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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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분기 최대 매출, 수익성 개선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51억원(+103,3% YoY), 영업이익 76억원(+167.7% YoY)
- 컨센서스(매출액 694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매출액 20.6% 하회, 영업이익은 43.6%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매출액 저조 이유는 방산 사업인 GLTD 프로젝트의 일부가 다음 분기 이월 때문

☞ 지연되었던 GLTD 사업의 본격화로 방산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방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033.6% 증가. 그 동안 지연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인하여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본격적으로 공급 진행
- 소방 사업이 소방청의 신규 채용 인원 증가에 따른 관련 제품 판매로 전년동기 대비 30.2% 증가
- 공공 사업 및 산업(B2B) 사업도 전년동기 대비 20.0%, 10.5%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상승(+3.3%p YoY)한 것은 매출원가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율 감소 때문으로 추정

☞ 3Q26E Preview
- 3Q26E 매출액 378억원(+60.4% YoY), 영업이익 35억원(+16.1% YoY)
- 지난 분기 공급 예상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일부 시스템이 3분기로 이월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K5방독면 9차 양산 사업도 하반기부터 진행되면서 매출 달성 기대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할 것으로 예상
- 프랑스 샤크로보틱스 소방로봇, 방산로봇 관련 MOU 체결은 물론, 프랑스 우부리사와 CBRN 개인방호장비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현재주가는 PER 기준 7.7배, 국내 유사업체 21.6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7GcibGr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은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갑니다

기업의 여정이 변화무쌍하지만, 이런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올 초만해도 생존을 걱정했습니다. 유일한 시장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었으니까요. 당시만 해도 미국 수출은 고육지책이고 물량도 국내에 비하면 상징적인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는 국내 물량을 얼마나 줄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적자 공급이고, 미국향은 적정 마진이 보장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님비, 버블론 등이 있지만, 사상 유래없는 건설 수요가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비싼 연료전지까지 특수를 누릴 정도니까요. 수요자들이 중시하는 건 연료전지의 남다른 공급 속도입니다

두산퓨얼셀의 애초 논의되던 미국 물량은 데이터센터향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이 데이터센터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주 논의 물량 자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이 미국에서 화려한 부활을 하길 기원합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사실이면 K배터리에 긍정적

테슬라 중국 공장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대부분 중국 제품입니다

이를 이용해 전기차와 BESS를 중국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합병하고, 중국 공장을 매각한다면 테슬라의 유럽, 미국의 사업은 비중국산 소재, 부품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될 것인지가 우선적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13172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 첫 유럽 해상변전소 수주

-독일 북해 해상풍력용 HVDC 변전소

-쟈켓과 핀파일, 약 2만톤 수준

-유럽은 올 해부터 해상풍력 설치량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해상전력망 투자를 지난 해부터 본격화

-해상풍력 단지의 크기가 GW를 상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단일 변전소의 크기도 기존의 300~500MW 수준에서 GW로 커지는 중

-SK오션플랜트가 수주 받은 OSS의 크기는 2GW급. 운송비 감안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발주처의 선택을 받은 것.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마 해상풍력의 건설이 올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지연되기 때문에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어야 하나, 유럽 진출로 회사의 잠재 경쟁력 확인시켜 준 것이 더 중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36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후성, 투기판으로 변질된 시장의 단면

6월 15일 장중 고점 23,700윈. 7월 30일 장중 저점 6,780원. 34 거래일만에 주가 1/3 이상 토막

반도체 고점론의 영향이 컸지만, 기업의 가치가 단기간에 1/3이상 줄어든다는 사실은 누가봐도 이해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후성의 이익 증가세는 이제 막 기조적인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 반도체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극단적인 기후에 수요가 증가하는 냉매 사업,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선전하고 있다

후성과 같은 종목들이 수두룩하다. 펀더멘탈=주가라는 국장의 시장 기능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반등이 시작되었지만, 전혀 기쁘지 않다

"주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한다. 기업은 그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성장의 동력을 조달하고 혜택을 나눈다"

이런 기본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이 작동해야 비로소 선진 증시가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우리도 점점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최근 상승에도 불구하고 해외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그래도 부담이 커지고 있으니, 탄소저감을 위한 그린산업의 파이는 기조적으로 커질 것입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73102414786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가뭄에 셧다운 위기…헝가리 원전 가동 완전 중단

글로벌 원전의 55%가 강, 호수의 담수를 이용. 가스와 석탄발전은 60~70%로 그 비중이 더 높아

극단적인 기후위기의 시대. 물을 이용하는 전통 발전 설비의 경제성이 낮아질수 밖에 없어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02055900082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과도한 주가 하락, 업황은 바닥 지나고 있어

☞ 2분기 예상 하회한 실적
-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67억원, 180억원
- 당사 기존 추정치(매출액 6,710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하회
- 미국과 유럽의 합산 고객사 전기차 배터리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
- 미국의 BESS 판매가 삼원계에서 LFP로 이원화되면서 동사의 삼원계 양극재 판매가 상대적으로 부진
- BESS용 양극재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4%, 전기차용은 28% 감소
- 헝가리 공장의 가동 시작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도 이익 추정치 대비 하회 원인

☞ 헝가리 공장 가동 시작
- 헝가리 공장은 6월부터 가동이 시작되었고, 현재는 독일 완성차업체향 NCA 양극재 공급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올 연말부터는 국내 완성차업체향 물량 공급이 시작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독일업체향 NCM 물량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EU에서 논의 중인 IAA(산업가속화법)의 세부 규정이 연내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
- 역내의 조달 비중이 명시되고 소재와 부품까지 포함될 경우 배터리내 원가비중이 가장 높은 양극재의 현지 조달 압력이 높아질 것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 성공하면 실적 상향 가능
- 당사는 관계사 에코프로와 합작사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인 BNSI의 지분 39%를 인수할 계획
- 이를 위해 에코프로비엠은 1.2조원의 증자를 추진 중
- 증자가 성공해서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BNSI의 실적은 에코프로비엠의 연결 기준으로 계상될 예정
- BNSI의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는 9만톤 수준
- 현재 니켈 판가를 가정하면 연간 매출은 15억달러 수준에 달하고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상업 생산은 내년 2분기부터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mV4Jdp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시장기대치 부합. AX 확대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조 5,208억원(+4.2% YoY), 영업이익 1,279억원(-9.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조 5,450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 대비 부합
-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한 것(-1.2%p YoY)은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 확대와 함께 계열사 프로젝트의 일부 계약이 이연되거나 매출인식 일정이 하반기로 연기되었기 때문

☞ 클라우드&AI 사업부문: 3.9%yoy, AI 플랫폼 AgenticWorks 사업 확대
클라우드&AI 부문 매출액은 9,060억원(매출비중 59.6%)으로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
국내 AI/데이터 영역 구축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중심의 수요도 증가
동사는 AI연산자원을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XPUWorks’ 플랫폼 출시를 통해 신규 사업 확대는 물론, End-to-End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으로 신규 고객 확보와 함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

☞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3.0%yoy,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 매출 확대
-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매출액은 2,746억원(매출비중 18.1%)으로 전년동기 대비 3.0% 증가
- 방산, 조선, 반도체, 제약 등 다양한 산업의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되고 있고, 물류자동화 등 대외 사업 영역이 확대
- 향후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 및 물류자동화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AX, RX, VR 기반 오퍼링 고도화 및 대외 사업 기회를 확대할 예정

☞ DBS 사업: 금융사업 중심의 수주 본격화가 기대되는 DBS 사업
- DBS 사업 부문 매출액은 3,402억원(매출비중 22.4%)으로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
- 금융 중심의 성장이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 금융 차세대 사업과 ITO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조 5,786억원(+3.7% YoY), 영업이익 1,393억원(+15.9% 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nIZ27A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6분기만에 8%대 OPM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927억원(+4.9% YoY), 영업이익 508억원(+162.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980억원, 영업이익 24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16분기만에 8%대 OPM 회복, 미국 관세 환급 및 가격 인상 효과
-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2%, 10.1%, 18.8% 증가했기 때문
- 특수지는 중국 내 감열염료 공급 차질로 인해 전세계 감열지 시장가격 상승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견인
- 산업용지는 글로벌 K-컬쳐 인지도 상승에 따른 화장품 및 식품 포장용 백판지의 판매 호조와 판가 인상 등으로 YoY 매출 성장에 기여
- 16분기만에 8%대의 영업이익률을 회복하면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5.1%p YoY)
- 제지 부문 전반적으로 미국 상호관세 무효화에 따른 관세환급 효과와 함께 일부 판가 인상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607억원(전년동기 대비 유사), 영업이익 277억원(+985.9% YoY)
- 전분기에 이어 제지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를 포함한 기타 사업부문이 전분기에 이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
- 3분기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4.5%p YoY)될 것으로 예상
- 미국 상호관세(15%) 무효 판결 이후 글로벌 관세(10%) 적용으로 인하여 5% 관세하락에 따른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wOiio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기도산업(28262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모터사이클 및 아웃도어 글로벌 OEM 전문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21)
-기관 수요예측 2026.07.31~2026.08.06
-공모희망가 밴드 24,800~28,400원
-예상 시가총액 1,449~1,66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2.5%(190만주, 539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46년 업력의 특수소재 및 가죽 가공 능력을 보유, 모터사이클 및 아웃도어 글로벌 OEM 전문 제조업체
- 고난도의 복합소재 제어기술과 특수원단처리공정을 내재화하여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제조 경쟁력을 확보
- 40년 이상 글로벌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보유
- 4개국(베트남·방글라데시·인도네시아·미얀마)에 6개의 해외 생산법인을 운영, 지역별 리스크 분산과 비용 경쟁력을 확보
- 제품별 매출비중: 아웃도어 78.9%, 모터사이클 20.6%, 기타 0.5%
- 수출 비중: 해외 67.8%(유럽 35%, 중국 8%, 미국 4%, 기타 17%)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스포츠웨어 소매시장이 연평균 6~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10% 수준의 성장을 예상
② 동사는 특수소재 및 가죽 가공 능력을 확보, 소비자 판매가가 약 $100~$1,000대의 기능성 중심, 다품종 하이테크 제품 맞춤 생산이 가능
③ 동사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철저한 납기 준수 등을 통해 글로벌 Top-tier 고객사와 장기 신뢰관계를 구축하여 프리미엄 락인효과를 기대
④ 최근 3년간 연평균 23% 매출 성장에 성공

☞ 투자포인트 ②
① 고수익성 특수 기능성 복종 라인업 확대 및 거래처 네트워크 확대로 시장 지배력을 가속화 추진
② 방글라데시 Capa 증설 및 자동화·스마트팩토리·AX 투자에 따른 생산성 개선
③ 고배당 정책으로 주주가치 상승을 도모할 예정. 2025년 배당성향 22.4%에서 단기 30%, 중기 40%까지 확대할 계획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0.0배를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cV9WW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월 IPO 시장분석 및 8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7월 IPO 시장 분석
- 7월 상장한 주요 종목 4개사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평균수익률은 73.1%, 공모가 대비 종가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전환
- 4개 기업 모두가 공모가 상단에 확정되면서 비중은 100.0%를 차지, 올해 1월, 5월에 이어 세번째로 달성한 기록
- 기관수요예측 평균경쟁률은 1,124:1, 일반청약경쟁률은 1,797:1로 최근 9년 평균 대비 높은 수준
- IPO 공모 금액은 1,160억원으로 최근 5년 평균 공모금액(5,815억원)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도 6,087억원으로 최근 5년 평균 시가총액(3조 4,192억원) 대비 매우 낮은 수준

☞ 2026년 8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8월에도 부진한 가운데,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7월 상장 추진 기업 3개, 8월 상장 예정 기업 7개, 수요예측 진행 기업 14개
- 예상 공모금액 2,000~2,800억원, 예상 시가총액 12,000~17,000억원. 역대 동월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7월 Post-IPO 유망주
- 매드업(0039P0,KQ)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에이치엘지노믹스(0156T0,KQ) / 만성질환계 원료의약품 양산 전문업체
- 레몬헬스케어(365660,KQ)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보유기업
- 레메디(387690,KQ)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z4xAm3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생산세액공제 도입 확정

-태양광,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소재, AI 로봇 등 핵심 부품

-국내 생산, 국내 판매분 대상

-구체적인 품목은 태양광 모듈, 셀, 풍력 나셀, 블레이드, 배터리 셀, 소재 등 최종 완제품은 물론 핵심 소재, 부품, 기자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임. 시행령을 통해 하반기에 결정될 것

-내년 1.1일부터 10년간 적용. 마지막 3년은 기본공제액의 75%, 50%, 25%로 축소

-공제액은 적격품목의 생산량에 품목별 기준공제액 곱해서 산출. 지방우대계수 적용해서 인구감소지역이나 고용위기지역에서 생산하면 수도권보다 최대 50% 공제액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4901?sid=101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639억원(+1.9% YoY), 영업이익 107억원(+63.8% YoY)
- 컨센서스(매출액 648억원, 영업이익 83억원) 대비 영업이익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5분기 매출 성장세를 지속 및 수익성 개선
- 제품별:
① 정지영상(매출비중 39.9%), 산업용, 기타 디텍터 등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7.9%, 33.3%, 23.6% 감소
② 동영상 디텍터(매출비중 16.7%) 및 산업용 솔루션(매출비중 26.8%)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3%, 39.3% 증가

- 지역별:
① 북미(매출비중 8.3%)와 유럽 지역(매출비중 31.3%)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0%, 20.3% 감소
② 일본과 중국 지역(매출비중 11.2%)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8.8%, 84.8% 증가
③ 국내(매출비중 23.0%)와 기타 지역(매출비중 23.3%)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 9.2% 소폭 증가

- 소폭의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수익성 개선(+6.3%p YoY)
- 판매관리비율 소폭 증가(+0.5%p YoY)에도 불구, 큰 폭의 매출원가율 하락(-6.8%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74억원(+7.0% YoY), 영업이익 84억원(+95.5% 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1yMXZ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니어스랩(41703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솔루션 전문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24)
-기관 수요예측 2026.08.03~2026.08.07
-공모희망가 밴드 30,000~41,200원
-예상 시가총액 1,731~2,37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7.2%(215만주, 88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드론이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여 고난도 임무를 완수한는 ‘Aerial Intelligence’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
-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을 통해 전 세계 40개국 이상, 100,000개이상의 블레이드 점검 실적을 확보
- 디펜스 부문은 대드론 대응 솔루션(KAiDEN)과 군집 타격 솔루션(XAiDEN)을 개발
- 글로벌 방산 기관과의 협력 및 대규모 수주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성 검증
- 사업별 매출비중: 엔터프라이즈 사업 88.4%, 디펜스 사업 11.6%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드론 전체 시장이 연평균 10.2% 증가하는 가운데, 대드론 및 자폭 드론 시장이 연평균 각각 26.5%, 19.9% 증가할 것으로 전망
② 동사는 피지컬AI 기술인 ‘Aerial Intelligence’를 개발. 글로벌 40여개국에 약 10만개 이상의 누적 점검 블레이드에서 검증
③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KAiDEN)을 개발, 국방부 드론봇 챌린지 ‘공격 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물론 싱가포르 A사에 납품. 또한, 군집 타격 솔루션(XAiDEN)도 UAE A사에 납품한 레퍼런스를 보유
④ 표준화 및 규격화를 통한 표준무기로의 편입을 통해 무기체계의 일부로 통합. 비축 수요 및 소모품 특성으로 반복 매출이 가능하여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검증된 점검 표준을 통해 방호시장에 민간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 사업 확대
② 국내외 파트너사를 통한 국내 시장 진출은 물론, K-방산 통합 패키지 형태로 글로벌 표준 선점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
③ 2028년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2029년 매출액 921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달성 목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4.4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4lT4jig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판 AMPC, 국내 생산기반 업체들 최대 수혜

-그린산업 내 산업별 수혜강도는 태양광이 압도적이고, 배터리, 풍력 순

-태양광의 국내 시장은 작년 3.7GW 수준에서 2026년 5GW로 예상되고, 2027년부터의 정책 목표는 10GW 수준으로 급증. 기후부는 국내 설치수요의 70% 이상을 국산으로 채울 계획(2025년말 기준 국산비중 30%에 불과)

-정부 계획에 따르면 국내 생산 태양광의 연간 수요는 7GW 이상으로 현재 가동 가능 캐파 약 5GW를 상회

-한국판 AMPC의 적용 기간이 10년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이 기조적으로 커지기만 하면 업체들의 실질 혜택 클 것

-국내 시장의 크기, 생산 설비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의 순서로 혜택 볼 것. 태양광: 한화솔루션>HD현대에너지솔루션>신성이엔지>한솔테크닉스>에스에너지>SDN

배터리: 셀 3사, 양극재, 음극재업체들

풍력: 유니슨

-여타 기자재, 소재 부품 업체들도 시행령에 따라 추가될 수 있고 일부 변경도 가능할 것

-국내 사업에서 적자를 보는 업체들은 초기에는 혜택이 제한적이나, 10년이나 적용되고 국내 시장 확대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 2~3년내에 AMPC 혜택이 가능할 것. 또한 초기 적자 시에도 유효한 직접 보조금 지급이 국회를 통해 논의될 예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심각한 그린디스카운트를 극복하지 못하면 국가 전체의 리스크가 올라갑니다

재생에너지는 간헐성 때문에 주력 전원이 되지 못한다는 주장은, 20년전에나 통했던 레퍼토리입니다

사실이라면 재생에너지가 글로벌 신규 발전설비 설치량의 90%를 차지할수 있었을까요? 왜 BESS와 전력기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을까요?

간단한 질문만 해봐도 한국에만 유독 존재하는 "재생에너지 폄하"가 팩트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산업과 국가 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면서 막대한 사회적인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저탄소 산업 구조, 에너지 독립의 실현이 궁극적으로는 더 큰 이익이기 때문에 감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의 "공짜 점심" "무임 승차"를 가만히 두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린디스카운트를 소멸시키지 못하면, 한국 경제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그게 최소한의 글로벌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slownews.kr/164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