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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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3분기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493건) 역대 두번째 높은 수준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금액(2.4조원) 역대 세번째 높은 수준
- 9월 투자 금액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1,866억원) 1위
- 9월 투자 건수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23건)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71건)
- 비상장기업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77건)
- 신용보증기금,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등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3분기 TIPS 운용사 투자 131건, 비중 33.1% 수준
- 총 투자 건수 1위: 케이비인베스트먼트(427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씨엔티테크(176건)
- TIPS 운용사 중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퓨처플레이,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9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9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54개)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3IyRox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태양광 등 40개 기술 수출 제한 확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 5개

-위 40개 중 14개는 수출 금지

-금지 기술은 AI 6개, 태양광 5개, 바이오 3개

-태양광은 1) 폴리실리콘 TCS 공정과 제조 기술 2) FBR 공정과 제조 기술 3) 초박형 웨이퍼 제조 기술 4) 셀 EPD 기술 5)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기술과 핵심 설비

-중국은 생태계를 장악한 주요 그린산업의 기술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독과점하려고 함

-주요 국가들의 성장 정책이 중국을 견제하는 차원의 "산업 안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한민국 관련 산업들에게는 긍정적 흐름.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서 미국, 유럽에게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있게 정부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

-K-GX의 생산세액공제 정책의 중요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170?sid=10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의 배터리 붐, 전기차에서 그리드로 이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한화가 개발 중인 TransGrid Energy의 Atlas 프로젝트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로 대규모 태양광, BESS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BESS 붐은 대부분의 신규 재생에너지 단지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필수템입니다. 단지의 수익성을 높이는 유일한 수단이니까요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단지들의 리파워링 시장이 2030년부터 급성장합니다. 효율이 2-4배 상승한 터빈과 모듈을 장착한 재생에너지가 BESS까지 달게 되면 경쟁할 수 있는 발전원은 없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핍박해도 재생에너지 시대를 되돌릴순 없습니다. BESS라는 히어로까지 등장했구요

미국의 에너지안보는 대한민국의 그린기업들이 지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uzNY8RcWYpM&pp=ygUMYmF0dGVyeSBib29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와 푸틴의 궁극적인 딜은 무엇일까요?

중간 선거 이전에 발표가 있을까요?

디젤의 수출 허용에 이어, 러시아와 유럽의 노드스트림 가스관 재개, 미국과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원전 협업 얘기까지 있네요

https://cleantechnica.com/2026/10/18/collaboration-russia-us-data-centers-elections-202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자율주행차, 로봇 등 사업 다변화 성공

☞ NDR 後記: 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 확대 진행 상황 점검
- 액추에이터 비중을 현재 90%대에서 2029년 60%대로 축소, 자동화/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을 40%대로 확대 계획
-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 다변화 추진

☞ 자율주행차향 전장 부품 사업: 8월 양산 개시, 4분기 본격 공급
- 북미 자율주행차향 ‘TOP(Heater) Housing Assy’ 8월부터 양산
- 2026년 관련 매출액 50~60억원 예상
- ‘ARP VINA’ 2공장에 월 40만개 CAPA 구축, 4분기 Full CAPA 가동 예정
- 북미 로봇택시 등 3개 차종에 적용 예상
- 2026~2028년 관련 매출 연평균 140% 성장 기대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2027년 1분기 양산 기대
- AF(Auto-Focusing)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 2027년 1분기 자동화 라인 구축 및 양산 개시, 2분기 Full CAPA 가동 기대
-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예정
- 2027~2029년 관련 매출 연평균 131% 성장 기대

☞ 검사장비 사업: 글로벌 모바일향 공급 확대 기대
- 글로벌 모바일향 6축 성능검사장비 검증 완료, 2027년부터 대량 공급 전망
-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는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향 개발 및 테스트 진행
- 반도체 패키징 및 유리기판 관련 검사장비도 개발 중
- 매출액 2027년 400억원 → 2028년 500억원 → 2029년 800억원 기대

☞ 액추에이터 사업: 2027년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Cash Cow 역할 지속
- 폴디드줌 부진은 이어지나 IRIS 액추에이터, Continuous Zoom 등 대체 제품의 2027년 하반기 공급 기대
- 신규 제품 공급을 통한 재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WBfX1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10/20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숫자로 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대감]

3Q26: 현재 시장에 유
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3,049억 달러로 연초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하는데 그쳐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반면 올해 1~9월 누적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해 공급보다 사용이 빠르게 확대.

발행사별 공급은 Tether 1,840억 달러, Circle 742억 달러로 각각 약 60.3%, 24.3%. 합산 점유율이 약 84.7%로 신규 발행사의 진입에도 기존 대형 사업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TBAC 자료에 인용된 2028년 2조 달러 전망은 현재의 약 6.6배로, 현재 공급 증가 속도와 상당한 괴리 존재. 전망에 가까워지려면 결제 확대와 함께 기업 운영자금·개인 달러 저축 등 상시 보유 수요 증가가 필요한 구간.

현재처럼 공급 증가율보다 사용량 증가율이 높은 국면에서는 기업별 수익화여부를 구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Circle은 평균 USDC 잔액·준비금 수익률과 RLDC, Coinbase는 USDC 관련 매출·고객 보상비용과 거래 매출 등이 해당. Robinhood는 고객·자산 유입이 금융서비스 이용과 고객당
매출 증가로, Securitize는 토큰화 상품의 발행·관리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 는지가 핵심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올해 4월·8월 인뎁스에서 제시한 유통 플랫폼 중심의 수혜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v33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ETF 관련 실적 여전히 성장 견인

☞ 3Q26 Review: 140억원대 매출액 및 52%대 영업이익률 유지
- 3Q26P 매출액 148억원(+76.5% YoY), 영업이익 77억원(+187.8% YoY)
- 전분기에 이어 140억원대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률 52.1%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각각 6.1%, 6.9% 하회

☞ 인덱스 부문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 매출 성장 지속
- 인덱스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91.2%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각각 16.1%, 20.6% 성장
- 국내 ETF 순자산총액 3Q25 250조원 → 3Q26 457조원(+83.1%)
- 동사 AUM도 29조원 → 65조원(+123.8%)으로 확대 추정
- 인덱스 매출 비중 34.4% → 56.7%로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31.9% → 52.1%로 개선
- 전분기 대비 ETF 순자산 및 인덱스 매출 소폭 감소에도 52%대 수익성 유지

☞ 4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4Q26E 매출액 150억원(+57.8% YoY), 영업이익 79억원(+105.5% YoY)
-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50%대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인덱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안정적 성장 예상

☞ Valuation
- 현재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8.7배로 거래 중
-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16.1배 대비 할인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fXJNDq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로팜(952366,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약국 통합 AX 플랫폼 ‘바로팜’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1)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16,400~20,200원
- 예상 시가총액 1,959~2,413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4%(약 363만주, 73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9년 ㈜나우팜넷 설립, 2020년 ㈜바로팜으로 사명 변경
- 약국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기반으로 플랫폼·파트너십·브랜드 사업 영위
- 플랫폼 사업은 약국의 주문·구매·운영을 지원하고, 제약사·도매업체·브랜드사에는 판매·마케팅·데이터 활용 수단 제공
- 파트너십 사업은 외부 브랜드 제품의 영업·마케팅·물류를 수행하며, 브랜드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화장품 등 자체 제품 판매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플랫폼 13.2%, 파트너십 71.9%, 브랜드 14.9%

☞ 투자포인트 ①
① 전국 약국 가입률 90%의 통합 플랫폼 ‘바로팜’을 운영 중이며, 국내 통합주문연결액 26.7조원 대비 바로팜몰 거래액 전환율은 10% 중반 수준
② 바로팜몰 주문 확대에 따른 플랫폼 매출 성장 기대
③ BMS 직매입 사업을 통해 단순 중개에서 플랫폼·영업·물류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으로 파트너십 사업 확대
④ 약국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일반의약품·더마 코스메틱 등 자체 브랜드 확대

☞ 투자포인트 ②
① AX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의원·의사·약사·소비자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AX 생태계 구축 추진
② 약국 실사용 데이터 기반 운영 자동화 및 환자 안전 복약 플랫폼인 Pharmacy AX 구축사업 진행
③ K-뷰티·건강기능식품·자체 의약품의 북미·일본 등 글로벌 판매 확대 추진
④ 의약품 생산라인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전문의약품·신약까지 파이프라인 다각화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OnxNX5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