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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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0011T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시장의 선도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4.27)

-기관 수요예측 2026.04.20~2026.04.21

-공모희망가 밴드 12,300~15,300원

-예상 시가총액 5,867~7,29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4.8%(1,185만주, 1,812억원[상단기준])

☞ 동사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 제조, 설치, 운영 및 사후관리까지 전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업. 주요 사업은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는 “CPO(Charge Point Operator) 서비스”와 “충전기 제조 및 판매” 등

☞ 급속 충전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1위 시장점유율(16.6%). 매출 비중은 CPO 서비스(51.5%), 충전기 제조·판매(48.5%)

☞ 이익미실현기업 상장요건("테슬라 요건")을 적용하여 상장 추진

☞ 투자포인트 1: 국내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장이 연평균 4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국내 급속충전 면수 점유율 1위(16.6%)를 기반으로 CPO 매출을 연평균 57% 증가와 함께 실적 성장 전망. 특히 충전기를 자체 제조·판매는 물론 매출액 증가 및 비중 상승 등으로 인하여 점차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 2: 동사는 2023년에 CALeVIP에 아시아 최초 충전운영사업자로 선정. 이를 기반으로 미국 주요 협력사를 통해 시장 진입 및 레퍼런스를 확보. 향후 공공조달, OEM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인도의 피닉스그룹 및 타바스야와 인도의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충전기 공급을 추진 예정. 폴란드, 일본, 인도네시아 등 유럽 및 아시아 진출도 추진 예정. 향후 ESS 연계 사업을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는 글로벌 유사기업(Fastned BV, Qingdao TGOOD Electric, Zaptec ASA, Shenzhen Sinexcel Electric) 평균 EV/EBITDA 24.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1pHc9r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선익시스템 북미 현지 법인 설립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제조 법인은 아니구요, 영업사무소 개념보다는 위인 판매법인으로 이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북미는 지난해 받은 페로브스카이트 실증장비의 고객사인 에너지기업의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거기에 OLEDoS의 제조 인프라도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사업기회가 발생하고 있는점을 고려하면

향후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두 축인 OLEDoS와 페로브스카이트 장비 시장 대응차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맛점하십셔 ^^7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1579
지역에서 요청하는 영농형태양광

법 통과되면 국내 태양광 연간 설치량 10GW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생산 캐파가 국내 수요만으로 풀가동될 수 있습니다

설비 능력이 큰 순대로 수혜 폭이 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21059?sid=102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태양광 시장 연 10GW 시대가 온다

☞ 영농형 태양광법 상반기 통과 예상

- 절대 농지에서도 태양광 발전을 허용하는 법안이 상반기내 통과될 예정. 확정 시 국내 태양광 설치량 대폭 확대 가능. 절대 농지의 규모는 약 74만핵타르로 1MW당 약 4천평이 필요한 태양광을 기준으로 하면 500GW 이상의 잠재 설치량 보유. 영농형 태양광이 농사와 겸업하는 구조라는 것을 감안해 1MW당 필요부지를 1만평으로 잡아도 200GW 이상 설치 가능. 영농형 태양광법이 통과되면 절대농지에서도 23년 이상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겸할 수 있게 됨. 농업인들에게 부외 수입을 높여주기 때문에 법안 통과에 공감대가 높은 편

☞ RE100 기업들에게 필수인 영농형 태양광

- 국내 RE100 기업들의 달성률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절대적으로 작은 것도 있지만, 송배전망 부족 이슈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걸림돌.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들의 공장 주변에서 대규모 태양광 확보가 비교적 용이하다는 것. 이를 활용하면 삼성전자의 RE100 달성이 가능

☞ 국내 태양광 연간 설치량 10GW 시대 열릴 것

- 현 정부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를 달성하려면 태양광 90GW, 풍력 10GW 수준의 누적 설치량이 필요. 따라서 태양광 연간 설치량이 얼마나 빨리 10GW 이상에 도달하느냐가 계획 달성의 핵심. 이를 위해 정부는 산단 태양광 설치 의무화, 수상 태양광 확대 등을 추진, 영농형 태양광 실시로 계획을 현실화. 당사는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시 국내 신규 설치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2029년 11GW에 달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 제조, 개발업체들 모두 수혜 폭 클 것, ESS 설치 확대도 필요

- 국내 상위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모듈 기준 연간 생산능력은 현재 약 5~6GW 수준으로 추정. 국내 시장이 연 3GW 수준이었고, 중국업체들의 잠식이 진행되면서 업체들의 국내 수요를 위한 가동율은 평균적으로 20% 이하로 낮아진 상태. 올 해부터 설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국내업체들에 대한 우대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업체들의 국내 수요로 인한 가동률 상승이 본격화될 것. 태양광 사업 개발업체들의 수혜도 커질 것으로 판단. 영농형 태양광, 산단 태양광 시행 시 개발업체들의 태양광 파이프 라인 크게 증가하면서 이익 성장 모멘텀 될 것. 또한 태양광이 연간 10GW 이상의 시장이 열리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것이 ESS의 설치. 글로벌 트렌드를 감안하면 연간 20GWh 이상의 ESS가 설치되어야 망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vo.la/1iew3T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현재 SKon이 확보한 ESS 수주는 1GWh며

서진시스템(서진글로벌)과의 계약체결규모는 연 4,800억 규모(총 1.9조원

연간 대응 물량 규모는 6GWh수준으로 파악하고 있어 SKOn이 확보한 수주를 상회하지만

해당 기사의 시나리오 대로 흘러간다면 내후년까지의 발주 규모 설명 가능

높아지는 가시성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0210?type=journalists
영농형 태양광법 국회 논의 시작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

https://agri.na.go.kr:444/cmmit/schl/cmitSchl/view.do?menuNo=2000048&cmtSchSn=10121054
독일, 태양광 BESS에 보조금

-급증하는 태양광에 따른 전력망 부담을 낮추고, 버려지는 전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일은 2025년 태양광 17.5GW, BESS 7.3GWh로 유럽 최대 시장

-인센티브 지급은 여름 전 공식 발표 예정. 확정되면 독일의 연간 BESS 설치량 20GWh 이상 증가 예상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germany-pushes-for-new-solar-farms-to-be-equipped-with-batteries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장 및 로봇 사업 진행은 순항 중

☞ IR 후기: 장비 사업 이외에 전장 및 로봇 부품 사업 등 사업 다변화 추진 중

-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 중
-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5월 중으로 양산 준비, 약 50억원의 초도 매출을 예상.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 예정으로 투자를 진행 중이며, 올해는 약 20억원의 초도 매출을 기대. 내년에는 YoY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 1Q26 Preview: 1분기는 비수기로 실적 부진 지속 예상

- 1Q26F 매출액 500억원(-5.8% YoY), 영업손실 2억원(적자지속)

☞ 2026 Preview: 사업 다변화 추진으로 신규사업 매출 가시화 기대

- '26F 매출액 2,599억원(+6.1% YoY), 영업이익 118억원(+79.1% YoY)
-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신규 플래그십 모델 탑재 확대를 통한 Cashcow 역할을 지속, 북미향 OIS 6측 검사기, 테라헤르츠 검사 등의 신규 매출을 포함한 ‘자동화 및 검사장비’ 매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및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도 매출 기대

☞ 현재주가 PER 17.5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30.8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Gh08u3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급속 확대의 최대 수혜주

☞ 회사 소개: 국내 민간 최초 실시간 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업체

- 동사의 주요사업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크게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인덱스 개발 및 제공 부문, 펀드 평가 부문 등으로 구분
- 주요 고객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은행 등 금융기관과 대학교, 연구소 등의 연구기관
- 매출 비중은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57.0%, 인덱스 부문 30.4%, 펀드평가 부문 5.3%, 기타 7.3%

☞ 2025 Review: ETF 시장의 성장과 지배력 확대 기반 인덱스 부문 성장 중

- '25년 매출액 354억원(+12.0% YoY), 영업손실 107억원(+39.4% YoY)
- 경쟁요인 완화 및 부가가치 확대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5.9%p YoY)된 것이 긍정적
-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 대비 39.2%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

☞ 2026 Preview: ETF 시장의 급속 성장과 함께 최대 실적 달성 지속 전망

- '26F 매출액 496억원(+40.1% YoY), 영업이익 204억원(+91.1% YoY)
- 인덱스 부문 매출이 YoY 106.0%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예상. 이미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1분기에 361조원에 이르고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13.9%까지 상승함에 따라 1분기말 동사의 AUM이 50조원에 이르면서 관련 매출 급증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사용자 친화적 환경 구축 및 AI기술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 진출 등으로 관련 매출이 YoY 12.8%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0%대 달성에 이어 올해는 4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15.4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22.5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LYnRFI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건식 공정이 "진짜" 완성된 것 같습니다.

최근 K배터리 소재업체들의 테슬라향 물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식 공정이 음극에 이어 양극까지 기술적으로 완성되면서, 자체 배터리 생산을 늘려 기존 전기차와 ESS는 물론 사이버캡, 세미, 옵티머스 등에 적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K배터리 소재주들 중 테슬라 밸류체인에 있는 모든 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당사가 분석하고 있는 업체들 중에는 솔루스첨단소재, 후성이 해당됩니다
영농형 태양광법 농해수위 소위 통과

완료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소위에서 주요 쟁점들이 타협된 것으로 보여서 본회의 통과가 상반기 내에 완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8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대한민국 에너지전환이 진짜 시작될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다 찬성하는 영역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은 식량 안보를 지키면서도 농가의 소득을 올리는 수단이니까요

삼성전자 등 RE100 기업들은 걱정거리를 덜게 됩니다. 망 접속까지 고려해도 경기도에만 빠른 시간내에 수 GW를 설치할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간 10GW 시대가 늦어도 2029년부터 열릴 것입니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기자재업체들은 물론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개발업체들까지 수혜입니다
중국, 태양광 장비 수출 제한 논의

글로벌 캐파를 자신들이 조정하고, 차세대 기술 헤게모니를 유지하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한국 태양광업체들에 긍정적입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hina-weighs-curbs-exports-solar-manufacturing-equipment-us-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