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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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Y7LQa3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크리에이츠(43927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한 종합 골프 솔루션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30)
- 기관 수요예측 2026.10.12~2026.10.16
- 공모희망가 밴드 15,000~18,000원
- 예상 시가총액 1,967~2,36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9.5%(약 518만주, 93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론치모니터를 기반으로 골프 시뮬레이션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종합 골프 솔루션 기업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오버헤드 론치모니터 50.7%, 포터블 론치모니터 12.1%, 연동제품 및 서비스 20.9%, 소프트웨어 2.4%, 퍼터 10.0%, 연습장 3.9%
- 수출 비중은 84%이며, 북미 매출이 약 80% 수준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론치모니터 및 시뮬레이터 시장은 2025~2034년 연평균 8.5% 성장 전망. 북미 시장이 2025년 기준 54.6%를 차지하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2022년 이후 실내형 Off-Course 이용객이 On-Course 이용객을 추월하며 론치모니터 수요 확대
② 2019년 이후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진입에 성공. 북미 중심 수출액은 2022~2024년 연평균 44% 성장했으며, 미국 매출 비중도 2022년 39%에서 2025년 80%로 확대
③ 기존 주요 5대 리셀러와 함께 Amazon, Best Buy, Costco, Superstore 등 대형 온라인·오프라인 유통망을 활용해 북미 시장 판매 확대 지속

☞ 투자포인트 ②
① 론치모니터 제품 고도화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판매단가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 추진. 2026년 5세대 론치모니터 EYE XO PRO 출시 예정
② 데이터 분석 기반 AI Trainer, GAMEDAY 등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강화해 2030년 소프트웨어 매출 비중 50% 목표
③ 북미 Off-Course 시장의 69%(2025년 기준)를 차지하는 상업용 시장을 대상으로 론치모니터 판매 및 소프트웨어 구독 매출 확대 추진
④ 북미 시장에서 확보한 성공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kX0pUO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래블업(0147B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Backend.AI’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03)
- 기관 수요예측 2026.10.13~2026.10.19
- 공모희망가 밴드 19,000~22,000원
- 예상 시가총액 2,763~3,20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6%(약 517만주, 1,13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설립, AI 확산에 필수적인 컴퓨팅 자원의 효율적 운영·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전문기업
- 주력 제품은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Backend.AI Enterprise Suite’로, 고객의 도입 목적과 사용단계에 따라 구독·영구 라이선스 및 기술지원연장 형태로 제공
- Backend.AI를 통해 GPU 등 컴퓨팅 자원의 활용률을 높이고 인프라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다양한 AI 가속기를 통합 관리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구독 라이선스 82.4%, 영구 라이선스 3.8%, 용역 매출(TSE) 12.3%, 기타 1.5%

☞ 투자포인트 ①
① 생성형 AI 및 초거대 언어모델 확산에 따른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모델 연산량 증가로 글로벌 AI 플랫폼 시장은 2025~2033년 연평균 38.1% 성장 전망
② 주력 제품 Backend.AI는 GPU 자원 활용률 향상 및 인프라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NVIDIA·AMD·Intel 및 국산·외산 NPU 등 이기종 가속기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중립적 경쟁력 확보
③ 2023~2025년 연평균 49.6%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으며, 2026~2029년 연평균 79.9%의 높은 매출 성장 전망
④ 고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30%대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제시

☞ 투자포인트 ②
① 2025년 기준 반복매출 비중 94.7% 및 높은 NRR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 구조 확보. 금융·의료·국방 등으로 전방산업 확대 추진
② 글로벌 리셀러 파트너를 기반으로 미국·영국·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커버리지 확대 추진
③ AI 시장 변화에 대응해 데이터센터에서 에지로 실행환경을 확대하고, GPU 자원 중심에서 토큰 기반으로 운영관리 영역 확장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33.6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09vA9J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빅테크들 중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을 포기한 곳은 없습니다

메타는 RE100 기준을 단기간에 맞추기 어려워(AIDC의 가스발전 증가때문) RE100 은 탈퇴했으나, 2030년 탄소중립 목표는 유지합니다. 이 말은 가스 늘리는 것만큼 재생에너지 PPA, VPP 등을 비례해서 늘린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대표적인 하이퍼스케일러인 오라클은 RE100기업이 아님에도 2035년 탄소중립을 최근에 선언했습니다

AIDC에 대한 님비가 강해질수록 빅테크들의 재생에너지 확대 수요도 확대될수 밖에 없습니다

김정관장관의 발언은 팩트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307291218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폭스바겐, 지난 달 유럽 주문의 40%가 전기차

-9월말 유럽 전기차 주문 잔고 2025년말 대비 +100%

-ID. Polo, Cross, Skoda Epiq, Cupra Raval 등 중저가 모델의 인기 때문

-중국산 하이브리드 판매 35만대 제한으로 유럽브랜드들의 전기차 판매 성장 폭 커질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cleantechnica.com/2026/10/12/40-of-volkswagen-groups-european-orders-were-100-electrics-last-month/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에 대한 미국, 유럽의 규제가 K배터리 밸류체인의 회복에 단비가 될 것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395421
[이에스티(4959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용 정전척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02 또는 2026.11.04)
- 기관 수요예측 2026.10.14~2026.10.20
- 공모희망가 밴드 10,600~12,400원
- 예상 시가총액 1,475~1,725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7.7%(약 524만주, 650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6년 ㈜이에스텍 설립, 2017년 ㈜이에스티로 사명 변경
-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제조공정에 적용되는 정전척(ESC)의 개발·제조·판매 및 재생사업 영위
- 정전척은 정전기력을 이용해 패널·웨이퍼 등 기판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소모성 부품으로, 공정 중 평탄도 및 균일한 온도제어를 통해 정밀도와 수율 향상에 기여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대면적 디스플레이 정전척 52.5%, 모듈공정용 정전척 21.3%, 반도체 정전척 19.9%, 기타 6.3%

☞ 투자포인트 ①
① AI 반도체·HBM·첨단패키징·유리기판 등 초미세·고집적 공정 확대와 디스플레이 대면적화·고해상도화에 따라 소재·온도·내구성 및 평탄도 제어 요구가 강화되며 정전척 수요 확대 기대
② 반도체용 정전척은 2022년 레거시 제품을 시작으로 2023년 정밀온도제어 제품, 2025년 첨단·극한공정용 하이엔드 제품까지 라인업 확대. 최근 칩메이커 Qual 24건 중 21건 승인, 2028년 누적 57건 승인 목표
③ 디스플레이 공정용 정전척은 국내 A사 8.5세대 및 BOE 8.7세대 라인 등에서 독점적 공급 지위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시장 경쟁력 보유
④ 반도체·디스플레이 고사양 제품 확대와 교체·재생 수요를 기반으로 향후 3~4년간 큰 폭의 매출 성장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NANOCORE·원익IPS와 국내 S사향 Glass Core ESC 공동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8년 양산 목표
② Applied Materials 및 SKC 앱솔릭스향 Glass Core 제품을 개발 중이며, 2027년 양산제품 수주 기대
③ A사 및 주요 장비업체와의 기술개발을 통해 OLEDoS 증착공정 장비 시장 진입 기반 확보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1.7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1BA22a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인텔리빅스(4206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Vision AI 및 Safety AI 기반 안전AI 딥테크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30)
- 기관 수요예측 2026.10.12~2026.10.16
- 공모희망가 밴드 7,600~9,000원
- 예상 시가총액 861~1,02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4.0%(약 272만주, 24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자체 개발한 영상분석 기반 Vision AI와 생성형 AI(VLM) 통합 코어 엔진을 기반으로 공공안전·산업현장·스마트시티·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안전AI 솔루션 제공
- AI 안전관제 인프라와 플랫폼(SW)의 기반이 되는 자율형 안전 운영체제를 통해 실시간 위험 감지·분석·대응 지원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별도 기준): AI관제 인프라 47.9%, AI관제 플랫폼 45.4%, 기타 6.6%
- 전방시장별 매출비중: B2G 62.6%, B2B 37.4%

☞ 투자포인트 ①
① 생활·교통·제조·건설·재난·국방 등 산업 전반에서 기존 영상관제가 AI가 직접 보고·이해·판단·대응하는 AI 기반 안전관제로 고도화되며 관련 수요 확대 기대
② 26년간 축적한 기술·데이터·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AI관제 플랫폼부터 현장 인프라까지 통합된 안전AI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B2G·B2B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가능
③ 기존 고객을 기반으로 유지관리·추가도입·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선순환 사업구조 확보
④ 2023~2025년 연평균 59.7%의 매출 성장과 64.7%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기존 고객 기반 사업 고도화와 함께 하이브리드 안전AI 플랫폼 기반 구독형 AI 서비스를 출시해 신규 고객 및 시장 확대 추진
② 전천후 AI Vision Sensor ‘VIXallcam’을 기반으로 국방·보안·모빌리티·재난대응 등 신규 사업영역 확대
③ 건설·물류·국방 등 산업현장을 자율주행하며 순찰 및 보고서 작성을 수행하는 4족보행 순찰로봇 ‘ARGOS’를 통해 감시·정찰 로봇 시장 상용화 추진

④ 검증된 안전AI 솔루션과 대기업 SI업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NQfrZ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영광(35941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조선해양 중심에서 친환경 설비로 사업영역 확대 중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02)
- 기관 수요예측 2026.10.13~2026.10.19
- 공모희망가 밴드 14,000~17,000원
- 예상 시가총액 1,266~1,537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1.7%(약 287만주, 48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의 설계·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공정 통합형 제조업체
- 조선해양 부문은 선박 엔진룸 모듈을 비롯한 각종 유니트, 선각블록 및 기계·에너지 관련 제품을 제작
- 플랜트 부문은 압력용기, 리액터, 타워, 열교환기 등 화공기기와 이를 배관·계장·구조물 등과 결합한 스키드 및 모듈을 제작·공급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조선해양 56.2%, 플랜트 21.6%, 선각블록 20.6%, 기계에너지 1.4%, 기타 0.1%

☞ 투자포인트 ①
① 2026년 상반기말 기준 수주잔고 2,022억원을 확보한 가운데, 글로벌 노후 선대 교체주기 도래와 미국 주도의 조선업 부흥에 따른 글로벌 조선 공급망 재편으로 국내 조선업 수주 확대 수혜 기대
② 60년 이상의 업력을 기반으로 대형 인프라 및 오프사이트 모듈화 생산체계를 구축했으며, 고온·고압·극저온 화공기기 포트폴리오 내재화에 성공
③ 글로벌 인증을 기반으로 다국가 규격 대응 및 유연한 턴키 모듈 공급체계를 구축했으며,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 등 국내 메이저 조선사와 글로벌 에너지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 가능한 친환경 선박 핵심 기자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해상에서 검증된 초저온·고압 모듈화 기술을 육상 수소 인프라·CCUS 및 미래 에너지 분야로 확대 추진
② K-전력기기 슈퍼사이클에 따른 초고압 변압기 핵심 설비 수주 확대 기대. 기존 엔진발전 설비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시장 진출 추진
③ 원전 모듈화 설비 및 차세대 연료전지 모듈 시장 진입을 통해 중장기 신규 성장동력 확보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12.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kiUEah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3분기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493건) 역대 두번째 높은 수준
- 3분기 비상장기업 투자 금액(2.4조원) 역대 세번째 높은 수준
- 9월 투자 금액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1,866억원) 1위
- 9월 투자 건수 면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부문(23건)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71건)
- 비상장기업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77건)
- 신용보증기금,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등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3분기 TIPS 운용사 투자 131건, 비중 33.1% 수준
- 총 투자 건수 1위: 케이비인베스트먼트(427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씨엔티테크(176건)
- TIPS 운용사 중 엠와이소셜컴퍼니,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더인벤션랩, 신한벤처투자, 퓨처플레이,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카카오벤처스,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9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9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54개)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3IyRox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태양광 등 40개 기술 수출 제한 확대

-AI 23개, 태양광 12개, 바이오 5개

-위 40개 중 14개는 수출 금지

-금지 기술은 AI 6개, 태양광 5개, 바이오 3개

-태양광은 1) 폴리실리콘 TCS 공정과 제조 기술 2) FBR 공정과 제조 기술 3) 초박형 웨이퍼 제조 기술 4) 셀 EPD 기술 5)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모듈 기술과 핵심 설비

-중국은 생태계를 장악한 주요 그린산업의 기술 확산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독과점하려고 함

-주요 국가들의 성장 정책이 중국을 견제하는 차원의 "산업 안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

-대한민국 관련 산업들에게는 긍정적 흐름. 다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혀서 미국, 유럽에게 우리 기업들이 중국의 대안이 될 수 있게 정부와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

-K-GX의 생산세액공제 정책의 중요성 부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2170?sid=10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의 배터리 붐, 전기차에서 그리드로 이전

LG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한화가 개발 중인 TransGrid Energy의 Atlas 프로젝트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로 대규모 태양광, BESS를 건설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미국의 BESS 붐은 대부분의 신규 재생에너지 단지들이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필수템입니다. 단지의 수익성을 높이는 유일한 수단이니까요

기존 운용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단지들의 리파워링 시장이 2030년부터 급성장합니다. 효율이 2-4배 상승한 터빈과 모듈을 장착한 재생에너지가 BESS까지 달게 되면 경쟁할 수 있는 발전원은 없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핍박해도 재생에너지 시대를 되돌릴순 없습니다. BESS라는 히어로까지 등장했구요

미국의 에너지안보는 대한민국의 그린기업들이 지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uzNY8RcWYpM&pp=ygUMYmF0dGVyeSBib29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와 푸틴의 궁극적인 딜은 무엇일까요?

중간 선거 이전에 발표가 있을까요?

디젤의 수출 허용에 이어, 러시아와 유럽의 노드스트림 가스관 재개, 미국과 러시아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원전 협업 얘기까지 있네요

https://cleantechnica.com/2026/10/18/collaboration-russia-us-data-centers-elections-202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뉴스케일 파워의 루마니아 원전은 심각한 상황으로 빠져드네요

원가 인상부터 부지 문제까지 겹치며 계약 대상인 루마니아 원전 그룹과의 FID 조건 80%가 미충족 되었다고 합니다. 이 수준이면 지연은 둘째치고 사업 자체가 무산될수도 있습니다

조용하네요. 그래도. 수년동안 이용한 모멘텀이었다면, 문제가 생기면 팩트는 전달하는게 도리죠

한국에는 특히 원전에 대해서 불공평한 정보의 흐름이 존재합니다

투자자 본인들이 직접 확인하시길

https://www.romania-insider.com/business/romanias-smr-project-nuscale-hits-deadlock-80-conditions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NDR 後記: 자율주행차, 로봇 등 사업 다변화 성공

☞ NDR 後記: 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 확대 진행 상황 점검
- 액추에이터 비중을 현재 90%대에서 2029년 60%대로 축소, 자동화/검사장비 및 신사업 비중을 40%대로 확대 계획
- 전장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검사장비 등으로 사업 다변화 추진

☞ 자율주행차향 전장 부품 사업: 8월 양산 개시, 4분기 본격 공급
- 북미 자율주행차향 ‘TOP(Heater) Housing Assy’ 8월부터 양산
- 2026년 관련 매출액 50~60억원 예상
- ‘ARP VINA’ 2공장에 월 40만개 CAPA 구축, 4분기 Full CAPA 가동 예정
- 북미 로봇택시 등 3개 차종에 적용 예상
- 2026~2028년 관련 매출 연평균 140% 성장 기대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2027년 1분기 양산 기대
- AF(Auto-Focusing)용 카메라 액추에이터 공급 예정
- 2027년 1분기 자동화 라인 구축 및 양산 개시, 2분기 Full CAPA 가동 기대
-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예정
- 2027~2029년 관련 매출 연평균 131% 성장 기대

☞ 검사장비 사업: 글로벌 모바일향 공급 확대 기대
- 글로벌 모바일향 6축 성능검사장비 검증 완료, 2027년부터 대량 공급 전망
-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는 국내 배터리 제조업체향 개발 및 테스트 진행
- 반도체 패키징 및 유리기판 관련 검사장비도 개발 중
- 매출액 2027년 400억원 → 2028년 500억원 → 2029년 800억원 기대

☞ 액추에이터 사업: 2027년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 모바일용 액추에이터는 Cash Cow 역할 지속
- 폴디드줌 부진은 이어지나 IRIS 액추에이터, Continuous Zoom 등 대체 제품의 2027년 하반기 공급 기대
- 신규 제품 공급을 통한 재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11.8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WBfX1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10/20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숫자로 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대감]

3Q26: 현재 시장에 유
통되는 스테이블코인의 규모는 3,049억 달러로 연초 대비 0.4%,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증가하는데 그쳐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

반면 올해 1~9월 누적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해 공급보다 사용이 빠르게 확대.

발행사별 공급은 Tether 1,840억 달러, Circle 742억 달러로 각각 약 60.3%, 24.3%. 합산 점유율이 약 84.7%로 신규 발행사의 진입에도 기존 대형 사업자 중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되고 있음.

TBAC 자료에 인용된 2028년 2조 달러 전망은 현재의 약 6.6배로, 현재 공급 증가 속도와 상당한 괴리 존재. 전망에 가까워지려면 결제 확대와 함께 기업 운영자금·개인 달러 저축 등 상시 보유 수요 증가가 필요한 구간.

현재처럼 공급 증가율보다 사용량 증가율이 높은 국면에서는 기업별 수익화여부를 구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Circle은 평균 USDC 잔액·준비금 수익률과 RLDC, Coinbase는 USDC 관련 매출·고객 보상비용과 거래 매출 등이 해당. Robinhood는 고객·자산 유입이 금융서비스 이용과 고객당
매출 증가로, Securitize는 토큰화 상품의 발행·관리 확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 는지가 핵심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올해 4월·8월 인뎁스에서 제시한 유통 플랫폼 중심의 수혜 관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Iyv33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유럽 공급 위한 준비 완료

☞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 당사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CB와 BW 4천억원 발행 확정
-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과 유럽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
-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
-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
- SOFC도 복수의 업체들과 동사가 직접 수주 논의를 진행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환경문제가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 高
- 업체들은 자체 발전 설비를 독립망을 통해 운영하는 것이 표준이 될 것, 발전원의 대기오염, 소음 등도 중요해질 것
- 연료전지 발전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

☞ 내년 하반기부터 영업 흑자 전환 가능
- 3분기 매출과 영업손익은 각각 1,420억원, -165억원으로 예상
- 국내 기수주분의 인도가 증가하면서 매출은 전년비 56% 증가
- 스택 교체 비용과 SOFC 공장 고정비 상승으로 영업적자 유지 추정
- 미국향 물량은 내년 1분기말부터 인도가 시작,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가
- 동사의 영업손익도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일부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자금 조달 이슈로 연관된 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조정세
- 파이프라인 규모 워낙 커서 건설 주기가 짧은 연료전지와 같은 발전원에 대해서는 실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3yVbNE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ETF 관련 실적 여전히 성장 견인

☞ 3Q26 Review: 140억원대 매출액 및 52%대 영업이익률 유지
- 3Q26P 매출액 148억원(+76.5% YoY), 영업이익 77억원(+187.8% YoY)
- 전분기에 이어 140억원대 매출액 달성, 영업이익률 52.1%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각각 6.1%, 6.9% 하회

☞ 인덱스 부문 중심으로 전 사업부문 매출 성장 지속
- 인덱스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91.2% 증가하며 실적 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각각 16.1%, 20.6% 성장
- 국내 ETF 순자산총액 3Q25 250조원 → 3Q26 457조원(+83.1%)
- 동사 AUM도 29조원 → 65조원(+123.8%)으로 확대 추정
- 인덱스 매출 비중 34.4% → 56.7%로 상승하며 영업이익률 31.9% → 52.1%로 개선
- 전분기 대비 ETF 순자산 및 인덱스 매출 소폭 감소에도 52%대 수익성 유지

☞ 4Q26 Preview: 안정적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 4Q26E 매출액 150억원(+57.8% YoY), 영업이익 79억원(+105.5% YoY)
-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50%대 영업이익률 유지 전망
- 인덱스 부문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금융정보서비스 및 펀드평가 부문도 안정적 성장 예상

☞ Valuation
- 현재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 기준 PER 8.7배로 거래 중
- 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업체 평균 PER 16.1배 대비 할인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fXJNDq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