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기 위한 정책이 계속 추가되네요
BESS, 동기조상기, 양수발전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BESS, 동기조상기, 양수발전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Hankooki
[단독] 12차 전기본 총괄위, '유연성 자원 확보 계획' 담는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총괄위원회가 유연성 자원 확보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삽입한다. 하위의 전력수요분과는 2046년까지 전력목표수요 전망을 다시 산정하고 있다. 익명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경기도, 태양광 잠재량 48.5GW
-이격 거리 규제 감안해도
-규제 해제하면 131.8GW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62
-이격 거리 규제 감안해도
-규제 해제하면 131.8GW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62
Electimes
“이격거리 적용해도 태양광 잠재량 커”...경기도, 주민참여 에너지 16배 확대 추진 - 전기신문
경기도가 2030년까지 도민참여 공동체 에너지 생산 규모를 현재 169MW 수준에서 2.7GW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는 내용을 담은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마련했다. 산업단지와 학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레메디(38769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bZhVY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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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만에는 반도체, 하이테크 산업의 경쟁력, 안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해상풍력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컨센서스가 존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Naver
"해상풍력, 반도체 경쟁력과 직결"…10배 앞선 대만의 제언
녹색전환을 이끄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전합니다. "약 10년 전 대만도 양당 간의 에너지 정책 차이로 인한 정치적 논쟁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만에는 '재생에너지가 필요하고 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5_6167703466622853131_260618_1313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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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5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5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5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동월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투자 금액면에서는 제조 부문이 35.3%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0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9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5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1건, 비중은 36.0%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9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1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5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8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fXXGVx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6년 5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5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5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동월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투자 금액면에서는 제조 부문이 35.3%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0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9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5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1건, 비중은 36.0%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9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1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5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8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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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주가 상승 이유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JPMorgan, 상반기 실적 발표 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아, 2016년 이후 처음
-미국과 독일의 육상 풍력 모멘텀 전례없이 강해. 해상풍력도 가시성 높아
Vestas 미국 육상 타워 제조업체는 씨에스윈드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electrive
EU plans additional tariffs on Chinese PHEVs
Although the EU has imposed additional tariffs on Chinese battery-electric vehicles since late 2024 over concerns about market-distorting subsidies, plug-i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계약 규모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TSMC 7.3GW(2024년 4.4GW 대비 대폭 증가) vs 삼성전자 0.4GW(국내 기준)
대만 그린피스의 캠페이너 레나 장은 지난해 TSMC 주주총회에 참석해서 '재생전기 더 살 거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그러자 웨이저자 TSMC 회장이 직접 답했다. "비용이 좀 더 들어도 상관없다. 살 수 있는 녹색 전기는 반드시 산다."고 답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90789
KBS 뉴스
성과급 헐어 깨끗한 전기 사는 TSMC, 뒤처진 삼성전자
■ 직원 상여금 헐어서 재생에너지 사는 TSMC TSMC 계약 물량은 누적 4.4기가와트다. 대만 안에서 그만큼의...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LG엔솔 중국 원통형 배터리공장 풀가동…"테슬라 회복세 영향"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9104100003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9104100003
newsmailer.einfomax.co.kr
LG엔솔 중국 원통형 배터리공장 풀가동…"테슬라 회복세 영향"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도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기 시작하네요
역내에서 일정수준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은 중국을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특히 EU에서는 전기차
아예 없는 산업을 중국이 기술이전을 해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7455
역내에서 일정수준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산업은 중국을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특히 EU에서는 전기차
아예 없는 산업을 중국이 기술이전을 해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만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57455
서울경제
“매일 2조씩 적자”…EU 27개국 3년 만에 對中 강경책 논의, 獨도 선회
유럽연합(EU) 국가들이 3년 만에 처음으로 ‘차이나쇼크 2.0’ 강경안을 논의한다. 중국발 충격으로 유럽 산업이 흔들리자 이를 막기 위해 긴급 행동에 뜻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통상 전략으로 산업 공동화를 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동안 대중 정책에 미온적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데이터센터는 클린에너지 성장 견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the Guardian
Datacenters driving US clean energy growth while still threatening climate
As datacenters’ connections to electric grids are held up, big tech is forced to throw money at producing its own 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