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증권 김세희] (세희 Say)
[유진 김세희]
K-주식 NEVER SLEEP
: Hyperliquid가 보여준 새로운 주식시장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담당 김세희입니다.
이번 자료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기한선물(이하 Perp) 시장을 향후 주식 토큰화 사이클의 전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인뎁스입니다.
최근 Perp 시장에서 한국 주식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Perp 기준, Hyperliquid 내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 모두 1위가 SK하이닉스이며, 누적 거래대금은 약 1,610억달러에 달합니다. KORU 역시 7월부터 Perp 거래대금이 현물 ETF를 크게 상회하는 등 K-Perp가 주식 Perp 시장의 핵심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수요가 가격발견 기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국내 정규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 Perp 가격 변동과 익일 KRX 시초가 갭의 상관계수는 0.98로, 역외 Perp 시장을 국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만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주식에 대한 24시간·글로벌 거래 수요가 새로운 시장 구조에서 먼저 검증되고 있으며 토큰화는 이 수요를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이며, 이를 앞당기는 배경에는 AI 투자 사이클이 있다는 관점에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주식 NEVER SLEEP]
목차
▪️주식 무기한선물
무기한선물 시장의 중심지가 된 K-증시
▪️Hyperliquid
모든 자산의 금융상품화
▪️토큰화 주식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무기한선물 수요
▪️Why Tokenization: 미국의 전략
AI는 새로운 자본시장을 필요로 한다
▪️기업/코인 분석
Robinhood(HOOD)
Hyperliquid Strategy(PURR)
$HYPE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BIXOik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주식 NEVER SLEEP
: Hyperliquid가 보여준 새로운 주식시장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담당 김세희입니다.
이번 자료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기한선물(이하 Perp) 시장을 향후 주식 토큰화 사이클의 전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인뎁스입니다.
최근 Perp 시장에서 한국 주식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Perp 기준, Hyperliquid 내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 모두 1위가 SK하이닉스이며, 누적 거래대금은 약 1,610억달러에 달합니다. KORU 역시 7월부터 Perp 거래대금이 현물 ETF를 크게 상회하는 등 K-Perp가 주식 Perp 시장의 핵심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수요가 가격발견 기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국내 정규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 Perp 가격 변동과 익일 KRX 시초가 갭의 상관계수는 0.98로, 역외 Perp 시장을 국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만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주식에 대한 24시간·글로벌 거래 수요가 새로운 시장 구조에서 먼저 검증되고 있으며 토큰화는 이 수요를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이며, 이를 앞당기는 배경에는 AI 투자 사이클이 있다는 관점에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주식 NEVER SLEEP]
목차
▪️주식 무기한선물
무기한선물 시장의 중심지가 된 K-증시
▪️Hyperliquid
모든 자산의 금융상품화
▪️토큰화 주식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무기한선물 수요
▪️Why Tokenization: 미국의 전략
AI는 새로운 자본시장을 필요로 한다
▪️기업/코인 분석
Robinhood(HOOD)
Hyperliquid Strategy(PURR)
$HYPE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BIXOi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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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해상풍력 보조금 도입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Clean Energy Wire
Wind industry welcomes German govt plan to stick to long-term offshore wind target | Clean Energy Wir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주가 4년만에 최대 급등세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l1n3g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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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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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214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1분기 연속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55억원(+26.7% YoY), 영업이익 439억원(+2.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484억원) 대비 소폭 하회
☞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21분기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
- 장비 매출(매출 비중 46.6%): 해외 매출 26.5% 증가, 국내 매출 39.4% 감소, 전체 장비 매출 8.2% 증가
-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및 꾸준한 볼뉴머 매출, 신제품 쿼드세이 효과, 유럽 레이저 장비 등 실적 성장 견인
- 국내 쿼드세이 판매 재개 및 슈링크, 볼뉴머의 꾸준한 판매에도 전년동기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 해외 31.3% 높은 성장, 국내 15.1% 감소
- 남미 연결법인 편입효과로 2Q26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 반영, 기타 매출 급증
- 수익성이 크게 하락(-10.0%p YoY) 50% 이상 높은 수익성 유지에도,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한 남미 연결 법인 및 일본 법인 등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212억원(+46.0% YoY), 영업이익 597억원(+58.8% YoY)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WZZcm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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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분기 연속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55억원(+26.7% YoY), 영업이익 439억원(+2.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484억원) 대비 소폭 하회
☞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21분기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
- 장비 매출(매출 비중 46.6%): 해외 매출 26.5% 증가, 국내 매출 39.4% 감소, 전체 장비 매출 8.2% 증가
-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및 꾸준한 볼뉴머 매출, 신제품 쿼드세이 효과, 유럽 레이저 장비 등 실적 성장 견인
- 국내 쿼드세이 판매 재개 및 슈링크, 볼뉴머의 꾸준한 판매에도 전년동기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 해외 31.3% 높은 성장, 국내 15.1% 감소
- 남미 연결법인 편입효과로 2Q26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 반영, 기타 매출 급증
- 수익성이 크게 하락(-10.0%p YoY) 50% 이상 높은 수익성 유지에도,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한 남미 연결 법인 및 일본 법인 등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212억원(+46.0% YoY), 영업이익 597억원(+58.8% YoY)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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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MTN NEWS
[단독]네이버, 풍력발전사 지분 30% 인수…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차원
네이버가 국내 풍력발전 법인 지분을 취득하며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신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있다. 14일 공개된 네이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6월 주식회사 에이더블유피의 지분 30%를 취득해 관계기업으로 편입했다. 에이더블유피는 경상북도 영양군 등에서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 법인이다. 네이버는 에이더블유피 주식 162만1500주를 192억원에 취득했다. 네이버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 확보 차원"이라고…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가 메인스트림이 된 이유는 20년이상 기술발전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2000년초 육상 풍력 터빈은 평균 1.3~1.5MW 수준이었습니다. 실리콘 태양광 패널 효율은 12~14%였습니다. 현재는 육상 풍력의 주력 모델이 4~6MW, 태양광은 21~24%입니다
2~4배 상승한 효율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구상 어떤 발전원도 따라갈수 없는 속도입니다. 친환경? 무탄소? 무연료? 아니 기술 진보입니다. 재생에너지가 지구의 지배종이 된 이유는요
기술 발전이 진행된지 20년이 지났네요. 이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에는 리파워링이 시작됩니다. 개발업체들은 초기부터 바람과 햇빛이 좋은 지역부터 선점해서 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지금 그 지역에 같은 갯수의 터빈과 패널을 교체한다면 표면적으로는 2~4배의 발전량 증가가 되겠죠(물론 이격거리 등을 감안하면 이보다는 좀 줄어들 것입니다)
기술 혁신은 대한민국만 피해가지는 않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706280&plink=ORI&cooper=NAVER
SBS NEWS
[단독] 바람 약해 어렵다?…해상풍력 경제성 해역 3배로
갈수록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한 대책 중 하나로 재생에너지가 있습니다. 태양광이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달리 해상풍력의 보급은 더던 상황인데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체코 원전, 예상보다 비용 1.75배까지 증가 가능
-현직 산업통상부 장관겸 1부총리를 맡고 있는 Karel Havlicek의 발언
-기존 정부의 예상 투자비 4천억코루나는 금융 비용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하면 6~7천억코루나로 증가할수 있어
-현지의 애널리스트는 장관의 추정치도 매우 낙관적인 수준으로 이는 건설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가정 하의 수치
충격적이네요. 건설이 시작되기도 전에 극단적인 비용 증가를 고백하다니요. 금융 비용을 포함하지 않고 총투자비를 발표했다면 이는 코메디 같은 일이고, 의도된 것이었다면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체코는 작은 나라입니다. 두코바니 원전 투자가 사상 최대의 사업일 정도로요. K원전이 꼼꼼하게 리스크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비합리적인 코스트를 전가시키지 못하도록요. 우리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오면 안됩니다
https://aroundprague.cz/en/news/economy/completing-dukovany-will-cost-almost-twice-as-much-700-billion-instead-of-400
-현직 산업통상부 장관겸 1부총리를 맡고 있는 Karel Havlicek의 발언
-기존 정부의 예상 투자비 4천억코루나는 금융 비용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포함하면 6~7천억코루나로 증가할수 있어
-현지의 애널리스트는 장관의 추정치도 매우 낙관적인 수준으로 이는 건설 일정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는 가정 하의 수치
충격적이네요. 건설이 시작되기도 전에 극단적인 비용 증가를 고백하다니요. 금융 비용을 포함하지 않고 총투자비를 발표했다면 이는 코메디 같은 일이고, 의도된 것이었다면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체코는 작은 나라입니다. 두코바니 원전 투자가 사상 최대의 사업일 정도로요. K원전이 꼼꼼하게 리스크를 점검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비합리적인 코스트를 전가시키지 못하도록요. 우리 국민들의 부담으로 돌아오면 안됩니다
https://aroundprague.cz/en/news/economy/completing-dukovany-will-cost-almost-twice-as-much-700-billion-instead-of-40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호주 최대 주정부,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의무화
-NSW주 데이터센터 건설 가이드라인 발표
-신규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하고, 이중 40%는 풍력으로 강제
-전력망, 용수 등 모든 비용 사업자 부담, 소음과 대기오염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 적용 등의 원칙 지키면 75일내에 제안서 검토 완료할 것
-NSW는 호주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 현재 약 28GW가 신청후 승인 대기 중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환경,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건설되는 것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6/aug/17/no-automatic-knockback-for-non-compliant-datacentres-as-nsw-announces-fast-track-pathway
-NSW주 데이터센터 건설 가이드라인 발표
-신규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하고, 이중 40%는 풍력으로 강제
-전력망, 용수 등 모든 비용 사업자 부담, 소음과 대기오염의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 적용 등의 원칙 지키면 75일내에 제안서 검토 완료할 것
-NSW는 호주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 현재 약 28GW가 신청후 승인 대기 중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는 지역과 국가의 에너지, 환경,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건설되는 것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
https://www.theguardian.com/australia-news/2026/aug/17/no-automatic-knockback-for-non-compliant-datacentres-as-nsw-announces-fast-track-pathway
the Guardian
No ‘automatic knockback’ for non-compliant datacentres as NSW announces fast-track pathway
As the Minns government commits to assessing proposals within 75 days, community groups fear applications will be rushed through ahead of commonwealth legislation
[스카이랩스(38638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용 반지형 의료기기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04)
-기관 수요예측 2026.08.14~2026.08.2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6,000원
-예상 시가총액 2,436~2,99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7.3%(512만주, 81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만성질환 환자의 생체신호를 병원 외 환경에서도 연속적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데이터 플랫폼의 개발·제조·판매 전문업체
- 주요 제품: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기기인 ‘CART BP Pro’, ‘CART ON’, ‘CART BP’ 등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CART BP Pro 54.3%, CART ON 44.1%, 기타 0.1%
☞ 투자포인트 ①
- 대표 만성질환 고혈압 내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확대, 글로벌 의료학회에서 커프리스 혈압계 사용 강조
- 동사의 CART 혈압계는 안정기 시험 뿐 아니라 유럽고혈압학회에서 검증 기준으로 제시한 임상 요구조건 모두 만족
- 동사는 ‘CART BP Pro’를 2024년 9월에 출시,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 중
- 국내 빅5 병원, 상급종합병원 및 전국 병의원 2,000처 이상 도입 확대 중
- 국내 E6547 시장에서 출시 후 1년간 119,492건으로 52.4% 시장점유율 달성
- 최근 1년간 처방 건수는 183,800건으로 53.8% 증가, 안정적인 실적 매출 성장 중
☞ 투자포인트 ②
- 국내 보험수가 대비 최대 12배까지 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추진 중
- 혈압계 글로벌 시장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오므론헬스케어를 통해 유럽 약국 시장 진출 예정
- 유럽 A사를 통하여 영국 및 유럽 시장에 진출
- 일본 Otsuka를 통한 일본 시장 유통
- 2026년 상반기에 초도 매출 26억원 달성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9.5배를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4ZFKq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용 반지형 의료기기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04)
-기관 수요예측 2026.08.14~2026.08.2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6,000원
-예상 시가총액 2,436~2,99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7.3%(512만주, 81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만성질환 환자의 생체신호를 병원 외 환경에서도 연속적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데이터 플랫폼의 개발·제조·판매 전문업체
- 주요 제품: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기기인 ‘CART BP Pro’, ‘CART ON’, ‘CART BP’ 등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CART BP Pro 54.3%, CART ON 44.1%, 기타 0.1%
☞ 투자포인트 ①
- 대표 만성질환 고혈압 내 24시간 혈압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확대, 글로벌 의료학회에서 커프리스 혈압계 사용 강조
- 동사의 CART 혈압계는 안정기 시험 뿐 아니라 유럽고혈압학회에서 검증 기준으로 제시한 임상 요구조건 모두 만족
- 동사는 ‘CART BP Pro’를 2024년 9월에 출시,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 중
- 국내 빅5 병원, 상급종합병원 및 전국 병의원 2,000처 이상 도입 확대 중
- 국내 E6547 시장에서 출시 후 1년간 119,492건으로 52.4% 시장점유율 달성
- 최근 1년간 처방 건수는 183,800건으로 53.8% 증가, 안정적인 실적 매출 성장 중
☞ 투자포인트 ②
- 국내 보험수가 대비 최대 12배까지 큰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추진 중
- 혈압계 글로벌 시장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오므론헬스케어를 통해 유럽 약국 시장 진출 예정
- 유럽 A사를 통하여 영국 및 유럽 시장에 진출
- 일본 Otsuka를 통한 일본 시장 유통
- 2026년 상반기에 초도 매출 26억원 달성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9.5배를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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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후성(093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1,480억원, 153억원) 대폭 상회
-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 상승,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 축소되고 있기 때문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 최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기존 대비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 중
-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
-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지난 해 생산량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 1,800~1900톤으로 증가 예상
-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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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업에 의한 어닝스 서프라이즈 첫 시현
☞ 2분기 기존 예상보다 매출, 영업이익 대폭 상회
- 후성의 2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882억원, 234억원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1,480억원, 153억원) 대폭 상회
- 한텍 제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9억원, 128억원으로 전년동기(매출액 74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 매출액 증가는 반도체 특수 가스, 냉매, 배터리 LiPF6 모든 부문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영업이익의 증가는 반도체 가스와 냉매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률 상승, LiPF6는 물량 증가로 적자 규모가 큰 폭 축소되고 있기 때문
☞ 반도체와 냉매 부문의 호황 기조적으로 판단
- 후성의 반도체 가스의 주력 아이템은 WF6와 C4F6로 증착과 식각 가스
- 최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순도불화수소가스(HF 가스) 부문을 기존 대비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 중
- PF3 가스(식각공정첨가제)도 생산라인 완공을 완료 후 내년부터 공급이 시작될 예정
- 국내 반도체 고객들의 생산 라인 증설 강도가 사상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동사의 반도체 가스 부문의 성장은 기조적으로 판단
- 냉매 사업은 온실가스 국제 규제로 생산업체가 제한된 상태에서 이상 기후로 수요가 늘고 있는 상태
- 에어컨뿐 아니라 최근에는 히트펌프의 활성화에 따른 냉매의 수요 증가도 예상
- 정부는 현재 약 36만대인 히트펌프를 2035년까지 350만대로 확대하기 위해 보조금과 특별 전기요금제도 도입 예정
☞ LiPF6의 공급량 증가세 뚜렷, 원재료 수직계열화가 동사의 최대 강점
- LiPF6는 아직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지난 해 생산량 200~300톤 수준에서 올 해 1,800~1900톤으로 증가 예상
- 국내의 생산능력이 2천톤 2개 라인이기 때문에 1개 라인은 풀가동, 다른 1개 라인은 연속공정 방식의 생산을 위해 테스트 중
- 연내로 완성되면 동사의 LiPF6의 생산 능력은 2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되고 원가율은 낮아져
- 미국의 최종 고객사들은 비중국산 LiPF6를 요구하고 있고, 원재료인 무수불산부터 직접 제조하는 후성이 차별화된 강점 보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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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 주원인
-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 판단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 업체들 공급,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
-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 생산, 내년 2분기말부터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
-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 성장 견인
-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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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S, 위성 수신기, 수전해 산업발 이익 증가 시작
☞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28% 급증
- 상아프론테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8억원, 36억원으로 전년비 25%, 128% 증가
- 부품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비 42% 증가, 미국 BESS용 캡아세이와 데이터센터용 BBU 가스켓 공급 증가 주원인
- 소재사업은 글로벌 위성 수신기용 ETFE필름, 수전해 멤브레인 등의 고객사들 수요 물량 확대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
☞ 글로벌 위성 산업, 수전해 사업은 성장 잠재력 높아
- 동사는 글로벌 최대 위성 사업자향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 공급의 1위 사업자
- 위성 통신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 로봇택시, 자율 주행에 위성 통신을 이용할 계획, ETFE 필름의 수요 확산은 지속될 것 판단
- 수전해용 PTFE 멤브레인은 10개 이상의 중국 업체들 공급, 중국 내수는 물론 유럽향으로 수출이 시작된 것으로 판단
- 동사의 멤브레인은 PEM 수전해 설비에 장착
☞ 배터리 사업, 미국발 BESS, 데이터센터 BBU 수요로 3분기부터 흑전 예상
- 배터리 사업은 동사 이익 부진의 가장 큰 요인
- 미국 캡아세이 공장 신설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 고정비 부담이 지난 해부터 시작
- 2분기 부품 매출액이 전년비 42% 급증한 것은 미국 캡아세이 매출이 본격화되는 신호
- 현재는 삼원계 BESS용 캡아세이 생산, 내년 2분기말부터 LFP용 라인 한 개가 추가로 가동 예정
- 2028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
- BBU에 사용되는 원통형 배터리 CID 가스켓 매출 증가로 동사 말레이시아 법인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대비 102% 증가
-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력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확산이 K배터리 산업 성장 견인
- 배터리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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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 중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3,278억원(+24.3% YoY), 영업이익 215억원(+35.7%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 상회
☞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 회복, 큰 폭의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렌탈 부문과 창고/유통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40.0% 증가
- 파렛트 및 산업안전장비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7%, 12.2%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 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0.6%p YoY)
- 렌탈 부문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크게 하락(-4.13%p YoY)
- 창고/유통 부문 영업이익 크게 개선(+5.03%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149억원(+11.1% YoY), 영업이익 177억원(+34.7% YoY)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 확대
- 피지컬AI 기업인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로보티즈와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 체결
☞ 현재주가 PER 3.6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28.8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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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 중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3,278억원(+24.3% YoY), 영업이익 215억원(+35.7%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8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 대비 매출액 상회
☞ 23분기만에 3,000억원대 매출액 회복, 큰 폭의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렌탈 부문과 창고/유통 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40.0% 증가
- 파렛트 및 산업안전장비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8.7%, 12.2%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 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크게 증가
-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0.6%p YoY)
- 렌탈 부문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크게 하락(-4.13%p YoY)
- 창고/유통 부문 영업이익 크게 개선(+5.03%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149억원(+11.1% YoY), 영업이익 177억원(+34.7% YoY)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 확대
- 피지컬AI 기업인 파스토로보틱스와 물류 로봇 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 로보티즈와 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 체결
☞ 현재주가 PER 3.6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28.8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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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테크(2828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중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584억원(+21.4% YoY), 영업손실 74억원(적지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하회
- 자회사 영업손실 크게 반영
☞ 3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지속, 로봇·자동화 부문 매출이 성장을 견인
- 본사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매출 비중 87.8%)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
- 본사의 로봇·자동화 부문은 ESS, 자동차 고객사 매출 본격적으로 확대
-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
- 영업이익 적자 지속 및 수익성이 악화(-12.3%p YoY), 자회사 부진한 실적 반영
- 본사 별도 실적 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25억원(OPM 4.8%), 순이익 25억원 등 흑자 유지
☞ 로보틱스 중심 사업 구조 개편 효과로 로봇 관련 매출 비중 50%대 돌파
- 동사는 모바일 로봇 사업부로 통합운영 조직 개편 등을 통해 16개 전방 사업 기반 국내외 123개 기업 고객 확보
- 이를 기반 상반기 로봇 사업부 매출액 비중 52.1%, 영업이익률 6.3% 달성
- 올해 상반기 신규수주 1,000억원 중후반(2차전지 50%, ESS 35%) 차지
- 잔고는 약 3,000억원 수준(2차전지 55%, ESS 24%, 자동차 15%)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602억원(+53.1% YoY),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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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부문 비즈니스 비중 확대 중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584억원(+21.4% YoY), 영업손실 74억원(적지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4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대비 하회
- 자회사 영업손실 크게 반영
☞ 3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지속, 로봇·자동화 부문 매출이 성장을 견인
- 본사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매출 비중 87.8%)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
- 본사의 로봇·자동화 부문은 ESS, 자동차 고객사 매출 본격적으로 확대
-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1%, 54.2% 증가
- 영업이익 적자 지속 및 수익성이 악화(-12.3%p YoY), 자회사 부진한 실적 반영
- 본사 별도 실적 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25억원(OPM 4.8%), 순이익 25억원 등 흑자 유지
☞ 로보틱스 중심 사업 구조 개편 효과로 로봇 관련 매출 비중 50%대 돌파
- 동사는 모바일 로봇 사업부로 통합운영 조직 개편 등을 통해 16개 전방 사업 기반 국내외 123개 기업 고객 확보
- 이를 기반 상반기 로봇 사업부 매출액 비중 52.1%, 영업이익률 6.3% 달성
- 올해 상반기 신규수주 1,000억원 중후반(2차전지 50%, ESS 35%) 차지
- 잔고는 약 3,000억원 수준(2차전지 55%, ESS 24%, 자동차 15%)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602억원(+53.1% YoY),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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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503억원(+22.3% YoY), 영업손실 57억원(적지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하회
-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 지연 때문으로 판단
☞ 2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
- 캐시카우 역할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52.1% 증가
- 전장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1,420.4% 증가
-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납품 이후 매출인식 지연,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
-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일부 프로젝트 설비 제작 후 인도작업 진행, 가동 테스트까지 완료, 매출 인식률 낮아지면서 예상보다 저조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946억원(+61.2%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자전환)
- 2026년 상반기 수주잔고 2,884억원, 1분기 수주잔고 대비 687억원 증가
- 수주잔고 중 ESS 신규 수주 2개 라인(약 630억원)은 2027년 매출 인식에 예상되면, 나머지는 올해안에 매출 인식 가능할 전망
- 하반기 인도 1공장이 본격 가동,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
☞ 현재주가 PER 9.3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7.9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G5je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반기 인도공장 가동 확대 기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503억원(+22.3% YoY), 영업손실 57억원(적지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04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하회
-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것은 일부 공급 매출 인식 지연 때문으로 판단
☞ 2분기 연속 두 자리 수 매출 증가세 유지에 성공. 본격적인 매출 성장 중
- 캐시카우 역할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52.1% 증가
- 전장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1,420.4% 증가
-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납품 이후 매출인식 지연,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
-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일부 프로젝트 설비 제작 후 인도작업 진행, 가동 테스트까지 완료, 매출 인식률 낮아지면서 예상보다 저조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946억원(+61.2%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자전환)
- 2026년 상반기 수주잔고 2,884억원, 1분기 수주잔고 대비 687억원 증가
- 수주잔고 중 ESS 신규 수주 2개 라인(약 630억원)은 2027년 매출 인식에 예상되면, 나머지는 올해안에 매출 인식 가능할 전망
- 하반기 인도 1공장이 본격 가동, 글로벌 EMS 업체향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
☞ 현재주가 PER 9.3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7.9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3YG5je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웹케시(053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203억원(+10.2% YoY), 영업이익 33억원(+2.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부합
☞ 4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에 성공
- 중견/대기업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 유지,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
- 금융/공공기관 매출액 지난 3분기 동안 역성장 벗어나면서 두 자리 수 성장세로 전환
- 중소기업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
- 재정AX, AI MIS 등 금융 AI사업 관련 매출 가시화
- 2분기 약 8.7억원 금융 AI사업 매출이 공공/금융기관의 매출액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200억원(+11.1% YoY), 영업이익 34억원(-5.0% YoY)
① 동사는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 AI Agent로 전환,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 공급 진행 중
②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 관련 매출도 실적 성장 기여 기대
- 동사는 5대 금융 AI사업을 진행 중, 올해 연간 매출 50억원 제시
① 금융 에이전트뱅킹 사업: NH농협은행 수주 성공
② 재정 AX 사업: NH교육금고 프로젝트 수주, 각각 레퍼런스 확보
③ 자금 AX Port: 제품 출시를 완료, 10,000개 브랜치 고객 타겟 고객사 모델링 진행 중
④ 경리365 사업: 80만 소규모 법인 및 벤처를 타겟 출시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8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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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 기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203억원(+10.2% YoY), 영업이익 33억원(+2.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부합
☞ 4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에 성공
- 중견/대기업 부문 매출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 유지, 공공/금융기관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20.9% 증가
- 금융/공공기관 매출액 지난 3분기 동안 역성장 벗어나면서 두 자리 수 성장세로 전환
- 중소기업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4% 증가
- 재정AX, AI MIS 등 금융 AI사업 관련 매출 가시화
- 2분기 약 8.7억원 금융 AI사업 매출이 공공/금융기관의 매출액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200억원(+11.1% YoY), 영업이익 34억원(-5.0% YoY)
① 동사는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 AI Agent로 전환,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 공급 진행 중
②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 관련 매출도 실적 성장 기여 기대
- 동사는 5대 금융 AI사업을 진행 중, 올해 연간 매출 50억원 제시
① 금융 에이전트뱅킹 사업: NH농협은행 수주 성공
② 재정 AX 사업: NH교육금고 프로젝트 수주, 각각 레퍼런스 확보
③ 자금 AX Port: 제품 출시를 완료, 10,000개 브랜치 고객 타겟 고객사 모델링 진행 중
④ 경리365 사업: 80만 소규모 법인 및 벤처를 타겟 출시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8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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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엔텍(010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PER 2.1배, 절대적 저평가주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388억원(+8.6% YoY), 영업이익 83억원(+469.5% YoY)
-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전년동기 대비 9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 전년동기 대비 16.4%, AX, DX 및 ITO 등의 IT서비스 부문 5.9% 증가
- 본사(매출비중 57.6%)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8.7%,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
- 아이티센엔텍 DX 부문의 주요 사업: 통합징수정보시스템(58억원), KCT과학화전투훈련체계성능개량(51억원) 등 포함
- ITO 부문의 주요 사업: 자치단체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55억원), 고용정보망 통합유지관리 및 운영지원(37억원) 등 포함
- 아이테센클로잇의 주요 프로젝트: 2027년 충청권 하게 U대회 대회관리시스템 구축(56억원), 농협은행 NEO 블록스토리지 도입(22억원), 삼성전자 EDP ‘24년 구글 클라우드 이용계약(‘27년 구간, 548억원) 등 포함
-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4.8%p YoY), 본사 영업이익이 78.6% 증가,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474억원(+7.4% YoY), 영업이익 82억원(소폭감소)
☞ 현재주가 PER 2.1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33.3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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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 2.1배, 절대적 저평가주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388억원(+8.6% YoY), 영업이익 83억원(+469.5% YoY)
- 컨센서스(매출액 1,407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전년동기 대비 9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 전년동기 대비 16.4%, AX, DX 및 ITO 등의 IT서비스 부문 5.9% 증가
- 본사(매출비중 57.6%)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8.7%,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매출비중 40.8%)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0% 증가
- 아이티센엔텍 DX 부문의 주요 사업: 통합징수정보시스템(58억원), KCT과학화전투훈련체계성능개량(51억원) 등 포함
- ITO 부문의 주요 사업: 자치단체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 유지관리(55억원), 고용정보망 통합유지관리 및 운영지원(37억원) 등 포함
- 아이테센클로잇의 주요 프로젝트: 2027년 충청권 하게 U대회 대회관리시스템 구축(56억원), 농협은행 NEO 블록스토리지 도입(22억원), 삼성전자 EDP ‘24년 구글 클라우드 이용계약(‘27년 구간, 548억원) 등 포함
-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4.8%p YoY), 본사 영업이익이 78.6% 증가, 자회사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474억원(+7.4% YoY), 영업이익 82억원(소폭감소)
☞ 현재주가 PER 2.1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33.3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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