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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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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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 삭스, 현대자동차 인도 IPO 신청; 매수 등급

2024년 6월 15일, 현대자동차 인도 유한회사 (HMIL), 현대자동차의 인도 자회사가 인도 증권거래위원회 (SEBI)에 약 1억 4,220만 주 (전체 8억 1,200만 주의 17.5%)를 공모주로 매각할 의사를 제출했습니다. HMC는 발행된 주식의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IPO의 가격 책정이나 평가에 대한 세부 사항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의견: 우리는 IPO의 결과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지 않지만, HMC에 대해 이전에 논의한 것처럼, 우리는 그러한 IPO가 (1) 그 평가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2) 자금 조달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최근 보고서 (한국 자동차: 글로벌 성장 전략 - 미국, 인도 및 그 외 지역에서)에서 현대 및 기아의 미국 및 인도 시장에 대한 전략적 초점을 다음 성장 동력으로 강조했습니다.

2026년 인도 매출 및 수익 추정치는 스트릿 예상보다 20% 높습니다. 시장이 현대 및 기아의 선진국 시장 점유율 증가에 주목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인도에서의 사업 운영에 상당한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2023년 현재 현대와 기아의 시장 점유율은 2.4%에 불과합니다. 인도에서 현대와 기아의 생산 능력 확장 및 새로운 현지화 모델의 도입은 향후 3년간 시장 점유율 재확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통합된 사업의 성장 및 마진 확대 전망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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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아이티엠빈도체
-AI를 활용하는 디바이스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점이 전력 소모가 크고, 발열 관리가 어렵다는 점인데, PMP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솔루션 중 하나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현대차 인도법인 IPO

📌 2024년 9월 현대차 인도법인 상장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에스엘, 만도, 한온시스템, 화신,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피에이치에이

현대자동차가 인도법인을 현지 증시에 상장한다. 국내 대기업이 지분 100%를 보유한 해외법인을 현지 증시에 상장하는 것은 현대차가 처음이다. 중국,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자동차 대국을 잡는 데 필요한 투자금을 현지에서 조달하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16일 로이터통신과 국내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법인은 전날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예비투자 설명서(DRHP)를 제출했다. 신주 발행 없이 현대차가 보유한 주식 일부를 매각하는 구주 매출 방식이다. 최대 1억4200만 주를 시장에 내놓는다. 현대차 보유 주식(8억1200만 주)의 17.5%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현대차가 구주 매출을 통해 최대 30억달러(약 4조1670억원)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인도생명보험공사(LIC·27억달러)가 2022년 쓴 인도 증시 사상 최대 공모액 기록을 갈아치운다. 상장 시기는 이르면 9~10월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이런 인도 시장에서 170만 대를 판매한 마루티스즈키(일본 스즈키와 인도 마루티의 합작사·점유율 41%)에 이어 2위(60만 대·15%)에 올라 있다. 현대차가 지난해 인도에서 생산한 77만 대 중 16만여 대는 동남아시아 등 주변국에 수출했다. 현대차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인도에 생산시설을 추가로 짓고 판매망 등을 정비하는 데 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7542?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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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가 없어도 내년부터 영업이익 극대화 의견

“포스코인터내셔널, 내년부터 영업이익 극대화할 것…목표가 ↑”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70807

그는 “올해까지는 다소 부진한 실적 모멘텀이 불가피하지만, 내년에는 영업이익의 증익 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라며 “세넥스(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액화천연가스(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 확장, 구동모터코어 생산량 확대,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이차전지 소재 공급 규모 확대 일정 등을 감안하면 내년부터 영업이익은 극대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성장가치주로의 변신에 성공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성장을 위한 투자 집행을 통해 본격적인 이륙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미얀마(해상), 호주(육상)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가스전 탐사 및 개발(E&P) 경험 보유로 향후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제목 : 애플 공급사 TDK "기술력 향상으로 웨어러블 기기 성능 높아질 것" *연합인포맥스*
애플(AAPL)의 공급사인 TDK는 기술력 향상으로 웨어러블 기기의 성능이 높아질 것이다”고 언급했다. “새로운 고체 배터리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 해당 혁신은 무선 이어폰, 보청기, 스마트워치 등 인체와 직접 접촉하는 다양한 장치에 활용될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해당 기술은 산화물 기반 고체 전해질을 사용한다. 이는 극도로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신규 고체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는 리터당 1,000와트 시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기존 배터리보다 약 100배 더 높은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가처분 신청 파기.. 재료 크네요]
저가 기준 +600% 레폿 시나리오 그대로 실현 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자 Vertiv, 수소 결합

-Ballard Power의 200kw 수소연료전지를 데이터센터의 냉각을 위한 백업 파워로 실증 성공

-탄소배출을 제로로 하면서 끊김없는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핵심

-재생에너지, ESS를 기본으로 하고 부족한 공백을 수소연료전지로 구축하는 것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표준으로 부상

https://www.h2-view.com/story/ballard-and-vertiv-to-provide-hydrogen-backup-power-solutions/2111291.article/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K-수출 전성시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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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잉글우드랩, 토비스, 경동나비엔, 골프존, 백산, 신라교역, 동인기연,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인바디
이오플로우, 곤지암공장 ISO13485인증 획득

아울러, 회사는 최근 미국 법원에서 경쟁사(인슐렛)가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소송에 따라 내려졌었던 가처분 결정의 효력이 정지되고 이에 따라 영업이 정상화 된 시점에 발 맞추어 자동화 라인이 갖춰진 곤지암 공장에서 내수 및 EU향 수출용 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전환사채도 공장 운영자금으로 보임. 추가로 곤지암 공장은 내수 + EU향인데 인슐렛의 가처분 신청파기로 미국시장까지 뚫림.

인슐린 펌프 시장에서 미국시장이 M/S 50%를 차지하는 만큼 가장 큰 시장임.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는 회사.

https://www.busines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31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97441i

연방법원의 판결문을 살펴보면 연방법원은 이오플로우의 주장을 다수 받아들인 것으로 판단된다. 인슐렛의 주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며, 이오플로우가 본안 소송서 유리한 고지를 점유한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온다.

연방법원은 인슐렛이 영업비밀이라고 주장한 '설계도면과 사양'은 비밀 유지를 위한 합리적 조치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지방법원은 △문서에 비밀이라고 표시 △직원들에게 비밀유지 계약에 서명하도록 요구 △시스템을 패스워드로 보호를 근거로 들었다. 그러나 연방법원은 "금지가처분을 인용하기에는 너무 일반적이다"고 반박했다.

또한 역설계로 얻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해서도 "'영업비밀'로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판단하라고 지적했다. 연방법원은 "역설계와 같은 정당한 수단으로 용이하게 알아낼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영업비밀로 보호받을 수 없다"고 못박기도 했다.

연방법원은 결론서 "인슐렛이(1심서) 본안 승소가능성을 입증했는지 질문을 받았고, 현재까지 그러한 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판단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 1심과 다르게, 본안소송서 이오플로우 측의 승소 가능성을 높게 판단했다는 의미다.

#이오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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