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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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4206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Vision AI 및 Safety AI 기반 안전AI 딥테크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30)
- 기관 수요예측 2026.10.12~2026.10.16
- 공모희망가 밴드 7,600~9,000원
- 예상 시가총액 861~1,02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4.0%(약 272만주, 24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자체 개발한 영상분석 기반 Vision AI와 생성형 AI(VLM) 통합 코어 엔진을 기반으로 공공안전·산업현장·스마트시티·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안전AI 솔루션 제공
- AI 안전관제 인프라와 플랫폼(SW)의 기반이 되는 자율형 안전 운영체제를 통해 실시간 위험 감지·분석·대응 지원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별도 기준): AI관제 인프라 47.9%, AI관제 플랫폼 45.4%, 기타 6.6%
- 전방시장별 매출비중: B2G 62.6%, B2B 37.4%

☞ 투자포인트 ①
① 생활·교통·제조·건설·재난·국방 등 산업 전반에서 기존 영상관제가 AI가 직접 보고·이해·판단·대응하는 AI 기반 안전관제로 고도화되며 관련 수요 확대 기대
② 26년간 축적한 기술·데이터·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AI관제 플랫폼부터 현장 인프라까지 통합된 안전AI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B2G·B2B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가능
③ 기존 고객을 기반으로 유지관리·추가도입·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선순환 사업구조 확보
④ 2023~2025년 연평균 59.7%의 매출 성장과 64.7%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기존 고객 기반 사업 고도화와 함께 하이브리드 안전AI 플랫폼 기반 구독형 AI 서비스를 출시해 신규 고객 및 시장 확대 추진
② 전천후 AI Vision Sensor ‘VIXallcam’을 기반으로 국방·보안·모빌리티·재난대응 등 신규 사업영역 확대
③ 건설·물류·국방 등 산업현장을 자율주행하며 순찰 및 보고서 작성을 수행하는 4족보행 순찰로봇 ‘ARGOS’를 통해 감시·정찰 로봇 시장 상용화 추진

④ 검증된 안전AI 솔루션과 대기업 SI업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NQfrZ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광(3594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조선해양 중심에서 친환경 설비로 사업영역 확대 중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02)
- 기관 수요예측 2026.10.13~2026.10.19
- 공모희망가 밴드 14,000~17,000원
- 예상 시가총액 1,266~1,537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1.7%(약 287만주, 48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의 설계·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공정 통합형 제조업체
- 조선해양 부문은 선박 엔진룸 모듈을 비롯한 각종 유니트, 선각블록 및 기계·에너지 관련 제품을 제작
- 플랜트 부문은 압력용기, 리액터, 타워, 열교환기 등 화공기기와 이를 배관·계장·구조물 등과 결합한 스키드 및 모듈을 제작·공급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조선해양 56.2%, 플랜트 21.6%, 선각블록 20.6%, 기계에너지 1.4%, 기타 0.1%

☞ 투자포인트 ①
① 2026년 상반기말 기준 수주잔고 2,022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글로벌 노후 선대 교체주기 도래와 미국 주도의 조선업 부흥에 따른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으로 국내 조선업 수주 확대 수혜 기대
② 60년 이상의 업력을 기반으로 대형 인프라 및 오프사이트 모듈화 생산체계를 구축했으며, 고온·고압·극저온 화공기기 포트폴리오 내재화에 성공
③ 글로벌 인증을 기반으로 다국가 규격 대응 및 유연한 턴키 모듈 공급체계를 구축했으며,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등 국내 메이저 조선사와 글로벌 에너지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 가능한 친환경 선박 핵심 기자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해상에서 검증된 초저온·고압 모듈화 기술을 육상 수소 인프라·CCUS 및 미래 에너지 분야로 확대 추진
② K-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핵심 설비 수주 확대 기대. 기존 엔진발전 설비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시장 진출 추진
③ 원전 모듈화 설비 및 차세대 연료전지 모듈 시장 진입을 통해 중장기 신규 성장동력 확보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12.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kiUEah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3분기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493건) 역대 두번째 높은 수준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금액(2.4조원) 역대 세번째 높은 수준
- 9월 투자 금액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1,866억원) 1위
- 9월 투자 건수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23건)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71건)
- 비상장기업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77건)
- 신용보증기금,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등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3분기 TIPS 운용사 투자 131건, 비중 33.1% 수준
- 총 투자 건수 1위: 케이비인베스트먼트(427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씨엔티테크(176건)
- TIPS 운용사 중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퓨처플레이,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9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9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54개)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3IyRox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태양광 등 40개 기술 수출 제한 확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 5개

-위 40개 중 14개는 수출 금지

-금지 기술은 AI 6개, 태양광 5개, 바이오 3개

-태양광은 1) 폴리실리콘 TCS 공정과 제조 기술 2) FBR 공정과 제조 기술 3) 초박형 웨이퍼 제조 기술 4) 셀 EPD 기술 5)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기술과 핵심 설비

-중국은 생태계를 장악한 주요 그린산업의 기술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독과점하려고 함

-주요 국가들의 성장 정책이 중국을 견제하는 차원의 "산업 안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한민국 관련 산업들에게는 긍정적 흐름.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서 미국, 유럽에게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있게 정부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

-K-GX의 생산세액공제 정책의 중요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170?sid=10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의 배터리 붐, 전기차에서 그리드로 이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한화가 개발 중인 TransGrid Energy의 Atlas 프로젝트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로 대규모 태양광, BESS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BESS 붐은 대부분의 신규 재생에너지 단지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필수템입니다. 단지의 수익성을 높이는 유일한 수단이니까요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단지들의 리파워링 시장이 2030년부터 급성장합니다. 효율이 2-4배 상승한 터빈과 모듈을 장착한 재생에너지가 BESS까지 달게 되면 경쟁할 수 있는 발전원은 없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핍박해도 재생에너지 시대를 되돌릴순 없습니다. BESS라는 히어로까지 등장했구요

미국의 에너지안보는 대한민국의 그린기업들이 지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uzNY8RcWYpM&pp=ygUMYmF0dGVyeSBib29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와 푸틴의 궁극적인 딜은 무엇일까요?

중간 선거 이전에 발표가 있을까요?

디젤의 수출 허용에 이어, 러시아와 유럽의 노드스트림 가스관 재개, 미국과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원전 협업 얘기까지 있네요

https://cleantechnica.com/2026/10/18/collaboration-russia-us-data-centers-elections-202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자율주행차, 로봇 등 사업 다변화 성공

☞ NDR 後記: 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 확대 진행 상황 점검
- 액추에이터 비중을 현재 90%대에서 2029년 60%대로 축소, 자동화/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을 40%대로 확대 계획
-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 다변화 추진

☞ 자율주행차향 전장 부품 사업: 8월 양산 개시, 4분기 본격 공급
- 북미 자율주행차향 ‘TOP(Heater) Housing Assy’ 8월부터 양산
- 2026년 관련 매출액 50~60억원 예상
- ‘ARP VINA’ 2공장에 월 40만개 CAPA 구축, 4분기 Full CAPA 가동 예정
- 북미 로봇택시 등 3개 차종에 적용 예상
- 2026~2028년 관련 매출 연평균 140% 성장 기대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2027년 1분기 양산 기대
- AF(Auto-Focusing)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 2027년 1분기 자동화 라인 구축 및 양산 개시, 2분기 Full CAPA 가동 기대
-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예정
- 2027~2029년 관련 매출 연평균 131% 성장 기대

☞ 검사장비 사업: 글로벌 모바일향 공급 확대 기대
- 글로벌 모바일향 6축 성능검사장비 검증 완료, 2027년부터 대량 공급 전망
-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는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향 개발 및 테스트 진행
- 반도체 패키징 및 유리기판 관련 검사장비도 개발 중
- 매출액 2027년 400억원 → 2028년 500억원 → 2029년 800억원 기대

☞ 액추에이터 사업: 2027년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Cash Cow 역할 지속
- 폴디드줌 부진은 이어지나 IRIS 액추에이터, Continuous Zoom 등 대체 제품의 2027년 하반기 공급 기대
- 신규 제품 공급을 통한 재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WBfX1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10/20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숫자로 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대감]

3Q26: 현재 시장에 유
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3,049억 달러로 연초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하는데 그쳐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반면 올해 1~9월 누적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해 공급보다 사용이 빠르게 확대.

발행사별 공급은 Tether 1,840억 달러, Circle 742억 달러로 각각 약 60.3%, 24.3%. 합산 점유율이 약 84.7%로 신규 발행사의 진입에도 기존 대형 사업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TBAC 자료에 인용된 2028년 2조 달러 전망은 현재의 약 6.6배로, 현재 공급 증가 속도와 상당한 괴리 존재. 전망에 가까워지려면 결제 확대와 함께 기업 운영자금·개인 달러 저축 등 상시 보유 수요 증가가 필요한 구간.

현재처럼 공급 증가율보다 사용량 증가율이 높은 국면에서는 기업별 수익화여부를 구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Circle은 평균 USDC 잔액·준비금 수익률과 RLDC, Coinbase는 USDC 관련 매출·고객 보상비용과 거래 매출 등이 해당. Robinhood는 고객·자산 유입이 금융서비스 이용과 고객당
매출 증가로, Securitize는 토큰화 상품의 발행·관리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 는지가 핵심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올해 4월·8월 인뎁스에서 제시한 유통 플랫폼 중심의 수혜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v33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