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에 너무 무지해서 쓰는 정리글
https://t.me/StockPitchPR
ㅁ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자산에 1:1로 연동 되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안정적인 암호화폐
ㅁ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들은 코인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현금이나 현금에 준하는 자산(미국 국채 등)을 보유해야함
https://edition.cnn.com/2025/06/05/business/stablecoins-crypto-genius-act
ㅁ 트럼프 행정부는 'GENIUS ACT' 법안을 통해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1로 달러 또는 미 국채 등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도록 강제
ㅁ 이렇게 되면, 블록체인 시대에도 달러의 국제적 위상이 유지될 수 있음. 더 나아가,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높아질수록 이는 곧 미국 국채 수요 증가를 의미. 즉 미국은 낮은 이율로도 돈을 빌릴 수 있는 구조 가능
ㅁ 또한, 기존에 미국 국채를 대량 보유하던 중국·일본 등 외국 정부 수요가 감소하더라도,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이를 상쇄 가능
ㅁ Citi는 GENIUS ACT로 인해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1조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
ㅁ Walmart와 Amazon과 같은 일반 기업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https://www.wsj.com/finance/banking/walmart-amazon-stablecoin-07de2fdd?mod=Searchresults_pos1&page=1
ㅁ 이들이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검토하는 주된 이유는 매년 발생하는 140억 달러(약 20조 원)의 결제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함. → 블록체인 기반 결제는 카드사·은행 등 기존 중개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음
ㅁ 그렇다면, GENIUS ACT가 통과될 시 VISA와 MASTERCARD는 가만히 있을까? 당연히 이들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에 속도를 낼 것. [이게 곧 메가 트렌드가 되는거임]
ㅁ 한국도 아마 미국의 스테이블 정책을 따라하고 싶은 듯. 이를 통해 국채, 원화, 예금 등의 수요를 높여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목적. 이렇게 모은 자금은 AI 100조 프로젝트와 서해안 및 U자형 에너지고속도로 같은 대형 정책을 실현하는데 쓰일 수 있음.
[이게 호텔 경제학인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3_0003212889
ㅁ 물론 달러 대비 원화의 글로벌 수요가 한정적이라는 리스크는 존재. 그래서 발행 요건을 자본금 5억으로 낮춘것 같음.
ㅁ 결론 : GENIUS ACT,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현실로 다가온다. 단순 테마가 아니였구나..
뇌피셜이 존재하므로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
https://t.me/StockPitchPR
ㅁ 스테이블코인은 다른 자산에 1:1로 연동 되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안정적인 암호화폐
ㅁ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들은 코인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현금이나 현금에 준하는 자산(미국 국채 등)을 보유해야함
https://edition.cnn.com/2025/06/05/business/stablecoins-crypto-genius-act
ㅁ 트럼프 행정부는 'GENIUS ACT' 법안을 통해 모든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1로 달러 또는 미 국채 등을 준비금으로 보유하도록 강제
ㅁ 이렇게 되면, 블록체인 시대에도 달러의 국제적 위상이 유지될 수 있음. 더 나아가, 스테이블코인의 수요가 높아질수록 이는 곧 미국 국채 수요 증가를 의미. 즉 미국은 낮은 이율로도 돈을 빌릴 수 있는 구조 가능
ㅁ 또한, 기존에 미국 국채를 대량 보유하던 중국·일본 등 외국 정부 수요가 감소하더라도,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이를 상쇄 가능
ㅁ Citi는 GENIUS ACT로 인해 2030년까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1조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할 것으로 전망
ㅁ Walmart와 Amazon과 같은 일반 기업들도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사용하는 방법 모색 중.
https://www.wsj.com/finance/banking/walmart-amazon-stablecoin-07de2fdd?mod=Searchresults_pos1&page=1
ㅁ 이들이 스테이블코인 사용을 검토하는 주된 이유는 매년 발생하는 140억 달러(약 20조 원)의 결제수수료를 절감하기 위함. → 블록체인 기반 결제는 카드사·은행 등 기존 중개자 수수료가 거의 들지 않음
ㅁ 그렇다면, GENIUS ACT가 통과될 시 VISA와 MASTERCARD는 가만히 있을까? 당연히 이들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에 속도를 낼 것. [이게 곧 메가 트렌드가 되는거임]
ㅁ 한국도 아마 미국의 스테이블 정책을 따라하고 싶은 듯. 이를 통해 국채, 원화, 예금 등의 수요를 높여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목적. 이렇게 모은 자금은 AI 100조 프로젝트와 서해안 및 U자형 에너지고속도로 같은 대형 정책을 실현하는데 쓰일 수 있음.
[이게 호텔 경제학인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13_0003212889
ㅁ 물론 달러 대비 원화의 글로벌 수요가 한정적이라는 리스크는 존재. 그래서 발행 요건을 자본금 5억으로 낮춘것 같음.
ㅁ 결론 : GENIUS ACT,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현실로 다가온다. 단순 테마가 아니였구나..
뇌피셜이 존재하므로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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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6 ~ 6.20 Weekly 전략
섹터 정배열
원전, S/W, 방산, 조선, 증권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태웅, 현대건설
방산
풍산,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선
HD현대마린엔진, HD한국조선해양
S/W, 스테이블코인
카카오, LG씨엔에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아이티센글로벌
ㅁ하반기 엄중 테마에 올라타기 위해선, 원전+가스터빈, 스테이블코인, 내수 정책 3가지에 집중. 원자력과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리 큰 시대정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추가적인 투자포인트가 나올 것. 내수 정책의 경우 이미 나온 답지를 잘 따라가야 함.
ㅁ우선, 글로벌 M2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유동성 증가세 지속. 여기에 Genius ACT가 통과된다면, 유동성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 존재. 주식시장에는 매우 우호적 환경이며, 여기에 원화강세 지속된다면 모두가 알다시피 EM장세 지속
ㅁ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모두 결국 트럼프. 하단의 링크에 정리했지만, 결국 트럼프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 + 재정적자를 감축하려는 것. 이 정책에 공감이 가지 않더라도, Genius ACT가 통과되고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면,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뀌는 것임. 트럼프의 의도가 불순해도 이 흐름에 편승해야 함.
https://t.me/StockPitchPR/3309
ㅁ 한국 또한 정책 집행을 위한 유동성 확보가 필요. 원화/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 하고 싶을 것. LG씨엔에스, 카카오, NAVER와 같은 대기업들이 당연히 가장 먼저 대응 할 것이고, 그 다음이 아이티센글로벌, 아톤과 같은 스몰캡 회사들.
ㅁ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더라도 사실 미장은 6월부터 보안 회사들을 중심으로 S/W 섹터가 신고가 근접까지 올라옴. 여기에 Oracle(ORCL)의 클라우드(Iaas+Saas) 부문의 매출 성장세 가속화로 전고를 뚫음.
이는 바텀업 단에서 개별 기업들이 AI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을 가속 중이라는 뜻.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S/W 전체로의 시세 확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 한국으로 따지면 결국 카카오,NAVER가 핵심
ㅁ원전과 가스터빈 역시 하반기에도 시세가 이어가지 않을까 판단. 가스터빈에서 증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진짜 엄청난 시그널. 그간 쇼티지 상황임에도 증설이 없었던 이유는 과거 불황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 증설 논의가 본격화 되는 것은, GEV가 호황 사이클을 30년 이후까지 보고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
https://t.me/StockPitchPR/3294
ㅁ 원전 역시 트럼프 행정명령을 기점으로 글로벌에서 확싱 시그널 강화 중. 물론 완공하기까지 10년이나 걸리고 SMR의 상용화 사례 또한 많진 않음. 그렇지만, 트럼프가 하시자고 함. 원전 위험성(?), 초-장기간 프로젝트, 연속적인 추가적 비용이 있어도 결정이 난 것임. 이미 나온 답임. 답지는 나왔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베트남, 폴란드 등 잠재 원전 프로젝트가 존재. 꿈은 더욱 커지고 한국 원전은 대응 가능함.
ㅁ 이재명 공약집을 잘 따라간다면 사실상무위험 차익거래도 가능하다고 판단. 현재, 상법 개정 - AI (S/W, 스테이블코인)까지 왔음. 그 뒤 남아있는 것은 에너지고속도로! 이 정책을 위해 필요한 것은 HVDC와 PPA임. 또한 궁극적으로 건설하고 싶어하는 AIDC까지. 아직 시세가 분출되지 않은 섹터는 많다 → 내수에서도 먹을게 많다.
섹터 정배열
원전, S/W, 방산, 조선, 증권
52주 신고가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태웅, 현대건설
방산
풍산,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선
HD현대마린엔진, HD한국조선해양
S/W, 스테이블코인
카카오, LG씨엔에스,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아이티센글로벌
ㅁ하반기 엄중 테마에 올라타기 위해선, 원전+가스터빈, 스테이블코인, 내수 정책 3가지에 집중. 원자력과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리 큰 시대정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추가적인 투자포인트가 나올 것. 내수 정책의 경우 이미 나온 답지를 잘 따라가야 함.
ㅁ우선, 글로벌 M2가 전고점을 돌파하며, 유동성 증가세 지속. 여기에 Genius ACT가 통과된다면, 유동성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 존재. 주식시장에는 매우 우호적 환경이며, 여기에 원화강세 지속된다면 모두가 알다시피 EM장세 지속
ㅁ 스테이블코인, 원자력 모두 결국 트럼프. 하단의 링크에 정리했지만, 결국 트럼프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 + 재정적자를 감축하려는 것. 이 정책에 공감이 가지 않더라도, Genius ACT가 통과되고 기업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하면,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뀌는 것임. 트럼프의 의도가 불순해도 이 흐름에 편승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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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한국 또한 정책 집행을 위한 유동성 확보가 필요. 원화/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 하고 싶을 것. LG씨엔에스, 카카오, NAVER와 같은 대기업들이 당연히 가장 먼저 대응 할 것이고, 그 다음이 아이티센글로벌, 아톤과 같은 스몰캡 회사들.
ㅁ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더라도 사실 미장은 6월부터 보안 회사들을 중심으로 S/W 섹터가 신고가 근접까지 올라옴. 여기에 Oracle(ORCL)의 클라우드(Iaas+Saas) 부문의 매출 성장세 가속화로 전고를 뚫음.
이는 바텀업 단에서 개별 기업들이 AI 도입을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을 가속 중이라는 뜻. 결과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S/W 전체로의 시세 확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 한국으로 따지면 결국 카카오,NAVER가 핵심
ㅁ원전과 가스터빈 역시 하반기에도 시세가 이어가지 않을까 판단. 가스터빈에서 증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건, 진짜 엄청난 시그널. 그간 쇼티지 상황임에도 증설이 없었던 이유는 과거 불황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 증설 논의가 본격화 되는 것은, GEV가 호황 사이클을 30년 이후까지 보고 있다는게 아닐까 생각.
https://t.me/StockPitchPR/3294
ㅁ 원전 역시 트럼프 행정명령을 기점으로 글로벌에서 확싱 시그널 강화 중. 물론 완공하기까지 10년이나 걸리고 SMR의 상용화 사례 또한 많진 않음. 그렇지만, 트럼프가 하시자고 함. 원전 위험성(?), 초-장기간 프로젝트, 연속적인 추가적 비용이 있어도 결정이 난 것임. 이미 나온 답임. 답지는 나왔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베트남, 폴란드 등 잠재 원전 프로젝트가 존재. 꿈은 더욱 커지고 한국 원전은 대응 가능함.
ㅁ 이재명 공약집을 잘 따라간다면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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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의료기기(Overweight) - 동남아 접수 끝. 남은 건 미국뿐
▶ IMCAS 2025 ASIA 참여 업체 중 한국 업체 비중 50%. 비침습RF와 PDRN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 HIFU 제품은 클래시스의 압도적인 MS 확인
▶ 태국/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국내 제품 인지도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한국 대비 시술가는 3배 이상. 또한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인지도 재확인. 2024년 관광 수입 대비 의료관광 비중은 6.1%이며 2025E 10% 달성 기대. 피부재생 OTC 제품 또한 넥스트 K뷰티 품목으로 주목 가능
▶ 중장기 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의 리스크는 MSO와 시술 어플리케이션 부상에 따른 브랜딩 파워 약화. 2025E 레이저/마이크로웨이브/ EMS+모노폴라 RF 등 신규 리프팅/타이트닝 장비 출현
▶ 클래시스와 파마리서치, 휴젤 3사에 대한 TAM과 MS 계산을 통한 중장기 기업 가치 산정. 클래시스과 파마리서치, 휴젤 각각 10조원, 9.5조원, 7조원 제시
▶ 클래시스: 마케팅 팀과의 인터뷰 통해 태국 시장에서의 동사 MS 확대 기대감 통해 Conviction BUY 제시, 적정주가 8.5만원. 2020 ~ 2022년 급격한 성장을 보인 브라질 시장을 태국에서 반복 재현 중. 1,500개 클리닉 유저 기반으로 Ultraformer 3 구매 유저를 Ultraformer MPT, Volnewmer로 전환 중. 미국/유럽 시장 또한 HIFU/RF 침투율 확대 기대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코멘트.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 가치 훼손 요소 없음. 주주환원율 강화(30%) 및 신규 포트폴리오 및 해외 진출 전략 주목. 적정주가 51만원 유지. 잠재 리스크였던 승계 관련 이슈 완전 해소되며 현 구조 상 사업회사 주가 상승은 최대주주와 일반주주 모두 수혜로 사업회사 Long, 홀딩스 Short 유효. 적정주가 51만원 제시하며, 인적분할에 따른 사업회사와 홀딩스 합산 가치는 7.5조원(주가 기준 64만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kG2vV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의료기기(Overweight) - 동남아 접수 끝. 남은 건 미국뿐
▶ IMCAS 2025 ASIA 참여 업체 중 한국 업체 비중 50%. 비침습RF와 PDRN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 HIFU 제품은 클래시스의 압도적인 MS 확인
▶ 태국/인도네시아 시장에서 국내 제품 인지도 높아지고 있으나, 여전히 한국 대비 시술가는 3배 이상. 또한 스킨부스터 리쥬란의 인지도 재확인. 2024년 관광 수입 대비 의료관광 비중은 6.1%이며 2025E 10% 달성 기대. 피부재생 OTC 제품 또한 넥스트 K뷰티 품목으로 주목 가능
▶ 중장기 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의 리스크는 MSO와 시술 어플리케이션 부상에 따른 브랜딩 파워 약화. 2025E 레이저/마이크로웨이브/ EMS+모노폴라 RF 등 신규 리프팅/타이트닝 장비 출현
▶ 클래시스와 파마리서치, 휴젤 3사에 대한 TAM과 MS 계산을 통한 중장기 기업 가치 산정. 클래시스과 파마리서치, 휴젤 각각 10조원, 9.5조원, 7조원 제시
▶ 클래시스: 마케팅 팀과의 인터뷰 통해 태국 시장에서의 동사 MS 확대 기대감 통해 Conviction BUY 제시, 적정주가 8.5만원. 2020 ~ 2022년 급격한 성장을 보인 브라질 시장을 태국에서 반복 재현 중. 1,500개 클리닉 유저 기반으로 Ultraformer 3 구매 유저를 Ultraformer MPT, Volnewmer로 전환 중. 미국/유럽 시장 또한 HIFU/RF 침투율 확대 기대
▶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코멘트. 인적분할로 인한 기업 가치 훼손 요소 없음. 주주환원율 강화(30%) 및 신규 포트폴리오 및 해외 진출 전략 주목. 적정주가 51만원 유지. 잠재 리스크였던 승계 관련 이슈 완전 해소되며 현 구조 상 사업회사 주가 상승은 최대주주와 일반주주 모두 수혜로 사업회사 Long, 홀딩스 Short 유효. 적정주가 51만원 제시하며, 인적분할에 따른 사업회사와 홀딩스 합산 가치는 7.5조원(주가 기준 64만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kG2vVc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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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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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성에스디에스(+21.06%)
❗️ 52주 최대 거래량 돌파
거래대금 : 1,218억
시가총액 : 106,162억
- 현재가 : 166,100원
(2025-06-16 15:13기준)
❗️ 52주 최대 거래량 돌파
거래대금 : 1,218억
시가총액 : 106,162억
- 현재가 : 166,100원
(2025-06-16 15:13기준)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LG CNS, 美 '스킬드 AI' 손잡고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 공략
www.sedaily.com/NewsView/2GU3WZH452?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www.sedaily.com/NewsView/2GU3WZH452?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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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LG CNS, 美 AI 로봇기업과 산업용 휴머노이드 공략
산업 > IT 뉴스: LG CNS(LG씨엔에스(064400))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미국 AI 로봇기업 ‘스킬드 AI(Skild AI)’와 협...
두에빌 4거래일 연속 외인 매도 중. 리테일 자금 유입으로 개인들이 다 받고 있지만, 역시나 주가는 외인들이 더 파냐 덜 파냐에 달려있었다…
🔥6❤3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금일 AI/스테이블 코인 이슈로 인터넷/SW/게임 강세 보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제가 작성한 자료가 없어서 텔레그램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워, AI 관련 코멘트만 드립니다.
AI는 최근 네이버 하정우 센터장 AI 수석임명을 시작으로 오늘 과기부 AI 투자 계획 발표하며 점점 내용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하정우 센터장 과거/최근 인터뷰 내용보면 항상 소버린 AI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기조도 국가대표 AI, 소버린 AI니까 당연한 논조죠.
근데 이 AI에 대한 투자를 소수기업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 수석은 컴퓨팅 자원이 국가적으로 부족한 현 상황에서는 GPU를 다수 기업에 소량 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 기업에 다량 배포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해 왔다. 그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컴퓨팅 연산에 중요한 게 모델의 크기, 그리고 데이터의 양과 질이다”라며 “1만장의 GPU를 500장씩 스무 곳에 주는 것보다 한 곳에 주어야 강력한 성능의 모델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8628?sid=105)
국내 소버린 AI도 충분히 유의미한 수준까지는 올라왔습니다. 오픈소스 최강자인 딥시크 대비 부족할 뿐, 절대적인 성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준 낮은 TASK에서는 굳이 글로벌 모델을 활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AI가 점점 수준 높은 TASK를 다룰 전망이고, 이 절대적인 성능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자본투입이 불가피 합니다.
이를 위해서 AI 잘하는 소수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AI 성능 평가 및 전망은 최근 작성한 국내 AI 반격의 서막: AGENT로 승부 레포트(https://bit.ly/3HK0FUZ)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국내 Top3 AI LLM 플레이어는 LG,네이버,카카오입니다. LLM 투자가 집중된다면 이 쪽 위주로 집행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GPU 보유로 치면 통신사,SDS,네이버가 가장 많은 GPU를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최근 있었던 민간 최대규모 GPUaSS 수주는 네이버,KT가 수주 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3069?sid=105)
게임같은 경우, 연구진 규모, 연구실적 등을 종합해서 판단했을 때 AI 역량은 크래프톤이 1위, 엔씨소프트가 2위로 판단됩니다.
AI를 도입함에 따른 Cost cut 보다는 Quality UP에 더 주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년 12월 작성한 AI SW, 다음 차례는 게임이다 참조 부탁드립니다.(https://www.sangsanginib.com/_upload/attFile/CM0338/CM0338_673_1.pdf)
스테이블 코인은 제가 작성한 자료가 없어서 텔레그램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워, AI 관련 코멘트만 드립니다.
AI는 최근 네이버 하정우 센터장 AI 수석임명을 시작으로 오늘 과기부 AI 투자 계획 발표하며 점점 내용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하정우 센터장 과거/최근 인터뷰 내용보면 항상 소버린 AI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기조도 국가대표 AI, 소버린 AI니까 당연한 논조죠.
근데 이 AI에 대한 투자를 소수기업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 수석은 컴퓨팅 자원이 국가적으로 부족한 현 상황에서는 GPU를 다수 기업에 소량 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소수 기업에 다량 배포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해 왔다. 그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컴퓨팅 연산에 중요한 게 모델의 크기, 그리고 데이터의 양과 질이다”라며 “1만장의 GPU를 500장씩 스무 곳에 주는 것보다 한 곳에 주어야 강력한 성능의 모델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8628?sid=105)
국내 소버린 AI도 충분히 유의미한 수준까지는 올라왔습니다. 오픈소스 최강자인 딥시크 대비 부족할 뿐, 절대적인 성능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준 낮은 TASK에서는 굳이 글로벌 모델을 활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 모델로도 충분합니다.
다만 AI가 점점 수준 높은 TASK를 다룰 전망이고, 이 절대적인 성능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자본투입이 불가피 합니다.
이를 위해서 AI 잘하는 소수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AI 성능 평가 및 전망은 최근 작성한 국내 AI 반격의 서막: AGENT로 승부 레포트(https://bit.ly/3HK0FUZ)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국내 Top3 AI LLM 플레이어는 LG,네이버,카카오입니다. LLM 투자가 집중된다면 이 쪽 위주로 집행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GPU 보유로 치면 통신사,SDS,네이버가 가장 많은 GPU를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최근 있었던 민간 최대규모 GPUaSS 수주는 네이버,KT가 수주 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3069?sid=105)
게임같은 경우, 연구진 규모, 연구실적 등을 종합해서 판단했을 때 AI 역량은 크래프톤이 1위, 엔씨소프트가 2위로 판단됩니다.
AI를 도입함에 따른 Cost cut 보다는 Quality UP에 더 주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년 12월 작성한 AI SW, 다음 차례는 게임이다 참조 부탁드립니다.(https://www.sangsanginib.com/_upload/attFile/CM0338/CM0338_673_1.pdf)
Naver
[인터뷰] 하정우 AI수석, “AI G3, 지금이 골든타임…GPU 확보가 우선”
“챗GPT가 등장한 2021년 무렵만 해도 우리나라는 ‘AI G3(인공지능 3대 강국)’라 불려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다른 나라들이 전력을 다하는 동안 우리는 어찌 보면 실기를 한 것입니다. 앞으로
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와 EURC를 발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났다.
-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변동성이 큰 가상자산과 달리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다.
-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이 통과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서클은 국내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관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61813094451550
뉴스웨이
美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한국은행 만났다 - 뉴스웨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위인 써클이 한국은행과 국회 관계자들을 만나며 국내 진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최근 국회와 금융당국에서 디지털자산법, 혁신법 등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가 활발해지자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은행의 국채 거래를 제한하는 자본 규제 완화 계획
미국의 주요 은행 규제 당국은 대형 은행들의 미국 국채(총 29조 달러 시장) 거래를 제약해온 중요 자본 완충 요건(capital buffer)을 최대 1.5%포인트 완화할 계획이다.
해당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통화감독청(OCC)는 이른바 강화된 보완 레버리지 비율(enhanced supplementary leverage ratio, eSLR) 규정의 조정을 집중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규정은 미국의 대형 은행들, 예를 들어 JP모건 체이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에 적용되며, 은행들이 자본에 비해 과도한 자산 보유를 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완화는 특히 은행들이 미국 국채 시장에서 보다 유동적으로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최근 국채 거래의 제약으로 인한 시장 유동성 문제가 지적된 데 따른 것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8/us-plans-to-ease-capital-rule-limiting-banks-treasury-trades
미국의 주요 은행 규제 당국은 대형 은행들의 미국 국채(총 29조 달러 시장) 거래를 제약해온 중요 자본 완충 요건(capital buffer)을 최대 1.5%포인트 완화할 계획이다.
해당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통화감독청(OCC)는 이른바 강화된 보완 레버리지 비율(enhanced supplementary leverage ratio, eSLR) 규정의 조정을 집중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 규정은 미국의 대형 은행들, 예를 들어 JP모건 체이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에 적용되며, 은행들이 자본에 비해 과도한 자산 보유를 하지 않도록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완화는 특히 은행들이 미국 국채 시장에서 보다 유동적으로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최근 국채 거래의 제약으로 인한 시장 유동성 문제가 지적된 데 따른 것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18/us-plans-to-ease-capital-rule-limiting-banks-treasury-trades
Bloomberg.com
US Plans to Ease Capital Rule Limiting Banks Treasury Trades
The top US bank regulators plan to reduce a key capital buffer by up to 1.5 percentage points for the biggest lenders after concerns that it constrained their trading in the $29 trillion Treasuries market.
쏟아지는 서울 호텔 매물…외국인 관광객 늘자 투자자 '관심'
서울 사대문 인근 4·5성급 호텔이 잇달아 매물로 나오며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수 회복으로 호텔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만큼 호텔의 자산 가치는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 자산을 보유한 기업과 자산운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되살아난 호텔 투자심리에 발맞춰 매물을 내놓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 상업용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펜데믹 기간 폐업하거나 용도를 변경한 곳이 많아 서울 4~5성급 호텔은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가격도 빠르게 오르는 추세다. 상업용부동산 서비스 업체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호텔의 3.3㎡당 거래가격은 2494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객실당 거래 가격은 4억원으로 2022년 3억7000만원, 2023년 2억6000만원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6347?sid=101
서울 사대문 인근 4·5성급 호텔이 잇달아 매물로 나오며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수 회복으로 호텔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만큼 호텔의 자산 가치는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텔 자산을 보유한 기업과 자산운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되살아난 호텔 투자심리에 발맞춰 매물을 내놓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 상업용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펜데믹 기간 폐업하거나 용도를 변경한 곳이 많아 서울 4~5성급 호텔은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가격도 빠르게 오르는 추세다. 상업용부동산 서비스 업체 젠스타메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호텔의 3.3㎡당 거래가격은 2494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객실당 거래 가격은 4억원으로 2022년 3억7000만원, 2023년 2억6000만원에서 크게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6347?sid=101
Naver
쏟아지는 서울 호텔 매물…외국인 관광객 늘자 투자자 '관심'
서울 사대문 인근 4·5성급 호텔이 잇달아 매물로 나오며 국내외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수 회복으로 호텔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신규 공급은 제한적인 만큼 호텔의 자산 가치는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