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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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발전 산업 최대 M&A 발생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기본 계획 발표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원본은 아래

t.me/greenlightBH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9억원(+13.9% YoY),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이익 3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 방송 부문(-8.6% YoY)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에도 불구, 제조 부문(+35.1% YoY)과 레저 부문(+8.1% YoY) 등이 매출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
-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
- 1분기는 비수기로 대부분 영업적자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제조부문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0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6억원(+18.3% YoY)
-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
- 기존 방송에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현재주가 PER 4.0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DaBTeq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Ol7aQV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헝가리,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규정 준수 압박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전기차 판매 4월도 30% 이상 성장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NEF, 태양광 2032년부터 최대 발전원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AJ네트웍스(0955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서빙 로봇, 물류로봇 렌탈 사업 확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7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9억원(+37.1%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26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유지, 큰 폭의 수익성 개선

① 전년동기 매출액 큰 폭으로 증가 이유
- 렌탈 부문(+9.1% YoY)과 창고/유통 부문(+19.5% YoY) 매출 증가
-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35.4% YoY) 및 산업안전장비(+7.8% YoY) 매출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큰 폭으로 증가

②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1.5%p)된 이유
- 렌탈 부문이 전년동기와 소폭 하락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렌탈 부문 OPM -1.4%p)
-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손실폭이 감소(창고/유통 부문 OPM +3.8%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884억원(+12.4% YoY), 영업이익 197억원(+14.4% YoY)
-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장비 검색에서 견적요청까지 절차 간소 및 사무실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 향후 기업고객과 식음요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와 MOU를 체결, RaaS 기반 물류로봇 솔루션 렌탈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과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

☞ 현재주가 PER 6.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6.2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aU4oo5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쿠콘(2945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YoY) 지속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1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 현재주가 PER 10.7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3.0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l9iiSz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센엔텍(010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CX 중심에서 AX, DX로 확대 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359억원(+21.5% YoY), 영업이익 70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230억원, 영업이익 2억원) 대비 영업이익 3,419.1% 상회하면서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8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비수기 불구 수익성 개선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이유는
- CX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7.6% 증가, AX(10억원), DX(305억원) 및 ITO(453억원) 부문 등의 IT서비스 부문도 18.4% 증가하였기 때문
- 법인별로 본다면, 본사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8.0%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②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5.7%p)된 것은
- 본사 영업이익이 34억원에서 62억원으로 76.1% 증가, 아이테센클로잇의 영업이익이 -41억원에서 8억원으로 흑자전환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07억원(+10.1% YoY), 영업이익 25억원(+70.2% YoY)
-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의 프로젝트의 수주잔고는 1,199억원으로 2분기에도 지속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함께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프로젝트는 ‘2024년 정보시스템 통합 유지관리 용역 사업’,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유지보수 사업’, ‘한국수자원공사 정보시스템 통합운영 및 유지관리 용역’. ‘HUG 차세대정보시스템 구축’ 등
- 올해 1분기에는 ‘사법부 데이터센터 전산장비 유지보수' 계약의 추가 수주 성공

☞ 현재주가 PER 2.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33.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RJNx6J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배터리 소재 LiPF6 가격 급등 재현

-2025년 7월 4.9만위안/톤까지 최저가로 폭락한 후 상위업체들 사실상의 가격 담합 발표.12월 17만위안/톤까지 급등했다가

-올 4월까지 10만위안 수준으로 조정받았으나, 5월에 재급등하며 17만위안으로 직전 고점 육박

-가격 급등 이유는 1) 당국과 업체들의 공급과잉 축소, 판가 올리기 작동 2) 전기차에만 의존하던 수요가 BESS로 확대되었기 때문

-중국은 배터리, 태양광은 물론 공급망을 장악한 많은 산업 광물, 소재 등에 대해 2025년을 기점으로 양적 팽창에서 질적 성장으로 정책 대전환

-성장 초기 무한 지원으로 글로벌 공급망과 점유율을 장악한 뒤, 공급 조절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국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인 것이 확인

-대한민국의 그린 산업은 제조 포트폴리오가 중국과 겹치는 상황인 것을 감안하면, 중국발 공급 과잉 축소는 아직까지 생존한 기업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중국 LiPF6 가격 상승 수혜주는 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