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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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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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클로(OKLO), 원자력 업체 중 공급 문제 유리 시포트 *연합인포맥스*
시포트 리서치의 Jeff Campbell 애널리스트는 원자력 발전 기업 중 오클로의 성장여력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원자력 발전 스타트업인 오클로 주가는 ‘25년 들어서만 140% 이상 상승했으며, 지난 12개월간에는 470% 상승했다. 하지만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이용한 원자력 발전의 시장기회는 여전히 크다”고 언급했다. “오클로는 ‘27년 말~’28년 초에 아이다호 국립연구소 부지에서 Aurora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기 시작할 계획이다. 아이다호 국립연구소가 무료로 농축우라늄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우라늄 공급문제를 안고 있는 타 원자력 발전 업체들 대비 분명히 유리한 지위이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고농축우라늄을 대부분 러시아에서 수입하고 있다. “중국이 태양광 패널이나 희토류,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에서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국의 산업을 쇠퇴시켰듯이, 러시아 또한 저렴한 고농축우라늄 수출을 통해 미국의 원자력 산업 성장을 제한해왔다. 오클로는 저농축우라늄으로 가동될 수 있는 원자로를 준비하고 있어 여기서 자유로울 수 있다”고 전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를 71달러로 제시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명에너지(시가총액: 4,91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10 09:22:01 (현재가 : 28,800원, 0%)

계약상대 : 안마해상풍력(주)
계약내용 : 육상변전소 공사도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310억

계약시작 : 2025-08-31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45.75%
기간감안 : 13.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09000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260
5
Forwarded from t
6/10(화) 거래대금

코스피: 20.4조 원
코스닥: 9.5조 원
AI 시대 전력망 확충 난제···‘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성장 해법될까

신 정권 정책에 의해 텐배거 가는 종목들도 매번 나옵니다. 비에이치아이도 과거 MB시절 친원전 정책으로 텐배거 갔던 이력이 있죠.

HVDC 타임라인과 현황이 잘 정리된 기사라 공유드립니다. 로드맵대로만 된다면, 역사가 반복되지 않을지..ㅎㅎ

“전력 공급 기반 뒷받침 못해, 값싼 전력 안정적 공급 매우 중요”
“서해안 풍부한 신재생에너지 자원 보유, HVDC 수요처로 효율적 송전”


특히 ‘서해안 HVDC 사업’도 아직 진척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서해·호남 지역의 경우는 재생에너지 집중 등으로 발전력 과다가 예상되면서 남는 전력을 재생에너지가 부족한 수도권으로 옮기기 위한 지역 간 선로 확보가 시급한 현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서해안 HVDC 사업을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제10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관련 내용을 포함했었다. 지난달 말 발표된 제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는 우선순위 등이 조정된 서해안 HVDC 전력망의 재구성안이 제시됐다.

제10차 계획에서는 주요선로 구축 시점을 2032년 이후 2036년경으로 불명확하게 제시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11차 계획에서는 ▲2031년까지 새만금~서화성 구간 우선 건설 ▲이후 2036년 말까지 신해남~당진화력 후속 프로젝트로 완공 ▲최종 2038년까지 ‘신해남~서인천, 새만금~영흥화력’ 나머지 구간을 순차 확충하는 분산 공기가 명시됐다.

김 의원은 “특히 서해안 지역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이 집중된 지역으로, 이곳에서 생산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수도권과 전국으로 송전하기 위한 HVDC 시스템의 도입은 필수적”이라며 “HVDC는 기존의 송전 방식보다 전력 손실을 줄이고, 안정적인 송전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46
#두산에너빌리티

🔹 투자 판단 요약 (UBS 기준)
*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 목표주가: 57,000원 (기존 40,000원 → 상향 조정)
* 현 주가 (2025.6.9 기준): 47,500원
* 주요 근거: 원전 산업의 글로벌 르네상스, 가스터빈 시장 진출, 핵심 사업 수주 증가

🔹 투자 포인트
1. 글로벌 원전 산업의 르네상스 수혜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며, 2025년 내 약 4조원 수주 기대.
*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원자력 확대 행정명령(EO) 발표로 향후 수주 기회 확대.
*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에서는 NuScale, X-Energy, TerraPower, Rolls-Royce 등 주요 기술사들과 협업.

2. 가스터빈 시장 첫 해외 진출 가능성
* 국내 H급 가스터빈 상업화(2023년)에 성공.
* **미국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한 글로벌 공급 부족 상황은 진입 기회.
* 2027~28년 납품을 목표로 미국 고객들과 논의 진행 중.

3. 수익성 구조 개선
* 저수익성 석탄화력 수주 비중 감소, 원전/가스터빈 중심으로 전환.
* 핵심 사업부(Enerbility) 영업이익률(OPM) 전망:
* 2021~24 평균: 3.4%
* 2025E: 5.5%
* 2026E: 7.5%
* 2027E: 8.5%

🔹 실적 전망 요약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억원) | 162,330 | 153,950 | 177,150 | 199,590 |
| 영업이익(억원) | 10,180 | 11,170 | 14,830 | 17,800 |
| 순이익(억원) | 1,110 | 3,880 | 6,320 | 8,470 |
| EPS (원) | 174 | 607 | 987 | 1,323 |
| P/E | NM | 78.3x | 48.1x | 35.9x |

🔹 기업 가치 평가 (Valuation)
* SOTP 방식 기반의 목표주가 산정:
* Enerbility 사업부: 35조원 (2030년 예상 backlog의 EV/backlog 1.02배로 역산)
* Doosan Bobcat, Fuel Cell 지분가치 반영
* 2026E P/E 기준 56배 적용, 글로벌 동종업체 수준과 유사

🔹 향후 주요 모멘텀 및 이벤트
원전 부문
* 체코 두코바니 설비 발주 수주 (2025년 예상)
* UAE·사우디 등 원전 신규 수주 경쟁 확대
* 영국 Rolls-Royce SMR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
* 미국 세제법안(Tax Bill) 통과 시 SMR 보조금 수혜

가스터빈 부문
* 첫 해외 수주 발표 기대
* 글로벌 수요 부족 심화 시 수주 가능성 확대

🔹 글로벌 원전 관련 수주 기회 (일부 요약)
| 지역 | 프로젝트 | 관련 기업 | 시기 |
| --- | --------------- | ------------ | ------------------- |
| 체코 | 두코바니 5·6호기 | KHNP, Doosan | 2029년 착공 예정 |
| UAE | 제2원전 | KHNP 참여 | 2025년 입찰 예상 |
| 영국 | Rolls-Royce SMR | Doosan 예정 | 2029년 FID |
| 사우디 | Duwaiheen 원전 | KHNP 포함 | 2025년까지 미국과 핵 협정 추진 |

🔹 리스크 및 하방 시나리오
* SMR 상용화 지연,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 지체, 가스터빈 수주 부진
* 하방 시 목표주가: 34,000원 (EV/backlog 0.8x, OPM 6%)

🔹 UBS 견해 요약
* 2029년 장기 수주 가이던스는 시장에 점차 반영되고 있으나,
* SMR/가스터빈 성장 잠재력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 **외국인 지분율도 낮은 편**으로 추가 매수 여력 있음.
1👍1
코스피 2900 !!
2
UAE power capacity to reach 79.1GW by 2035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중동 전력 수요. 미국 X UAE Stargate 프로젝트를 위해선 결국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한데, 이걸 어디에서 충당할지에 집중.

기사를 참고하면, 예상되는 발전 용량 증가의 대부분은 복합화력발전에서 발생할 것. 앞으로도 가스가 주요 에너지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

물론 신재생과 원자력 에너지 용량 확대도 증가하는 중.

한국 사업자들은 북미 뚫는 것 보다 중동에서 비즈니스 확대하는게 상대적으로 더 쉬움. 이미 수많은 레퍼런스를 구축했기 때문.

https://asian-power.com/news/uae-power-capacity-reach-791gw-2035
결론: 3304.99.9000 폴란드는 실리콘투

3304.99.9000 코드는 기타 화장품 코드여서 말 그대로 기타 화장품은 다 때려넣는 코드

리쥬란이나 필러류 제품도 3304.99.9000 코드로 취급되기 때문에 필러 데이터 추적할 때도 활용. 따라서 강릉이나 춘천 같은 지역구는 기업 특정할 수 있어서 3304.99.9000 코드의 지역구 데이터 유효

다만 국가별로 봤을때, 리쥬란은 아직 의료기기 유럽 진출 전이며, 휴젤 분기 유럽 필러 매출 대비 너무 높음

또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있기에 해당 관세청 수출 데이터는 실리콘투로 해석
한전 “2038년까지 전력망 확충에 72조8000억 투입”

➡️ HVDC는 사실상 나온 답 아닐까요 ? 호남 ~ 수도권 HVDC 계통 재구성과 전력수요를 반영한 전력공급 인프라 확충.

마지막 남은 과제는 전력을 계통에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동서울변전소'(하남시)의 증설 인허가 결정. 그 외 다른 지역은 100% 합의 완료 !

➡️한전은 호남~수도권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직류송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계통을 재구성하고 반도체 등 국가 첨단 전략산업의 전력수요를 반영한 전력공급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구상이다.

호남~수도권 HVDC는 송전망 포화로 호남 지역 재생에너지 잉여 전력을 수도권을 보낼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2036년까지 4GW급 2개 루트였던 건설 계획을 2GW급 4개 루트로 변경해 2031년, 2036년, 2038년에 걸쳐 단계별로 준공한다.

4차선짜리 고속도로를 2개 만들기로 했던 것에서 2차선짜리 고속도로 4개를 깔겠다는 의미다.

이는 현재 전압형 HVDC 기술의 단위 최대 용량이 2GW인 점과 변환소 부지 확보 및 배후 계통 보강 여건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현재 한전은 신한울원전과 강릉안인화력, 삼척화력 등 동해안 지역 발전수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으로 실어 나르기 위해 수송 능력 8GW 규모의 500kV급 HVDC 건설사업(280km, 철탑 436기)을 추진 중이다.

https://www.in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849
GEV, 목표주가 $520 → $550 상향 (Bofa)

1.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전망에 따라 Power 부문 성장률 상향 조정 (2024~2035년 연평균 +3.5%)

• 신규 발전 설비 1,000GW 추가 필요 (가스터빈 기준 약 330GW 규모)

2. 2023~2024년에만 총 29.7GW 가스터빈 수주 확보 (2023년 9.5GW, 2024년 20.2GW)

• 미국 내 가스터빈 수요 중 약 50% 점유

2026년 하반기까지 예상 수요를 맞추기 위해 약 20GW 수준의 추가 증설 가능성 제기

3. 2027~2028년 실적 및 목표주가 상향

• Power 부문 연평균 성장률 기존 22% → 25%로 상향

• 2028년 EBITDA 전망: $8.5bn (EBITDA 마진 17.8%)

• 목표주가 기존 $520 → $550로 +6% 상향

• 2026E 기준 26배의 EV/EBITDA 멀티플 적용 (기존 25배)

• 이는 2025E S&P 평균 15배 대비 프리미엄 적용 (성장성 및 마진 확대 반영)

4.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Electrification 부문 수혜

• 변압기 및 그리드 안정화 장비 수요 증가

• 2025년 1월 기준 $0.6bn 투자 계획 발표

• 사우디 전력청과 계약 체결 사례 포함 (동기식 컨덴서, 전압 조정기, 캐패시터 등)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GEV, 목표주가 $520 → $550 상향 (Bofa) 1. 미국 전력 수요 급증 전망에 따라 Power 부문 성장률 상향 조정 (2024~2035년 연평균 +3.5%) • 신규 발전 설비 1,000GW 추가 필요 (가스터빈 기준 약 330GW 규모) 2. 2023~2024년에만 총 29.7GW 가스터빈 수주 확보 (2023년 9.5GW, 2024년 20.2GW) • 미국 내 가스터빈 수요 중 약 50% 점유 • 2026년 하반기까지 예상…
가스터빈 증설 이야기가 왜 미친 시그널인지 문경원 위원님 '가스터빈, Ignite Now' 자료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 업체들은 과거 호황 후 급랭 사이클을 경험했던 적이 있어서, 그간 백로그가 꽉 차 있어도 CAPA 증설을 하기 꺼려했습니다.

지멘스 에너지의 경우에도 AI 때문에 전력 필요성이 커지는건 알겠는데.. 급랭의 두려움이 DNA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V 증설 계획 이야기가 하나 둘 나오는거보면, 진짜 컨빅션있는게 아닐까요 ?

아마 신규 AI 전력 수요에 복합화력발전이 더 큰 포션을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헉 ㅋㅋ
🔥4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2025.05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1,703억원
(YoY +67%, MoM -9%)

피부과 952억원
(YoY +102%, MoM -8%)
파마리서치 인적분할 발표 자료 중 일부

#파마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