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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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블록딜 체결 공시 - 유진 허준서]

2대주주인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 네오영이 SPC 보유 물량 500만주 중 100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잔여 400만주에 대해서도 장기보유 가능한 투자자를 물색중입니다.

기존 지배구조 상 디스카운트 요소가 많았던 유통주식 투자자들과의 신뢰관계 회복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27000594
대만, 한국 해상풍력 입찰 시작

-대만 4월 1일부터 라운드 3.3 입찰 시작. 3.6GW 규모. 전력 구매 기간 기존 20년에서 25년 연장 가능. 낙찰 받으면 50%까지 발전 캐파 상향 허용 등 담겨. 명목 로컬컨텐츠 룰 삭제

-대만은 3.1, 3.2 라운드에서 총 5GW 건설을 확정했고, 이중 팽미아오 1(0.5GW)만 건설 중. 따라서 라운드 3.3에서 3.6GW가 확정되면 2031년까지 잔여 8.1GW의 공사가 완료되어야 함

-대한민국 해상풍력 2026년 상반기 입찰도 조만간 시작 예정. 올 해 2번의 입찰을 통해 4~6GW 규모의 낙찰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국내의 2030년기준 해상풍력 목표는 완공 3GW 이상, 발주 기준 10.5GW 수준

-따라서 대만과 한국 두 시장의 2031년까지 신규 발주 규모는 18GW 이상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의 타워, 핀파일, 하부구조물 관련 시장 규모는 2031년까지 32~34조원 규모에 달할 것

아시아의 해상풍력 시장이 열리고 있고, 대한민국 업체들이 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https://renewablesnow.com/news/taiwans-3-6-gw-offshore-wind-round-opening-for-applications-1292166/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해상풍력 공사 GW 시대 열려

☞ 올 해부터 해상풍력 공사 규모 GW 시대로

- 국내 해상풍력 건설 공사가 시작된 것은 2015년 탐라 해상풍력(30MW) 프로젝트. 그 후 지난 해까지 국내에 설치된 해상풍력 규모는 0.3GW 수준에 불과. 하지만 올 해부터 규모가 큰 단지들이 복수로 건설 공사가 진행. 낙월 프로젝트는 지난 해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내년 초까지 완공 예정이고, 신한우이는 2분기초, 안마는 2분기말을 기점으로 건설에 돌입 예정. 세 개 단지의 합산 규모는 1, 287MW. 대한민국 해상풍력 시장의 GW 시대가 열리는 것

☞ 2027년 착공 예정인 단지 규모도 1,794MW

- 2022년부터 낙찰된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2027년에 착공이 예상되는 단지는 완도금일, 태안, 야월, 서남권 시범, 한동평대, 합해 총 1,794MW. 이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예상보다 늦어진 상태여서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최대한 서두르고 있어. 국방부와 군 작전성 협의가 마무리 국면이고, 항만 추가 확보도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 일부 프로젝트가 늦어진다 하더라도 GW 수준의 신규 착공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정부의 정책 지원 강도 과거와 달리 구체적인 문제 해결 위주 진행

- 과거 정부들에서도 해상풍력에 대한 정책 지원은 있었으나 대부분 상징적인 차원. 목표만 있고 실행에 대해서는 적극적이지 않아. 하지만 기후에너지부 출범 이후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세밀한 조율을 진행 중. 대표적인 사례가 국방부와의 작전성 협의. 또한 프로젝트별로 진척도를 체크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당국, 지자체, 개발사업자들과 실시간으로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2026년에도 국가 입찰 통해 신규로 4~6GW 수준의 해상풍력 낙찰 예상

- 조만간 국내도 올 해 해상풍력 입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상반기 하반기 두 번의 입찰을 통해 4~6GW 수준의 프로젝트 건설을 확정할 것으로 판단. 입찰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정부의 2030년 발주기준 목표 10.5GW 달성은 가시성이 높아질 것

☞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LS전선 등 대만에 이어 국내까지 시장 확대

- 대만의 해상풍력 라운드 3.3입찰이 4월 1일부터 시작. 3.1, 3.2 라운드에서 낙찰된 프로젝트들 중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4.5GW와 이번 라운드 낙찰 예상 규모 3.6GW 합치면 8.1GW의 공사가 2031년까지 완공 예정. 국내 물량까지 따지면 2031년까지 국내업체들에게 열린 시장만 약 18GW 규모. 이를 기준으로 하면 세 업체가 제조하는 하부구조물(자켓 타입 기준), 타워, 핀파일, 헤저케이블 시장은 32~34조원 수준. 씨에스윈드와 SK오션플랜트, LS전선은 대만 최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국내 시장에서도 동일한 지위 구축하고 있어 최대 수혜

보고서 링크: https://vo.la/JHU2Fe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4Q25 Review: 글로벌 레저 사업 확대 가속화

☞ 4Q25 Review

- 4Q25 실적은 매출액 925억원, 영업이익 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3% 소폭 감소, 영업이익은 71.1% 큰 폭으로 감소. 매출액이 전년동기 소폭 감소한 것은 ① 제조 부문(자회사 KX하이텍, KX인텍 등)이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했음에도 불구, ② 레저(신라, 파주, 클럽72 등) 및 방송 부문(송출, 채널 및 광고) 및 기타 부문(KX넥스지, KX엔터 등)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9%, 11.9%, 24.89% 감소했기 때문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3,461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3%, 35.7% 감소. 전년대비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은 2024년에 매각을 완료한 떼제베CC의 실적을 포함한 레저 부문의 매출이 전년대비 26.2% 감소하였기 때문. 2025년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그 동안 확보한 재원을 통해 해외 레저사업 확대는 물론 국내 자회사들의 실적 성장세 전환 기반을 구축

☞ 1Q26 Preview

- 1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 영업손실 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1%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나 전년동기 대비 58.2% 감소할 것으로 예상. 레저 부문의 성장세 전환은 물론, 제조 부문, 기타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실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3,70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0%, +17.6%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6년에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레저 부문의 실적 회복이 점차 예상되는 가운데 ② 제조 부문(KX하이텍, KX인텍 등)의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③ 또한 차세대 보안솔루션 기업 KX넥스지,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사인 KX엔터테인먼트 등의 기타 부문 실적도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

☞ 현재주가는 PER 6.2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9.4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6isAFB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원전이 증명해야 할 과제는 수익성

원전에 대한 각국들의 러브콜이 과거 원전 르네상스 바람이 불던 2009년 전후처럼 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당시 르네상스가 실패했던 주 요인인 느린 공기와 연계된 높은 원가는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SMR을 기대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무시할 수 있는 전력원이 존재할지 모르겠습니다

K원전이 가장 중요하게 어필하는 포인트는 온타임 온버짓입니다. 중국, 러시아와 견줄 시공능력을 갖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증명이 된 건 국내에서만입니다. 국내는 상대적으로 밸류체인이 건재하고 좁은 지역에 밀집해서 복수의 원전을 동시에 건설하며, 정부가 모든 것을 관장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K원전이 해외 프로젝트에서 이익을 창출한 사례는 없습니다

원전업계가 주장하는 르네상스가 다시 시작된다면 K원전에 기회가 많을 것입니다. 이를 국가, 기업의 이익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돈을 벌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22377?sid=101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에너지전환 강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발제 내용

-2024년 6월부터 금지된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 재개, 2026년 3월 30일자로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폐지

-제주도 재생에너지 현재 1.1GW에서 2030년 2.5GW로 확대

-마을 태양광 23개에서 2030년 216개로 확대. 마을 풍력, 해상풍력도 지원 집중

-ESS 현재 68MW에서 2030년 1GW로 증설

-그린수소 실증 프로젝트 10.9MW로 확대해서 LNG 발전소 그린수소 혼소로 전환

-VPP, V2G, 히트펌프 실증 본격화

-전기차 신차 비중 2030년 50%, 2035년 100% 목표

특히 재생에너지 전력망 접속 제한이 풀린게 의미가 큽니다.

금양그린파워의 제주도 마을 태양광, 풍력 사업의 최종 허들이 제거되었습니다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등의 제주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추가도 활발히 진행되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_fbkAn9EJ7k
이스라엘, 국방비 대폭 증액안 의결…야당 "사상 최대 절도행위"(종합)

네타냐후의 정치 생명이 또 연장되었네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330066651009
해외 풍력주 강세, 원전주 약세 이유는?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책 영향력 약화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들은 입만 열면 풍력을 공격했고, 원전은 집중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풍력은 죽지 않았고, 원전 투자자들은 검증의 시간에 들어갔네요

지난 6개월간 풍력 대표주인 Vestas, Orsted의 주가는 각 +53%, +35%인 반면 원전주인 Nuscale Power, Oklo, Fermi America는 각 -72%, -59%, -84%였습니다

특히 전일 Fermi의 주가는 고객사 계약 선정 지연이 지속되는게 알려지며 13%나 급락했습니다

Fermi는 웨스팅하우스 AP1000 4기 건설을 통해 확보한 전력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을 하는 게 주업입니다. 여기에 K원전 업체들이 희망을 걸고 있죠

중동 전쟁이 언제 끝날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확실한건 트럼프와 공화당의 정치 영향력이 현저히 약화된건 팩트입니다

상식에 기반한, 시장에 의한 에너지 선택이 일상화 되는 시절이 다시 오고있다고 판단됩니다

https://seekingalpha.com/news/4570141-fermi-stock-plunges-after-reporting-fq4-loss-no-progress-in-securing-tenant
[라온시큐어(0425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에이전틱 AI 보안 자동화 플랫폼’ 성장 전략 추진

☞ 4Q25 Review

- 4Q25 실적은 매출액 230억원, 영업이익 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 20.6% 감소.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① 보안솔루션 부문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0.5% 감소했음에도 불구, ② 화이트햇 컨설팅, IDaaS 인증,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80.5%, 34.8%, 33.5% 증가

☞ 2025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3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 41.4% 증가. 2025년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유지되면서 설립 이후 최대 매출액을 달성, 수익성 개선도 지속. 특히, 화이트햇 컨설팅, IDaaS 인증,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47.5%, 33.3%, 17.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1Q26 Preview

- 1Q26 예상실적은 매출액 119억원, 영업손실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5.3% 증가,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영업손실이 28.4% 감소할 것으로 예상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70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7%, 109.9% 증가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최대 매출액 갱신과 함께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2026년에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는 이유는,
① 정부의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따른 정책기반 수요 확대로 모바일 신분증, 화이트햇 컨설팅, IDaaS 인증, 블록체인 서비스 부문 등의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
② 또한,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확산에 따라, 디지털지갑 기반 거래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신원 인증 기술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

☞ 현재주가는 2026년 기준 PER 13.1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PER 15.8배 대비 소폭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XLHK3t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 수소 연료전지 발전 시장 위축이 예상됩니다

정부가 입찰 규모를 대폭 축소할수 있다는 보도입니다

기후에너지부의 출범으로 에너지정책의 근간에 탄소배출 감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발전은 그레이 수소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스발전 대비 더 많은 탄소배출을 합니다

따라서 정부는 향후 그린수소 생산 후 이를 사용하는 사업에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판단됩니다

국내 수소연료전지 업체들은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빠르게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을 시작하는게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04613?sid=101
📕 이지바이오(353810.KQ)
📘 이 회사는 그냥 경영을 잘함
📘 보고서: https://buly.kr/BpGtnDw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4Q25 매출액 1,293억원, 영업이익 136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0%, 55.9% 성장을 기록 하며 추정치를 소폭 상회
- BioMatrix와 Nutribins의 인수와 관련된 실사비용을 근거로 하향한 추정치를 상회, 이를 제외한 분기 영업이익은 140억원 이상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
- 미국 사료첨가제 시장 내 영향력 점진적 확대 확인

📘 2026년 매출액 5,107억원, 영업이익 525억원 전망
- 각각 7%, 17% 성장을 전망하며 성장의 근거는 1월 진행한 Nutribins와 BioMatrix의 인수효과
- 각각 첨가제 코팅기술과 고부가가치 첨가제 라인업 및 추가 영업망 역량으로 동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

📘 호르무즈 사태에도 업황은 긍정적
- 호르무즈 사태가 사료산업에 미칠 영향력은 단기적으로 미미하다고 판단
- 3대 곡물가 개전이후 급등 했지만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었기 때문
- 다만 높은 요소가격은 주요 곡창지대의 비료 수급 시기와 맞물려 내년 작황에 부정적 영향 예정
- 사료업체의 원재료인 3대 곡물가는 중장기적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사료업체들은 이를 농가에게 전가 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
- 전방시장인 축산업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소, 돼지, 닭 모두 사육두수 증가 압력을 받는 상황
- 미국 소고기 가격 공급절벽 이유로 역사적 신고가 기록하고 있으며 돼지고기 재고도 수요와 균형 이루고있기 때문
- 특히 지난 1월 7일 발표된 USDA의 단백질 섭취 기준치 증가 정책에 의해 대응력 좋은 가금류재고가 급감한 상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기준 Per 5.4배 수준
- 자돈사료 및 커머디티 첨가제는 비용상승 압력에도 판가 전이 가능한 업황이라 마진스프레드 훼손 제한적이며
- 전반적 고물가로 인해 농가 구매력 감소한다는 시나리오에서도 원가절감형 중심 제품믹스 변경으로 중장기적 사이클 변동에 대응가능한 바벨전략 확보
- 고환율 및 전방시장 호조와 M&A 효과를 반영하지 못한 주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SJG세종(03353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수익성 개선 속에 신사업 진행 가속화 긍정적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4,931억원(+9.3% YoY), 영업이익 13억원(-82.0% YoY)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성공
- 북미(+26.2% YoY), 아시아(국내 제외)(+63.0% YoY) 실적 성장을 견인
- 일시적인 비용 등으로 인한 판매관리비율(+1.3%p YoY)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률 크게 하락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1조 8,969억원(+4.4% YoY), 영업이익 854억원(+40.9% YoY)
- 환율 상승에 따른 미주법인의 매출액 증가, 아센텍의 SBW 매출이 증가('25년 364억원)
- ‘디올뉴넥쏘’ 신규 출시 효과로 매출 반영('25년 누적매출 374억원)
- 4년 연속 전년대비 영업이익률 상승하면서 수익성 개선
- 하이브리드카 비중 확대와 전기차, 수소차 부품 매출 반영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2.0%p YoY)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644억원(+2.4% YoY), 영업이익 228억원(+2.7% YoY)
- 북미, 아시아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1조 9,435억원(+2.5% YoY), 영업이익 910억원(+6.5% YoY)
- 단가 및 수익성이 양호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비중 확대
- 투싼, 산타페 등 SUV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이 높은 비중을 차지

☞ 현재주가 '26년 실적 기준 PER 3.0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8.7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5zESM6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센엔텍(0102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6년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 최대 실적 갱신 지속

☞ 4Q25 Review

- 4Q25 매출액 1,951억원(+17.8% YoY), 영업이익 102억원(-6.9% YoY)
- 자회사 클로잇, ITCEN Japan, 위드센 등의 수익성이 하락

☞ 2025 Review

- '25년 매출액 5,720억원(+29.5% YoY), 영업이익 209억원(+121.2% YoY)
- 지난 6년 연속 매출액 전년대비 두 자리 수 증가율 지속
- 아이티센엔텍 주요 프로젝트 5기 동행복권 구축(217억원), HUG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157억원), 건강보험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206억원), 나이스 인프라 유지관리(156억원) 등의 매출 반영
- 자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의 매출 +39.9% YoY 증가
- 수익성이 개선(영업이익률 +1.5%p YoY)은 인력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구조 개편 등으로 매출원가율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1,230억원(+10.0% YoY), 영업이익 2억원(흑자전환)
- 비수기지만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지속 예상

☞ 2026 Preview

- '26F 매출액 6,308억원(+10.3% YoY), 영업이익 269억원(+28.7% YoY)
- 역대 최대 매출액 갱신과 함께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올해 예상되는 약 80여개 프로젝트 내 신규 수주를 통해 본사 아이티센엔텍 매출 +4.9% YoY, 아이티센클로잇 매출 +18.9% YoY 예상
- 지속적인 매출 증가로 매출원가율(-0.6%p YoY) 하락, 판매관리비율(-0.9%p YoY) 하락 예상

☞ 현재주가 '26년 실적 기준 PER 2.6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24.2배 대비 큰 폭으로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NBeQxz4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다들 바쁘네요. 프랑스 10GW 해상풍력 입찰

-고정식 5GW, 부유식 5GW

-프랑스의 현재 해상풍력 누적 설치량은 1.9GW에 불과하고 2035년 목표량 15GW

-부유식 대규모 입찰 진행이 의미 커

https://renews.biz/110924/france-to-launch-10gw-offshore-tender/