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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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최대 데이터센터 허브 국가, 100% 재생에너지 충당 의무화

-독일 에너지 효율법, 2027년부터 모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100% 재생에너지로 장부상 충당 의무화

-장부상 충당은 데이터센터의 운용은 기존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조달 받으나, 사용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이나 인증서 구매를 통해 상쇄하는 것

-독일의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은 58% 수준. 따라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이미 58%의 재생에너지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이는 에너지효율법 상의 재생에너지 비중으로 인정받지 못해. 결국 사업자들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동일한 규모의 신규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중국도 8대 데이터센터 허브에서 80% 이상의 재생에너지 비율 의무화가 있는 상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는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를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71?sid=101
[하나기술(2990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 및 북미향 본격 공급 준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83억원(-42.4% YoY), 영업손실 37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9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대비 매출액 소폭 상회, 영업손실 하회

☞ 인도 및 북미향 공급을 위한 공장 가동률 상승 등은 긍정적

- 매출원가율(+24.4% YoY) 및 판매관리비율(+9.1% YoY)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하락
- 이는 현재 용인공장에서 북미향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와 화성공장에서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양산을 준비하면서 일부 개조 비용 및 일부 셋업과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기 때문
- 인도 A사향은 4월부터 발주가 진행될 예정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61억원(+109.2%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 인도 A사향 및 북미향 공급이 시작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인도 A사향은 물론 북미향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점차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이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현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PER 15.9배로 국내 동종업계 27.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aUjE3F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전자, 영농형태양광만으로 RE100 달성

-국내 영농형태양광 잠재 가능량의 2.8%만으로도 삼성전자 국내 전력량 공급 가능

-영농형은 공장 지근거리에서 전력 공급이 가능해 전력망 부족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수익자들이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수용성도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67?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유럽 회복 가속도

-5월 주요국 판매에서 반등 폭 더 커져

-영국, 독일 등 미발표국 포함하면 2.5만대 이상으로 예상. 전년 동월비 +80% 이상 증가

-유럽 전역의 전기차 판매 호조와 테슬라 브랜드 로열티 회복 조짐

https://www.reuters.com/business/tesla-may-registrations-jump-several-european-markets-recovery-continues-2026-06-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솔루첨단소재, AI 회로박 시장 재진입 가능성 높아

-캐나다 배터리 전지박 라인의 30~40%를 AI 회로박 생산 라인으로 전환 가능성

-캐나다 공장은 현재 건설 중이고, 연말에 완공 예정. 기존 계획은 북미향 배터리 전지박 전용이었으나 전략 변경해서 AI 회로박 전용 설비를 추가 예상

-과거 자회사였으나 현재는 관계사인 CFL(글로벌 AI 회로박 2위업체)이 캐나다 법인에 지분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CFL은 회로박 중 가장 고사양인 HVLP4를 엔비디아 등에 공급하고 있는 메이져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솔루스의 캐나다 공장 생산도 문제 없을 것

-솔루스의 HVLP4급 회로박 상용 매출은 인증기간 고려하면 내년 하반기로 예상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향 회로박은 1) 기판의 대형화 2) 레이어 수 증가 3) 케이블리스를 위한 미드플레인 기판 추가로 인해 기존 블랙웰 대비 2~3배 필요량이 증가하고 단가도 상향

-기존 업체들의 증설과 신규업체 진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이어 솔루스첨단소재도 AI 회로박 성장 모멘텀 확보될 것

CFL의 1분기 매출이 전년비 53%, 순이익은 218% 증가했네요. 이런 추세면 과거 자회사이던 CFL이 솔루스를 좌지우지 할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AI가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날들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세미, 대박 예감

-최근 진행된 고객 실주행 비교 평가에서

-디젤 트럭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우수 평가

-충전인프라 확장 이슈 있으나 테슬라의 새로운 성장 축 가능성 높아져. 지난 4월 29일부터 세미의 볼륨 생산 시작

-미국의 클래스 8 트럭 총 운영 규모는 약 400만대, 연간 판매는 20~30만대 수준

-대당 배터리 크기는 500~800kwh이기 때문에 관련 배터리 업체들 의미있는 수혜 예상

https://electrek.co/2026/06/02/covenant-logistics-tesla-semi-grapevine-test-amazed/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전기차 5월 판매와 테슬라 약진

-BEV 59,969대 +39%

-PHEV 27,921대 +11%

-테슬라 5,111대 +322%

-테슬라의 현재 판매 속도 감안하면 올 해 독일 판매 대수는 약 6만대 수준으로 예상. 2025년 1.9만대 대비 200% 이상 증가하는 것. 과거 최고치는 2022년 6.9만대

https://www.kba.de/DE/Presse/Pressemitteilungen/Fahrzeugzulassungen/2026/pm21_2026_n_05_26_pm_komplett.html?snn=827402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中/산업] [화학] 냉매 가격 강세 지속…반도체용 PTFE 등 불소소재 성장 본격화

냉매는 후성
PTFE 기판은 상아프론테크가 관련주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189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인도네시아, 태양광+BESS로 에너지 전환

-2028년까지 100GW 태양광, 148.5GWh의 BESS 설치 목표. 713억달러 투자 계획

-인도네시아의 현재 태양광 설치량 1.5GW에 불과

-2024년말 기준 발전 캐파는 100GW, 석탄 56GW, 가스 22GW로 화석연료 중심 국가

-인도네시아 정부의 100GW 태양광 3년내 건설은 대단히 도전적인 목표이나, 화석연료 중심의 전력믹스를 태양광+BESS로 단기간에 전환하는 것이 정책 대안으로 등장한다는데 의미

-인도네시아의 실험이 성공한다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으로 태양광, BESS 수요 확산 가속화 될 것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indonesia-earmarks-71b-for-mega-solar-power-project-50809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