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2945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YoY) 지속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1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 현재주가 PER 10.7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3.0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l9iiSz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YoY) 지속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1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 현재주가 PER 10.7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3.0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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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엔텍(010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CX 중심에서 AX, DX로 확대 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359억원(+21.5%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230억원, 영업이익 2억원) 대비 영업이익 3,419.1%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비수기 불구 수익성 개선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7.6% 증가, AX(10억원), DX(305억원) 및 ITO(453억원) 부문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18.4% 증가하였기 때문
-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②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5.7%p)된 것은
- 본사 영업이익이 34억원에서 62억원으로 76.1% 증가,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41억원에서 8억원으로 흑자전환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07억원(+10.1% YoY), 영업이익 25억원(+70.2% YoY)
-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의 프로젝트의 수주잔고는 1,199억원으로 2분기에도 지속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함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프로젝트는 ‘2024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사업’,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유지보수 사업’, ‘한국수자원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HUG 차세대정보시스템 구축’ 등
- 올해 1분기에는 ‘사법부 데이터센터 전산장비 유지보수' 계약의 추가 수주 성공
☞ 현재주가 PER 2.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33.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RJNx6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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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X 중심에서 AX, DX로 확대 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359억원(+21.5%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230억원, 영업이익 2억원) 대비 영업이익 3,419.1%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비수기 불구 수익성 개선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7.6% 증가, AX(10억원), DX(305억원) 및 ITO(453억원) 부문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18.4% 증가하였기 때문
-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②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5.7%p)된 것은
- 본사 영업이익이 34억원에서 62억원으로 76.1% 증가,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41억원에서 8억원으로 흑자전환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07억원(+10.1% YoY), 영업이익 25억원(+70.2% YoY)
-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의 프로젝트의 수주잔고는 1,199억원으로 2분기에도 지속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함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프로젝트는 ‘2024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사업’,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유지보수 사업’, ‘한국수자원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HUG 차세대정보시스템 구축’ 등
- 올해 1분기에는 ‘사법부 데이터센터 전산장비 유지보수' 계약의 추가 수주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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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배터리 소재 LiPF6 가격 급등 재현
-2025년 7월 4.9만위안/톤까지 최저가로 폭락한 후 상위업체들 사실상의 가격 담합 발표.12월 17만위안/톤까지 급등했다가
-올 4월까지 10만위안 수준으로 조정받았으나, 5월에 재급등하며 17만위안으로 직전 고점 육박
-가격 급등 이유는 1) 당국과 업체들의 공급과잉 축소, 판가 올리기 작동 2) 전기차에만 의존하던 수요가 BESS로 확대되었기 때문
-중국은 배터리, 태양광은 물론 공급망을 장악한 많은 산업 광물, 소재 등에 대해 2025년을 기점으로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정책 대전환
-성장 초기 무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점유율을 장악한 뒤, 공급 조절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인 것이 확인
-대한민국의 그린 산업은 제조 포트폴리오가 중국과 겹치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발 공급 과잉 축소는 아직까지 생존한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국 LiPF6 가격 상승 수혜주는 후성
-2025년 7월 4.9만위안/톤까지 최저가로 폭락한 후 상위업체들 사실상의 가격 담합 발표.12월 17만위안/톤까지 급등했다가
-올 4월까지 10만위안 수준으로 조정받았으나, 5월에 재급등하며 17만위안으로 직전 고점 육박
-가격 급등 이유는 1) 당국과 업체들의 공급과잉 축소, 판가 올리기 작동 2) 전기차에만 의존하던 수요가 BESS로 확대되었기 때문
-중국은 배터리, 태양광은 물론 공급망을 장악한 많은 산업 광물, 소재 등에 대해 2025년을 기점으로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정책 대전환
-성장 초기 무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점유율을 장악한 뒤, 공급 조절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인 것이 확인
-대한민국의 그린 산업은 제조 포트폴리오가 중국과 겹치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발 공급 과잉 축소는 아직까지 생존한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국 LiPF6 가격 상승 수혜주는 후성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1분기 BESS 설치 급증
-9.7GWh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 추세 유지하면 연간 60~70GWh 수준 설치 예상
-메타, 구글 등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BESS 수요 증가 때문
-2030년까지 누적 610GWh의 BESS 설치 예상. 건설 기간이 가장 짧은 태양광 BESS 조합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유리
-올 해 들어 구글이 태양광/BESS 사업자인 Intersect Power를 인수한데 이어, 아마존의 오리건, 메타의 Enbridge 프로젝트들 등에서 연속 GWh 단위의 BESS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빅테크들은 Nextera Energy, Dominion 등과도 GWh 규모의 BESS 계약을 발표
-태양광+BESS 조합은 상용화 속도뿐 아니라 LCOE까지도 가스복합발전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여서 수요의 지속 성장 가능성 확보
https://seia.org/news/largest-q1-on-record-for-energy-storage/
-9.7GWh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 추세 유지하면 연간 60~70GWh 수준 설치 예상
-메타, 구글 등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BESS 수요 증가 때문
-2030년까지 누적 610GWh의 BESS 설치 예상. 건설 기간이 가장 짧은 태양광 BESS 조합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유리
-올 해 들어 구글이 태양광/BESS 사업자인 Intersect Power를 인수한데 이어, 아마존의 오리건, 메타의 Enbridge 프로젝트들 등에서 연속 GWh 단위의 BESS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빅테크들은 Nextera Energy, Dominion 등과도 GWh 규모의 BESS 계약을 발표
-태양광+BESS 조합은 상용화 속도뿐 아니라 LCOE까지도 가스복합발전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여서 수요의 지속 성장 가능성 확보
https://seia.org/news/largest-q1-on-record-for-energy-storage/
SEIA
REPORT: U.S. Adds 10 GWh of New Energy Storage Capacity in First Quarter, Marking Largest Q1 on Record
The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 (SEIA) is leading the transformation to a clean energy economy. Learn more at seia.org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한민국 태양광 확대 정책 효과 시작
-한화솔루션, 해남 프로젝트 400MW 수주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프로젝트
-향후에는 경기도 접경지, 시화/화옹 간척지, 새만금, 전남 RE100산단, 영농형 등으로 대형 발주가 국내 태양광 업체에게 제공될 것
-한화솔루션의 2025년 국내 공장 가동률은 20% 수준. 이번 400MW 수주만으로도 2027년 기준 연간 가동율 16% 확보. 진천 공장의 캐파는 2.5GW 수준
-이번 딜의 가장 큰 의미는 발전 공기업인 남동발전이 국내 업체에게 물량을 준 것. 정부는 공공 발주의 경우 국내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으로 판단
한화솔루션 진천 공장 직원 수천명이 이번 계약에 고무되었다고 합니다. 정책이 움직이고 국내 산업이 들썩이는 것이 일상화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2394?sid=101
-한화솔루션, 해남 프로젝트 400MW 수주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프로젝트
-향후에는 경기도 접경지, 시화/화옹 간척지, 새만금, 전남 RE100산단, 영농형 등으로 대형 발주가 국내 태양광 업체에게 제공될 것
-한화솔루션의 2025년 국내 공장 가동률은 20% 수준. 이번 400MW 수주만으로도 2027년 기준 연간 가동율 16% 확보. 진천 공장의 캐파는 2.5GW 수준
-이번 딜의 가장 큰 의미는 발전 공기업인 남동발전이 국내 업체에게 물량을 준 것. 정부는 공공 발주의 경우 국내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으로 판단
한화솔루션 진천 공장 직원 수천명이 이번 계약에 고무되었다고 합니다. 정책이 움직이고 국내 산업이 들썩이는 것이 일상화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2394?sid=101
Naver
한화큐셀, 국내 최대 태양광 사업에 국산 셀·모듈 공급
한국남동발전, 전남 해남군에 400㎿ 태양광 발전소 조성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한국남동발전이 추진하는 400메가와트(㎿) 규모의 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고효율 셀과 모듈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4조달러 AI 투자가 태양광과 BESS 붐 유발
-Bloomberg 분석
-미국 2030년 데이터센터용 전력수요 600TWh로 현재 대비 2배, 전력 수요의 14% 차지
-유럽도 2030년 수요 현재 대비 2배 증가 200~210TWh.전력 수요의 6% 차지
-미국, 유럽 모두 태양광, BESS 전력 구매가 빅테크들의 최우선 순위 투자. 유럽은 풍력도 포함
-Bloomberg 추정에 근거하면 2030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를 위해 150GW 이상의 태양광, 풍력, 450GWh 이상의 BESS 필요 추산
-유럽은 50GW 이상의 풍력, 태양광 150GWh 이상의 BESS 필요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태양광, BESS 수요 확대로 연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짧은 건설 기간과 높은 원가 경쟁력. 발전원별 건설완료 기간은 태양광 1.4년, BESS 1.7년, 육상풍력 1.7년, 가스 피크, 2.6년, 가스복합 4년, 석탄 6.7년, 대형원전 15.3년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맘이 급하네요. 비싼 연료전지와 디젤 엔진까지 수요까지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태양광+BESS가 우선 수요되는건 당연합니다. 육상 풍력까지도요
-Bloomberg 분석
-미국 2030년 데이터센터용 전력수요 600TWh로 현재 대비 2배, 전력 수요의 14% 차지
-유럽도 2030년 수요 현재 대비 2배 증가 200~210TWh.전력 수요의 6% 차지
-미국, 유럽 모두 태양광, BESS 전력 구매가 빅테크들의 최우선 순위 투자. 유럽은 풍력도 포함
-Bloomberg 추정에 근거하면 2030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를 위해 150GW 이상의 태양광, 풍력, 450GWh 이상의 BESS 필요 추산
-유럽은 50GW 이상의 풍력, 태양광 150GWh 이상의 BESS 필요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태양광, BESS 수요 확대로 연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짧은 건설 기간과 높은 원가 경쟁력. 발전원별 건설완료 기간은 태양광 1.4년, BESS 1.7년, 육상풍력 1.7년, 가스 피크, 2.6년, 가스복합 4년, 석탄 6.7년, 대형원전 15.3년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맘이 급하네요. 비싼 연료전지와 디젤 엔진까지 수요까지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태양광+BESS가 우선 수요되는건 당연합니다. 육상 풍력까지도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타,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BESS 추가
-Enbridge Energy, 와이오밍 메타 데이터센터용 365MW 태양광, 1.2GWh BESS 추가 계약
-이번 계약으로 Enbridge의 메타 관련 태양광, 풍력, BESS 투자 규모는 1.6GW로 확장
-BESS는 테슬라가 공급. K배터리가 배터리 담당 예상
https://renewablesnow.com/news/enbridge-to-invest-usd-1-2bn-in-wyoming-solar-bess-project-for-meta-1295086/
-Enbridge Energy, 와이오밍 메타 데이터센터용 365MW 태양광, 1.2GWh BESS 추가 계약
-이번 계약으로 Enbridge의 메타 관련 태양광, 풍력, BESS 투자 규모는 1.6GW로 확장
-BESS는 테슬라가 공급. K배터리가 배터리 담당 예상
https://renewablesnow.com/news/enbridge-to-invest-usd-1-2bn-in-wyoming-solar-bess-project-for-meta-1295086/
Renewables Now
Enbridge to invest USD 1.2bn in Wyoming solar, BESS project for Meta
Canadian energy company Enbridge Inc (TSE:ENB) said on Tuesday it would invest about USD 1.2 billion (EUR 1.03bn) in a solar-plus-storage project in Wyoming to support the data centre operations of Meta Platforms Inc (NASDAQ:META).
트럼프, 냉매 규제 유예
-후성 수혜
-바이든정부는 2026~2028년 불화수소 냉매 사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하고 2036년까지 85% 감축 규제했으나
-트럼프정부는 전일 1) 주거용. 상업용 냉방, 에어컨용 냉매 규제 무기한 철폐 2) 슈퍼마켓 등 식품 냉동 시스템용 냉매 사용 상한 기준 대폭 상향 2032년 1.1일까지 적용 3) 식품 유통업체 및 냉동창고의 냉매 사용 규정 준수 기한 5~6년 연기
-글로벌 냉매 업체들은 규제 이슈로 공장 폐쇄하며 캐파를 큰 폭으로 낮추었고, 차세대 냉매 개발하는 중. 따라서 이번 발표로 증가하는 냉매 수요를 단기간에 공급하는 것은 불가능
-냉매 가격 상승 추세에 기름 붙는 격
-후성의 냉매 부문 이익 가시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60373?sid=104
-후성 수혜
-바이든정부는 2026~2028년 불화수소 냉매 사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하고 2036년까지 85% 감축 규제했으나
-트럼프정부는 전일 1) 주거용. 상업용 냉방, 에어컨용 냉매 규제 무기한 철폐 2) 슈퍼마켓 등 식품 냉동 시스템용 냉매 사용 상한 기준 대폭 상향 2032년 1.1일까지 적용 3) 식품 유통업체 및 냉동창고의 냉매 사용 규정 준수 기한 5~6년 연기
-글로벌 냉매 업체들은 규제 이슈로 공장 폐쇄하며 캐파를 큰 폭으로 낮추었고, 차세대 냉매 개발하는 중. 따라서 이번 발표로 증가하는 냉매 수요를 단기간에 공급하는 것은 불가능
-냉매 가격 상승 추세에 기름 붙는 격
-후성의 냉매 부문 이익 가시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60373?sid=104
Naver
트럼프, 냉매규제 유예…바이든 환경정책 뒤집기 본격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어컨과 냉장고에 사용되는 냉매에 관한 환경 규제 시행을 유예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그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표적인 환경 정책을 또다시 뒤집었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맘 급한 미 하이퍼스케일러들, 연료전지 구매 열기
-Bloom Energy에 집중되었던 빅테크들의 연료전지 구매가 여타 기업들로 확산되는 분위기
-전일 Nebius로부터 수주를 받은 Bloom뿐 아니라 Fuelcell Energy, Plug Power 등 연료전지 업체들 모두 주가 급등. 국내시장에도 같은 분위기 연출
-발전 효율이 높은 SOFC만 주목받던 지난 해에 비해 최근에는 PEMFC, PAFC까지 빅테크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가스 복합 발전의 완공이 4년이상인데 비해 가스 연료전지는 빠르면 몇 달내에 공급 가능해진 것이 수요 급증의 주원인
-국내는 탄소감축을 중심으로 정책이 설계되면서 연료전지 시장의 Phase Out이 불가피하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요가 국내 업체들에게 더 큰 시장을 제공
-대한민국의 연료전지 밸류체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제조 경쟁력 보유한 상태여서 데이터센터발 신 시장 구축에 수혜 클 것
https://www.benzinga.com/markets/large-cap/26/05/52712462/nvidia-backed-nebius-partners-with-bloom-energy-for-ai-cloud-expansion
-Bloom Energy에 집중되었던 빅테크들의 연료전지 구매가 여타 기업들로 확산되는 분위기
-전일 Nebius로부터 수주를 받은 Bloom뿐 아니라 Fuelcell Energy, Plug Power 등 연료전지 업체들 모두 주가 급등. 국내시장에도 같은 분위기 연출
-발전 효율이 높은 SOFC만 주목받던 지난 해에 비해 최근에는 PEMFC, PAFC까지 빅테크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가스 복합 발전의 완공이 4년이상인데 비해 가스 연료전지는 빠르면 몇 달내에 공급 가능해진 것이 수요 급증의 주원인
-국내는 탄소감축을 중심으로 정책이 설계되면서 연료전지 시장의 Phase Out이 불가피하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요가 국내 업체들에게 더 큰 시장을 제공
-대한민국의 연료전지 밸류체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한 제조 경쟁력 보유한 상태여서 데이터센터발 신 시장 구축에 수혜 클 것
https://www.benzinga.com/markets/large-cap/26/05/52712462/nvidia-backed-nebius-partners-with-bloom-energy-for-ai-cloud-expansion
Benzinga
NVIDIA-Backed Nebius Partners With Bloom Energy For AI Cloud Expansion - Nebius Group (NASDAQ:NBIS)
Nebius (NBIS) shares rise after partnering with Bloom Energy to support AI infrastructure expansion using fuel cell technolog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민간에 전력망 사업 진입 허용
-한전이 독점해온 송변전소 건설 사업을
-민간 기업들이 3년간 한시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일정 수익률을 보장하는 대신 소유권과 운영권은 한전에 귀속시키는 방식
-10년이상 걸리는 송변전소 건설로는 에너지 대전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택한 최선의 방법
-용인 반도체 산단은 물론 GW급 재생에너지 단지 신설 시 대기업들이 전력망 투자를 보장된 이익으로 참여하고, 상용화된 전력으로 수요를 충당하는 선순환 구조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7789?sid=101
-한전이 독점해온 송변전소 건설 사업을
-민간 기업들이 3년간 한시적으로 할 수 있게 하고, 일정 수익률을 보장하는 대신 소유권과 운영권은 한전에 귀속시키는 방식
-10년이상 걸리는 송변전소 건설로는 에너지 대전환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택한 최선의 방법
-용인 반도체 산단은 물론 GW급 재생에너지 단지 신설 시 대기업들이 전력망 투자를 보장된 이익으로 참여하고, 상용화된 전력으로 수요를 충당하는 선순환 구조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7789?sid=101
Naver
한전 도맡던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 민간 참여 허용
송변전망 건설 사업 지연에 3년 간 한시적으로 적용 한국전력이 도맡아온 국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처음으로 민간 기업 참여가 허용된다. 인공지능(AI) 전환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국내 곳곳에선 전력망
[성일하이텍(365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609억원(+82.5% YoY), 영업손실 0억원(손실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06억원, 영업이익 4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개선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4분기 연속 큰폭의 성장세를 유지
- 또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거의 BEP 수준에 도달
- 동사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금속가격 반등(Co, Ni, Li), 재고 레깅 효과, 판매량 확대 등으로 연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
- 그 동안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은 가동을 중지하고, 효율성이 좋은 새만금 3공장을 중심으로 고순도 배터리 소재를 생산
-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
- 또한,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6억원(+15.1%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자전환)
-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북미, 아시아, 유럽 등의 여러 회사와 계약을 통해 현재 월 1,600톤을 확보, 연말까지 최대 2,600톤을 목표
-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후처리 공장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분기 내에 2공장이 수율 향상을 위한 개조를 마치고 공장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RjqiIH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609억원(+82.5% YoY), 영업손실 0억원(손실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06억원, 영업이익 4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개선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4분기 연속 큰폭의 성장세를 유지
- 또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거의 BEP 수준에 도달
- 동사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금속가격 반등(Co, Ni, Li), 재고 레깅 효과, 판매량 확대 등으로 연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
- 그 동안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은 가동을 중지하고, 효율성이 좋은 새만금 3공장을 중심으로 고순도 배터리 소재를 생산
-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
- 또한,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6억원(+15.1%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자전환)
-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북미, 아시아, 유럽 등의 여러 회사와 계약을 통해 현재 월 1,600톤을 확보, 연말까지 최대 2,600톤을 목표
-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후처리 공장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분기 내에 2공장이 수율 향상을 위한 개조를 마치고 공장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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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건설로봇(0799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60억원(-5.9% YoY), 영업이익 43억원(-50.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21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대비 크게 하회
☞ 본사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 그러나 국내 및 유럽은 증가세 유지
- 콘크리트 제품(매출 비중 84.1%)이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 자회사 엠티알의 특장차 매출 또한 전년동기 대비 38.7% 감소
- 지역별: 국내와 유럽 지역에서 각각 13.0%, 27.4% 증가, 북미 및 기타 지역에서 각각 7.4%, 23.1% 감소
- 국내는 높은 시장점유율(58%)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
- 유럽(매출비중 11.2%) 지역은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 북미 지역은 단기간 관세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소폭 감소
- 기타 지역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중동 지역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추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0억원(+6.8% YoY), 영업이익 104억원(+9.8% YoY)
- 북미 지역은 데이터센터, 공공시설, 원전시설 등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딜리 영업망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
- 특히 북미 건설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상승(M/S: 2024년 27.5% → 2025년 28.4%)하고 있어 긍정적
- 유럽지역은 튀르키에 지진복구의 재건 사업 참여를 기반으로 튀르키예 타 프로젝트 참여는 물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도 참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
- 또한, 재건이 필요한 국가가 확대되고 있고, 중동 신도시 건설 등에도 참여하기 위하여 중동핵심업체와 MOU를 통해 이스라엘, 두바이, 쿠웨이트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 중동 시장에 본격적인 확장을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2noB8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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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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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매출액 460억원(-5.9% YoY), 영업이익 43억원(-50.8%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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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 그러나 국내 및 유럽은 증가세 유지
- 콘크리트 제품(매출 비중 84.1%)이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 자회사 엠티알의 특장차 매출 또한 전년동기 대비 38.7% 감소
- 지역별: 국내와 유럽 지역에서 각각 13.0%, 27.4% 증가, 북미 및 기타 지역에서 각각 7.4%, 23.1% 감소
- 국내는 높은 시장점유율(58%)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
- 유럽(매출비중 11.2%) 지역은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 북미 지역은 단기간 관세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소폭 감소
- 기타 지역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중동 지역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추정
☞ 2Q26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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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지역은 데이터센터, 공공시설, 원전시설 등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딜리 영업망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
- 특히 북미 건설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상승(M/S: 2024년 27.5% → 2025년 28.4%)하고 있어 긍정적
- 유럽지역은 튀르키에 지진복구의 재건 사업 참여를 기반으로 튀르키예 타 프로젝트 참여는 물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도 참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
- 또한, 재건이 필요한 국가가 확대되고 있고, 중동 신도시 건설 등에도 참여하기 위하여 중동핵심업체와 MOU를 통해 이스라엘, 두바이, 쿠웨이트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 중동 시장에 본격적인 확장을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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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해외 사업 중심으로 구조 전환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요 강도 높아
- Bloom Energy의 Oracle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급계약이 체결된 후 연료전지는 부족한 가스발전의 대안으로 부상.
- 지난 해까지는 최대 발전효율(60%)이 가장 높은 SOFC만 주목을 받아왔으나,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MCFC(용융염 연료전지), PEMFC(고분자전해질), PAFC(인산형)로 확산되는 국면.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연료전지 전반에 대한 실수요가 확대되는 이유는 빠른 공급 때문.
- 동일한 연료를 사용하는 가스발전의 경우 4~5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연료전지는 3개월 이내에 공급 가능
☞ 두산퓨얼셀의 PAFC도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 가능성 높아:
- 동사의 PAFC 연료전지의 미국 진입도 상반기내에 확정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미국 수요업체들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공급 규모도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 PAFC는 발전효율이 최대 45% 수준으로 SOFC 대비 낮은데 비해 폐열이 발생하고 이를 이용한 종합 효율은 SOFC와 유사.
- 두산퓨얼셀은 PAFC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식 냉동기로 냉각수를 생성해서 데이터센터의 냉방전력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완료.
- 내년부터 PAFC의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이 시작되고, SOFC는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과 수율을 높인 후 해외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연료전지 시장 축소는 불가피하나, 해외 스토리가 이를 상쇄
-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
- 다만 수요 절벽을 만들기 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물량을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 동사는 미국향 공급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국내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 2028년부터는 해외 수출 위주로 매출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 동사의 목표주가는 해외 비교업체들의 2027년 기준 평균 PSR 11배 적용.
- 글로벌 유일한 PAFC 연료전지 생산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에 공급이 예정되어 있고, SOFC 생산라인도 갖추고 있는 상태.
- 현재 PAFC의 생산능력은 232MW, SOFC는 50MW. 해외로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지난 해 Bloom Energy를 기점으로 상승하던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 상승은 올 해 들어 Fuelcell Energy, Ceres Power, Plug Power 등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로 확산되는 중.
- 빠른 전력 공급이 필수가 되면서 태양광, 육상풍력, BESS 조합에 이어 가스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브릿지 전원으로 부상. 따라서 향후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의 속도에 연동되어 움직일 것.
- 미래에 커질 이익을 선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고려해야
▶보고서 링크: https://vo.la/n3BRy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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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사업 중심으로 구조 전환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요 강도 높아
- Bloom Energy의 Oracle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급계약이 체결된 후 연료전지는 부족한 가스발전의 대안으로 부상.
- 지난 해까지는 최대 발전효율(60%)이 가장 높은 SOFC만 주목을 받아왔으나,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MCFC(용융염 연료전지), PEMFC(고분자전해질), PAFC(인산형)로 확산되는 국면.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연료전지 전반에 대한 실수요가 확대되는 이유는 빠른 공급 때문.
- 동일한 연료를 사용하는 가스발전의 경우 4~5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연료전지는 3개월 이내에 공급 가능
☞ 두산퓨얼셀의 PAFC도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 가능성 높아:
- 동사의 PAFC 연료전지의 미국 진입도 상반기내에 확정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미국 수요업체들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공급 규모도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 PAFC는 발전효율이 최대 45% 수준으로 SOFC 대비 낮은데 비해 폐열이 발생하고 이를 이용한 종합 효율은 SOFC와 유사.
- 두산퓨얼셀은 PAFC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식 냉동기로 냉각수를 생성해서 데이터센터의 냉방전력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완료.
- 내년부터 PAFC의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이 시작되고, SOFC는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과 수율을 높인 후 해외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연료전지 시장 축소는 불가피하나, 해외 스토리가 이를 상쇄
-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
- 다만 수요 절벽을 만들기 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물량을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 동사는 미국향 공급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국내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 2028년부터는 해외 수출 위주로 매출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 동사의 목표주가는 해외 비교업체들의 2027년 기준 평균 PSR 11배 적용.
- 글로벌 유일한 PAFC 연료전지 생산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에 공급이 예정되어 있고, SOFC 생산라인도 갖추고 있는 상태.
- 현재 PAFC의 생산능력은 232MW, SOFC는 50MW. 해외로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지난 해 Bloom Energy를 기점으로 상승하던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 상승은 올 해 들어 Fuelcell Energy, Ceres Power, Plug Power 등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로 확산되는 중.
- 빠른 전력 공급이 필수가 되면서 태양광, 육상풍력, BESS 조합에 이어 가스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브릿지 전원으로 부상. 따라서 향후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의 속도에 연동되어 움직일 것.
- 미래에 커질 이익을 선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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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6AgIu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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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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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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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억원(+332.9%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기 때문
- 수익성이 크게 개선(영업이익률 +98.7%p yoy)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이는 용역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매출원가율 -3.4%p)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판매관리비율도 하락(판매관리비율 -95.4%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억원(+263.4%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예상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7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용역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제품 매출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주지역의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의 디스플레이구동칩 NRE 계약이 올해 6월 23일로 종료될 예정인데, 이후 ‘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계약(2026.04.06)을 통해 올해말까지 공급 예정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및 내년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동사의 제품 공급 가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 현재주가 PER 27.8배, 국내 유사기업 평균 24.6배 대비 소폭 할증
▶보고서 링크: https://vo.la/y6FLx7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억원(+332.9%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기 때문
- 수익성이 크게 개선(영업이익률 +98.7%p yoy)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이는 용역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매출원가율 -3.4%p)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판매관리비율도 하락(판매관리비율 -95.4%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억원(+263.4%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예상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7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용역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제품 매출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주지역의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의 디스플레이구동칩 NRE 계약이 올해 6월 23일로 종료될 예정인데, 이후 ‘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계약(2026.04.06)을 통해 올해말까지 공급 예정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및 내년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동사의 제품 공급 가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 현재주가 PER 27.8배, 국내 유사기업 평균 24.6배 대비 소폭 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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