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SDI, GM과 JV 종료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Naver
삼성SDI, GM 美 합작공장 품는다…지분 전량 인수
삼성SDI가 제너럴모터스(GM)와 추진해온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을 단독 생산거점으로 전환한다. 지분관계와 별개로,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을 새로 추진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은 이어간다. 삼성SDI는 G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전기차 시장에 다크호스들이 진입 중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InsideEVs
The 2027 Kia EV3 Is Almost Here—With 280 Miles Of Range For The AWD Models
The EPA has published the official range ratings for the affordable 2027 Kia EV3.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Naver
태양광 이격거리 '1000m→200m'로…'알짜 부지' 대거 풀린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별로 제각각 운영돼 온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 규제에 국가 차원의 상한선을 도입한다. 태양광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200m, 풍력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1500m·도로에서 최대 500m까지만 이격
[바텍(043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214억원(+9.7% YoY), 영업이익 245억원(+4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은 긍정적
- 아시아(국내 제외) 및 유럽 지역 매출액 전년 대비 각각 21.1%, 23.4% 증가
-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지역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7.4% 증가
-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 14분기만에 OPM 20%대 달성(+4.9%p YoY)
-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효과,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익 등이 반영
-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00.6%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58억원(+5.7% YoY), 영업이익 139억원(+12.5% YoY)
- 선진 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3D 프리미엄 제품 및 Middle/Entry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53xdl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214억원(+9.7% YoY), 영업이익 245억원(+4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은 긍정적
- 아시아(국내 제외) 및 유럽 지역 매출액 전년 대비 각각 21.1%, 23.4% 증가
-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지역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7.4% 증가
-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 14분기만에 OPM 20%대 달성(+4.9%p YoY)
-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효과,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익 등이 반영
-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00.6% 증가
☞ 3Q26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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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 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3D 프리미엄 제품 및 Middle/Entry 제품 판매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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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228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연속 큰 폭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65억원(+25.7%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대비 영업이익 소폭 하회
☞ 3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큰 폭 매출 성장세 유지한 것은 긍정적
- TFT 디텍터 및 IOS 제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씩 감소
- CMOS 디텍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4%, 34.3 증가
- 메디컬 부문은 11.3% 감소, 덴탈, 산업용, VET 부문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 140.9%, 62.8% 증가
- 반도체 검사용 산업용 디텍터 실적 성장 견인, VET 부문 2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8.0%p YoY)
- 매출원가율 하락(-4.0%p YoY)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4.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41억원(+16.1% YoY), 영업이익 31억원(+206.6% YoY)
- 반도체 검사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신규 고객 발굴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ONFU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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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T 디텍터 및 IOS 제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씩 감소
- CMOS 디텍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4%, 34.3 증가
- 메디컬 부문은 11.3% 감소, 덴탈, 산업용, VET 부문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 140.9%, 62.8% 증가
- 반도체 검사용 산업용 디텍터 실적 성장 견인, VET 부문 2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8.0%p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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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검사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신규 고객 발굴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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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김세희] (세희 Say)
[유진 김세희]
K-주식 NEVER SLEEP
: Hyperliquid가 보여준 새로운 주식시장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담당 김세희입니다.
이번 자료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기한선물(이하 Perp) 시장을 향후 주식 토큰화 사이클의 전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인뎁스입니다.
최근 Perp 시장에서 한국 주식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Perp 기준, Hyperliquid 내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 모두 1위가 SK하이닉스이며, 누적 거래대금은 약 1,610억달러에 달합니다. KORU 역시 7월부터 Perp 거래대금이 현물 ETF를 크게 상회하는 등 K-Perp가 주식 Perp 시장의 핵심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수요가 가격발견 기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국내 정규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 Perp 가격 변동과 익일 KRX 시초가 갭의 상관계수는 0.98로, 역외 Perp 시장을 국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만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주식에 대한 24시간·글로벌 거래 수요가 새로운 시장 구조에서 먼저 검증되고 있으며 토큰화는 이 수요를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이며, 이를 앞당기는 배경에는 AI 투자 사이클이 있다는 관점에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주식 NEVER SLEEP]
목차
▪️주식 무기한선물
무기한선물 시장의 중심지가 된 K-증시
▪️Hyperliquid
모든 자산의 금융상품화
▪️토큰화 주식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무기한선물 수요
▪️Why Tokenization: 미국의 전략
AI는 새로운 자본시장을 필요로 한다
▪️기업/코인 분석
Robinhood(HOOD)
Hyperliquid Strategy(PURR)
$HYPE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BIXOi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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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식 NEVER SLEEP
: Hyperliquid가 보여준 새로운 주식시장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담당 김세희입니다.
이번 자료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기한선물(이하 Perp) 시장을 향후 주식 토큰화 사이클의 전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인뎁스입니다.
최근 Perp 시장에서 한국 주식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Perp 기준, Hyperliquid 내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 모두 1위가 SK하이닉스이며, 누적 거래대금은 약 1,610억달러에 달합니다. KORU 역시 7월부터 Perp 거래대금이 현물 ETF를 크게 상회하는 등 K-Perp가 주식 Perp 시장의 핵심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수요가 가격발견 기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국내 정규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 Perp 가격 변동과 익일 KRX 시초가 갭의 상관계수는 0.98로, 역외 Perp 시장을 국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만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주식에 대한 24시간·글로벌 거래 수요가 새로운 시장 구조에서 먼저 검증되고 있으며 토큰화는 이 수요를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이며, 이를 앞당기는 배경에는 AI 투자 사이클이 있다는 관점에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주식 NEVER SLEEP]
목차
▪️주식 무기한선물
무기한선물 시장의 중심지가 된 K-증시
▪️Hyperliquid
모든 자산의 금융상품화
▪️토큰화 주식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무기한선물 수요
▪️Why Tokenization: 미국의 전략
AI는 새로운 자본시장을 필요로 한다
▪️기업/코인 분석
Robinhood(HOOD)
Hyperliquid Strategy(P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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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해상풍력 보조금 도입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Clean Energy Wire
Wind industry welcomes German govt plan to stick to long-term offshore wind target | Clean Energy Wir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주가 4년만에 최대 급등세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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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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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분기 연속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55억원(+26.7% YoY), 영업이익 439억원(+2.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484억원) 대비 소폭 하회
☞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21분기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
- 장비 매출(매출 비중 46.6%): 해외 매출 26.5% 증가, 국내 매출 39.4% 감소, 전체 장비 매출 8.2% 증가
-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및 꾸준한 볼뉴머 매출, 신제품 쿼드세이 효과, 유럽 레이저 장비 등 실적 성장 견인
- 국내 쿼드세이 판매 재개 및 슈링크, 볼뉴머의 꾸준한 판매에도 전년동기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 해외 31.3% 높은 성장, 국내 15.1% 감소
- 남미 연결법인 편입효과로 2Q26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 반영, 기타 매출 급증
- 수익성이 크게 하락(-10.0%p YoY) 50% 이상 높은 수익성 유지에도,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한 남미 연결 법인 및 일본 법인 등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212억원(+46.0% YoY), 영업이익 597억원(+58.8% YoY)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WZZcm7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1분기 연속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55억원(+26.7% YoY), 영업이익 439억원(+2.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484억원) 대비 소폭 하회
☞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21분기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
- 장비 매출(매출 비중 46.6%): 해외 매출 26.5% 증가, 국내 매출 39.4% 감소, 전체 장비 매출 8.2% 증가
-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및 꾸준한 볼뉴머 매출, 신제품 쿼드세이 효과, 유럽 레이저 장비 등 실적 성장 견인
- 국내 쿼드세이 판매 재개 및 슈링크, 볼뉴머의 꾸준한 판매에도 전년동기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 해외 31.3% 높은 성장, 국내 15.1% 감소
- 남미 연결법인 편입효과로 2Q26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 반영, 기타 매출 급증
- 수익성이 크게 하락(-10.0%p YoY) 50% 이상 높은 수익성 유지에도,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한 남미 연결 법인 및 일본 법인 등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212억원(+46.0% YoY), 영업이익 597억원(+58.8% YoY)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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