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머니투데이
한수원-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건설 시공계약 최종 불발 - 머니투데이
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으로,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기업의 판단을 존중하고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시공 계약을 위한 협상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체코 원전 지연이 전화위복이 되길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에이엘로봇(47180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힘/토크 센서와 제어 기술을 내재화한 핵심부품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8)
- 기관 수요예측 2026.10.28~2026.11.03
- 공모희망가 밴드 15,700~17,600원
- 예상 시가총액 1,892~2,12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0%(422만주, 74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7년 설립, 로봇 및 자동화 산업용 고성능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 개발·제조·판매
- 주요 제품은 관절형 토크센서·6축 힘/토크센서 등 로봇용 센서와 모터·센서 융합 제어장치
- 협동로봇·산업용로봇·의료·수술로봇·무인기·스마트팩토리·휴머노이드 등으로 적용 분야 확대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융합 제어장치 94.2%, 로봇용 센서 5.8%
☞ 투자포인트 ①
① 로봇 적용영역 확대와 정밀제어 수요 증가로 글로벌 힘/토크센서 시장은 2023~2030년 연평균 8.5%, 산업 자동화·제어시스템 시장은 2026~2030년 연평균 10.5% 성장 전망
② 스트레인 게이지 방식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대량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대비 총원가 약 66% 절감
③ 국내 Top-Tier 협동로봇 업체와 일본 Top-Tier 고객사 확보, 중국 등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④ 수출 비중은 2026년 3.5%에서 2027년 31.3%, 2028년 45.6%까지 확대 전망
☞ 투자포인트 ②
① 센서·제어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그라인딩 자동화 솔루션 및 로봇 자동화 연마 시스템 시장 진출
② 토크센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③ 2022년 일본 사무소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거점을 구축하고 일본 Top-Tier 로봇업체 고객 레퍼런스 확대
④ 일본 시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cEPK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힘/토크 센서와 제어 기술을 내재화한 핵심부품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8)
- 기관 수요예측 2026.10.28~2026.11.03
- 공모희망가 밴드 15,700~17,600원
- 예상 시가총액 1,892~2,12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0%(422만주, 74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7년 설립, 로봇 및 자동화 산업용 고성능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 개발·제조·판매
- 주요 제품은 관절형 토크센서·6축 힘/토크센서 등 로봇용 센서와 모터·센서 융합 제어장치
- 협동로봇·산업용로봇·의료·수술로봇·무인기·스마트팩토리·휴머노이드 등으로 적용 분야 확대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융합 제어장치 94.2%, 로봇용 센서 5.8%
☞ 투자포인트 ①
① 로봇 적용영역 확대와 정밀제어 수요 증가로 글로벌 힘/토크센서 시장은 2023~2030년 연평균 8.5%, 산업 자동화·제어시스템 시장은 2026~2030년 연평균 10.5% 성장 전망
② 스트레인 게이지 방식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대량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대비 총원가 약 66% 절감
③ 국내 Top-Tier 협동로봇 업체와 일본 Top-Tier 고객사 확보, 중국 등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④ 수출 비중은 2026년 3.5%에서 2027년 31.3%, 2028년 45.6%까지 확대 전망
☞ 투자포인트 ②
① 센서·제어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그라인딩 자동화 솔루션 및 로봇 자동화 연마 시스템 시장 진출
② 토크센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③ 2022년 일본 사무소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거점을 구축하고 일본 Top-Tier 로봇업체 고객 레퍼런스 확대
④ 일본 시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cEPK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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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리비안 R2 판매 호조로 가이던스 상향, K배터리 수혜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InsideEVs
Rivian's R2 Is Already Its Best-Selling EV. Now The Company Expects Even Bigger Sales
Rivian's Tesla Model Y rival is a hit among buyers, with Rivian increasing its annual delivery guidance agai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루마니아, 뉴스케일에 최후 통첩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체코 원전 수주가 고정 가격 계약이고 지연에 따른 패널티도 있다는 현지의 보도입니다
우리가 체코에 공급하는 APR1000은 국내 모델인 APR1400을 기본으로 하지만, EU 기준에 맞게 개량됩니다
1) 이중 돔 2) 코어 캐쳐 3) 부하변동 설계 4) 냉각탑은 국내 원전과 다른 비용 상승 요인입니다
또한 K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8.25억달러를 제공해야하고, 체코 정부는 60%의 로컬컨텐츠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기를 지키는 것도, 예산 내에서 건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정부가 꼼꼼히 살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s://english.radio.cz/cez-says-dukovany-nuclear-contract-has-fixed-price-and-timetable-8901400
우리가 체코에 공급하는 APR1000은 국내 모델인 APR1400을 기본으로 하지만, EU 기준에 맞게 개량됩니다
1) 이중 돔 2) 코어 캐쳐 3) 부하변동 설계 4) 냉각탑은 국내 원전과 다른 비용 상승 요인입니다
또한 K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8.25억달러를 제공해야하고, 체코 정부는 60%의 로컬컨텐츠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기를 지키는 것도, 예산 내에서 건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정부가 꼼꼼히 살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s://english.radio.cz/cez-says-dukovany-nuclear-contract-has-fixed-price-and-timetable-8901400
Radio Prague International
ČEZ says Dukovany nuclear contract has fixed price and timetable
The head of Czech energy company ČEZ, Daniel Beneš, says the contract with South Korea’s KHNP to build two new nuclear reactors at Dukovany has a fixed price and timetable, with penalties for delays or breaches. His comments follow news that KHNP ended negotiations…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0월 IPO 시장분석 및 11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10월 IPO 시장 분석
- IPO 기업 수 13개, 역대 동월 평균 10개 및 최근 5년 평균 12개 상회, 연내 최고 수준 기록
- IPO 공모금액 4,529억원, 역대 동월 평균 3,796억원 대비 높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 2.5조원, 역대 동월 평균 1.6조원 대비 높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934:1, 일반청약 경쟁률 1,079:1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77.6%,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 43.0% 기록
-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10월 말 종가 기준 수익률 11.1% 기록
☞ 2026년 11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11월 상장 목표 기업 17개, 연내 상장 추진 기업 총 29개로 시장 활성화 전망
- 11월 예상 IPO 기업 수 15~17개, 역대 동월 평균 13개 대비 높은 수준
- 예상 공모금액 7,000~8,000억원, 예상 시가총액 3.8~4.5조원으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전망
☞ 2026년 10월 IPO 주요 기업
- 엘리스(0158S0,KQ)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브릴스(468670,KQ)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업체
- 엠에스바이오(0013Y0,KQ)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크리에이츠(439270,KQ) /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한 종합 골프 솔루션 기업
- 티앤이코리아(0053F0,KQ) / 글로벌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전문기업
- 멜콘(179880,KQ) /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 인텔리빅스(420610,KQ) / Vision AI 및 Safety AI 기반 안전AI 딥테크 선도기업
- 진코스텍(250030,KQ)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패치류 ODM/OEM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ttnM7Z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0월 IPO 시장분석 및 11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10월 IPO 시장 분석
- IPO 기업 수 13개, 역대 동월 평균 10개 및 최근 5년 평균 12개 상회, 연내 최고 수준 기록
- IPO 공모금액 4,529억원, 역대 동월 평균 3,796억원 대비 높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 2.5조원, 역대 동월 평균 1.6조원 대비 높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934:1, 일반청약 경쟁률 1,079:1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77.6%,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 43.0% 기록
-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10월 말 종가 기준 수익률 11.1% 기록
☞ 2026년 11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11월 상장 목표 기업 17개, 연내 상장 추진 기업 총 29개로 시장 활성화 전망
- 11월 예상 IPO 기업 수 15~17개, 역대 동월 평균 13개 대비 높은 수준
- 예상 공모금액 7,000~8,000억원, 예상 시가총액 3.8~4.5조원으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전망
☞ 2026년 10월 IPO 주요 기업
- 엘리스(0158S0,KQ)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브릴스(468670,KQ)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업체
- 엠에스바이오(0013Y0,KQ)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크리에이츠(439270,KQ) /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한 종합 골프 솔루션 기업
- 티앤이코리아(0053F0,KQ) / 글로벌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전문기업
- 멜콘(179880,KQ) /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 인텔리빅스(420610,KQ) / Vision AI 및 Safety AI 기반 안전AI 딥테크 선도기업
- 진코스텍(250030,KQ)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패치류 ODM/OEM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ttnM7Z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수익성 개선 및 시장 기대치 부합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실적 성장, 시장 컨센서스 부합
- 3Q26P 매출액 1조 6,643억원(+9.3% YoY), 영업이익 1,382억원(+1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조 6,410억원, 영업이익 1,40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감소에도 클라우드&AI 및 DBS 부문 성장으로 전체 실적 증가
- 영업이익률 3Q25 7.9% → 3Q26P 8.3%로 0.4%p 개선
☞ 클라우드&AI 사업부문: AI 서비스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 매출액 9,615억원(+9.3% YoY), 매출비중 57.8%
- MSP 사업 확대 및 AI 서비스 매출 본격화로 성장세 지속
- AI 인프라 구축·유지보수 매출 확대와 AIDC 대규모 구축사업, Co-location 매출이 실적 성장에 기여
-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와 AI 서비스 수요 확대 지속 전망
- GPUaaS 서비스 확대 및 AI Factory 수요 증가 기대
☞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고객 다변화 및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 추진
- 매출액 2,945억원(-3.9% YoY), 매출비중 17.7%
- 계열사 북미 스마트팩토리 사업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 계열사 중심 사업 구조에서 방산·제약·전자·배터리 등으로 고객 다변화 추진
-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중심의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 DBS 사업: 금융사업 중심의 견조한 성장 지속
- 매출액 4,083억원(+21.4% YoY), 매출비중 24.5%
- 금융사업 중심 매출 성장과 AX 역량 고도화 및 사업영역 확대 추진
- 디지털자산 인프라 플랫폼 ‘키틀(KITL)’ 공개 및 글로벌 5개사와 파트너십 확보
☞ 4Q26 Preview: 분기 매출 2조원대 진입 전망
- 4Q26 매출액 2조 93억원(+3.8% YoY), 영업이익 2,177억원(+2.7% YoY) 전망
- 분기 2조원대 매출 달성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PQQ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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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P Review: 수익성 개선 및 시장 기대치 부합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실적 성장, 시장 컨센서스 부합
- 3Q26P 매출액 1조 6,643억원(+9.3% YoY), 영업이익 1,382억원(+1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조 6,410억원, 영업이익 1,40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감소에도 클라우드&AI 및 DBS 부문 성장으로 전체 실적 증가
- 영업이익률 3Q25 7.9% → 3Q26P 8.3%로 0.4%p 개선
☞ 클라우드&AI 사업부문: AI 서비스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 매출액 9,615억원(+9.3% YoY), 매출비중 57.8%
- MSP 사업 확대 및 AI 서비스 매출 본격화로 성장세 지속
- AI 인프라 구축·유지보수 매출 확대와 AIDC 대규모 구축사업, Co-location 매출이 실적 성장에 기여
-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와 AI 서비스 수요 확대 지속 전망
- GPUaaS 서비스 확대 및 AI Factory 수요 증가 기대
☞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고객 다변화 및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 추진
- 매출액 2,945억원(-3.9% YoY), 매출비중 17.7%
- 계열사 북미 스마트팩토리 사업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 계열사 중심 사업 구조에서 방산·제약·전자·배터리 등으로 고객 다변화 추진
-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중심의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 DBS 사업: 금융사업 중심의 견조한 성장 지속
- 매출액 4,083억원(+21.4% YoY), 매출비중 24.5%
- 금융사업 중심 매출 성장과 AX 역량 고도화 및 사업영역 확대 추진
- 디지털자산 인프라 플랫폼 ‘키틀(KITL)’ 공개 및 글로벌 5개사와 파트너십 확보
☞ 4Q26 Preview: 분기 매출 2조원대 진입 전망
- 4Q26 매출액 2조 93억원(+3.8% YoY), 영업이익 2,177억원(+2.7% YoY) 전망
- 분기 2조원대 매출 달성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PQQ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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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전환, 시장 컨센서스 상회
- 3Q26P 매출액 1,260억원(+4.3% YoY), 영업이익 100억원(-34.4% YoY)
- 매출액은 11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149억원, 영업이익 94억원) 대비 매출액 9.7%, 영업이익 7.3% 상회
☞ 국내 가맹사업 성장으로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가맹점 대상 신제품 TwoVision NX Plus 업그레이드 판매 증가로 가맹사업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20.7% 증가
- 가맹사업 매출비중 3Q25 42.2% → 3Q26P 48.8%로 확대하며 전체 매출 성장 견인
- 국내 제품 판매 활성화 정책 영향으로 매출원가율 3Q25 39.9% → 3Q26P 46.9%로 7.0%p 상승
- 해외 사업 확대 및 미국·중국 마케팅 강화에 따른 인건비·마케팅비·용역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 해외 사업 소폭 역성장했으나 4분기 재성장 기대
- 해외 사업 매출액은 2025년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성장 후 3Q26P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
- 일본 GS 판매 감소, 미국 현지 여건 영향에 따른 제품 판매 부진, 중국 직영점 재정비에 따른 운영 매출 감소 영향
- 글로벌 매장 수 3Q25 3,857개 → 3Q26P 4,641개(+20.3%)로 지속 증가
- 4분기 성수기 진입과 글로벌 매장 확대 효과로 신규 제품 판매 및 운영 매출 재성장 기대
☞ 4Q26 Preview: 성수기 진입과 국내외 매출 성장 기대
- 4Q26 매출액 1,227억원(+10.0% YoY), 영업이익 109억원(+74.8% YoY) 전망
- 국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가맹사업 매출 증가세 지속 예상
- 해외 사업도 글로벌 매장 증가와 성수기 효과로 전분기 역성장에서 성장세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OLdtQJ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6P Review: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전환, 시장 컨센서스 상회
- 3Q26P 매출액 1,260억원(+4.3% YoY), 영업이익 100억원(-34.4% YoY)
- 매출액은 11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149억원, 영업이익 94억원) 대비 매출액 9.7%, 영업이익 7.3% 상회
☞ 국내 가맹사업 성장으로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가맹점 대상 신제품 TwoVision NX Plus 업그레이드 판매 증가로 가맹사업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20.7% 증가
- 가맹사업 매출비중 3Q25 42.2% → 3Q26P 48.8%로 확대하며 전체 매출 성장 견인
- 국내 제품 판매 활성화 정책 영향으로 매출원가율 3Q25 39.9% → 3Q26P 46.9%로 7.0%p 상승
- 해외 사업 확대 및 미국·중국 마케팅 강화에 따른 인건비·마케팅비·용역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 해외 사업 소폭 역성장했으나 4분기 재성장 기대
- 해외 사업 매출액은 2025년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성장 후 3Q26P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
- 일본 GS 판매 감소, 미국 현지 여건 영향에 따른 제품 판매 부진, 중국 직영점 재정비에 따른 운영 매출 감소 영향
- 글로벌 매장 수 3Q25 3,857개 → 3Q26P 4,641개(+20.3%)로 지속 증가
- 4분기 성수기 진입과 글로벌 매장 확대 효과로 신규 제품 판매 및 운영 매출 재성장 기대
☞ 4Q26 Preview: 성수기 진입과 국내외 매출 성장 기대
- 4Q26 매출액 1,227억원(+10.0% YoY), 영업이익 109억원(+74.8% YoY) 전망
- 국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가맹사업 매출 증가세 지속 예상
- 해외 사업도 글로벌 매장 증가와 성수기 효과로 전분기 역성장에서 성장세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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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단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3Q26P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매출 성장세 지속
- 3Q26P 매출액 5,702억원(+2.8% YoY), 영업손실 64억원(적자전환 YoY)
- 컨센서스(매출액 5,694억원, 영업이익 284억원) 대비 매출액 유사, 영업이익 큰 폭 하회
- 인쇄용지·산업용지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특수지 부문은 두 자리 수 성장세 지속
- 환율 하락 및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인쇄용지·산업용지 부진에도 특수지 매출 성장 지속
- 인쇄용지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및 가격 경쟁으로 국내 판매 감소, 판가 인상 시점도 지연되며 영업손실 133억원 기록
- 수출은 미국향 선복 부족으로 매출 인식 차질, 해상운임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 산업용지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매출 유지 및 8분기 연속 영업이익 달성
- 국내는 선구매 효과 소멸 및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수요 부진, 시장점유율 회복 전략으로 판매단가 하락
- 수출은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로 단가 상승, 미국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
- 특수지 부문은 전분기에 이어 두 자리 수 매출 성장 지속, 다만 영업손실 48억원 기록
- POS 11%, 라벨 7~10% 판가 인상에도 해상운임·펄프·감열염료 가격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둔화
☞ 4Q26 Preview: 기저효과 및 판가 인상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4Q26 매출액 6,119억원(+2.9% YoY), 영업이익 126억원(+63.4% YoY) 전망
- 판가 상승 효과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지속 예상
- 전년동기 낮은 영업이익 기저와 산업용지·특수지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산업용지는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 특수지는 POS·라벨 단가 인상 효과 본격 반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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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6P Review: 단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3Q26P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매출 성장세 지속
- 3Q26P 매출액 5,702억원(+2.8% YoY), 영업손실 64억원(적자전환 YoY)
- 컨센서스(매출액 5,694억원, 영업이익 284억원) 대비 매출액 유사, 영업이익 큰 폭 하회
- 인쇄용지·산업용지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특수지 부문은 두 자리 수 성장세 지속
- 환율 하락 및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인쇄용지·산업용지 부진에도 특수지 매출 성장 지속
- 인쇄용지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및 가격 경쟁으로 국내 판매 감소, 판가 인상 시점도 지연되며 영업손실 133억원 기록
- 수출은 미국향 선복 부족으로 매출 인식 차질, 해상운임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 산업용지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매출 유지 및 8분기 연속 영업이익 달성
- 국내는 선구매 효과 소멸 및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수요 부진, 시장점유율 회복 전략으로 판매단가 하락
- 수출은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로 단가 상승, 미국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
- 특수지 부문은 전분기에 이어 두 자리 수 매출 성장 지속, 다만 영업손실 48억원 기록
- POS 11%, 라벨 7~10% 판가 인상에도 해상운임·펄프·감열염료 가격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둔화
☞ 4Q26 Preview: 기저효과 및 판가 인상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4Q26 매출액 6,119억원(+2.9% YoY), 영업이익 126억원(+63.4% YoY) 전망
- 판가 상승 효과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지속 예상
- 전년동기 낮은 영업이익 기저와 산업용지·특수지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산업용지는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 특수지는 POS·라벨 단가 인상 효과 본격 반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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