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0984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최대 실적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888억원(+70.4% YoY), 영업이익 146억원(+479.1% YoY)
- 컨센서스(매출액 753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대비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은 물론, 14분기만에 OPM 16%대로 수익성 개선
① 제품별: 3D SPI, 3D AOI 제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0%, 81.4% 증가
- 글로벌 광트랜시버 고객사향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공급이 확대 등으로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68.9% 증가
② 산업별: 서버향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9.9% 증가하면서 342억원을 달성
- 자동차 및 IoT기기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67.7%, 50.5% 증가
③ 국가별: 동남아시아 지역이 전년동기 대비 167.4% 증가
- 미국, 중국, 유럽 등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4%, 35.9%, 110.3% 증가
-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 영업이익률도 크게 상승(+11.6%p YoY), 지난 14분기만에 16%대로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892억원(+48.0% YoY), 영업이익 137억원(+191.5% YoY)
- 글로벌 고객사를 중심으로 동사의 3D 검사장비 및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R8vrY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최대 실적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888억원(+70.4% YoY), 영업이익 146억원(+479.1% YoY)
- 컨센서스(매출액 753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대비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은 물론, 14분기만에 OPM 16%대로 수익성 개선
① 제품별: 3D SPI, 3D AOI 제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6.0%, 81.4% 증가
- 글로벌 광트랜시버 고객사향 3D 반도체 패키징 검사장비 공급이 확대 등으로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68.9% 증가
② 산업별: 서버향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59.9% 증가하면서 342억원을 달성
- 자동차 및 IoT기기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67.7%, 50.5% 증가
③ 국가별: 동남아시아 지역이 전년동기 대비 167.4% 증가
- 미국, 중국, 유럽 등 전년동기 대비 각각 84.4%, 35.9%, 110.3% 증가
-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 영업이익률도 크게 상승(+11.6%p YoY), 지난 14분기만에 16%대로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892억원(+48.0% YoY), 영업이익 137억원(+191.5% YoY)
- 글로벌 고객사를 중심으로 동사의 3D 검사장비 및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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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0943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분기 연속 로열티 매출 증가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71억원(+7.1% YoY), 영업이익 11억원(-18.1% YoY)
- 컨센서스(매출액 73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긍정적인 부문은 로열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증가한 것
- 로열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하면서 연속 3분기 증가세를 지속
-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
① 전방산업별: Mobility 산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2Q26P, 12억원)
② 국가별: 미국 지역에서 로열티 매출이 증가(2Q26P, 10억원)
- 라이선스 매출액은 6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40억원 달성, 전년동기 대비 0.1% 증가하면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 총 6개의 라이선스는 미국지역과 중국지역에서 각각 2개씩과 대만을 비롯한 기타 지역 기업과 이루어짐
- 전방사업별 라이선스 매출액: Mobility 산업이 크게 증가(2Q26P, 19억원), Infra 산업에서도 크게 증가(2Q26P, 8억원), Handset 산업에서도 크게 증가(2Q26P, 12억원)
- 영업이익률이 하락(-4.9%p YoY), 인건비 및 컨설팅 비용 등 약 12억원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73억원(+10.6% YoY), 영업이익 16억원(+5.8% YoY)
① 차세대 비디오코덱인 APV 및 AV2 등의 표준화 이후 상용화를 위한 프로젝트가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드론 등 모빌리티 산업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② 실시간 처리, 데이터 효율화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대상으로 NPU IP 및 Compression IP 라이선스 계약이 본격화
③ 중국이 경기 부양, IPO 활성화 및 반도체 기금 투입 등으로 인하여 산업 회복
④ 국내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도 반도체 IP 수요가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nK43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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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연속 로열티 매출 증가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71억원(+7.1% YoY), 영업이익 11억원(-18.1% YoY)
- 컨센서스(매출액 73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긍정적인 부문은 로열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분기 연속 증가한 것
- 로열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9.3% 증가하면서 연속 3분기 증가세를 지속
-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
① 전방산업별: Mobility 산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2Q26P, 12억원)
② 국가별: 미국 지역에서 로열티 매출이 증가(2Q26P, 10억원)
- 라이선스 매출액은 6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40억원 달성, 전년동기 대비 0.1% 증가하면서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
- 총 6개의 라이선스는 미국지역과 중국지역에서 각각 2개씩과 대만을 비롯한 기타 지역 기업과 이루어짐
- 전방사업별 라이선스 매출액: Mobility 산업이 크게 증가(2Q26P, 19억원), Infra 산업에서도 크게 증가(2Q26P, 8억원), Handset 산업에서도 크게 증가(2Q26P, 12억원)
- 영업이익률이 하락(-4.9%p YoY), 인건비 및 컨설팅 비용 등 약 12억원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73억원(+10.6% YoY), 영업이익 16억원(+5.8% YoY)
① 차세대 비디오코덱인 APV 및 AV2 등의 표준화 이후 상용화를 위한 프로젝트가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드론 등 모빌리티 산업에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② 실시간 처리, 데이터 효율화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대상으로 NPU IP 및 Compression IP 라이선스 계약이 본격화
③ 중국이 경기 부양, IPO 활성화 및 반도체 기금 투입 등으로 인하여 산업 회복
④ 국내 온디바이스 AI 사업에서도 반도체 IP 수요가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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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개미들의 쏠림 투자. 맞습니다. 근데 그런지 수십년 되었습니다. 그럼 그걸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설계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증시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두달간 40%이상 빠지는 시장이 어디 있죠? 금융위기급 하락입니다. 회사들은 멀쩡하니 투자자들은 더 이해가 안됩니다
누굴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코스닥, 비반도체 산업의 주식은 펀데멘탈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입니다. 이럴때마다 정책이 개입했고, 시장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우리 증시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두달간 40%이상 빠지는 시장이 어디 있죠? 금융위기급 하락입니다. 회사들은 멀쩡하니 투자자들은 더 이해가 안됩니다
누굴 탓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코스닥, 비반도체 산업의 주식은 펀데멘탈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이는 국면입니다. 이럴때마다 정책이 개입했고, 시장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7331?sid=100
Naver
김용범 “한국 개인투자자 역동적이라 증시 변동성 증폭”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29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국내 증시 변동성 문제와 관련해 “레버리지 ETF로 이런(변동성) 현상이 더욱 도드라져 보일 수는 있고, 상당히 많은 문제가 다 그것 하나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화솔루션 고생하셨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선 인정받지 못하지만 생존을 위한 절치부심은 언젠가는 보상받을 것입니다
2026.07.29 14:02:52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1,512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827억(예상치 : 46,688억/ -2%)
영업익 : 3,065억(예상치 : 1,878억/ +63%)
순이익 : 2,835억(예상치 : 1,646억+/ 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827억/ 3,065억/ 2,835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한국 주식시장에선 인정받지 못하지만 생존을 위한 절치부심은 언젠가는 보상받을 것입니다
2026.07.29 14:02:52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1,512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827억(예상치 : 46,688억/ -2%)
영업익 : 3,065억(예상치 : 1,878억/ +63%)
순이익 : 2,835억(예상치 : 1,646억+/ 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827억/ 3,065억/ 2,835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Naver
한화솔루션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loom Energy 서프라이즈의 함의
-2분기 매출 10.7억달러 (컨센 8.26억달러)
-조정 EPS 78센트(컨센 41센트)
-연간 매출 가이던스 기존 34~38억달러에서 39~42억달러로 상향
-연간 생산캐파 2배로 상향 중 연말 2GW 목표. 최종적으로 5GW까지 확대할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원의 뉴노멀로 연료전지가 자리잡아 가고 있어. 가스 터빈 공급 부족과 온싸이트 발전을 충족시키는 대안
-두산퓨얼셀도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의미 있는 공급업체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2488?sid=101
-2분기 매출 10.7억달러 (컨센 8.26억달러)
-조정 EPS 78센트(컨센 41센트)
-연간 매출 가이던스 기존 34~38억달러에서 39~42억달러로 상향
-연간 생산캐파 2배로 상향 중 연말 2GW 목표. 최종적으로 5GW까지 확대할수 있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원의 뉴노멀로 연료전지가 자리잡아 가고 있어. 가스 터빈 공급 부족과 온싸이트 발전을 충족시키는 대안
-두산퓨얼셀도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의미 있는 공급업체로 자리잡을 가능성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92488?sid=101
Naver
블룸에너지 "AI 시대의 전력 표준"…깜짝 실적에 시간외 주가 급반등
연료전지 제조업체인 블룸에너지가 28일(현지시간)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12% 이상 급등해 정규거래 때 낙폭을 거의 만회했다. 블룸에너지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10억달러 이상의 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그룹, 국내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시작
-삼성물산과 생명, 자산, 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삼성 재생에너지 개발 일반 사모투자신탁" 조성
-개발 프로젝트가 확정되면 위 펀드에서 SPC 설립해서 사업 진행 방식
-첫 프로젝트는 호남 태양광+BESS 유력
-메가 프로젝트로 형성된 시장을 겨냥한 투자. 궁극적으로는 삼성그룹의 RE100 달성에 긍정적 시그널
-삼성물산과 생명, 자산, 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삼성 재생에너지 개발 일반 사모투자신탁" 조성
-개발 프로젝트가 확정되면 위 펀드에서 SPC 설립해서 사업 진행 방식
-첫 프로젝트는 호남 태양광+BESS 유력
-메가 프로젝트로 형성된 시장을 겨냥한 투자. 궁극적으로는 삼성그룹의 RE100 달성에 긍정적 시그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건설, 상사, 패션 선전으로 어닝스 서프라이즈
☞ 2분기 서프라이즈 시현
-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2조원, 1조원으로 컨센서스(10.9조원, 8,646억원)를 대폭 상회
-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 증가
-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상사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78% 증가한 것이 호실적의 주원인
- 내수 경기의 호전으로 인한 패션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비 64% 증가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건설 부문 이익 중장기 성장 경로로
- 동사 건설 부문의 이익을 좌우하는 핵심 매출은 반도체 팹 등의 관계사 실적
- 현재 평택 P4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고, P5 팹1의 골조, 마감, 팹2의 공사, 기흥 R&D 센터 공사가 연속될 예정
- 미국의 테일러 팹2 착공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용인, 호남 팹도 2~3년내에 건설을 시작할 가능성 높아
- 올 해 동사의 관계사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는 6.8조원이었으나, 상반기 이미 6.4조원 달성을 완료한 상태
- 현 추세라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를 기록했던 2023년 12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삼성물산 본업의 이익 성장은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
- 팹 하나 기준으로 동사의 관련 매출액은 약 15조원 이상으로 추정
☞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사업도 성장동력
-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BESS 사업은 국내 서남권으로 확대될 예정
- 대형원전의 경우 국내 신설분과 해외의 베트남, 루마니아, 사우디 프로젝트의 수주전 진행 중
- SMR은 유럽을 중심으로 GVH, 뉴스케일과 12.5GW의 파이프라인 개발 중
- 4세대 SMR에 대해서도 관련기업과 기술 투자에 대해서 논의 중
- 우리 정부의 대미 프로젝트가 가스발전소로 확정될 경우에도 참여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출 시 보유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은 시가 대비 45% 적용
- 현 주가 기준 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보고서 링크: https://vo.la/DwlNK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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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상사, 패션 선전으로 어닝스 서프라이즈
☞ 2분기 서프라이즈 시현
- 삼성물산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12조원, 1조원으로 컨센서스(10.9조원, 8,646억원)를 대폭 상회
-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 증가
-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상사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비 78% 증가한 것이 호실적의 주원인
- 내수 경기의 호전으로 인한 패션부문의 영업이익도 전년비 64% 증가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건설 부문 이익 중장기 성장 경로로
- 동사 건설 부문의 이익을 좌우하는 핵심 매출은 반도체 팹 등의 관계사 실적
- 현재 평택 P4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고, P5 팹1의 골조, 마감, 팹2의 공사, 기흥 R&D 센터 공사가 연속될 예정
- 미국의 테일러 팹2 착공도 조만간 시작될 것이고, 용인, 호남 팹도 2~3년내에 건설을 시작할 가능성 높아
- 올 해 동사의 관계사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는 6.8조원이었으나, 상반기 이미 6.4조원 달성을 완료한 상태
- 현 추세라면 사상 최대 하이테크 수주를 기록했던 2023년 12조원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삼성물산 본업의 이익 성장은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조
- 팹 하나 기준으로 동사의 관련 매출액은 약 15조원 이상으로 추정
☞ 국내외 다양한 에너지 사업도 성장동력
- 미국과 호주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BESS 사업은 국내 서남권으로 확대될 예정
- 대형원전의 경우 국내 신설분과 해외의 베트남, 루마니아, 사우디 프로젝트의 수주전 진행 중
- SMR은 유럽을 중심으로 GVH, 뉴스케일과 12.5GW의 파이프라인 개발 중
- 4세대 SMR에 대해서도 관련기업과 기술 투자에 대해서 논의 중
- 우리 정부의 대미 프로젝트가 가스발전소로 확정될 경우에도 참여 가능성 높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산출 시 보유 지분 가치에 대한 할인율은 시가 대비 45% 적용
- 현 주가 기준 PBR은 1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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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오픈AI CFO "7월 연환산 매출, 2분기 전체 웃돌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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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오픈AI CFO "7월 연환산 매출, 2분기 전체 웃돌아"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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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형 성장 속에 AI 사업 확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200억원(+38.8% YoY), 영업이익 143억원(-12.6%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9억원, 영업이익 185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AI 등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
- 잠정실적 매출액 521억원(+11.9% YoY), 영업이익 134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기존의 전자문서(온프레미스) 매출을 AI 기반의 신사업 중심으로 매출 구조를 전환하고 있는 것이 외형 성장 성공 이유
- AI 등 신사업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91.9% 증가하면서 매출 비중 또한 상승(+17.3%p YoY)
- 매출 구조 전환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1,200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본사 매출액 증가는 물론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도 방산 사업의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
- 다만, 한컴라이프케어의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의 수익성 하락은 물론, 연결자회사들의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하락(-7.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67억원(+26.9% YoY), 영업이익148억원(+19.7% YoY)
- 본사의 AI 사업 가속화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 AX 기반 성장 지속 및 에이전틱 OS 상용화 사업 추진
- 기존 설치형(온프레미스)과 AI 기능을 결합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중심으로 AX 기반 비중 확대 예정
- 하반기 '에이전틱 OS' 베타버전을 공개하여 국내외 시장 검증을 통해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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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외형 성장 속에 AI 사업 확대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200억원(+38.8% YoY), 영업이익 143억원(-12.6%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9억원, 영업이익 185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AI 등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
- 잠정실적 매출액 521억원(+11.9% YoY), 영업이익 134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기존의 전자문서(온프레미스) 매출을 AI 기반의 신사업 중심으로 매출 구조를 전환하고 있는 것이 외형 성장 성공 이유
- AI 등 신사업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91.9% 증가하면서 매출 비중 또한 상승(+17.3%p YoY)
- 매출 구조 전환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수익성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1,200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 본사 매출액 증가는 물론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도 방산 사업의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
- 다만, 한컴라이프케어의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의 수익성 하락은 물론, 연결자회사들의 영업손실이 크게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하락(-7.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67억원(+26.9% YoY), 영업이익148억원(+19.7% YoY)
- 본사의 AI 사업 가속화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자회사 한컴라이프케어의 방산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 AX 기반 성장 지속 및 에이전틱 OS 상용화 사업 추진
- 기존 설치형(온프레미스)과 AI 기능을 결합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중심으로 AX 기반 비중 확대 예정
- 하반기 '에이전틱 OS' 베타버전을 공개하여 국내외 시장 검증을 통해 2027년 상반기에 정식 출시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dmkLGc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컴라이프케어(3729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분기 최대 매출, 수익성 개선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51억원(+103,3% YoY), 영업이익 76억원(+167.7% YoY)
- 컨센서스(매출액 694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매출액 20.6% 하회, 영업이익은 43.6%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매출액 저조 이유는 방산 사업인 GLTD 프로젝트의 일부가 다음 분기 이월 때문
☞ 지연되었던 GLTD 사업의 본격화로 방산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방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033.6% 증가. 그 동안 지연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인하여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본격적으로 공급 진행
- 소방 사업이 소방청의 신규 채용 인원 증가에 따른 관련 제품 판매로 전년동기 대비 30.2% 증가
- 공공 사업 및 산업(B2B) 사업도 전년동기 대비 20.0%, 10.5%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상승(+3.3%p YoY)한 것은 매출원가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율 감소 때문으로 추정
☞ 3Q26E Preview
- 3Q26E 매출액 378억원(+60.4% YoY), 영업이익 35억원(+16.1% YoY)
- 지난 분기 공급 예상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일부 시스템이 3분기로 이월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K5방독면 9차 양산 사업도 하반기부터 진행되면서 매출 달성 기대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할 것으로 예상
- 프랑스 샤크로보틱스 소방로봇, 방산로봇 관련 MOU 체결은 물론, 프랑스 우부리사와 CBRN 개인방호장비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현재주가는 PER 기준 7.7배, 국내 유사업체 21.6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7GcibGr
★ 분기 최대 매출, 수익성 개선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51억원(+103,3% YoY), 영업이익 76억원(+167.7% YoY)
- 컨센서스(매출액 694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대비 매출액 20.6% 하회, 영업이익은 43.6%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매출액 저조 이유는 방산 사업인 GLTD 프로젝트의 일부가 다음 분기 이월 때문
☞ 지연되었던 GLTD 사업의 본격화로 방산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방산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3,033.6% 증가. 그 동안 지연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진행으로 인하여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본격적으로 공급 진행
- 소방 사업이 소방청의 신규 채용 인원 증가에 따른 관련 제품 판매로 전년동기 대비 30.2% 증가
- 공공 사업 및 산업(B2B) 사업도 전년동기 대비 20.0%, 10.5%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에 기여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상승(+3.3%p YoY)한 것은 매출원가율 증가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율 감소 때문으로 추정
☞ 3Q26E Preview
- 3Q26E 매출액 378억원(+60.4% YoY), 영업이익 35억원(+16.1% YoY)
- 지난 분기 공급 예상되었던 GLTD 프로젝트의 일부 시스템이 3분기로 이월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K5방독면 9차 양산 사업도 하반기부터 진행되면서 매출 달성 기대
-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동력 확보할 것으로 예상
- 프랑스 샤크로보틱스 소방로봇, 방산로봇 관련 MOU 체결은 물론, 프랑스 우부리사와 CBRN 개인방호장비 분야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현재주가는 PER 기준 7.7배, 국내 유사업체 21.6배 대비 크게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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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은 한국을 떠나 미국으로 갑니다
기업의 여정이 변화무쌍하지만, 이런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올 초만해도 생존을 걱정했습니다. 유일한 시장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었으니까요. 당시만 해도 미국 수출은 고육지책이고 물량도 국내에 비하면 상징적인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는 국내 물량을 얼마나 줄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적자 공급이고, 미국향은 적정 마진이 보장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님비, 버블론 등이 있지만, 사상 유래없는 건설 수요가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비싼 연료전지까지 특수를 누릴 정도니까요. 수요자들이 중시하는 건 연료전지의 남다른 공급 속도입니다
두산퓨얼셀의 애초 논의되던 미국 물량은 데이터센터향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이 데이터센터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주 논의 물량 자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이 미국에서 화려한 부활을 하길 기원합니다
기업의 여정이 변화무쌍하지만, 이런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올 초만해도 생존을 걱정했습니다. 유일한 시장이 지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었으니까요. 당시만 해도 미국 수출은 고육지책이고 물량도 국내에 비하면 상징적인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는 국내 물량을 얼마나 줄여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적자 공급이고, 미국향은 적정 마진이 보장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됩니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님비, 버블론 등이 있지만, 사상 유래없는 건설 수요가 있는 것도 팩트입니다. 비싼 연료전지까지 특수를 누릴 정도니까요. 수요자들이 중시하는 건 연료전지의 남다른 공급 속도입니다
두산퓨얼셀의 애초 논의되던 미국 물량은 데이터센터향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이 데이터센터향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주 논의 물량 자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이 미국에서 화려한 부활을 하길 기원합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사실이면 K배터리에 긍정적
테슬라 중국 공장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대부분 중국 제품입니다
이를 이용해 전기차와 BESS를 중국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합병하고, 중국 공장을 매각한다면 테슬라의 유럽, 미국의 사업은 비중국산 소재, 부품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될 것인지가 우선적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13172
테슬라 중국 공장에 사용되는 배터리는 대부분 중국 제품입니다
이를 이용해 전기차와 BESS를 중국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와 합병하고, 중국 공장을 매각한다면 테슬라의 유럽, 미국의 사업은 비중국산 소재, 부품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스페이스X와의 합병이 될 것인지가 우선적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https://www.mk.co.kr/news/world/12113172
매일경제
[속보] 테슬라, 중국사업 분리 매각 검토…스페이스X와 합병 시동 - 매일경제
월스트리트저널 단독보도 스페이스X 기밀사업 고려 ‘사전 정리’ 매출 18% 핵심시장 철수땐 재평가 불가피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 첫 유럽 해상변전소 수주
-독일 북해 해상풍력용 HVDC 변전소
-쟈켓과 핀파일, 약 2만톤 수준
-유럽은 올 해부터 해상풍력 설치량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해상전력망 투자를 지난 해부터 본격화
-해상풍력 단지의 크기가 GW를 상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단일 변전소의 크기도 기존의 300~500MW 수준에서 GW로 커지는 중
-SK오션플랜트가 수주 받은 OSS의 크기는 2GW급. 운송비 감안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발주처의 선택을 받은 것.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마 해상풍력의 건설이 올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지연되기 때문에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어야 하나, 유럽 진출로 회사의 잠재 경쟁력 확인시켜 준 것이 더 중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361
-독일 북해 해상풍력용 HVDC 변전소
-쟈켓과 핀파일, 약 2만톤 수준
-유럽은 올 해부터 해상풍력 설치량이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해상전력망 투자를 지난 해부터 본격화
-해상풍력 단지의 크기가 GW를 상회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단일 변전소의 크기도 기존의 300~500MW 수준에서 GW로 커지는 중
-SK오션플랜트가 수주 받은 OSS의 크기는 2GW급. 운송비 감안해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발주처의 선택을 받은 것. 향후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안마 해상풍력의 건설이 올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지연되기 때문에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어야 하나, 유럽 진출로 회사의 잠재 경쟁력 확인시켜 준 것이 더 중요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36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후성, 투기판으로 변질된 시장의 단면
6월 15일 장중 고점 23,700윈. 7월 30일 장중 저점 6,780원. 34 거래일만에 주가 1/3 이상 토막
반도체 고점론의 영향이 컸지만, 기업의 가치가 단기간에 1/3이상 줄어든다는 사실은 누가봐도 이해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후성의 이익 증가세는 이제 막 기조적인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 반도체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극단적인 기후에 수요가 증가하는 냉매 사업,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선전하고 있다
후성과 같은 종목들이 수두룩하다. 펀더멘탈=주가라는 국장의 시장 기능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반등이 시작되었지만, 전혀 기쁘지 않다
"주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한다. 기업은 그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성장의 동력을 조달하고 혜택을 나눈다"
이런 기본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이 작동해야 비로소 선진 증시가 될 수 있습니다
6월 15일 장중 고점 23,700윈. 7월 30일 장중 저점 6,780원. 34 거래일만에 주가 1/3 이상 토막
반도체 고점론의 영향이 컸지만, 기업의 가치가 단기간에 1/3이상 줄어든다는 사실은 누가봐도 이해하기 어렵다
더군다나 후성의 이익 증가세는 이제 막 기조적인 싸이클로 진입하고 있다. 반도체만 있는 것도 아니다. 극단적인 기후에 수요가 증가하는 냉매 사업,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도 선전하고 있다
후성과 같은 종목들이 수두룩하다. 펀더멘탈=주가라는 국장의 시장 기능이 마비되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반등이 시작되었지만, 전혀 기쁘지 않다
"주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한다. 기업은 그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성장의 동력을 조달하고 혜택을 나눈다"
이런 기본이 지켜지도록 시스템이 작동해야 비로소 선진 증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