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발전원가 상승 속 재생에너지 경쟁력 부각
☞ 생에주기 발전원가(LCOE) 2년 연속 상승
- 보조금 제외 기준 미국의 발전원별 원가(중간 값 기준)가 2년 연속 상승세 지속
- 2026년 버전 가스 피커는 전년 대비 5%, 복합 가스발전은 15%, 육상풍력은 11%, 태양광은 19% 상승한 것으로 추산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든 발전원의 증설 모멘텀이 확산
- 주요 기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원가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육상 풍력, 태양광의 원가 경쟁력 더 높아져
- 복합 가스발전과 육상풍력의 LCOE 격차는 2025년 17달러/MWh에서 2026년 22달러로 확대되었고, 태양광도 20달러에서 21달러로 상승
- 원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는 복합 가스발전의 원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
- 모든 발전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겪고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
☞ 재생에너지+BESS의 원가가 복합 가스발전과 유사한 영역으로 진입
- 가스발전의 원가 상승과 BESS의 가격 하락으로 미국 주요 지역에서 LCOE의 격차가 크게 감소 중
- 태양광+BESS의 LCOE는 61~156달러/MWh에서 보조금 포함 시 43~135달러, 육상풍력+BESS도 49~140달러에서 보조금 포함 시 35~118달러로 하락
- 가스 터빈의 구매에 4~5년이 소요,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확보에도 지역의 반대가 생기고 있는 상황
☞ 원가경쟁력이 점점 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
- 미국 발전 수요 증가의 압도적인 대상은 AI 데이터센터
- 이들은 가장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발전원을 선호. 전통에너지원 중 가스 발전이 석탄이나 원전에 비해 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
-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BESS를 장착해 간헐성도 극복하고 원가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선호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과도한 투자 지출로 수요자들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을 중시하게 되고, 중국의 가성비 높은 AI 상품들의 확산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 현상은 중간 선거 이후 더 악화될 가능성 농후
-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 신설은 향후 더 많은 반대에 직면할 것
- 재생에너지+BESS가 데이터센터 발전의 중심이 되고, 가스 발전이 보조 발전원의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 실례로 최근 미국에서는 가동 중인 가스 피커에 재생에너지와 BESS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자들이 크게 증가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oRHzH5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발전원가 상승 속 재생에너지 경쟁력 부각
☞ 생에주기 발전원가(LCOE) 2년 연속 상승
- 보조금 제외 기준 미국의 발전원별 원가(중간 값 기준)가 2년 연속 상승세 지속
- 2026년 버전 가스 피커는 전년 대비 5%, 복합 가스발전은 15%, 육상풍력은 11%, 태양광은 19% 상승한 것으로 추산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든 발전원의 증설 모멘텀이 확산
- 주요 기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원가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육상 풍력, 태양광의 원가 경쟁력 더 높아져
- 복합 가스발전과 육상풍력의 LCOE 격차는 2025년 17달러/MWh에서 2026년 22달러로 확대되었고, 태양광도 20달러에서 21달러로 상승
- 원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는 복합 가스발전의 원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
- 모든 발전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겪고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
☞ 재생에너지+BESS의 원가가 복합 가스발전과 유사한 영역으로 진입
- 가스발전의 원가 상승과 BESS의 가격 하락으로 미국 주요 지역에서 LCOE의 격차가 크게 감소 중
- 태양광+BESS의 LCOE는 61~156달러/MWh에서 보조금 포함 시 43~135달러, 육상풍력+BESS도 49~140달러에서 보조금 포함 시 35~118달러로 하락
- 가스 터빈의 구매에 4~5년이 소요,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확보에도 지역의 반대가 생기고 있는 상황
☞ 원가경쟁력이 점점 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
- 미국 발전 수요 증가의 압도적인 대상은 AI 데이터센터
- 이들은 가장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발전원을 선호. 전통에너지원 중 가스 발전이 석탄이나 원전에 비해 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
-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BESS를 장착해 간헐성도 극복하고 원가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선호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과도한 투자 지출로 수요자들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을 중시하게 되고, 중국의 가성비 높은 AI 상품들의 확산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 현상은 중간 선거 이후 더 악화될 가능성 농후
-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 신설은 향후 더 많은 반대에 직면할 것
- 재생에너지+BESS가 데이터센터 발전의 중심이 되고, 가스 발전이 보조 발전원의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 실례로 최근 미국에서는 가동 중인 가스 피커에 재생에너지와 BESS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자들이 크게 증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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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서 잘나가는 테슬라…생산량 대폭 확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20150800082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20150800082
newsmailer.einfomax.co.kr
유럽서 잘나가는 테슬라…생산량 대폭 확대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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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하는 국장에 '월가 암살자' 등판.."저평가 너무 심해" 한국 증시 판 흔드나 (자막뉴스) / SBS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암살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세계적인 공매도 투자자, 파미 콰디르가 한국 시장에 전격 진출합니다.
기업의 약점과 비리를 파헤쳐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숏' 전문가가 이번에는 기업 가치를 직접 높여 수익을 내는 '행동주의 투자자'로 변신해 그 투자 무대로 한국을 선택한 겁니다.
콰디르는 글로벌 제약사 발리언트와 독일 핀테크 와이어카드의 회계 부정 등을 집요하게 파헤쳐 공매도로 거액의 수익을 올린 인물입니다.
콰디르의 일화는 넷플릭스…
기업의 약점과 비리를 파헤쳐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숏' 전문가가 이번에는 기업 가치를 직접 높여 수익을 내는 '행동주의 투자자'로 변신해 그 투자 무대로 한국을 선택한 겁니다.
콰디르는 글로벌 제약사 발리언트와 독일 핀테크 와이어카드의 회계 부정 등을 집요하게 파헤쳐 공매도로 거액의 수익을 올린 인물입니다.
콰디르의 일화는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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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의회, 중국산 태양광 편법 수입 차단 요구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pv magazine USA
U.S. lawmakers urge IRS, CBP to block Chinese solar tariff evasion and tax fraud - pv magazine USA
U.S. Representatives Ro Khanna (D-CA) and Mike Bost (R-IL) are leading a bipartisan push demanding that federal agencies close enforcement gaps on imported "blue wafers," alleging that Chinese manufacturers are using the components to evade tariffs and illegally…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49억원(+96.3% YoY), 영업이익 79억원(+281.2% YoY)
-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 및 OPM 52.7% 달성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
☞ ETF 시장 확대에 따른 인덱스 부문의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요인은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97.5% 증가하면서 실적성장은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것도 긍정적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143.6% YoY)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4.9%p YoY)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260.5% YoY)했을 것으로 추정
- 동사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25.6%p YoY)된 것은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비중이 확대(+29.3%p YoY)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 3Q26 Preview
- 3Q26 매출액 158억원(+88.1% YoY), 영업이익 83억원(+207.3% YoY)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인덱스 부문 매출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최근 일부 감소하였지만, 테마 ETF 상품을 중심으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해외에서의 국내 기업 관심도 증가 등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관련한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은 최고치(영업이익 83억원, OPM 52.2% 전망)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9.5배, 국내 주요 동종업체 평균 PER 16.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C7ZOQ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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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시장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49억원(+96.3% YoY), 영업이익 79억원(+281.2% YoY)
-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 및 OPM 52.7% 달성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
☞ ETF 시장 확대에 따른 인덱스 부문의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요인은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97.5% 증가하면서 실적성장은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것도 긍정적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143.6% YoY)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4.9%p YoY)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260.5% YoY)했을 것으로 추정
- 동사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25.6%p YoY)된 것은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비중이 확대(+29.3%p YoY)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 3Q26 Preview
- 3Q26 매출액 158억원(+88.1% YoY), 영업이익 83억원(+207.3% YoY)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인덱스 부문 매출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최근 일부 감소하였지만, 테마 ETF 상품을 중심으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해외에서의 국내 기업 관심도 증가 등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관련한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은 최고치(영업이익 83억원, OPM 52.2% 전망)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9.5배, 국내 주요 동종업체 평균 PER 16.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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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사이버캡에 스타링크 수신기 장착
이게 표준기술로 확대되면 경쟁상대가 없겠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sla-stock-jumps-nearly-4-190722990.html
이게 표준기술로 확대되면 경쟁상대가 없겠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tsla-stock-jumps-nearly-4-190722990.html
Yahoo Finance
TSLA Stock Jumps Nearly 4% — Tesla Integrates Starlink Into Cybercabs But Not For Safety Purposes
The direct integration of Starlink into the Cybercab autonomous vehicle is intended primarily for navigation, customer service and fleet management, Tesla AI chief Ashok Elluswamy said.
[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중순)
-기관 수요예측 2026.07.20~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12,000~14,500원
-예상 시가총액 5,933~7,16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5.6%(1,265만주, 1,83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미세혈관(Microvasculature)이 손상되었거나 기능이 비정상인 상태에서 이를 복구하고 정상화하는 기술과 후보물질들을 개발
- 2가지 핵심기술인 'LCIDEC(Ligand Capture Internalization Degradation in Endothelial Cells, 엘씨덱)' 플랫폼 기술과 'TIE-Body' 등을 보유
- 다양한 혈관 질환들(안구질환, 신장 질환, 심혈관 질환, 뇌질환 포함)을 타깃질환으로 삼고 있음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IGT-302(녹내장) 65.6%, IGT-427(MK-8748, 안구망막질환) 34.4%
☞ 투자포인트 ①
① 2가지 핵심기술, 'LCIDEC' 플랫폼 기술과 'TIE Body'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인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 이를 기반으로 IGT-427을 2022년 10월에 안구 질환 전문 글로벌 바이오기업인 EyeBio로 기술이전
② 글로벌 빅파마 업체인 MSD가 2024년 EyeBio를 흡수합병($3Billion Deal)한 가운데, IGT-427(MK-8748)를 안과 핵심파이프라인으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MSD와 IGT-302(녹내장)도 공동 연구를 진행 중
③ 2026년 6월까지 기술이전 관련 총 수익은 682억원이며 IGT-427(MK-8748)는 차세대 안과 질환 치료제로서 MSD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동사는 2030년 이후 수 조원 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투자포인트 ②
① 차별화된 작용 기전으로 혈관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First-in-class 약물 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
② 2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쉽 및 자체 상업화 병용 전략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약개발 포트폴리오 구축
③ 기술이전 마일스톤 및 파트너사 지분 수익 등 기대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D6e5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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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중순)
-기관 수요예측 2026.07.20~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12,000~14,500원
-예상 시가총액 5,933~7,16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5.6%(1,265만주, 1,83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미세혈관(Microvasculature)이 손상되었거나 기능이 비정상인 상태에서 이를 복구하고 정상화하는 기술과 후보물질들을 개발
- 2가지 핵심기술인 'LCIDEC(Ligand Capture Internalization Degradation in Endothelial Cells, 엘씨덱)' 플랫폼 기술과 'TIE-Body' 등을 보유
- 다양한 혈관 질환들(안구질환, 신장 질환, 심혈관 질환, 뇌질환 포함)을 타깃질환으로 삼고 있음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IGT-302(녹내장) 65.6%, IGT-427(MK-8748, 안구망막질환) 34.4%
☞ 투자포인트 ①
① 2가지 핵심기술, 'LCIDEC' 플랫폼 기술과 'TIE Body'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인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 이를 기반으로 IGT-427을 2022년 10월에 안구 질환 전문 글로벌 바이오기업인 EyeBio로 기술이전
② 글로벌 빅파마 업체인 MSD가 2024년 EyeBio를 흡수합병($3Billion Deal)한 가운데, IGT-427(MK-8748)를 안과 핵심파이프라인으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MSD와 IGT-302(녹내장)도 공동 연구를 진행 중
③ 2026년 6월까지 기술이전 관련 총 수익은 682억원이며 IGT-427(MK-8748)는 차세대 안과 질환 치료제로서 MSD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동사는 2030년 이후 수 조원 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투자포인트 ②
① 차별화된 작용 기전으로 혈관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First-in-class 약물 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
② 2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쉽 및 자체 상업화 병용 전략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약개발 포트폴리오 구축
③ 기술이전 마일스톤 및 파트너사 지분 수익 등 기대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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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이격거리 규제 추가 완화
-도로로부터 이격 100미터 기준 삭제
-주거지역 이격 200미터만 유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17
-도로로부터 이격 100미터 기준 삭제
-주거지역 이격 200미터만 유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17
AI타임스
정부, 태양광 이격거리 상한 200m로 제한 추진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태양광 발전설비 이격거리 규제를 주거지역 기준 최대 200m로 제한하는 방안을 다시 입법 예고했다. 지역마다 달랐던 태양광 입지규제의 편차를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주 급등 원인이 유가?
아닙니다. 원유와 전기 수요는 중동을 제외하고 연결되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LNG 가격과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금일 관련주 주가 상승 원인은 1)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투심이 비반도체쪽으로도 균형을 잡으려는 움직임 2) 메가프로젝트의 단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때문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입법, 시행령 조정, 세제 혜택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30년 100GW에 이어, 2040년 220GW의 태양광, 풍력 설치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간 12GW 이상의 신규 설치량이 필요합니다. 이는 현재 대비 3~4배 시장이 커지는 것입니다
반도체팹과 데이터센터 건설때문에 우리도 미국처럼 전력 수요의 증가 폭이 커집니다. 2030년까지만 따져도 약 15GW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가스, 석탄 설비 이용률을 높이는 것과 재생에너지를 신설하는 두 개의 옵션 밖에는 없습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 최종 수요자들이 RE100 기업들이라는 점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반도체 포모가 재개될지 아닐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1164?sid=101
아닙니다. 원유와 전기 수요는 중동을 제외하고 연결되지 않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LNG 가격과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금일 관련주 주가 상승 원인은 1) 반도체에 집중되었던 투심이 비반도체쪽으로도 균형을 잡으려는 움직임 2) 메가프로젝트의 단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때문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입법, 시행령 조정, 세제 혜택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30년 100GW에 이어, 2040년 220GW의 태양광, 풍력 설치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간 12GW 이상의 신규 설치량이 필요합니다. 이는 현재 대비 3~4배 시장이 커지는 것입니다
반도체팹과 데이터센터 건설때문에 우리도 미국처럼 전력 수요의 증가 폭이 커집니다. 2030년까지만 따져도 약 15GW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가스, 석탄 설비 이용률을 높이는 것과 재생에너지를 신설하는 두 개의 옵션 밖에는 없습니다. 반도체, 데이터센터 최종 수요자들이 RE100 기업들이라는 점도 간과하면 안됩니다
반도체 포모가 재개될지 아닐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1164?sid=101
Naver
[특징주] 국제유가 급등에…신재생에너지株 상승세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23일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4분 기준 SK이터닉스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0%(1만2400원) 오른 7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한민국에도 제대로된 풍력 터빈 메이커가 필요합니다
유니슨의 도전이 이번에는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980?sid=101
유니슨의 도전이 이번에는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980?sid=101
Naver
유니슨, 풍력발전 전주기 공략…"2030년 매출 1조 목표"[현장+]
명운산업개발과 한 가족이 된 유니슨이 풍력터빈 제조사를 넘어 발전단지 개발과 운영, 물류까지 아우르는 풍력 전주기 기업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발전사업 파이프라인에 유니슨의 터빈 기술과 운영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현대차, 새만금 수전해 GW급 투자
-초기 200MW 시작해서 GW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해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가동하고, 수소열차, 차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326361
-초기 200MW 시작해서 GW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해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가동하고, 수소열차, 차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32636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IEA, 재생에너지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
-2026년 태양광, 풍력, 수력, 기타 재생에너지 발전량합계 예상치 11,627TWh로 기존 최대 발전원 석탄의 10,973TWh 상회
-2027년은 재생에너지 12,731TWh vs 석탄 10,882TWh로 격차 확대 본격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2025년부터 매년 약 600TWh 수준으로 순증하고 있고, 풍력은 약 200TWh 수준 순증. 미국 육상과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증가로 풍력 발전량 순증도 2027년에는 약 400TWh로 증가 추정
-글로벌 발전 수요 증가 폭은 2025년 3%, 2026년 3.6%, 2027년 3.8% 예상
재생에너지가 드디어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하네요. 석탄, 가스, 원전의 발전량 증가는 제한적이라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7/22/iea-global-power-demand-is-surging-and-renewables-are-passing-coal/
-2026년 태양광, 풍력, 수력, 기타 재생에너지 발전량합계 예상치 11,627TWh로 기존 최대 발전원 석탄의 10,973TWh 상회
-2027년은 재생에너지 12,731TWh vs 석탄 10,882TWh로 격차 확대 본격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2025년부터 매년 약 600TWh 수준으로 순증하고 있고, 풍력은 약 200TWh 수준 순증. 미국 육상과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증가로 풍력 발전량 순증도 2027년에는 약 400TWh로 증가 추정
-글로벌 발전 수요 증가 폭은 2025년 3%, 2026년 3.6%, 2027년 3.8% 예상
재생에너지가 드디어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하네요. 석탄, 가스, 원전의 발전량 증가는 제한적이라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7/22/iea-global-power-demand-is-surging-and-renewables-are-passing-coal/
Electrek
IEA: Global power demand is surging – and renewables are passing coal
Global electricity demand is rising, but booming solar will help renewables overtake coal as the top power source this year, says the IE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만, 공격적 해상풍력 목표 제시
-2039년까지 최대 27.9GW 누적 설치
-2035년까지 18.3~19.9GW, 2030년까지 10.9GW,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은 3.4GW
-매 4년마다 8GW의 입찰 시행
-테크기업들의 RE100 수요와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조치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예상 대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만 해상풍력 시장의 중장기 정책 지원 견조함 확인. 국내 관련업체들에게도 긍정적
https://oceaneconomist.com/articles/taiwan-offshore-wind-roadmap-2039
-2039년까지 최대 27.9GW 누적 설치
-2035년까지 18.3~19.9GW, 2030년까지 10.9GW,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은 3.4GW
-매 4년마다 8GW의 입찰 시행
-테크기업들의 RE100 수요와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조치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예상 대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만 해상풍력 시장의 중장기 정책 지원 견조함 확인. 국내 관련업체들에게도 긍정적
https://oceaneconomist.com/articles/taiwan-offshore-wind-roadmap-2039
Ocean Economist
Taiwan Sets Ambitious Offshore Wind Targets Through 2039
Taiwan's Ministry of Economic Affairs has unveiled a medium and long-term strategy targeting up to 27.9 GW of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증가 본격화
☞ 2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63% 급증
- 2Q26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전년대비(778억원, -208억원, 동박 사업 매각 기준) 매출액 31% 증가, 영업적자 유지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63% 급증
- 올 해 전지박 매출액은 3,367억원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 전지박 가동율은 1분기 47%에서 2분기 67%로 상승했고, 하반기에는 80% 수준으로 추정
☞ 하반기 고객사들과의 가격 인상 협상 중
- 동사는 기존 고객사들과 판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
- 최대 고객사로 부상하고 있는 고객은 북미 전기차, 휴머노이드, B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지박 물량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CATL 등 중국업체들과 상대적으로 판가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 관련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 중
- 지난 해까지는 주요 고객에서 K배터리 한 개 업체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2개의 메이저 고객에 여타 중국과 일본업체들이 가세하는 국면이어서 가격 협상에 긍정적
☞ 유럽, 미국에 현지화한 효과 시작된 것으로 판단
- EU의 IAA 법안이 연내에 최종 확정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은 확실시
- 글로벌 시장을 공급과잉으로 만들어 높은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동사의 헝가리 공장 물량을 요구하는 이유
- 동사의 캐나다 공장도 북미 유일의 전지박 공장이기 때문에 가동 전에 물량 확보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최대 BESS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효과 내년부터 본격화
- 동사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 중인 북미 고객사는 BESS용 배터리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
- 내년부터 관련 생산능력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가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이 물량은 PFE 규정 때문에 기존의 중국 소재업체들이 공급하기 어려워
- 솔루스첨단소재의 헝가리와 캐나다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것을 감안,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zd1C0w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증가 본격화
☞ 2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63% 급증
- 2Q26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전년대비(778억원, -208억원, 동박 사업 매각 기준) 매출액 31% 증가, 영업적자 유지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63% 급증
- 올 해 전지박 매출액은 3,367억원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 전지박 가동율은 1분기 47%에서 2분기 67%로 상승했고, 하반기에는 80% 수준으로 추정
☞ 하반기 고객사들과의 가격 인상 협상 중
- 동사는 기존 고객사들과 판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
- 최대 고객사로 부상하고 있는 고객은 북미 전기차, 휴머노이드, B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지박 물량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CATL 등 중국업체들과 상대적으로 판가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 관련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 중
- 지난 해까지는 주요 고객에서 K배터리 한 개 업체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2개의 메이저 고객에 여타 중국과 일본업체들이 가세하는 국면이어서 가격 협상에 긍정적
☞ 유럽, 미국에 현지화한 효과 시작된 것으로 판단
- EU의 IAA 법안이 연내에 최종 확정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은 확실시
- 글로벌 시장을 공급과잉으로 만들어 높은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동사의 헝가리 공장 물량을 요구하는 이유
- 동사의 캐나다 공장도 북미 유일의 전지박 공장이기 때문에 가동 전에 물량 확보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최대 BESS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효과 내년부터 본격화
- 동사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 중인 북미 고객사는 BESS용 배터리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
- 내년부터 관련 생산능력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가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이 물량은 PFE 규정 때문에 기존의 중국 소재업체들이 공급하기 어려워
- 솔루스첨단소재의 헝가리와 캐나다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것을 감안,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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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딜리셔스(48335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2)
-기관 수요예측 2026.07.23~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5,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 1,093~1,53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6.9%(807만주, 56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신상 마켓’을 운영
- 신상마켓은 도매사업자가 자신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소매사업자는 도매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을 탐색 및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
-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온라인광고(신상애드)와 구독형광고(신상멤버십)
-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은 사입대행(신상배송)과 구독서비스(플러스멤버십) 등으로 구성
- 사업별 매출 비중은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 72.4%,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 26.8%, 기타 0.8%
☞ 투자포인트 ①
① 동대문 패션시장의 10.8조원 유통시장 내에서 1만여개 도매 사업자가 활동 중
② 동사는 약 8,000여개 이상의 최대 도매사업자와 국내 20만명 이상의 전국 소매사업자를 확보하여 패션 B2B시장의 대표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중
③ 도매 사업자를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신상애드’, 상품이나 도매 주목도를 높여 구매전환을 촉진하는 ‘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
또한,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고부가 기능을 통한 사업 운영의 효과성을 제공하는 ‘플러스멤버십’, 국내 및 글로벌 도매 거래를 지원하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
④ 이를 기반으로 지난 4년간 영업수익은 연평균 23.7% 성장했고, 202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
☞ 투자포인트 ②
① 상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상애드’의 장기 성장 지속 실현
②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의 집중적 개선을 통한 이익 성장 가속화 추진
③ ‘신상마켓’의 글로벌 확장 본격화 및 SaaS 사업 진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3.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5PgSX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2)
-기관 수요예측 2026.07.23~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5,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 1,093~1,53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6.9%(807만주, 56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신상 마켓’을 운영
- 신상마켓은 도매사업자가 자신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소매사업자는 도매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을 탐색 및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
-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온라인광고(신상애드)와 구독형광고(신상멤버십)
-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은 사입대행(신상배송)과 구독서비스(플러스멤버십) 등으로 구성
- 사업별 매출 비중은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 72.4%,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 26.8%, 기타 0.8%
☞ 투자포인트 ①
① 동대문 패션시장의 10.8조원 유통시장 내에서 1만여개 도매 사업자가 활동 중
② 동사는 약 8,000여개 이상의 최대 도매사업자와 국내 20만명 이상의 전국 소매사업자를 확보하여 패션 B2B시장의 대표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중
③ 도매 사업자를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신상애드’, 상품이나 도매 주목도를 높여 구매전환을 촉진하는 ‘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
또한,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고부가 기능을 통한 사업 운영의 효과성을 제공하는 ‘플러스멤버십’, 국내 및 글로벌 도매 거래를 지원하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
④ 이를 기반으로 지난 4년간 영업수익은 연평균 23.7% 성장했고, 202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
☞ 투자포인트 ②
① 상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상애드’의 장기 성장 지속 실현
②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의 집중적 개선을 통한 이익 성장 가속화 추진
③ ‘신상마켓’의 글로벌 확장 본격화 및 SaaS 사업 진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3.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5PgSX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주 급락 원인
유가 하락 이외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있었나 보네요
딱 20년전 쯤에는 통하는 스토리였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LNG 가격과는 재생에너지와 일부 상관도가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이죠. 상승 폭이 크고 오래 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유가의 상승과 재생에너지의 상관성은 없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원가가 월등히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유와 LNG는 더 이상 재생에너지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의 강도는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소 수요의 80% 이상이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이제 어떤 팩터들에 의해서도 지위를 위협받지 않는 메인스트림입니다
금리인상 얘기도 합니다만, 작금의 전력 수요 증가 상황이 금리 올랐다고 멈출것 같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항상 그린디스카운트가 존재합니다. 왜곡된 정보들로 관련 주식들이 급등락을 합니다. 해외 관련주의 움직임을 보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합니다
다만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국내 그린주식들을 흔든다 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세상이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유가 하락 이외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있었나 보네요
딱 20년전 쯤에는 통하는 스토리였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LNG 가격과는 재생에너지와 일부 상관도가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이죠. 상승 폭이 크고 오래 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유가의 상승과 재생에너지의 상관성은 없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원가가 월등히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유와 LNG는 더 이상 재생에너지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의 강도는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소 수요의 80% 이상이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이제 어떤 팩터들에 의해서도 지위를 위협받지 않는 메인스트림입니다
금리인상 얘기도 합니다만, 작금의 전력 수요 증가 상황이 금리 올랐다고 멈출것 같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항상 그린디스카운트가 존재합니다. 왜곡된 정보들로 관련 주식들이 급등락을 합니다. 해외 관련주의 움직임을 보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합니다
다만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국내 그린주식들을 흔든다 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세상이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일가와 내각의 원전/핵관련 투자
-NYT 보도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핵융합 TAE 60억달러 합병 계획 발표
-아들 에릭,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 핵연료 관련업체 퀀텀 리프에너지 지분 투자.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원전 건설 추진 중인 회사와 계약
-사위 쿠슈네, 사우디와의 핵 이용 협상에 트럼프 1기때 관여. 쿠슈너의 투자회사에 사우디 국부펀드 20억달러 투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Oklo, Energy Fuels, enCore Energy, Fermi 등의 자금 조달 등에 그가 아들들에게 상속한 회사가 관여. 위 회사들은 미 정부의 대출이나 지원금 대상
-에너지부장관 크리스 라이트, Oklo의 전직 이사
-지지자 피터 틸, 핵연료 회사인 제네럴 매터의 주요 주주. 에너지부 이 회사는 에너지부와 9억달러 계약 체결
-이상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이해상충 이슈가 없다고 답변
-NYT 보도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핵융합 TAE 60억달러 합병 계획 발표
-아들 에릭,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 핵연료 관련업체 퀀텀 리프에너지 지분 투자.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원전 건설 추진 중인 회사와 계약
-사위 쿠슈네, 사우디와의 핵 이용 협상에 트럼프 1기때 관여. 쿠슈너의 투자회사에 사우디 국부펀드 20억달러 투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Oklo, Energy Fuels, enCore Energy, Fermi 등의 자금 조달 등에 그가 아들들에게 상속한 회사가 관여. 위 회사들은 미 정부의 대출이나 지원금 대상
-에너지부장관 크리스 라이트, Oklo의 전직 이사
-지지자 피터 틸, 핵연료 회사인 제네럴 매터의 주요 주주. 에너지부 이 회사는 에너지부와 9억달러 계약 체결
-이상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이해상충 이슈가 없다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