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전일 골드만 AI 데이타센터 관련 리폿 계속)
Finding the downstream beneficiaries of AI and data center growth in the power supply chain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 세대 동안 볼 수 없었던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기가 시작된 이래 미국의 전력 수요는 8년 동안 2.4% 증가했으며, 지난 20년간 미국의 연간 전력 생산량은 평균 0.5% 미만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증과 전기화, 산업 리쇼어링/제조업 활동으로 인해 20년대 말까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의 성장, 광범위한 데이터 수요, 전력 효율성 향상 둔화로 인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수요의 8%에서 2022년에는 3%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공급망 전반에 걸쳐 저평가된 주식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으며, 요금 기반 성장의 혜택을 받을 규제 대상 유틸리티는 수익을 견인하는 세속적인 세대별 성장보다는 금리와 같은 경기 순환적 요인에 더 많이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AI와 광범위한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미국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노출된 업종에 걸쳐 매수 등급 주식 16개를 소개합니다.
기회가 보이는 곳. 데이터 센터 성장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인에이블러, 유틸리티 볼륨 성장 수혜주, 유틸리티 설비투자 성장 수혜주 및 지역화 간의 차별화가 다음 관심 분야가 될 것입니다.
기술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유틸리티 또는 독립 전력 생산업체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전력구매계약(PPA) 인수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송전, 발전, 배전을 지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인프라 계약업체와 산업체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과 하락의 잠재적 동인. AI 전력 수요의 핵심 동인은 성장의 제약이 수요인지, 예산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여부입니다. 차세대 AI 서버는 전력 집약도가 의미 있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더 빠른 컴퓨팅 속도를 제공합니다. 서버 구매 및 활용에 대한 욕구가 제약이 없다면 우리의 기본 사례에 의미 있는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력 효율성이 예상보다 높거나 전력/컴퓨팅 속도 효율성으로 인해 예상보다 적은 수의 서버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 사례에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Finding the downstream beneficiaries of AI and data center growth in the power supply chain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 세대 동안 볼 수 없었던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기가 시작된 이래 미국의 전력 수요는 8년 동안 2.4% 증가했으며, 지난 20년간 미국의 연간 전력 생산량은 평균 0.5% 미만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증과 전기화, 산업 리쇼어링/제조업 활동으로 인해 20년대 말까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의 성장, 광범위한 데이터 수요, 전력 효율성 향상 둔화로 인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수요의 8%에서 2022년에는 3%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공급망 전반에 걸쳐 저평가된 주식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으며, 요금 기반 성장의 혜택을 받을 규제 대상 유틸리티는 수익을 견인하는 세속적인 세대별 성장보다는 금리와 같은 경기 순환적 요인에 더 많이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AI와 광범위한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미국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노출된 업종에 걸쳐 매수 등급 주식 16개를 소개합니다.
기회가 보이는 곳. 데이터 센터 성장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인에이블러, 유틸리티 볼륨 성장 수혜주, 유틸리티 설비투자 성장 수혜주 및 지역화 간의 차별화가 다음 관심 분야가 될 것입니다.
기술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유틸리티 또는 독립 전력 생산업체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전력구매계약(PPA) 인수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송전, 발전, 배전을 지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인프라 계약업체와 산업체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과 하락의 잠재적 동인. AI 전력 수요의 핵심 동인은 성장의 제약이 수요인지, 예산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여부입니다. 차세대 AI 서버는 전력 집약도가 의미 있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더 빠른 컴퓨팅 속도를 제공합니다. 서버 구매 및 활용에 대한 욕구가 제약이 없다면 우리의 기본 사례에 의미 있는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력 효율성이 예상보다 높거나 전력/컴퓨팅 속도 효율성으로 인해 예상보다 적은 수의 서버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 사례에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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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데이터센터, 천연가스
1. 미국은 노던 버지니아에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존재. (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버지니아에 위치)
2. 버지니아 지역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해주는 업체가 바로 도미니언 에너지 (Dominion Energy Inc)
3. 도미니언이 버지니아에 공급한 전력량이 90TWh인데, 이 전력의 36% 가스발전 29% 원자력 발전 25% 외부 구매를 통해 공급. 석탄과 신재생을 통한 공급량은 단 5% 수준
4. 이 발전소들의 가동률을 체크해 본 결과
→ 원자력 발전 : 89%, 가스발전 45%, 석탄 발전 19%
5. 가스 발전 가동률은 45%인데 전체 전력의 29%를 공급하니까, 가동률 올릴 수 있는 룸도 남아있고 효율도 좋다 !
6. 현재, 천연가스 가격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약세를 주장.
- 유럽의 겨울철 날씨 따뜻 (러시아로부터 구매하지 않아도 재고 비축률이 상당히 높음)
- 25-26년도 미국과 카타르에서 신규 LNG 물량이 대규모로 나옴
→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은 불가피 → ??? 그러하면, 가스 발전소를 안쓸 이유가 없는데 ? C ↓ [좀 더 체크 필요]
7. 그렇다면 LNG For Datacenter 관련 외사 자료들을 좀 더 살펴보자
'AI 열풍'으로 전력 수요 증가, 천연가스 업계에 호재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05616?sid=101
AI boom to fuel natural gas demand in coming years, report says | Reuters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때때로 유틸리티를 우회하고 전력 생산자와 직접 거래를 하거나 자체 공급을 구축하도록 촉구.
킨더모건, 윌리엄스 컴퍼니스, Energy transfer 같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Operator가 탑픽 그 외에는 EQT, CHK 같은 가스 공급자들도 수혜를 받을 것
→ DataCenter 전력을 위한 천연가스 수요가 높아져서 미국 내 육상 천연가스 파이프라인들에 집중해라
8. 미국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주요 Player, 천연가스 공급자들 모두 차트가 돌아섬
[아래 차트 확인]
9. 그러면 뭐 사야되지 ?
→ 조선3사, SK가스도 물론 좋지만 SOFC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업체인 한선엔지니어링, 미코, 엘티씨, 두산퓨얼셀에 집중해보자
10. SOFC (Solid Oxide Fuel Cell) 즉,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연료전지는 수소나 알코올, 천연가스 등의 연료를 즉시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 연료전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규모 발전장치는 연료전지로 대체되는 추세
하지만 연료전지는 큰 문제를 지님.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일종의 “배터리” 이라는 것. 즉 전해질이라는 배터리액이 들어있기에
- 전해질을 지속적으로 보충해야하고 내부 부품이 부식되는 문제 발생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해액을 세라믹 (고체)로 대체 한 것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11.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가 왜 필요함??
현재 미국 송배전망 Shortage 심한 건 누구나 아는 사실
발전소에서 전력을 만들어도 데이터센터에게 줄 수가 없음
→ 필요한 전력은 천연가스로 만드는 추세이고 송배전망은 Shortage가 심하니, 송배전망이 필요없는 On-Site SOFC가 필요하게 됨
[SOFC 연료전지]
https://blog.naver.com/rock2580/223427949568
1. 미국은 노던 버지니아에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존재. (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버지니아에 위치)
2. 버지니아 지역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해주는 업체가 바로 도미니언 에너지 (Dominion Energy Inc)
3. 도미니언이 버지니아에 공급한 전력량이 90TWh인데, 이 전력의 36% 가스발전 29% 원자력 발전 25% 외부 구매를 통해 공급. 석탄과 신재생을 통한 공급량은 단 5% 수준
4. 이 발전소들의 가동률을 체크해 본 결과
→ 원자력 발전 : 89%, 가스발전 45%, 석탄 발전 19%
5. 가스 발전 가동률은 45%인데 전체 전력의 29%를 공급하니까, 가동률 올릴 수 있는 룸도 남아있고 효율도 좋다 !
6. 현재, 천연가스 가격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약세를 주장.
- 유럽의 겨울철 날씨 따뜻 (러시아로부터 구매하지 않아도 재고 비축률이 상당히 높음)
- 25-26년도 미국과 카타르에서 신규 LNG 물량이 대규모로 나옴
→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은 불가피 → ??? 그러하면, 가스 발전소를 안쓸 이유가 없는데 ? C ↓ [좀 더 체크 필요]
7. 그렇다면 LNG For Datacenter 관련 외사 자료들을 좀 더 살펴보자
'AI 열풍'으로 전력 수요 증가, 천연가스 업계에 호재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05616?sid=101
AI boom to fuel natural gas demand in coming years, report says | Reuters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때때로 유틸리티를 우회하고 전력 생산자와 직접 거래를 하거나 자체 공급을 구축하도록 촉구.
킨더모건, 윌리엄스 컴퍼니스, Energy transfer 같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Operator가 탑픽 그 외에는 EQT, CHK 같은 가스 공급자들도 수혜를 받을 것
→ DataCenter 전력을 위한 천연가스 수요가 높아져서 미국 내 육상 천연가스 파이프라인들에 집중해라
8. 미국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주요 Player, 천연가스 공급자들 모두 차트가 돌아섬
[아래 차트 확인]
9. 그러면 뭐 사야되지 ?
→ 조선3사, SK가스도 물론 좋지만 SOFC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업체인 한선엔지니어링, 미코, 엘티씨, 두산퓨얼셀에 집중해보자
10. SOFC (Solid Oxide Fuel Cell) 즉,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연료전지는 수소나 알코올, 천연가스 등의 연료를 즉시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 연료전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규모 발전장치는 연료전지로 대체되는 추세
하지만 연료전지는 큰 문제를 지님.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일종의 “배터리” 이라는 것. 즉 전해질이라는 배터리액이 들어있기에
- 전해질을 지속적으로 보충해야하고 내부 부품이 부식되는 문제 발생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해액을 세라믹 (고체)로 대체 한 것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11.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가 왜 필요함??
현재 미국 송배전망 Shortage 심한 건 누구나 아는 사실
발전소에서 전력을 만들어도 데이터센터에게 줄 수가 없음
→ 필요한 전력은 천연가스로 만드는 추세이고 송배전망은 Shortage가 심하니, 송배전망이 필요없는 On-Site SOFC가 필요하게 됨
[SOFC 연료전지]
https://blog.naver.com/rock2580/223427949568
Naver
'AI 열풍'으로 전력 수요 증가, 천연가스 업계에 호재될까
S&P 글로벌, 데이터센터가 2035년까지 미 전력 수요 10% 차지 예상 인공지능(AI) 혁명과 데이터 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천연가스 업계 내에서 자신들의 황금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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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 SOFC 주요 플레이어
→ Bloom Energy [5/7 1Q Earning Call 예정]
AI-related data centre expansion creates investment opportunity in this power generation stock says Morgan Stanley
따라서 데이터 센터가 이러한 '전력 공급 시간'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onsite 전력 생산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분산형 전력 공급자에게 상당한 성장 TAM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2027년까지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에 대한 데이터센터 TAM이 17GW(연간 4.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solid oxide fuel cells. SOFC)가 이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BE가 이 주제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美 블룸에너지 주가 2배 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898
블룸에너지, 프리몬트 공장 증설로 1000억 세액공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9248
블룸에너지는 한국과 관계가 깊음
- 20년 1월 블룸SK퓨얼셀 (합작법인)을 설립. 현재 경북 구미에 공장 운영 중
한선엔지니어링 : 블룸SK퓨얼셀 피팅, 플럼빙 1차 벤더
미코 : 자회사 미코파워, SOFC 세라믹 기술 글로벌리 최상위 [국내에서는 유일]
엘티씨 : SOFC 전해질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아모센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두산퓨얼셀 : 퓨얼셀 관련한 장비는 모두 다 함
→ Bloom Energy [5/7 1Q Earning Call 예정]
AI-related data centre expansion creates investment opportunity in this power generation stock says Morgan Stanley
따라서 데이터 센터가 이러한 '전력 공급 시간'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onsite 전력 생산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분산형 전력 공급자에게 상당한 성장 TAM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2027년까지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에 대한 데이터센터 TAM이 17GW(연간 4.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solid oxide fuel cells. SOFC)가 이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BE가 이 주제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美 블룸에너지 주가 2배 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898
블룸에너지, 프리몬트 공장 증설로 1000억 세액공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9248
블룸에너지는 한국과 관계가 깊음
- 20년 1월 블룸SK퓨얼셀 (합작법인)을 설립. 현재 경북 구미에 공장 운영 중
한선엔지니어링 : 블룸SK퓨얼셀 피팅, 플럼빙 1차 벤더
미코 : 자회사 미코파워, SOFC 세라믹 기술 글로벌리 최상위 [국내에서는 유일]
엘티씨 : SOFC 전해질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아모센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두산퓨얼셀 : 퓨얼셀 관련한 장비는 모두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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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아리스타, 고객사 자본지출 확대 중...수혜 예상 에버코어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의 매출 절반 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로부터 창출된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가 지난주 AI 클라우드 인프라에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에 엔비디아 칩만 수혜를 입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아리스타도 수혜를 입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에버코어 ISI의 아밋 다르야나니 애널리스트는 “5월 7일(화) ‘24년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아리스타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최근 아리스타의 경영진이 교체 소식에 대해 약간 우려하고 있는 듯하다. 주요 경영진의 교체 혹은 사임이 곧 예정돼 있기는 하지만, CEO는 변함없다. 그리고 경영진이 바뀌더라도 네트워킹 장비를 판매하는 아리스타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덧붙였다. 또한 “동사의 핵심 고객들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향후 긍정적일 것이라는 점이 시사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에 발표될 아리스타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이다. 그리고 동사는 하반기에 ‘24년 매출 가이던스를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언급했다.
바론스는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의 매출 절반 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로부터 창출된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가 지난주 AI 클라우드 인프라에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에 엔비디아 칩만 수혜를 입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아리스타도 수혜를 입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에버코어 ISI의 아밋 다르야나니 애널리스트는 “5월 7일(화) ‘24년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아리스타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최근 아리스타의 경영진이 교체 소식에 대해 약간 우려하고 있는 듯하다. 주요 경영진의 교체 혹은 사임이 곧 예정돼 있기는 하지만, CEO는 변함없다. 그리고 경영진이 바뀌더라도 네트워킹 장비를 판매하는 아리스타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덧붙였다. 또한 “동사의 핵심 고객들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향후 긍정적일 것이라는 점이 시사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에 발표될 아리스타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이다. 그리고 동사는 하반기에 ‘24년 매출 가이던스를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언급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GE 3사, ’18년 이후 시총 $2,000억 증가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제네럴 일렉트릭의 턴어라운드 전략은 성공적이다. 지난 주 GE 에어로스페이스(GE) 및 GE 버노바(GEV)가 각각 ’24년 1분기 실적호조를 달성하면서 주가가 13%, 1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GE 에어로스페이스 및 GE 버노바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GE 버노바의 평균 목표주가는 분사 직후 대비 13달러 높은 163달러에, GE 에어로스페이스는 분사 이전 대비 44달러 높은 185달러에 형성돼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GE 에어로스페이스는 ’24년 가이던스를 영업이익 62억~66억 달러(vs 기존 60억~65억 달러)로 상향조정한 상태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GE 에어로스페이스, GE 버노바,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GEHC)의 합산 시가총액은 2,600억 달러로, ’18년 저점인 700억 달러 대비2,000억 달러가량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8년 이후 창출된 기업 가치 중 1,000억 달러는 부채 상환을 통해, 나머지는 영업마진 제고를 통해 달성됐다”고 언급했다 GE 헬스케어의 경우 현지시간으로 30일에 영업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바론스는 “제네럴 일렉트릭의 턴어라운드 전략은 성공적이다. 지난 주 GE 에어로스페이스(GE) 및 GE 버노바(GEV)가 각각 ’24년 1분기 실적호조를 달성하면서 주가가 13%, 1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GE 에어로스페이스 및 GE 버노바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GE 버노바의 평균 목표주가는 분사 직후 대비 13달러 높은 163달러에, GE 에어로스페이스는 분사 이전 대비 44달러 높은 185달러에 형성돼 있다”고 발언했다. 이어 “GE 에어로스페이스는 ’24년 가이던스를 영업이익 62억~66억 달러(vs 기존 60억~65억 달러)로 상향조정한 상태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GE 에어로스페이스, GE 버노바, GE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스(GEHC)의 합산 시가총액은 2,600억 달러로, ’18년 저점인 700억 달러 대비2,000억 달러가량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8년 이후 창출된 기업 가치 중 1,000억 달러는 부채 상환을 통해, 나머지는 영업마진 제고를 통해 달성됐다”고 언급했다 GE 헬스케어의 경우 현지시간으로 30일에 영업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SOFC 관련 자료 작성하느라 CCL 2편 작성이 늦어졌습니다 ㅠㅠ 자료는 다 써놓았는데 주말 연휴 때 포스팅 하겠습니다.
5/1 애플 실발 가주앙...
5/1 애플 실발 가주앙...
한종희가 힘주는 가전, 판매량 '쑥'…갤S24도 수익성 기여 - 이데일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38861368&mediaCodeNo=257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38861368&mediaCodeNo=257
이데일리
한종희가 힘주는 가전, 판매량 '쑥'…갤S24도 수익성 기여
삼성전자(005930)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끈 대표적인 효자 제품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24였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역성장 속에서도 갤럭시S24가 첫 인공지능(AI)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하며 판매 호조를 보인 결과다. 한종희 부회장이 드라이브를 걸...
美 상원도 '러 우라늄 수입 금지' 가결…바이든 서명 앞둬 | 서울경제 - Sedaily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0PFUGWH
https://www.sedaily.com/NewsView/2D90PFUGWH
서울경제
美 상원도 '러 우라늄 수입 금지' 가결…바이든 서명 앞둬
국제 > 기업 뉴스: 미국에서 러시아산 농축 우라늄 수입 금지 법안이 상·하원을 모두 통과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둔 것으로 나타...
"웃을 수가 없다"…일본‧중국 관광객 늘어도 면세업계는 '울상' - 네이트뷰
관광객의 쇼핑 행태가 바뀌고 있고, 환율도 높아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s://view.nate.com/economy/view/173855/
관광객의 쇼핑 행태가 바뀌고 있고, 환율도 높아 면세점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이다.
https://view.nate.com/economy/view/173855/
네이트뷰
"웃을 수가 없다"…일본‧중국 관광객 늘어도 면세업계는 '울상' - 네이트뷰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이달 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에 대거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호텔·관광업계가 들썩이고 있지만 유독 면세업계만 활짝 웃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Naver
AI용 전력 확보하라…MS, 재생에너지 개발에 14조원 투자
증가하는 전력 수요 대비 AI 기업들 앞다퉈 에너지에 투자 김태종 특파원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재생 에너지 개발에 100억 달러(13조8천9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를 위해 MS는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Electrify Now: Powering Up Europe
- 유럽의 전력 수요는 지난 15년 동안 10% 감소했음.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위기, 에너지 위기 등 외생적 충격과 예상보다 느린 전력화 과정의 회복, 유럽 경제의 지속적 탈산업화로 심각한 타격을 입음.
- 향후 3년동안 전력 수요의 마이너스 추세는 꺾일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과 전기화 과정(운송, 산업공정, 건물등)의 점진적 회복으로 유럽의 전력 수요는 향후 10년간 +c.40% 증가할 것이고, AI가 호황일 경우 +c.50% 증가할수 있음.
- 이러한 전력 수요 증가는 두 지역에 강한 성장을 줄것으로 기대.
1) 북유럽, 스페인, 프랑스: 값싸고 풍부한 거지 부하 전력(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을 보유한 국가
2) 독일, 영국, 아일랜드: 대규모 금융서비스 및 테크 기업들이 있고, 데이터 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인센티브(세금 감면등)을 제공하려는 국가.
- 유럽의 전력 수요는 지난 15년 동안 10% 감소했음.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위기, 에너지 위기 등 외생적 충격과 예상보다 느린 전력화 과정의 회복, 유럽 경제의 지속적 탈산업화로 심각한 타격을 입음.
- 향후 3년동안 전력 수요의 마이너스 추세는 꺾일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과 전기화 과정(운송, 산업공정, 건물등)의 점진적 회복으로 유럽의 전력 수요는 향후 10년간 +c.40% 증가할 것이고, AI가 호황일 경우 +c.50% 증가할수 있음.
- 이러한 전력 수요 증가는 두 지역에 강한 성장을 줄것으로 기대.
1) 북유럽, 스페인, 프랑스: 값싸고 풍부한 거지 부하 전력(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을 보유한 국가
2) 독일, 영국, 아일랜드: 대규모 금융서비스 및 테크 기업들이 있고, 데이터 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인센티브(세금 감면등)을 제공하려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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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다음 주 새로운 인공지능 기능을 암시 하고 6월 회사의 월드와이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
분석가들은 Apple이 마침내 AI 붐을 활용하고 고객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곧 출시될 iPhone에서 새로운 필수 기능을 공개할 것이라는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4/05/02/apple-sales-ai-iphone-earnings-regulations/
분석가들은 Apple이 마침내 AI 붐을 활용하고 고객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곧 출시될 iPhone에서 새로운 필수 기능을 공개할 것이라는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4/05/02/apple-sales-ai-iphone-earnings-regulation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퍼스트 솔라(FSLR),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부터 수혜 GS *연합인포맥스*
퍼스트 솔라는 오는 8일에 ‘2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Brian Lee 애널리스트는 청정에너지원을 찾는 데이터센터가 증가하면서, 퍼스트 솔라의 수혜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 “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운영되기 위해 필요한 방대한 전력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면서, 퍼스트 솔라는 그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퍼스트 솔라는 이를 충당하기 위해 태양광 모듈 생산 설비를 증설하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태양광기업들 중에서 퍼스트 솔라는 미국 내에서 모듈을 생산하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퍼스트 솔라로의 고객사 유인을 야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과 유럽의 데이터센터에 청정에너지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목표주가를 26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이피모간체이스 또한 이러한 전망을 근거로, 퍼스트 솔라 목표주가를 24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퍼스트 솔라는 오는 8일에 ‘24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의 Brian Lee 애널리스트는 청정에너지원을 찾는 데이터센터가 증가하면서, 퍼스트 솔라의 수혜 전망이 밝다고 언급했다. “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를 지원하는 데이터센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가 운영되기 위해 필요한 방대한 전력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면서, 퍼스트 솔라는 그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퍼스트 솔라는 이를 충당하기 위해 태양광 모듈 생산 설비를 증설하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태양광기업들 중에서 퍼스트 솔라는 미국 내에서 모듈을 생산하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퍼스트 솔라로의 고객사 유인을 야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과 유럽의 데이터센터에 청정에너지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것이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목표주가를 26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이피모간체이스 또한 이러한 전망을 근거로, 퍼스트 솔라 목표주가를 24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투자아이디어공유 240502
* 미국 폼팩터 주가 급등 코멘트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미국 폼팩터는 프로브카드 업체
- 디램향 프로브카드가 실적 호조의 원인 (HBM 영향)
- 최근 하이닉스, 삼전은 이쪽 디램 프로브카드에도 국산화 속도 내는 중
- 또 HBM이 촉발한 국산화 속도 전쟁
- 최근 주가가 강세였던 장비 국산화 물결처럼 소재부품단에서도 국산화 의지 강함
- 낸드향 프로브카드만 하던 국내 프로브카드 밸류체인들의 진입 속도가 관건 ( 티에스이, 타이거일렉, 마이크로투나노 등)
> 이쪽 기업들에게 디램 프로브카드 진입은 단가와 마진에서 기존 낸드와는 비교조차 안되는 엄청난 외형성장 포인트 (단가 차이 약 2~5배)
* 미국 폼팩터 주가 급등 코멘트
작성 : https://t.me/hatcherysix
- 미국 폼팩터는 프로브카드 업체
- 디램향 프로브카드가 실적 호조의 원인 (HBM 영향)
- 최근 하이닉스, 삼전은 이쪽 디램 프로브카드에도 국산화 속도 내는 중
- 또 HBM이 촉발한 국산화 속도 전쟁
- 최근 주가가 강세였던 장비 국산화 물결처럼 소재부품단에서도 국산화 의지 강함
- 낸드향 프로브카드만 하던 국내 프로브카드 밸류체인들의 진입 속도가 관건 ( 티에스이, 타이거일렉, 마이크로투나노 등)
> 이쪽 기업들에게 디램 프로브카드 진입은 단가와 마진에서 기존 낸드와는 비교조차 안되는 엄청난 외형성장 포인트 (단가 차이 약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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