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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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Ol7aQV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헝가리,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규정 준수 압박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전기차 판매 4월도 30% 이상 성장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NEF, 태양광 2032년부터 최대 발전원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AJ네트웍스(0955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서빙 로봇, 물류로봇 렌탈 사업 확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7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9억원(+37.1%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26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유지, 큰 폭의 수익성 개선

① 전년동기 매출액 큰 폭으로 증가 이유
- 렌탈 부문(+9.1% YoY)과 창고/유통 부문(+19.5% YoY) 매출 증가
-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35.4% YoY) 및 산업안전장비(+7.8% YoY) 매출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큰 폭으로 증가

②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1.5%p)된 이유
- 렌탈 부문이 전년동기와 소폭 하락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렌탈 부문 OPM -1.4%p)
-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손실폭이 감소(창고/유통 부문 OPM +3.8%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884억원(+12.4% YoY), 영업이익 197억원(+14.4% YoY)
-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장비 검색에서 견적요청까지 절차 간소 및 사무실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 향후 기업고객과 식음요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와 MOU를 체결, RaaS 기반 물류로봇 솔루션 렌탈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과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

☞ 현재주가 PER 6.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6.2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aU4oo5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쿠콘(2945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YoY) 지속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1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 현재주가 PER 10.7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3.0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l9iiSz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센엔텍(010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CX 중심에서 AX, DX로 확대 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359억원(+21.5%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230억원, 영업이익 2억원) 대비 영업이익 3,419.1%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비수기 불구 수익성 개선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7.6% 증가, AX(10억원), DX(305억원) 및 ITO(453억원) 부문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18.4% 증가하였기 때문
-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②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5.7%p)된 것은
- 본사 영업이익이 34억원에서 62억원으로 76.1% 증가,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41억원에서 8억원으로 흑자전환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07억원(+10.1% YoY), 영업이익 25억원(+70.2% YoY)
-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의 프로젝트의 수주잔고는 1,199억원으로 2분기에도 지속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함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프로젝트는 ‘2024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사업’,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유지보수 사업’, ‘한국수자원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HUG 차세대정보시스템 구축’ 등
- 올해 1분기에는 ‘사법부 데이터센터 전산장비 유지보수' 계약의 추가 수주 성공

☞ 현재주가 PER 2.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33.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RJNx6J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배터리 소재 LiPF6 가격 급등 재현

-2025년 7월 4.9만위안/톤까지 최저가로 폭락한 후 상위업체들 사실상의 가격 담합 발표.12월 17만위안/톤까지 급등했다가

-올 4월까지 10만위안 수준으로 조정받았으나, 5월에 재급등하며 17만위안으로 직전 고점 육박

-가격 급등 이유는 1) 당국과 업체들의 공급과잉 축소, 판가 올리기 작동 2) 전기차에만 의존하던 수요가 BESS로 확대되었기 때문

-중국은 배터리, 태양광은 물론 공급망을 장악한 많은 산업 광물, 소재 등에 대해 2025년을 기점으로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정책 대전환

-성장 초기 무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점유율을 장악한 뒤, 공급 조절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인 것이 확인

-대한민국의 그린 산업은 제조 포트폴리오가 중국과 겹치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발 공급 과잉 축소는 아직까지 생존한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국 LiPF6 가격 상승 수혜주는 후성
중국 LiPF6 대표주 가격 추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1분기 BESS 설치 급증

-9.7GWh로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 추세 유지하면 연간 60~70GWh 수준 설치 예상

-메타, 구글 등 빅테크들의 AI 데이터센터 BESS 수요 증가 때문

-2030년까지 누적 610GWh의 BESS 설치 예상. 건설 기간이 가장 짧은 태양광 BESS 조합이 하이퍼 스케일러들에게 유리

-올 해 들어 구글이 태양광/BESS 사업자인 Intersect Power를 인수한데 이어, 아마존의 오리건, 메타의 Enbridge 프로젝트들 등에서 연속 GWh 단위의 BESS 계약이 체결되고 있고

-빅테크들은 Nextera Energy, Dominion 등과도 GWh 규모의 BESS 계약을 발표

-태양광+BESS 조합은 상용화 속도뿐 아니라 LCOE까지도 가스복합발전 수준으로 낮아진 상태여서 수요의 지속 성장 가능성 확보

https://seia.org/news/largest-q1-on-record-for-energy-storag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한민국 태양광 확대 정책 효과 시작

-한화솔루션, 해남 프로젝트 400MW 수주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 프로젝트

-향후에는 경기도 접경지, 시화/화옹 간척지, 새만금, 전남 RE100산단, 영농형 등으로 대형 발주가 국내 태양광 업체에게 제공될 것

-한화솔루션의 2025년 국내 공장 가동률은 20% 수준. 이번 400MW 수주만으로도 2027년 기준 연간 가동율 16% 확보. 진천 공장의 캐파는 2.5GW 수준

-이번 딜의 가장 큰 의미는 발전 공기업인 남동발전이 국내 업체에게 물량을 준 것. 정부는 공공 발주의 경우 국내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으로 판단

한화솔루션 진천 공장 직원 수천명이 이번 계약에 고무되었다고 합니다. 정책이 움직이고 국내 산업이 들썩이는 것이 일상화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2394?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4조달러 AI 투자가 태양광과 BESS 붐 유발

-Bloomberg 분석

-미국 2030년 데이터센터용 전력수요 600TWh로 현재 대비 2배, 전력 수요의 14% 차지

-유럽도 2030년 수요 현재 대비 2배 증가 200~210TWh.전력 수요의 6% 차지

-미국, 유럽 모두 태양광, BESS 전력 구매가 빅테크들의 최우선 순위 투자. 유럽은 풍력도 포함

-Bloomberg 추정에 근거하면 2030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전력 수요를 위해 150GW 이상의 태양광, 풍력, 450GWh 이상의 BESS 필요 추산

-유럽은 50GW 이상의 풍력, 태양광 150GWh 이상의 BESS 필요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태양광, BESS 수요 확대로 연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짧은 건설 기간과 높은 원가 경쟁력. 발전원별 건설완료 기간은 태양광 1.4년, BESS 1.7년, 육상풍력 1.7년, 가스 피크, 2.6년, 가스복합 4년, 석탄 6.7년, 대형원전 15.3년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맘이 급하네요. 비싼 연료전지와 디젤 엔진까지 수요까지 크게 늘리고 있습니다. 태양광+BESS가 우선 수요되는건 당연합니다. 육상 풍력까지도요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타,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BESS 추가

-Enbridge Energy, 와이오밍 메타 데이터센터용 365MW 태양광, 1.2GWh BESS 추가 계약

-이번 계약으로 Enbridge의 메타 관련 태양광, 풍력, BESS 투자 규모는 1.6GW로 확장

-BESS는 테슬라가 공급. K배터리가 배터리 담당 예상

https://renewablesnow.com/news/enbridge-to-invest-usd-1-2bn-in-wyoming-solar-bess-project-for-meta-1295086/
트럼프, 냉매 규제 유예

-후성 수혜

-바이든정부는 2026~2028년 불화수소 냉매 사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하고 2036년까지 85% 감축 규제했으나

-트럼프정부는 전일 1) 주거용. 상업용 냉방, 에어컨용 냉매 규제 무기한 철폐 2) 슈퍼마켓 등 식품 냉동 시스템용 냉매 사용 상한 기준 대폭 상향 2032년 1.1일까지 적용 3) 식품 유통업체 및 냉동창고의 냉매 사용 규정 준수 기한 5~6년 연기

-글로벌 냉매 업체들은 규제 이슈로 공장 폐쇄하며 캐파를 큰 폭으로 낮추었고, 차세대 냉매 개발하는 중. 따라서 이번 발표로 증가하는 냉매 수요를 단기간에 공급하는 것은 불가능

-냉매 가격 상승 추세에 기름 붙는 격

-후성의 냉매 부문 이익 가시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60373?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