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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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생산세액공제 도입 확정

-태양광,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소재, AI 로봇 등 핵심 부품

-국내 생산, 국내 판매분 대상

-구체적인 품목은 태양광 모듈, 셀, 풍력 나셀, 블레이드, 배터리 셀, 소재 등 최종 완제품은 물론 핵심 소재, 부품, 기자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임. 시행령을 통해 하반기에 결정될 것

-내년 1.1일부터 10년간 적용. 마지막 3년은 기본공제액의 75%, 50%, 25%로 축소

-공제액은 적격품목의 생산량에 품목별 기준공제액 곱해서 산출. 지방우대계수 적용해서 인구감소지역이나 고용위기지역에서 생산하면 수도권보다 최대 50% 공제액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4901?sid=101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639억원(+1.9% YoY), 영업이익 107억원(+63.8% YoY)
- 컨센서스(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영업이익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5분기 매출 성장세를 지속 및 수익성 개선
- 제품별:
① 정지영상(매출비중 39.9%), 산업용, 기타 디텍터 등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9%, 33.3%, 23.6% 감소
② 동영상 디텍터(매출비중 16.7%) 및 산업용 솔루션(매출비중 26.8%)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3%, 39.3% 증가

- 지역별:
① 북미(매출비중 8.3%)와 유럽 지역(매출비중 31.3%)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0%, 20.3% 감소
② 일본과 중국 지역(매출비중 11.2%)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8%, 84.8% 증가
③ 국내(매출비중 23.0%)와 기타 지역(매출비중 23.3%)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 9.2% 소폭 증가

- 소폭의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수익성 개선(+6.3%p YoY)
- 판매관리비율 소폭 증가(+0.5%p YoY)에도 불구, 큰 폭의 매출원가율 하락(-6.8%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74억원(+7.0% YoY), 영업이익 84억원(+95.5% 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1yMXZ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니어스랩(41703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전문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24)
-기관 수요예측 2026.08.03~2026.08.07
-공모희망가 밴드 30,000~41,200원
-예상 시가총액 1,731~2,37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7.2%(215만주, 88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드론이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여 고난도 임무를 완수한는 ‘Aerial Intelligence’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
-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을 통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 100,000개이상의 블레이드 점검 실적을 확보
- 디펜스 부문은 대드론 대응 솔루션(KAiDEN)과 군집 타격 솔루션(XAiDEN)을 개발
- 글로벌 방산 기관과의 협력 및 대규모 수주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 검증
- 사업별 매출비중: 엔터프라이즈 사업 88.4%, 디펜스 사업 11.6%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드론 전체 시장이 연평균 10.2% 증가하는 가운데, 대드론 및 자폭 드론 시장이 연평균 각각 26.5%, 19.9% 증가할 것으로 전망
② 동사는 피지컬AI 기술인 ‘Aerial Intelligence’를 개발. 글로벌 40여개국에 약 10만개 이상의 누적 점검 블레이드에서 검증
③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KAiDEN)을 개발, 국방부 드론봇 챌린지 ‘공격 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물론 싱가포르 A사에 납품. 또한, 군집 타격 솔루션(XAiDEN)도 UAE A사에 납품한 레퍼런스를 보유
④ 표준화 및 규격화를 통한 표준무기로의 편입을 통해 무기체계의 일부로 통합. 비축 수요 및 소모품 특성으로 반복 매출이 가능하여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검증된 점검 표준을 통해 방호시장에 민간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 사업 확대
② 국내외 파트너사를 통한 국내 시장 진출은 물론, K-방산 통합 패키지 형태로 글로벌 표준 선점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
③ 2028년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2029년 매출액 921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달성 목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4.4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4lT4jig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판 AMPC, 국내 생산기반 업체들 최대 수혜

-그린산업 내 산업별 수혜강도는 태양광이 압도적이고, 배터리, 풍력 순

-태양광의 국내 시장은 작년 3.7GW 수준에서 2026년 5GW로 예상되고, 2027년부터의 정책 목표는 10GW 수준으로 급증. 기후부는 국내 설치수요의 70% 이상을 국산으로 채울 계획(2025년말 기준 국산비중 30%에 불과)

-정부 계획에 따르면 국내 생산 태양광의 연간 수요는 7GW 이상으로 현재 가동 가능 캐파 약 5GW를 상회

-한국판 AMPC의 적용 기간이 10년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이 기조적으로 커지기만 하면 업체들의 실질 혜택 클 것

-국내 시장의 크기, 생산 설비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의 순서로 혜택 볼 것. 태양광: 한화솔루션>HD현대에너지솔루션>신성이엔지>한솔테크닉스>에스에너지>SDN

배터리: 셀 3사, 양극재, 음극재업체들

풍력: 유니슨

-여타 기자재, 소재 부품 업체들도 시행령에 따라 추가될 수 있고 일부 변경도 가능할 것

-국내 사업에서 적자를 보는 업체들은 초기에는 혜택이 제한적이나, 10년이나 적용되고 국내 시장 확대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 2~3년내에 AMPC 혜택이 가능할 것. 또한 초기 적자 시에도 유효한 직접 보조금 지급이 국회를 통해 논의될 예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심각한 그린디스카운트를 극복하지 못하면 국가 전체의 리스크가 올라갑니다

재생에너지는 간헐성 때문에 주력 전원이 되지 못한다는 주장은, 20년전에나 통했던 레퍼토리입니다

사실이라면 재생에너지가 글로벌 신규 발전설비 설치량의 90%를 차지할수 있었을까요? 왜 BESS와 전력기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을까요?

간단한 질문만 해봐도 한국에만 유독 존재하는 "재생에너지 폄하"가 팩트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산업과 국가 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막대한 사회적인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산업 구조, 에너지 독립의 실현이 궁극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기 때문에 감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의 "공짜 점심" "무임 승차"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린디스카운트를 소멸시키지 못하면, 한국 경제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그게 최소한의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slownews.kr/164138
[지니언스(2638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영업이익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Q26 Review
- 2Q26P 매출액 132억원(+15.4% YoY), 영업이익 26억원(+143.1% YoY)
- 컨센서스(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
① NAC 제품은 공공 및 민간 대기업의 대형 수주 확대, 캐시카우 역할
- SMB 고객 매출도 큰 폭의 성장세
- 국내 주요 대기업의 해외 거점의 보안통제 확장을 위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② Insight E 제품군은 기존의 NAC 대형 고객사 대상으로 크로스셀링을 통한 성과 有
- 공공, 국방 및 금융권의 EDR 제품의 신규 도입 및 갱신 본격화
- 백신과 EDR을 함께 구매하는 공공 및 민간 기업 점차 확대, 지속적인 매출 성장 기대
③ 서비스형 비즈니스 매출 성장 긍정적
- 클라우드 NAC 제품은 전년동기 대비 고객수가 크게 증가
-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참여로 하반기에도 고객 지속적으로 확보 전망
④ MDR 제품은 경쟁사 윈백을 포함하여 고객사가 크게 증가
- 전체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 돌파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7억원(+12.4% YoY), 영업이익 15억원(+44.7% YoY)
- AI 사이버 해킹고도화에 따른 통합보안 플랫폼 수요 증가
- 정부 주도의 사이버 보안정책 규제 강화, 공공/민간 예산의 집행 확대 예상

☞ 현재주가 PER 10.9배, 국내 동종업계 50.2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bLpbUl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해치텍(0155E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핵심 고정밀 센서 아날로그 반도체 팹리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25)
-기관 수요예측 2026.08.03~2026.08.07
-공모희망가 밴드 23,000~28,000원
-예상 시가총액 1,269~1,54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4%(212만주, 59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고정밀 모놀리식 3차원 자기센서 SoC기술 기반 자기센서IC 설계 및 개발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
- 모바일, 생활가전, 산업기기 및 자동차 전장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용되는 센서 반도체 공급
- 제품별 매출비중: 지자기센서 IC 63.7%, 디지털 자기센서 IC 31.6%, 온도/습도 센서 IC 3.1%

☞ 투자포인트 ①
① 피지컬AI, 고성능 컴퓨터, IoT, 전기차 등의 현실데이터를 감지하는 고정밀 센서 IC 수요가 구조적으로 급증 중
② 국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내 시장점유율을 확대 중(2025년 43%). 현재 누적판매 7억개를 돌파
③ 유럽 프리미엄 가전, 메모리 제조사까지 Top-tier 레퍼런스 보유. 기술, 양산, 고객 인증 기반으로 선순환 경쟁우위를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피지컬 AI 핵심부품인 엔코더 IC로 로봇 및 산업 자동화용 센서 시장 본격 진입
② 전력 인프라 핵심부품인 전류센서로 고부가 전력 시장 진입
③ 발열관리 핵심부품인 온도센서로 데이터센터, 의료, IoT 시장의 수요 확대에 대응
④ 스마트폰에 다양한 센서 탑재량이 증가, 고객이 요구하는 초소형, 저전력, 고정밀 센서로 확장 추진 중
⑤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37.9% 매출 성장과 함께 30%대의 영업이익률 달성 목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0배를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kcm7Ny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태양광 중국 배제 제도 도입 임박

-섹션 232 8월내 도입, 로이터 보도

-폴리실리콘과 관련 제품에 대해 최저 수입 가격 설정과 관세 부과

-미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 보호 위한 것

-웨이퍼, 셀 생산업체를 위한 일부 예외 인정도 논의 중

https://www.reuters.com/world/china/us-weighs-polysilicon-price-floor-tariffs-counter-china-solar-chips-2026-08-04/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첫 SOFC 해외 수주

-독일 Reverion으로부터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연료전지와 수전해용 스택 공급 계약

-연내에 공급 시작하고, 내년말까지 완료

-SOFC용 스텍 공급 계약은 이 업체 이외에도 유럽과 미국의 다른 고객사들과도 논의 중

-미국 데이터센터용 PAFC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중으로, 동사는 셀 스텍과 시스템을 공급하고 관계사인 하이엑시옴이 설치와 LTSA를 전담하는 구조일 것. 기기만 납품하는 방식이어서 그동안 동사가 국내에서 겪어왔던 만성적자 이슈는 없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9341?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태양광 섹션 232 발표 임박

-폴리실리콘과 관련 제품들에 적용

-최저 가격과 관세 동시에 부과 예정

-관련업체들의 원가 상승 부담을 상쇄시키는 메커니즘도 도입 가능성 높아. 기준은 미국에 투자한 금액에 비례해서 제공

-미국에 투자 규모가 큰 업체들의 상대적인 가격경쟁력이 높아질 것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readies-tariffs-and-price-floors-to-bolster-us-polysilico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수요 증가는 기조적, 가격 인상 논의 중

☞ 2분기 컨센서스 부합
- 2Q26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1,942억원, -169억원으로 컨센서스(1,980억원, -176억원) 부합
- 매출액은 고출력 소형전지용과 북미 ESS용 전지박, AI 회로박 매출 증가로 +22% QoQ, 미국 전기차용 배터리 전지박 부진으로 -5% YoY
- 배터리 전지박 부문의 낮은 판가 때문에 영업적자 지속
- 3Q26부터 말레이시아 5,6공장 가동 시작되면서 매출증가 폭 커질 것으로 보이나 고정비 증가로 올 하반기까지는 영업적자 유지 예상

☞ AI용 회로박 매출은 낮은 수율 불구 큰 폭 증가
- 올 해 회로박 공급량은 약 4천톤으로 예상, 내년에는 2배 이상 증가한 8~9천톤 수준으로 추정
- 이 수치는 당초 계획했던 수치보다는 낮은 수준, 원인은 HVLP3,4급 하이엔드 제품의 수율을 올리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 기존 선두업체들도 하이엔드 회로박의 평균 수율은 50% 수준
- 품질 조건이 까다로운 회로박의 낮은 수율은 그 자체로 진입장벽으로 작용
- 회로박 매출액은 지난 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약 1천억원 수준으로 예상, 내년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
- AI회로박 생산 캐파의 확대로 글로벌 비회로박 생산 가능 캐파가 줄어들면서 동사에게 자동차 전장용 회로박 공급 기회도 생기고 있어

☞ 배터리용 전지박 수요 증가도 기조적, 판가 인상 논의 확산
- 데이터센터용 BBU와 미국 BESS용 전지박 수요가 크게 증가
- 비중국산 공급업체의 숫자가 제한적, 동사를 비롯한 K전지박 업체들의 가동율 지속 상승 중
- 2025년 동사의 가동율은 40%대, 1Q26 60%대로 상승, 2Q26 70%대 기록
- 최대 수요업체인 북미 최대 OEM업체형 4680용 전지박 공급 시작, 내년부터 물량 큰 폭 증가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On5UyG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아키타현에 日 최대 AI데이터센터 추진…UAE 국부펀드 투자 협의

해상풍력 조달 용이한 점이 아키타 선정 이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06112300073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태양광 시장, 업체들에게 영향 미치기 시작

-국내 최대 태양광 착공. 2028년 8월 완공

-해남 400MW 단지로 기업들의 RE100 수요와 국가 데이터센터용으로 공급

-한화솔루션이 셀과 모듈 전량 공급

-프로젝트 총 투자비는 6,846억원

-한화솔루션의 2025년 기준 국내용 태양광 공급분은 2,515억원에 불과

-향후 국내에서도 수백MW에서 GW의 태양광 단지들이 연속적으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업체들의 국내 사업이 크게 활성화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8201?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진격의 Nordex, 흐뭇한 씨에스윈드

-기존 EU 시장은 물론 터키와 미국에서 약진

-터키에서는 점유율 30%로 1위 굳건

-미국에서는 재진출 1년만에 현재까지 1.5GW의 수주 기록

-지난 1년간 Nordex의 주가는 75% 상승

-Nordex의 터키, 미국향 타워 공급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의 지난 1년간 주가는 -11%

https://www.renews.biz/onshore-wind/nordex-lands-525mw-turkiye-order/
[KT나스미디어(089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5분기만에 24%대 OPM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23억원(+22.8% YoY), 영업이익 78억원(+199.1%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유지 및 15분기만에 24%대 영업이익률 회복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22.8% 증가한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과 플랫폼 사업부문이 각각 21.2%, 24.1% 증가하였기 때문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하면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랫폼광고 사업부문은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 강남권 지하도 상가 옥외광고 사용권 신규 수주로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매출 성장률(22.8%)보다 영업이익 증가율(199.1%)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14.3%p YoY)
- 매출 성장으로 인한 영업비용율(-14.3%p YoY)이 크게 감소
- 2022년 3분기 이후 15분기만에 영업이익률 24%대를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51억원(+12.5% YoY), 영업이익 60억원(+59.2% YoY)
- 광고취급고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예상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의 본격적인 증가세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yZNCL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