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pinned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일본 전기차보조금, 중국업체들 대폭 축소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U, 중국 의존도 줄인다…기업에 중국산 아닌 부품 구매 강제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81228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8122800009
newsmailer.einfomax.co.kr
EU, 중국 의존도 줄인다…기업에 중국산 아닌 부품 구매 강제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발전 산업 최대 M&A 발생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Reuters
NextEra plans to buy Dominion Energy for $66.8 billion, form biggest US power company as AI demand booms
The deal will create the third-biggest U.S. energy company behind Exxon and Chevro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기본 계획 발표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
Naver
정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세계 10대 재생에너지 강국”
정부가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재생에너지 보급 세부 계획 등을 담은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재기본)을 19일 발표했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만 담은 기본계획이 수립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9억원(+13.9% YoY),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이익 3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 방송 부문(-8.6% YoY)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에도 불구, 제조 부문(+35.1% YoY)과 레저 부문(+8.1% YoY) 등이 매출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
-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
- 1분기는 비수기로 대부분 영업적자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제조부문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0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6억원(+18.3% YoY)
-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
- 기존 방송에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현재주가 PER 4.0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8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DaBTeq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제조·레저 부문 실적 성장세 전환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9억원(+13.9% YoY), 영업이익 38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670억원, 영업이익 3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6분기만에 매출 성장세 전환에 성공, 제조·레저 부문이 성장을 견인함
- 방송 부문(-8.6% YoY)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에도 불구, 제조 부문(+35.1% YoY)과 레저 부문(+8.1% YoY) 등이 매출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
- 제조 부문이 성장한 요인은 자회사 KX하이텍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및 SSD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를 지속한 가운데, KX인텍도 전년동기 대비 141.6% 증가
- 레저부문은 지난해 인수한 일본 토조노모리CC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7분기만에 성장세로 전환
- 1분기는 비수기로 대부분 영업적자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제조부문이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0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6억원(+18.3% YoY)
- 제조 부문의 전방산업 호황유지와 레저 부문의 토조노모리cc 인수효과 등으로 2분기에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여전히 활발한 M&A 및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 최근 ‘항공우주방산단조'을 인수하기 위한 MOU를 체결, 하반기에는 방위산업에도 진출할 계획
- 기존 방송에서 출발, 레저 및 제조 부문으로 사업 확대에 성공한 가운데, 신성장 엔진 가동을 위한 방위산업에 진출하게 된다면 중장기적 성장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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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Ol7aQ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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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공장 가동 및 확대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0억원(+22.6% YoY), 영업이익 7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293억원, 영업손실 15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으로 하회
☞ 7분기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에 성공. 2차전지 및 전장 부문이 성장 견인
- 전년동기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①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17.2% YoY) 매출 감소
② 반면, 2차전지(+685.3% YoY) 및 전장 부문(+18.8% YoY) 매출 증가
- 특히 2차전지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인 성장세로 전환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
- 다만, 영업손실이 크게 확대되었던 이유는
① 국내 및 인도 공장의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신규 사업을 위한 R&D 비용 크게 증가
② 자회사 퓨런티어를 비롯한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상황 지속
- 특히 인도법인은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으나, 인력 및 부가시설 구축 등 초기 가동 비용이 투입되면서 적자 기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4억원(+34.5% YoY), 영업이익 29억원(흑자전환)
- 1Q26 수주잔고는 2,197억원, 최근 약 192억원의 2차전지 ESS 설비 관련 수주 공사
- 2차전지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돌입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1Q 가동을 시작한 인도공장은 초도생산 매출이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추후 2~3년간 시설의 지속 확대 기대
- 시작할 매출 성장으로 인한 고정비율이 하락하고, 회사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비용효율화 추진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8.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PER 22.1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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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헝가리, 중국 배터리/전기차 업체들 규정 준수 압박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중국 업체들을 대거 유치했던 오르반 정권이 무너지고, 신정부가 들어서자
-헝가리 내 공장 건설 중인 BYD, CATL, EVE energy 등에 대해 역내 노동, 환경 조건 준수 하라는 압박이 본격화
-신임 환경부장관, BYD에게 환경 오염 작업 중단하라고 포스팅
https://www.google.com/amp/s/amp.scmp.com/economy/article/3354060/chinese-companies-hungary-scramble-adjust-post-orban-er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전기차 판매 4월도 30% 이상 성장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15개국 집계 순수전기차 기준 201,541대로 전년비 34% 증가
-이 추세를 감안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4월 유럽 전체는 약 38만 이상으로 예상. 이는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하는 것
-주요 국가들 보조금 재도입,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대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수요 스파크 지속 되고 있어
https://www.reuters.com/business/europe-ev-sales-jump-april-2026-05-19/
Reuters
Europe EV sales jump in April
Sales of fully electric cars in Europe's main auto markets surged in April, extending strong growth as subsidies, policy support and higher petrol prices lifted demand, according to data published on Wednesda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NEF, 태양광 2032년부터 최대 발전원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2032년 태양광 20.56%>석탄 19.78%>가스 19.17%>풍력 16.65%>수력 등 기타 재생에너지 14.06%>원전 9.26%>중유 0.51% 순
-태양광 발전 비중은 2010년 0.19%, 2020년 3.43%, 2025년 9.14%로 비약했고, 2032년 20.56%로 선두로 올라선 뒤 2040년 26.9%, 2050년 30.98%로 최대 발전원 지위 굳건 예상
-풍력도 2010년 1.74%에서 2020년 3.47%, 2025년 8.9%로 급상승했고, 2032년 16.65%, 2040년 21.54%, 2050년 24.92%로 증가 예상
-태양광, 풍력, 수력 등 클린에너지는 2010년 20.26%에서 2020년 29.08%, 2030년 47.18%, 2040년 60.78%, 2050년 66.49%로 비중 확대 추정
-석탄, 가스, 원전의 비중은 피크치 대비 모두 크게 낮아지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확산을 감안해 가스 발전 비중의 감소 폭을 2025년 21.8%에서 2050년 17.09%로 작게 추정하고 있어
-BNEF의 추정은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경향. 글로벌 전력 시장의 클린에너지화는 더 가속화될 것
[AJ네트웍스(0955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서빙 로봇, 물류로봇 렌탈 사업 확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7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9억원(+37.1%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26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유지, 큰 폭의 수익성 개선
① 전년동기 매출액 큰 폭으로 증가 이유
- 렌탈 부문(+9.1% YoY)과 창고/유통 부문(+19.5% YoY) 매출 증가
-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35.4% YoY) 및 산업안전장비(+7.8% YoY) 매출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큰 폭으로 증가
②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1.5%p)된 이유
- 렌탈 부문이 전년동기와 소폭 하락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렌탈 부문 OPM -1.4%p)
-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손실폭이 감소(창고/유통 부문 OPM +3.8%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884억원(+12.4% YoY), 영업이익 197억원(+14.4% YoY)
-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장비 검색에서 견적요청까지 절차 간소 및 사무실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 향후 기업고객과 식음요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와 MOU를 체결, RaaS 기반 물류로봇 솔루션 렌탈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과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
☞ 현재주가 PER 6.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6.2배 대비 크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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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빙 로봇, 물류로봇 렌탈 사업 확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2,872억원(+10.0% YoY), 영업이익 219억원(+37.1% YoY)
- 컨센서스(매출액 2,826억원, 영업이익 16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유지, 큰 폭의 수익성 개선
① 전년동기 매출액 큰 폭으로 증가 이유
- 렌탈 부문(+9.1% YoY)과 창고/유통 부문(+19.5% YoY) 매출 증가
- 전방시장이 회복되면서 파렛트(+35.4% YoY) 및 산업안전장비(+7.8% YoY) 매출 증가
- 냉장 및 냉동창고 임대, 유류도소매, 태양광발전 등의 창고/유통 매출 큰 폭으로 증가
② 영업이익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1.5%p)된 이유
- 렌탈 부문이 전년동기와 소폭 하락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렌탈 부문 OPM -1.4%p)
- 창고/유통 부문의 영업손실폭이 감소(창고/유통 부문 OPM +3.8%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884억원(+12.4% YoY), 영업이익 197억원(+14.4% YoY)
- 산업장비 온라인 렌탈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장비 검색에서 견적요청까지 절차 간소 및 사무실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
- KT 서빙로봇 인수를 통해 약 5,000대 규모를 확보하여 서빙로봇 렌탈 사업을 확대. 향후 기업고객과 식음요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
-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와 MOU를 체결, RaaS 기반 물류로봇 솔루션 렌탈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이미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클로봇과도 MOU를 체결하여 로봇사업을 확대
☞ 현재주가 PER 6.5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6.2배 대비 크게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aU4oo5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쿠콘(2945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YoY) 지속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182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하회
☞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 신규서비스 출시와 함께 점차 실적 성장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 현재주가 PER 10.7배로 국내 동정업체 평균 PER 13.0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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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26 매출액 160억원(-7.5% YoY), 영업이익 45억원(+1.9%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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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감소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데이터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하면서 전년 수준을 보였으나, 페이먼트 부문은 12.9% 감소하면서 실적 부진을 주도
- 계절적 비수기 및 대출 규제 등의 정책적인 외부 요인 영향은 물론, 전자금융권 감독 강화에 따른 중소형 고객사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부진
-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개선(OPM +2.6%p)된 이유는 그동안 진행했던 신규서비스에 대한 R&D 비용의 효율화를 통한 영업비용율이 하락(영업비용율 -2.5%p)했기 때문
- 특히 7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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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26E 매출액 177억원(+5.6% YoY), 영업이익 50억원(+6.5%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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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서비스 부문에서는 비대면 서류제출, 전자소송 업무 자동화, 의료 마이데이터 등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기반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도 고도화 작업을 마치고 출시할 예정
- 페이먼트 서비스 부문에서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제휴사가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통합 KSQR 인프라 확대를 추진할 예정
- 디지털 자산(USDC, USDT) 결제, 충전, 출금 앱을 출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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