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eolin Kim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긴급 토론회>
[ 행사 개요 ]
· 일시: 2026년 4월 3일(금) 15:00 ~ 17:00
· 장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
·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YouTube 중계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PFirAXdZsA?si=FDzQ2BGwxXm4bvqI
[ 행사 개요 ]
· 일시: 2026년 4월 3일(금) 15:00 ~ 17:00
· 장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
·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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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CPFirAXdZsA?si=FDzQ2BGwxXm4bvqI
미 상무장관 러트닉 아웃 가능성
-폴리티코 보도
-패밀리 회사의 이해상충 이슈와 엡스타인 파일 위증 의혹 등 이유
-관세와 대미 투자 협상 파트너인 러트닉이 물러나면 대한민국의 전략도 일부 수정이 필요할 것
https://www.politico.com/news/2026/04/02/trump-weighs-more-cabinet-changes-after-bondi-ouster-00856921
-폴리티코 보도
-패밀리 회사의 이해상충 이슈와 엡스타인 파일 위증 의혹 등 이유
-관세와 대미 투자 협상 파트너인 러트닉이 물러나면 대한민국의 전략도 일부 수정이 필요할 것
https://www.politico.com/news/2026/04/02/trump-weighs-more-cabinet-changes-after-bondi-ouster-00856921
POLITICO
Trump weighs more Cabinet changes after Bondi ouster
Pam Bondi was ousted from her post as attorney general on Thursday, but Trump is said to be considering also removing others.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의 교훈, 대한민국의 에너지 대전환에 주목해야
☞ 유럽, 러우 전쟁 이후 재생에너지 설치량 급증
- 유럽의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23,042MW('21년), 35,986MW('22년), 56,902MW('23년)로 급증.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해상풍력 설치량이 크게 증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중지하고 이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PowerEU의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
☞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EU의 전력 도매 가격 상승 폭 안정적
- 러우 전쟁 발발 전 EU의 전력 도매 가격은 100유로/MWh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지만, 2022년에는 전쟁 여파로 평균 요금이 227.1유로까지 급상승. 여전히 러우 전쟁이 진행되면서 러시아로부터의 연료 공급은 대폭 줄어들었지만, EU의 전력 가격은 태양광 설치량 급증으로 2023년부터 안정되고 있어. 중동 전쟁 이후 올 해 들어 다시 100유로를 상회하고 있지만, 2022년 대비 상승 폭은 월등히 낮아. 연료비가 제로인 태양광, 풍력의 전력 생산이 급증하면서 주요 국가들마다 전기요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이 전체 전력 가격 상승을 제한
☞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정당성 부여한 중동 전쟁
- 올 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는 7GW. 태양광이 약 6.5GW, 풍력이 0.5GW 수준으로 추정. 이 수치는 과거 정부 기간의 3~4GW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 기후에너지부를 설립할 정도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집중하는 현 정부의 정책 효과가 올 해부터 나타나는 것. 특히 중동 전쟁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중심의 정책 기조를 더 강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하고 있어. 최근 정부는 전쟁 대비 추경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으로 1.1조를 배정했는데, 이는 과거 최대치인 2020년 3차 추경 2,700억원 대비 대폭 증가한 수준
☞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그린전환 로드맵 등에 재생에너지 확대 목소리 커질 것
- 국내 중장기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두 가지 계획이 만들어지고 있어. 연내에 모두 확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 부문의 중장기 축소 폭 확대와 이를 재생에너지로 채우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아. 또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하기 위한 ESS 설치량의 대폭 확대와 운송부문 연료 절감 위한 전기차 목표치도 상향될 것으로 판단
☞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감소까지 더해져 국내 관련주 주가 강세 원인 제공
- 중동 전쟁 발발 후 국내의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약화와 국내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는 지속될 것이기 때문. 국내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정책과 입법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미국의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은 국내 관련주들의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 단기간의 주가 상승에 주안점을 두기 보다 OECD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꼴찌 국가의 대변신이 가져올 미래 기업가치의 상승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LprPvn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의 교훈, 대한민국의 에너지 대전환에 주목해야
☞ 유럽, 러우 전쟁 이후 재생에너지 설치량 급증
- 유럽의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23,042MW('21년), 35,986MW('22년), 56,902MW('23년)로 급증.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해상풍력 설치량이 크게 증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중지하고 이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PowerEU의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
☞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EU의 전력 도매 가격 상승 폭 안정적
- 러우 전쟁 발발 전 EU의 전력 도매 가격은 100유로/MWh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지만, 2022년에는 전쟁 여파로 평균 요금이 227.1유로까지 급상승. 여전히 러우 전쟁이 진행되면서 러시아로부터의 연료 공급은 대폭 줄어들었지만, EU의 전력 가격은 태양광 설치량 급증으로 2023년부터 안정되고 있어. 중동 전쟁 이후 올 해 들어 다시 100유로를 상회하고 있지만, 2022년 대비 상승 폭은 월등히 낮아. 연료비가 제로인 태양광, 풍력의 전력 생산이 급증하면서 주요 국가들마다 전기요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이 전체 전력 가격 상승을 제한
☞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정당성 부여한 중동 전쟁
- 올 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는 7GW. 태양광이 약 6.5GW, 풍력이 0.5GW 수준으로 추정. 이 수치는 과거 정부 기간의 3~4GW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 기후에너지부를 설립할 정도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집중하는 현 정부의 정책 효과가 올 해부터 나타나는 것. 특히 중동 전쟁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중심의 정책 기조를 더 강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하고 있어. 최근 정부는 전쟁 대비 추경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으로 1.1조를 배정했는데, 이는 과거 최대치인 2020년 3차 추경 2,700억원 대비 대폭 증가한 수준
☞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그린전환 로드맵 등에 재생에너지 확대 목소리 커질 것
- 국내 중장기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두 가지 계획이 만들어지고 있어. 연내에 모두 확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 부문의 중장기 축소 폭 확대와 이를 재생에너지로 채우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아. 또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하기 위한 ESS 설치량의 대폭 확대와 운송부문 연료 절감 위한 전기차 목표치도 상향될 것으로 판단
☞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감소까지 더해져 국내 관련주 주가 강세 원인 제공
- 중동 전쟁 발발 후 국내의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약화와 국내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는 지속될 것이기 때문. 국내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정책과 입법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미국의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은 국내 관련주들의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 단기간의 주가 상승에 주안점을 두기 보다 OECD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꼴찌 국가의 대변신이 가져올 미래 기업가치의 상승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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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요약
- 대어급 ‘케이뱅크’ IPO 성공. 공모가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가 밴드 하단에 형성되면서 불안한 출발.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현재 시가총액은 28.1% 감소한 상태
- 1분기 상장 기업 수는 11개. 공모가 대비 시초가 평균 수익률이 195.9%를 차지한 것은 물론 공모가 대비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도 165.9%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보임
☞ 2026년 2분기 IPO 시장 전망
- 비수기로 관망세 예상. 4월 IPO 예상 기업 수는 6~7개 수준으로 예상. 예상 공모금액은 1,800~2,100억원 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모 금액 기준으로는 역대 동월 평균 공모금액 1,265억원 대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1분기 Post-IPO 유망주
- 덕양에너젠(0001A0,KQ) / 산업용 부생수소 고순도 정제 기업
- 액스비스(0011A0.KQ)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한패스(408470.KQ) / 국내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 업체
- 에스팀(458350.KQ)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KSfvX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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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요약
- 대어급 ‘케이뱅크’ IPO 성공. 공모가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가 밴드 하단에 형성되면서 불안한 출발.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현재 시가총액은 28.1% 감소한 상태
- 1분기 상장 기업 수는 11개. 공모가 대비 시초가 평균 수익률이 195.9%를 차지한 것은 물론 공모가 대비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도 165.9%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보임
☞ 2026년 2분기 IPO 시장 전망
- 비수기로 관망세 예상. 4월 IPO 예상 기업 수는 6~7개 수준으로 예상. 예상 공모금액은 1,800~2,100억원 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모 금액 기준으로는 역대 동월 평균 공모금액 1,265억원 대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1분기 Post-IPO 유망주
- 덕양에너젠(0001A0,KQ) / 산업용 부생수소 고순도 정제 기업
- 액스비스(0011A0.KQ)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한패스(408470.KQ) / 국내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 업체
- 에스팀(458350.KQ)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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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전환 정책을 대통령께 보고 한다고 합니다
방송을 시청하고 계시면 내용을 알수 있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hS8yHvW8-E
방송을 시청하고 계시면 내용을 알수 있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hS8yHvW8-E
YouTube
(2026년 4월 6일 자막 생중계) 이재명 대통령 제14회 국무회의 겸 제4차 비상경제점검회의
⠀
#이재명대통령 #국무회의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6. 4. 6. (월) 10:00
🔹장소 : 청와대 본관
#이재명대통령 #국무회의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6. 4. 6. (월) 10:00
🔹장소 : 청와대 본관
김성환 기후장관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의무화 추진"
의무화가 되면 작은 수치가 아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06104000016
의무화가 되면 작은 수치가 아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06104000016
newsmailer.einfomax.co.kr
김성환 기후장관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의무화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전진건설로봇(0799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유럽 및 중동 지역 분쟁 이후 인프라 복구 수요 기대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238억원(+23.8% YoY), 영업이익 57억원(+23.5% YoY)
- 8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유지
- 콘크리트펌프 지역별 매출: 국내(+12.3% YoY), 북미(+25.1% YoY), 유럽(+212.5% YoY)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907억원(+12.3% YoY), 영업이익 287억원(-8.4% YoY)
- 지난 5년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을 지속
- 제품 유형별 매출: 콘크리트펌프(+14.2% YoY), 엠티알㈜의 모빌리티(+241.9% YoY)
- 지역별 매출: 국내(+3.0% YoY), 북미(+13.0% YoY), 기타(+48.1% YoY)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521억원(+6.7% YoY), 영업이익 96억원(+10.3% YoY)
- 9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2,098억원(+10.1% YoY), 영업이익 356억원(+24.0% YoY)
- 매출액 전년대비 7년간 증가세를 유지 및 2016년 이후 최대 매출액 달성 예상
- 국내, 북미 지역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 및 유럽 및 중동 지역의 분쟁 이후 인프라 투자 관련 매출 발생 기대
☞ 목표주가 72,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V03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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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및 중동 지역 분쟁 이후 인프라 복구 수요 기대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238억원(+23.8% YoY), 영업이익 57억원(+23.5% YoY)
- 8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유지
- 콘크리트펌프 지역별 매출: 국내(+12.3% YoY), 북미(+25.1% YoY), 유럽(+212.5% YoY)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907억원(+12.3% YoY), 영업이익 287억원(-8.4% YoY)
- 지난 5년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을 지속
- 제품 유형별 매출: 콘크리트펌프(+14.2% YoY), 엠티알㈜의 모빌리티(+241.9% YoY)
- 지역별 매출: 국내(+3.0% YoY), 북미(+13.0% YoY), 기타(+48.1% YoY)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521억원(+6.7% YoY), 영업이익 96억원(+10.3% YoY)
- 9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2,098억원(+10.1% YoY), 영업이익 356억원(+24.0% YoY)
- 매출액 전년대비 7년간 증가세를 유지 및 2016년 이후 최대 매출액 달성 예상
- 국내, 북미 지역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 및 유럽 및 중동 지역의 분쟁 이후 인프라 투자 관련 매출 발생 기대
☞ 목표주가 72,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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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수입 전기차 보조금 사실상 제한
-총 120점 중 80점 미만이면 보조금 못받아
-정성평가 60점에 ESG, 국내 생산과 R&D 기반 포함. 수입업체는 불리
-현대 기아차 등 국내 업체에게 유리
테슬라 사려는 분들 서두르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40581?sid=101
-총 120점 중 80점 미만이면 보조금 못받아
-정성평가 60점에 ESG, 국내 생산과 R&D 기반 포함. 수입업체는 불리
-현대 기아차 등 국내 업체에게 유리
테슬라 사려는 분들 서두르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40581?sid=101
Naver
테슬라·BYD, 지금처럼 보조금 못받는다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기준이 차량성능 중심에서 판매사의 산업기여도까지 종합반영하는 방식으로 개편되면서 하반기부터는 사실상 미국 테슬라와 중국 BYD 등과 같은 수입 브랜드 구매 때는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없게
[코츠테크놀로지(4487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진출 성공, 저평가된 방산 핵심부품 수혜주
☞ 회사 소개: 방산 및 민수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기업
-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컴퓨터, 군용 전시기,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주변기기 등의 방위산업부문 구성
- 주요 매출 비중: 싱글보드컴퓨터(29.9%), 군용 전시기(21.7%),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25.9%), 민수(3.8%), 용역매출(9.2%), 기타(9.2%)
- 주요 고객별 비중: LIG넥스원(43.6%), 한화시스템(19.2%), 현대로템(13.5%)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681억원(+4.8% YoY), 영업이익 83억원(-12.3% YoY)
- 지난 7년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 지속
- 제품별 매출: 군용 전시기 및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전년 동일 수준), 싱글보드컴퓨터(+12.8% YoY)
- 고객별 매출: LIG넥스원(-12.4% YoY), 현대로템(-3.1% YoY), 한화시스템(+70.0% YoY)
- 수익성 하락요인은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증가 및 시설투자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754억원(+10.7% YoY), 영업이익 100억원(+20.8% YoY)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전환, 수익성 개선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2,098억원(+10.1% YoY), 영업이익 356억원(+24.0% YoY)
-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최대 영업이익,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예상
- '26F 수주액 73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인 754억원 달성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 자체 구축한 SMT 라인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주가 PER 12.1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42.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K9zCt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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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진출 성공, 저평가된 방산 핵심부품 수혜주
☞ 회사 소개: 방산 및 민수용 임베디드 시스템 대표 기업
-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컴퓨터, 군용 전시기,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장치, 주변기기 등의 방위산업부문 구성
- 주요 매출 비중: 싱글보드컴퓨터(29.9%), 군용 전시기(21.7%),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25.9%), 민수(3.8%), 용역매출(9.2%), 기타(9.2%)
- 주요 고객별 비중: LIG넥스원(43.6%), 한화시스템(19.2%), 현대로템(13.5%)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681억원(+4.8% YoY), 영업이익 83억원(-12.3% YoY)
- 지난 7년 연속 전년대비 매출 성장 지속
- 제품별 매출: 군용 전시기 및 무기탑재용 컴퓨터장치(전년 동일 수준), 싱글보드컴퓨터(+12.8% YoY)
- 고객별 매출: LIG넥스원(-12.4% YoY), 현대로템(-3.1% YoY), 한화시스템(+70.0% YoY)
- 수익성 하락요인은 사업 확장을 위한 인력증가 및 시설투자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754억원(+10.7% YoY), 영업이익 100억원(+20.8% YoY)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세 전환, 수익성 개선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2,098억원(+10.1% YoY), 영업이익 356억원(+24.0% YoY)
-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최대 영업이익, 최고 영업이익률 달성 예상
- '26F 수주액 73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인 754억원 달성 무리 없을 것으로 예상
- 자체 구축한 SMT 라인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 기대
☞ 현재주가 PER 12.1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42.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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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시장이 크게 열립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문재인정부때 5GW 육박하다가 2025년에는 3.5GW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올 해 기후부의 목표는 6.5GW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내년부터는 10GW 이상 설치되어야 정부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산단 태양광 의무화, 베란다 태양광, 수상 태양광 확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이지만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영농형 태양광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잠재 설치가능 용량은 500GW를 상회합니다. 이중 10%만 현실화되어도 현정부의 태양광 설치 계획은 달성가능합니다
특히 영농형은 도심 주변의 농지에 농업과 겸업하는 형태여서 1) 부수입을 올리는 지주들이 찬성하고 2) 공장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송전망 부담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단기간에 설치량이 급증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들도 영농형 태양광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내에는 입법 과정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고, 빠르면 상반기에도 통과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시장이 열리면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를 가진 업체들은 국내 수요만으로도 100% 가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어그로에 홀리지 말고 대한민국의 확정된 정책에 기반한 투자를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문재인정부때 5GW 육박하다가 2025년에는 3.5GW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올 해 기후부의 목표는 6.5GW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내년부터는 10GW 이상 설치되어야 정부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산단 태양광 의무화, 베란다 태양광, 수상 태양광 확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이지만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영농형 태양광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잠재 설치가능 용량은 500GW를 상회합니다. 이중 10%만 현실화되어도 현정부의 태양광 설치 계획은 달성가능합니다
특히 영농형은 도심 주변의 농지에 농업과 겸업하는 형태여서 1) 부수입을 올리는 지주들이 찬성하고 2) 공장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송전망 부담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단기간에 설치량이 급증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들도 영농형 태양광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내에는 입법 과정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고, 빠르면 상반기에도 통과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시장이 열리면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를 가진 업체들은 국내 수요만으로도 100% 가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어그로에 홀리지 말고 대한민국의 확정된 정책에 기반한 투자를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 보고된 에너지전환 정책 로드맵입니다
이 프레임을 기본으로 세부적인 이행 방안과 추가 대책들이 연이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4월에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1차, 6월에는 녹색대전환 전략, 영농형태양광법 입법화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프레임을 기본으로 세부적인 이행 방안과 추가 대책들이 연이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4월에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1차, 6월에는 녹색대전환 전략, 영농형태양광법 입법화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모회사 기술력 기반 신사업 매출 본격화 원년 기대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424억원(-11.9% YoY), 영업이익 221억원(적자지속)
- 경영관리를 통해 영업손실폭이 감소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857억원(-48.4% YoY), 영업손실 780억원(-69.2% YoY)
- 신사업(유리기판, HDD Platter 등) 지연, 강화유리 사업 고객다변화 부진으로 매출 감소
- 커넥터 사업 2년 연속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신사업 위해 베트남 법인 시설투자 집행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56억원(-5.0% YoY), 영업손실 202억원(적자지속)
- 기존 사업은 전년 수준 유지,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4,011억원(+116.0% YoY), 영업이익 689억원(흑자전환)
- 강화유리 사업: 기존 고객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 확대
- 커넥터: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전년 수준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신사업(유리기판): 2분기 내 일부 업체 계약과 함께 공급 예상
- HDD Platter: 양산을 위한 투자계획 정정 공시(투자금액 500억원 확대), 올해 본격적인 매출성장 기대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nKWrL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모회사 기술력 기반 신사업 매출 본격화 원년 기대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424억원(-11.9% YoY), 영업이익 221억원(적자지속)
- 경영관리를 통해 영업손실폭이 감소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857억원(-48.4% YoY), 영업손실 780억원(-69.2% YoY)
- 신사업(유리기판, HDD Platter 등) 지연, 강화유리 사업 고객다변화 부진으로 매출 감소
- 커넥터 사업 2년 연속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유지, 신사업 위해 베트남 법인 시설투자 집행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56억원(-5.0% YoY), 영업손실 202억원(적자지속)
- 기존 사업은 전년 수준 유지,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지속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4,011억원(+116.0% YoY), 영업이익 689억원(흑자전환)
- 강화유리 사업: 기존 고객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 확대
- 커넥터: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전년 수준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 기대
- 신사업(유리기판): 2분기 내 일부 업체 계약과 함께 공급 예상
- HDD Platter: 양산을 위한 투자계획 정정 공시(투자금액 500억원 확대), 올해 본격적인 매출성장 기대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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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비츠로셀(082920.KQ)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비츠로셀은 웃고 있다
📘 보고서: https://buly.kr/9BXZcqL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분기 잘했고 1분기도 잘할것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773억원(+10.1%), 214억원(42.2%) 기록하며 추정치 부합
- 3분기(30%) 대비 낮아진 전사 마진률(27%)은 수익성 낮은 Wound 타입 1차전지의 일시적 믹스 상승이 원인
- 2026년은 인수한 이노바의 실적이 온기 반영될 해, 열전지, 앰플전지 등 방산부분 보수적 추정하에서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41억원(+25.1%), 959억원(+38.3%)을 전망
- 26년 1분기 1차전지 수출 금액과 중량 각각 전년 비 24%, 38% 증가하며 호조 기록,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30억원(+16.8%), 189억원(+256%)을 전망
📘 미국 열전지 시장 진출 시나리오 유효
- 최근 북미 열전지 및 앰플전지 시장 진출 가능성 제기되고 있으며 주가 상승세는 이를 일부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 지난해 통과된 국방 권한법 따라 2026년부터 미국 프라임 업체들(록히드마틴, RTX등)의 조달방식이 1년단위 계약에서 5년이상의 장기계약(MYP: Multi Year Procurement)으로 변경
- 조달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망 다원화 전략 확보 차원에서 동사의 진입가능성 대두되는것으로 판단
- 현재 미국 열전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Eaglepicher, Enersys, Saft 등
📘 고온전지 시장환경도 좋아요
- 이란-호르무즈 사태 후 북미 리그카운트 소폭 상승세(+5)관측되나 유의미한 변동은 없는 상태
- 주요 E&P 업체들의 주주환원 중심 보수적 경영기조가 원인이지만 가스가격과 유가 높게 유지되는 환경은 OF(유전 서비스)업체들의 북미 리그를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
- 최근 북미 고온전지 기업인 엔지니어드파워(Engineered Power)의 화재사고로 공급의 한 축이 부재한 상황
- 이노바 인수로 경쟁력 키운 동사에게 반사수혜 가능한 구조며 1위 기업인 일렉트로켐과 동사가 전체 시장을 양분할 전망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이익추정치 기준 22배 수준
- 기존 적용 멀티플은 과거 3개년 Tariling P/E를 단순 평균한 15배를 적용
- 진입 불가능하던 북미 군수용 전지시장 진출 가능성과 인수로 인한 고온전지 사업부문의 영향력 확대등을 근거로 멀티플 70% 상향 조정
- 상향한 이익추정치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정부, 석탄이어 LNG 발전까지 신설 제한할수 있다는 보도
가동 연한을 30년으로 한정하고 현재의 낮은 가동율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국내 LNG 발전 캐파는 약 43GW, 발전비중 약 30% 수준입니다
2038년까지 69GW(신설 26GW)로 늘린다는 것이 과거 정부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중 약 16GW는 석탄발전을 LNG로 대체하는 계획입니다
LNG 발전을 과도하게 늘리는 계획은 2030년 이후 수소와 LNG를 혼소해서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전제 조건하에 정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수소 혼소 발전은 아직 기술적 완성도도 낮고, 경제성이 없고, 탄소감축 효과도 크지 않아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현 정부는 이를 바로 잡으려는 것 같습니다
LNG 수소 혼소 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과거 대비 계획이 대폭 축소될 것 같습니다
빈 자리를 태양광, 풍력, ESS가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독립이 절실한 야만의 시대입니다. 43GW나 되는 LNG 발전소도 사실 버겁습니다. 우리에겐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09020275261
가동 연한을 30년으로 한정하고 현재의 낮은 가동율을 감안하면 수익성이 현저히 낮아집니다
국내 LNG 발전 캐파는 약 43GW, 발전비중 약 30% 수준입니다
2038년까지 69GW(신설 26GW)로 늘린다는 것이 과거 정부의 계획이었습니다. 이중 약 16GW는 석탄발전을 LNG로 대체하는 계획입니다
LNG 발전을 과도하게 늘리는 계획은 2030년 이후 수소와 LNG를 혼소해서 탄소를 감축하겠다는 전제 조건하에 정해졌었습니다
하지만, 수소 혼소 발전은 아직 기술적 완성도도 낮고, 경제성이 없고, 탄소감축 효과도 크지 않아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현 정부는 이를 바로 잡으려는 것 같습니다
LNG 수소 혼소 발전,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과거 대비 계획이 대폭 축소될 것 같습니다
빈 자리를 태양광, 풍력, ESS가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에너지 독립이 절실한 야만의 시대입니다. 43GW나 되는 LNG 발전소도 사실 버겁습니다. 우리에겐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409020275261
에너지경제
12차 전기본, LNG ‘30년 제한’ 검토…수소발전도 사실상 퇴출 수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과정에서 액화천연가스(LNG)와 수소발전이 사실상 전원믹스에서 밀려나는 `퇴출 수순`에 들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되고 있다. 9일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