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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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텍(0155E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핵심 고정밀 센서 아날로그 반도체 팹리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25)
-기관 수요예측 2026.08.03~2026.08.07
-공모희망가 밴드 23,000~28,000원
-예상 시가총액 1,269~1,54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4%(212만주, 59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기술 기반 자기센서IC 설계 및 개발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
- 모바일, 생활가전, 산업기기 및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 반도체 공급
- 제품별 매출비중: 지자기센서 IC 63.7%, 디지털 자기센서 IC 31.6%, 온도/습도 센서 IC 3.1%

☞ 투자포인트 ①
① 피지컬AI, 고성능 컴퓨터, IoT, 전기차 등의 현실데이터를 감지하는 고정밀 센서 IC 수요가 구조적으로 급증 중
② 국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내 시장점유율을 확대 중(2025년 43%). 현재 누적판매 7억개를 돌파
③ 유럽 프리미엄 가전, 메모리 제조사까지 Top-tier 레퍼런스 보유. 기술, 양산, 고객 인증 기반으로 선순환 경쟁우위를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피지컬 AI 핵심부품인 엔코더 IC로 로봇 및 산업 자동화용 센서 시장 본격 진입
② 전력 인프라 핵심부품인 전류센서로 고부가 전력 시장 진입
③ 발열관리 핵심부품인 온도센서로 데이터센터, 의료, IoT 시장의 수요 확대에 대응
④ 스마트폰에 다양한 센서 탑재량이 증가, 고객이 요구하는 초소형, 저전력, 고정밀 센서로 확장 추진 중
⑤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37.9% 매출 성장과 함께 30%대의 영업이익률 달성 목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0배를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kcm7Ny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태양광 중국 배제 제도 도입 임박

-섹션 232 8월내 도입, 로이터 보도

-폴리실리콘과 관련 제품에 대해 최저 수입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

-미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 보호 위한 것

-웨이퍼, 셀 생산업체를 위한 일부 예외 인정도 논의 중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weighs-polysilicon-price-floor-tariffs-counter-china-solar-chips-2026-08-0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첫 SOFC 해외 수주

-독일 Reverion으로부터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연료전지와 수전해용 스택 공급 계약

-연내에 공급 시작하고, 내년말까지 완료

-SOFC용 스텍 공급 계약은 이 업체 이외에도 유럽과 미국의 다른 고객사들과도 논의 중

-미국 데이터센터용 PAFC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중으로, 동사는 셀 스텍과 시스템을 공급하고 관계사인 하이엑시옴이 설치와 LTSA를 전담하는 구조일 것. 기기만 납품하는 방식이어서 그동안 동사가 국내에서 겪어왔던 만성적자 이슈는 없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341?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태양광 섹션 232 발표 임박

-폴리실리콘과 관련 제품들에 적용

-최저 가격과 관세 동시에 부과 예정

-관련업체들의 원가 상승 부담을 상쇄시키는 메커니즘도 도입 가능성 높아. 기준은 미국에 투자한 금액에 비례해서 제공

-미국에 투자 규모가 큰 업체들의 상대적인 가격경쟁력이 높아질 것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readies-tariffs-and-price-floors-to-bolster-us-polysilico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수요 증가는 기조적, 가격 인상 논의 중

☞ 2분기 컨센서스 부합
- 2Q26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1,942억원, -169억원으로 컨센서스(1,980억원, -176억원) 부합
- 매출액은 고출력 소형전지용과 북미 ESS용 전지박, AI 회로박 매출 증가로 +22% QoQ, 미국 전기차용 배터리 전지박 부진으로 -5% YoY
- 배터리 전지박 부문의 낮은 판가 때문에 영업적자 지속
- 3Q26부터 말레이시아 5,6공장 가동 시작되면서 매출증가 폭 커질 것으로 보이나 고정비 증가로 올 하반기까지는 영업적자 유지 예상

☞ AI용 회로박 매출은 낮은 수율 불구 큰 폭 증가
- 올 해 회로박 공급량은 약 4천톤으로 예상, 내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한 8~9천톤 수준으로 추정
- 이 수치는 당초 계획했던 수치보다는 낮은 수준, 원인은 HVLP3,4급 하이엔드 제품의 수율을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 기존 선두업체들도 하이엔드 회로박의 평균 수율은 50% 수준
- 품질 조건이 까다로운 회로박의 낮은 수율은 그 자체로 진입장벽으로 작용
- 회로박 매출액은 지난 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약 1천억원 수준으로 예상,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AI회로박 생산 캐파의 확대로 글로벌 비회로박 생산 가능 캐파가 줄어들면서 동사에게 자동차 전장용 회로박 공급 기회도 생기고 있어

☞ 배터리용 전지박 수요 증가도 기조적, 판가 인상 논의 확산
- 데이터센터용 BBU와 미국 BESS용 전지박 수요가 크게 증가
- 비중국산 공급업체의 숫자가 제한적, 동사를 비롯한 K전지박 업체들의 가동율 지속 상승 중
- 2025년 동사의 가동율은 40%대, 1Q26 60%대로 상승, 2Q26 70%대 기록
- 최대 수요업체인 북미 최대 OEM업체형 4680용 전지박 공급 시작, 내년부터 물량 큰 폭 증가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On5UyG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아키타현에 日 최대 AI데이터센터 추진…UAE 국부펀드 투자 협의

해상풍력 조달 용이한 점이 아키타 선정 이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06112300073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태양광 시장, 업체들에게 영향 미치기 시작

-국내 최대 태양광 착공. 2028년 8월 완공

-해남 400MW 단지로 기업들의 RE100 수요와 국가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

-한화솔루션이 셀과 모듈 전량 공급

-프로젝트 총 투자비는 6,846억원

-한화솔루션의 2025년 기준 국내용 태양광 공급분은 2,515억원에 불과

-향후 국내에서도 수백MW에서 GW의 태양광 단지들이 연속적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업체들의 국내 사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201?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진격의 Nordex, 흐뭇한 씨에스윈드

-기존 EU 시장은 물론 터키와 미국에서 약진

-터키에서는 점유율 30%로 1위 굳건

-미국에서는 재진출 1년만에 현재까지 1.5GW의 수주 기록

-지난 1년간 Nordex의 주가는 75% 상승

-Nordex의 터키, 미국향 타워 공급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의 지난 1년간 주가는 -11%

https://www.renews.biz/onshore-wind/nordex-lands-525mw-turkiye-order/
[KT나스미디어(089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5분기만에 24%대 OPM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23억원(+22.8% YoY), 영업이익 78억원(+199.1%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유지 및 15분기만에 24%대 영업이익률 회복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22.8% 증가한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과 플랫폼 사업부문이 각각 21.2%, 24.1% 증가하였기 때문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하면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랫폼광고 사업부문은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 강남권 지하도 상가 옥외광고 사용권 신규 수주로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매출 성장률(22.8%)보다 영업이익 증가율(199.1%)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14.3%p YoY)
- 매출 성장으로 인한 영업비용율(-14.3%p YoY)이 크게 감소
- 2022년 3분기 이후 15분기만에 영업이익률 24%대를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51억원(+12.5% YoY), 영업이익 60억원(+59.2% YoY)
- 광고취급고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예상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의 본격적인 증가세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yZNCL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칩스(054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용역 매출 본격화, 실적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92억원(+33.6% YoY), 영업이익 32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4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3.6% 증가, 모든 사업에서 매출 성장 달성
- IVI(매출비중 72.1%) 매출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
- 로열티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인 280.5% 증가
- Cockpit 매출 전년동기 대비 35.2% 증가
②수익성 개선(OPM +13.4%p YoY), 'SoC 개발 용역' 매출의 확대, 기존 제품 사업간 시너지 등이 반영
③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이 크게 감소,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평가손실이 약 79억원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620억원(+23.4% YoY),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지난해 10월에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시작
- 올해는 일본, 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를 통하여 성장세 확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TVDXWA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12억원(-16.4% YoY), 영업이익 66억원(-66.5%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65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대비 하회

☞ 가맹 및 비가맹 사업의 실적 부진 지속. GDR 사업도 감소세 지속
①2024년 1분기부터 전년동기 대비 10분기 연속 매출액 감소
- 신규 매장 증가세가 둔화 및 레저수요 다변화에 따른 골프 수요 조정으로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8%, 14.6% 감소
- 신규 골프인구 유입 둔화 지속으로 GDR 사업 부문도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0% 감소
②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6.5%로 큰 폭으로 감소
- 국내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은 물론 GDR 사업 부문 매출 감소
- 해외(미국, 중국) 사업 확대 및 영업&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인하여 영업비용 증가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해외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성장세
- 글로벌 매장은 지속적으로 증가(매장수: +18.6% YoY), 매출 성장(해외 사업 매출액: +7.4% YoY)
- 미국 지역은 매장수 증가(매장수: +25개 YoY), 신규 GS(NS) 판매 확대 지속으로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4.7% 증가
- 베트남도 매장수(매장수: +5개 YoY, 신규 GS(NS) 보상 판매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5.8%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30억원(-6.5% YoY), 영업이익 102억원(-33.5% YoY)
- 신제품 출시로 인한 국내 가맹·비가맹 사업 관련 매출의 감소세가 점차 약화
- 해외 사업 전년동기 대비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dSbERh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풍력, 트럼프와의 전쟁에서 또 승리

-연방 법원, 국방부의 육상 풍력 안보 승인 중단에 대해 재개 판결

-국방부는 2025년 8월부터 육상풍력의 국가안보 침해를 조사한 후 2026년 4월부터 승인을 중단. 국방부의 승인이 있어야 항공 당국의 허가를 받을수 있는 지역의 프로젝트들 일제히 지연된 상태

-전일 법원 판결로 국방부는 심사를 재개해야하고 결과를 매 30일마다 법원에 보고해야

-국방부의 딴지로 지연된 프로젝트 규모는 155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500억달러 수준, 40~50GW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풍력 죽이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법원에서 사실상 전패하면서 그 효과 제한적

-미국의 풍력, 태양광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있기 때문에 연방정부 보다는 주들의 규제에 더 민감한 구조. 다만 국방부의 안보 승인은 범위가 넓어서 우려가 되었으나 이마저도 법원에 차단 당한 것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yahoo.com/news/politics/articles/pentagons-wind-farm-blockade-over-215300612.html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도 막을수 없는 그린 전환

'클린 코울, 흉물스러운 풍력'

트럼프의 에너지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는 단적인 발언이다. 그의 첫 임기부터 시작된 그린산업 죽이기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온갖 행정명령, 법을 동원해서

하지만, 미국의 그린전환 추세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 트럼프 첫 임기인 2017년 미국의 태양광, 풍력, 전기차판매는 각 8.3GW, 6.3GW, 20만대였다. 2026년은 45GW, 10GW, 125만대로 추정된다

전일 미국에서는 태양광, 풍력 시황에 매우 중요한 결정이 있었다. 태양광 섹션 232도입은 미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명령이다.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15%의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내 투자를 한 업체들은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국 신규 발전원의 70~80%를 차지하는 태양광은 트럼프도 보호해야하는 대상이 된 것이다. 태양광 없이는 미국은 전력 수요를 감당할 방법이 없다

풍력은 트럼프의 주력 타겟이지만, 미국의 시스템이 보호해주고 있다. 바로 법원이다.전일 국방부의 "레이다 전파 방해를 막기위한 승인 유예"를 법원이 중단시켰다. 매 30일마다 국방부는 연방법원에 승인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트럼프가 임명한 판사에 의한 판결이다

신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대부분을 태양광, 풍력이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BESS의 설치도 급증하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잠시 주춤하지만 배터리 업체들이 안도하는 이유이다. 물론 전기차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된다. 트럼프가 보조금도 없애고 연비규제도 완화했지만, 미국 전기차 시장은 죽지 않았다. 트럼프 1기초 미국의 전기차 모델은 40개 수준에서 현재 150개 이상으로 늘어나 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뺏긴다면 트럼프의 레임덕은 급격히 진행될 것이고, 그린전환은 반대로 속도를 더할 것이다

왕이라도 세상의 변화를 거스를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