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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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에 돈대던 美기업들,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에 줄대기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할 경우 의회 조사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대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와 관련된 사업에 거액을 기부한 기업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나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 측근들의 자녀와 연계된 기업들이 꼽힌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813160000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아마존, AIDC용 대규모 풍력 구매 계약

-독일 해상풍력 600MW

-스웨덴 육상 풍력 200MW 신규 계약, 스웨덴 전체는 1GW 도달

-아마존의 글로벌 누적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은 700건, 40GW 상회

https://www.aboutamazon.com/news/sustainability/amazon-renewable-energy-update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DI동일, 미국 LFP BESS용 알박 추가 고객 확보 추정

-알박 신규 생산 라인 3개 올 10월 완공

-국내 셀 업체와 미국향으로 공급을 위해 인증 과정에 진입할 것으로 알려져

-LFP BESS용이기 때문에 코팅 라인이 필수이고, 동사는 연내에 4대 코팅 기계 완공 하고 순차적으로 24대까지 늘릴 것

-DI동일의 현재 미국 LFP BESS용 알박은 국내 셀 업체 1개에만 공급되고 있으나, 내년 1분기말부터 또 다른 업체에게 납품하는 것

-DI동일의 현재 알박 라인은 5개. 이 중 3개는 배터리 전용. 1개는 포장재용이고 나머지 1개는 혼용 사용. 이번 신규 라인 3개는 배터리 전용

-신규라인 고객 확보로 인한 2027년 관련 추가 매출액은 1천억원 수준으로 추정. 3개 라인 풀 가동하면 1,800억원이상 매출 발생하나 1분기말부터 2개, 하반기 1개가 순차적으로 가동될 계획이기 때문

-증설 효과로 DI동일은 배터리 알박 국내 1위의 입지가 강화되나, 경쟁사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상태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8-31 00:00 기준)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9.7%
• 가격: BTC $77,498 (-0.87%), ETH $2,411 (-1.82%)
• 거래량 BTC $19.2B, ETH $10.9B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4B (-0.06%)
├ USDT $183.5B
└ USDC $73.95B (-0.37%)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46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조 5,228억원
├ 빗썸 8,185억원
├ 코인원 1,093억원
└ 코빗 144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0% (환율 1,389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1,698억원
├ BTC 1,642억원
├ ETH 1,442억원
└ XRP 2,895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8/28 종가 기준)
HOOD $104.26 (-5.01%)
COIN $178.64 (-6.33%)
BMNR $23.80 (-7.14%)
MSTR $127.31 (-7.34%)
CRCL $87.14 (-7.53%)
PURR $11.61 (-9.51%)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9-01 09:53 기준)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9.2%
• 가격: BTC $78,728 (+0.98%), ETH $2,473 (+1.79%)
• 거래량 BTC $29.5B, ETH $11.9B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6.8B (-0.26%)
├ USDT $183.3B
└ USDC $73.53B (-0.87%)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90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조9,020억원
├ 빗썸 8,668억원
├ 코인원 1,115억원
└ 코빗 204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1% (환율 1,379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1,858억원
├ BTC 1,983억원
├ ETH 1,175억원
└ XRP 2,719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8/31 종가 기준)
CRCL $95.55 (+1.39%)
BMNR $25.32 (-1.21%)
COIN $188.12 (-1.36%)
MSTR $132.94 (-3.25%)
HOOD $104.81 (-4.51%)
PURR $12.25 (-4.52%)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EIA, 재생에너지, BESS 급증 전망

-2026.6.30~2027.6.30

-유틸리티 스케일 태양광, 풍력 43,649MW, 10,216MW, 수력 등 기타 259MW 신설 전망. 전년 동기비 41% 증가

-BESS 22,788MW로 전년비 44% 증가 예상

-내년 상반기내에 재생에너지 생산캐파가 가스발전 캐파를 넘어설 것

Unstoppable Green Revolution !

https://electrek.co/2026/08/28/renewables-installed-capacity-to-beat-natural-gas-within-a-year-eia-dat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내년 재생에너지, BESS, 전기차 예산 대폭 증액

-재생에너지 금융 지원 1.51조원 올 해 대비 133% 증액. 이 중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 예산 5,440억원으로 4.4배 상향 배정

-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예산 40% 증액,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예산 43% 상향

-전기차 보조금 2.14조원 올 해 대비 32.8% 증액. 보조금 수령 차 판매 목표 43만대

-송전단 BESS 구축에 5,724억원 신규 투입

-히트펌프 예산 859억원. 447% 증액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의 효과가 예산 확대로 확인됩니다. 업황이 따라갈 것입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0107930001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미국 수주의 의미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했고

-PAFC를 이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중요

-전 세계에서 대용량 PAFC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

-Bloom Energy의 SOFC를 이용한 독과점이 해제되는 순간

-이번 계약의 규모는 약 150MW로 추정되고, Bloom Energy의 계약들과 유사한 추가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옵션 물량의 공급 계약은 별도로 연내에 나올 것으로 보여

두산퓨얼셀은 이제 미국 데이터센터가 주력 시장이 되었습니다. Bloom Energy와의 경쟁이 흥미진진 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8월 IPO 시장분석 및 9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8월 IPO 시장 분석
- 대어급이 없이 진행된 올해 8 월 IPO 시장은 모든 면에서 부진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이 9.0%를 기록하면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
- 기관수요예측 평균경쟁률 및 일반청약 평균경쟁률은 역대 9년 평균 대비 모두 매우 낮은 수준
- IPO 기업 수는 물론, 공모금액 및 상장
시 시가총액 등도 역대 평균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2026년 9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9 월에는 점차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올해 9 월 IPO 예상 기업 수는 9~11 개, 과거 동월 평균인 6 개 기업 대비 높은 수준 예상
- 예상 공모금액은 4,000 ~ 4,500 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21,000 ~ 27,000 억원 수준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역대 동월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을 예상함

☞ 2026년 8월 Post-IPO 유망주
-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0260,KQ) :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보유기업
- 니어스랩(417030,KQ):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전문업체
- 기도산업(282620,KQ): 모터사이클 및 아웃도어 글로벌 OEM 전문 제조업체
- 케이앤에스아이앤씨(487400,KQ):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딜리셔스(483350,KQ):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업체
- 해치텍(0155E0,KQ): AI 핵심 고정밀 센서 아날로그 반도체 팹리스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KD5Xmv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네오사피엔스(0161M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1위 Voice AI 선도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18)
- 기관 수요예측 2026.09.02~2026.09.08
- 공모희망가 밴드 13,800 ~ 15,800원
- 예상 시가총액 1,683 ~ 1,927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8.7%(약 350만주, 55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7년 네오사피엔스㈜ 설립.
- 독자 개발한 생성형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TTS(Text-to-Speech) 기술을 기반
- 음성 생성 서비스인 ‘타입캐스트(Typercast)’를 개발·운영업체
- 2019년 11월 서비스 출시 이후 글로벌 226개국에서 누적 300만명(2026년 3월 기준)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
- 국내 AI 음성 생성시장의 선도사업자 지위를 구축함

☞ 투자포인트 (1)
① 글로벌 TTS 시장 및 대화형 AI 시장이 각각 연평균(2025~2030) 14%, 20% 성장 전망.
② 동사는 글로벌 226개국에서 320만 유저를 확보. 또한, 국내 10대 그룹의 90%를 점유한 가운데, B2B고객사 2,000곳 이상을 확보
③ 향후 교육용 AI 튜터, 엔터프라이즈 AI Agent, AI 고객 상담(AICC), 가상 비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로보틱스를 포함한 피지컬 AI(Physical AI) 생태계 등으로 사업 확장 가능함

☞ 투자포인트 (2)
① 정부의 세계 3대 AI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AI 산업 육성 정책의 수혜 기대.
② 2026년 7월 AWS 마켓플레이스 등재를 통한 파이프라인 확대를 동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
③ B2C 중심에서 고단가 B2B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외 유사기업 평균 PER 26.8배 적용, 29.9% ~ 38.8%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eCSPI7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두산 퓨얼셀- Bloom Energy의 아성 깨뜨리는 계약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계약
두산퓨얼셀은 관계사인 HyAxiom에 5,014억원의 PAFC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스택과 주변 시스템 전체를 제조해서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 스택 교체 등 유지보수는 HyAxiom이 책임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동사의 리스크 없어. 국내의 경우 유지보수를 전담하면서 관련 비용 때문에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 미국은 높은 수요 때문에 유지보수용 스택 교체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한 것으로 판단 
  ☞PAFC 추가 계약 이어질 것
이번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고 유사한 수준의 계약들이 연속해서 체결될 것으로 판단. 지난 연말부터 논의되던 계약 규모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Bloom Energy에만 의존해왔는데, 다른 대안이 생긴 것. 동사의 PAFC는 발전효율이 Bloom Energy의 SOFC 보다 낮지만, 발생한 열을 흡수식 냉동기, 히트펌프와 연계해서 데이터센터의 냉각에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님비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독립 망을 갖춘 자체 발전설비 건설이 표준이 되고 있는 상태. 연료전지는 진동, 소음, 대기 오염은 물론 건설 기간면에서 가스발전의 대안이 되고 있는 상태 
  ☞Bloom Energy와 직접 비교 가능해져
이번 수주로 두산퓨얼셀의 주력 시장은 국내에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완전히 전환됨. PAFC의 대용량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동사가 유일. 글로벌 연료전지 시장은 Bloom Energy의 SOFC 독주에서 두산퓨얼셀의 PAFC가 강력한 도전자로 부상한 것. Bloom Energy의 현재 확정된 캐파는 2 GW이고, 두산퓨얼셀은 400MW(PAFC 350MW, SOFC 50MW). Bloom Energy의 시가총액은 629억달러(86조원, 전일 종가 기준)인데 비해 두산퓨얼셀은 약 2.5조원(장중 가격기준) 수준에 불과.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동사의 기업가치 평가의 기준은 Bloom Energy. 미국향 계약이 연속되면서 점유율이 늘어갈수록 Bloom Energy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줄어들 것. 두산퓨얼셀에 대해 투자의견 BUY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6bOl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SEC의 정책 방향과 토큰화 전환에 따른 미국 자본시장 인프라 변화를 판단하는 데 참고할 만한 내용이라 금일 자 주요 뉴스 공유드립니다.

24시간 거래 논의는 글로벌 수요와 유동성 측면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Transfer Agent 규정 현대화는 증권의 법적 소유권과 원장 관리 등 백엔드 인프라를 제도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 24시간 주식거래 준비
"SEC, 9월 17일 24시간 주식거래 라운드테이블 개최…월가 인프라 전환 논의"
SEC가 9월 17일 ‘24시간 주식거래 준비’ 라운드테이블 개최 예정. Robinhood·BlackRock·NYSE·Nasdaq·Citadel Securities·Citi·Schwab·UBS·DTCC 등 거래소, 브로커, 마켓메이커, 운용사 및 청산기관이 참여해 야간거래에 필요한 시장감시·청산결제·유동성·시스템 안정성 등을 논의할 예정.
Nasdaq은 이미 SEC로부터 23시간/주 5일 거래 규칙 승인을 확보했으며 NYSE Arca와 24X 등도 23시간 체제 전환 추진 중

2. Transfer Agent 규정 현대화
"SEC, 블록체인 시대에 맞춘 Transfer Agent 규정 현대화 추진"
SEC는 9월 1일 등록 Transfer Agent 규정 현대화안을 발표. 현행 규정이 1970~80년대 이후 시장 구조와 기술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판단 아래 TA 규정을 전자 기록·커뮤니케이션 및 증권 발행·주식 이전 과정의 blockchain technology 활용을 반영하도록 수정. Peirce 위원은 증권의 onchain 전환 시 TA 역할, tokenized securities의 onchain trading을 지원하기 위한 규정 변경, 이름·주소 대신 wallet address 등 활용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질문. 제안서는 Federal Register 게재 후 60일간 의견수렴 예정.
—> 토큰화 증권 확산에 맞춰 발행·명의개서·소유권 이전을 담당하는 기존 증권시장 인프라 규정의 현대화 진행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9-03 08:13 기준)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9.1%
• 가격: BTC $77,181 (-0.10%), ETH $2,385 (-1.16%)
• 거래량 BTC $26.8B, ETH $12.8B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2B (+0.14%)
├ USDT $183.4B
└ USDC $73.83B (+0.39%)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44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4,185억원
├ 빗썸 8,684억원
├ 코인원 1,347억원
└ 코빗 192억원

• 김치 프리미엄: +0.17% (환율 1,375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464억원
├ BTC 2,471억원
├ ETH 1,664억원
└ XRP 2,944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9/02 종가 기준)
HOOD $106.99 (+3.36%)
PURR $11.32 (-0.31%)
CRCL $88.64 (-0.94%)
COIN $174.96 (-1.05%)
BMNR $23.06 (-1.33%)
MSTR $123.19 (-1.35%)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6 Review: 하반기 HDD사업 매출 가시화 기대

☞ 2Q26 Review: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은 유사, 영업손실은 하회함
- 2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88억원, 영업손실 250억원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0.8%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
- 당사 추정치(매출액 380억원, 영업손실 155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함.
-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하회한 것은 신사업 관련 비용이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됨.
- 전년동기 대비 실적이 부진했던 이유는 강화유리 사업이 44.2% 감소, 커넥터 사업도 11.1% 감소했기 때문임.
- 다만, 신사업은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긍정적임.

☞ 3Q26 Preview: 신사업을 위한 투자는 완료, 하반기 본격 양산을 기대
- 당사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25억원, 영업손실 147억원
-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기존 사업인 커넥터 사업은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 강화유리 사업은 차량용 강화유리 사업이 점차 급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함

☞ 신사업인 HDD 유리플래터 및 TGV 유리기판 사업 등의 매출 가시화 기대
① 신사업인 HDD 유리 플래터 사업:
- 3분기내 공급계약을 진행하고,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초도 물량을 공급
- 내년 1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동사는 기대하고 있음.
- 특히, 일부기업이 독과점인 시장에 동사가 성공적인 진출 시 향후 실적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함.
② 신사업인 TGV 유리기판 사업:
- 지난 2분기에 국내 대기업과의 MOU 체결이 있었고,
- 지난 7월에는 일본 반도체 패키징 기업인 토판(TOPPAN)과 TGV 유리기판 상용화 협약을 체결함.
- 올해 하반기에 일본, 대만, 미국, 유럽 피키징 및 OSSAT 업체 등과 추가 MOU 및 JDA 등을 기대하고 있음.

☞ Valuation: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주가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2027년 실적 기준 PER 10.1배
-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15.1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임.

보고서 링크: https://vo.la/y9Ra4Z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주인 찾은 유니슨, 성장 시나리오 펼친다

도시바의 지분 철수 이후 주인없이 표류하던 토종 풍력 터빈 업체 유니슨

국내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로 부상한 명운산업과 해외 파트너인 B. Grimm Power를 1, 2대 주주로 맞이하며 성장 스토리를 다시 쓰고 있다

지난 주 고창해상풍력 터빈 수주를 한데 이어, 육백산과 영암삼호 육상풍력도 개발, 터빈 공급 예정이다. 최대 주주가 올 연말 완공할 낙월해상풍력(364.8MW)는 유니슨이 유지, 보수를 맡을 가능성이 높다. 이와 관련된 선박을 구입한 상태이다. 최대 주주가 낙찰에 성공한 또 다른 단지인 한빛 해상풍력(340MW)는 유니슨이 터빈과 유지보수를 제공한다. 이외 명운산업이 개발 중인 여수, 인천의 단지들도 마찬가지이다

최대주주들은 보유하던 CB를 주식 전환했고,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 300%를 넘어가던 부채비율은 14년만에 100%이하로 낮아졌다

그린산업 전체에서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낮은 영역은 풍력 터빈이 유일하다. 유니슨의 비상이 필요한 이유이다

살아줘서 고맙다! 유니슨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831162711708010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