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타의 대규모 태양광 건설,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전문 개발업체인 Zelestra, 전일 메타와 180MW PPA 추가 체결. 메타향 태양광 단지 건설 1.4GW로 확대
-한화솔루션의 자회사인 한화큐셀이 모듈은 물론 EPC 제공하는 구조
-Zelestra의 미국 파이프라인이 15GW에 달하고, 대주주는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EQT(AUM 2,660억유로, 스웨덴 발렌베리가가 보유)이기 때문에 사업 확장성 커. 한화솔루션의 미국 성장 가시성 높아져
빅테크 전력수요의 최대 공급원은 태양광, 풍력이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담당합니다
https://electrek.co/2026/06/09/one-company-is-building-a-massive-1-4-gw-solar-portfolio-for-meta/
-태양광 전문 개발업체인 Zelestra, 전일 메타와 180MW PPA 추가 체결. 메타향 태양광 단지 건설 1.4GW로 확대
-한화솔루션의 자회사인 한화큐셀이 모듈은 물론 EPC 제공하는 구조
-Zelestra의 미국 파이프라인이 15GW에 달하고, 대주주는 글로벌 최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EQT(AUM 2,660억유로, 스웨덴 발렌베리가가 보유)이기 때문에 사업 확장성 커. 한화솔루션의 미국 성장 가시성 높아져
빅테크 전력수요의 최대 공급원은 태양광, 풍력이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담당합니다
https://electrek.co/2026/06/09/one-company-is-building-a-massive-1-4-gw-solar-portfolio-for-meta/
Electrek
One company is building a massive 1.4 GW solar portfolio for Meta
Solar developer Zelestra now has 1.4 GW of US solar projects underway for Meta, including new plants in Texas and Indian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태양광이 석탄 첫 추월
-5월 태양광 발전량 45.5TWh, 비중 12.8%로 석탄 발전량 43.4TWh, 비중 12.2%
-월 기준으로 사상 첫 추월
-태양광 연간 신규 설치량이 40-50GW에 달하고, 석탄 발전소는 폐쇄되고 있는 것 감안하면 향후 두 발전원의 비중 격차는 빠르게 확대될 것
-BESS 확대가 태양광과 시너지 내며 전통에너지원을 구축(crowding out)하는 국면
https://ember-energy.org/latest-updates/solar-overtakes-coal-in-us-electricity-for-the-first-month-on-record/
-5월 태양광 발전량 45.5TWh, 비중 12.8%로 석탄 발전량 43.4TWh, 비중 12.2%
-월 기준으로 사상 첫 추월
-태양광 연간 신규 설치량이 40-50GW에 달하고, 석탄 발전소는 폐쇄되고 있는 것 감안하면 향후 두 발전원의 비중 격차는 빠르게 확대될 것
-BESS 확대가 태양광과 시너지 내며 전통에너지원을 구축(crowding out)하는 국면
https://ember-energy.org/latest-updates/solar-overtakes-coal-in-us-electricity-for-the-first-month-on-record/
Ember
Solar overtakes coal in US electricity for the first month on record | Ember
New solar records and long-term coal decline in the United States lead to latest clean power mileston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中당국, EU와의 고위급 회의 2건 취소"…무역긴장 고조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11317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1131700009
newsmailer.einfomax.co.kr
"中당국, EU와의 고위급 회의 2건 취소"…무역긴장 고조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연속되는 미국의 초대형 태양광+BESS
-독립 발전 사업자인 Cypress Creek
-아칸소주에 Steel River Energy Center 프로젝트 1,2단계 파이낸싱 완료
-1,2 단계 태양광 1.63GW, BESS 1.9GWh, 최종 3단계 완료 시 태양광 2.45GW, BESS 2.9GWh
태양광, BESS의 확산은 왠만하면 막기 어렵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energy/articles/cypress-creek-closes-3-5-144250332.html
-독립 발전 사업자인 Cypress Creek
-아칸소주에 Steel River Energy Center 프로젝트 1,2단계 파이낸싱 완료
-1,2 단계 태양광 1.63GW, BESS 1.9GWh, 최종 3단계 완료 시 태양광 2.45GW, BESS 2.9GWh
태양광, BESS의 확산은 왠만하면 막기 어렵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sectors/energy/articles/cypress-creek-closes-3-5-144250332.html
Yahoo Finance
Cypress Creek Closes $3.5-Billion in Financing for Large Arkansas Solar+Storage Project
Cypress Creek Energy has announced financial close on the first two phases of the three-phase Steel River Energy Center in Arkansas. The company on June 11 said it secured $3.5 billion in financing for the project. Phase 1 and Phase 2 combined will featur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IEA 전기차 전망
-2026년 2,340만대로 전년비 (2025년 2,090만대) +12% 증가
-미국 전년 150만대에서 올 해 120만대로 역성장하나 유럽 420만대에서 500만대로 성장. 중국은 1,320만대서 2026년 1,430만대 예상. 기타 국가들 200만대에서 올 해 290만대로 성장 추정
-BEV 모델수 2025년 980개에서 2026년 1,130개로 확대
좋은 데이터들이 많습니다. 물론 IEA의 전기차, 재생에너지에 대한 추정은 항상 보수적이라는 점은 유념하십시요
https://www.iea.org/reports/global-ev-outlook-2026/trends-in-electric-cars
-2026년 2,340만대로 전년비 (2025년 2,090만대) +12% 증가
-미국 전년 150만대에서 올 해 120만대로 역성장하나 유럽 420만대에서 500만대로 성장. 중국은 1,320만대서 2026년 1,430만대 예상. 기타 국가들 200만대에서 올 해 290만대로 성장 추정
-BEV 모델수 2025년 980개에서 2026년 1,130개로 확대
좋은 데이터들이 많습니다. 물론 IEA의 전기차, 재생에너지에 대한 추정은 항상 보수적이라는 점은 유념하십시요
https://www.iea.org/reports/global-ev-outlook-2026/trends-in-electric-cars
IEA
Trends in electric cars – Global EV Outlook 2026 – Analysis - IEA
Global EV Outlook 2026 - Analysis and key findings. A report by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테슬라의 성장 전환이 반가운 K배터리
☞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 3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24년 -1%, 2025년 -9%로 2년 연속 역성장했으나, 올 해에는 8%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북미는 미국의 보조금 폐지로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유럽과 기타 국가들에서 판매가 각각 +38%, +34%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 테슬라는 올 해 들어 중국, 미국, 아시아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파이낸싱 전략을 사용
- 자율 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가 살아나면서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생산 캐파도 급격히 확장
- 테슬라의 글로벌 BESS 판매량은 2025년 46.7GWh로 전년대비 49% 증가했고, 미국내의 판매도 29.5GWh로 45% 증가한 것으로 추산
- 2026년 글로벌 판매와 미국 판매는 각각 55GWh, 35GWh로 전년비 18%,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올 해 성장률이 낮아지는 원인은 생산 캐파의 한계 때문
- 테슬라의 현재 글로벌 BESS 생산 캐파는 60GWh(중국 상하이 20GWh, 미국 캘리포니아 40GWh) 수준
- 증설이 진행 중이라서 올 연말에는 생산 능력이 130GWh(상하이 40GWh, 미국 캘리포니아+텍사스 90GWh))로 2배 이상 확대 예정
- 따라서 2027년부터의 테슬라의 BESS 판매 성장율은 다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 매수 적기
-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회복과 BESS 증설은 K배터리에게 이미 긍정적인 영향
- 국내 셀 업체들이 미국향 BESS용 셀 공급을 확정한 상태이고, 양극재, 전해액, 첨가제, 전지박 등까지 테슬라향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IAA, 헥심원자재법, 배터리 패스포트 등도 테슬라에게 배터리를 중국내에서 조달 받는 전략을 수정하도록 요구
- 미국과 유럽에서 현지화 된 밸류체인을 완성한 K배터리에게 유리한 구조는 테슬라를 통해서도 확인
- 최근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반도체 포모에 따른 수급 이슈이지 펀더멘탈과 관련 없어
- 전기차와 BESS 등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을 감안하면 K배터리 관련주들은 올 해 턴어라운드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기로 재진입하는 것이 확정적인 상태. 하락 시마다 매수하는 전략 권고
▶보고서 링크: https://vo.la/ns44gl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테슬라의 성장 전환이 반가운 K배터리
☞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 3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24년 -1%, 2025년 -9%로 2년 연속 역성장했으나, 올 해에는 8%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북미는 미국의 보조금 폐지로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유럽과 기타 국가들에서 판매가 각각 +38%, +34%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예상
- 테슬라는 올 해 들어 중국, 미국, 아시아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파이낸싱 전략을 사용
- 자율 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가 살아나면서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생산 캐파도 급격히 확장
- 테슬라의 글로벌 BESS 판매량은 2025년 46.7GWh로 전년대비 49% 증가했고, 미국내의 판매도 29.5GWh로 45% 증가한 것으로 추산
- 2026년 글로벌 판매와 미국 판매는 각각 55GWh, 35GWh로 전년비 18%,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올 해 성장률이 낮아지는 원인은 생산 캐파의 한계 때문
- 테슬라의 현재 글로벌 BESS 생산 캐파는 60GWh(중국 상하이 20GWh, 미국 캘리포니아 40GWh) 수준
- 증설이 진행 중이라서 올 연말에는 생산 능력이 130GWh(상하이 40GWh, 미국 캘리포니아+텍사스 90GWh))로 2배 이상 확대 예정
- 따라서 2027년부터의 테슬라의 BESS 판매 성장율은 다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 매수 적기
-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 회복과 BESS 증설은 K배터리에게 이미 긍정적인 영향
- 국내 셀 업체들이 미국향 BESS용 셀 공급을 확정한 상태이고, 양극재, 전해액, 첨가제, 전지박 등까지 테슬라향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하는 모습이 확인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IAA, 헥심원자재법, 배터리 패스포트 등도 테슬라에게 배터리를 중국내에서 조달 받는 전략을 수정하도록 요구
- 미국과 유럽에서 현지화 된 밸류체인을 완성한 K배터리에게 유리한 구조는 테슬라를 통해서도 확인
- 최근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은 반도체 포모에 따른 수급 이슈이지 펀더멘탈과 관련 없어
- 전기차와 BESS 등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을 감안하면 K배터리 관련주들은 올 해 턴어라운드 시작,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기로 재진입하는 것이 확정적인 상태. 하락 시마다 매수하는 전략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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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만의 해상풍력 성공 사례와 국내를 비교하는 다큐입니다
이번에는 우리도 성공할 것입니다
19분부터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43YZuth7Gn8&t=1133s&pp=ygUra2JzIOuNlOuztOuLpCDrjIDrp4zsnZgg67CU656M7J2EIOuwsOybjOudvA%3D%3D
이번에는 우리도 성공할 것입니다
19분부터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43YZuth7Gn8&t=1133s&pp=ygUra2JzIOuNlOuztOuLpCDrjIDrp4zsnZgg67CU656M7J2EIOuwsOybjOudvA%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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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근로자를 사수하라 / 호르무즈의 경고, 대만의 바람을 배워라 | 더 보다 108회 (2026.06.14.)
[더 보다 108회 I] 계절근로자를 사수하라
농촌은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 농가 인구는 1970년 천442만 명에서 2000년 403만 명, 2024년 200만 명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1970년 대비 14% 수준으로 줄었다. 농촌 고령화도 심각해 농가 인구 중 65세 이상이 55.8%, 절반 이상이다.
우리 농촌과 농업의 빈자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메우고 있다.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농촌은 급격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 농가 인구는 1970년 천442만 명에서 2000년 403만 명, 2024년 200만 명으로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1970년 대비 14% 수준으로 줄었다. 농촌 고령화도 심각해 농가 인구 중 65세 이상이 55.8%, 절반 이상이다.
우리 농촌과 농업의 빈자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메우고 있다. 농촌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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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잔치 벌이는 사이, 한국 에너지 경쟁력의 처절한 민낯이 드러났습니다 | 에코노믹스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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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상아프론테크, Space X 상장 효과 커
-2025년 기준 스타링크는 Space X내의 매출비중 61%, EBITDA의 100%를 차지
-스타링크 가입자수는 2023년 230만명, 2024년 440만명, 2025년 890만명이고 올 해 1분기 기준 1,030만명
-2분기 가입자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어. 6월 4일 기준 가입자 1,200만명 달성
-글로벌 이동 통신 가입자수는 91억명(중복 가입 포함). 스타링크가 10%만 유치해도 현재 가입자 대비 76배 증가
-상아프론테크가 스타링크에 공급하는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양도 1분기대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분기 이익 성장 기대 유효. 2025년 기준 상아프론테크의 스타링크향 ETFE 매출액은 100억원을 상회했던 것으로 파악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why-starlink-is-so-important-to-spacexs-ipo-174446711.html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spacex-starlink-surpasses-12m-customers-000951284.html
-2025년 기준 스타링크는 Space X내의 매출비중 61%, EBITDA의 100%를 차지
-스타링크 가입자수는 2023년 230만명, 2024년 440만명, 2025년 890만명이고 올 해 1분기 기준 1,030만명
-2분기 가입자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어. 6월 4일 기준 가입자 1,200만명 달성
-글로벌 이동 통신 가입자수는 91억명(중복 가입 포함). 스타링크가 10%만 유치해도 현재 가입자 대비 76배 증가
-상아프론테크가 스타링크에 공급하는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양도 1분기대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분기 이익 성장 기대 유효. 2025년 기준 상아프론테크의 스타링크향 ETFE 매출액은 100억원을 상회했던 것으로 파악
https://finance.yahoo.com/sectors/technology/article/why-starlink-is-so-important-to-spacexs-ipo-174446711.html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spacex-starlink-surpasses-12m-customers-000951284.html
Yahoo Finance
Why Starlink is so important to SpaceX's IPO
When analysts and investors talk about a potential SpaceX IPO, they are, in large part, talking about Starlink.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 공시 내용
- 6/15 정정 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발표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금액 상향
☞ 공시 영향
-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
- 2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2026년과 2027년에 전년대비 각각 115.7%, 64.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대
-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
☞ 2Q26 Preview
- 2Q26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5%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특히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에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공장 가동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와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5.7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9.7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zQI5Zi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중
☞ 공시 내용
- 6/15 정정 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발표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금액 상향
☞ 공시 영향
-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
- 2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2026년과 2027년에 전년대비 각각 115.7%, 64.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대
-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
☞ 2Q26 Preview
- 2Q26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4.5%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 예상
- 특히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에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 공장 가동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와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5.7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19.7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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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업(0039P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1)
-기관 수요예측 2026.06.12~2026.06.18
-공모희망가 밴드 7,000~8,000원
-예상 시가총액 1,312~1,50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9%(579만주, 46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AI에이전트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을 제공
- 마케팅 사업부문은 광고주의 광고 기획, 운영을 지원하는 대행서비스를 제공,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 솔루션 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에이전트 솔루션인 ‘LEVER Xpert’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 고객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광고운영을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 투자포인트 ①
① 디지털마케팅의 구조적 비효율, 인력 기반 중심에서 AI 기술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3%의 높은 매출 성장 기록
②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AI Agent 솔루션인 ‘LEVER Xpert’ 기반의 광고대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의 일일데이터 가공 업무시간을 88% 감소
③ AI 소재 분석을 통한 이미지, 영상 가설 검증 체계 구축 및 반복적 수작업 공정 자동화를 통해 판매선수는 90% 이상 증가, CPA는 40% 이상 감소
☞ 투자포인트 ②
① 솔루션 기반 성장 가속화는 물론, 글로벌 K-소비재 성장과 함께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② AI Agent 기반 표준화 확대 추진에 따른 AI Managed Service 런칭 및 확대 추진
③ LEVER Xpert 고도화를 통해 롱테일 시장 공략을 가속화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6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P8f5KX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AI Agent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1)
-기관 수요예측 2026.06.12~2026.06.18
-공모희망가 밴드 7,000~8,000원
-예상 시가총액 1,312~1,50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9%(579만주, 46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AI에이전트 기반 디지털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와 마케팅 AI 에이전트 솔루션 등을 제공
- 마케팅 사업부문은 광고주의 광고 기획, 운영을 지원하는 대행서비스를 제공, AI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디지털마케팅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 솔루션 사업부문은 자체 개발한 AI에이전트 솔루션인 ‘LEVER Xpert’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 고객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광고운영을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
☞ 투자포인트 ①
① 디지털마케팅의 구조적 비효율, 인력 기반 중심에서 AI 기술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3%의 높은 매출 성장 기록
② 인력 중심으로 운영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에서 AI Agent 솔루션인 ‘LEVER Xpert’ 기반의 광고대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광고주의 일일데이터 가공 업무시간을 88% 감소
③ AI 소재 분석을 통한 이미지, 영상 가설 검증 체계 구축 및 반복적 수작업 공정 자동화를 통해 판매선수는 90% 이상 증가, CPA는 40% 이상 감소
☞ 투자포인트 ②
① 솔루션 기반 성장 가속화는 물론, 글로벌 K-소비재 성장과 함께 미국 등 글로벌 시장 확장 추진
② AI Agent 기반 표준화 확대 추진에 따른 AI Managed Service 런칭 및 확대 추진
③ LEVER Xpert 고도화를 통해 롱테일 시장 공략을 가속화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4.6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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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36566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6)
-기관 수요예측 2026.06.15~2026.06.19
-공모희망가 밴드 7,500~10,000원
-예상 시가총액 1,001~1,33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2%(443만주, 4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료진용 스마트병원 서비스, 실손보험 청구서비스, 의료마이데이터 유통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핵심기술은 LDB이며, 환자의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실시간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LDB-H) 31.9%,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LDB-E) 62.1%,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6.1%
☞ 투자포인트 ①
① 병원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인 LDB를 개발, 인프라를 구축
②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인 LDB-H는 상급종합병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높은 제품 신뢰도를 확보. 환자용 스마트병원 앱 다운로드는 1,300만건 이상이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를 기록.
③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인 LDB-E는 ‘실손24’, ‘청구의 신’ 사용자 증가로 데이터 중계가 큰 폭으로 증가. 특히, ‘청구의 신’은 연동의료기관수가 29,849개로 민간기업 최대
④ 맞춤형 헬스케어 중계플랫폼인 LDB-D는 데이터 중계 확대에 따른 누적데이터 규모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데, ‘청구의 신’과 ‘건강의 신’ 누적 의료데이터 건수는 1억언 이상에 도달
⑤ 이를 기반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 62.4% 매출 성장을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LDB-H/E/D의 3대 중계 플랫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반복적 매출 성장을 기대
② 개정된 제도 및 법안을 바탕으로 LDB 기반 모듈형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출시 준비 완료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Bc3cI1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06)
-기관 수요예측 2026.06.15~2026.06.19
-공모희망가 밴드 7,500~10,000원
-예상 시가총액 1,001~1,33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2%(443만주, 44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실시간 양방향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의료진용 스마트병원 서비스, 실손보험 청구서비스, 의료마이데이터 유통 및 활용 서비스 제공
- 핵심기술은 LDB이며, 환자의 의료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수요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실시간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의료마이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LDB-H) 31.9%,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LDB-E) 62.1%,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6.1%
☞ 투자포인트 ①
① 병원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플랫폼 기술인 LDB를 개발, 인프라를 구축
② 스마트병원 중계플랫폼인 LDB-H는 상급종합병원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높은 제품 신뢰도를 확보. 환자용 스마트병원 앱 다운로드는 1,300만건 이상이며, 국내 상급종합병원 점유율 80.8%를 기록.
③ 의료데이터-ECO 중계플랫폼인 LDB-E는 ‘실손24’, ‘청구의 신’ 사용자 증가로 데이터 중계가 큰 폭으로 증가. 특히, ‘청구의 신’은 연동의료기관수가 29,849개로 민간기업 최대
④ 맞춤형 헬스케어 중계플랫폼인 LDB-D는 데이터 중계 확대에 따른 누적데이터 규모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데, ‘청구의 신’과 ‘건강의 신’ 누적 의료데이터 건수는 1억언 이상에 도달
⑤ 이를 기반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 62.4% 매출 성장을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LDB-H/E/D의 3대 중계 플랫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반복적 매출 성장을 기대
② 개정된 제도 및 법안을 바탕으로 LDB 기반 모듈형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출시 준비 완료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5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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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 그린사업 전략 수정?
그룹 구조조정으로 그린산업 관련 포트폴리오를 대부분 매각하고 있는 SK가
800MW급 해상풍력은 계속 개발한다고 하네요
RE100 대기업들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직접 나설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687?sid=101
그룹 구조조정으로 그린산업 관련 포트폴리오를 대부분 매각하고 있는 SK가
800MW급 해상풍력은 계속 개발한다고 하네요
RE100 대기업들이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직접 나설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6687?sid=101
Naver
"2년 뒤 전남 앞바다에 800㎿ 해상풍력단지 착공"… 병목은 전력망
SK이노베이션 E&S가 2028년 전남 신안군 앞바다에 800메가와트(㎿)급 해상풍력단지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준공된 단지를 합치면 원자력발전소 1기에 가까운 규모가 된다. 이처럼 풍력발전에는 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취소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임기 시작 하자마자 신규 풍력 개발 금지 행정명령 발표, 이에 17개의 주가 소송해서 지난 12월에 승소
-담당 부처인 내무부가 항소 포기함으로써 종결
-전례없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제동을 걸수 없는 상황. 전력의 부족은 미국 AI 경쟁력을 훼손시킬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06/15/donald-trump-retreats-from-lawsuit-challenging-illegal-wind-ban/
CleanTechnica
Donald Trump Retreats from Lawsuit Challenging Illegal Wind Ban - CleanTechnica
Support CleanTechnica's work through a Substack subscription or on Stripe. Washington, D.C. —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voluntarily dismissed its own appeal in a lawsuit challenging Donald Trump’s executive order banning wind project development in th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No Kings, 트럼프의 난장 가로막는 미국의 시스템 그리고 재생에너지(feat.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로마의 황제가 되고 싶은 그는 생일날 앞마당에서 투사들의 대회를 열었네요.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으로 국민들의 삶은 고달픈데요
본인이 법이니, 하고 싶은대로 명령질을 해왔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산업이 재생에너지였죠. 보조금 기간을 대폭 단축했고, 심지어 허가까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통을 사회의 시스템으로 막고 있습니다. 상식의 사법 결정, 균형을 잡으려는 언론, 극단을 경계하는 국민 여론입니다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제 가장 무서운 칼날인 의회 권력이 등장할 것입니다. 예산안 통과를 볼모로 왕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1기때와 같이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 미국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시장이 화려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 대비 금리, 인플레이션 등 요건은 나쁘지만, 전력 수요의 증가 압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레이싱은 단거리 경주입니다. 지금 당장 연료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최선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는 트럼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를 반영해 선방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 핵심 관련주인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은 부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식시장 저변에 깔린 그린 디스카운트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끊임없이 양산되고 확산되는
그래도 큰 그림을 보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도 어쩔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진격을 누가 막겠습니까?
로마의 황제가 되고 싶은 그는 생일날 앞마당에서 투사들의 대회를 열었네요. 하지 말았어야 할 전쟁으로 국민들의 삶은 고달픈데요
본인이 법이니, 하고 싶은대로 명령질을 해왔습니다. 대표적인 피해 산업이 재생에너지였죠. 보조금 기간을 대폭 단축했고, 심지어 허가까지 못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왕의 심통을 사회의 시스템으로 막고 있습니다. 상식의 사법 결정, 균형을 잡으려는 언론, 극단을 경계하는 국민 여론입니다
11월 중간 선거가 끝나면 이제 가장 무서운 칼날인 의회 권력이 등장할 것입니다. 예산안 통과를 볼모로 왕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1기때와 같이 이번에도 중간선거 이후 미국 재생에너지 관련 주식시장이 화려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시 대비 금리, 인플레이션 등 요건은 나쁘지만, 전력 수요의 증가 압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레이싱은 단거리 경주입니다. 지금 당장 연료가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최선임은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업체들의 주가는 트럼프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를 반영해 선방해 왔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미국 핵심 관련주인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은 부진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주식시장 저변에 깔린 그린 디스카운트 때문입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왜곡된 정보가 끊임없이 양산되고 확산되는
그래도 큰 그림을 보면 걱정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왕도 어쩔수 없는 재생에너지의 진격을 누가 막겠습니까?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위해 10년간 790조 공급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탄소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에 사용
-투자회수 기간이 길어서 금융사의 단기 수익성 추구와 상충되는 그린 인프라에 집중 투자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
대한민국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79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위해 10년간 790조 공급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탄소다배출 산업의 저탄소 전환에 사용
-투자회수 기간이 길어서 금융사의 단기 수익성 추구와 상충되는 그린 인프라에 집중 투자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
대한민국 그린산업 관련주들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https://m.etoday.co.kr/news/view/2593679
이투데이
금융위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 10년간 790조원 공급 법적 뒷받침
기후금융촉진법 제정 추진…정책금융 자금 공급·인력 양성 근거 마련수익성 불확실한 탄소감축 투자 뒷받침…금융권 참여 기반 정비(챗GPT AI 기반 편집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news.mtn.co.kr
기후부 전력국장 "반도체·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에 태양광+ESS가 더 적합"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 관계자가 “빠르게 도입되는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에 맞추려면 LNG 발전소보다는 태양광과 배터리(ESS)의 조합이 더 적절하다”고 밝혔다.문양택 기후부 전력산업정책관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7회 국회미래산업포럼: 산업지원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LNG는 리드 타임을 6~7년으로 잡고 있는데,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는 3~4년 안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고 있다”며 “그렇게 따지면 LNG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AI픽] 'AI 고속도로' 깐다…AIDC 특별법 시행 준비 돌입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산의 또 다른 요인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6107800017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기후부, 해상풍력 장기 입찰 로드맵 6월말 발표
-2035년까지 25GW 규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1
-2035년까지 25GW 규모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151
Electimes
기후부, 2035년 300조 해상풍력 시장 청사진 제시 - 전기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6월 말 해상풍력 25GW 공급 계획을 담은 장기 입찰 로드맵을 발표한다.노진만 기후부 과장은 16일 개최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에서 2035년까지 25GW 규모 ...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지자체 선거가 끝났습니다. 지방 정부가 성장 사업을 유치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시기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