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주인 찾은 유니슨, 성장 시나리오 펼친다
도시바의 지분 철수 이후 주인없이 표류하던 토종 풍력 터빈 업체 유니슨
국내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로 부상한 명운산업과 해외 파트너인 B. Grimm Power를 1, 2대 주주로 맞이하며 성장 스토리를 다시 쓰고 있다
지난 주 고창해상풍력 터빈 수주를 한데 이어, 육백산과 영암삼호 육상풍력도 개발, 터빈 공급 예정이다. 최대 주주가 올 연말 완공할 낙월해상풍력(364.8MW)는 유니슨이 유지, 보수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이와 관련된 선박을 구입한 상태이다. 최대 주주가 낙찰에 성공한 또 다른 단지인 한빛 해상풍력(340MW)는 유니슨이 터빈과 유지보수를 제공한다. 이외 명운산업이 개발 중인 여수, 인천의 단지들도 마찬가지이다
최대주주들은 보유하던 CB를 주식 전환했고,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 300%를 넘어가던 부채비율은 14년만에 100%이하로 낮아졌다
그린산업 전체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낮은 영역은 풍력 터빈이 유일하다. 유니슨의 비상이 필요한 이유이다
살아줘서 고맙다! 유니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311627117080103257
도시바의 지분 철수 이후 주인없이 표류하던 토종 풍력 터빈 업체 유니슨
국내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로 부상한 명운산업과 해외 파트너인 B. Grimm Power를 1, 2대 주주로 맞이하며 성장 스토리를 다시 쓰고 있다
지난 주 고창해상풍력 터빈 수주를 한데 이어, 육백산과 영암삼호 육상풍력도 개발, 터빈 공급 예정이다. 최대 주주가 올 연말 완공할 낙월해상풍력(364.8MW)는 유니슨이 유지, 보수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이와 관련된 선박을 구입한 상태이다. 최대 주주가 낙찰에 성공한 또 다른 단지인 한빛 해상풍력(340MW)는 유니슨이 터빈과 유지보수를 제공한다. 이외 명운산업이 개발 중인 여수, 인천의 단지들도 마찬가지이다
최대주주들은 보유하던 CB를 주식 전환했고,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 300%를 넘어가던 부채비율은 14년만에 100%이하로 낮아졌다
그린산업 전체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낮은 영역은 풍력 터빈이 유일하다. 유니슨의 비상이 필요한 이유이다
살아줘서 고맙다! 유니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311627117080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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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분석 | 유니슨]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지배력 더 키운다
명운산업개발이 국내 풍력발전 터빈 제조기업 유니슨에 대한 지배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전환사채(CB)에 대한 보통주 전환청구권 행사를 단행하며 보유 지분을 더욱 늘렸다. 유니슨은 CB 상환 부담을 털어내고 개선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2030년 매출 1조원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9-04)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9.4%
• 가격: BTC $81,264 (+5.15%), ETH $2,507 (+4.86%)
• 거래량 BTC $39.9B, ETH $16.6B
•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5B (+0.17%)
├ USDT $183.0B
└ USDC $74.52B (+1.11%)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85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6,139억원
├ 빗썸 10,197억원
├ 코인원 1,925억원
└ 코빗 264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5% (환율 1,364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627억원
├ BTC 3,427억원
├ ETH 1,949억원
└ XRP 5,218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9/03 종가 기준)
MSTR $144.82 (+17.56%)
HOOD $124.72 (+16.57%)
CRCL $103.23 (+16.46%)
BMNR $26.45 (+14.70%)
PURR $12.77 (+12.81%)
COIN $192.70 (+10.14%)
(2026-09-04)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9.4%
• 가격: BTC $81,264 (+5.15%), ETH $2,507 (+4.86%)
• 거래량 BTC $39.9B, ETH $16.6B
•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5B (+0.17%)
├ USDT $183.0B
└ USDC $74.52B (+1.11%)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85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6,139억원
├ 빗썸 10,197억원
├ 코인원 1,925억원
└ 코빗 264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5% (환율 1,364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627억원
├ BTC 3,427억원
├ ETH 1,949억원
└ XRP 5,218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9/03 종가 기준)
MSTR $144.82 (+17.56%)
HOOD $124.72 (+16.57%)
CRCL $103.23 (+16.46%)
BMNR $26.45 (+14.70%)
PURR $12.77 (+12.81%)
COIN $192.70 (+10.14%)
[와이즈플래닛컴퍼니(0010S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의 브랜드 빌더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3)
- 기관 수요예측 2026.09.04~2026.09.10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2,000원
- 예상 시가총액 1,000~1,20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1.1%(211만주, 2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데이터 기반 브랜드 기획 및 운영전략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기반, 브랜드 사업 부문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 부문 영위
- 브랜드 사업 영역: 리빙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슬립케어 브랜드 브랜드 ‘누잠’, 하이브리드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레놀’ 등
- 사업부문별 매출비중: 브랜드 사업부문 95.6%(닥터피엘 55.5%, 누잠 26.7%, 아이레놀 9.8%, 기타 3.6%), 마케팅 사업 4.4%
- 채널별 매출비중: 자사몰(아임웹) 63.0%,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8.1%, 쿠팡 6.6%, 기타 상품 7.9%, 기타 4.4%
☞ 투자포인트 ①
- 소비자 데이터 분석부터 브랜드 기획, 제품 개발, 디지털 마케팅, 자사몰 운영 및 고객관리까지 브랜드 전과정 직접 수행하는 사업모델 구축
- 자체 업무관리시스템(WAPL) 활용, 브랜드별 매출, 마케팅 성과, 고객 데이터 및 운영지표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 구축
- 브랜드 운영 효율성과 신규 브랜드 경쟁력 지속적으로 강화, 회사 설립 이후 연평균 53.1% 매출 성장 달성
- 판매채널 측면에서 자사몰 중심 D2C 사업구조 기반,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 주요 오픈마켓과 온라인플랫폼 등의 멀티 채널 운영, 브랜드 접근성 확대
☞ 투자포인트 ②
- D2C역량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기반, 미국 프리미엄 필터 샤워기 시장 진출 추진
- 검증된 핵심기술과 확보된 고객 기반, 브랜드별 제품 확장 브랜드 성장 가속화 추진
- 코스메틱 카테고리 확장과 신제품 출시 가속화 등으로 코스메틱 성장 기반 확보 예정
- 기존 핵심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과 챌린저 브랜드 신제품 출시, 차기 성장동력을 확보 추진
- 풍부한 자금 기반, 브랜드 스케일업 통해 키테고리 확장 및 포트폴리오 확대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0.0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SJrQT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닥터피엘, 누잠, 아이레놀 등의 브랜드 빌더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3)
- 기관 수요예측 2026.09.04~2026.09.10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2,000원
- 예상 시가총액 1,000~1,200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1.1%(211만주, 2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데이터 기반 브랜드 기획 및 운영전략과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 기반, 브랜드 사업 부문과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사업 부문 영위
- 브랜드 사업 영역: 리빙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슬립케어 브랜드 브랜드 ‘누잠’, 하이브리드 코스메틱 브랜드 ‘아이레놀’ 등
- 사업부문별 매출비중: 브랜드 사업부문 95.6%(닥터피엘 55.5%, 누잠 26.7%, 아이레놀 9.8%, 기타 3.6%), 마케팅 사업 4.4%
- 채널별 매출비중: 자사몰(아임웹) 63.0%,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8.1%, 쿠팡 6.6%, 기타 상품 7.9%, 기타 4.4%
☞ 투자포인트 ①
- 소비자 데이터 분석부터 브랜드 기획, 제품 개발, 디지털 마케팅, 자사몰 운영 및 고객관리까지 브랜드 전과정 직접 수행하는 사업모델 구축
- 자체 업무관리시스템(WAPL) 활용, 브랜드별 매출, 마케팅 성과, 고객 데이터 및 운영지표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 구축
- 브랜드 운영 효율성과 신규 브랜드 경쟁력 지속적으로 강화, 회사 설립 이후 연평균 53.1% 매출 성장 달성
- 판매채널 측면에서 자사몰 중심 D2C 사업구조 기반,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 주요 오픈마켓과 온라인플랫폼 등의 멀티 채널 운영, 브랜드 접근성 확대
☞ 투자포인트 ②
- D2C역량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기반, 미국 프리미엄 필터 샤워기 시장 진출 추진
- 검증된 핵심기술과 확보된 고객 기반, 브랜드별 제품 확장 브랜드 성장 가속화 추진
- 코스메틱 카테고리 확장과 신제품 출시 가속화 등으로 코스메틱 성장 기반 확보 예정
- 기존 핵심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과 챌린저 브랜드 신제품 출시, 차기 성장동력을 확보 추진
- 풍부한 자금 기반, 브랜드 스케일업 통해 키테고리 확장 및 포트폴리오 확대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0.0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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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연료전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해상풍력, 정부 주도 전환으로 가시성 높아져, 미국 데이터센터발 연료전지 수요 급증세 강화
☞ 연간 정부 입찰 규모 1GW대에서 2029년 7GW로 급증
- 정부가 발표한 해상풍력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GW대에 머물던 입찰규모가 올 해 4GW를 기점으로 2029년 7GW까지 급증할 계획
- 2029년부터 시작되는 발전지구 경쟁입찰은 정부가 정한 공공입지에서 사업자가 정해지는 것이어서 현재와 같은 업체별 시행착오 없이 단지 건설이 이루어지는 트랙
- 정부는 2026~2035년 55GW의 입찰을 시행하고 누적으로 2035년까지 25GW의 설치를 완료하겠다는 목표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신규 설치 규모는 2029년부터 1GW 수준으로 진입하고 2030년 이후부터는 2GW, 2032년부터는 4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업체들 성장 가시성 높아져
- 전 세계에서 연도별로 10년치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를 발표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
- 규모도 중국, 영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수준이어서 국내 관련업체들의 성장이 예상
- 풍력터빈: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 하부구조물: SK오션플랜트, GS엔텍, HSG성동조선, 현대스틸산업, 삼일씨앤에스
- 타워: 씨에스윈드, 성현, 현대스틸산업
- 해저케이블: LS전선, 대한전선
- 베어링: 씨에스베어링, 신라정밀
- 블레이드: 휴먼컴포지트
- 케이블 시공: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등의 수혜가 예상
☞ 미국 데이터센터 설치는 급증하는데 님비는 심해져, 연료전지 우위
- 미국의 연간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올 해부터 10GW를 돌파하는 것으로 예상
- 2022년 설치량이 2.3GW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4년만에 5배 이상의 수요 확대
- 미국 신규 발전 캐파 증감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태양광, 풍력의 규모가 50GW 수준이고 보수적으로 20% 수준의 평균 효율을 적용하면, 10GW는 의미가 큰 기준
-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10GW를 상회하면 재생에너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가스발전이 필요하게 됨
- 석탄발전의 연간 폐쇄량이 5GW 이상인 것까지 고려하면 가스 발전의 필요량이 더 늘어나
- 미국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현상이 가스와 디젤 발전 사업자에게는 불리하게 진행 중
- 대기오염, 탄소배출, 물 사용, 소음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동의를 받기 어려운 프로젝트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대안으로 연료전지 채택을 확대
- 연료전지는 가스 발전 대비 탄소배출량은 30%가량 작고, 질소산화물 배출은 없으며, 물 이용은 가스발전이 평균 830갤런/MWh인데 비해 연료전지는 1갤런에 불과
- 두산퓨얼셀이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vo.la/wguZW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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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해상풍력, 정부 주도 전환으로 가시성 높아져, 미국 데이터센터발 연료전지 수요 급증세 강화
☞ 연간 정부 입찰 규모 1GW대에서 2029년 7GW로 급증
- 정부가 발표한 해상풍력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GW대에 머물던 입찰규모가 올 해 4GW를 기점으로 2029년 7GW까지 급증할 계획
- 2029년부터 시작되는 발전지구 경쟁입찰은 정부가 정한 공공입지에서 사업자가 정해지는 것이어서 현재와 같은 업체별 시행착오 없이 단지 건설이 이루어지는 트랙
- 정부는 2026~2035년 55GW의 입찰을 시행하고 누적으로 2035년까지 25GW의 설치를 완료하겠다는 목표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신규 설치 규모는 2029년부터 1GW 수준으로 진입하고 2030년 이후부터는 2GW, 2032년부터는 4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업체들 성장 가시성 높아져
- 전 세계에서 연도별로 10년치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를 발표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
- 규모도 중국, 영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수준이어서 국내 관련업체들의 성장이 예상
- 풍력터빈: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 하부구조물: SK오션플랜트, GS엔텍, HSG성동조선, 현대스틸산업, 삼일씨앤에스
- 타워: 씨에스윈드, 성현, 현대스틸산업
- 해저케이블: LS전선, 대한전선
- 베어링: 씨에스베어링, 신라정밀
- 블레이드: 휴먼컴포지트
- 케이블 시공: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등의 수혜가 예상
☞ 미국 데이터센터 설치는 급증하는데 님비는 심해져, 연료전지 우위
- 미국의 연간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올 해부터 10GW를 돌파하는 것으로 예상
- 2022년 설치량이 2.3GW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4년만에 5배 이상의 수요 확대
- 미국 신규 발전 캐파 증감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태양광, 풍력의 규모가 50GW 수준이고 보수적으로 20% 수준의 평균 효율을 적용하면, 10GW는 의미가 큰 기준
-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10GW를 상회하면 재생에너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가스발전이 필요하게 됨
- 석탄발전의 연간 폐쇄량이 5GW 이상인 것까지 고려하면 가스 발전의 필요량이 더 늘어나
- 미국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현상이 가스와 디젤 발전 사업자에게는 불리하게 진행 중
- 대기오염, 탄소배출, 물 사용, 소음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동의를 받기 어려운 프로젝트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대안으로 연료전지 채택을 확대
- 연료전지는 가스 발전 대비 탄소배출량은 30%가량 작고, 질소산화물 배출은 없으며, 물 이용은 가스발전이 평균 830갤런/MWh인데 비해 연료전지는 1갤런에 불과
- 두산퓨얼셀이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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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9)
-기관 수요예측 2026.09.07~2026.09.1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546~2,93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3%(436만주, 6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사업 영역의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 주요 수요처는 컨슈머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LDI 23.8%, 투명LED 디스플레이 1.9%, Discrete 12.0%, 기타(상품, 용역 등 포함) 62.2%
☞ 투자포인트 ①
①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연평균(2026~2029) 12.6% 성장하는 가운데, 동사는 AI 디스플레이 구동 드라이버IC, AI로봇 차세대 고속통신 CAN IC,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CAN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AI 무드 램프 등의 영역에서 수혜를 기대
② 동사는 LED를 구동하는 Analog IC, 패키징 및 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 반도체 회사로, 디스플레이에서 자동차 UX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③ 글로벌 컨슈머 고객사 A사와 B사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 A사와 1차 협력사 A사를 확보
④ 동사는 주요 고객을 기반으로 확정된 공급 실적 위에, 시장 성장과 함께 스노우볼형 매출 성장을 통해 2025년 매출액 297억원에서 2029년 1,695억원을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핵심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만, 중화권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예정
② 무드램프부터 차량 네트워크까지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4분기부터 양산 예정
③ Micro LED TV용 제품의 4분기 양산 예정
④ LDI 설계에 초소형 TSV 패키징을 결합하여 투명 LED를 상업용 사이니지에서 자동차 유리로 2027년 2분기에 양산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TYH7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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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9)
-기관 수요예측 2026.09.07~2026.09.1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546~2,93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3%(436만주, 6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사업 영역의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 주요 수요처는 컨슈머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LDI 23.8%, 투명LED 디스플레이 1.9%, Discrete 12.0%, 기타(상품, 용역 등 포함) 62.2%
☞ 투자포인트 ①
①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연평균(2026~2029) 12.6% 성장하는 가운데, 동사는 AI 디스플레이 구동 드라이버IC, AI로봇 차세대 고속통신 CAN IC,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CAN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AI 무드 램프 등의 영역에서 수혜를 기대
② 동사는 LED를 구동하는 Analog IC, 패키징 및 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 반도체 회사로, 디스플레이에서 자동차 UX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③ 글로벌 컨슈머 고객사 A사와 B사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 A사와 1차 협력사 A사를 확보
④ 동사는 주요 고객을 기반으로 확정된 공급 실적 위에, 시장 성장과 함께 스노우볼형 매출 성장을 통해 2025년 매출액 297억원에서 2029년 1,695억원을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핵심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만, 중화권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예정
② 무드램프부터 차량 네트워크까지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4분기부터 양산 예정
③ Micro LED TV용 제품의 4분기 양산 예정
④ LDI 설계에 초소형 TSV 패키징을 결합하여 투명 LED를 상업용 사이니지에서 자동차 유리로 2027년 2분기에 양산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TYH7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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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loom Energy S&P500에 편입
https://www.marketwatch.com/story/s-p-500-changes-are-coming-soon-these-stocks-could-be-named-to-the-index-today-2d0d7c14
https://www.marketwatch.com/story/s-p-500-changes-are-coming-soon-these-stocks-could-be-named-to-the-index-today-2d0d7c14
MarketWatch
Bloom Energy was just named to the S&P 500. These other stocks are joining the index as well.
Molson Coors Beverage, Builders FirstSource and Trade Desk will be getting the boot from the benchmark index.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열린다더니 조금 열어줌”
토큰화,정형증권까지 확대
금융위 ,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단계별 정책방향 발표. 주요 변화는 토큰증권의 범위를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증권시장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 토큰증권은 새로운 자산이 아니라 기존 증권을 분산원장에 기록·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인 만큼, 시장 규모 역시 신규 조각투자 상품 수보다 기존 자본시장 자산이 얼마나 토큰화 방식으로 전환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수혜 후보는 증권사, 수익성은 글쎼
별도의 토큰증권 전용 라이선스를 신설하지 않고 기존 투자매매·중개 인가 범위 내에서 토큰증권 취급을 허용한 만큼, 상장시장에서는 증권사가 가장 현실적인 중장기 수혜 후보로 판단. 다만 초기 상품이 기관전용 사모 MMF·사모사채 등으로 제한되고, 폐쇄형 원장 구조에서는 수익기회 역시 발행·중개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반면 KSD 연계, 내부통제·백오피스 등 시스템 구축비용이 선행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현 단계의 토큰증권은 새로운 수익원이라기보다 향후 증권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전환에 가깝게 볼 필요. 특히 초기 발행 실적 자체가 장기적인 고객 락인이나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지 않음. 따라서 단기 수혜주를 찾기보다 향후 공모증권·온체인 결제 등 단계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즉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응력을 확보한 증권사를 선별하는 중장기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mEOWA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토큰화,정형증권까지 확대
금융위 ,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단계별 정책방향 발표. 주요 변화는 토큰증권의 범위를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증권시장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 토큰증권은 새로운 자산이 아니라 기존 증권을 분산원장에 기록·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인 만큼, 시장 규모 역시 신규 조각투자 상품 수보다 기존 자본시장 자산이 얼마나 토큰화 방식으로 전환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수혜 후보는 증권사, 수익성은 글쎼
별도의 토큰증권 전용 라이선스를 신설하지 않고 기존 투자매매·중개 인가 범위 내에서 토큰증권 취급을 허용한 만큼, 상장시장에서는 증권사가 가장 현실적인 중장기 수혜 후보로 판단. 다만 초기 상품이 기관전용 사모 MMF·사모사채 등으로 제한되고, 폐쇄형 원장 구조에서는 수익기회 역시 발행·중개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반면 KSD 연계, 내부통제·백오피스 등 시스템 구축비용이 선행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현 단계의 토큰증권은 새로운 수익원이라기보다 향후 증권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전환에 가깝게 볼 필요. 특히 초기 발행 실적 자체가 장기적인 고객 락인이나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지 않음. 따라서 단기 수혜주를 찾기보다 향후 공모증권·온체인 결제 등 단계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즉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응력을 확보한 증권사를 선별하는 중장기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mEOWA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가특구, 재생에너지 육성에 특례 도입
메가특구 특별선도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사업자들과 직접 계약 가능. 이격거리 규제 완화, 국공유 부지 임대료 감면 등 특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994?sid=100
메가특구 특별선도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사업자들과 직접 계약 가능. 이격거리 규제 완화, 국공유 부지 임대료 감면 등 특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994?sid=100
Naver
[단독]메가특구에 ‘RE100 단지’ 만든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특별선도단지’를 지정하고 메가특구 입주 기업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입주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대응을 지원하는 동시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 금일 수주는 데이터센터향
-텍사스 프로젝트로 추정
-동 프로젝트는 풍력, 태양광, 가스발전 복합 프로젝트로 총 발전 캐파는 2.5GW
-이 중 풍력은 671MW로 Vestas가 터빈을 씨에스윈드는 Vestas에게 타워를 공급하는 구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800138
-텍사스 프로젝트로 추정
-동 프로젝트는 풍력, 태양광, 가스발전 복합 프로젝트로 총 발전 캐파는 2.5GW
-이 중 풍력은 671MW로 Vestas가 터빈을 씨에스윈드는 Vestas에게 타워를 공급하는 구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80013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에서 원전 1기 건설에 150억달러?
전일 국내 보도에 등장한 대미 원전 투자액 8기, 1200억달러가 맞다면 1기당 150억달러입니다
가능할까요? 가장 최근에 건설된 Vogtle 3,4호기와 비교해봅니다
Vogtle 3,4호기는 AP1000 2기에 약 360억달러, 1기당 180억달러가 투자되었습니다. 2008년 허가 신청, 2013년 착공, 2023년 완공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10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동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연평균 금리는 0.9-3.7% 수준이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비주거용 건축비 지수는 터너 지수를 기준으로 하면 77% 상승했고, 건설 노동자 평균 시간당 임금도 60% 상승했습니다. 용접, 배관공 등 숙련 노동자들의 최근 상승 속도는 이 보다 더 가파릅니다
4% 후반에 유지되고 있는 현재의 금리에 EPC 비용의 급등, 숙련 노동자의 부족까지 고려하면 미국에서의 AP1000 1기 건설은 Vogtle 3,4 호기때보다 월등히 높을 것입니다. 200~250억달러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전일 보도된 150억달러에 완공되려면 딱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조건은 현재에서 악화되지 않고 건설 기간이 30% 이상 대폭 감소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미국과 유럽의 원전이 초도기 이후 연속 건설로 인한 공기 단축과 비용 축소는 단 한번의 사례도 없었습니다
K원전이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NOAK(Nth of a Kind) 효과를 미국에서 발휘할 수 있다면 대박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심각한 수준의 국부 유출이 있을겁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우리 증시에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대미투자는 관세를 또 다른 비용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도 낮춰주면서 한국 기업들에게 돈 벌라고 미국 시장을 열어주겠습니까?
정부와 기업들 모두 대미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652?sid=101
전일 국내 보도에 등장한 대미 원전 투자액 8기, 1200억달러가 맞다면 1기당 150억달러입니다
가능할까요? 가장 최근에 건설된 Vogtle 3,4호기와 비교해봅니다
Vogtle 3,4호기는 AP1000 2기에 약 360억달러, 1기당 180억달러가 투자되었습니다. 2008년 허가 신청, 2013년 착공, 2023년 완공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10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동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연평균 금리는 0.9-3.7% 수준이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비주거용 건축비 지수는 터너 지수를 기준으로 하면 77% 상승했고, 건설 노동자 평균 시간당 임금도 60% 상승했습니다. 용접, 배관공 등 숙련 노동자들의 최근 상승 속도는 이 보다 더 가파릅니다
4% 후반에 유지되고 있는 현재의 금리에 EPC 비용의 급등, 숙련 노동자의 부족까지 고려하면 미국에서의 AP1000 1기 건설은 Vogtle 3,4 호기때보다 월등히 높을 것입니다. 200~250억달러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전일 보도된 150억달러에 완공되려면 딱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조건은 현재에서 악화되지 않고 건설 기간이 30% 이상 대폭 감소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미국과 유럽의 원전이 초도기 이후 연속 건설로 인한 공기 단축과 비용 축소는 단 한번의 사례도 없었습니다
K원전이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NOAK(Nth of a Kind) 효과를 미국에서 발휘할 수 있다면 대박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심각한 수준의 국부 유출이 있을겁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우리 증시에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대미투자는 관세를 또 다른 비용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도 낮춰주면서 한국 기업들에게 돈 벌라고 미국 시장을 열어주겠습니까?
정부와 기업들 모두 대미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652?sid=101
Naver
한국, 미국에 '대형 원전 8기' 짓는다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투자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 대형 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드디어 스텔란티스 EREV 미국 출시
-2023년에 발표하고 수차례 연기된 Wagoneer EREV와 Ram 1500 Ramcharger EREV가 올 11월, 내년 4월 생산 시작
-두 차량 모두 삼성 SDI의 92kwh NCM 배터리 장착
-내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 EREV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 스텔란티스 외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포드, 닛산 등이 출시 준비
-EREV는 PHEV와는 달리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발전기 역할만 하고 모든 출력 증강을 배터리가 담당. 따라서 고용량 배터리가 필수
-PHEV의 배터리 평균 용량이 10~20kwh인것에 비해 향후 미국에 출시될 EREV는 40~90kwh대로 순수전기차 배터리와 동등한 수준
-미국 EREV 시장이 본격화되면 K배터리에게 긍정적
https://insideevs.com/news/807228/jeep-ram-erev-delay-hybrid/
-2023년에 발표하고 수차례 연기된 Wagoneer EREV와 Ram 1500 Ramcharger EREV가 올 11월, 내년 4월 생산 시작
-두 차량 모두 삼성 SDI의 92kwh NCM 배터리 장착
-내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 EREV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 스텔란티스 외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포드, 닛산 등이 출시 준비
-EREV는 PHEV와는 달리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발전기 역할만 하고 모든 출력 증강을 배터리가 담당. 따라서 고용량 배터리가 필수
-PHEV의 배터리 평균 용량이 10~20kwh인것에 비해 향후 미국에 출시될 EREV는 40~90kwh대로 순수전기차 배터리와 동등한 수준
-미국 EREV 시장이 본격화되면 K배터리에게 긍정적
https://insideevs.com/news/807228/jeep-ram-erev-delay-hybrid/
InsideEVs
Jeep Wagoneer EREV Production Delayed By 6 Months: Report
The Jeep Wagoneer EREV will start production in November, Automotive News reported. The Ram 1500 EREV is coming next year.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10월초 정부의 녹색전환 정책(K-GX)이 발표됩니다. 대한민국의 그린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정책입니다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가속화법을 넘어 미국의 IRA와 같이 자국 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가속화법을 넘어 미국의 IRA와 같이 자국 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