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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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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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LNG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LNG를 연료로 사용하면 다른 어떤 연료 공급원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경우 전력 생산을 위한 최선의 옵션은 수요 센터 옆에 가스 연소 발전 장치를 설치하는 것입니다.가스와 LNG를 혼합하여 연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에 있는 LNG 발전소는 가스 터빈을 사용하여 약 1GW의 전력을 생산하여 발전소를 운영합니다. 이 발전소는 전용 파이프라인에서 공급되는 가스로 가동됩니다.

이 접근 방식은 지역 전력망의 전기에 의존하거나 가스 공급자가 배전망 용량을 늘릴 필요 없이 가장 빠르게 1GW 용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최대 용량으로 구축되면 나중에 배터리 스토리지 또는 기타 재생 에너지를 혼합에 통합하여 100% 가스 화력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스 대신 LNG를 연료로 사용하면 데이터센터는 필요한 막대한 양의 전기를 조달하는 것과 관련된 대부분의 규제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규제가 3가지 정도 있는 듯]

이러한 규제 요건은 그리드 확장과 관련된 많은 환경 문제를 수백에서 수천 마일까지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그리드 확장에 필요한 시간이 많이 걸리고 까다로운 규제 프로세스보다 관리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https://www.linkedin.com/pulse/can-us-ai-datacenters-use-lng-solve-power-shortage-amit-kshatriya-j5h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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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ocoPhillips CEO on Oil Prices, LNG and AI Data Centers

데이터센터가 그리드에 연결하는 것이 전부일까요, 아니면 일종의 직접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까요? 전력 회사가 아닌 임의의 전력 회사가 직접 전력을 공급할까요? 아니요, 두 가지가 혼합된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365일 24시간 내내 전력이 필요하거든요.따라서 배터리 백업 기능이 있는 재생 에너지가 반드시 기본 부하를 충족시키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재생 가능한 전원을 통해 들어오는 전력과 그리드에 연결해야 하는 전력을 조합해야 합니다.

문제는 앞으로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송전선 인프라가 엄청나게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건설하겠다고 말하는 데이터 센터를 모두 지을 수 있을까요? 글쎄요, 요약해서 계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진짜 문제는 에너지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까요? 에너지 수요와 물 수요로 인해 자체적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데이터 센터들 말이죠. 제가 놓아드렸어요.

뒷 부분 보시면 천연가스의 필요성이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howmSbiV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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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4/29, Conviction Call] 주식쟁이가 바라보는 5월 FOMC 시나리오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zrr.kr/DI0I>
텔레그램: <https://t.me/ConvictionCall>

5/2일 새벽에 5월 FOMC가 개최될 예정. 이번 회의에선 종전 경제전망과 점도표 수정이 없는 바, 시장 투자가 초점은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에 담길 정책금리 가이던스 변화 여부에 집중될 개연성이 높음. 연준이 3월 FOMC에서 제시했던 ‘24년 말 물가 목표는 Core PCE 디플레이터 YoY +2.6%. 단, 3월 동 지표는 최근 일련의 경기/물가 상승 모멘텀을 반영하며 YoY +2.8%, MoM +0.3%를 기록. 문제는 4월 이후 Core PCE 물가 상승률 MoM 평균 +0.16%로의 급속한 물가 하향 안정화가 전제되는 것이 아닌 이상, 연내 연준 물가 목표 달성이 어렵게 됐다는 사실임. 이는 5월 파월 발언 성격이, 1) 6월 FOMC간 ‘24년 실질 GDP 성장률과 물가 목표 추가 상향조정 필요성을 용인하며, 2) Data-dependent 정책기조 아래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둔화를 확인하기 전까진 현 정책금리 수준을 고수하겠다는 등의 다분히 매파적 색채가 짙을 것임을 시사하는 대목

관련 맥락에서 설정할 수 있는 시장 시나리오는 세가지.

첫째, Sell in May 시나리오(확률 5%). 파월 발언 수위가 명시적으로 추가 금리인상 논의까지 닿는 경우, 국내외 금융시장 내 단기 충격은 불가피. 미 10년 국채금리 5%선(‘23년 10월 당시 고점) 상향 돌파, 달러화 추가 강세,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약화(Risk-off), KOSPI 12개월 선행 P/B 0.9배선(환산 지수대 2,570pt선) 하향 이탈 등의 극심한 내홍이 연쇄화되는 경우에 해당.

둘째, Rebound/Trading in May 시나리오(확률 80%).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 논의에 분명한 선을 긋고 이전과 다름없는 신중한 정책기조를 재확인하는 경우, 글로벌 자산시장은 현재와 같은 박스권 등락 흐름을 이어갈 전망. 물가 변수/지표 의존적 시장금리 등락 흐름의 연장, 4월 연준 통화정책 불확실성 심화를 이유로 극도의 과민반응이 줄지었던 국내외 증시의 점진적 되돌림, 실적/정책 모멘텀 보유 기존 주도주로의 매기 재결집, 시장 안전지대로서 퀄리티 실적주 차별화 논리 부각 등을 예상.

셋째, Soar/Buy in May 시나리오(확률 15%). 최근 경기/물가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총수요 회복 이상의 총공급 개선을 근거로 경기/고용 침체와 추가 통화긴축 없이도 점진적 물가 하향 안정화를 확신하는 Immaculate Disinflation(무결점 디스인플레이션) 시각을 고수하는 경우, 금융시장은 Dovish 서프라이즈로 화답할 공산이 큼.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글로벌 Risk-on 센티멘트의 부활/강화, 외국인 러브콜 재개에 근거한 KOSPI 12개월 선행 P/B 1.0배(환산 지수대 2,860pt)선 안착 테스트 과정 전개, 낙폭과대 소외주로의 시장 매기 확산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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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 2024년 8월 8일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공개
📌 2025년 상반기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인천 운행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비고,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넥스트칩, 모트렉스, 남성, 이노시뮬레이션, 에이테크솔루션, 아남전자, 라닉스, 팅크웨어, 슈어소프트테크

로이터통신은 머스크 CEO가 FSD(Full Self-Driving·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의 중국 내 출시를 논의하기 위해 베이징에서 중국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는 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알고리즘 훈련을 위해 중국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해외로 이전하는 데 대한 승인을 획득하려는 것이기도 하다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테슬라는 2021년 이래 중국 규정에 따라 수집한 모든 데이터를 중국 현지에 저장했고 어떤 것도 미국으로 전송하지 않았다.
테슬라는 FSD 소프트웨어를 4년 전 출시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 내놓지 않았다.
머스크는 이달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하면서 "테슬라가 곧 중국 고객도 FS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57559?sid=104
2024.04.29 11:19:36
기업명: SK가스(시가총액: 1조 5,2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259억(예상치 : 18,977억)
영업익 : 746억(예상치 : 636억)
순이익 : 203억(예상치 : 24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7,259억/ 746억/ 203억
2023.4Q 16,282억/ -286억/ 325억
2023.3Q 17,201억/ 577억/ 1,254억
2023.2Q 14,941억/ 668억/ 25억
2023.1Q 21,498억/ 2,078억/ 1,55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1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670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애쥬어 부문 성장세 가속 중 - 에버코어 외 *연합인포맥스*
더플라이는 “에버코어 ISI의 커크 매턴 애널리스트가 마이크로소프트(MSFT)에 대한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75달러에서4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턴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쥬어(Azure)와 클라우드 예약액 성장률로 인해 가속된 FY24 3분기(1~3월) 실적은 특출 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CY 기준 마이크로소프트는 남은 ‘24년 동안 입지를 견고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사의 오피스 365(Office 365) 제품의 코파일럿(Copilot)은 상업용 오피스 365 부문 내 사용자당평균매출(ARPU)에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또한 “’24년 내 애쥬어의 시장점유율은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스티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쥬어 부문 성장이 가속되면서 동사의 FY 3분기 실적이 견고하게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에 걸쳐 인프라와 어플리케이션 자산을 합쳐 현금흐름 기계를 만들 것으로 전망되는 특별한 세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는 ‘AI 패키지를 가진 기업의 우두머리’이다”고 덧붙였다. 스티펠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55달러에서 47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중국몽 + AI 가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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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ing Up Europe (GS)

- 유럽의 전력 수요는 15년 동안 10% 감소. 유럽의 전력 수요는 글로벌 금융 위기, 코로나 위기, 에너지 위기 등 외생적 충격과 예상보다 느린 전기화 과정의 회복, 유럽 경제의 탈산업화 진행으로 인해 심각한 타격

- 그 결과 2008년 전력 소비가 정점에 달한 이후 전력 수요는 누적적으로 10% 가까이 감소

1. AI 데이터센터와 전기화 (electrification) : 전력 소비량 +40%-50%

- 향후 3년 동안 전력 수요의 마이너스 추세는 꺾일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DC)의 급속한 확장과 전기화 과정(운송, 산업 공정, 건물 등)의 점진적인 회복으로 인해 향후 10년간(2023~33년) 유럽의 전력 수요는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AI 데이터센터가 호황일 경우 누적 전력 소비 증가율은 +50%에 달할 수 있어

2. 데이터센터와 유럽: 수혜 집중 가능

-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기본 상승 시나리오에서 8%~14% 연평균 성장)는

(1) 저렴하고 풍부한 기저부하 전력(원자력, 수력, 풍력, 태양광)을 보유한 국가(북유럽, 스페인, 프랑스),

(2) 대규모 금융 서비스 및 IT 기업이 있고 DC 유치에 인센티브(세금 감면 등)를 제공하려는 국가(독일, 영국, 아일랜드)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3. 'Electrification Compounders' 선호

- 운영 및 금융 비용이 많이 드는 산업에서 수익이 긍정적으로 변하면 기업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 이러한 추세는 데이터센터의 확산과 전기화 과정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인 전력망과 재생 에너지의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으로 인해 더욱 확대될 수 있음

- 우리는 매우 매력적인 risk/reward(전력망은 자연독점 체제로 운영되며, 비용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완전히 보호되는 Cost-plus 수익률)을 바탕으로 전력망 및 재생에너지에서 이익을 늘릴 수 있는 기업 선호

- EON, Enel, SSE, Iberdrola, Orsted 추천
[KB/화학/전우제] 석유화학

폭주하는 2월 아시아 화학 가동률


2024년 1~2월 아시아 가동률 84.9%. 20년래 최고치
- 2024년 2월 글로벌 가동률 74.9% (+11.3%p, YoY), 아시아 가동률 85.9% (+20.7%p, YoY)
- (글로벌) 전통 수요 지표인 미 소비자 기대지수, 중국 제조업 기대지수 회복
- (중국) 쉬인/테무/알리/미니소 등 초저가 소비재 판매가 아시아 수요 이끄는 것으로 판단

마진이 아직 가동률을 못따라가고 있는데,
가동률 상승이 충분히 이루어져 NCC 마진 반등 가능성도 높아지는 중

4월, 1차 NCC 폐쇄 발표: 유럽 2기, 일본 1기 (에틸렌 141만톤/년)


■ 보고서: https://bit.ly/4aMqi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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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4년 1분기 영업이익 2,646억원(당사 추정 영업이익 2,717억원)

실적 호조 주요 배경 추정
1) 원/달러 환율 상승
2) 첨단소재부문의 양극재 흑자전환, EP 소재 및 IT 소재 수익성 호조
3) 석유화학 ABS, SBR 등 주력 다운스트림 제품들의 2월달 이후 가격 반등 효과
4) 글로벌 최저한세 비용 소폭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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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V 24 1Q Conference Call

Gas Power와 7,000개 이상의 가스 터빈이 이끄는 우리의 전력 사업은 계속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른 가스 사용률이 한 자릿수 미만으로 증가하여 고마진 서비스 사업에서 지속적인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몇 년간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석탄에서 벗어나는 추세가 지속되면서 가스 용량 증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객은 수소와 탄소 포집을 통해 이번 10년 동안의 용량 추가가 어떻게 향후 10년 동안 탈탄소화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가스 전력 서비스 주문은 1분기에 두 자릿수 증가했고 장비 주문은 작년 대비 75% 증가했습니다. 이는 설치 기반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와 새로운 가스 용량에 대한 추세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잠재적으로 증분 용량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공급망 파트너와 협력하여 초점과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4분기 실적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북미 비중이 확대되면서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 매출보다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고객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허용하는 데 따르는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동안 미국 내 육상 풍력 주문이 크게 증가하는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기적으로 주문과 수익이 가속화됨에 따라 이러한 비즈니스 성과가 어디로 갈 수 있을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인 전기화 부문에서는 고객이 그리드에 투자하고 현대화함에 따라 수익성 있는 성장이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전기 시스템을 보장하고 차세대 연결을 위한 핵심 제품인 변압기 및 스위치 기어와 같은 다양한 당사 제품에 대한 상당한 수요가 존재합니다. 이번 분기 주문은 매출의 2배가 넘었습니다.

Gas Power의 장비 주문 증가로 인해 주문이 24% 증가했습니다. 1분기 동안 우리는 8개의 HA 가스 터빈 주문을 예약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분기보다 4개가 증가한 것이며 2023년 전체 HA 주문과 동일합니다

Gas Power의 장비 주문 증가로 인해 주문이 24% 증가했습니다. 1분기 동안 우리는 8개의 HA 가스 터빈 주문을 예약했는데, 이는 작년 같은 분기보다 4개가 증가한 것이며 2023년 전체 HA 주문과 동일합니다.

풍력 서비스는 미국 내 육상 부품 판매 증가로 인해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fuW_kCbc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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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골드만 AI 데이타센터 관련 리폿 계속)

Finding the downstream beneficiaries of AI and data center growth in the power supply chain

미국의 전력 수요는 한 세대 동안 볼 수 없었던 성장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기가 시작된 이래 미국의 전력 수요는 8년 동안 2.4% 증가했으며, 지난 20년간 미국의 연간 전력 생산량은 평균 0.5% 미만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급증과 전기화, 산업 리쇼어링/제조업 활동으로 인해 20년대 말까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의 성장, 광범위한 데이터 수요, 전력 효율성 향상 둔화로 인해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수요의 8%에서 2022년에는 3%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전력 공급망 전반에 걸쳐 저평가된 주식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으며, 요금 기반 성장의 혜택을 받을 규제 대상 유틸리티는 수익을 견인하는 세속적인 세대별 성장보다는 금리와 같은 경기 순환적 요인에 더 많이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AI와 광범위한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미국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노출된 업종에 걸쳐 매수 등급 주식 16개를 소개합니다.

기회가 보이는 곳. 데이터 센터 성장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인에이블러, 유틸리티 볼륨 성장 수혜주, 유틸리티 설비투자 성장 수혜주 및 지역화 간의 차별화가 다음 관심 분야가 될 것입니다.
기술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유틸리티 또는 독립 전력 생산업체로부터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전력구매계약(PPA) 인수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리고 필요한 송전, 발전, 배전을 지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인프라 계약업체와 산업체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과 하락의 잠재적 동인. AI 전력 수요의 핵심 동인은 성장의 제약이 수요인지, 예산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여부입니다. 차세대 AI 서버는 전력 집약도가 의미 있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더 빠른 컴퓨팅 속도를 제공합니다. 서버 구매 및 활용에 대한 욕구가 제약이 없다면 우리의 기본 사례에 의미 있는 상승 여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력 효율성이 예상보다 높거나 전력/컴퓨팅 속도 효율성으로 인해 예상보다 적은 수의 서버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 사례에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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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데이터센터, 천연가스

1. 미국은 노던 버지니아에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존재. (대부분의 데이터센터가 버지니아에 위치)

2. 버지니아 지역 데이터센터 전력을 공급해주는 업체가 바로 도미니언 에너지 (Dominion Energy Inc)

3. 도미니언이 버지니아에 공급한 전력량이 90TWh인데, 이 전력의 36% 가스발전 29% 원자력 발전 25% 외부 구매를 통해 공급. 석탄과 신재생을 통한 공급량은 단 5% 수준

4. 이 발전소들의 가동률을 체크해 본 결과
→ 원자력 발전 : 89%, 가스발전 45%, 석탄 발전 19%

5. 가스 발전 가동률은 45%인데 전체 전력의 29%를 공급하니까, 가동률 올릴 수 있는 룸도 남아있고 효율도 좋다 !

6. 현재, 천연가스 가격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약세를 주장.

- 유럽의 겨울철 날씨 따뜻 (러시아로부터 구매하지 않아도 재고 비축률이 상당히 높음)

- 25-26년도 미국과 카타르에서 신규 LNG 물량이 대규모로 나옴
→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은 불가피 → ??? 그러하면, 가스 발전소를 안쓸 이유가 없는데 ? C ↓ [좀 더 체크 필요]

7. 그렇다면 LNG For Datacenter 관련 외사 자료들을 좀 더 살펴보자

'AI 열풍'으로 전력 수요 증가, 천연가스 업계에 호재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05616?sid=101

AI boom to fuel natural gas demand in coming years, report says | Reuters
데이터 센터 기업들이 때때로 유틸리티를 우회하고 전력 생산자와 직접 거래를 하거나 자체 공급을 구축하도록 촉구.

킨더모건, 윌리엄스 컴퍼니스, Energy transfer 같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Operator가 탑픽 그 외에는 EQT, CHK 같은 가스 공급자들도 수혜를 받을 것


→ DataCenter 전력을 위한 천연가스 수요가 높아져서 미국 내 육상 천연가스 파이프라인들에 집중해라

8. 미국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주요 Player, 천연가스 공급자들 모두 차트가 돌아섬
[아래 차트 확인]

9. 그러면 뭐 사야되지 ?
→ 조선3사, SK가스도 물론 좋지만 SOFC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업체인 한선엔지니어링, 미코, 엘티씨, 두산퓨얼셀에 집중해보자

10. SOFC (Solid Oxide Fuel Cell) 즉,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연료전지는 수소나 알코올, 천연가스 등의 연료를 즉시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 연료전지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규모 발전장치는 연료전지로 대체되는 추세

하지만 연료전지는 큰 문제를 지님. 화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는 일종의 “배터리” 이라는 것. 즉 전해질이라는 배터리액이 들어있기에

- 전해질을 지속적으로 보충해야하고 내부 부품이 부식되는 문제 발생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해액을 세라믹 (고체)로 대체 한 것이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11.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SOFC)" 가 왜 필요함??


현재 미국 송배전망 Shortage 심한 건 누구나 아는 사실

발전소에서 전력을 만들어도 데이터센터에게 줄 수가 없음

→ 필요한 전력은 천연가스로 만드는 추세이고 송배전망은 Shortage가 심하니, 송배전망이 필요없는 On-Site SOFC가 필요하게 됨

[SOFC 연료전지]
https://blog.naver.com/rock2580/223427949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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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 SOFC 주요 플레이어
→ Bloom Energy [5/7 1Q Earning Call 예정]

AI-related data centre expansion creates investment opportunity in this power generation stock says Morgan Stanley

따라서 데이터 센터가 이러한 '전력 공급 시간' 제약을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onsite 전력 생산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 분산형 전력 공급자에게 상당한 성장 TAM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2027년까지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에 대한 데이터센터 TAM이 17GW(연간 4.3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체 산화물 연료 전지 (solid oxide fuel cells. SOFC)가 이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BE가 이 주제에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美 블룸에너지 주가 2배 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8898

블룸에너지, 프리몬트 공장 증설로 1000억 세액공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9248

블룸에너지는 한국과 관계가 깊음
- 20년 1월 블룸SK퓨얼셀 (합작법인)을 설립. 현재 경북 구미에 공장 운영 중

한선엔지니어링
: 블룸SK퓨얼셀 피팅, 플럼빙 1차 벤더

미코 : 자회사 미코파워, SOFC 세라믹 기술 글로벌리 최상위 [국내에서는 유일]

엘티씨 : SOFC 전해질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아모센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45523

두산퓨얼셀 : 퓨얼셀 관련한 장비는 모두 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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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리스타, 고객사 자본지출 확대 중...수혜 예상 에버코어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아리스타 네트웍스(ANET)의 매출 절반 정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로부터 창출된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가 지난주 AI 클라우드 인프라에 지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에 엔비디아 칩만 수혜를 입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아리스타도 수혜를 입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에버코어 ISI의 아밋 다르야나니 애널리스트는 “5월 7일(화) ‘24년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아리스타의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최근 아리스타의 경영진이 교체 소식에 대해 약간 우려하고 있는 듯하다. 주요 경영진의 교체 혹은 사임이 곧 예정돼 있기는 하지만, CEO는 변함없다. 그리고 경영진이 바뀌더라도 네트워킹 장비를 판매하는 아리스타의 견고한 펀더멘털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덧붙였다. 또한 “동사의 핵심 고객들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견되기 때문에 동사 실적은 향후 긍정적일 것이라는 점이 시사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7일에 발표될 아리스타의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할 것이다. 그리고 동사는 하반기에 ‘24년 매출 가이던스를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