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CleanTechnica
Donald Trump Retreats from Lawsuit Challenging Illegal Wind Ban - CleanTechnica
Support CleanTechnica's work through a Substack subscription or on Stripe. Washington, D.C. —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voluntarily dismissed its own appeal in a lawsuit challenging Donald Trump’s executive order banning wind project development in th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No Kings, 트럼프의 난장 가로막는 미국의 시스템 그리고 재생에너지(feat.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로마의 황제가 되고 싶은 그는 생일날 앞마당에서 투사들의 대회를 열었네요.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으로 국민들의 삶은 고달픈데요
본인이 법이니, 하고 싶은대로 명령질을 해왔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산업이 재생에너지였죠. 보조금 기간을 대폭 단축했고, 심지어 허가까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통을 사회의 시스템으로 막고 있습니다. 상식의 사법 결정, 균형을 잡으려는 언론, 극단을 경계하는 국민 여론입니다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제 가장 무서운 칼날인 의회 권력이 등장할 것입니다. 예산안 통과를 볼모로 왕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1기때와 같이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 미국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시장이 화려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 대비 금리, 인플레이션 등 요건은 나쁘지만, 전력 수요의 증가 압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레이싱은 단거리 경주입니다. 지금 당장 연료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최선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는 트럼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를 반영해 선방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 핵심 관련주인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은 부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식시장 저변에 깔린 그린 디스카운트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끊임없이 양산되고 확산되는
그래도 큰 그림을 보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도 어쩔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진격을 누가 막겠습니까?
로마의 황제가 되고 싶은 그는 생일날 앞마당에서 투사들의 대회를 열었네요.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으로 국민들의 삶은 고달픈데요
본인이 법이니, 하고 싶은대로 명령질을 해왔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산업이 재생에너지였죠. 보조금 기간을 대폭 단축했고, 심지어 허가까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통을 사회의 시스템으로 막고 있습니다. 상식의 사법 결정, 균형을 잡으려는 언론, 극단을 경계하는 국민 여론입니다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제 가장 무서운 칼날인 의회 권력이 등장할 것입니다. 예산안 통과를 볼모로 왕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1기때와 같이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 미국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시장이 화려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 대비 금리, 인플레이션 등 요건은 나쁘지만, 전력 수요의 증가 압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레이싱은 단거리 경주입니다. 지금 당장 연료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최선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는 트럼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를 반영해 선방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 핵심 관련주인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은 부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식시장 저변에 깔린 그린 디스카운트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끊임없이 양산되고 확산되는
그래도 큰 그림을 보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도 어쩔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진격을 누가 막겠습니까?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위해 10년간 790조 공급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탄소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에 사용
-투자회수 기간이 길어서 금융사의 단기 수익성 추구와 상충되는 그린 인프라에 집중 투자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
대한민국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79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위해 10년간 790조 공급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탄소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에 사용
-투자회수 기간이 길어서 금융사의 단기 수익성 추구와 상충되는 그린 인프라에 집중 투자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
대한민국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79
이투데이
금융위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10년간 790조원 공급 법적 뒷받침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정책금융 자금 공급·인력 양성 근거 마련수익성 불확실한 탄소감축 투자 뒷받침…금융권 참여 기반 정비(챗GPT AI 기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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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tn.co.kr
기후부 전력국장 "반도체·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에 태양광+ESS가 더 적합"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 관계자가 “빠르게 도입되는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맞추려면 LNG 발전소보다는 태양광과 배터리(ESS)의 조합이 더 적절하다”고 밝혔다.문양택 기후부 전력산업정책관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국회미래산업포럼: 산업지원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LNG는 리드 타임을 6~7년으로 잡고 있는데,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는 3~4년 안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고 있다”며 “그렇게 따지면 LN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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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AI 고속도로' 깐다…AIDC 특별법 시행 준비 돌입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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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해상풍력 장기 입찰 로드맵 6월말 발표
-2035년까지 25GW 규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1
-2035년까지 25GW 규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1
Electimes
기후부, 2035년 300조 해상풍력 시장 청사진 제시 - 전기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6월 말 해상풍력 25GW 공급 계획을 담은 장기 입찰 로드맵을 발표한다.노진만 기후부 과장은 16일 개최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2035년까지 25GW 규모 ...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지자체 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방 정부가 성장 사업을 유치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시기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가기 위한 정책이 계속 추가되네요
BESS, 동기조상기, 양수발전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BESS, 동기조상기, 양수발전 등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7215
Hankooki
[단독] 12차 전기본 총괄위, '유연성 자원 확보 계획' 담는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총괄위원회가 유연성 자원 확보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삽입한다. 하위의 전력수요분과는 2046년까지 전력목표수요 전망을 다시 산정하고 있다. 익명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경기도, 태양광 잠재량 48.5GW
-이격 거리 규제 감안해도
-규제 해제하면 131.8GW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62
-이격 거리 규제 감안해도
-규제 해제하면 131.8GW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62
Electimes
“이격거리 적용해도 태양광 잠재량 커”...경기도, 주민참여 에너지 16배 확대 추진 - 전기신문
경기도가 2030년까지 도민참여 공동체 에너지 생산 규모를 현재 169MW 수준에서 2.7GW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까지 끌어올리는 내용을 담은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을 마련했다. 산업단지와 학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레메디(38769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bZhVY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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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만에는 반도체, 하이테크 산업의 경쟁력, 안보를 위해 재생에너지, 해상풍력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컨센서스가 존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3567?sid=101
Naver
"해상풍력, 반도체 경쟁력과 직결"…10배 앞선 대만의 제언
녹색전환을 이끄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전합니다. "약 10년 전 대만도 양당 간의 에너지 정책 차이로 인한 정치적 논쟁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만에는 '재생에너지가 필요하고 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5_6167703466622853131_260618_131352.pdf
60.3 KB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5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5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5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동월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투자 금액면에서는 제조 부문이 35.3%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0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9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5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1건, 비중은 36.0%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9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1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5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8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fXXGVx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6년 5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5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동월 대비 높은 수준
- 5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동월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투자 금액면에서는 제조 부문이 35.3%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소프트웨어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0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9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미래에셋벤처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5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1건, 비중은 36.0%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9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1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퓨처플레이.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5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8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fXXGVx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 주식시장의 양극화 때문입니다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
반도체 포모
특히 코스닥
프리미엄이니, 스탠다드니 시장 분류 논란보다, 실제 우량한 중소형주에 돈이 들어오게끔 하는게 필요합니다
다양한 테마의 ETF를 조성하고, 연기금의 투자 비중을 높이고, 국민 성장펀드에서 중소형주의 미래 기술에 투자하는 것
국가 성장 동력의 다양화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69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