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3K subscribers
411 photos
2 videos
171 files
7.24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왜 한국 주식시장 풍력 주식만 ㅎㅎ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주가 상승 이유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데이터센터는 클린에너지 성장 견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 해외 풍력 업체들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

- 2026년 실적 기준 씨에스윈드의 PER은 10.7배이고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25. 3배로 58%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
- PBR 기준으로도 씨에스윈드가 1.6배인데 비해 비교업체 평균은 6.1배여서 73% 할인된 상태
-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가 받고 있는 낮은 평가는 과하다고 판단

☞ 내년까지 실적은 탄탄하고, 2028년 이후는 중간 선거와 대선 결과와 연동

- 동사의 2026,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의 설치 증가,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3조원, 3천억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028년부터는 미국의 보조금 축소여파로 외형과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 있어
- 하지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한다면 육상 풍력 보조금의 재도입 가능성이 높아짐
- 예산권을 야당이 확보하게 되면 트럼프도 일정 수준의 타협이 불가피
- 씨에스윈드도 이를 대비해서 사업의 다각화와 신규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60억원, 780억원으로 전년대비 13%,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력 타워 사업 과점 체제 고착화, 상위업체들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

- 미국,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로 2~3개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중국의 타워 업체들은 자국과 일부 이머징 국가들에 진입하는 형태이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다양한 장벽으로 진출이 제한된 상태
-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등을 극복하기 어려워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과점 상태는 유지될 것
- 최근 미국의 3위 업체인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에서 철수를 발표,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1위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VAPUK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피시스템(4136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52억원(+5.0% YoY), 영업이익 5억원(+12.3% YoY)
- YoY 실적 성장 이유는 케이블체인이 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YoY 국내는 9.7% 감소하였지만, 중국, 아시아(한중 제외), 기타 지역에서 각각 49.4%, 17.9%, 19.3% 증가

☞ 2025년 실적이 부진했으나, 중국과 기타 지역 매출 성장은 긍정적

- 2025A 매출액 193억원(-9.5% YoY), 영업이익 21억원(-33.5% YoY)
-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및 이차전지 관련 매출 감소
-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되었던 조선업 주요 프로젝트가 고객사의 사정으로 2026년으로 연기
- 한국과 아시아(한중 제외)에서 각각 16.3%, 10.1% 감소, 중국과 기타 지역에서 각각 12.5%, 12.6%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억원(+20.4% YoY), 영업이익 9억원(+29.3% YoY)
- 지난해 지연되었던 조선업 관련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 반영되고, 의료 장비 관련 매출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6E 매출액 235억원(+22.0% YoY), 영업이익 40억원(+87.0% YoY)
- 동사의 케이블체인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견인, 로봇웨이 관련 매출이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중국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도향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을 통한 인도 폭스콘향 매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동사는 미국 인텔의 현지공장에 적용되는 국내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보호솔루션 ‘G-클린체인’을 공급했음을 발표, 최종 검수를 마치고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에 출하 예정

☞ 현재주가 PER 25.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57.7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wcKheK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영국 풍력 터빈 1천개에서 중국산 석면 발견

-터빈의 유지 보수를 위해 설치한 승강기의 브레이크 패드에서 검출. 중국 업체들이 공급한 것으로 보도

-석면은 금지된 유해 물질이기 때문에 교체 불가피

-유럽의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와중에 발생한 것에 주목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 중국 1위 대비해서도 반 값 평가

중국 1위 타워업체는 Titan Wind, 올 해 매출 추정치는 11억 달러, PER은 23.6배

씨에스윈드의 2026년 매출 추정치는 19억달러, PER은 10.7배

그린산업 내에서 중국 1위업체 대비 큰 외형을 가진 대한민국 업체는 씨에스윈드를 제외하고 찾기 어렵습니다

중국업체들은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이 막혀있습니다. 씨에스윈드가 중국업체들 대비 반 값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를 설명할 어떤 근거도 찾기 어렵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Nordex, 대규모 미국 수주로 씨에스윈드 수혜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밸류업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더리움]/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김세희

•MAU·거래량·TPS 등 네트워크 사용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성장의 중심이 L2로 이동하며 L1 수익성 지표는 둔화.

•이더리움은 단기 수익성을 희생하는 대신 네트워크 규모 확대를 선택. 현재 나타나는 수익성 둔화는 확장성 확보와 표준 선점을 위한 비용으로 볼 수 있음.

• 향후 투자 포인트는 늘어난 사용량과 금융 활동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ETH 가치로 환류되는지 여부.

•이더리움의 리레이팅은 결국 시장이 이를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음.

• 기술 플랫폼이라면 → L2 성장 이후 수수료가 ETH 가치로 환류되는 구조가 확인되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 글로벌 정산 인프라라면 → 스테이블코인·토큰화·AI 결제 등 주요 데이터가 임계점을 넘으며 이더리움이 사실상의 정산 표준으로 자리잡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로 판단

💗보고서링크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 5GW 데이터센터 건설

어떤 전력을 쓸까요? 기본적으로는 기존 전력망에 연결될 것입니다. 요금을 어느 수준으로 할 것이냐는 정부의 지원 정책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상 지방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과 연계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 경우 PPA를 통해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의 고객사들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일 가능성이 높고 이들은 RE100을 추종하니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276?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5월 전기차 판매

-BEV, 268,487대 전년비 +39%

-PHEV 123,339대 +13%

-테슬라 29,610대 +108%BEV

-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중국업체들의 판매 증가가 단연 돋보여. EU 정부의 중국산 PHEV 관세 부과 불가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