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이디피(0915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향 수요 확대로 각형 제조업체 몸 값 높아져
☞ 미국 각형 캔 매출 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
- 상신이디피는 국내 셀업체향 원형, 각형 캔을 공급하고 있어
- 고객사의 미국 BESS 공급이 작년 4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추세 진입
- 미국 BESS용 각형 캔 매출은 2025년 244억원에서 올 해 800억원 수준으로 급증 예상
- 현재 6개의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7월 2개 라인, 연말 2개 라인 증설될 예정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3,202억원, 238억원으로 전년비 28%,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 각형 밸류체인 업체들 숫자 제한적이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 높아
-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 중 각형 배터리는 삼성 SDI가 전문적으로 생산하면서 관련 밸류체인을 육성
- BESS가 대부분 각형 플랫폼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다른 셀 업체들도 BESS 제조를 위해서는 각형 부품/모듈업체들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 상신이디피도 국내와 해외에서 고객사를 확대할 개연성이 높아짐
☞ 만년 저평가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진입 판단
- 상신이디피는 배터리 부품업체들 중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가 오랜 기간 유지, 고객사가 하나이고 캔 사업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는 인식 때문
- 하지만 캔은 배터리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완성차는 물론 셀 업체들과 협업을 해야 하고, 딥 드로잉 금형 등 난이도가 높은 기반 기술도 필요
- 특히 BESS와 46파이 배터리의 수요 증가로 각형, 원통형 캔의 대형화에 따른 기술 구현 난이도가 지속 상승하고 있어
- 국내외 고객사들까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감안하면 동사에 적용되는 밸류에이션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기준 BPS 13,187원 대비 2.7배 수준. 동사의 과거 PBR 밴드 고점은 2.8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신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vo.la/zbSn93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BESS향 수요 확대로 각형 제조업체 몸 값 높아져
☞ 미국 각형 캔 매출 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
- 상신이디피는 국내 셀업체향 원형, 각형 캔을 공급하고 있어
- 고객사의 미국 BESS 공급이 작년 4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추세 진입
- 미국 BESS용 각형 캔 매출은 2025년 244억원에서 올 해 800억원 수준으로 급증 예상
- 현재 6개의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7월 2개 라인, 연말 2개 라인 증설될 예정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3,202억원, 238억원으로 전년비 28%,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 각형 밸류체인 업체들 숫자 제한적이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 높아
-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 중 각형 배터리는 삼성 SDI가 전문적으로 생산하면서 관련 밸류체인을 육성
- BESS가 대부분 각형 플랫폼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다른 셀 업체들도 BESS 제조를 위해서는 각형 부품/모듈업체들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 상신이디피도 국내와 해외에서 고객사를 확대할 개연성이 높아짐
☞ 만년 저평가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진입 판단
- 상신이디피는 배터리 부품업체들 중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가 오랜 기간 유지, 고객사가 하나이고 캔 사업이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낮다는 인식 때문
- 하지만 캔은 배터리를 개발하는 단계에서 완성차는 물론 셀 업체들과 협업을 해야 하고, 딥 드로잉 금형 등 난이도가 높은 기반 기술도 필요
- 특히 BESS와 46파이 배터리의 수요 증가로 각형, 원통형 캔의 대형화에 따른 기술 구현 난이도가 지속 상승하고 있어
- 국내외 고객사들까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을 감안하면 동사에 적용되는 밸류에이션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기준 BPS 13,187원 대비 2.7배 수준. 동사의 과거 PBR 밴드 고점은 2.8배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원으로 신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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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화려한 배터리 테마주 장세 시작
☞ 2026년 국내 배터리 관련주들의 전반적인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지는 않음
- 미국의 전기차 시장 부진을 BESS로 상쇄하는 정도이기 때문
- 하지만 2027년부터는 미국 전기차 시장도 신규 모델 출시효과로 성장세로 전환되고 BESS 시장은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면서 K배터리 업체들의 본격적인 이익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유럽 시장도 2027년은 CO2 배출 벌금 정산연도이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상대적으로 작았던 유럽 BESS 시장도 독일과 같은 국가들이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고성장이 본격화될 것
- 이익 개선이 내년부터 기조적으로 시작된다면 올 해 K배터리 관련주들은 미래 성장 요인들을 앞당겨서 반영하는 다양한 테마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고 판단
☞ 배터리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BESS 수요의 확대
- 글로벌 BESS 시장의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은 23%로 전기차 대비 월등히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제 사상 최고 주가를 경신하고 있는 선두 주자인CATL의 경우도 BESS 성장이 전체 실적 드라이브를 견인
- K배터리의 경우도 BESS로 인해 혜택을 보는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빠르고 시작
☞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에 대한 테마도 형성
- LFP 배터리의 뒤를 이을 소디움, LMR 배터리 시장이 개화되는 것에 대한 변화에 앞서서 투자하는 업체들과 소재 수요의 변화에 혜택을 보는 업체들을 주목
- 하이엔드 플랫폼인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부터 상용화 초기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어서 주요 수요처가 될 수 있는 휴머노이드, UAM 등 전방 시장의 움직임을 동시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
-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 전방 산업이 확산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 시장이 열리는 것은 중국업체들에게 일방적으로 밀려왔던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흐름
▶보고서 링크: https://vo.la/rgR3kFe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화려한 배터리 테마주 장세 시작
☞ 2026년 국내 배터리 관련주들의 전반적인 실적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지는 않음
- 미국의 전기차 시장 부진을 BESS로 상쇄하는 정도이기 때문
- 하지만 2027년부터는 미국 전기차 시장도 신규 모델 출시효과로 성장세로 전환되고 BESS 시장은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면서 K배터리 업체들의 본격적인 이익개선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유럽 시장도 2027년은 CO2 배출 벌금 정산연도이기 때문에 전기차 판매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또한 상대적으로 작았던 유럽 BESS 시장도 독일과 같은 국가들이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고성장이 본격화될 것
- 이익 개선이 내년부터 기조적으로 시작된다면 올 해 K배터리 관련주들은 미래 성장 요인들을 앞당겨서 반영하는 다양한 테마장세가 펼쳐질 수 있다고 판단
☞ 배터리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BESS 수요의 확대
- 글로벌 BESS 시장의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은 23%로 전기차 대비 월등히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제 사상 최고 주가를 경신하고 있는 선두 주자인CATL의 경우도 BESS 성장이 전체 실적 드라이브를 견인
- K배터리의 경우도 BESS로 인해 혜택을 보는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빠르고 시작
☞ 차세대 배터리 플랫폼에 대한 테마도 형성
- LFP 배터리의 뒤를 이을 소디움, LMR 배터리 시장이 개화되는 것에 대한 변화에 앞서서 투자하는 업체들과 소재 수요의 변화에 혜택을 보는 업체들을 주목
- 하이엔드 플랫폼인 전고체 배터리는 내년부터 상용화 초기 단계에 진입할 예정이어서 주요 수요처가 될 수 있는 휴머노이드, UAM 등 전방 시장의 움직임을 동시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
-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 전방 산업이 확산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 시장이 열리는 것은 중국업체들에게 일방적으로 밀려왔던 K배터리에게는 긍정적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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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서진시스템(178320.KQ)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라온시큐어(0425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보안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중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 발표한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4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5% 감소하였으나, 영업손실 폭은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회복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1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매출액은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종속회사 연결제외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요인은 종속회사 “인비즈넷”에 대한 지분율 축소로 올해부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관련 매출(약 25억원)이 제외되었기 때문
- 이를 제외한다면, 지난 1분기 매출액은 오히려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임. 특히 보안솔루션 및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2%, 20.7% 증가한 것도 긍정적
- 수익성 개선도 지속되고 있는데, 사업효율화 및 플랫폼 중심의 고수익성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30.9% 감소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증가하고,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이후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요소들
- 에이전틱 AI, 양자내성암호 대응 강화. 기존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R&D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AI 기반 보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 공공/금융권/일반기업 등의 보안강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신원인증 수요가 증가
- 지난해 전 산업 영역에서 디지털 신원인증 실패와 내부 통제 이슈 등으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고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
- 정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정책과 함께 공공/금융권을 중심으로 인증, 접근통제 중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구축 수요가 증가
☞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4.4배
▶보고서 링크: https://vo.la/Ogto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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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 수요 증가로 실적 성장 중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 발표한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4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3.5% 감소하였으나, 영업손실 폭은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회복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1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대비 매출액은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상회
☞ 종속회사 연결제외로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요인은 종속회사 “인비즈넷”에 대한 지분율 축소로 올해부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관련 매출(약 25억원)이 제외되었기 때문
- 이를 제외한다면, 지난 1분기 매출액은 오히려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어 긍정적임. 특히 보안솔루션 및 화이트햇 컨설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2%, 20.7% 증가한 것도 긍정적
- 수익성 개선도 지속되고 있는데, 사업효율화 및 플랫폼 중심의 고수익성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30.9% 감소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5억원, 영업손실 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증가하고,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2분기 이후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요소들
- 에이전틱 AI, 양자내성암호 대응 강화. 기존 ‘AI연구소’를 ‘AI사업본부’로 확대 개편하고, R&D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AI 기반 보안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 공공/금융권/일반기업 등의 보안강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신원인증 수요가 증가
- 지난해 전 산업 영역에서 디지털 신원인증 실패와 내부 통제 이슈 등으로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체계 고도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추세
- 정부의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 정책과 함께 공공/금융권을 중심으로 인증, 접근통제 중심의 제로트러스트 보안체계 구축 수요가 증가
☞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4.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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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AI Agent 사업화 추진 본격화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에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25.6%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대비 크게 하회
☞ 실적 부진 불구, 금융권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하면서 부진한 이유는 중소 및 영세 기업 중심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금융기관 및 중견/대기업 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9%, 8.8% 감소하였기 때문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자금관리시스템 사업의 안정적 매출 기반에, 금융권 대상 에이전트 뱅킹, 정보계 에이전트 사업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어 긍정적
① 동사는 이미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의 AI Agent로 전환하여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을 진행 중
② 또한, 9년전 철수했던 금융SI사업을 재개하고, 금융권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에 진출함. 지난해말 농협은행 PoC를 완료
③ 실시간 경영정보 분석 에이전트인 정보계 에이전트를 개발, 은행 도메인부터 시작하여 저축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단계별 확장을 진행 중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 12.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세 전환을 예상
-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난해 IHB, rERP 운영수수료를 5~10% 증대 효과 및 제휴은행 협력 강화를 통한 공공기관의 IHB 고도화 사업 수주 등으로 공공/금융기관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또한, 5대 제휴은행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Branch Q’ 신규 고객 유입 및 기존 브랜치 고객 대상으로 크로스세일즈 강화로 중견/대기업 사업부문도 전년대비 실적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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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AI Agent 사업화 추진 본격화
☞ 1Q26 Review
- 전거래일(05/15)에 발표한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78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1%, 25.6%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19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대비 크게 하회
☞ 실적 부진 불구, 금융권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하면서 부진한 이유는 중소 및 영세 기업 중심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금융기관 및 중견/대기업 사업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9%, 8.8% 감소하였기 때문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자금관리시스템 사업의 안정적 매출 기반에, 금융권 대상 에이전트 뱅킹, 정보계 에이전트 사업 등을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어 긍정적
① 동사는 이미 자금관리시스템 전제품의 AI Agent로 전환하여 공공기관, 지자체, 일반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을 진행 중
② 또한, 9년전 철수했던 금융SI사업을 재개하고, 금융권 차세대 에이전트 뱅킹 구축사업에 진출함. 지난해말 농협은행 PoC를 완료
③ 실시간 경영정보 분석 에이전트인 정보계 에이전트를 개발, 은행 도메인부터 시작하여 저축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단계별 확장을 진행 중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5%, 12.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세 전환을 예상
-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지난해 IHB, rERP 운영수수료를 5~10% 증대 효과 및 제휴은행 협력 강화를 통한 공공기관의 IHB 고도화 사업 수주 등으로 공공/금융기관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또한, 5대 제휴은행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Branch Q’ 신규 고객 유입 및 기존 브랜치 고객 대상으로 크로스세일즈 강화로 중견/대기업 사업부문도 전년대비 실적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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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니언스(2638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70.8% 증가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03억원, 영업이익 5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비수기인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네트워크 보안제품 및 용역제품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5%, 16.5% 증가하였기 때문
- NAC / EDR 등 전 제품군 성장에 클라우드 NAC, MDR 등 서비스 비즈니스 고객이 증가하였고, 신제품인 홈네트워크 보안, 백신과 EDR을 동시에 도입하는 의미 있는 고객을 확보한 것도 긍정적
- 또한, 비수기였던 1분기 매출액이 역대 최고로 올라서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OPM +14.4%p)된 것도 긍정적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9%, 73.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우호적인 국내외 정책과 함께 기업내의 사업전략에 기인
① AI ‘미토스(Mythos)’ 이슈로 NAC, EDR, ZTNA를 결합한 동사의 통합방어체계 수요가 상승 중
- 또한 해킹 사고 시 과징금을 매출액의 10%까지 상향하는 규제 강화를 추진 중
- 이외에도 정부 AI 전략에서 사이버보안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28일에 정부의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
② 기업의 내부 측면에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 및 지속적인 이익배당 정책을 발표함. 3개년간 평균 배당성향은 20~25% 수준을 유지할 예정
- 또한, 백신과 EDR을 통합한 통합 단말보안 플랫폼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동사는 구독형 서비스 및 매니지드 사업을 강화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 현재주가는 2026년 당사추정 실적 기준 PER 1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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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우호적인 정책 수혜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5.5% 증가하였고, 영업이익은 4,670.8% 증가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03억원, 영업이익 5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
☞ 비수기인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과 함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
-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네트워크 보안제품 및 용역제품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5%, 16.5% 증가하였기 때문
- NAC / EDR 등 전 제품군 성장에 클라우드 NAC, MDR 등 서비스 비즈니스 고객이 증가하였고, 신제품인 홈네트워크 보안, 백신과 EDR을 동시에 도입하는 의미 있는 고객을 확보한 것도 긍정적
- 또한, 비수기였던 1분기 매출액이 역대 최고로 올라서면서 수익성도 크게 개선(OPM +14.4%p)된 것도 긍정적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2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9%, 73.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우호적인 국내외 정책과 함께 기업내의 사업전략에 기인
① AI ‘미토스(Mythos)’ 이슈로 NAC, EDR, ZTNA를 결합한 동사의 통합방어체계 수요가 상승 중
- 또한 해킹 사고 시 과징금을 매출액의 10%까지 상향하는 규제 강화를 추진 중
- 이외에도 정부 AI 전략에서 사이버보안 부분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28일에 정부의 제2차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
② 기업의 내부 측면에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 및 지속적인 이익배당 정책을 발표함. 3개년간 평균 배당성향은 20~25% 수준을 유지할 예정
- 또한, 백신과 EDR을 통합한 통합 단말보안 플랫폼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동사는 구독형 서비스 및 매니지드 사업을 강화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
☞ 현재주가는 2026년 당사추정 실적 기준 PER 1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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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테크(2828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로봇·자동화 부문 비즈니스 강화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98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0.8% 증가하면서 연속 2분기 동안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적자폭은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397억원, 영업손실 0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2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전환과 함께 수익성 점차 개선은 긍정적
- 본사의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9.1% 증가, 자회사 탑머티리얼(엔지니어링 및 소재)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회복세 보임
- ESS 북미 고객향 조립 로봇 및 AMR 납품으로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고, 로봇 매출도 국내 전고체 전지라인, 유럽 현재 고객사향 AMR 매출이 발생한 것도 긍정적
-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점차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 특히 본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29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5.6%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흑자 유지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초 로봇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과 함께 북미 로봇 자동화 전시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대형고객 및 현지 협력사 발굴로 해외 현지 시장 진출 확대
-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ESS(서진시스템, F사, S사, L사), 자동차(현대자동차), 반도체(SK하이닉스 등), 식품(B사) 등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로봇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본사의 로봇·자동화설비 매출 증가로,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회복 등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큰 폭의 흑자 전환을 예상
- 특히 로봇 프로젝트의 영업이익률이 10% 초반대를 보이고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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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자동화 부문 비즈니스 강화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98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달성함.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0.8% 증가하면서 연속 2분기 동안 증가세를 유지하였고,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적자폭은 감소
- 당사 추정치(매출액 397억원, 영업손실 0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2분기 연속 매출액 증가세 전환과 함께 수익성 점차 개선은 긍정적
- 본사의 로봇 및 자동화설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9.1% 증가, 자회사 탑머티리얼(엔지니어링 및 소재) 매출 및 기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매출 회복세 보임
- ESS 북미 고객향 조립 로봇 및 AMR 납품으로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고 있고, 로봇 매출도 국내 전고체 전지라인, 유럽 현재 고객사향 AMR 매출이 발생한 것도 긍정적
- 영업이익이 적자를 지속하였지만, 점차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 특히 본사 별도 실적은 매출액 290억원, 영업이익 16억원으로 5.6%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흑자 유지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올해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초 로봇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과 함께 북미 로봇 자동화 전시회에 참가하여 글로벌 대형고객 및 현지 협력사 발굴로 해외 현지 시장 진출 확대
-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ESS(서진시스템, F사, S사, L사), 자동차(현대자동차), 반도체(SK하이닉스 등), 식품(B사) 등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로봇 매출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본사의 로봇·자동화설비 매출 증가로, 자회사 탑머티리얼 매출 회복 등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큰 폭의 흑자 전환을 예상
- 특히 로봇 프로젝트의 영업이익률이 10% 초반대를 보이고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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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분기 실적 회복, 수익성 개선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44.7% 감소함.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5.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5.8% 증가
- 당사 추정치(매출액 5,967억원, 영업이익 14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22.4% 하회
☞ 미국 관세 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효과로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
-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 제지 사업 부문이 전반적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기 때문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 1.1%, 5.4% 감소세를 보였음. 다만, 연결대상 법인 등이 포함된 기타 및 연결 법인 매출이 19.7% 증가 뿐
-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되었지만, 전분기 대비는 소폭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4Q25A, 1.3% → 1Q26A, 2.0%, +0.7%p)된 것은 긍정적
- 이는 제지 사업부문 전반적으로 미국 관세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 상승효과가 반영되었기 때문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2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5,949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3%, +32.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동전쟁 영향으로 펄프 가격, 부재료 가격, 물류비 등의 원가가 상승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사들이 가격인상을 단항하고 있음. 동사도 상승하고 있는 시장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가격인상 추진
- 6월 국내 지방선거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북중미 월드컵, 아시안게임), 미국 중간선거 등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소비 수요 증가도 예상
- 2분기에 다소 수익성이 개선(OPM +0.9%p)될 것으로 예상. 이유는 2분기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선거 및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수요 증가로 인한 매출 성장과 함께, 미국 상호관세(15%) 무효 판결 이후 글로벌 관세(10%) 적용으로 인하여 5% 관세하락에 따른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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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 회복, 수익성 개선 기대
☞ 1Q26 Review
-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44.7% 감소함.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5.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5.8% 증가
- 당사 추정치(매출액 5,967억원, 영업이익 145억원) 대비 영업이익은 22.4% 하회
☞ 미국 관세 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효과로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
- 1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부진. 제지 사업 부문이 전반적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하였기 때문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 1.1%, 5.4% 감소세를 보였음. 다만, 연결대상 법인 등이 포함된 기타 및 연결 법인 매출이 19.7% 증가 뿐
-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악화되었지만, 전분기 대비는 소폭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4Q25A, 1.3% → 1Q26A, 2.0%, +0.7%p)된 것은 긍정적
- 이는 제지 사업부문 전반적으로 미국 관세대응에 따른 가격 인상과 환율 상승효과가 반영되었기 때문
☞ 2Q26 Preview
- 당사 추정 2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5,949억원, 영업이익 25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3%, +32.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중동전쟁 영향으로 펄프 가격, 부재료 가격, 물류비 등의 원가가 상승하고 있어 글로벌 경쟁사들이 가격인상을 단항하고 있음. 동사도 상승하고 있는 시장 가격에 대응하기 위해 가격인상 추진
- 6월 국내 지방선거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북중미 월드컵, 아시안게임), 미국 중간선거 등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소비 수요 증가도 예상
- 2분기에 다소 수익성이 개선(OPM +0.9%p)될 것으로 예상. 이유는 2분기내 국내는 물론 해외의 선거 및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수요 증가로 인한 매출 성장과 함께, 미국 상호관세(15%) 무효 판결 이후 글로벌 관세(10%) 적용으로 인하여 5% 관세하락에 따른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11,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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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급등과 재생에너지 상관성
금리 상승은 모든 발전원의 수익성을 나쁘게 합니다
다만, 전력 수요의 붕괴가 없는 구간이라면 금리 상승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금리의 급격한 상승은 코로나가 안정세로 들어간 후 러우전쟁 발발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국면이라서 금리상승에도 불구하고 발전 설비를 추가해야되고, 가장 싸고 빨리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의 선호도가 압도적이 된 것이지요
육상 풍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고금리입니다
역사가 얘기하듯 태양광은 금리 상승에 민감도가 가장 낮은 발전원입니다
금리 상승은 모든 발전원의 수익성을 나쁘게 합니다
다만, 전력 수요의 붕괴가 없는 구간이라면 금리 상승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역할을 합니다
글로벌 금리의 급격한 상승은 코로나가 안정세로 들어간 후 러우전쟁 발발로 시작되었습니다
2022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국면이라서 금리상승에도 불구하고 발전 설비를 추가해야되고, 가장 싸고 빨리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의 선호도가 압도적이 된 것이지요
육상 풍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시장의 가장 큰 변수는 고금리입니다
역사가 얘기하듯 태양광은 금리 상승에 민감도가 가장 낮은 발전원입니다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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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의 주가가 작년 초를 기점으로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주 요인은 배터리 저장장치 BESS의 수요 증가 때문입니다
BESS의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는 태양광 설치량의 급증으로 인한 저장과 망 안정화 수단의 필요 때문입니다
201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신규 발전 시장은 태양광이 장악했습니다. 러우전쟁으로 빅점프를 한 뒤 연간 500GW 이상이 신규 설치되는 메인스트림이 되었습니다
BESS가 없었다면 태양광 시대도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마침 트럼프의 OBBBA에 중국산 LFP 배터리에 대해 보조금을 제한하는 입법이 이루어지면서 K배터리의 미국 BESS 시장 점령 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주 요인은 배터리 저장장치 BESS의 수요 증가 때문입니다
BESS의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는 태양광 설치량의 급증으로 인한 저장과 망 안정화 수단의 필요 때문입니다
201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신규 발전 시장은 태양광이 장악했습니다. 러우전쟁으로 빅점프를 한 뒤 연간 500GW 이상이 신규 설치되는 메인스트림이 되었습니다
BESS가 없었다면 태양광 시대도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마침 트럼프의 OBBBA에 중국산 LFP 배터리에 대해 보조금을 제한하는 입법이 이루어지면서 K배터리의 미국 BESS 시장 점령 스토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pinned «그린산업 산업 정보를 전문으로 업데이트하는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당사의 코스닥벤처팀 채널의 정보 밀집도가 너무 높아, 원치 않는 정보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 그린수소, ESS 등 그린산업 전반의 전문 정보만을 다루게됩니다 당분간은 병행해서 올릴 예정이나 일정 기한이 지나면 이 채널은 코스닥벤처팀 정보, GreenlightBH는 그린산업 관련만 담당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greenlightBH»
일본 전기차보조금, 중국업체들 대폭 축소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
-공급망. 사이버 보안 배점을 기존 60점에서 100점으로 대폭 상향
-신규 보조금 기준으로 테슬라 모델Y 대당 127만엔으로 전년대비 2배 증가했으나, BYD Sealion7은 15만엔으로 절반 가량 축소. 테슬라 최종 구매가가 더 싸게 변화
-이번 정책은 올 여름 출시될 일본 저가 전기차 kei-car의 순항을 위해, 지난 해부터 강력하게 부상하는 중국산 전기차를 견제하기 위한 것
-중국산 그린산업 전반에 대해 주요국들의 장벽이 높아지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