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17개국 전기차 9월 판매 전년비 +70%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rose-70-september-almost-30-market-share-2026-10-19/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rose-70-september-almost-30-market-share-2026-10-19/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자율주행차, 로봇 등 사업 다변화 성공
☞ NDR 後記: 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 확대 진행 상황 점검
- 액추에이터 비중을 현재 90%대에서 2029년 60%대로 축소, 자동화/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을 40%대로 확대 계획
-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 다변화 추진
☞ 자율주행차향 전장 부품 사업: 8월 양산 개시, 4분기 본격 공급
- 북미 자율주행차향 ‘TOP(Heater) Housing Assy’ 8월부터 양산
- 2026년 관련 매출액 50~60억원 예상
- ‘ARP VINA’ 2공장에 월 40만개 CAPA 구축, 4분기 Full CAPA 가동 예정
- 북미 로봇택시 등 3개 차종에 적용 예상
- 2026~2028년 관련 매출 연평균 140% 성장 기대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2027년 1분기 양산 기대
- AF(Auto-Focusing)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 2027년 1분기 자동화 라인 구축 및 양산 개시, 2분기 Full CAPA 가동 기대
-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예정
- 2027~2029년 관련 매출 연평균 131% 성장 기대
☞ 검사장비 사업: 글로벌 모바일향 공급 확대 기대
- 글로벌 모바일향 6축 성능검사장비 검증 완료, 2027년부터 대량 공급 전망
-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는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향 개발 및 테스트 진행
- 반도체 패키징 및 유리기판 관련 검사장비도 개발 중
- 매출액 2027년 400억원 → 2028년 500억원 → 2029년 800억원 기대
☞ 액추에이터 사업: 2027년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Cash Cow 역할 지속
- 폴디드줌 부진은 이어지나 IRIS 액추에이터, Continuous Zoom 등 대체 제품의 2027년 하반기 공급 기대
- 신규 제품 공급을 통한 재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WBfX1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NDR 後記: 자율주행차, 로봇 등 사업 다변화 성공
☞ NDR 後記: 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 확대 진행 상황 점검
- 액추에이터 비중을 현재 90%대에서 2029년 60%대로 축소, 자동화/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을 40%대로 확대 계획
-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 다변화 추진
☞ 자율주행차향 전장 부품 사업: 8월 양산 개시, 4분기 본격 공급
- 북미 자율주행차향 ‘TOP(Heater) Housing Assy’ 8월부터 양산
- 2026년 관련 매출액 50~60억원 예상
- ‘ARP VINA’ 2공장에 월 40만개 CAPA 구축, 4분기 Full CAPA 가동 예정
- 북미 로봇택시 등 3개 차종에 적용 예상
- 2026~2028년 관련 매출 연평균 140% 성장 기대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2027년 1분기 양산 기대
- AF(Auto-Focusing)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 2027년 1분기 자동화 라인 구축 및 양산 개시, 2분기 Full CAPA 가동 기대
-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예정
- 2027~2029년 관련 매출 연평균 131% 성장 기대
☞ 검사장비 사업: 글로벌 모바일향 공급 확대 기대
- 글로벌 모바일향 6축 성능검사장비 검증 완료, 2027년부터 대량 공급 전망
-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는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향 개발 및 테스트 진행
- 반도체 패키징 및 유리기판 관련 검사장비도 개발 중
- 매출액 2027년 400억원 → 2028년 500억원 → 2029년 800억원 기대
☞ 액추에이터 사업: 2027년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Cash Cow 역할 지속
- 폴디드줌 부진은 이어지나 IRIS 액추에이터, Continuous Zoom 등 대체 제품의 2027년 하반기 공급 기대
- 신규 제품 공급을 통한 재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WBfX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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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디지털자산/핀테크 김세희 (Say)
2026/10/20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숫자로 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대감]
3Q26: 현재 시장에 유
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3,049억 달러로 연초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하는데 그쳐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반면 올해 1~9월 누적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해 공급보다 사용이 빠르게 확대.
발행사별 공급은 Tether 1,840억 달러, Circle 742억 달러로 각각 약 60.3%, 24.3%. 합산 점유율이 약 84.7%로 신규 발행사의 진입에도 기존 대형 사업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TBAC 자료에 인용된 2028년 2조 달러 전망은 현재의 약 6.6배로, 현재 공급 증가 속도와 상당한 괴리 존재. 전망에 가까워지려면 결제 확대와 함께 기업 운영자금·개인 달러 저축 등 상시 보유 수요 증가가 필요한 구간.
현재처럼 공급 증가율보다 사용량 증가율이 높은 국면에서는 기업별 수익화여부를 구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Circle은 평균 USDC 잔액·준비금 수익률과 RLDC, Coinbase는 USDC 관련 매출·고객 보상비용과 거래 매출 등이 해당. Robinhood는 고객·자산 유입이 금융서비스 이용과 고객당
매출 증가로, Securitize는 토큰화 상품의 발행·관리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 는지가 핵심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올해 4월·8월 인뎁스에서 제시한 유통 플랫폼 중심의 수혜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v33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숫자로 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대감]
3Q26: 현재 시장에 유
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3,049억 달러로 연초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하는데 그쳐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반면 올해 1~9월 누적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해 공급보다 사용이 빠르게 확대.
발행사별 공급은 Tether 1,840억 달러, Circle 742억 달러로 각각 약 60.3%, 24.3%. 합산 점유율이 약 84.7%로 신규 발행사의 진입에도 기존 대형 사업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TBAC 자료에 인용된 2028년 2조 달러 전망은 현재의 약 6.6배로, 현재 공급 증가 속도와 상당한 괴리 존재. 전망에 가까워지려면 결제 확대와 함께 기업 운영자금·개인 달러 저축 등 상시 보유 수요 증가가 필요한 구간.
현재처럼 공급 증가율보다 사용량 증가율이 높은 국면에서는 기업별 수익화여부를 구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Circle은 평균 USDC 잔액·준비금 수익률과 RLDC, Coinbase는 USDC 관련 매출·고객 보상비용과 거래 매출 등이 해당. Robinhood는 고객·자산 유입이 금융서비스 이용과 고객당
매출 증가로, Securitize는 토큰화 상품의 발행·관리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 는지가 핵심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올해 4월·8월 인뎁스에서 제시한 유통 플랫폼 중심의 수혜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v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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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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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ETF 관련 실적 여전히 성장 견인
☞ 3Q26 Review: 140억원대 매출액 및 52%대 영업이익률 유지
- 3Q26P 매출액 148억원(+76.5% YoY), 영업이익 77억원(+187.8% YoY)
- 전분기에 이어 140억원대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률 52.1%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각각 6.1%, 6.9% 하회
☞ 인덱스 부문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 매출 성장 지속
- 인덱스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91.2%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각각 16.1%, 20.6% 성장
- 국내 ETF 순자산총액 3Q25 250조원 → 3Q26 457조원(+83.1%)
- 동사 AUM도 29조원 → 65조원(+123.8%)으로 확대 추정
- 인덱스 매출 비중 34.4% → 56.7%로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31.9% → 52.1%로 개선
- 전분기 대비 ETF 순자산 및 인덱스 매출 소폭 감소에도 52%대 수익성 유지
☞ 4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4Q26E 매출액 150억원(+57.8% YoY), 영업이익 79억원(+105.5% YoY)
-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50%대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인덱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안정적 성장 예상
☞ Valuation
- 현재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8.7배로 거래 중
-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16.1배 대비 할인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fXJNDq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Q26P Review: ETF 관련 실적 여전히 성장 견인
☞ 3Q26 Review: 140억원대 매출액 및 52%대 영업이익률 유지
- 3Q26P 매출액 148억원(+76.5% YoY), 영업이익 77억원(+187.8% YoY)
- 전분기에 이어 140억원대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률 52.1%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각각 6.1%, 6.9% 하회
☞ 인덱스 부문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 매출 성장 지속
- 인덱스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91.2%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각각 16.1%, 20.6% 성장
- 국내 ETF 순자산총액 3Q25 250조원 → 3Q26 457조원(+83.1%)
- 동사 AUM도 29조원 → 65조원(+123.8%)으로 확대 추정
- 인덱스 매출 비중 34.4% → 56.7%로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31.9% → 52.1%로 개선
- 전분기 대비 ETF 순자산 및 인덱스 매출 소폭 감소에도 52%대 수익성 유지
☞ 4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4Q26E 매출액 150억원(+57.8% YoY), 영업이익 79억원(+105.5% YoY)
-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50%대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인덱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안정적 성장 예상
☞ Valuation
- 현재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8.7배로 거래 중
-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16.1배 대비 할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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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팜(952366,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약국 통합 AX 플랫폼 ‘바로팜’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1)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6,400~20,200원
- 예상 시가총액 1,959~2,413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4%(약 363만주, 73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9년 ㈜나우팜넷 설립, 2020년 ㈜바로팜으로 사명 변경
- 약국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기반으로 플랫폼·파트너십·브랜드 사업 영위
- 플랫폼 사업은 약국의 주문·구매·운영을 지원하고, 제약사·도매업체·브랜드사에는 판매·마케팅·데이터 활용 수단 제공
- 파트너십 사업은 외부 브랜드 제품의 영업·마케팅·물류를 수행하며, 브랜드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화장품 등 자체 제품 판매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플랫폼 13.2%, 파트너십 71.9%, 브랜드 14.9%
☞ 투자포인트 ①
① 전국 약국 가입률 90%의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운영 중이며, 국내 통합주문연결액 26.7조원 대비 바로팜몰 거래액 전환율은 10% 중반 수준
② 바로팜몰 주문 확대에 따른 플랫폼 매출 성장 기대
③ BMS 직매입 사업을 통해 단순 중개에서 플랫폼·영업·물류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파트너십 사업 확대
④ 약국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더마 코스메틱 등 자체 브랜드 확대
☞ 투자포인트 ②
① AX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의원·의사·약사·소비자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AX 생태계 구축 추진
② 약국 실사용 데이터 기반 운영 자동화 및 환자 안전 복약 플랫폼인 Pharmacy AX 구축사업 진행
③ K-뷰티·건강기능식품·자체 의약품의 북미·일본 등 글로벌 판매 확대 추진
④ 의약품 생산라인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전문의약품·신약까지 파이프라인 다각화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OnxNX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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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통합 AX 플랫폼 ‘바로팜’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1)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6,400~20,200원
- 예상 시가총액 1,959~2,413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4%(약 363만주, 73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9년 ㈜나우팜넷 설립, 2020년 ㈜바로팜으로 사명 변경
- 약국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기반으로 플랫폼·파트너십·브랜드 사업 영위
- 플랫폼 사업은 약국의 주문·구매·운영을 지원하고, 제약사·도매업체·브랜드사에는 판매·마케팅·데이터 활용 수단 제공
- 파트너십 사업은 외부 브랜드 제품의 영업·마케팅·물류를 수행하며, 브랜드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화장품 등 자체 제품 판매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플랫폼 13.2%, 파트너십 71.9%, 브랜드 14.9%
☞ 투자포인트 ①
① 전국 약국 가입률 90%의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운영 중이며, 국내 통합주문연결액 26.7조원 대비 바로팜몰 거래액 전환율은 10% 중반 수준
② 바로팜몰 주문 확대에 따른 플랫폼 매출 성장 기대
③ BMS 직매입 사업을 통해 단순 중개에서 플랫폼·영업·물류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파트너십 사업 확대
④ 약국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더마 코스메틱 등 자체 브랜드 확대
☞ 투자포인트 ②
① AX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의원·의사·약사·소비자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AX 생태계 구축 추진
② 약국 실사용 데이터 기반 운영 자동화 및 환자 안전 복약 플랫폼인 Pharmacy AX 구축사업 진행
③ K-뷰티·건강기능식품·자체 의약품의 북미·일본 등 글로벌 판매 확대 추진
④ 의약품 생산라인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전문의약품·신약까지 파이프라인 다각화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OnxNX5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넥스아이(4934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면역항암제의 다음 승부처, 불응암 치료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2)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0,500~13,000원
- 예상 시가총액 4,805~5,95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7.1%(1,695만주, 2,20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21년 설립, 면역항암제 불응성 원인 인자를 발굴하고 이를 표적하는 항암 신약 개발기업
- 자체 개발 플랫폼 NEXORA™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내성의 분자적 기전과 핵심 인자를 규명하고 First-in-Class 항암 신약 개발
-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외 제약사와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파트너십 추진
☞ 투자포인트 ①
① 불응암 원인인자 기반 NEXORA™ 플랫폼을 통해 면역항암제 및 ADC 시장을 동시 공략하는 7개 파이프라인 보유
② 첫 번째 기술제품 NXI-101은 일본 ONO Pharma에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③ NXI-201은 2026년 8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 획득, 안전성·내약성 및 유효성 평가 예정
④ 총 7개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개발 확대 추진
☞ 투자포인트 ②
① NEXORA™ 기반 신규 타겟 발굴→파이프라인 확대→적응증 확대 및 사업화→R&D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 구조 구축
② ADC 시장에서 항체 및 신규 타겟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추진
③ 스위스·중국·미국 파트너사와의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7YMoc5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면역항암제의 다음 승부처, 불응암 치료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2)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0,500~13,000원
- 예상 시가총액 4,805~5,95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7.1%(1,695만주, 2,20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21년 설립, 면역항암제 불응성 원인 인자를 발굴하고 이를 표적하는 항암 신약 개발기업
- 자체 개발 플랫폼 NEXORA™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내성의 분자적 기전과 핵심 인자를 규명하고 First-in-Class 항암 신약 개발
-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외 제약사와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파트너십 추진
☞ 투자포인트 ①
① 불응암 원인인자 기반 NEXORA™ 플랫폼을 통해 면역항암제 및 ADC 시장을 동시 공략하는 7개 파이프라인 보유
② 첫 번째 기술제품 NXI-101은 일본 ONO Pharma에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③ NXI-201은 2026년 8월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 획득, 안전성·내약성 및 유효성 평가 예정
④ 총 7개의 주요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개발 확대 추진
☞ 투자포인트 ②
① NEXORA™ 기반 신규 타겟 발굴→파이프라인 확대→적응증 확대 및 사업화→R&D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 구조 구축
② ADC 시장에서 항체 및 신규 타겟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글로벌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 추진
③ 스위스·중국·미국 파트너사와의 상호보완적 협력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7YMoc5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풍력 제재 일부 완화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Bloomberglaw
Pentagon Clears Wind Farms in Trump’s Permitting Reform Push (1)
The Trump administration is lifting a blockade that had stalled some wind farms in a bid to boost support for a bipartisan plan to speed construction of US energy and infrastructure projects.
[동원파츠(0162D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반도체 공정 정밀 부품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2)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23,000~26,500원
- 예상 시가총액 2,134~2,45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5%(약 273만주, 72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1997년 ㈜동원정밀기계 설립, 2007년 ㈜동원파츠로 사명 변경
- 식각·증착·이온주입 등 반도체 장비에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및 모듈을 제조·공급하는 B2B 장비부품 전문기업
- 약 29년간 축적한 정밀가공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사에 고객 맞춤형 핵심부품 공급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기준): 샤워헤드 37.2%, 조립품 21.5%, 챔버부품 21.1%, 국가핵심산업부품 7.7%, 스핀척 6.3%, 히터 5.2%
- 글로벌 장비사향 매출 비중 51%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2.7% 성장 전망
② 램리서치, Applied Materials, Axcelis, Mattson 등 글로벌 장비사와 세메스, PSK, 원익IPS 등 국내 주요 장비사를 고객사로 확보
③ 글로벌 고객사의 Qualification 및 AVL 등록 이후 동일 품목 반복수주와 신규 적용 품목 확대가 이어지는 장기 거래 구조 구축
④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33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23.0%로 수익성 개선
☞ 투자포인트 ②
① 웨이퍼당 공정 스텝 증가 및 선단공정 확대에 따라 반도체 부품 수요가 증가하며 램리서치·세메스향 양산 확대 기대
② OEM 신규장비용 부품과 After-market 소모품 시장 진출을 통해 반복수주 확대 추진
③ 글로벌 항공사와 기술 검증을 거쳐 2026년 하반기 항공 MRO 사업 진출 추진
④ 고객사 수요를 기반으로 금속 3D프린팅 사업 진출과 방산·우주항공 분야 협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fGwyoS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글로벌 반도체 공정 정밀 부품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2)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23,000~26,500원
- 예상 시가총액 2,134~2,45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5%(약 273만주, 72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1997년 ㈜동원정밀기계 설립, 2007년 ㈜동원파츠로 사명 변경
- 식각·증착·이온주입 등 반도체 장비에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및 모듈을 제조·공급하는 B2B 장비부품 전문기업
- 약 29년간 축적한 정밀가공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사에 고객 맞춤형 핵심부품 공급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기준): 샤워헤드 37.2%, 조립품 21.5%, 챔버부품 21.1%, 국가핵심산업부품 7.7%, 스핀척 6.3%, 히터 5.2%
- 글로벌 장비사향 매출 비중 51%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2.7% 성장 전망
② 램리서치, Applied Materials, Axcelis, Mattson 등 글로벌 장비사와 세메스, PSK, 원익IPS 등 국내 주요 장비사를 고객사로 확보
③ 글로벌 고객사의 Qualification 및 AVL 등록 이후 동일 품목 반복수주와 신규 적용 품목 확대가 이어지는 장기 거래 구조 구축
④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33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23.0%로 수익성 개선
☞ 투자포인트 ②
① 웨이퍼당 공정 스텝 증가 및 선단공정 확대에 따라 반도체 부품 수요가 증가하며 램리서치·세메스향 양산 확대 기대
② OEM 신규장비용 부품과 After-market 소모품 시장 진출을 통해 반복수주 확대 추진
③ 글로벌 항공사와 기술 검증을 거쳐 2026년 하반기 항공 MRO 사업 진출 추진
④ 고객사 수요를 기반으로 금속 3D프린팅 사업 진출과 방산·우주항공 분야 협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fGwyoS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옵토닉스(49326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방산분야 항법장치용 자이로스코프 광학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6)
- 기관 수요예측 2026.10.21~2026.10.27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2,000원
- 예상 시가총액 957~1,14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7%(약 217만주, 261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4년 ㈜빛과광학 설립, 2005년 ㈜옵토닉스로 사명 변경
- 방산분야 항법장치에 사용되는 광학식 자이로스코프 RLG(Ring Laser Gyroscope)와 FOG(Fiber Optic Gyroscope)의 핵심 광학부품 전문기업
- 국내 방산업체에 RLG·FOG 핵심 광학부품을 공급하며, 향후 레이저무기용 회절격자와 HVDC용 OCT 센서 등으로 사업영역 확대 추진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RLG 부품 67.1%, FOG 부품 19.3%, 기타 제품 7.7%, 상품 4.5%, 기타 1.3%
☞ 투자포인트 ①
① 첨단무기 고도화에 따른 관성항법장치 수요 증가로 글로벌 RLG 및 FOG 시장은 각각 연평균 9.5%, 10.2% 성장 전망
② 22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유일하게 RLG와 FOG 핵심 광학부품을 동시에 양산
③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KAI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첨단 무기체계에 제품 적용
④ 매출액은 2019년 79억원에서 2025년 256억원으로 연평균 21.6% 성장했으며, 17년 연속 영업흑자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RLG·FOG 사업 확대와 함께 mCVG·ASG 등 차세대 자이로스코프 핵심 광학부품으로 기술 확장 추진
②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HVDC 전류 측정용 OCT 센서 시스템 개발 추진
③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용 SBC 및 CPA 회절격자를 개발하며 방산용 고부가가치 광학부품 사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IifWLu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방산분야 항법장치용 자이로스코프 광학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6)
- 기관 수요예측 2026.10.21~2026.10.27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2,000원
- 예상 시가총액 957~1,14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7%(약 217만주, 261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4년 ㈜빛과광학 설립, 2005년 ㈜옵토닉스로 사명 변경
- 방산분야 항법장치에 사용되는 광학식 자이로스코프 RLG(Ring Laser Gyroscope)와 FOG(Fiber Optic Gyroscope)의 핵심 광학부품 전문기업
- 국내 방산업체에 RLG·FOG 핵심 광학부품을 공급하며, 향후 레이저무기용 회절격자와 HVDC용 OCT 센서 등으로 사업영역 확대 추진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RLG 부품 67.1%, FOG 부품 19.3%, 기타 제품 7.7%, 상품 4.5%, 기타 1.3%
☞ 투자포인트 ①
① 첨단무기 고도화에 따른 관성항법장치 수요 증가로 글로벌 RLG 및 FOG 시장은 각각 연평균 9.5%, 10.2% 성장 전망
② 22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유일하게 RLG와 FOG 핵심 광학부품을 동시에 양산
③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KAI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첨단 무기체계에 제품 적용
④ 매출액은 2019년 79억원에서 2025년 256억원으로 연평균 21.6% 성장했으며, 17년 연속 영업흑자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RLG·FOG 사업 확대와 함께 mCVG·ASG 등 차세대 자이로스코프 핵심 광학부품으로 기술 확장 추진
②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HVDC 전류 측정용 OCT 센서 시스템 개발 추진
③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용 SBC 및 CPA 회절격자를 개발하며 방산용 고부가가치 광학부품 사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IifWLu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빅테크들이 RE100과 탄소중립 달성에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기사입니다
AIDC= 가스발전과 원전이라는 국내의 많은 기사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AI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이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그 흐름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신차려야합니다. TSMC, 마이크론 모두 재생에너지 확보와 계획에 앞서있습니다
KBS 서영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4218&ref=A
AIDC= 가스발전과 원전이라는 국내의 많은 기사들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알려줍니다
AI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대전환이 없으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그 흐름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정신차려야합니다. TSMC, 마이크론 모두 재생에너지 확보와 계획에 앞서있습니다
KBS 서영민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94218&ref=A
KBS 뉴스
장관님, 전기가 급하니 탄소중립은 좀 미룰까요?
■장관님,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RE100을 포기 안 했습니다 '삼성전자 용인 반도체 단지 내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