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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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진출 성공, 저평가된 방산 핵심부품 수혜주

☞ 회사 소개: 방산 및 민수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기업

-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컴퓨터, 군용 전시기,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주변기기 등의 방위산업부문 구성
- 주요 매출 비중: 싱글보드컴퓨터(29.9%), 군용 전시기(21.7%),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25.9%), 민수(3.8%), 용역매출(9.2%), 기타(9.2%)
- 주요 고객별 비중: LIG넥스원(43.6%), 한화시스템(19.2%), 현대로템(13.5%)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681억원(+4.8% YoY), 영업이익 83억원(-12.3% YoY)
- 지난 7년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 지속
- 제품별 매출: 군용 전시기 및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전년 동일 수준), 싱글보드컴퓨터(+12.8% YoY)
- 고객별 매출: LIG넥스원(-12.4% YoY), 현대로템(-3.1% YoY), 한화시스템(+70.0% YoY)
- 수익성 하락요인은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증가 및 시설투자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754억원(+10.7% YoY), 영업이익 100억원(+20.8% YoY)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전환, 수익성 개선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2,098억원(+10.1% YoY), 영업이익 356억원(+24.0% YoY)
-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최대 영업이익,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예상
- '26F 수주액 73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인 754억원 달성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 자체 구축한 SMT 라인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주가 PER 12.1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42.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K9zCtt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이 크게 열립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문재인정부때 5GW 육박하다가 2025년에는 3.5GW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올 해 기후부의 목표는 6.5GW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내년부터는 10GW 이상 설치되어야 정부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산단 태양광 의무화, 베란다 태양광, 수상 태양광 확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이지만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영농형 태양광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잠재 설치가능 용량은 500GW를 상회합니다. 이중 10%만 현실화되어도 현정부의 태양광 설치 계획은 달성가능합니다

특히 영농형은 도심 주변의 농지에 농업과 겸업하는 형태여서 1) 부수입을 올리는 지주들이 찬성하고 2) 공장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송전망 부담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단기간에 설치량이 급증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들도 영농형 태양광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내에는 입법 과정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고, 빠르면 상반기에도 통과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시장이 열리면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를 가진 업체들은 국내 수요만으로도 100% 가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어그로에 홀리지 말고 대한민국의 확정된 정책에 기반한 투자를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 보고된 에너지전환 정책 로드맵입니다

이 프레임을 기본으로 세부적인 이행 방안과 추가 대책들이 연이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4월에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1차, 6월에는 녹색대전환 전략, 영농형태양광법 입법화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모회사 기술력 기반 신사업 매출 본격화 원년 기대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424억원(-11.9% YoY), 영업이익 221억원(적자지속)
- 경영관리를 통해 영업손실폭이 감소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857억원(-48.4% YoY), 영업손실 780억원(-69.2% YoY)
- 신사업(유리기판, HDD Platter 등) 지연, 강화유리 사업 고객다변화 부진으로 매출 감소
- 커넥터 사업 2년 연속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신사업 위해 베트남 법인 시설투자 집행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56억원(-5.0% YoY), 영업손실 202억원(적자지속)
- 기존 사업은 전년 수준 유지,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4,011억원(+116.0% YoY), 영업이익 689억원(흑자전환)
- 강화유리 사업: 기존 고객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 확대
- 커넥터: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전년 수준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신사업(유리기판): 2분기 내 일부 업체 계약과 함께 공급 예상
- HDD Platter: 양산을 위한 투자계획 정정 공시(투자금액 500억원 확대), 올해 본격적인 매출성장 기대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nKWrL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비츠로셀(082920.KQ)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정부, 석탄이어 LNG 발전까지 신설 제한할수 있다는 보도

가동 연한을 30년으로 한정하고 현재의 낮은 가동율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국내 LNG 발전 캐파는 약 43GW, 발전비중 약 30% 수준입니다

2038년까지 69GW(신설 26GW)로 늘린다는 것이 과거 정부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중 약 16GW는 석탄발전을 LNG로 대체하는 계획입니다

LNG 발전을 과도하게 늘리는 계획은 2030년 이후 수소와 LNG를 혼소해서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전제 조건하에 정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수소 혼소 발전은 아직 기술적 완성도도 낮고, 경제성이 없고, 탄소감축 효과도 크지 않아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현 정부는 이를 바로 잡으려는 것 같습니다

LNG 수소 혼소 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과거 대비 계획이 대폭 축소될 것 같습니다

빈 자리를 태양광, 풍력, ESS가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독립이 절실한 야만의 시대입니다. 43GW나 되는 LNG 발전소도 사실 버겁습니다. 우리에겐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09020275261
[채비(0011T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전기차 급속충전 시장의 선도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4.27)

-기관 수요예측 2026.04.20~2026.04.21

-공모희망가 밴드 12,300~15,300원

-예상 시가총액 5,867~7,29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4.8%(1,185만주, 1,812억원[상단기준])

☞ 동사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 제조, 설치, 운영 및 사후관리까지 전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업. 주요 사업은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는 “CPO(Charge Point Operator) 서비스”와 “충전기 제조 및 판매” 등

☞ 급속 충전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1위 시장점유율(16.6%). 매출 비중은 CPO 서비스(51.5%), 충전기 제조·판매(48.5%)

☞ 이익미실현기업 상장요건("테슬라 요건")을 적용하여 상장 추진

☞ 투자포인트 1: 국내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장이 연평균 4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국내 급속충전 면수 점유율 1위(16.6%)를 기반으로 CPO 매출을 연평균 57% 증가와 함께 실적 성장 전망. 특히 충전기를 자체 제조·판매는 물론 매출액 증가 및 비중 상승 등으로 인하여 점차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 2: 동사는 2023년에 CALeVIP에 아시아 최초 충전운영사업자로 선정. 이를 기반으로 미국 주요 협력사를 통해 시장 진입 및 레퍼런스를 확보. 향후 공공조달, OEM 시장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인도의 피닉스그룹 및 타바스야와 인도의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충전기 공급을 추진 예정. 폴란드, 일본, 인도네시아 등 유럽 및 아시아 진출도 추진 예정. 향후 ESS 연계 사업을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는 글로벌 유사기업(Fastned BV, Qingdao TGOOD Electric, Zaptec ASA, Shenzhen Sinexcel Electric) 평균 EV/EBITDA 24.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1pHc9r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