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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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0425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보안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중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 발표한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4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5% 감소하였으나, 영업손실 폭은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회복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1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매출액은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종속회사 연결제외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요인은 종속회사 “인비즈넷”에 대한 지분율 축소로 올해부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관련 매출(약 25억원)이 제외되었기 때문
- 이를 제외한다면, 지난 1분기 매출액은 오히려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임. 특히 보안솔루션 및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2%, 20.7% 증가한 것도 긍정적
- 수익성 개선도 지속되고 있는데, 사업효율화 및 플랫폼 중심의 고수익성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30.9% 감소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증가하고,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이후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요소들

- 에이전틱 AI, 양자내성암호 대응 강화. 기존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R&D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AI 기반 보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 공공/금융권/일반기업 등의 보안강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신원인증 수요가 증가
- 지난해 전 산업 영역에서 디지털 신원인증 실패와 내부 통제 이슈 등으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고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
- 정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정책과 함께 공공/금융권을 중심으로 인증, 접근통제 중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구축 수요가 증가

☞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4.4배

보고서 링크: https://vo.la/OgtoON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웹케시(053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금융 AI Agent 사업화 추진 본격화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에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25.6%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대비 크게 하회

☞ 실적 부진 불구, 금융권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하면서 부진한 이유는 중소 및 영세 기업 중심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금융기관 및 중견/대기업 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9%, 8.8% 감소하였기 때문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자금관리시스템 사업의 안정적 매출 기반에, 금융권 대상 에이전트 뱅킹, 정보계 에이전트 사업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어 긍정적
① 동사는 이미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의 AI Agent로 전환하여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을 진행 중
② 또한, 9년전 철수했던 금융SI사업을 재개하고, 금융권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에 진출함. 지난해말 농협은행 PoC를 완료
③ 실시간 경영정보 분석 에이전트인 정보계 에이전트를 개발, 은행 도메인부터 시작하여 저축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단계별 확장을 진행 중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 12.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세 전환을 예상
-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난해 IHB, rERP 운영수수료를 5~10% 증대 효과 및 제휴은행 협력 강화를 통한 공공기관의 IHB 고도화 사업 수주 등으로 공공/금융기관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또한, 5대 제휴은행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Branch Q’ 신규 고객 유입 및 기존 브랜치 고객 대상으로 크로스세일즈 강화로 중견/대기업 사업부문도 전년대비 실적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9fcq3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니언스(2638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70.8% 증가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03억원, 영업이익 5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비수기인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네트워크 보안제품 및 용역제품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5%, 16.5% 증가하였기 때문
- NAC / EDR 등 전 제품군 성장에 클라우드 NAC, MDR 등 서비스 비즈니스 고객이 증가하였고, 신제품인 홈네트워크 보안, 백신과 EDR을 동시에 도입하는 의미 있는 고객을 확보한 것도 긍정적
- 또한, 비수기였던 1분기 매출액이 역대 최고로 올라서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OPM +14.4%p)된 것도 긍정적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9%, 73.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우호적인 국내외 정책과 함께 기업내의 사업전략에 기인
① AI ‘미토스(Mythos)’ 이슈로 NAC, EDR, ZTNA를 결합한 동사의 통합방어체계 수요가 상승 중
- 또한 해킹 사고 시 과징금을 매출액의 10%까지 상향하는 규제 강화를 추진 중
- 이외에도 정부 AI 전략에서 사이버보안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28일에 정부의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
② 기업의 내부 측면에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 및 지속적인 이익배당 정책을 발표함. 3개년간 평균 배당성향은 20~25% 수준을 유지할 예정
- 또한, 백신과 EDR을 통합한 통합 단말보안 플랫폼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동사는 구독형 서비스 및 매니지드 사업을 강화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 현재주가는 2026년 당사추정 실적 기준 PER 11.8배

보고서 링크: https://vo.la/T9hWLD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코윈테크(2828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로봇·자동화 부문 비즈니스 강화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98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0.8% 증가하면서 연속 2분기 동안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적자폭은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397억원, 영업손실 0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2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전환과 함께 수익성 점차 개선은 긍정적

- 본사의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9.1% 증가, 자회사 탑머티리얼(엔지니어링 및 소재)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회복세 보임
- ESS 북미 고객향 조립 로봇 및 AMR 납품으로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고, 로봇 매출도 국내 전고체 전지라인, 유럽 현재 고객사향 AMR 매출이 발생한 것도 긍정적
-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점차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 특히 본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29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5.6%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흑자 유지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초 로봇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과 함께 북미 로봇 자동화 전시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대형고객 및 현지 협력사 발굴로 해외 현지 시장 진출 확대
-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ESS(서진시스템, F사, S사, L사), 자동차(현대자동차), 반도체(SK하이닉스 등), 식품(B사) 등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로봇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본사의 로봇·자동화설비 매출 증가로,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회복 등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큰 폭의 흑자 전환을 예상
- 특히 로봇 프로젝트의 영업이익률이 10% 초반대를 보이고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rFJiVP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분기 실적 회복, 수익성 개선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44.7% 감소함.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5.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5.8% 증가
- 당사 추정치(매출액 5,967억원, 영업이익 14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22.4% 하회

☞ 미국 관세 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효과로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

-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 제지 사업 부문이 전반적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기 때문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 1.1%, 5.4% 감소세를 보였음. 다만, 연결대상 법인 등이 포함된 기타 및 연결 법인 매출이 19.7% 증가 뿐
-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되었지만, 전분기 대비는 소폭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4Q25A, 1.3% → 1Q26A, 2.0%, +0.7%p)된 것은 긍정적
- 이는 제지 사업부문 전반적으로 미국 관세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 상승효과가 반영되었기 때문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2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5,949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3%, +32.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동전쟁 영향으로 펄프 가격, 부재료 가격, 물류비 등의 원가가 상승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사들이 가격인상을 단항하고 있음. 동사도 상승하고 있는 시장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가격인상 추진
- 6월 국내 지방선거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북중미 월드컵, 아시안게임), 미국 중간선거 등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소비 수요 증가도 예상
- 2분기에 다소 수익성이 개선(OPM +0.9%p)될 것으로 예상. 이유는 2분기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선거 및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수요 증가로 인한 매출 성장과 함께, 미국 상호관세(15%) 무효 판결 이후 글로벌 관세(10%) 적용으로 인하여 5% 관세하락에 따른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KGjZV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리 급등과 재생에너지 상관성

금리 상승은 모든 발전원의 수익성을 나쁘게 합니다

다만, 전력 수요의 붕괴가 없는 구간이라면 금리 상승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금리의 급격한 상승은 코로나가 안정세로 들어간 후 러우전쟁 발발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국면이라서 금리상승에도 불구하고 발전 설비를 추가해야되고, 가장 싸고 빨리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의 선호도가 압도적이 된 것이지요

육상 풍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고금리입니다

역사가 얘기하듯 태양광은 금리 상승에 민감도가 가장 낮은 발전원입니다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K배터리의 주가가 작년 초를 기점으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요인은 배터리 저장장치 BESS의 수요 증가 때문입니다

BESS의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는 태양광 설치량의 급증으로 인한 저장과 망 안정화 수단의 필요 때문입니다

201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신규 발전 시장은 태양광이 장악했습니다. 러우전쟁으로 빅점프를 한 뒤 연간 500GW 이상이 신규 설치되는 메인스트림이 되었습니다

BESS가 없었다면 태양광 시대도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마침 트럼프의 OBBBA에 중국산 LFP 배터리에 대해 보조금을 제한하는 입법이 이루어지면서 K배터리의 미국 BESS 시장 점령 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pinned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일본 전기차보조금, 중국업체들 대폭 축소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발전 산업 최대 M&A 발생

-최대 발전사업자이자 재생에너지 중심 업체인 Nextera Energy가 전통 연료중심의 Dominion Energy 인수를 발표

-Nextera의 발전 캐파는 약 80GW 수준이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65%.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설비를 빠르게 증설하면 최대업체가 되었고 기업 가치도 약 1,800억달러로 미국 유틸리티업체 중 가장 높아

-Dominion의 발전 캐파는 25GW 수준으로 약 90%는 화석연료와 원전. 향후 15년간 해상풍력(건설 완공 단계)과 태양광, BESS 약 20GW를 추가 예정이어서 Dominion의 재생에너지 비중도 크게 확대되는 중. 현 시가총액은 590억달러

-이번 딜의 함의는 1) 미국의 AI발 전력 수요가 강해서 2) 유틸리티 업체들이 몸집을 불려 투자여력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게 된 것을 확인

미국 재생에너지의 아이콘이 전통 전력회사를 삼키네요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nextera-energy-buy-dominion-668-billion-us-power-deal-2026-05-1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기본 계획 발표

-초대형 플래그십 태양광 단지 조성 12GW, 수도권, 강원도 등

-유휴부지 활용 4대 정책 입지에 태양광 44.2GW 설치

-해상풍력 기반 구축, 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4664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