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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1. WO2026071755 - 항체-약물 접합체와 병용하여 사용되는 히알루로니다제를 포함하는 피하 투여 제형의 용도, 및 이를 이용한 질병의 치료 방법

2026.04.10.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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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알테오젠, ADC를 SC로 전환…기업 성장 기대감

오는 6월 ‘월드 ADC 아시아’서 SC 전환 연구 결과 발표 예정
기술이전과 로열티 기대 속 검증 필요성도

(중략)
알테오젠은 지난 2024년 다이이찌산쿄와 계약을 맺고 항암치료제 ‘엔허투’를 정맥주사에서 피하주사로 바꾸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특정 의약품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타 제약사들이 보유한 치료제에도 적용될 수 있다. 타 제약사가 이 기술을 도입 하게 되면 알테오젠은 계약금을 마일스톤 방식으로 지급 받고 향후 매출에 대해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기술이 ADC까지 확대 적용될 경우 파이프라인이 늘어나 알테오젠의 수익 구조는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중략)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410170318368b065b72042_1

2026.04.13.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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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키트루다 SC 전환 본격화…알테오젠 수혜 부각
UBS "일부 보험사 IV 청구 거부·SC 권장"…J-Code 발효로 전환 가속 기대
전환 속도 또한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보임. UBS는 "머크는 출시 이후 18~24개월 내 30~40% 수준의 SC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

(중략)
올 3월 발간된 UBS 리포트에 따르면 피하주사 키트루다에 대한 고무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불기관은 이미 SC 제형을 권장하고 있다. 리포트에서는 "최근 한 주요 지불기관은 정맥주사(IV) 키트루다에 대한 청구를 거부하기 시작하고 피하주사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J-code 발효 이전 단계에서 나타난 초기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이달부터 키트루다 SC 전용 영구 J-Code(J9277)가 공식 발효된다. 이는 기존 임시 코드 기반 청구에서 발생하던 행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SC 제형이 제도권 환급 체계 내에 안정적으로 편입됐음을 의미한다. UBS는 이러한 제도적 기반 위에서 일부 주요 지불기관이 이미 정맥주사(IV) 제형보다 SC를 선호하는 정책을 펴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유럽 역시 2025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승인 이후 2026년부터 주요 국가별 시판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으로, 글로벌 양대 시장에서 전환 기반이 동시에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환 속도 또한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UBS는 "머크는 출시 이후 18~24개월 내 30~40% 수준의 SC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히며, 해당 전환율이 현실화될 경우 "2027년 기준 미국에서 약 60억~80억달러 규모의 매출이 SC 제형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리포트는 현장 채널 체크를 통해 미국 대형 종양 전문 의료기관에서 일부 보험사가 IV보다 SC 제형을 더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는 SC 전환이 기대 단계를 넘어 상업화 초기 시장 침투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중략)

https://dealsite.co.kr/articles/160057

2026.04.13.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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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 관련하여 미국 내 지불기관에서 IV 청구를 거부하는 등 SC에 대한 전환을 촉진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특히 해당 움직임은 J-code 발효 이전에 일어난 움직임으로 발효 후 좀 더 안정적인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유럽 승인 후 상업화도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주요시장에서 sc제형 전환이 순조로울 예상입니다.

UBS 리포트를 인용한 이번 기사에서 키트루다 큐렉스는 미국에서 2027년 기준 USD 6bn~8bn 수준의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공유] https://dealsite.co.kr/articles/16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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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 보험사 청구 거부는 중요한 이벤트

키트루다처럼 연매출 40조원이 넘는 메가버스터는 투약 환자가 각 병원에 너무 많아 IV 처방 시 병원 인력의 시간 부담과 보험사 지출이 가장 큰 제품

SC는 2분이내 주사 가능해 의료 인력, 입원비 등 절약. 국가 보험 및 사보험사는 입원비 환급 줄어 재정적 이득

IV는 손해이므로 청구 거부하는 것이 당연. 보험사, 환자, 의료진 모두 SC가 이득

이러한 SC 트랜드는 ADC, 이중항체 등 대부분의 항암제까지 확대해 현재 알테오젠은 다이이찌 산쿄 ADC, 아스트라제네카 이중항체 SC 임상 중

최근 1분기에만 GSK, 바이오젠과 2건의 기술이전 연속 체결. 올해 국내 기업 중 현시점 유일 빅파마 기술이전 성공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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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금일 삼프로TV [아침N투자] NH투자증권 이혁진 차장 님 방송에서 알테오젠 부분(오전 10:41분~10:52분경)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 바이오: 알테오젠의 세미나 참석 후기.
- 기관/애널리스트 세미나 개최(콘래드 호텔. 4.9.) 많은 참석 인원.
- 핵심은 박순재 의장의 복귀. 박순재 의장의 공격적인 시가총액 의견 등장(우리 회사 시총은 2~3배 더 인정 받아야 함.)
- ALT-B4(SC제형) 로얄티/마일스톤 매년 1.5조원 창출 될 것이라 언급
- 키트루다 전환율 70% 전망. 제약사들 IV제형 단종시킬 가능성도 예상
- 피하제형 적용 분야에서도 PD-1, 차세대 ADC, 그리고 치매/면역증강제로 확대 될 것이라 발언.
- 관심이 모였던 분야는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 신약(레타트루다이드)과 데이타 비교, 화이자 인수된 멧세라(15조) 만큼의 비만치료제 가치도 알테오젠이 추가적으로 평가 받아야.
- 알테오젠 올해 영업이익 컨센 3,250억, 코스닥 알테오젠 제외한 바이오의 영업이익 총합 예상치 325억. 알테오젠은 코스닥의 삼성전자/하이닉스와 비슷한 역할.
- 삼바, 셀트, 알테오젠은 앞으로 실적 꾸준히 나오는 회사라 다른 바이오텍처럼 단기 이벤트에 연연해 하지 않아도 됨

https://www.youtube.com/watch?v=95lIbyRtIhA

2026.04.13.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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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 SC의 26년 3월 처방 추이 글이 있어서 내용 공유드립니다. 키트루다 SC의 26년 4월 1일 미국보험코드인 J-code가 적용되기 전 처방 추이 이므로, 보험이 적용된 4월에는 처방 추이가 더 높은 상승이 예상됩니다.

알테오젠/머크, 키트루다 SC 26년 3월 처방 추이 업데이트
미국 시장 키트루다 SC (성분명: Pembrolizumab-Berahyuronidase) 처방 매출 및 전환율 분석

지표: Integrated Wholesale Acquisition Cost (WAC)
기간: 2025년 10월 말 ~ 2026년 3월
최근 수치 (SC): 2026년 3월 기준 $49.916M
비교 수치 (IV): 2026년 3월 기준 $1.963B

<매출 추세 분석>
- SC 제형의 성장: 3월 매출은 $49.916M으로 전월 2월($31.225M) 대비 약 59.9% 성장. 증가액으로 보면 약 $18.7M 순증으로, 1월→2월 증가폭(+약 $8.15M)보다 훨씬 커졌음. 숫자를 보면 3월은 SC 확산 속도가 다시 한 단계 올라간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음. 다만 여전히 절대 규모는 IV 대비 아직 작은 상황.
- IV 제형의 반등: IV는 3월 $1.963B로, 2월($1.697B) 대비 약 15.7% 증가. 즉, 2월의 약세가 3월에도 이어진 것이 아니라 일단 반등한 모습. 이 부분은 중요한게, 2월까지만 보면 IV 하락이 구조적 전환의 신호처럼 보일 여지가 있었는데, 3월 반등이 나오면서 아직은 월별 변동성이나 기저효과 가능성도 함께 열어둬야 하는 상황.
- 프랜차이즈 전체 기준으로 보면, 3월 키트루다 전체 매출(IV+SC)은 약 $2.013B로 2월 약 $1.728B 대비 약 16.5% 증가. 전체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반등의 대부분은 여전히 IV가 주도했다고 보는 편이 아직은 더 유효함.

<핵심 분석: IV → SC 전환율>
- 전환율: 3월 전체 키트루다 프랜차이즈 매출(IV + SC ≈ $2,012.9M) 대비 SC 제형의 점유율은 약 2.48%.
- 계산: $49.916M / ($1,963M + $49.916M) ≈ 2.48%
- 해석: 2월의 1.81%에서 3월 2.48%로 약 0.67%p 상승. 1월 1.18% → 2월 1.81% → 3월 2.48%로 두 달 연속 비중이 올라온 흐름은 분명 의미가 있음. 특히 이번 3월은 2월과 달리 IV가 반등했는데도 SC 비중이 추가 상승했다는 점에서, 이번 비중 개선은 단순히 “IV 하락에 따른 분모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더 어려워졌음. 이 점은 2월보다 한 단계 더 긍정적인 신호.

<평가>
- 긍정적 요인: SC는 3월에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고, 증가액 자체가 크게 확대됨. 더 중요한 건 이번 달에는 IV가 반등했음에도 SC 비중이 상승했다는 점. 이는 적어도 “출시 초반 관심”을 넘어 실제 채택이 계속 누적되고 있다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실어주는 데이터.
- 신중론: 그럼에도 아직 SC 절대 규모는 $49.9M 수준으로, IV $1.963B 대비 매우 작은 상황. 비중 2.48%는 초기 확산이 의미 있게 진행 중이라는 정도이지, 아직 “구조적 전환이 본격화됐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기는 함. 키트루다의 중심축은 여전히 IV라고 보는 것이 맞음.
- IV 장기 그래프 관점: 첨부된 장기 시계열상 IV는 2023년 이후 고점 부근에서 등락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3월에는 다시 상단 쪽으로 반등. 즉, SC 출시가 IV 장기 추세를 꺾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현재 단계에서는 “SC가 빠르게 붙고 있다”와 “IV 기반은 여전히 견고하다”가 동시에 성립하는 구간.

<향후 관전 포인트>
- IV 반등 국면에서도 SC 비중이 계속 올라가는지: 이번 3월은 그 첫 확인 구간이었다고 볼 수 있음. 4월 이후에도 IV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데 SC 비중이 2.5% 이상에서 더 올라가면, 그때는 실질 전환으로 해석할 근거가 더 강해짐.
- SC 절대 매출의 레벨업 지속 여부: 3월에 $50M에 근접했기 때문에, 다음 월에도 매출이 추가 점프업하는지가 중요함. 만약 정체된다면, 초기 도입 이후 확산 속도가 둔화될 수 있음.
- IV 중기 기울기 변화 여부: 구조적 전환이라면 결국 IV의 성장 기울기 둔화와 동시에 SC의 성장이 더 분명하게 일어나야 함. 아직 3월까지의 데이터만 놓고 보면 그 신호는 확인되지않은 상황.

<결론>
- 3월 키트루다 SC의 숫자를 보면 2월보다 한 단계 더 강한 근거를 주는 데이터였음. 절대 매출은 $49.916M으로 크게 늘었고, 매출 기준 전환율도 2.48%까지 상승. 특히 이번에는 IV가 반등했는데도 SC 비중이 올라갔다는 점에서, 단순 분모 효과보다 실제 채택 확산 가능성을 좀 더 진지하게 볼 수 있는 구간.
- 다만 아직 SC 비중은 2%대 중반에 불과하고, 프랜차이즈 전체의 절대 중심은 여전히 IV인 부분은 여전함. 따라서 현 시점의 가장 균형 잡힌 해석은, “키트루다 SC는 초기 안착을 넘어 점진적 확산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본격적인 구조적 전환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정도가 적절.

https://www.moneytoring.ai/post/UG9zdFR5cGU6NDQ0MQ==

2026.04.13.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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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키움증권에서 발간하는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 를 통해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SC (QLEX) 의 매출 추이를 매주 보고서 내용에 포함시켜 주시고 계십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허혜민, 의료기기 신민수]

★ 키움 헬스케어 종합정리 Weekly(4/13)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586

2026.04.13.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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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리브리반트·키트루다·티쎈트릭’ SC, 올해 韓 허가 가시권…‘제형전환’ 본격화

- ‘키트루다SC’는 이르면 상반기 승인날 듯…신청 시점 1년 지나
- AZ ‘임핀지’ 피하주사 개발 임상1상 진입…알테오젠 기술 접목 추정
- 투약 시간 5분대로 대폭 단축…공간 혼잡 줄일 수 있어
- 업계 “수액 등 소모품 부담 줄여…중동전쟁 공급망 변수 대응 가능”

(중략)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의 SC 제형 제품인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성분 펨브롤리주맙·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 3월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품목허가를 신청한 뒤 약 1년이 흘렀기 때문이다. 자료제출의약품은 신약은 아니지만 염, 제형, 함량 등의 변화로 안전성·유효성 심사가 필요해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의약품이다. 신약 대비 제출 자료 범위가 적고, 절차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다.

다만 회사의 공식 입장은 ‘연내 허가’에 무게가 실려 있다. 한국MSD는 “현재 SC 제형 허가 절차가 지연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제품마다 검토·허가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 통상적인 심사 기간을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 절차와 판단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허가 시점을 추측하기 어렵다”면서도 “회사 입장에선 연내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키트루다의 경우 SC 제형의 적응증은 기존 IV 제형이 보유한 적응증과 동일하게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추가 확보할 적응증도 키트루다 큐렉스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회사의 방향이다. 현재 키트루다가 국내에서 허가받은 적응증만 30개에 달하는 만큼, SC 제형 도입시 항암 치료 환경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 IV 제형은 투약에 평균 30분 이상이 걸렸지만, SC 제형은 이를 1~2분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환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키트루다 큐렉스에는 국내 바이오기업인 알테오젠의 제형 변경 기술인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기술(ALT-B4)’이 적용됐다. 앞서 MSD는 알테오젠과 지난 2020년 6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고, 2023년 키트루다 SC 개발을 전제로 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키트루다 큐렉스’를 탄생시켰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FDA와 11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각각 허가받은 바 있다.

(중략)
이처럼 글로벌 제약사들이 SC 제형 전환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투약 편의성과 의료 현장에서의 운영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어서다. SC 제형은 링거 형태로 투여하는 IV 제형과 달리, 피부 아래에 신속하고 간편하게 주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별도의 정맥 라인을 확보할 필요가 없어 의료진의 부담을 덜 수 있고, 주사실 혼잡이나 공간 부족으로 인해 환자가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도 일부 줄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병동과 주사실 운영 효율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병원 접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지방 거주 환자들의 내원 부담을 낮추는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형 변경 기술은 독자적인 특허 인정도 받는다. 오리지널의약품의 특허 만료와 상관없이 출시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록버스터 의약품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제품 사용 권리 연장 방안으로 SC 제형 변경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 기술은 미국 할로자임과 우리나라 알테오젠만 보유하고 있다.

(중략)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2031년 미국 특허가 만료되는 면역항암제인 ‘임핀지(성분 더발루맙)’의 SC 제형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미국 임상정보사이트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최근 시작된 해당 임상은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rHu)를 병용해 SC 투여 시 기존 IV와 유사한 전신 노출을 확보할 수 있는 용량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1상이다. 비소세포폐암·간세포암·제한병기 소세포폐암 등 고형암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년 8월 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임상에는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앞서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3월 알테오젠과 ALT-B4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다품목 항암 치료제의 SC 제형 개발·상용화 권리를 확보한 바 있다.

이밖에 알테오젠과 계약을 체결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PD-1 억제제인 ‘젬퍼리(성분 도스텔리맙)의 SC 제형을, 다이이찌산쿄는 유방암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엔허투(성분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의 SC 제형을 개발하고 있다.

국내에 법인을 둔 한 다국적 제약사 관계자는 “SC 제형은 환자 편의성뿐만 아니라, 의료 현장의 운영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며 “IV 제형 대비 수액백과 일부 소모품 사용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최근 중동전쟁으로 발생한 나프타 수급 불안처럼 공급망 변수에 대응하는데도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병원 방문 횟수나 투여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SC 제형 전환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며 “특히 이 기술은 별도의 특허로 보호받을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는 오리지널의약품의 특허 만료 이후에도 제품 경쟁력을 연장할 수 있는 전략적인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92

2026.04.14.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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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R&D 성과 입증한 알테오젠, 'K-브랜드지수' 제약·바이오 부문 2위 안착

-가장 주목할 현상은 알테오젠의 2위 도약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위권 형성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301167

2026.04.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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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 올해 이미 한분기에 2건의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 체결(L/O)
- 전태연 대표 : "올해는 회사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 (3.31. 주주총회에서)
- 박순재 의장 : "우리 회사 시총은 2~3배 더 인정 받아야 함" (4.9. 기관/애널리스트 세미나에서)

2026.04.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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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 금일 현재 알테오젠 배당금 지급 중, 배당금 총액 200억 규모 (배당기준일 2025-12-31)
- 대부분의 증권사 지급시작, 증권사마다 고객마다 시간차 있음.
- 이번 알테오젠 배당금은 비과세 배당금이라 세전, 세후 금액 동일
- 돈버는 바이오 회사 재확인, 배당도 주는 바이오 회사로 거듭남.
- 알테오젠 올해 영업이익 컨센 3,250억, 코스닥 알테오젠 제외한 제약,바이오의 영업이익 총합 예상치 325억. 알테오젠은 코스닥의 전자/닉스 상황과 비슷

2026.04.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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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 그동안 수차례 무상증자에 이어 배당까지
-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조금 더 어필하게 되길
(자료출처 : 블룸버그)

2026.04.15.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m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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