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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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 공시 내용

- 6/15 정정 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발표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금액 상향

☞ 공시 영향

-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
- 2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2026년과 2027년에 전년대비 각각 115.7%, 64.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대
-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

☞ 2Q26 Preview

- 2Q26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5%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특히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에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공장 가동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와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5.7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9.7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zQI5Zi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매드업(0039P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1)

-기관 수요예측 2026.06.12~2026.06.18
-공모희망가 밴드 7,000~8,000원
-예상 시가총액 1,312~1,50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9%(579만주, 46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AI에이전트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을 제공
- 마케팅 사업부문은 광고주의 광고 기획, 운영을 지원하는 대행서비스를 제공,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 솔루션 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에이전트 솔루션인 ‘LEVER Xpert’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 고객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광고운영을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 투자포인트 ①

① 디지털마케팅의 구조적 비효율, 인력 기반 중심에서 AI 기술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3%의 높은 매출 성장 기록
②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AI Agent 솔루션인 ‘LEVER Xpert’ 기반의 광고대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의 일일데이터 가공 업무시간을 88% 감소
③ AI 소재 분석을 통한 이미지, 영상 가설 검증 체계 구축 및 반복적 수작업 공정 자동화를 통해 판매선수는 90% 이상 증가, CPA는 40% 이상 감소

☞ 투자포인트 ②

① 솔루션 기반 성장 가속화는 물론, 글로벌 K-소비재 성장과 함께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② AI Agent 기반 표준화 확대 추진에 따른 AI Managed Service 런칭 및 확대 추진
③ LEVER Xpert 고도화를 통해 롱테일 시장 공략을 가속화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6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8f5KX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몬헬스케어(36566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6)

-기관 수요예측 2026.06.15~2026.06.19
-공모희망가 밴드 7,500~10,000원
-예상 시가총액 1,001~1,33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2%(443만주, 4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료진용 스마트병원 서비스, 실손보험 청구서비스, 의료마이데이터 유통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핵심기술은 LDB이며, 환자의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실시간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LDB-H) 31.9%,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LDB-E) 62.1%,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6.1%

☞ 투자포인트 ①

① 병원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인 LDB를 개발, 인프라를 구축
②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인 LDB-H는 상급종합병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높은 제품 신뢰도를 확보. 환자용 스마트병원 앱 다운로드는 1,300만건 이상이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를 기록.
③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인 LDB-E는 ‘실손24’, ‘청구의 신’ 사용자 증가로 데이터 중계가 큰 폭으로 증가. 특히, ‘청구의 신’은 연동의료기관수가 29,849개로 민간기업 최대
④ 맞춤형 헬스케어 중계플랫폼인 LDB-D는 데이터 중계 확대에 따른 누적데이터 규모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데, ‘청구의 신’과 ‘건강의 신’ 누적 의료데이터 건수는 1억언 이상에 도달
⑤ 이를 기반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 62.4% 매출 성장을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LDB-H/E/D의 3대 중계 플랫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반복적 매출 성장을 기대
② 개정된 제도 및 법안을 바탕으로 LDB 기반 모듈형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출시 준비 완료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Bc3cI1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 그린사업 전략 수정?

그룹 구조조정으로 그린산업 관련 포트폴리오를 대부분 매각하고 있는 SK가

800MW급 해상풍력은 계속 개발한다고 하네요

RE100 대기업들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직접 나설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687?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No Kings, 트럼프의 난장 가로막는 미국의 시스템 그리고 재생에너지(feat.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로마의 황제가 되고 싶은 그는 생일날 앞마당에서 투사들의 대회를 열었네요.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으로 국민들의 삶은 고달픈데요

본인이 법이니, 하고 싶은대로 명령질을 해왔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산업이 재생에너지였죠. 보조금 기간을 대폭 단축했고, 심지어 허가까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통을 사회의 시스템으로 막고 있습니다. 상식의 사법 결정, 균형을 잡으려는 언론, 극단을 경계하는 국민 여론입니다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제 가장 무서운 칼날인 의회 권력이 등장할 것입니다. 예산안 통과를 볼모로 왕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1기때와 같이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 미국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시장이 화려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 대비 금리, 인플레이션 등 요건은 나쁘지만, 전력 수요의 증가 압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레이싱은 단거리 경주입니다. 지금 당장 연료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최선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는 트럼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를 반영해 선방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 핵심 관련주인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은 부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식시장 저변에 깔린 그린 디스카운트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끊임없이 양산되고 확산되는

그래도 큰 그림을 보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도 어쩔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진격을 누가 막겠습니까?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위해 10년간 790조 공급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탄소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에 사용

-투자회수 기간이 길어서 금융사의 단기 수익성 추구와 상충되는 그린 인프라에 집중 투자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

대한민국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7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AI픽] 'AI 고속도로' 깐다…AIDC 특별법 시행 준비 돌입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지자체 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방 정부가 성장 사업을 유치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시기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3위 풍력 타워업체 사업 철수

-Broadwind, 위스콘신, 텍사스 타워 공장 폐쇄. 위스콘신은 이미 문 닫았고, 텍사스 공장은 잔여 수주분만 생산하고 연내 종료

-Broadwind는 미국 내 3위 업체. 연간 캐파는 2억달러 수준. 과거 최대 매출은 1.6억달러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의 희생양. 바이든이 IRA 도입 후 타워 공장 증설을 했으나 트럼프가 보조금 조기 폐지하면서 유지하기 어려워져

-풍력 타워 철수 확정으로 향후 관련 손실 제거 기대에 주가는 오히려 급등

-미국의 풍력 타워 시장의 씨에스윈드 장악력 더 커질 것. 1,2위 제외하고 중소업체들 견디기 어려워. 캐파 기준 순위 1위 씨에스윈드 10억달러, 2위 Arcosa 5억달러, 3위 Ventower, Marmen 1억달러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 해외 에너지 사업 설명회 요약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함과 결이 다른 원전 전략 확인"

1. 재생에너지 사업

-삼성물산의 지역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18GW(미국 15.3GW, 캐나다 0.8GW, 독일 0.3GW, 호주 1.6GW)

-발전원별: 태양광 7GW, BESS 10.2GW, 풍력 0.8GW

-북미 발전원별: 태양광 6.6GW, BESS 8.7GW, 풍력 0.8GW

-미국의 태양광 보조금 수령을 위해서는 1) 2026.7월 4일 까지 Safe Harbor(착공 인정 받기 위한 기자재 선주문) 신청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 2) 2027.12월 31일까지 완공 2가지 트랙. 삼성물산은 Safe Harbor 만 8GW 신청 확정. 대부분 변압기 주문

-삼성물산의 미국 내 개발 사업 규모가 20위권이고, 상위 개발 사업자들은 대부분 10GW 이상 Safe Harbor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따라서 미국 내 태양광 단지 개발업체들은 약 300GW 수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2030년 12.31일까지 완공하기만 하면 되는 상태

-두 가지 트랙을 감안하면 미국의 2030년까지의 보조금 수령 가능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350GW 이상으로 추정

2. 해외 원전 사업

-미국의 대형 원전 사업은 리스크가 높아 단독으로 EPC 할 가능성 낮아("100년 기업 도시바가 웨스팅 하우스 원전 인수로 기업 해체 수준 된 것 기억"). 다른 지역의 대형 원전은 팀코리아로 리스크 낮추어 참여할 것

-미국의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는 ENTRA1의 리스크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사업 순위 고려

-일본의 미국 원전 투자도 보도된 것과 달리 구체적이지 않아 실행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

-유럽의 GVH와의 SMR 사업에 집중. 총 12GW 논의 중. 유럽의 개발 사업자들은 미국과 달리 초도 호기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리스크 공유하는 방식이어서 사업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아

삼성물산의 미국 태양광, BESS 사업의 확대 가시성이 높네요. 원전에 대해서는 국내 다른 건설사들과 완전히 접근 방식이 다르구요. 삼성전자의 지주사라서 원전 사업의 리스크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돌진"하고 있는 다른 건설사들이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국내 건설사들 중 삼성물산보다 원전 EPC 경험이 많은 곳이 있나요?(현대건설 제외하구요)
[레메디(38769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형화 X-선 기반 휴대용 의료기기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13)

-기관 수요예측 2026.06.17~2026.06.23
-공모희망가 밴드 17,800~20,700원
-예상 시가총액 1,357~1,57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1.0%(313만주, 64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의료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휴대용 X-선 촬영장치 및 비파괴검사 솔루션을 개발, 제조, 판매
- 주요 제품은 의료용 휴대용 디지털X선 촬영장치인 KA6 및 XCAM 시리즈와 산업용 비파괴검사(NDT) 장비 등
- 저선량·고화질 구현 및 장비의 경량·소형화를 기반으로 응급, 재난의료, 이동검진, 방문진료, 공공의료 및 산업 현장 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 주요 산업별 매출비중: 의료용(Medical) 87.3%, 치과용(Dental) 11.3%, 기타(비파괴검사 등) 1.4%

☞ 투자포인트 ①

① 저선량·고화질·소형화·경량화 등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및 산업 현장용 등 다양한 제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사업화에 성공
② 의료 및 치과용 휴대용 제품 판매는 물론, 폐질환 패키지인 AX 솔루션 사업 진출을 추진. 이외에도 LG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배터리 검사장비 등 산업용 비파괴검사 사업에도 진출
③ 인도복지부 의료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인도전역에 설치 중이며, 일본 외교부에도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 또한, NASA의 엄격한 검증절차를 극복, 공급
④ 45개국 수출실적 및 글로벌 인허가를 기반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28.3%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해외 수출액이 92%, OPM은 36%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의료 분야의 단품 중심 판매 구조에서 AX 솔루션 사업 및 A기반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시장 발굴
② 해외 매출은 50개국 판매를 통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점시장, 신흥시장은 물론 선진시장 등 단계적 진출 예정
③ 비파괴검사장비, 우주산업 진출 등을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0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bZhVYc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데이터센터 망 신속 접속 가이던스 발표 임박. 재생에너지, BESS 수혜

-대규모 수요자인 하이퍼스케일러들에게 망 업그레이드 비용을 부담케하고, 망 부담이 커질때 소비를 낮추는 유연성을 가지도록 할 수있어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 부작용으로 인한 주민들의 반대를 낮추기 위한 조치

-확정되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속도가 올라가면서 그리드 투자 활성화되는 동시에 자체 전력원을 건설하는 것이 일상화될 수 있어

-기자재 확보가 용이해서 조기에 건설이 가능하고 원가가 낮은 태양광, 육상풍력의 선호도가 더 올라가고, 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BESS 설치 수요도 높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