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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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47785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20)

-기관 수요예측 2026.04.28~2026.05.06

-공모희망가 밴드 12,5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194~2,63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5%(676만주, 1,01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특수한 환경에서 동작하는 산업 특화 AI(Vertical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 구축 선도 업체
- 제품별 매출 비중: AI 솔루션 63.9%, AI OS(Runway) 36.1%

☞ 투자포인트 ①
- 제조, 국방, 에너지 등의 네트워크가 단절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예측 불가한 현장에서의 요구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Physical AI 시장이 확대 중
- 동사는 AI OS인 Runway는 물론, 국내 최초 폐쇄망 환경 최적화 MLSecOps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Vertical AI 플랫폼 및 솔루션을 확보
- 삼성, 현대자동차, SK온,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AMAT, ASM, 혼다, 요코가와 등 국내외에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함은 물론 6,000개 이상의 산업현장에 AI 모델을 상용화하여 사업 기반을 구축
- 최근 3년간 연평균 53.5%의 매출 성장을 보인 가운데, 향후 5년간 연평균 47.6%의 높은 매출 성장 목표를 제시

☞ 투자포인트 ②
- 사업초기 AI R&D 중심에서 AI OS 매출 확대로 실적 안정성 및 고수익 구조 개선 추진
-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 AI 시장 본격 진출
- 2025년 4월 일본 법인 설립, 일본 현지 계약 4건을 체결, 향후 제조업 중심, 글로벌 기업 고객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0.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ATpZ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태양광 투자, 미국보다 대한민국 스토리가 더 중요해져

-현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중심은 태양광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설치량 100GW중 87GW가 태양광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0GW 이상 설치해야

-정부는 목표 달성위해 영농형, 산단, 수상 태양광을 법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지선 후 대규모 태양광 개발 계획을 현실화할 것으로 판단

-정부는 설치량뿐 아니라 K태양광 육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준비 중

-국가 입찰 프로젝트에는 K태양광 사용을 우선시 하고, 업체들에게 IRA식 보조금 주는 방식 등으로 지원해서 국내 설치량의 대부분을 K태양광으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

-미국, 유럽 등에서 역내 그린산업 집중 지원하는 제도들 계속 생기고 있어서, 우리 정책 당국의 부담도 낮아져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 커지고 K태양광이 5~6GW를 공급하면 셀, 모듈 모두 풀캐파 생산. 국산 사용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K태양광의 국내 증설 투자도 필요할 것

국내 태양광 업체들 투자 시 미국과 유럽 스토리만 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태양광 시장이 미국만큼이나 중요해집니다. 경쟁 감안하면 미국보다 더 중요해질수 있습니다

국내에 대규모 생산능력이 있지만, 수요 부족으로 가동률이 낮고 적자를 기록했던 업체들은 그만큼 혜택이 커질 것입니다
중국 LiPF6 업체들 주가 급등세 재현

-Do Fluoride New Materials, Guangzhou Tinci New Materials, Capchem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전후 상승

-유럽 전기차, 미국 제외 BESS 수요 증가에 따른 LiPF6와 전해액 수급 타이트해진 것이 원인

-후성의 관련 실적 턴라운드의 선행 지표
중국 배터리 알박 업체들의 주가도 강세

-Jinagsu Dingsheng New Materials, Wanshun New Materials 등 1개월간 주가 20~30%대 상승

-LFP 알박 수요 증가에 소디움용 까지 상용화로 수급 타이트해 져

-국내 DI동일, 삼아알미늄 해당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향 물량 증가 시그널 긍정적

☞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1Q26P 매출액 6,05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월부터 국내 업체들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에 동사의 NCA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면서 회복 기조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
- 지난 4분기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은 24%, 비IT용 양극재는 20%, ESS용은 4% 증가

☞ 헝가리 공장 3개 라인 생산 계획 예정대로 순항

- 헝가리 공장은 3개 라인 중 2, 3라인의 가동이 먼저 시작되는데 NCA 전용
- 5월에 독일 전기차향 NCA 양극재 공급 시작될 예정
- 4Q26에는 국내 전기차업체들의 중저가 라인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이 동사의 포항 공장에서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 예정
- 1라인은 NCM 전용으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에 2027년말부터 공급 예정
- 국내 셀 업체가 체결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과의 계약에 따른 양극재 공급량이 5년간 19만톤 이상인 것으로 추산

☞ 전고체, LMR 등 차세대 소재도 양산 직전 단계까지 진전

- 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양산을 위한 40톤의 파일럿 설비를 통해 고객사 검증 완료, 내년 양산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계도 마친 상태
-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
- LMR 배터리용 양극재는 기존의 북미 고객들뿐 아니라 유럽에서의 요청도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Gh2yZn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 1Q26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 2Q26 매출액 11.4조원(13%yoy), 영업이익 8,811억원(17%yoy)으로 증가 예상
-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 건설: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
- 패션: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 식음: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 지속
- 바이오: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 하반기 예상

☞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 원전 사업: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
-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S3jt2K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ESC, 미국 배터리공장 지분 과반 '픽스 에너지'에 매각 - 유진 허준서]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미국 향후 1년간 재생에너지+ESS 설치 급증

-미 에너지부의 EIA 전망

-태양광 42.6GW, 풍력 14.5GW 합쳐서 지난 1년 대비 75% 증가

-BESS 22.9GW(유틸리티 스케일) +51%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중국 탄산 리튬 가격 직전 고점 돌파

올 1월 고점 18.1만 위안
📕 산일전기(062040. KS)
📘 특수변압기 전방시장확장, 이뤄 졌다고
📘 보고서: https://buly.kr/AarmWcs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매출, 수주, 수익성 3위일체
- 1Q26 매출액 1,503억원(+52.1% yoy), 영업이익 557억원(+48.4% yoy)으로 시장예상치 소폭 상회
- 이익률 37%로 충당금 환입효과 있었던 지난 4분기와 동일, 고객사 대상 판가 인상 없이도 최적화된 인력배치와 공장 자동화로 안정적 상승세 기록
- 신규수주 1,790억원, 분기말 기준 잔고 6,433억원
- 주력제품인 전력망용 주상/지상 배전변압기와 특수변압기의 납기는 6개월 수준으로 현재 잔고만으로도 올해 연간 추정치 6,433억원 달성 충분하다 판단
- 현재 연간 CAPA는 8천억원 수준, 하반기 초고압변압기 증설위한 부지 활용계획 등 생산능력 제한과 관련된 리스크 제한적

📘 전방시장 환경 이상 무
- 동사의 전방시장 지표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활성도와 데이터센터 계약부하 증가여부
- 북미 유틸리티 업체들 실적발표 중, PJM 관할인 Dominion Energy 어닝콜 간 데이터센터향 계약부하 2.5GW 증가로 총 51GW의 가시성 높은 계약부하 확인
- Nextear Energy도 FPL통해 기존 계획대비 태양광단지 12GW와 ESS 7GW 이상 추가 설치 발표

📘 Bloom energy 수주가 가지는 의미
- 503억원, 내년 1분기말까지 인도예정, Bloom energy가 구축하는 마이크로그리드 내 PCS모듈과 함께하는 특수변압기 수주
- 동사의 특수변압기는 PCS 모듈의 AC-DC 전환 간 주파수제어에 최적화된 전압을 세팅하는 역할을 수행
- 주파수 제어 통한 전력의 품질 상승으로 전력망 내 타 전력기기들 내구성 상향

📘 제가 아직도 연료전지 판매업자로 보이십니까?
- 이번 수주의 가장 큰 임플리케이션은 블룸에너지의 지위가 단순 연료전지 판매업자에서 온사이트 마이크로그리드 디벨로퍼로 격상됐다는 사실
- 변전소 - 온사이트발전소 - 데이터센터로 구성된 선형구조 내 온사이트 발전소 레퍼런스 확보는 전후방에 들어가는 전력기기의 레퍼런스 확보도 가능해졌다고 해석하는 것이 타당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수주를 줄 수 있는 변전소 내 154kV급 초고압 변압기와 데이터센터 내 건식/패드 변압기는 동사가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보유한 솔루션  
- 전방시장 확장을 근거로 Peer그룹 재선정(GEV, LS일렉트릭, Hammond)및 멀티플 리레이팅 적용해 적용 P/E를 50배로 상향, 목표주가 35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X, RX, VX 확대 수혜 기대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조 3,150억원(+8.6% YoY), 영업이익 942억원(+19.4% YoY). 컨센서스 대비 부합한 수준

☞ 투자포인트 1)

- 클라우드&AI 부문 매출액 7,654억원(+6.7% YoY)
- 국내 AI/데이터 플랫폼 및 Agent 개발 사업 확대,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수요 증가 및 MSP 사업이 지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고객 AX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 사업 확장도 본격화할 계획

☞ 투자포인트 2)

-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매출액 2,278억원(+10.4% YoY)
- Non-Captive 프로젝트 사업이 확대, 냉장 모바일 셔틀 사업 등 스마트물류 북미 사업 진출 등 기인
- 향후 AI팩토리 전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X, RX, VR 기반 단계적 시장 진출 추진 예정

☞ 투자포인트 3)

- DBS 부문 매출액 3,218억원(+11.8% YoY)
- 기존 수주 대형사업의 안정적 이행 및 차세대 수주 확대 등으로 금융 중심의 성장 지속, 신규 ITO 수주도 확대되었기 때문
- 향후 금융 대형 차세대 사업 수주 경쟁력 강화, 스테이블코인 및 자산토큰화 사업의 영역별 레퍼런스 확보 등으로 미래사업 기회에도 선제적 대비 중

☞ 2Q26 Preview

- 2Q26F 매출액 1조 5,208억원(+4.2% YoY), 영업이익 1,454억원(+3.3% YoY)

☞ 목표주가 93,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신규 커버 시작

보고서 링크: https://vo.la/NDV51r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월 IPO 시장분석 및 5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4월 IPO 시장 분석

- 스팩(SPAC) 상장 기업에 4개로 큰 비중 차지
- 스팩 및 코넥스 기업을 제외하면, 채비, 인벤테라 등 2개 기업만이 상장 성공
- 기관수요예측경쟁률 692:1, 일반청약경쟁률 1,108:1, 역대 9년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을 보이면서 부진
- 4월 IPO 기업 수는 7개. 공모가 대비 시초가 평균 수익률 79.9%, 연간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174.8%

☞ 2026년 5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비수기로 부진하다가 6월부터 회복세 보일 것으로 예상. 5월 상장 예정 기업 3개, 6월 상장 추진 기업 5개
- 예상 공모금액 700~900억원, 예상 시가총액 5,000~6,000억원. 역대 동월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4월 Post-IPO 유망주

- 채비(0011T0.KQ) /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시장의 선도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RIycoq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얘기입니다. 비록 잠시의 기록이지만, 우리도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네요

글로벌 전력시스템은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084
면화 가격 상승세 반전, DI동일 이익 개선 기여 예상

-올 2월 초 저점 61달러/파운드 기록 후 지난주 84달러까지 상승

-중동 전쟁에 따른 화학 합성 섬유의 가격 상승으로 대체제인 천연 섬유 소재인 면화로의 교체 수요가 발생하고 있고,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경작 포기, 미국 최대의 면화 생산지인 남부 텍사스의 역대급 가뭄으로 인한 수출량 급감 등이 발생했기 때문

-DI동일의 섬유소재 사업 수익성은 면화가격과 연동. 면화가격 급상승기였던 2021, 2022년 관련 영업이익이 210억원, 83억원에 달했으나, 면화가격 급락하면서 2023년 영업적자 132억원으로 전환. 2024년, 2025년에는 고가 재고 대부분 소진되면서 영업적자 폭이 5억원, 10억원으로 감소했으나 면화가격이 지속 하락해 적자는 유지됨. 이번 면화가격의 상승은 2022년 10월 이후 첫 추세반전 시그널

-면화가격 이 가격대에서 급등없다 하더라도 70달러 이상에서 유지되면 올 해 동사의 섬유 소재 부문은 영업 흑자로 전환 가시성 높아

-알루미늄박, 반도체향 환경 설비에 이어 섬유소재도 흑자 전환하며 2분기부터 영업 흑자 폭 점진적으로 커질 것으로 추정

https://tradingeconomics.com/commodity/co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