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리비안 판매 호조, 원통형 배터리 주목
-테슬라 3분기 판매 486,532대로 컨센서스 461,974대 상회. 전년 동기비 2% 감소했으나, 당시는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를 앞둔 특수로 테슬라 분기 판매가 사상최고치를 기록
-미국에서는 전년 기고효과로 역성장 지속되고 있으나, 캐나다, 유럽, 아시아 성장세 전환으로 글로벌 판매 3분기 누적 전년비 +8.8% 기록 중
-리비안 3분기 19,248대로 컨센서스 18,000대 상회. 전년 동기비 +46%
-6월 판매 시작된 R2 효과. 내년에는 5만달러 이하의 R2 스탠다드 모델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인도량 증가 폭 더 커질 것
-원통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두 선두업체들의 판매 호조는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rivian-q3-deliveries-hit-record-150744431.html
-테슬라 3분기 판매 486,532대로 컨센서스 461,974대 상회. 전년 동기비 2% 감소했으나, 당시는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를 앞둔 특수로 테슬라 분기 판매가 사상최고치를 기록
-미국에서는 전년 기고효과로 역성장 지속되고 있으나, 캐나다, 유럽, 아시아 성장세 전환으로 글로벌 판매 3분기 누적 전년비 +8.8% 기록 중
-리비안 3분기 19,248대로 컨센서스 18,000대 상회. 전년 동기비 +46%
-6월 판매 시작된 R2 효과. 내년에는 5만달러 이하의 R2 스탠다드 모델 판매가 시작되기 때문에 인도량 증가 폭 더 커질 것
-원통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두 선두업체들의 판매 호조는 관련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rivian-q3-deliveries-hit-record-150744431.html
Yahoo Finance
Rivian Q3 Deliveries Hit Record — Retail Says Sub-$50K R2 Could Make It Stronger Rival To Tesla
Rivian posted its strongest quarterly delivery performance yet and maintained its full-year 2026 deliveries outlook.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 상원, 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촉진법 합의
☞ 상원에서 공화, 민주 위원회 초안 합의,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 핵심 법
미 상원, BAAJA 입법 절차 시작 합의
1) 연방 기관의 환경평가 및 인허가 검토 절차에 법적 시한 부여, 중복 검토 제한, 기존 인프라 활용 시 패스트 트랙 적용
2) 인허가 관련 소송의 법적 이의 제한 기간 150일로 제한, 이미 승인된 인허가를 연방정부가 자의적으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규정
3) 주 사이의 송전망 건설 시 기존 지역 유틸리티업체들의 우선권을 철회, 지역 간 송전 계획애서 FERC의 권한 강화
4) AIDC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의 관련 비용 자체 부담 의무화,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 방지
5) 모든 에너지원에 적용.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인프라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인프라도 포함
☞ 중간 선거 이후 상하원 합의 가능성 높아
- 이번 법안은 중간 선거 이후 상원 전체의 표결이 예상, 하원으로 이관되면 일부 내용에 대해 수정을 거쳐 최종 표결이 있을 예정
- 공화당은 AIDC 확대에 장애가 되고 있는 전력망, 가스 파이프라인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찬성
- 민주당은 트럼프정부의 반대 정책에 고전하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위해 찬성하고 있는 상태
- 트럼프가 상원 협상 막판에 풍력, 태양광도 법안에 포함하는 것에 찬성하면서 진전
- 트럼프정부가 지연시키고 있는 약 300개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얼마만큼의 규모를 회복시킬지에 따라 추후 최종 합의 유무 결정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 강도가 법안의 내용과 통과 가능성에 중요한 영향 예상
☞ 잘 버틴 재생에너지, 중간 선거 이후 기대감 높아지고 있어
- 국내 투자자들에게 미국의 정책 민감도는 매우 높아
-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된 관련주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트럼프 1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BESS 설치량은 전체 신규 발전 설비의 90% 이상을 유지하면서 절대 강자의 지위가 더 견고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재탈환하는 것만으로 트럼프정부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강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어
- AIDC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빠르게 신규 전력원을 늘려야 하고, 님비 현상 확대로 클린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것까지 감안,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는 핵심 해결책
-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국내의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 전력망 인프라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vo.la/RCYjZM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 상원, 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촉진법 합의
☞ 상원에서 공화, 민주 위원회 초안 합의,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 핵심 법
미 상원, BAAJA 입법 절차 시작 합의
1) 연방 기관의 환경평가 및 인허가 검토 절차에 법적 시한 부여, 중복 검토 제한, 기존 인프라 활용 시 패스트 트랙 적용
2) 인허가 관련 소송의 법적 이의 제한 기간 150일로 제한, 이미 승인된 인허가를 연방정부가 자의적으로 취소하지 못하도록 규정
3) 주 사이의 송전망 건설 시 기존 지역 유틸리티업체들의 우선권을 철회, 지역 간 송전 계획애서 FERC의 권한 강화
4) AIDC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의 관련 비용 자체 부담 의무화, 일반 소비자 비용 전가 방지
5) 모든 에너지원에 적용.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 인프라뿐 아니라 재생에너지 인프라도 포함
☞ 중간 선거 이후 상하원 합의 가능성 높아
- 이번 법안은 중간 선거 이후 상원 전체의 표결이 예상, 하원으로 이관되면 일부 내용에 대해 수정을 거쳐 최종 표결이 있을 예정
- 공화당은 AIDC 확대에 장애가 되고 있는 전력망, 가스 파이프라인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찬성
- 민주당은 트럼프정부의 반대 정책에 고전하고 있는 재생에너지를 위해 찬성하고 있는 상태
- 트럼프가 상원 협상 막판에 풍력, 태양광도 법안에 포함하는 것에 찬성하면서 진전
- 트럼프정부가 지연시키고 있는 약 300개 이상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중 얼마만큼의 규모를 회복시킬지에 따라 추후 최종 합의 유무 결정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 강도가 법안의 내용과 통과 가능성에 중요한 영향 예상
☞ 잘 버틴 재생에너지, 중간 선거 이후 기대감 높아지고 있어
- 국내 투자자들에게 미국의 정책 민감도는 매우 높아
-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국내 주식 시장에 상장된 관련주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으로 작용
- 트럼프 1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BESS 설치량은 전체 신규 발전 설비의 90% 이상을 유지하면서 절대 강자의 지위가 더 견고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을 재탈환하는 것만으로 트럼프정부의 반재생에너지 정책은 강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어
- AIDC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빠르게 신규 전력원을 늘려야 하고, 님비 현상 확대로 클린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는 것까지 감안,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는 핵심 해결책
-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국내의 재생에너지, BESS, 연료전지, 전력망 인프라업체들에게 긍정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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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李대통령 "농지 전용해 태양광사업하면 몇배 소득…지금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어차피 대한민국은 전기 국가로 가야하고, 재생에너지가 그 핵심이다. 그중에서도 태양광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며 묵히고 있는 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6091600001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어차피 대한민국은 전기 국가로 가야하고, 재생에너지가 그 핵심이다. 그중에서도 태양광이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며 묵히고 있는 농지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6091600001
newsmailer.einfomax.co.kr
李대통령 "농지 전용해 태양광사업하면 몇배 소득…지금이 기회"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먹고 사는 문제, 국가의 성장 얘기에 정치를 끌어들이지 마시길
대통령께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얘길 부쩍 많이 하십니다. 그와 동시에 비난하는 댓글들 기사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농어촌의 몰락은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중차대한 리스크입니다
요즘 지방에서는 원전, 핵폐기물 처리장은 물론 교도소 등도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합니다. 그들에게 태양광, 풍력 사업을 유치해서 부외 수익을 올리는 구조를 설계해주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정치 논리로 경제 문제를 재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정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 결과 OECD 재생에너지 꼴찌 국가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 설비 시장을 재생에너지가 압도적으로 장악한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난리쳐도 미국의 재생에너지가 굳건한 이유는, 에너지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시스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지방 도시들, 농어촌들. 서울, 경기 먹여살리느라 수십년간 희생했습니다. 이제 그들이 지속가능한 소득과 일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국가 역량을 쏟아야할 때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대통령께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얘길 부쩍 많이 하십니다. 그와 동시에 비난하는 댓글들 기사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농어촌의 몰락은 대한민국 경제에 가장 중차대한 리스크입니다
요즘 지방에서는 원전, 핵폐기물 처리장은 물론 교도소 등도 서로 유치하려고 경쟁합니다. 그들에게 태양광, 풍력 사업을 유치해서 부외 수익을 올리는 구조를 설계해주는 것이 잘못된 일인가요?
정치 논리로 경제 문제를 재단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정치적인 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 결과 OECD 재생에너지 꼴찌 국가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 설비 시장을 재생에너지가 압도적으로 장악한지가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우리는 거꾸로 가고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아무리 난리쳐도 미국의 재생에너지가 굳건한 이유는, 에너지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가 시스템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지방 도시들, 농어촌들. 서울, 경기 먹여살리느라 수십년간 희생했습니다. 이제 그들이 지속가능한 소득과 일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국가 역량을 쏟아야할 때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가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티앤이코리아(0053F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플랫폼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9)
- 기관 수요예측 2026.10.07~2026.10.14
- 공모희망가 밴드 12,600~15,300원
- 예상 시가총액 1,431~1,73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1.3%(약 355만주, 5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4년 설립, 항공우주 분야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공기베어링 기술을 일반 산업분야에 적용해 무급유 고속 터보블로워를 개발
- 공기베어링 및 고속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물산업에서 수소자동차·수소연료발전·신재생에너지·선박·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영역 확대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친환경 산업용 터보기계 33.8%, On-site 발전용 터보기계 33.0%, 친환경 자동차용 터보기계 13.2%, 항공용 터보기계 6.3%, 선박용 터보기계 1.5%, 기타 12.2%
☞ 투자포인트 ①
① 에너지 효율 중심의 산업 패러다임 변화로 고속 터보블로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형·고속 터보기계의 적용 산업 확대 기대
② 친환경 오폐수 처리 및 산업공정용 에너지 절감 터보기계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SOFC 수소발전 및 선형발전기용 터보기계, 친환경 수소차용 터보기계 시장 진입
③ 장기간의 개발과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항공우주·선박 분야의 터보기계 국산화를 추진하며 응용시장 확대
④ 글로벌 AIDC 시장이 2025~2033년 연평균 23.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SOFC 기반 On-Site 발전 채택 확대 수혜 기대. 미국 B사향 매출은 2025년 87억원에서 2026년 309억원, 2027년 733억원으로 확대 예상
☞ 투자포인트 ②
① 친환경 자동차용 공기압축기·추력베어링·저널베어링 등 제품 적용 확대 추진
② 수처리 및 산업공정의 에너지 효율 고도화 수요에 대응해 소형 고속 터보기계 관련 국책과제 수행
③ 항공·방산용을 비롯해 선박용 시장까지 고속 터보기계의 응용산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5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MUHs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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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플랫폼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9)
- 기관 수요예측 2026.10.07~2026.10.14
- 공모희망가 밴드 12,600~15,300원
- 예상 시가총액 1,431~1,73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1.3%(약 355만주, 5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4년 설립, 항공우주 분야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공기베어링 기술을 일반 산업분야에 적용해 무급유 고속 터보블로워를 개발
- 공기베어링 및 고속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물산업에서 수소자동차·수소연료발전·신재생에너지·선박·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영역 확대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친환경 산업용 터보기계 33.8%, On-site 발전용 터보기계 33.0%, 친환경 자동차용 터보기계 13.2%, 항공용 터보기계 6.3%, 선박용 터보기계 1.5%, 기타 12.2%
☞ 투자포인트 ①
① 에너지 효율 중심의 산업 패러다임 변화로 고속 터보블로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소형·고속 터보기계의 적용 산업 확대 기대
② 친환경 오폐수 처리 및 산업공정용 에너지 절감 터보기계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SOFC 수소발전 및 선형발전기용 터보기계, 친환경 수소차용 터보기계 시장 진입
③ 장기간의 개발과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는 항공우주·선박 분야의 터보기계 국산화를 추진하며 응용시장 확대
④ 글로벌 AIDC 시장이 2025~2033년 연평균 23.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SOFC 기반 On-Site 발전 채택 확대 수혜 기대. 미국 B사향 매출은 2025년 87억원에서 2026년 309억원, 2027년 733억원으로 확대 예상
☞ 투자포인트 ②
① 친환경 자동차용 공기압축기·추력베어링·저널베어링 등 제품 적용 확대 추진
② 수처리 및 산업공정의 에너지 효율 고도화 수요에 대응해 소형 고속 터보기계 관련 국책과제 수행
③ 항공·방산용을 비롯해 선박용 시장까지 고속 터보기계의 응용산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5배를 적용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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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구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원전 출력증강 계약
-컨스텔레이션 보유 11개 원전에서 총 890MW 출력 증강해서 구글에 전력 공급
-빅테크들 중심으로 미국의 기존 원전에 대해 주변 설비 업그레드로 출력 증강 후 전력 공급받는 계약 증가 추세. 현재까지 약 1.7GW 수준으로 집계
-현재 미국의 94개 원자로 중 출력 증강을 할 수 있는 곳은 약 70개. 6~8GW 규모의 출력 증강 시장이 열릴 수 있어
-맘 급한 빅테크들이 시간이 오래걸리고 투자 리스크가 높은 신설보다, 수십년간 검증되고 투자 리스크가 낮은 출력증강과 폐지 원전 재가동에 우선 순위 두고 있어
https://www.constellationenergy.com/news/2026/10/google-and-constellation-announce-landmark-agreement-to-bring-890-mw-of-new-nuclear-capacity-to-pjm-grid.html
-컨스텔레이션 보유 11개 원전에서 총 890MW 출력 증강해서 구글에 전력 공급
-빅테크들 중심으로 미국의 기존 원전에 대해 주변 설비 업그레드로 출력 증강 후 전력 공급받는 계약 증가 추세. 현재까지 약 1.7GW 수준으로 집계
-현재 미국의 94개 원자로 중 출력 증강을 할 수 있는 곳은 약 70개. 6~8GW 규모의 출력 증강 시장이 열릴 수 있어
-맘 급한 빅테크들이 시간이 오래걸리고 투자 리스크가 높은 신설보다, 수십년간 검증되고 투자 리스크가 낮은 출력증강과 폐지 원전 재가동에 우선 순위 두고 있어
https://www.constellationenergy.com/news/2026/10/google-and-constellation-announce-landmark-agreement-to-bring-890-mw-of-new-nuclear-capacity-to-pjm-grid.html
Constellationenergy
Google and Constellation Announce Landmark Agreement to Bring 890 MW of New Nuclear Capacity to PJM Grid as Part of Long-Term Power…
Google and Constellation Energy announced a long-term strategic clean energy collaboration to bring 890 megawatts (MW) of new, reliable nuclear capacity onto the PJM Interconnection grid to meet growing demand and increase grid reliability.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3분기 IPO 시장 분석
- IPO 기업 수 23개, 과거 평균 31개 대비 낮은 수준
- IPO 공모 금액 0.5조원, 과거 평균 공모금액(1.2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 3.1조원, 과거 평균 시가총액(6.2조원) 대비 낮은 수준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71.8%, 2026년 누적 126.8% 기록
-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647:1, 과거 평균 813:1 대비 낮은 수준
- 일반청약 경쟁률 821:1, 과거 평균 834:1 대비 낮은 수준
- SPAC 상장 비중 46.7% 기록
☞ 2026년 10월 IPO 시장 전망
- 10월 상장 목표 기업 11개, 역대 동월 평균 11개 대비 유사한 수준
- 예상 공모금액 4,000~5,000억원, 예상 시가총액 2.2~2.7조원, 역대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2026년 3분기 Post-IPO 유망주
-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0260,KQ) /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기업
- 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KQ) /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덕산넵코어스(266690,KQ) / 방산·우주 분야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업
- 스카이랩스(386380,KQ) /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용 반지형 의료기기 제조업체
-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KQ) / 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의 브랜드 빌더
- 니어스랩(417030,KQ) /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전문업체
- 레메디(387690,KQ)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매드업(0039P0,KQ)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케이앤에스아이앤씨(487400,KQ) /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네오사피엔스(0161M0,KQ) / 국내 1위 Voice AI 선도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gmuc8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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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3분기 IPO 시장 분석
- IPO 기업 수 23개, 과거 평균 31개 대비 낮은 수준
- IPO 공모 금액 0.5조원, 과거 평균 공모금액(1.2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 3.1조원, 과거 평균 시가총액(6.2조원) 대비 낮은 수준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71.8%, 2026년 누적 126.8% 기록
-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647:1, 과거 평균 813:1 대비 낮은 수준
- 일반청약 경쟁률 821:1, 과거 평균 834:1 대비 낮은 수준
- SPAC 상장 비중 46.7% 기록
☞ 2026년 10월 IPO 시장 전망
- 10월 상장 목표 기업 11개, 역대 동월 평균 11개 대비 유사한 수준
- 예상 공모금액 4,000~5,000억원, 예상 시가총액 2.2~2.7조원, 역대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2026년 3분기 Post-IPO 유망주
-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0260,KQ) /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기업
- 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KQ) /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덕산넵코어스(266690,KQ) / 방산·우주 분야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업
- 스카이랩스(386380,KQ) /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용 반지형 의료기기 제조업체
-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KQ) / 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의 브랜드 빌더
- 니어스랩(417030,KQ) /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전문업체
- 레메디(387690,KQ)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매드업(0039P0,KQ)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케이앤에스아이앤씨(487400,KQ) /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네오사피엔스(0161M0,KQ) / 국내 1위 Voice AI 선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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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불의의 왕(King of In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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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왕(King of Injustice)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70455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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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K-GX
-정부 재정 1천조, 기업 투자 220조 10년간 투자
-5대 다배출 업종 리빌딩:그린철강, 석유화학 저탄소 구조로
-녹색산업 3대강국 도약. 차세대 배터리, 태양광 1위, SMR 글로벌 점유율 40% 목표
-생산세액공제 도입, 국가전략기술 지정
-AX에 GX 더해져야 제대로 된 성장
-시그니처 프로젝트 1.에너지대전환 1) 패로브스카이트, 탠덤 2) 초대형 해상풍력 3) SMR 4) 나트륨, 소듐 BESS 5) 직류 관련 인프라
2.국가 주력산업 탈탄소화 1) 그린철강 2) 석유화학, 시멘트 저탄소화
3.모든 이동 수단의 전기화 전기차, 녹색배달, 전기선박. 농기계, 건설기계
4.국민 주거공간 탈탄소화 히트펌프, BESS 포함 에너지자립형 주택 보급
-정부 재정 1천조, 기업 투자 220조 10년간 투자
-5대 다배출 업종 리빌딩:그린철강, 석유화학 저탄소 구조로
-녹색산업 3대강국 도약. 차세대 배터리, 태양광 1위, SMR 글로벌 점유율 40% 목표
-생산세액공제 도입, 국가전략기술 지정
-AX에 GX 더해져야 제대로 된 성장
-시그니처 프로젝트 1.에너지대전환 1) 패로브스카이트, 탠덤 2) 초대형 해상풍력 3) SMR 4) 나트륨, 소듐 BESS 5) 직류 관련 인프라
2.국가 주력산업 탈탄소화 1) 그린철강 2) 석유화학, 시멘트 저탄소화
3.모든 이동 수단의 전기화 전기차, 녹색배달, 전기선박. 농기계, 건설기계
4.국민 주거공간 탈탄소화 히트펌프, BESS 포함 에너지자립형 주택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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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수입 제한 조치 검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100800020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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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iler.einfomax.co.kr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수입 제한 조치 검토"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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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는 국내 그린기업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특히 제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은 생산세액공제의 도입입니다
우리 조세역사에 처음 도입된 제도이고, 생산량에 비례해서 세액이 공제됩니다. 10년간 시행되고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장기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도입 초기 3-4년은 기업들이 충분한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 비례 직접 보조금을 주면 투자가 활성화됩니다
미국의 AMPC가 이 구조입니다
전일 K-GX에서 이것이 표면화된 것입니다. 생산세액공제는 내년 초까지 세부 사항이 합의됩니다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70862
특히 제가 가장 주목하는 정책은 생산세액공제의 도입입니다
우리 조세역사에 처음 도입된 제도이고, 생산량에 비례해서 세액이 공제됩니다. 10년간 시행되고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장기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도입 초기 3-4년은 기업들이 충분한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생산량 비례 직접 보조금을 주면 투자가 활성화됩니다
미국의 AMPC가 이 구조입니다
전일 K-GX에서 이것이 표면화된 것입니다. 생산세액공제는 내년 초까지 세부 사항이 합의됩니다
대한민국에도 AMPC가 도입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2170862
매일경제
李 "녹색기업 세액공제 외 보조금 지급 검토" 지시 - 매일경제
적자기업 세액공제 혜택 못봐선불 지급후 공제서 차감 방식이형일 부총리 "연구해 보겠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UAE에 이어 이집트까지, 한국 원전은 아직 해외에서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체코와 미국에선 통제할수 있을 정도의 리스크만 발생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8449?sid=101
체코와 미국에선 통제할수 있을 정도의 리스크만 발생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8449?sid=101
Naver
[단독] 원가도 모르고 3.3조에 덜컥 계약… 한수원, 엘다바 적자 위기 자초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의 위험 요인을 알고도 부실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러시아 원전을 짓는 사업에 참여하며 국내 원전을 토대로 사업비를 추정했고, 기자재 설계와 물량이 확정되지 않은 상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출 감축 합의
-4년간 시행
-중국산 PHEV, HEV의 판매 비중은 지난 8월 기준 유럽 전체의 25%까지 치솟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1006414232012bd56fbc3c_1#_PA
-4년간 시행
-중국산 PHEV, HEV의 판매 비중은 지난 8월 기준 유럽 전체의 25%까지 치솟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1006414232012bd56fbc3c_1#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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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 주장하는 원전 PPA에 대해 국정 최고책임자가 부정적인 의견을 표명했네요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227001265410273?s=12
https://x.com/jaemyung_lee/status/2109227001265410273?s=12
X (formerly Twitter)
이재명 (@Jaemyung_Lee) on X
<원전의 위험과 사회적 부담은 국민이 감수하고, 그 이익만 특정 업종의 특정 대기업 몇곳이 독점하는 이례적 특혜는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철강업체 한곳에 특혜를 허용하면 다른 업체들도 나설 것이고, 나중에는 다른 업종 다른 업체들도 다 요구하지 않을까요?>
"대기업만 싼 전기 쓰게 할 순 없다"…정부가 제동 건 이유
https://t.co/FN…
철강업체 한곳에 특혜를 허용하면 다른 업체들도 나설 것이고, 나중에는 다른 업종 다른 업체들도 다 요구하지 않을까요?>
"대기업만 싼 전기 쓰게 할 순 없다"…정부가 제동 건 이유
https://t.co/F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통령은 안된다는데, 원전업계는 PPA 마케팅을 계속하네요
미국 기업들의 원전 PPA는 전력산업 민영화 구조에 기반합니다
국가와 국민들이 리스크를 모두 부담하는 한국 원전에 대해 PPA를 허용하는 건 정책 정당성이 낮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1011/134822352/1
미국 기업들의 원전 PPA는 전력산업 민영화 구조에 기반합니다
국가와 국민들이 리스크를 모두 부담하는 한국 원전에 대해 PPA를 허용하는 건 정책 정당성이 낮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1011/134822352/1
동아일보
AI發 전력 병목에… 삼성-현대차-포스코, 원전 등 직접 발전 검토
인공지능(AI)과 탈탄소발 전력 수요 폭증에 포스코그룹에 이어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도 직접 에너지 발전 사업에 뛰어드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팹(공장) 증설 등 천문학적인 전력 수요를 감당하려면 획기적인 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Y7LQa3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중국산 전기차 수출 장벽 확장, K배터리 수혜
☞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수출 대수 재한하기로 합의
- EU는 중국에서 제조되어 수출되는 일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연간 수출대수를 4년간 50% 이상 축소하기로 합의
- EU는 2024년 10월 30일부터 중국 순수 전기차에 대해서 최대 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그 이외에 차량은 10%의 기본 관세만 적용
- 중국업체들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위주로 수출을 늘리면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을 급격히 높이고 있는 상황
- 중국업체들의 유럽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 점유율은 2024년 10월 3.5%에서 2026년 8월에는 25.5%로 급상승한 상태
- 전체 차량 판매에서도 점유율이 11.7%까지 상승
- EU뿐 아니라 영국도 중국업체들의 시장 잠식이 빨라지면서 EU와 같은 중국산 차량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
☞ 중국, 전기차 내수 부진과 공급과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고 있어
- 중국 전기차업체들의 수출 증가율은 내수 대비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
- 작년말부터 내수 부진을 수출로 만회하려는 전략적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중국 업체들의 전년 동월비 내수용 도매 판매 증감율은 2025년 11월부터 역성장세가 지속
- 반면 수출대수 증감율은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상태
- 자국내 공급과잉을 해외로 돌리면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의 자동차 산업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상황
- 미국뿐 아니라 EU, 영국, 일본, 대한민국 등도 중국발 공급과잉에 대해 대응하는 정책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
- 향후 자국내에 자동차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중국의 수출에 대한 장벽을 세우는 것이 일상화될 것
☞ K배터리에게는 유럽의 중국 장벽 확대가 긍정적
- 유럽의 전기차 시장이 지난 해부터 재성장세로 전환,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도 20% 이상의 판매 증가가 예상
- K배터리가 개선되지 못했던 이유는 중국산 전기차 수출 증가 때문
-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 급증이 가장 큰 교란 요인
- 판매 대수가 축소되면 K배터리 장착 차량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상승
- 내년 초에 확정될 산업 가속화법은 초안에서 보조금 수령 위해선
1) 모든 전기차는 차량 부품의 70% 이상을 역내와 FTA 국가 등에서 조달
2) 배터리는 셀 포함 주요 소재/부품 3개 이상
3) 3년 후부터는 5개 이상의 원산지 증명
- 역내에 전기차용 배터리 셀, 소재/부품 제조 공장을 보유, FTA 국가인 대한민국 기업들에게게 중국과의 경쟁 격차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 미국 BESS 시장의 확대에 이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전환,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바닥 탈출 기대
- 2027년은 K배터리에게 제 2의 전성기에 진입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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