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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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바쁘네요. 프랑스 10GW 해상풍력 입찰

-고정식 5GW, 부유식 5GW

-프랑스의 현재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은 1.9GW에 불과하고 2035년 목표량 15GW

-부유식 대규모 입찰 진행이 의미 커

https://renews.biz/110924/france-to-launch-10gw-offshore-tender/
왜 한국 재생에너지만 유독 급등?

우리의 위기가 크기 때문입니다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할 정도로 정책의지가 선명했음에도 현 정부 출범 후 투자자들의 반응은 미지근 했습니다

중동 전쟁 발발 후 에너지 위기를 단기간에 완화시키기 위한 수단이 재생에너지 확대 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었을 것입니다

언젠가 위기는 진정 될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연간 1,400억달러 이상의 화석연료를 수입한다는 사실. 에너지자립도와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이 OECD 꼴찌 수준이라는 팩트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올 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 목표는 7GW 수준입니다. 이중 태양광이 6.5GW 수준이고 풍력이 0.5GW 수준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설치량이 3.5~4GW로 추정되니 빅 점프입니다. 중동 위기로 각종 대책들이 추가되고 있으니 내년 설치량은 10GW 수준으로 상향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역동성을 담아 정부는 기후에너지부를 통해 "대한민국 그린 대전환 청사진"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제 국내 증시의 그린 관련주도 만년 왕따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 진작에 진행되어야 했던 일입니다
후성은 반도체 WF6뿐 아니라 배터리 LiPF6도 기대됩니다. 가동률이 바닥을 치고 크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LiPF6 가동률 상승은 중국에게 뺏겼던 고객사들이 후성으로 유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업체들이 담합하면서 로컬 가격이 상승했고, PFE 규정으로 미국향 배터리용 LiPF6의 수급을 후성에게 다시 의존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556
Forwarded from Seolin Kim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긴급 토론회>


[ 행사 개요 ]
· 일시: 2026년 4월 3일(금) 15:00 ~ 17:00
· 장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
· 주최: 에너지전환포럼

YouTube 중계링크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PFirAXdZsA?si=FDzQ2BGwxXm4bvqI
미 상무장관 러트닉 아웃 가능성

-폴리티코 보도

-패밀리 회사의 이해상충 이슈와 엡스타인 파일 위증 의혹 등 이유

-관세와 대미 투자 협상 파트너인 러트닉이 물러나면 대한민국의 전략도 일부 수정이 필요할 것

https://www.politico.com/news/2026/04/02/trump-weighs-more-cabinet-changes-after-bondi-ouster-00856921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의 교훈, 대한민국의 에너지 대전환에 주목해야

☞ 유럽, 러우 전쟁 이후 재생에너지 설치량 급증

- 유럽의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23,042MW('21년), 35,986MW('22년), 56,902MW('23년)로 급증.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풍력은 올 해를 기점으로 해상풍력 설치량이 크게 증가.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중지하고 이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PowerEU의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

☞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EU의 전력 도매 가격 상승 폭 안정적

- 러우 전쟁 발발 전 EU의 전력 도매 가격은 100유로/MWh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지 않았지만, 2022년에는 전쟁 여파로 평균 요금이 227.1유로까지 급상승. 여전히 러우 전쟁이 진행되면서 러시아로부터의 연료 공급은 대폭 줄어들었지만, EU의 전력 가격은 태양광 설치량 급증으로 2023년부터 안정되고 있어. 중동 전쟁 이후 올 해 들어 다시 100유로를 상회하고 있지만, 2022년 대비 상승 폭은 월등히 낮아. 연료비가 제로인 태양광, 풍력의 전력 생산이 급증하면서 주요 국가들마다 전기요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이 전체 전력 가격 상승을 제한

☞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정당성 부여한 중동 전쟁

- 올 해 정부의 재생에너지 설치 목표는 7GW. 태양광이 약 6.5GW, 풍력이 0.5GW 수준으로 추정. 이 수치는 과거 정부 기간의 3~4GW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 기후에너지부를 설립할 정도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집중하는 현 정부의 정책 효과가 올 해부터 나타나는 것. 특히 중동 전쟁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중심의 정책 기조를 더 강하게 하는 촉매제 역할하고 있어. 최근 정부는 전쟁 대비 추경에서 재생에너지 부문으로 1.1조를 배정했는데, 이는 과거 최대치인 2020년 3차 추경 2,700억원 대비 대폭 증가한 수준

☞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그린전환 로드맵 등에 재생에너지 확대 목소리 커질 것

- 국내 중장기 에너지 정책을 결정하는 두 가지 계획이 만들어지고 있어. 연내에 모두 확정할 것으로 보이는데, 중동 전쟁 여파로 화석연료 부문의 중장기 축소 폭 확대와 이를 재생에너지로 채우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아. 또한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하기 위한 ESS 설치량의 대폭 확대와 운송부문 연료 절감 위한 전기차 목표치도 상향될 것으로 판단

☞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감소까지 더해져 국내 관련주 주가 강세 원인 제공

- 중동 전쟁 발발 후 국내의 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 전쟁이 종료된다 하더라도 트럼프의 정책 영향력 약화와 국내의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는 지속될 것이기 때문. 국내의 에너지 전환과 관련된 정책과 입법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고, 미국의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있는 것은 국내 관련주들의 매력을 높이는 포인트. 단기간의 주가 상승에 주안점을 두기 보다 OECD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꼴찌 국가의 대변신이 가져올 미래 기업가치의 상승에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LprPvn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1분기 IPO 시장 분석 요약

- 대어급 ‘케이뱅크’ IPO 성공. 공모가는 올해 처음으로 공모가 밴드 하단에 형성되면서 불안한 출발.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현재 시가총액은 28.1% 감소한 상태

- 1분기 상장 기업 수는 11개. 공모가 대비 시초가 평균 수익률이 195.9%를 차지한 것은 물론 공모가 대비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도 165.9%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보임

☞ 2026년 2분기 IPO 시장 전망

- 비수기로 관망세 예상. 4월 IPO 예상 기업 수는 6~7개 수준으로 예상. 예상 공모금액은 1,800~2,100억원 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모 금액 기준으로는 역대 동월 평균 공모금액 1,265억원 대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1분기 Post-IPO 유망주
- 덕양에너젠(0001A0,KQ) / 산업용 부생수소 고순도 정제 기업
- 액스비스(0011A0.KQ)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한패스(408470.KQ) / 국내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 업체
- 에스팀(458350.KQ)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KSfvXG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김성환 기후장관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 의무화 추진"

의무화가 되면 작은 수치가 아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0610400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