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6AgIup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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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반도체(452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억원(+332.9%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기 때문
- 수익성이 크게 개선(영업이익률 +98.7%p yoy)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이는 용역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매출원가율 -3.4%p)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판매관리비율도 하락(판매관리비율 -95.4%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억원(+263.4%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예상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7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용역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제품 매출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주지역의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의 디스플레이구동칩 NRE 계약이 올해 6월 23일로 종료될 예정인데, 이후 ‘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계약(2026.04.06)을 통해 올해말까지 공급 예정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및 내년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동사의 제품 공급 가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 현재주가 PER 27.8배, 국내 유사기업 평균 24.6배 대비 소폭 할증
▶보고서 링크: https://vo.la/y6FLx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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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억원(+332.9%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기 때문
- 수익성이 크게 개선(영업이익률 +98.7%p yoy)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이는 용역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매출원가율 -3.4%p)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판매관리비율도 하락(판매관리비율 -95.4%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억원(+263.4%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예상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7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용역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제품 매출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주지역의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의 디스플레이구동칩 NRE 계약이 올해 6월 23일로 종료될 예정인데, 이후 ‘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계약(2026.04.06)을 통해 올해말까지 공급 예정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및 내년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동사의 제품 공급 가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 현재주가 PER 27.8배, 국내 유사기업 평균 24.6배 대비 소폭 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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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증권 디지털자산/AI 담당 김세희입니다.
디지털자산 이닛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3^)
이번 자료는 [스테이블코인 투자 전략: 미국이 그린 진-짜 수혜주]입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둔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이전보다 낮아졌지만,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 국면으로 보이는데요,
상승장 이전에 산업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고, 밸류체인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스터디하면서 진짜 수혜는 누구에게 갈지를 점검하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왜/어떻게/그래서 (?) 순서로 산업 분석 및 투자 전략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목차
* 2026년 투자전략
I.룰 메이커가 가져가는 시장
II.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재편의 시간
III. 아직 시장이 반영하지 않은 것들
💗 보고서링크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증권 디지털자산/AI 담당 김세희입니다.
디지털자산 이닛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3^)
이번 자료는 [스테이블코인 투자 전략: 미국이 그린 진-짜 수혜주]입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둔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이전보다 낮아졌지만,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 국면으로 보이는데요,
상승장 이전에 산업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고, 밸류체인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스터디하면서 진짜 수혜는 누구에게 갈지를 점검하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왜/어떻게/그래서 (?) 순서로 산업 분석 및 투자 전략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목차
* 2026년 투자전략
I.룰 메이커가 가져가는 시장
II.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재편의 시간
III. 아직 시장이 반영하지 않은 것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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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26.4.1~27.4.1 신규 발전 설치량 추정
-에너지부의 EIA 월간 보고서(1MW급 이상 단지 대상)
-태양광 42.6GW, ESS 23.9GW, 육상풍력 10.0GW, 해상풍력 4.2GW, 가스 신설 7.5GW(폐쇄 5.4GW), 석탄 신설 0(폐쇄 5.8GW), 원전 0
-신규 발전원 순증분은 76.8GW인데 재생에너지+ESS는 81.1GW 순증. 가스+ 석탄발전 폐쇄가 신설보다 많기 때문에 재생에너지+ESS 비중은 신규 발전원 순증분 대비 100%를 상회
-태양광과 ESS가 66.5GW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풍력은 뚜렷한 설치량 증가를 예고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와 ESS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상용화하고 있어
-에너지부의 EIA 월간 보고서(1MW급 이상 단지 대상)
-태양광 42.6GW, ESS 23.9GW, 육상풍력 10.0GW, 해상풍력 4.2GW, 가스 신설 7.5GW(폐쇄 5.4GW), 석탄 신설 0(폐쇄 5.8GW), 원전 0
-신규 발전원 순증분은 76.8GW인데 재생에너지+ESS는 81.1GW 순증. 가스+ 석탄발전 폐쇄가 신설보다 많기 때문에 재생에너지+ESS 비중은 신규 발전원 순증분 대비 100%를 상회
-태양광과 ESS가 66.5GW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풍력은 뚜렷한 설치량 증가를 예고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와 ESS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상용화하고 있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태양광 모듈 안전/성능 기준 의무화 실시
-태양광 모듈 안전 요구 사항: 전기적, 기계적, 화재 안전을 포괄하는 요구 사항과 모듈 재료에 대한 유해 물질 제한 및 난연 성능 기준을 도입
-태양광 모듈 명판 라벨링 의무화: 부정확한 전력 라벨링을 해결하기 위해 모듈 전기적 매개변수에 대한 허용 허용 오차, 검증 방법 및 추적성 요구 의무화
-2027년 6.1일부터 시행
-중국 정부의 산업 육성 전략이 양적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는 사례 중 하나
-글로벌 태양광 모듈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보유한 중국이 저급 제품을 퇴출시키는 방법으로 공급 과잉을 축소하는 것
-글로벌 태양광 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3922561-SMM-PV-NewsTwo-Mandatory-National-Standards-for-PV-Modules-Officially-Released
-태양광 모듈 안전 요구 사항: 전기적, 기계적, 화재 안전을 포괄하는 요구 사항과 모듈 재료에 대한 유해 물질 제한 및 난연 성능 기준을 도입
-태양광 모듈 명판 라벨링 의무화: 부정확한 전력 라벨링을 해결하기 위해 모듈 전기적 매개변수에 대한 허용 허용 오차, 검증 방법 및 추적성 요구 의무화
-2027년 6.1일부터 시행
-중국 정부의 산업 육성 전략이 양적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는 사례 중 하나
-글로벌 태양광 모듈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보유한 중국이 저급 제품을 퇴출시키는 방법으로 공급 과잉을 축소하는 것
-글로벌 태양광 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3922561-SMM-PV-NewsTwo-Mandatory-National-Standards-for-PV-Modules-Officially-Released
Metal
According to the MIIT, two mandatory national standards, "Safety Requi - Shanghai Metals Market (SMM)
According to the MIIT, two mandatory national standards, "Safety Requirements for PV Modules" and "Nameplate Marking Requirements for PV Modules," wer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00억원(-16.8% YoY), 영업손실 114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56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대비 매출액 하회, 영업손실 적자 폭 감소
☞ 커넥터 사업은 견조, 하반기 사업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진행
- 중국 시장의 불황에 따른 주요 고객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동사의 강화유리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45.5% 감소했음에도 불구, 커넥터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24.1% 증가
-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수익성이 양호한 커넥터 사업의 매출 비중이 상승(커넥터 사업 매출 비중: 1Q25A, 41.3% → 1Q26A, 61.6%, +20.3%p)하면서 적자폭이 크게 감소(영업이익: 1Q25A, -142억원 → 1Q26A, -114억원)
- 신규사업인 HDD유리 플래터 양산을 위한 시설 및 설비 투자를 진행. 올해 2분기까지 약 500억원(지가자본 대비 14.8%)을 베트남 법인(JNTC VINA Co., Ltd)에 투자할 예정이며, 자금은 자기자금 및 차입금으로 조달할 예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80억원(-32.2% YoY), 영업손실 155억원(적자지속)
하반기로 갈수록 기존 사업은 실적을 회복하고, 신사업은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강화유리 사업은 기존 고객의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커넥터 사업은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지난해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신사업인 유리기판 사업과 HDD 유리 플래터 사업은 2분기 내에 공급 계약을 통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jc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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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00억원(-16.8% YoY), 영업손실 114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56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대비 매출액 하회, 영업손실 적자 폭 감소
☞ 커넥터 사업은 견조, 하반기 사업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진행
- 중국 시장의 불황에 따른 주요 고객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동사의 강화유리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45.5% 감소했음에도 불구, 커넥터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24.1% 증가
-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수익성이 양호한 커넥터 사업의 매출 비중이 상승(커넥터 사업 매출 비중: 1Q25A, 41.3% → 1Q26A, 61.6%, +20.3%p)하면서 적자폭이 크게 감소(영업이익: 1Q25A, -142억원 → 1Q26A, -114억원)
- 신규사업인 HDD유리 플래터 양산을 위한 시설 및 설비 투자를 진행. 올해 2분기까지 약 500억원(지가자본 대비 14.8%)을 베트남 법인(JNTC VINA Co., Ltd)에 투자할 예정이며, 자금은 자기자금 및 차입금으로 조달할 예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80억원(-32.2% YoY), 영업손실 155억원(적자지속)
하반기로 갈수록 기존 사업은 실적을 회복하고, 신사업은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강화유리 사업은 기존 고객의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커넥터 사업은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지난해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신사업인 유리기판 사업과 HDD 유리 플래터 사업은 2분기 내에 공급 계약을 통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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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신사업(전장&로봇) 가시화 단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87억원(-8.2% YoY), 영업손실 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은 부진했지만 신사업(전장 및 로봇 사업)을 통한 사업 다변화 추진 중
①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부진하였지만, 액추에이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면서 여전히 캐시카우 역할
②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기존의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고, 점차 증가세로 전환을 예상. 신규 사업으로 이차전지 음극재에 적용할 크래핀 코팅 장비, 반도체 검사기인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 등을 개발 중. 1분기에 매출비중은 4.9%로 감소
③ 북미향 전장 및 로봇 부문의 사업도 예정대로 진행 중.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2분기 양산을 준비하고,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올해 초도 매출은 약 5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을 예상.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올해 초도매출은 약 2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최종적으로 투자가 완료된 후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향후 액추에이터 부문 매출 수준까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5억원(+8.9% YoY), 영업이익 34억원(+21.2% YoY)
- 2분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의 매출 회복과, 하반기 양산을 위한 신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현재주가 PER 10.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2.4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jpW4RK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신사업(전장&로봇) 가시화 단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87억원(-8.2% YoY), 영업손실 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은 부진했지만 신사업(전장 및 로봇 사업)을 통한 사업 다변화 추진 중
①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부진하였지만, 액추에이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면서 여전히 캐시카우 역할
②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기존의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고, 점차 증가세로 전환을 예상. 신규 사업으로 이차전지 음극재에 적용할 크래핀 코팅 장비, 반도체 검사기인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 등을 개발 중. 1분기에 매출비중은 4.9%로 감소
③ 북미향 전장 및 로봇 부문의 사업도 예정대로 진행 중.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2분기 양산을 준비하고,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올해 초도 매출은 약 5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을 예상.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올해 초도매출은 약 2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최종적으로 투자가 완료된 후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향후 액추에이터 부문 매출 수준까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5억원(+8.9% YoY), 영업이익 34억원(+21.2% YoY)
- 2분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의 매출 회복과, 하반기 양산을 위한 신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현재주가 PER 10.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2.4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jpW4RK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First Solar 주가 급등
부럽습니다
전일 11%, 5일간 28%, 한달간 55%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일주일에 1GW 수준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OBBBA 보조금 수령을 위한 착공 기준일이 올 7월 4일, 완공 기준일이 27년 12월 31일이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 섹션 232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면 미국산 태양광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집니다
신규 발전원 순증감분의 약 87%가 태양광과 BESS라서, 태양광이 없으면 전력 수요를 맞출수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글로벌 공급과잉의 주범 중국이 공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정한 것도 태양광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전일 미 증시에서 이란과 미국의 휴전 연장 합의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단기 하락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First Solar의 주가는 이 순간 가장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유가발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First Solar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시장입니다
한국 시장은 아직도 유가가 높아야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대다수입니다. 국내 태양광주들의 최근 단기 주가 피크는 유가가 100달러를 강하게 돌파했던 시점이었고, 그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First Solar의 움직임과 반대입니다
K태양광 업체들은 펀더멘탈만 보면 해외업체들 대비 프리미엄을 받아야합니다. 수출에만 의존하다가 10GW 이상의 로컬 마켓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산을 우대하고 세액공제 등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구절절 풀어 놓지 않아도 업황의 논리를 따라가는 주가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린산업을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왜곡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만큼 기회가 많기도 합니다
부럽습니다
전일 11%, 5일간 28%, 한달간 55%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일주일에 1GW 수준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OBBBA 보조금 수령을 위한 착공 기준일이 올 7월 4일, 완공 기준일이 27년 12월 31일이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 섹션 232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면 미국산 태양광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집니다
신규 발전원 순증감분의 약 87%가 태양광과 BESS라서, 태양광이 없으면 전력 수요를 맞출수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글로벌 공급과잉의 주범 중국이 공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정한 것도 태양광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전일 미 증시에서 이란과 미국의 휴전 연장 합의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단기 하락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First Solar의 주가는 이 순간 가장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유가발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First Solar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시장입니다
한국 시장은 아직도 유가가 높아야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대다수입니다. 국내 태양광주들의 최근 단기 주가 피크는 유가가 100달러를 강하게 돌파했던 시점이었고, 그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First Solar의 움직임과 반대입니다
K태양광 업체들은 펀더멘탈만 보면 해외업체들 대비 프리미엄을 받아야합니다. 수출에만 의존하다가 10GW 이상의 로컬 마켓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산을 우대하고 세액공제 등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구절절 풀어 놓지 않아도 업황의 논리를 따라가는 주가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린산업을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왜곡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만큼 기회가 많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솔루스첨단소재 주가 반등 이유
-SK넥실리스와의 특허 소송 1심 패소 후 주가 급락했으나, 반등 시작
-미국 1심은 배심원단 판결로 항소 예정이어서 2028년은 되야 결론. 유럽과 국내에서도 추가 소송 진행 중. SK넥실리스도 매각 관련 보도들 있었고, 솔루스첨단소재도 PE가 보유하고 있는 점 감안하면 소송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 예상. 이번 소송 건으로 솔루스첨단소재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 시점에서는 없다고 가이던스 제시
-솔루스첨단소재의 2가지 투자 포인트는 1) 글로벌 전기차 OEM 물량 대폭 증가 2) AI 가속기용 회로박 사업 재진출 가능성
-글로벌 OEM은 BESS, 상용차, 로봇택시, 픽업 트럭 등을 위한 미국 내 자체 배터리 공장의 가동을 본격화 하는데, 현재 미국 공장용 전지박 벤더는 솔루스첨단소재 뿐인 상황
-AI 가속기용 회로박의 원래 최강자는 솔루스첨단소재의 100% 자회사인 CFL. 동사는 캐나다 전지박 공장 투자를 위해 룩셈부르크의 CFL을 대주주인 스카이레이크에게 매각한 상태. CFL의 물량이 급증하면서 증설을 검토하는데, 위치적으로 수요처에 가까운 캐나다가 유리. CFL이 솔루스 캐나다 법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회로박 사업 진행 가능성 커
-2가지 투자 포인트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인데 비해 주가 급락해서 투자 매력 높아져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140846538000103087
-SK넥실리스와의 특허 소송 1심 패소 후 주가 급락했으나, 반등 시작
-미국 1심은 배심원단 판결로 항소 예정이어서 2028년은 되야 결론. 유럽과 국내에서도 추가 소송 진행 중. SK넥실리스도 매각 관련 보도들 있었고, 솔루스첨단소재도 PE가 보유하고 있는 점 감안하면 소송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 예상. 이번 소송 건으로 솔루스첨단소재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 시점에서는 없다고 가이던스 제시
-솔루스첨단소재의 2가지 투자 포인트는 1) 글로벌 전기차 OEM 물량 대폭 증가 2) AI 가속기용 회로박 사업 재진출 가능성
-글로벌 OEM은 BESS, 상용차, 로봇택시, 픽업 트럭 등을 위한 미국 내 자체 배터리 공장의 가동을 본격화 하는데, 현재 미국 공장용 전지박 벤더는 솔루스첨단소재 뿐인 상황
-AI 가속기용 회로박의 원래 최강자는 솔루스첨단소재의 100% 자회사인 CFL. 동사는 캐나다 전지박 공장 투자를 위해 룩셈부르크의 CFL을 대주주인 스카이레이크에게 매각한 상태. CFL의 물량이 급증하면서 증설을 검토하는데, 위치적으로 수요처에 가까운 캐나다가 유리. CFL이 솔루스 캐나다 법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회로박 사업 진행 가능성 커
-2가지 투자 포인트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인데 비해 주가 급락해서 투자 매력 높아져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14084653800010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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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포트폴리오 엿보기] 전지박 너머 회로박까지…솔루스, 북미 AI 고객 대응한다
솔루스첨단소재가 회로박 사업을 다시 넓힌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용 회로박 수요가 늘어나면서 북미 고객 대응 체계를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회로박 생산 자회사 '써킷포일룩셈부르크(Cuicuit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