aramco has been synonymous with oil, but its next generation extends far beyond petrochemicals. The company is evolving into a tech-driven energy giant, investing heavily in AI, renewables, and low-carbon initiatives like hydrogen and carbon…
❤5
📌 6.23 ~ 6.27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S/W, 미디어, 뷰티, 방산, 원전
52주 신고가
S/W, 스테이블코인
네이버, 카카오,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삼성에스디에스
방산
엠앤씨솔루션,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뷰티&엔터
실리콘투, 코스맥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에스엠, 디어유
개별주
SK케미칼, SAMG엔터, 폰드그룹
ㅁ기존 주도 업종 (원전, SW 등)을 끌고 갈지 2분기 실적발표를 대비하는 포트폴리오로 구성할지 고민되는 7월 초가 다가오고 있음. 실적발표 시즌이 다가올수록 호실적 예상 섹터들과 기존 꿈이 있는 주식들이 함께 가는 상황이 드물었기 때문.
ㅁ 하지만 금요일 거래대금 상위를 살펴본결과 NAVER, 카카오의 거래대금과 전자&닉스의 거래대금이 2배 차이나는 등 여전히 시장은 압도적으로 SW에 집중하는 상황. 특히, 닉스가 5%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4위에 머문것이 특징. 이러한 정황을 볼때, 그래도 차주까지는 기존 주도주 유지&소폭 비중조절 하는게 기대수익률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
ㅁ 현재 원전과 SW들의 꿈이 실제 어닝으로 직결될 때까지의 듀레이션이 긴 것이 문제. 다만, 국내 유틸리티 업종들의 25E 순이익 컨센서스 추이가 양호하다는 점과 NAVER의 경우 AI는 아니지만, 내수 회복에 기인한 커머스와 광고 부문 회복이 하반기부터 기대된다는 점이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ㅁ 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26일 (목/ 한국시간 기준) 마이크론 실적발표. 월가 대다수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전망하고 있으며, HBM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 상황. DDR 가격 또한 2분기 7% 3분기 3% 상승 전망 중. 호실적을 발표한다면 국내 테크가 바로 반응할 것. 이를 기반으로 기존 주도주에서 비중 조절이 나온다면, 테크로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ㅁ 추가적으로, 여전히 개인적으로 관심 갖는 것은 사우디 Vision2030 프로젝트. 아람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가스와 수소 투자 가속화 중. 중동 물량은 OPM이 높기 때문에, 국내 플랜트 수주보다 매출의 질이 상당히 높음. 2-3분기로 갈수록 중동 물량을 인식하는 국내 에너지 업체들이 많음. 지속적으로 팔로우업 필수
섹터 정배열
S/W, 미디어, 뷰티, 방산, 원전
52주 신고가
S/W, 스테이블코인
네이버, 카카오,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삼성에스디에스
방산
엠앤씨솔루션,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뷰티&엔터
실리콘투, 코스맥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하이브, 에스엠, 디어유
개별주
SK케미칼, SAMG엔터, 폰드그룹
ㅁ기존 주도 업종 (원전, SW 등)을 끌고 갈지 2분기 실적발표를 대비하는 포트폴리오로 구성할지 고민되는 7월 초가 다가오고 있음. 실적발표 시즌이 다가올수록 호실적 예상 섹터들과 기존 꿈이 있는 주식들이 함께 가는 상황이 드물었기 때문.
ㅁ 하지만 금요일 거래대금 상위를 살펴본결과 NAVER, 카카오의 거래대금과 전자&닉스의 거래대금이 2배 차이나는 등 여전히 시장은 압도적으로 SW에 집중하는 상황. 특히, 닉스가 5%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4위에 머문것이 특징. 이러한 정황을 볼때, 그래도 차주까지는 기존 주도주 유지&소폭 비중조절 하는게 기대수익률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
ㅁ 현재 원전과 SW들의 꿈이 실제 어닝으로 직결될 때까지의 듀레이션이 긴 것이 문제. 다만, 국내 유틸리티 업종들의 25E 순이익 컨센서스 추이가 양호하다는 점과 NAVER의 경우 AI는 아니지만, 내수 회복에 기인한 커머스와 광고 부문 회복이 하반기부터 기대된다는 점이 하방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
ㅁ 금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26일 (목/ 한국시간 기준) 마이크론 실적발표. 월가 대다수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전망하고 있으며, HBM 수요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 상황. DDR 가격 또한 2분기 7% 3분기 3% 상승 전망 중. 호실적을 발표한다면 국내 테크가 바로 반응할 것. 이를 기반으로 기존 주도주에서 비중 조절이 나온다면, 테크로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
ㅁ 추가적으로, 여전히 개인적으로 관심 갖는 것은 사우디 Vision2030 프로젝트. 아람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가스와 수소 투자 가속화 중. 중동 물량은 OPM이 높기 때문에, 국내 플랜트 수주보다 매출의 질이 상당히 높음. 2-3분기로 갈수록 중동 물량을 인식하는 국내 에너지 업체들이 많음. 지속적으로 팔로우업 필수
❤10👍2
일본, AI발 전력난에 10년 이상 장기 LNG 거래 급증
수소는 ‘시간 걸려’…실전 에너지는 다시 LNG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제7차 에너지 기본 계획’을 통해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확대, 원자력 발전의 안정적 활용, 그리고 화석 연료의 효율적인 이용을 에너지 정책 방향의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전력 구성 계획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40-50%까지 늘리고, 원자력 발전은 현재 수준인 20%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화력 발전의 비중은 30-40% 범위로 재조정하는 것이다.
일본은 최근 탈탄소 대안으로 주목받던 수소·암모니아 등의 대체 연료 상용화가 지연되면서, 다시 LNG 중심의 에너지 전략으로 선회하는 모습이다.
JERA는 미국산 LNG 구매량을 기존 대비 3배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JERA는 미국 공급업체 넥스트데케이드(NextDecade), 셈프라 인프라(Sempra Infrastructure), 체니에르 마케팅(Cheniere Marketing), 커먼웰스 LNG (Commonwealth LNG) 등과 각각 20년 장기계약 4건을 체결했다.
이는 2022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일본 구매자들이 10년이상 장기 거래를 단 3건만 발표한 것에 비해 기하급수적 증가다.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09
수소는 ‘시간 걸려’…실전 에너지는 다시 LNG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제7차 에너지 기본 계획’을 통해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확대, 원자력 발전의 안정적 활용, 그리고 화석 연료의 효율적인 이용을 에너지 정책 방향의 목표로 제시했다.
핵심 전력 구성 계획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을 40-50%까지 늘리고, 원자력 발전은 현재 수준인 20%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화력 발전의 비중은 30-40% 범위로 재조정하는 것이다.
일본은 최근 탈탄소 대안으로 주목받던 수소·암모니아 등의 대체 연료 상용화가 지연되면서, 다시 LNG 중심의 에너지 전략으로 선회하는 모습이다.
JERA는 미국산 LNG 구매량을 기존 대비 3배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JERA는 미국 공급업체 넥스트데케이드(NextDecade), 셈프라 인프라(Sempra Infrastructure), 체니에르 마케팅(Cheniere Marketing), 커먼웰스 LNG (Commonwealth LNG) 등과 각각 20년 장기계약 4건을 체결했다.
이는 2022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일본 구매자들이 10년이상 장기 거래를 단 3건만 발표한 것에 비해 기하급수적 증가다.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09
IMPACT ON(임팩트온)
일본, AI발 전력난에 10년 이상 장기 LNG 거래 급증 | 임팩트온
일본이 액화천연가스(LNG)를 다시 주목하고 있다. 10년 넘게 감소세를 이어온 LNG 수요가 AI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과 함께 반등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LNG 장기 계약 확보에 속도를 내면서, 글로벌 생산업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일본은
❤2
李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시동… 네이버·LG AI연구원 참여 전망에 이스트소프트·코난테크놀로지도 도전장
정부는 최대 5개의 AI 정예팀을 선발해 팀당 그래픽처리장치(GPU) 최대 1000장, 데이터 구축·가공 비용 연 30억~50억원, 인재 등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수요에 맞춰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5개 정예팀은 선발 후 단계 평가로 경쟁시켜 압축할 계획이다.
개발할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거대언어모델(LLM), 멀티모달모델(LMM), 거대행동모델(LAM) 등이다. 평가 단계마다 목표만 정부가 제시하고 구체적인 AI 모델 개발 전략과 방법론은 참여팀이 정하는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연구 방식을 적용한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 중 자체 LLM을 개발한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참여를 고려 중인 기업은 네이버와 LG AI연구원, 엔씨 AI, 이스트소프트,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업스테이지 등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네이버와 LG AI연구원, NC AI 등의 참여와 선정이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0/3NS45RDZCVBYRLDOULM35WDOIU/
정부는 최대 5개의 AI 정예팀을 선발해 팀당 그래픽처리장치(GPU) 최대 1000장, 데이터 구축·가공 비용 연 30억~50억원, 인재 등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수요에 맞춰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5개 정예팀은 선발 후 단계 평가로 경쟁시켜 압축할 계획이다.
개발할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거대언어모델(LLM), 멀티모달모델(LMM), 거대행동모델(LAM) 등이다. 평가 단계마다 목표만 정부가 제시하고 구체적인 AI 모델 개발 전략과 방법론은 참여팀이 정하는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연구 방식을 적용한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 중 자체 LLM을 개발한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참여를 고려 중인 기업은 네이버와 LG AI연구원, 엔씨 AI, 이스트소프트,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업스테이지 등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네이버와 LG AI연구원, NC AI 등의 참여와 선정이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6/20/3NS45RDZCVBYRLDOULM35WDOIU/
Chosun Biz
李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시동… 네이버·LG AI연구원 참여 전망에 이스트소프트·코난테크놀로지도 도전장
李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시동 네이버·LG AI연구원 참여 전망에 이스트소프트·코난테크놀로지도 도전장 AI 기업 5개 정예팀 선발 예정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3 14:18:48
기업명: LG씨엔에스(시가총액: 9조 10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죽전 데이터센터 Co-location 서비스 계약서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06-01
계약종료 : 2033-05-31
계약기간 : 8년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8001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4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400
기업명: LG씨엔에스(시가총액: 9조 10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죽전 데이터센터 Co-location 서비스 계약서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06-01
계약종료 : 2033-05-31
계약기간 : 8년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8001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44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400
머지노의 Stock-Pitch
李 정부 ‘한국형 챗GPT’ 개발 시동… 네이버·LG AI연구원 참여 전망에 이스트소프트·코난테크놀로지도 도전장 정부는 최대 5개의 AI 정예팀을 선발해 팀당 그래픽처리장치(GPU) 최대 1000장, 데이터 구축·가공 비용 연 30억~50억원, 인재 등 AI 모델 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수요에 맞춰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5개 정예팀은 선발 후 단계 평가로 경쟁시켜 압축할 계획이다. 개발할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거대언어모델(LLM), 멀티모달모델(LMM)…
네이버·카카오·NHN·쿠팡, 1.5兆 정부 GPU사업 입찰
4개 기업 사업계획서 제출
내달 우선협상자 최종 선정
정부가 1조459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마련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쿠팡 등 4개 기업이 지원했다.
신청 기업은 대량의 GPU를 넣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 상면을 확보하고 클라우드 기반 GPU 서비스(GPUaaS)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GPU 서비스를 제공 중인 클라우드 기업(CSP)이 주로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8521?rc=N&ntype=RANKING&sid=001
4개 기업 사업계획서 제출
내달 우선협상자 최종 선정
정부가 1조459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마련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쿠팡 등 4개 기업이 지원했다.
신청 기업은 대량의 GPU를 넣을 수 있는 데이터센터 상면을 확보하고 클라우드 기반 GPU 서비스(GPUaaS)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GPU 서비스를 제공 중인 클라우드 기업(CSP)이 주로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8521?rc=N&ntype=RANKING&sid=001
Naver
네이버·카카오·NHN·쿠팡, 1.5兆 정부 GPU사업 입찰
정부가 1조459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마련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NHN클라우드, 쿠팡 등 4개 기업이 지원했다. 23일 정보기술(IT)
❤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GE 베르노바(GEV),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있어 - GLJ *연합인포맥스*
GLJ 리서치의 Austin Wang 애널리스트는 시장이 GE 베르노바의 성장기회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월가 애널리스트들, 그리고 투자자들이 GE 베르노바에 대한 관심을 낮추고 있다. 그러나 GE 베르노바는 발전기 제조업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한 GE 베르노바 서비스 사업은 가격인상을 통해 성장세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 “당사는 월가가 서비스 사업 성장기회를저평가하고 있다고 본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2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GLJ 리서치의 Austin Wang 애널리스트는 시장이 GE 베르노바의 성장기회를 저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월가 애널리스트들, 그리고 투자자들이 GE 베르노바에 대한 관심을 낮추고 있다. 그러나 GE 베르노바는 발전기 제조업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장 스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또한 GE 베르노바 서비스 사업은 가격인상을 통해 성장세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 “당사는 월가가 서비스 사업 성장기회를저평가하고 있다고 본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2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4
“스테이블코인 제도권에 들어온다”…사이버보안 수요 급증 기대감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에 사이버보안 관련주가 힘을 받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되면 클라우드 기반 금융 거래가 확산되면서 해킹·피싱·계정 탈취 등 보안 위협을 방어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최근 해킹 사건이 잇달아 터진 데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사이버 보안 관련주가 긴 횡보장을 탈출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3600?sid=101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에 사이버보안 관련주가 힘을 받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되면 클라우드 기반 금융 거래가 확산되면서 해킹·피싱·계정 탈취 등 보안 위협을 방어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최근 해킹 사건이 잇달아 터진 데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사이버 보안 관련주가 긴 횡보장을 탈출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3600?sid=101
Naver
“스테이블코인 제도권에 들어온다”…사이버보안 수요 급증 기대감
도입 가능성에 관련주 기세등등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에 사이버보안 관련주가 힘을 받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되면 클라우드 기반 금융 거래가 확산되면서 해킹·피싱·계정 탈취 등 보안 위협
트럼프 "유가 낮추고, 당장 시추"…이란 공격 후 기름값 단속
➡️유가 -8%, 비트 105K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대응해 유가 관리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모두 오일 가격을 낮추라 내가 지켜보고 있다"면서 "너희는 적에 손에 놀아나고 있다. 그렇게 하지 말라!"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1일 단행한 이란 3개(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폭격 이후 유가가 급등할 기미가 보이자 미국 정유업계에 유가 억제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는 또 다른 트루스소셜 게시물에 "에너지부에, 드릴(DRILL, 시추하라), 베이비, 드릴!!! 지금 당장!!!"이라고 적었다.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미국 에너지부에 증산에 나서도록 공개적으로 지시한 것이다.
이에 대해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우리는 할 것"이라는 글로 화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28196?sid=104
➡️유가 -8%, 비트 105K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대응해 유가 관리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모두 오일 가격을 낮추라 내가 지켜보고 있다"면서 "너희는 적에 손에 놀아나고 있다. 그렇게 하지 말라!"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1일 단행한 이란 3개(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폭격 이후 유가가 급등할 기미가 보이자 미국 정유업계에 유가 억제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는 또 다른 트루스소셜 게시물에 "에너지부에, 드릴(DRILL, 시추하라), 베이비, 드릴!!! 지금 당장!!!"이라고 적었다.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미국 에너지부에 증산에 나서도록 공개적으로 지시한 것이다.
이에 대해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우리는 할 것"이라는 글로 화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28196?sid=104
Naver
트럼프 "유가 낮추고, 당장 시추"…이란 공격 후 기름값 단속
류정민 특파원 =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대응해 유가 관리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모두
❤1
비에이치아이 250624
[2025년 실적] 전사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806억원(+68.2%), 484억원(+120.9%, OPM +7.1%) 전망.
전사 외형 성장은 HRSG가 주도할 것으로
기대(4,804억원, +85.5%)
보다 확실한 상방을 위헤서는 1) 1Q25 +9.2%의영업이익률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준인지, 2) 수주 Pool 추가 확대(미국 시장 진출)가 가능한지에 대한 확인 필요. 신규 수주 확대가 Buying Power를 창출해 마진이 개선되고, 수주 Pool 확대(특히 미국향)가 사상최대 신규 수주로 이어지면 주가는 추가적인 Level-Up 기대 가능
[2025년 실적] 전사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6,806억원(+68.2%), 484억원(+120.9%, OPM +7.1%) 전망.
전사 외형 성장은 HRSG가 주도할 것으로
기대(4,804억원, +85.5%)
보다 확실한 상방을 위헤서는 1) 1Q25 +9.2%의영업이익률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준인지, 2) 수주 Pool 추가 확대(미국 시장 진출)가 가능한지에 대한 확인 필요. 신규 수주 확대가 Buying Power를 창출해 마진이 개선되고, 수주 Pool 확대(특히 미국향)가 사상최대 신규 수주로 이어지면 주가는 추가적인 Level-Up 기대 가능
AI 시대 도래, 다시 고개 든 수요
◇AI 콘텐츠 홍수 '상황 반전'…해외부터 국내까지 보안시장 '꿈틀'
블록체인에 대한 보안업계 관심의 불씨가 꺼지는 듯 했지만 최근 상황이 급반전됐다. AI가 상용화되면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AI는 정보를 가공·조작할 수 있다. AI가 생성한 자료와 원본 자료의 구분도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원본 데이터 진위를 보장하는 솔루션 채택이 선택에서 필수로 넘어가고 있다.
글로벌에서 먼저 움직였다. 구글, 인텔, 메타 등이 창립한 'C2PA'에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하나 둘 추가됐다. CP2A는 '콘텐츠 출처와 신뢰성을 위한 연합'의 약자다. 콘텐츠 진위 확인을 위한 워터마크 기술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업계는 블록체인 기반 워터마크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도 블록체인 기반 이메일 아카이브시스템을 출시했었다.
이에 국내 보안기업들도 다시 블록체인 사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안랩 자회사인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는 올해 3월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운영하던 가상자산 지갑 클립과 카스(KAS)를 인수했다.
지난해 11월에는 SK텔레콤이 운영하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탑포트와 T월렛 사업 운영권을 이관받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SKT는 13억원을 투입해 ABC 지분 19%를 획득했다. 이후 올해 10억원을 추가 출자해 지분을 30%로 늘렸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셈이다.
꾸준히 DID를 개발해 온 라온시큐어도 블록체인 사업에 더 속도를 내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블록체인 기반 전국민 모바일 주민등록증 구축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추가 사업 계약까지 도모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디지털제품여권 개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191733047520103864
◇AI 콘텐츠 홍수 '상황 반전'…해외부터 국내까지 보안시장 '꿈틀'
블록체인에 대한 보안업계 관심의 불씨가 꺼지는 듯 했지만 최근 상황이 급반전됐다. AI가 상용화되면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AI는 정보를 가공·조작할 수 있다. AI가 생성한 자료와 원본 자료의 구분도 어려워지는 실정이다. 원본 데이터 진위를 보장하는 솔루션 채택이 선택에서 필수로 넘어가고 있다.
글로벌에서 먼저 움직였다. 구글, 인텔, 메타 등이 창립한 'C2PA'에 블록체인 관련 기업이 하나 둘 추가됐다. CP2A는 '콘텐츠 출처와 신뢰성을 위한 연합'의 약자다. 콘텐츠 진위 확인을 위한 워터마크 기술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업계는 블록체인 기반 워터마크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도 블록체인 기반 이메일 아카이브시스템을 출시했었다.
이에 국내 보안기업들도 다시 블록체인 사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안랩 자회사인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는 올해 3월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운영하던 가상자산 지갑 클립과 카스(KAS)를 인수했다.
지난해 11월에는 SK텔레콤이 운영하던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탑포트와 T월렛 사업 운영권을 이관받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SKT는 13억원을 투입해 ABC 지분 19%를 획득했다. 이후 올해 10억원을 추가 출자해 지분을 30%로 늘렸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셈이다.
꾸준히 DID를 개발해 온 라온시큐어도 블록체인 사업에 더 속도를 내고 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블록체인 기반 전국민 모바일 주민등록증 구축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추가 사업 계약까지 도모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디지털제품여권 개발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191733047520103864
더벨뉴스
AI 시대 도래, 다시 고개 든 수요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이재명정부 첫 한미 통상회담서 '관세 면제' 요구…'7월 패키지' 분수령
한-미 관세 협상 마감일 7월 8일. 이거 된다면 현차 날아갈 듯.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한미 통상 고위급 회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렸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상호관세는 물론 자동차와 철강 등 주요 품목별 관세 면제를 요구했다. 다음달 8일 일명 '7월 패키지' 협상 시한이 종료되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통상 협상이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각각 면담하고, 관세 면제를 포함한 양국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https://www.etnews.com/20250624000305
한-미 관세 협상 마감일 7월 8일. 이거 된다면 현차 날아갈 듯.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한미 통상 고위급 회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렸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상호관세는 물론 자동차와 철강 등 주요 품목별 관세 면제를 요구했다. 다음달 8일 일명 '7월 패키지' 협상 시한이 종료되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통상 협상이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이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각각 면담하고, 관세 면제를 포함한 양국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
https://www.etnews.com/20250624000305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이재명정부 첫 한미 통상회담서 '관세 면제' 요구…'7월 패키지' 분수령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한미 통상 고위급 회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렸다. 우리 정부는 미국 측에 상호관세는 물론 자동차와 철강 등 주요 품목별 관세 면제를 요구했다. 다음달 8일 일명 '7월 패키지' 협상 시한이 종료되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